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原子)는 화학 반응을 통해 더 쪼갤 수 없는 단위를 말한다.

 

원자는 전자구름 여러 개가 덮고 전자가 가스층 안에서 돌고 있으며,

한 가운데에서는 원자핵이 있다.​

 

현대 물리학의 관점에서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핵은 양성자와 중성자가 이룬다.

 

핵반응을 통해서는 더 작은 단위로 나누어 진다

 

원자구조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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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most amazing drone we've seen yet.

 

The Inspire One drone looks cool flying and offers a ton of new features, including a 360 degree camera that records in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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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verbike,The coolest Invention in Drone Technology

 

 

영국 한 시골의 항공기술자가 차세대 드론을 개발했다.

안정성과 동작성을 높이고 많은 짐을 싣도록 설계됐다.

 

하지만 이 모델은 1/3정도로만 기술검증된 상태다.

완전한 상태의 호버바이크는 사람이 타고 원격조종이 가능하게 되어있다.

[에디터 황기철]

 

Deep in the English countryside, aeronautical engineers are perfecting a new generation of aerial drone.

With increased stability and manoeuvrability, and able to carry a much heavier payload… it represents a significant leap forward in drone technology.

 

This small drone, however, is just the 1/3rd proof-of-concept model for something much more ambitious.

 

A full-sized quad-copter hoverbike that can be piloted by a person as well as flown by remote.

It's the brain-child of engineer and helicopter pilot Chris Malloy, who first tested his concept with this bi-copter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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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Swimmer’ Is The US Navy’s Response To Drones, And It’s A Fishy Wet Fart Of An Invention

Via Navy.mil

 

고스트 스위머(GhostSwimmer)란 이름을 가진 길이 약 1.5m, 무게 약 45kg의 로봇 물고기는 버지니아 주

노퍽의 리틀 크리크 기지 앞바다에서 지난 11일 시행된 시험에서 성공적인 음직임을 보여줬다.

 

내장된 전지로 움직이는 이 로봇 물고기는 상어처럼 꼬리지느러미를 좌우로 움직이며 미리 등록된 행동

방법에 따라 약 25cm~ 약 91m 깊이의 물속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또한 약 150m 길이의 전선을 연결해 사람이 직접 조종할 수도 있다.

 

전선을 연결해 조종시에는 물속에서 측정되는 수온·해류 등의 자료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을 수 있지만

자율 활동시에는 수집된 정보를 전송하거나 새 명령어를 내려받기 위해 수면위로 올라와야 한다.

[글로벌이코노믹]

In order to keep up with the US Military’s rapid expansion of drone programs, the US Navy is getting into the game with the ‘GhostSwimmer’….and in comparison to drones of the sky, this thing’s basically a gigantic wet fart of an unmanned submersible.

 

So maybe this drone does EXACTLY what it was designed to do, but in terms of militarization it’s just not sexy at all.

 

The 5-foot-long ‘GhostSwimmer’ is a biomimetic unmanned underwater vehicle (UUV), whose purpose is to cohabitate the ocean along side sharks and fish, gathering useful data. Designed to look like some sort of amalgamation between a fish and a shark, the US Navy’s ‘GhostSwimmer’ basically looks like a gigantic version of those stupid mechanical fish you see swimming around in a bucket outside of cheap stores in the mall.

You know the ones I’m talking about. They just keep going around and around in circles, being lame, and stopping you from walking into whatever store it was toying around outside of because you’re immediately convinced that store doesn’t sell a single item worth spending money on.

Okay, so maybe the ‘GhostSwimmer’ is a bit more advanced than that.

 

Marine Insight reports:

The U.S. Navy completed tests on the GhostSwimmer unmanned underwater vehicle (UUV) at Joint Expeditionary Base Little Creek-Fort Story (JEBLC-FS), Dec. 11.

GhostSwimmer is the latest in a series of science-fiction-turned-reality projects developed by the chief of naval operations’ Rapid Innovation Cell (CRIC) project, Silent NEMO.

Silent NEMO is an experiment that explores the possible uses for biomimetic, unmanned underwater vehicles in the fleet.

Over the past several weeks, Boston Engineering’s tuna-sized device has been gathering data at JEBLC-FS on tides, varied currents, wakes, and weather conditions for the development of future tasks.

“GhostSwimmer will allow the Navy to have success during more types of missions while keeping divers and Sailors safe,” said Michael Rufo, director of Boston Engineering’s Advanced Systems Group.

The GhostSwimmer was developed to resemble the shape and mimic the swimming style of a large fish. At a length of approximately 5 feet and a weight of nearly 100 pounds, the GhostSwimmer vehicle can operate in water depths ranging from 10 inches to 300 feet.

“It swims just like a fish does by oscillating its tail fin back and forth,” said Rufo. “The unit is a combination of unmanned systems engineering and unique propulsion and control capabilities.”

Its bio-mimicry provides additional security during low visibility intelligence, surveillance and reconnaissance (ISR) missions and friendly hull inspections, while quieter than propeller driven craft of the same size, according to Navy Warfare Development Command (NWDC).

And here it is in action (no sound):

bro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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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설비 10개 중 6개 완공,

발사대 키우고 추적소도 추가 구축

 

 

구글어스 나로우주센터

 

 

“연소기 시험설비 설계도만 3000장을 그렸습니다. 이렇게 완성한 설비에서 한국형발사체의 꿈이 영글어 가고 있습니다.”


8일 차가운 바닷바람을 뚫고 도착한 전남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 지난해 1월 나로호를 우주에 쏘아올린 이곳은 2020년 발사될 한국형발사체(KSLV-Ⅱ)를 위한 업그레이드 작업이 한창이었다.

 

나로우주센터에는 한국형발사체에 들어갈 연소기를 시험할 수 있는 10층 규모의 설비가 세워졌다 

나로우주센터에는 한국형발사체에 들어갈 연소기를 시험할 수 있는 10층 규모의 설비가 세워졌다.

한영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추진시험평가팀장은 이곳에서 75t급 연소기 연소시험을 3차례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고흥=전승민 기자 enhanced@donga.com 제공

 

 

1초에 243kg씩 145초 동안 태운다


우주센터 한가운데에 다다르자 아파트 10층 높이(32m)의 거대한 연소기 연소시험 설비가 세워져 있다. 한국형발사체의 연료인 케로신(등유)과 산화제인 액체산소를 넣고 한 번에 연소시키는 시험을 하는 곳이다. 여기서는 한국형발사체 1, 2단에 들어갈 75t급 엔진의 연소기와 3단에 쓰이는 7t급 엔진의 연소기를 모두 시험할 수 있다.


1초에 태우는 양만 243kg. 실제 엔진에서는 최대 145초 동안 태워야 하는 만큼 연소시간을 조금씩 늘리며 시험하고 있다. 한영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추진시험평가팀장은 “지금까지 75t급 연소기 연소시험을 3번 진행했다”며 “최대 5초 동안 연소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연소시험 때는 3000도에 이르는 고온의 화염이 뿜어 나온다. 열기를 식히기 위해 초당 1800L의 물을 뿌려주는데, 이때 배출되는 수증기를 내보내기 위한 굴뚝의 크기도 어마어마하다. 혹시 모를 폭발에 대비하기 위해 모든 설비는 두께 1m의 콘크리트 벽에 둘러싸여 있다.


엔진에 연료와 산화제를 고압으로 뿜어주는 터보펌프 시험설비 - 고흥
엔진에 연료와 산화제를 고압으로 뿜어주는 터보펌프 시험설비 - 고흥=전승민 기자
enhanced@donga.com 제공 

 

 

시험설비 10종 중 6종 완공, 나머지도 착공 

 

언덕을 넘어가자 터보펌프 시험설비도 모습을 드러냈다. 터보펌프는 엔진에 연료와 산화제를 고압으로 뿜어내는 장치로 이곳에서 7t급, 75t급 엔진에 들어갈 터보펌프를 모두 시험할 수 있다. 현재 75t급 터보펌프 1호기 개발을 마치고 지난주 최종시험까지 완료한 상태다.

 

이런 시험설비들은 나로호 발사와 별개로 2010년부터 꾸준히 조성되고 있었다. 한국형발사체에 필요한 부품을 개발하고 시험하려면 총 10종의 시험설비가 필요한데, 먼저 시급한 6종이 올해 완공됐다.

 

앞으로 세워질 시험설비는 4종으로, 75t급 엔진을 개발한 뒤 지상에서 연소하는 시험설비와 고공의 진공 환경에서 연소하는 시험설비, 7t급 엔진을 연소하는 시험설비 등 3종은 착공한 상태다. 완성된 1, 2, 3단을 시험하는 ‘추진기관 시스템 시험설비’도 내년 1월 착공할 예정이다.

 

 

발사대와 추적소도 준비 착착

 

시험설비와 함께 발사대 건설 계획도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한국형발사체는 높이 47.5m, 무게 200t으로 33.5m, 140t인 나로호보다 크고 무거워서 새로운 발사대가 필요하다. 당장 2017년 75t급 엔진 하나로 로켓을 시험발사할 때에는 기존 나로호 발사대 시스템을 일부 개조해 사용할 예정이지만 2020년 발사할 한국형발사체는 전용 발사대인 ‘한국형 발사대’에서 우주로 향한다. 이를 위한 예비 설계가 내년 2월 완료된다.

 

한국형발사체의 위치를 추적해 비행궤적 정보를 파악하기 위한 추적소도 추가로 구축한다. 현재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에는 추적 레이더가 1기씩 있지만 관측 범위인 3000km를 넘어선 곳에 추적소가 더 필요하다.

 

나로호 때는 당시 해양경찰청의 도움을 받아 선박에 탑재된 장비를 이용했지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간과 장소에 제약이 있고 해상 날씨에 따라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항우연은 필리핀 동남쪽에 위치한 팔라우에 고정형 다운레인지 추적소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시험설비와 발사대 확충 등으로 전력 사용이 많아질 경우를 대비해 현재 3대 설치된 2.5MW급 발전기를 추가로 1기 더 지을 계획이다.

 

이효근 항우연 나로우주센터장은 “모든 시험설비가 완공되는 2016년이면 한국형발사체 개발이 완연히 본궤도에 올라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사이언스 고흥=이재웅 기자
ilju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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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00배 향상된 고감도 센서

 

 

거미 발목의 미세균열을 모방해 센서를 만들었다. 균열이 벌어지면 접촉면적이 변하는 데 이 때 크게 변하는 저항

값을 측정하는 원리로 진동을 감지한다. - ‘네이처’ 제공 

 

 

거미는 인간이 느낄 수 없는 매우 미세한 음성이나 진동도 감지할 수 있다.

거미 발목 근처에 있는 미세한 균열 사이의 거리가 진동에 의해 변하면 신경세포가 이를 감지해 알아채는 원리다.

 
미래부 글로벌프론티어사업단인 ‘멀티스케일에너지시스템연구단’을 이끄는 최만수 단장(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과 김태일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거미의 미세 균열을 모사해 감도를 기존 대비 100배에서 최대 1000배까지 높인 초고감도 센서를 만드는 데 성공해 ‘네이처’ 11일자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유연폴리머 기판 위에 백금 박막을 쌓은 뒤 수 nm(나노미터) 수준의 미세 균열을 만들었다.

지그재그로 갈라진 균열은 진동의 크기에 따라 수 ㎛(마이크로미터)까지 틈이 벌어졌다. 이렇게 틈이 변하면 절단면 사이의 접촉면적이 달라지게 되는데, 이 때 전기 저항이 크게 변한다. 이 저항의 변화를 측정하면 주위의 진동 등 미세한 물리적 변화를 알 수 있다.


최 교수는 “유연한 기판 위에 만들 수 있는 이 센서는 피부 부착 센서, 웨어러블 센서 등으로 3년 안에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며 “진동 뿐 아니라 압력, 유량 등도 측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논문 의 제1 저자인 강대식 연구원은 지난해 6월 갑작스레 사망한 고(故) 서갑양 서울대 교수의 제자로, 서 교수가 세상을 뜨기 전까지 이 주제로 함께 연구해왔다.


최 교수는 “이 연구는 서 교수가 사망하기 전까지 주도했던 연구”라며 “논문 저자들이 이 논문을 서 교수에게 헌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동아사이언스 이우상 기자 ido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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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상 美 미시간대 교수팀, 

기존보다 10배나 열 잘 전달하는 플라스틱

source ns.umich.edu

연구진은 길고 짧은 고분자 사슬(파랑, 녹색)을 강력하게 결합(빨강)시키는

방식으로 플라스틱 내부에 열이 전달되는 통로(노랑)를 만들었다.

- 네이처 머티리얼스 제공  

 

가볍고 유연한 플라스틱이 열을 잘 전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상식이다. 하지만 재미 과학자가 이끈 미국 연구진이 기존 플라스틱의 장점에 열을 잘 전달하는 성질까지 더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

 

김진상 미국 미시간대 교수팀은 케빈 파이프 교수팀과 공동으로 기존 플라스틱보다 열을 10배나 더 잘 전달하는 플라스틱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지금까지 열을 잘 전달하는 고분자 물질을 만들려면 금속이나 세라믹 재료를 추가로 넣는 방식을 써 왔다. 이 방식으로는 무게와 가격이 올라가고 투명하게 만들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진은 열에너지가 분자진동을 통해 전달된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폴리아크릴산(PAA)’이라는 긴 고분자 사슬과 ‘폴리아크릴로일 피레리딘(PAP)’이라는 짧은 고분자 물질을 사용해 서로 강력하게 결합시키는 방법을 개발해 열이 연속적으로 전달되는 ‘통로’를 만들 수 있었다. 기존 플라스틱은 각 고분자 사슬들이 길고 느슨하게 결합돼 있어서 열이 잘 전달되지 않았다. 

 

이렇게 만든 플라스틱은 기존 플라스틱보다 수소결합력이 10~100배나 강력했으며 실제로 열을 10배나 잘 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교수는 “아직 금속이 열을 전달하는 능력의 10분의 1에 불과하지만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해법을 찾은 만큼 추가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네이처’의 자매지 ‘네이처 머티리얼스’ 지난달 24일자에 실렸다.

동아사이언스 이재웅 기자 ilju2@donga.com 

 

Heat-conducting plastic developed

at U-Michigan

Nicole Casal Moore

ANN ARBOR—The spaghetti-like internal structure of most plastics makes it hard for them to cast away heat, but a University of Michigan research team has made a plastic blend that does so 10 times better than its conventional counterparts.

Plastics are inexpensive, lightweight and flexible, but because they restrict the flow of heat, their use is limited in technologies like computers, smartphones, cars or airplanes—places that could benefit from their properties but where heat dissipation is important. The new U-M work could lead to light, versatile, metal-replacement materials that make possible more powerful electronics or more efficient vehicles, among other applications.

The new material, which is actually a blend, results from one of the first attempts to engineer the flow of heat in an amorphous polymer. A polymer is a large molecule made of smaller repeating molecules. Plastics are common synthetic polymers.

Previous efforts to boost heat transfer in polymers have relied on metal or ceramic filler materials or stretching molecule chains into straight lines. Those approaches can be difficult to scale up and can increase a material's weight and cost, make it more opaque, and affect how it conducts electricity and reflects light. The U-M material has none of those drawbacks, and it's easy to manufacture with conventional methods, the researchers say.

"Researchers have paid a lot of attention to designing polymers that conduct electricity well for organic LEDs and solar cells, but engineering of thermal properties by molecular design has been largely neglected, even though there are many current and future polymer applications for which heat transfer is important," said Kevin Pipe, U-M associate professor of mechanical engineering and corresponding author of a paper on the work published in the current issue of Nature Materials.

Pipe led the project with Jinsang Kim, another corresponding author and associate professor of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Heat energy travels through substances as molecular vibrations. For heat to efficiently move through a material, it needs continuous pathways of strongly bound atoms and molecules. Otherwise, it gets trapped, meaning the substance stays hot.

"The polymer chains in most plastics are like spaghetti," Pipe said. "They're long and don't bind well to each other. When heat is applied to one end of the material, it causes the molecules there to vibrate, but these vibrations, which carry the heat, can't move between the chains well because the chains are so loosely bound together."

The Pipe and Kim research groups devised a way to strongly link long polymer chains of a plastic called polyacrylic acid (PAA) with short strands of another called polyacryloyl piperidine (PAP). The new blend relies on hydrogen bonds that are 10-to-100 times stronger than the forces that loosely hold together the long strands in most other plastics.

"We improved those connections so the heat energy can find continuous pathways through the material," Kim said. "There's still a long way to go, but this is a very important step we made to understand how to engineer plastics in this way. Ten times better is still a lot lower heat conductivity than metals, but we've opened the door to continue improving."

To arrive at these results, the researchers blended PAP plastic strands separately with three other polymers that they knew would form hydrogen bonds in different ways. Then they tested how each conducted heat.

"We found that some samples conducted heat exceptionally well," said Gun-Ho Kim, first author of the paper and a postdoctoral fellow in mechanical engineering and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By performing numerous measurements of the polymer blend structures and their physical properties, we learned many important material design principles that govern heat transfer in amorphous polymers."

Two other first authors are Dongwook Lee and Apoorv Shanker, graduate students in macromolecular science and engineering. The paper is titled "High thermal conductivity in amorphous polymer blends by engineered interchain interactions."

The research was funded by the U.S. Department of Energy, Office of Basic Energy Sciences as part of the Center for Solar and Thermal Energy Conversion in Complex Materials, an Energy Frontier Research Center. Gun-Ho Kim has also received a fellowship from the U-M Energy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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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술은 필요성이 없어진 이후에도 계속 살아남아 있다. 


시간보다 빠르게 컴퓨팅 환경이 변화하고 있지만, 어떤 PC 기술은 자신들이 환영받지 못하게 됐다는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한편으로는 메인보드 업체들이 고맙게도 기존 하드웨어의 수명을 더 늘려준다는 점에 박수를 보내야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전혀 사용할 일이 없는 부품들에도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더 이상은 활용도가 없을 것으로 보이는 구식 기술을 정리했다.


1. 병렬 ATA

IDE(Integrated Device Electronics)로 알려져 병렬 ATA(Parallel Advanced Technology Attachment)는 이제 더 이상을 이름을 듣기도 힘들 정도로 오래 됐다. 1986년 기계식 하드 드라이브와 광학 드라이브를 위한 인터페이스로 개발된 것으로, 이미 10년 전부터 SATA로 대체되고 있다. 

.....

http://www.itworld.co.kr/slideshow/81372

디지털 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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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硏 추민철 박사팀,
물과 기름 섞을 수 있는 기술 세계 최초 개발
계면활성제 없는 화장품 개발 가능

 

추민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신기능재료표준센터장팀은 초음파를 이용해 기름을 잘게 분산시켜 물과 섞이게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제공

 

국내 연구진이 계면활성제 없이도 물과 기름을 섞을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추민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신기능재료표준센터장팀은 초음파를 이용해 기름을 잘게 분산시켜 물과 섞이게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화장품이나 샴푸 등에는 물과 기름을 섞기 위해 계면활성제가 포함돼 있는데, 가려움이나 염증 등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됐다. 천연계면활성제가 있지만 이 또한 화학공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유해 가능성이 남았다.

 

연구진은 기름 입자를 나노미터(nm, 1nm=10억분의 1m) 크기로 만들어 물과 기름을 섞는 데 성공했다. 지금까지 기름 입자를 마이크로미터(μm, 1μm=100만분의 1m) 크기로 만드는 기술이 있었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기름 입자끼리 달라붙으며 물과 분리되기 일쑤였다.

 

연구진은 새로 개발한 초음파 집속 장치에 물과 기름의 혼합 용액을 넣고 고주파(500kHz)의 초음파를 쬐었더니 압력과 고온이 발생하며 기름이 잘게 쪼개지는 현상을 발견했다. 실제로 이 장치를 이용해 올리브 오일과 물을 섞은 결과, 6개월이 지나도 섞인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 센터장은 “실온에서 계면활성제를 전혀 쓰지 않고도 물과 기름을 안정적으로 섞을 수 있는 유일한 기술”이라며 “인체에 안전한 화장품뿐만 아니라 의료, 식품 분야에도 다양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진은 이 기술에 대해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독일, 중국 4개국에 특허 출원을 마쳤다.

동아사이언스 이재웅 기자 ilju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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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oldest computer is more ancient than first thought:

Antikythera Mechanism was created in 205 BC, study claims

 

고대 컴퓨터 '안티키테라' 100년 더 오래됐다.

 

This is according to Argentinian scientists who found eclipse calendar
The calender included a solar eclipse that happened on May 12, 205 BC
Previous radiocarbon dating analysis of had dates mechanism to 100 BC
The study suggests the maths it uses is based is Babylonian arithmetic
It predates other known examples of similar technology by 1,000 years

 

일식력을 발견했던 아르헨티나 과학자에 의하면 

 

방사성분석으로 기원전 100년~150년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던

 

이 고대 컴퓨터는 그가 발견한 일식력에 기원전 205년 5월12일에 발생한

일식포함되어 있어 100년 정도 더 오래된 것으로 조사됐다.

 

 

안티키테라 메커니즘 Antikythera Mechanism

BC1~2세기에 그리스에서 만들어진 고대 컴퓨터. 1901년 그리스 안티키테라섬 앞바다에 침몰한 로마시대의 난파선에서 발굴되었으며, 태양과 달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고 달의 변칙적인 움직임까지 계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장치의 제작자는 당대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였던 히파르코스(Hipparchos)이거나 그와 관련이 있는 인물일 것으로 추정된다. 장치는 모두 82개에 이르는 청동조각으로 발견되었는데, 애초에는 37개의 청동기어로 이루어졌고 시계모양으로 된 앞과 뒤 2개의 면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가로 31.5cm, 세로 19cm, 두께 10cm인 나무상자 안에 들어 있었고, 상자의 문에는 사용법이 적혀 있었으며 손으로 크랭크를 돌리는 방식으로 작동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3차원 X레이 컴퓨터 등으로 조사한 결과 고대 그리스인들의 천문관측기구로 밝혀졌으며 4년마다 윤년을 계산해 넣는 '365일 달력' 역할과 사로스주기(일식과 월식의 순환주기)에 따라 일식과 월식을 예측하였다. 이와 함께 수성, 금성 등의 운동과 달이 지구 둘레를 타원궤도로 돌면서 생기는 변칙적인 움직임(anomaly)까지도 미리 알 수 있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애플이 복원한 인류 최초 컴퓨터 안티키테라

[관련자료링크]

애플이 복원한 인류최초의 컴퓨터

http://ieave0047.tistory.com/8

 

 

[VIDEO]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853082/World-s-oldest-computer-ancient-thought-Antikythera-Mechanism-created-205-BC-study-claims.html#v-3126923446001

 

 

 

By Ellie Zolfagharifard for MailOnline

The rusty bronze fragments of the Antikythera Mechanism, the world's oldest computer, are 100 years older than scientists previously thought.

This is according to Argentinian researchers who found that an eclipse prediction calendar - a dial on the back of the mechanism - includes a solar eclipse that happened on May 12, 205 B.C.

 

Previous radiocarbon dating analysis of the remarkable mechanism had provided a later construction date of around 100 to 150 BC.

 

Scroll down for video 

The Mechanism (pictured) was recovered from a Roman cargo shipwreck off the Greek island of Antikythera. Previous studies have shown it was used to chart the movement of planets and the passing of days and years. Scans in 2008 found that it may also have been used to predict eclipses

The Mechanism (pictured) was recovered from a Roman cargo shipwreck off the Greek island of Antikythera. Previous studies have shown it was used to chart the movement of planets and the passing of days and years. Scans in 2008 found that it may also have been used to predict eclipses

The study, by the National University of Quilmes, suggests that the process in which the computer predicts eclipses is Babylonian arithmetic, rather Greek trigonometry.

 

This ancient device 'predates other known examples of similar technology by more than 1,000 years,' according to a report by John Markoff in the New York Times.

The highly complex mechanism, made up of up to 40 bronze cogs and gears, was used in ancient times to track the cycles of the solar system.


It was recovered in 1900 from the Antikythera wreck - a Roman cargo shipwreck off the Greek island of Antikythera.

 

Scans of the mechanism in 2008 found that it may also have been used to predict eclipses, and record important events in the Greek calendar, such as the Olympic Games.

The scans also revealed the mechanism was originally housed in a rectangular wooden frame with two doors, covered in instructions for its use.

 

At the front was a single dial showing the Greek zodiac and an Egyptian calendar.

On the back were two further dials displaying information about lunar cycles and eclipses. The calculator would have been driven by a hand crank.

 

Earlier this year, an expedition led by the Greek government returned to the ancient shipwreck of Antikythera using the Exosuit - a state-of-the art, deep sea diving suit 

Earlier this year, an expedition led by the Greek government returned to the ancient shipwreck of Antikythera using the Exosuit - a state-of-the art, deep sea diving suit 

Antikythera (highlighted) which now has a population of only 44, was once one of antiquity's busiest trade routes, and a base for Cilician pirates, some of whom once captured and held the young Julius Caesar for ransom. He later had them all captured and crucified

Antikythera (highlighted) which now has a population of only 44, was once one of antiquity's busiest trade routes, and a base for Cilician pirates, some of whom once captured and held the young Julius Caesar for ransom. He later had them all captured and crucified

The device could track the movements of Mercury, Venus, Mars, Jupiter and Saturn - the only planets known at the time, the position of the sun, and the location and phases of the moon.

 

The researchers have been able to read all the month names on a 19-year calendar on the back of the mechanism.

Scientists have suggested that the mechanism might have been somehow linked to Archimedes, after a study found that language inscribed on the device.

 

The inscriptions suggested it had been manufactured in Corinth or in Syracuse, where Archimedes lived.


But Archimedes was killed in 212 B.C., while the ship carrying the device is believed to have sunk between 85 and 60 B.C.


'If we were all taking bets about where it was made, I think I would bet what most people would bet, in Rhodes,' Alexander Jones, a specialist in the history of ancient mathematical sciences told New York Times.


Earlier this year, an expedition led by the Greek government returned to the ancient shipwreck of Antikythera using the Exosuit - a state-of-the art, deep sea diving suit.


The group used the Exosuit to more than double the depth they can dive at, and stay safely at the bottom for longer.
They brought back tableware, parts of the ship and a bronze spear. The now plan to dive again next spring in the hopes of uncovering more clues about the Antikythera Mechanism's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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