'건설 에너지 동향 Construction and Energy News /IT 과학 IT & Science'에 해당되는 글 1403건

  1. 2020.10.14 별이 블랙홀에 먹히는 찰라의 순간 VIDEO: Astronomers Monitor Flare from Nearby, Fast-Evolving Tidal Disruption Event
  2. 2020.10.14 오징어처럼 물 뿜어 헤엄치는 '스퀴드봇' VIDEO: This 'squidbot' jets around and takes pics of coral and fish
  3. 2020.10.13 밤 줍기 이동 로봇 VIDEO: 自動栗拾いロボット「Arm-I」の実証試験を実施 AI認識とパラレルリンクロボットアームを搭載 アトラックラ
  4. 2020.10.13 인기 유튜버가 실제 제작한 스타워즈의 광선검 VIDEO: Engineer creates the world's first real-life retractable 'Star Wars' lightsaber...
  5. 2020.10.12 노벨 경제학상, 밀그럼-윌슨 美스탠퍼드대 교수 수상 VIDEO: Nobel Prize in economics awarded to Paul Milgrom and Robert Wilson for auction theory
  6. 2020.10.12 수중 로봇용 배터리 재충전ㆍ도킹 기술 VIDEO: What if underwater robots could autonomously dock mid-mission to recharge and transfer data?
  7. 2020.10.10 VIDEO: Oh my God!..Hotel robot room service l Track your pizza delivery on a mobile app as a driverlesscar
  8. 2020.10.08 미시간대 오픈소스 로봇 의족 VIDEO: An Open-Source Bionic Leg
  9. 2020.10.07 노벨화학상에 유전자 교정 개발 샤르팡티에, 다우드나 선정 VIDEO: Nobel Prize for chemistry awarded for ‘genome scissors’
  10. 2020.10.07 VIDEO: Top 5 Japan's Coolest Robots - Technology of the Future Today


별이 국수 가닥처럼 블랙홀에 먹히는 마지막 순간 포착


먼지·파편 장막 뚫고 블랙홀 분출 물질 기원 확인


    은하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초대질량 블랙홀에 너무 가까이 다가간 별은 블랙홀의 엄청난 중력에 붙잡혀 갈가리 찢기며 먹히고 만다. 이를 ‘조석파괴 사건'(Tidal disruption event)이라고 하는데, 별의 물질이 국수 가닥처럼 가늘고 길게 블랙홀에 흡입되는 과정에서 중력과 마찰의 영향으로 온도가 오르면서 은하보다 더 강하고 밝은 빛을 형성한다.


하지만 이런 현상은 블랙홀에서 내뿜는 먼지와 파편이 주변에 두꺼운 장막을 드리우는 바람에 관측이 어려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가 없었는데 마침내 그 비밀이 풀렸다.


This illustration depicts a star (in the foreground) experiencing spaghettification as it’s sucked in by a supermassive black hole (in the background) during a tidal disruption event. Image credit: M. Kornmesser / ESO.


 

Astronomers Monitor Flare from Nearby, Fast-Evolving Tidal Disruption Event




Using ESO’s Very Large Telescope (VLT) and New Technology Telescope (NTT), the Las Cumbres Observatory global telescope network, and NASA’s Neil Gehrel Swift Observatory, an international team of astronomers was able to monitor the flare from a tidal disruption event over a six-month period. Designated AT2019qiz, the event occurred in a spiral galaxy about 215 million light-years from Earth in the constellation of Eridanus and is the closest of its kind yet recorded. A tidal disruption event is caused when a star passes too close to a black hole and the extreme gravitational pull from the black hole shreds the star into thin streams of material — a process called ‘spaghettification;’ during this process some of the material falls into the black hole, releasing a bright flare of energy which astronomers can de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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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i-news.com/astronomy/flare-nearby-fast-evolving-tidal-disruption-event-089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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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남방천문대(ESO)와 과학전문 매체 등에 따르면 영국 버밍엄대학 천문학자 매트 니콜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약 2억1천500만 광년 떨어진 에리다누스좌(天川座) 은하에서 발생한 조석파괴 사건의 상세한 과정을 관측한 결과를 왕립천문학회 월보(MNRAS)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지난해 9월 은하의 초대질량 블랙홀 주변에서 AT2019qiz로 명명된 조석파괴사건의 첫 빛을 포착했으며, 이후 ESO의 초거대망원경(VLT)를 비롯한 다양한 빛 파장의 망원경을 이용해 이 빛이 더 강해졌다가 사라질 때까지 6개월에 걸쳐 추가 관측을 했다.


East Coast Daily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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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이를 통해 블랙홀이 조석파괴 사건으로 별의 물질을 흡입하면서 동시에 물질을 내뿜어 주변에 장막을 친다는 점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블랙홀이 별의 물질을 흡입하면서 나오는 에너지가 파편을 내뿜게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팀은 별이 블랙홀의 중력에 찢긴 직후인 초기 단계에서 이를 포착해 “블랙홀이 초속 1만㎞로 물질을 내뿜어 주변에 먼지와 파편 장막을 치는 것을 관측할 수 있었다”면서 “블랙홀 주변 장막 물질의 기원을 밝혀내고 블랙홀을 휘감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들여다볼 독특한 기회였다”고 설명했다.


AT2019qiz는 조석파괴 사건으로는 가장 가까이서 관측되고, 자외선과 전파, X선 등 다양한 빛 파장의 망원경이 동원된 것도 이런 성과를 거두는 토대가 됐다고 한다.


논문 공동 저자인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학센터(CfA)의 천문학자 에도 버거 박사는 “조석파괴 사건 중의 물질 분출과 강착 과정의 직접 증거를 보는 첫 사례”라면서 “이전부터 관측돼온 가시광과 전파 방출을 놓고 치열한 논쟁이 있었으나 강착과 분출이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니콜 박사는 “블랙홀이 인근 별의 물질을 빨아들인다는 생각은 공상과학처럼 들리지만 조석파괴 사건에서 실제로 그대로 일어나는 일”이라면서 “조석파괴 사건을 당한 별은 대략 태양과 같은 질량을 갖고 있었으며, 질량의 절반가량을 태양 질량의 100만배가 넘는 괴물 블랙홀에 뺏겼다”고 했다.


연구팀은 이번 관측을 통해 블랙홀 주변의 극단적인 중력환경에서 물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됐으며, AT2019qiz가 앞으로의 조석파괴 사건을 해석하는데 ‘로제타석’으로 이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




Light blast from black hole 'spagettifying' a star spotted by 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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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UCSD, 오징어처럼 물 뿜어 헤엄치는 '스퀴드봇' 개발


`생체모사와 생체모방공학' 저널 최신호에 연구결과 게재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SD) 연구팀이 최근 오징어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한 수중탐사 로봇 ‘스퀴드봇(Squidbot)’을 공개했다고 ‘뉴아틀라스’ 등 매체들이 보도했다.


스퀴드봇은 부드러운(soft) 재료와 딱딱한(rigid) 재료를 함께 사용해 만든 소프트 로봇으로, 실제 오징어처럼 물을 뿜어내며 헤엄친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생체모사와 생체모방공학(Bioinspiration and Biomimetics)‘ 저널 최신호에 게재했다.


The Squidbot developed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수중탐사 로봇 ‘스퀴드봇(Squidbot)’(사진=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This 'squidbot' jets around and takes pics of coral and fish


Date: October 6, 2020

Source:University of California - San Diego


Summary:

Engineers have built a squid-like robot that can swim untethered, propelling itself by generating jets of water. The robot carries its own power source inside its body. It can also carry a sensor, such as a camera, for underwater exploration.




Engineers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have built a squid-like robot that can swim untethered, propelling itself by generating jets of water. The robot carries its own power source inside its body. It can also carry a sensor, such as a camera, for underwater exploration.


The researchers detail their work in a recent issue of Bioinspiration and Biomimetics.


"Essentially, we recreated all the key features that squids use for high-speed swimming," said Michael T. Tolley, one of the paper's senior authors and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Mechanical and Aerospace Engineering at UC San Diego. "This is the first untethered robot that can generate jet pulses for rapid locomotion like the squid and can achieve these jet pulses by changing its body shape, which improves swimming ef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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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ciencedaily.com/news/plants_animals/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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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물속에서 피부와 일련의 뼈대에 탄력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뼈대는 휘어질 수 있으며 몸통의 양쪽 끝에 있는 두 개의 원형 판에 고정돼 있다. 원형 판 중 하나는 노즐을 통해 주변에 있는 물을 끌어들이고 몸통이 수축하면 이를 배출한다. 이같은 작용을 통해 실제 오징어처럼 몸체를 움직이는 제트 펄스(jet pulse)를 만들어낸다. 스스로 추진력을 생성할 수 있어 외부 동력원이 필요하지 않다는 게 장점이다.



UC샌디에고 '마이클 T. 톨리(Michael T. Tolley)' 교수는 "우리는 오징어가 빠르게 이동할 때 사용하는 모든 주요 특징들을 이 로봇에 재현했다"며 “오징어처럼 빠른 이동을 위해 몸의 형태를 변화시켜 제트펄스를 발생시키는 선에 묶이지 않은 로봇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수영 효율을 향상시킨다”라고 했다.


TechE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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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판에 센서 또는 카메라를 탑재해 수중 모니터링 작업도 수행할 수 있다. 몸통이 전체적으로 부드럽기 때문에 어류와 산호를 보존하기 위한 환경 연구에 적합하다. 몸이 딱딱하면 이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로봇은 몇몇 생명체와 함께 대형 수족관에서 테스트를 받았다. 테스트 결과 1초에 8~32㎝를 나아갔다. 이는 일반적인 소프트 로봇보다 빠른 속도라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또 노즐의 방향을 변경해 진행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점도 발견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칼렙 크리스천슨(Caleb Christianson)’은 “로봇이 산호와 물고기가 있는 대형 수족관에서 성공적으로 수영할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실제 적용 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었다는 점이 특히 흥미로웠다"고 했다. 아래 비디오를 통해 스퀴드봇이 실제 헤엄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조상협  robot3@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This ‘squidbot’ jets around and takes pics of coral and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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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어트랙랩', 밤 줍기 이동 로봇 '아미' 개발


AI 이미지 분석 기술 활용


    일본 '어트랙랩(Attraclab)'은 무인항공기 개발기업인 'S-테크노 팩토리(S-Techno Factory)'와 공동으로 AI 이미지 분석 기술을 활용해 자동으로 밤을 줍는 로봇 '아미(Arm-I)'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어트랙랩이 개발한 밤 줍는 로봇(사진=어트랙랩)


 

自動栗拾いロボット「Arm-I」の実証試験を実施 AI認識とパラレルリンクロボットアームを搭載 アトラックラ


株式会社アトラックラボは、無人機の研究開発を行うS-Techno Factoryと共同で、AI画像解析による自動栗拾いロボット「Arm-I」を開発し、実証試験を行った。ロボットの試験は、栗の収穫最盛期となる9月下旬に 丹波農園 株式会社(京都府船井郡)にてAI認識とパラレルリンクの作動、栗を拾いながら移動できるかなどの確認を行った。同実験において、各種作動は問題なく、今後は実際の運用方法(運用時間、収穫箱の大きさ、集荷方法 等)を含めた総合的な活用を進めていくと述べ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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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obotstart.info/2020/10/12/ai-armrobot-attracla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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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랩은 밤의 최대 수확기인 9월 하순에 일본 교토 후나이군에 위치한 단바농장(주)에서 실증실험을 진행했다. 실증시험을 통해 AI 인식 기능, 병렬 연결의 작동 여부, 밤을 채취하면서 이동 가능한지에 관해 확인했다.


obotstart.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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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는 카메라로 지면을 촬영한 후 인공지능을 이용해 지면에 떨어진 밤을 인식한다. 이어 밤이 위치한 좌표로 이동해 로봇 팔을 활용해 밤을 줍는다. 이동 경로를 미리 설정해 놓으면 스스로 이동하면서 밤을 줍는다.


아미의 작동 범위는 X축(1000mm), Y축(1000mm), Z축(300mm)이며 AI처리 컴퓨터인 '젯슨 나노(Jetson nano)'를 내장하고 있다. 로봇 차량과 수확 상자의 크기, 운용시간은 변경 가능하다.


로봇 팔 앞부분에 장착한 그리퍼는 작물이나 용도에 맞게 모양을 변경할 수 있다. 3D 프린터로 만든 복잡한 형상의 그리퍼도 쉽게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학습 데이터를 다른 작물에 적용하면 보다 다양한 과실을 수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그리퍼 대신 스프레이 노즐을 붙여 핀(pin) 포인트 농약 살포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画像によるAI認識+パラレルリンク 栗拾いロボット「Arm-I」実地試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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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er creates the world's first real-life retractable 'Star Wars' lightsaber that burns at over 4,000°F and can slice through METAL



Canadian James Hobson, 'the Hacksmith' built the plasma-based lightsaber 

It is powered by propane gas, mixed with oxygen and is fully retractable 

The beam is around 4,000°F and therefore can cut through sheet steel  


By JOE PINKSTONE FOR MAILONLINE 

PUBLISHED: 12:08 BST, 12 October 2020 | UPDATED: 14:16 BST, 12 October 2020


 

인기 유튜버가 실제 제작한 스타워즈의 광선검 


   인기 유튜버가 4000°C 정도에서 연소하는 프로판 가스를 이용해 수축형 플라즈마 빔을 만들어 내는 등  기능을 하는 광선검을 만들었다.


'해크스미스'로 알려진 캐나다인 제임스 홉슨은 구독자 수가 1000만 명에 달하며 인기 있는 SF 아이템을 현실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는 스타워즈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광선검을 만들었지만, '세계 최초로 플라스마 기반의 버전을 제작하고 싶어했다.


이를 위해 액체석유가스를 사용했는데, 이 연료는 종종 바비큐에 동력을 공급하는데 사용되었다.


이것은 맞춤 제작 백팩에 보관되어 있으며, 튜브를 따라 장치로 이동하여 루크 스카이워커와 오비완 케노비가 휘두른 무기보다 초기 세대의 '프로토사버'와 더 유사하게 제작된다.


"백팩이 없는 디자인은 원전보다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D 사이즈의 배터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 우리 기술로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홉슨은 말한다.


구독자들이 거의 천만 번 본 그의 영상에서, 홉슨은 이렇게 말한다: '어떻게 플라즈마 기반의 광선검을 만들 수 있는가?


이론에 따르면 플라즈마는 자기장에 의해 빔에 가장 잘 고정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과학적으로 확인된다.

'이 문제는 칼날을 담을 수 있을 만큼 강한 전자기장을 생산하는 것이  관건인데 광선검은 전자석으로 코팅된 상자 안에 말 그대로 내장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그것을 일종의 쓸모없는 과학 프로젝트로 만든다.'


따라서, 홉슨과 그의 세 명의 스태프인 데이브 본호프, 이안 힐리어, 대릴 셔크는 이것을 만드는 대신에 대안을 찾고 연료로서 액화석유가스(LPG), 즉 프로판(LPG)로 광선검을 제작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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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opular YouTuber has created the first functioning lightsaber, using propane gas burning at around 4,000°C to create a retractable plasma beam.


Canadian James Hobson, known as 'the Hacksmith', has a following of ten million subscribers and works on turning popular science fiction items into reality.  


Inspired by a love of Star Wars, he has previously made various lightsabers, but wanted to produce 'the world's first, retractable, plasma-based' version.


Canadian James Hobson, known as 'the Hacksmith', has a following of ten million subscribers and works on turning popular science fiction items into a reality. He claims to have built 'the world's first, retractable, plasma-based lightsaber'


For this, the internet-famous engineers used liquid petroleum gas, a fuel tucked away in many sheds and often used to power barbecues.  




This is stored in a custom-built backpack, and travels to the device along a tube, making the build more akin to an early-generation 'proto-saber' than the weapons wielded by Luke Skywalker and Obi-Wan Kenobi.


Those backpack-free designs are currently beyond the reach of our technology, as they would require D-sized batteries capable of churning out more power than a nuclear power plant, Mr Hobson says. 


Popular YouTuber 'the Hacksmith' has created the first ever functioning lightsaber (pictured) which creates a retractable plasma beam using propane gas which burns at around 4,000°C.


While the steampunk aesthetic (pictured) and casing was designed and built in-house, a suitable nozzle was purchased off-the-shelf for the hefty price of $4,000




Speaking in his video, which has been viewed almost ten million times, Mr Hobson says: 'How the heck do you build a plasma-based lightsaber? 


'Well, theories say that plasma is best held in a beam by a magnetic field, which, scientifically, checks out. 


'The issue is producing a strong enough electro-magnetic field to contain a blade, well the lightsaber would have to be quite literally built inside a box coated in electromagnets, which turns it into a kind of useless science project.'


Therefore, instead of making this, Hobson and his team of three staff — Dave Bonhoff, Ian Hillier and Darryl Sherk — looked for alternatives and settled on liquefied petroleum gas (LPG), or propane, as a f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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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8830597/Engineer-creates-worlds-real-life-retractable-Star-Wars-lightsaber.html




4000° PLASMA LIGHTSABER BUILD (RETRACTABLE BL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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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el Prize in economics awarded to Paul Milgrom and Robert Wilson for auction theory

By Charles Riley, CNN Business

Updated 1215 GMT (2015 HKT) October 12, 2020


London (CNN Business)American economists Paul Milgrom and Robert Wilson have been awarded the 2020 Nobel Prize in economics for their contributions to auction theory, the 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 said on Monday.


The Jakarta Post


 

노벨 경제학상, ‘경매의 대가’ 밀그럼-윌슨 美스탠퍼드대 교수 공동 수상


    올해 노벨 경제학상은 ‘경매의 대가’로 알려진 폴 밀그럼(72), 로버트 윌슨(83) 미국 스탠퍼드 교수가 공동 수상했다. 두 사람이 고안한 경매 이론은 학문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미국의 라디오 주파수 경매를 비롯해 천연가스 경매, 항공기 이·착륙 권리 경매 등 많은 국가가 도입한 경매 방식에 폭넓게 활용됐다. 이로써 노벨경제학상은 2017년부터 4년 연속 미국인 경제학자들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12일(현지 시간) “두 사람은 경매 이론을 개선하고 새로운 경매 방식을 고안했다”며 “이들이 개발한 경매 방식은 전 세계 구매자와 판매자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피터 프레드릭슨 노벨경제학상위원회 위원장은 “경매는 집을 구매할 때 등 어디서든 벌어지며 우리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며 “이들이 고안한 경매 방식은 전 세계적으로 활용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스탠턴드대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윌슨 교수는 1960년대부터 어떻게 하면 과도하게 많은 가격을 지불하는 ‘승자의 저주’를 피하면서 경매 참여자들의 이익을 높일 수 있는 지를 연구해왔다. 미시건대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 인문과학대 교수로 있는 밀그럼 교수 또한 1980년대 초부터 경매 이론을 연구했다.



이들은 경매 이론 연구를 바탕으로 1993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주파수 경매에 활용된 ‘동시 다중 라운드 경매’ 방식을 고안했다. 이는 최고가를 써낸 사람이 낙찰을 받는 일반 경매 방식과 달리 여러 단계의 입찰 과정을 거치면서 입찰자들이 가격을 써내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입찰자는 과도한 가격에 낙찰받는 승자의 저주를 피할 수 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1012/103373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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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grom and Wilson, who are both professors at Stanford University in California, were recognized for theoretical discoveries that improved how auctions work. According to the 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 they also designed auction formats for goods and services that are difficult to sell in a traditional way, such as radio frequencies.


"This year's Laureates in Economic Sciences started out with fundamental theory and later used their results in practical applications, which have spread globally. Their discoveries are of great benefit to society," Peter Fredriksson, chair of the prize committee, said in a statement.


According to the 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 the economists invented new formats for auctioning many interrelated objects on behalf of a seller motivated by doing good for society rather than simply achieving the highest price possible.


In 1994, US authorities first used one of their formats to sell bands of radio spectrum. Doing so helped ensure that taxpayers were benefiting from the sale of radio frequencies that were owned by the government but of enormous value to mobile network operators.



The prize for economics is officially known as the Sveriges Riksbank Prize in Economic Sciences. It was established by Sweden's central bank and has been awarded since 1969 in memory of industrialist Alfred No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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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dition.cnn.com/2020/10/12/business/nobel-prize-economics/index.html


Live: Winner of the Nobel Prize in Economics announced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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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퍼듀대, 수중 로봇용 배터리 재충전ㆍ도킹 기술 개발


사람 개입 없이 장시간 수중 로봇 임무 수행 가능해


    미국 퍼듀대 연구진이 데이터 전송이나 배터리 재충전을 위해 수상으로 올라올 필요가 없는 수중 로봇 배터리 재충전 및 도킹 기술을 개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 등 매체들이 보도했다.


마치 가정용 청소 로봇인 룸바(Roomba)가 청소 도중 스스로 도킹 스테이션으로 이동해 배터리를 재충전 받는 것과 비슷한 원리다. 수중에선 집안보다 훨씬 조건이 나쁘기 때문에 보다 높은 수준의 기술력이 요구된다.



Portable Docking Station For Autonomous Charging: Marine Robotics TechieTonics

퍼듀대 연구진이 수중 로봇 배터리 재충전 기술을 개발했다(사진=퍼듀대)


 

What if underwater robots could autonomously dock mid-mission to recharge and transfer data?


WEST LAFAYETTE, Ind. — Robots can be amazing tools for search-and-rescue missions and environmental studies, but eventually they must return to a base to recharge their batteries and upload their data. That can be a challenge if your robot is an autonomous underwater vehicle (AUV) exploring deep ocean waters.



Now, a Purdue University team has created a mobile docking system for AUVs, enabling them to perform longer tasks without the need for human intervention.


The team also has published papers on ways to adapt this docking system for AUVs that will explore extraterrestrial lakes, such as those of Jupiter and Saturn’s moons.


“My research focuses on persistent operation of robots in challenging environments,” said Nina Mahmoudian, an associate professor of mechanical engineering. “And there’s no more challenging environment than underwater.”


Once a marine robot submerges in water, it loses the ability to transmit and receive radio signals, including GPS data. Some may use acoustic communication, but this method can be difficult and unreliable, especially for long-range transmissions. Because of this, underwater robots currently have a limited range of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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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urdue.edu/newsroom/releases/2020/Q4/what-if-underwater-robots-could-autonomously-dock-mid-mission-to-recharge-and-transfer-data.html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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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과학자들이나 수중 탐사 전문기업들은 수중자율로봇(AUV)을 투입해 심해 등 해양 연구 활동을 벌인다. 하지만 수중 로봇은 물속으로 들어가면 GPS 등 전파 수신이 불가능하다. 음파를 이용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지만 기술적으로 쉽지 않고 신뢰성도 떨어진다. 장거리 통신은 더더욱 힘들다.




이 때문에 AUV 등 수중 로봇 운용자들은 데이터 전송이나 배터리 재충전을 위해 수중 로봇을 빈번하게 수상으로 올려보낸다. 수상으로 수중 로봇이 떠오르면 해양 과학자나 엔니지어들은 수중 로봇으로부터 데이터를 전송받고 배터리를 재충전한 후 다시 수중으로 보낸다.


techieton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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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이유로 수중 로봇을 장시간 수중에 투입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퍼듀대 연구팀은 수중자율로봇을 위한 모바일 도킹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수중자율로봇에 적용하면 로봇이 사람의 개입 없이 장시간 수중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연구 책임자인 퍼듀대 니나 매모우디안 교수는 “기존의 수중 로봇들은 사전에 꽉 짜여진 수중 경로를 이동한다. 하지만 데이터 전송과 배터리 재충전을 위해 수상으로 올라가야만 하는데 이 같은 과정은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로봇의 임무 시간을 제한한다“고 말했다.


퍼듀대 연구진이 개발한 이동형 도킹 시스템은 휴대가 가능할뿐 아니라 물속에서 자율적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이 도킹 시스템을 수중자율로봇이나 수상자율로봇 등에 탑재하면 수상에서의 배터리 재충전 과정 없이도 장시간 해저 탐사가 가능하다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를 전문 저널인 ’IEEE 로보틱스 앤 오토메이션 레터스‘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활용하면 극지 탐험 뿐 아니라 토성이나 목성 등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호수에 수중 로봇을 장기간 투입하는 것도 가능해진다고 지적했다. 이번 연구는 전미과학재단(NSF)과 해군연구소의 자금 지원으로 이뤄졌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Autonomous Underwater Do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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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Vs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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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시간대, 오픈소스 로봇 의족 개발


'네이처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지'에 설계 및 임상실험 결과 게재


     미국 미시간대(Michigan State University) 연구팀이 보다 많은 사람이 안전하고 유용한 로봇 재활 치료기를 만들고 시험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 로봇 의족을 제작했다고 ‘IEEE 스펙트럼’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팀은 오픈소스 로봇 의족에 관한 설계 및 임상 실험 자료를 온라인에 발표했다.


Photo: Joseph Xu/Michigan Engineering

미국 미시간대 연구팀이 개발한 로봇 의족을 착용한 모습(사진=IEEE 스펙트럼)


 

An Open-Source Bionic Leg

Freely available designs could help drive advanced control systems


Details on the design and clinical tests of an open-source bionic leg are now freely available online, so that researchers can hopefully create and test safe and useful new prosthetics.



Bionic knees, ankles and legs under development worldwide to help patients walk are equipped with electric motors. Getting the most from such powered prosthetics requires safe and reliable control systems that can account for many different types of motion: for example, shifting from striding on level ground to walking up or down ramps or stairs.


However, developing such control systems has proven difficult. “The challenge stems from the fact that these limbs support a person's body weight,” says Elliott Rouse, a biomedical engineer and director of the neurobionics lab at the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 “If it makes a mistake, a person can fall and get seriously injured. That's a really high burden on a control system, in addition to trying to have it help people with activities in their daily life.”


Part of the problem with designing these control systems is the fact that many research groups don't have access to prosthetic legs for testing purposes. As such, they have to either build their own, which is expensive and time-consuming, or rely on virtual testing, which may not adequately emulate real-life situ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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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ectrum.ieee.org/the-human-os/biomedical/bionics/opensource-bionicl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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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많은 로봇 재활 치료기가 환자보행을 돕기 위해 개발되고 있다. 이 기기에는 전기모터가 장착되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의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제어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같은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는 일에는 몇 가지 어려움이 따른다. 미시간대 신경생물학 연구소 책임자인 ‘엘리엇 루즈(Elliott Rouse)’는 “이같은 문제는 팔다리가 사람의 체중을 지탱한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며 “실수로 사람이 넘어지면 중상을 입을 수 있는데, 이는 일상 생활에서 사람들의 활동을 돕는 일과 함께 통제 시스템에 매우 높은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Photo: Joseph Xu/Michigan Engineering

미국 미시간대 연구팀이 개발한 로봇 의족을 착용한 모습(사진=IEEE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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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문제는 실험을 목적으로 로봇 의족을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에 많은 연구팀이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의족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실제 상황을 온전히 모방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가상시험에 의존한다.


미시간대 연구팀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픈소스 의족(Open Source Leg)’을 개발했다. 이들은 이번 연구 결과를 ‘네이처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the journal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지’에 상세히 설명했는데, 여기에는 인공 팔다리를 조립하거나 부품을 주문하려는 연구진을 돕기 위해 단계별 무료 가이드도 함께 제공된다.또 하드웨어를 만들고 테스트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비디오와, 예비 제어 시스템을 사용해 인공 팔다리를 프로그래밍하는 코드도 들어있다.


연구팀은 오픈소스 로봇 의족을 비교적 쉽게 조립, 제어, 유지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부품과 공급업체 수를 줄이는 방법을 택했다. 의족의 무릎과 발목관절은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 무릎 위·아래를 절단한 환자에 대한 연구도 가능하다.


각 조인트에는 내장 배터리와 자체 감지 및 제어 시스템 세트가 있어 실험실 외부에서도 테스트가 가능하다. 발의 유형이나 무릎 탄력 등 특정 연구에 맞게 의족의 설계 및 제어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의족은 BLDC 모터를 사용해 효율적이고, 미세한 제어 등이 가능하다. 무게는 4kg에 불과해 실제 다리보다 가볍다. 가격은 옵션에 따라 1만달러에서 3만달러까지 있다. 전기모터로 작동하는 상용화된 로봇 재활기기는 최대 10만달러까지 가격이 나간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연구팀은 다른 의족을 사용한 적 있는 세 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로봇 의족을 착용한 이들은 계단을 오르는 등 물리치료사가 제시한 여러 목표를 완수했다고 말했다. 특히 착용 시 빠른 반응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조상협  robot3@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The Cybathlon pushes the limits of bionic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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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el Prize for chemistry awarded for ‘genome scissors’


STOCKHOLM (AP) — French scientist Emmanuelle Charpentier and American Jennifer A. Doudna have won the Nobel Prize in chemistry for developing a method of genome editing likened to “molecular scissors” that offer the promise of one day curing genetic diseases.


FILE - This Tuesday, Dec. 1, 2015 file combo image shows Emmanuelle Charpentier, left, and Jennifer Doudna, both speaking at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international summit on the safety and ethics of human gene editing, in Washington. The 2020 Nobel Prize for chemistry has been awarded to Emmanuelle Charpentier and Jennifer Doudna “for the development of a method for genome editing.” A panel at the Swedish Academy of Sciences in Stockholm made the announcement Wednesday Oct. 7, 2020. (AP Photo/Susan Walsh, File)


 

노벨화학상에 유전자 교정 개발한 샤르팡티에, 다우드나(2보)


   올해 노벨화학상은 유전정보를 마음대로 자르고 교정하는 유전자 교정 방법인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발견한 2명의 화학자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2020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교수와 제니퍼 다우드나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두 수상자가 발견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는 기초 과학 분야의 혁명을 일으켰을뿐 아니라 의료 분야에 혁신을 일으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는 특정 DNA만 골라 잘라내는 분자 기계다.  크리스퍼에마뉘엘 샤르팡티에 교수는 2011년 처음 유전자 가위 개념을 발견했다. 유전자 가위란 마치 책 속 문장을 지웠다가 새로 쓰는 것처럼 유전자 특정 부위를 골라 잘라내는 신개념 기술이다. 이후 RNA의 대가인 제니퍼 다우드나 교수와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박테리아의 유전자 가위를 재구성하는데 성공했으며 유전자 가위의 분자 성분을 단순화하는데 성공했다. 또 유전자 가위로 DNA의 특정 부분을 잘라낼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잘라낸 부분에 유전자 코드를 다시 쓸 수 있다는 사실도 증명했다. 두 사람의 공로로 개발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는 지금까지 개발된 유전자 연구 도구 중 가장 정확하고 사용하기 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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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는 생명 과학의 지형을 급격히 바꿨다. 과학자들은 이 기술을 이용해 염기 하나를 바꾸는 방식으로 아널드 슈워제네거처럼 근육이 많은 비글, 돼지 게놈에서 성장호르몬에 반응하는 유전자를 억제해 고양이보다 작은 미니 돼지를 만들었다. 유전자변형작물(GM)을 대체할 병충해에 강한 쌀과 무르지 않은 토마토가 개발되기도 했다.

올해 노벨상 발표는 5일 생리의학상 발표와 6일 물리학상 발표에 이어 12일까지 화학·문학·평화·경제 분야에 걸쳐 차례로 발표된다. 노벨재단위원회는 올해 노벨상 수상자들에게 1000만 크로나(약 13억 380만 원)의 상금을 비롯해 메달과 증서를 수여한다. 상금은 두 수상자가 각각 500만 크로나씩 나눠 갖는다. 매년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연회와 함께 열렸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으로 인해 취소됐다. 대신 수상자들이 자국에서 상을 받는 장면을 TV로 중계한다.

김우현 기자 mnchoo@donga.com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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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cipients were announced Wednesday in Stockholm by the 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


“There is enormous power in this genetic tool, which affects us all,” said Claes Gustafsson, chair of the Nobel Committee for Chemistry. “It has not only revolutionised basic science, but also resulted in innovative crops and will lead to ground-breaking new medical treatments.”


Gustafsson said that as a result, any genome can now be edited “to fix genetic damage.”




Gusfafsson cautiouned that the “enormous power of this technology means we have to use it with great care” but that it “is equally clear that this is a technology, a method that will provide humankind with great opportunities.”


Teller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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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tigious award comes with a gold medal and prize money of 10 million krona (more than $1.1 million), courtesy of a bequest left more than a century ago by the prize’s creator, Swedish inventor Alfred Nobel. The amount was increased recently to adjust for inflation.


“I was very emotional, I have to say,” Charpentier told reporters by phone from Berlin after hearing of the award.


On Monday, the Nobel Committee awarded the prize for physiology and medicine to Americans Harvey J. Alter and Charles M. Rice and British-born scientist Michael Houghton for discovering the liver-ravaging hepatitis C virus. Tuesday’s prize for physics went to Roger Penrose of Britain, Reinhard Genzel of Germany and Andrea Ghez of the United States for their breakthroughs in understanding the mysteries of cosmic black holes.


The other prizes are for outstanding work in the fields of literature, peace and 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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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pnews.com/article/nobel-prizes-chemistry-archive-stockholm-14ba023fa7a90b34df2d7a6d0314c796




Announcement of the 2020 Nobel Prize in Chem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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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5 Japan's Coolest Robots - Technology of the Future Today


Japan's coolest robots: Technology of the future today. TOP 5. The Coolest Robots 2020. New robots 2020. New Technology 2020. Today, Japan is one of the world leaders in robot production for all spheres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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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the Top 5 of Japan's largest robotic giants and their coolest Japanese robots. 


1. Honda robots (ASIMO humanoid robot, exoskeletons, mobile devices, Honda 3E Concept Robotics service robots).

2. Robots Toyota (robot avatar T-HR3, robots for Olympic Games 2020, robot companion or home robot Kirobo Mini).

3. YASKAWA industrial and medical robots.

4. Incredible robots FANUC. 

5. Kawada humanoid robots (aka barista, Nextage and HRP series humanoid research rob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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