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에너지 동향 Construction and Energy News /IT 과학 IT & Science'에 해당되는 글 1432건

  1. 2020.11.23 VIDEO: CPR Machine l Robotic bricklayer builds 3x faster than humans
  2. 2020.11.23 강도 유연성 조절 가능한 종이접기(오리가미) 로봇 VIDEO: How Origami Is Influencing Robotics
  3. 2020.11.20 일 가시마 건설, 분사ㆍ도장 로봇 개발ㅣ '쓰레기 줍는 로봇' - VIDEO: 鹿島と竹延が熟練工並みの塗装ができるロボを開発、作業の3割を削減 ㅣ 全国首例!这个机器人会自己捡垃圾_政务_澎..
  4. 2020.11.19 1천km 떨어진 곳에서 복수 드론 제어 Mitsubishi Heavy prepares controller for drones 1,000 km away
  5. 2020.11.18 작업 피로도 측정할 수 있는 웨어러블 센서 Flexible, Wearable Sensors Detect Workers’ Fatigue
  6. 2020.11.17 사람 손 닮은 로봇 ㅣ 페르세우스 탐사선, 내년 2월 화성 착륙 - VIDEO: The robot revolution has arrived ㅣ Aquanaut Robot Takes to the Ocean
  7. 2020.11.16 KAIST , '사이배슬론(Cybathlon) 2020' 국제대회 세계 최정상에 올라 VIDEO: KAIST Successfully Hosts Cybathlon 2020
  8. 2020.11.14 3D로 내부까지 보는 코로나 바이러스 VIDEO: KAUST scientists reveal most accurate image of COVID-19
  9. 2020.11.14 헤드폰 없이 자기만 듣는 미래지향적 오디오 VIDEO: Futuristic audio device 'puts music in your head' by beaming sound directly to the listener without the need for headphones
  10. 2020.11.14 풍력 발전 블레이드 유지관리 로봇 VIDEO: BladeBUG makes robotic ‘blade walk’ on operational wind turbine


CPR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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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ic bricklayer builds 3x faster than hu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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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로봇, 곡률 패턴에 따라 강도와 유연성을 조절한다


애리조나주립대 '한칭 장' 교수 연구팀 개발

    종이접기(오리가미) 로봇의 접는 패턴에 변화를 줘 로봇의 강도와 유연성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미 애리조나주립대 '한칭 장(Hanqing Jiang)' 교수 등 연구팀은 종이접기의 패턴을 기존의 직선에서 곡선으로 바꿔 소형 종이접기 로봇의 강도와 유연성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How Origami Is Influencing Robotics

Curved origami offers a creative route to making robots and other mechanical devices.


Building robotic grippers that can firmly grasp heavy objects and also gently grasp delicate ones usually requires complicated sets of gears, hinges and motors. But it turns out that it’s also possible to make grippers out of simple sheets of flexible material with the right creases in them.




Our lab at Arizona State University has designed curved fold patterns that can change stiffness and flexibility. Flexible materials shaped with these patterns can be used to make simple, inexpensive robotic grippers, swimming robots and other mechanical devices.


People naturally vary the amount of stiffness needed to handle fragile and sturdy objects appropriately. Robots interact with the environment in the same way. Curved folding is a simple way to give robots the ability to vary the amount of stiffness they use to interact with different objects and environments.


Our team’s idea was inspired by origami, the art of paper folding. Origami can be stiff or flexible depending on its folding pattern, but it is hard to give origami a range of stiff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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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btmag.com/home/news/21203664/how-origami-is-influencing-robotics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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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사진 설명

연구팀은 다양한 곡률을 갖고 있는 종이접기 로봇을 제작해 테스트했다.(사진=애리조니주립대)


기존의 종이접기 로봇은 접는 패턴에 따라 강도와 유연성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강도와 유연성을 조절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종이 접기 로봇이 아닌 기존의 기계적인 구조물의 로봇들은 공기압 방식이나 전기 모터로 강도나 힘을 조절했다.


연구팀은 강도와 유연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기압이나 전기 모터에 의존하지 않고 순수하게 종이접기의 구조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로봇의 강도와 유연성을 조절했다.


연구팀이 종이접기 원리를 이용해 유영 로봇을 개발하고 테스트했다.(사진=애리조나주립대)


핵심은 종이를 접는 부분을 기존의 직선에서 곡선으로 바꾼 것이다. 곡선의 패턴을 종이접기에 도입하면 강도와 유연성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령 종이를 접는 부분의 곡선 각도(곡률)를 작게 하면 강도가 약하지만, 곡선의 각도(곡률)를 크게 하면 강도가 강해진다. 접는 부분에 하나의 곡선이 아니라 복수의 곡선을 적용할 수도 있다. 복수의 곡선을 적용하면 또 다른 강도와 유연성을 갖춘 로봇이 만들어진다.




연구팀에 따르면 사람은 손으로 딱딱하거나 부드러운 물체를 잡을 때 손의 강도와 유연성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이번에 개발한 종이접기 기술을 적용하면 로봇이 주변 물체와 환경에 맞춰 자신의 강도와 유연성을 조절하는 게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 기술을 활용해 곤충 크기의 마이크로 로봇이나 로봇 그리퍼를 만들 수 있다고 연구팀은 주장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을 이용해 유영 로봇을 만들고, 종이접기 로봇의 강도와 유연성에 따라 어떤 유영 동작이 가능한지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종이접기 원리 기반의 신축성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 등 개발에 적용하거나, 곡면의 종이접기 구조물을 원격에서 제어하는 방법을 연구할 계획이다. 공기압, 자기(마그네틱), 전기 제어 방식 등 여러 기술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종이접기 구조물을 원격에서 제어할 수 있으면 가상현실 공간에서 촉각의 강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햅틱 장치의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35




Curved origami with tunable stiff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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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건설업체 '가시마', 분사ㆍ도장 로봇 개발


건설업계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듯


    일본 건설업체인 '가시마(鹿島)'가 도장 및 리모델링 전문기업 '다케노베(竹延)'와 협력해 벽면 분사·도장(스프레이와 페인팅) 로봇을 개발하고, 실제 건설 공사 현장에 처음으로 적용했다고 17일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壁面吹付塗装ロボット

(일본 가시마가 개발한 분사ㆍ도장 로봇(사진=일간공업신문))


 

鹿島と竹延が熟練工並みの塗装ができるロボを開発、作業の3割を削減


鹿島は16日、竹延(大阪市都島区)と壁面吹付塗装ロボットを共同開発し、初めて実工事に適用したと発表した。離隔センサーの採用で壁との距離を一定に保ちながら、1回の吹付で膜厚を確保。1時間当たり110平方メートル超の塗装が可能になった。熟練塗装工と同等の塗装品質を確保しながら、塗装作業を従来の人手による作業に比べて約3割削減した。




実際の作業では端部など難易度が高い部位は、従来通り人が作業するようにして開発期間の短縮や製作費用の抑制につなげた。


吹付塗装の機材には汎用品を採用したため、部品交換などの保守は容易。開発では熟練塗装工が有する技術の数値化とそのマニュアル化など竹延のノウハウを活用した。


建設業界では、就労者の高齢化と若年層の入職者不足により就業者数の減少が見込まれている。室内での壁面吹付塗装作業は塗装面積が広く、塗料の垂れが生じやすいため重ね塗りが不可欠になっている。長時間の繰り返し作業が必要で生産性向上が求められている。

日刊工業新聞2020年11月17日

https://newswitch.jp/p/24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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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봇은 이격 센서를 채택, 벽과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도장 재료를 일정하게 분사한다. 숙련공이 갖고 있는 도장 기술을 수치화하고 매뉴얼화했다.


이 로봇을 활용하면 시간당 110평방미터 이상의 도장 작업이 가능하다. 숙련 도장공 수준의 도장 ​​품질을 확보하면서, 도장 작업을 기존의 수작업에 비해 약 30%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분사 도장 장비는 범용 부품을 채택했기 때문에 부품 교환 등의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실제 작업에서는 건축물의 끝부분 등 난이도가 높은 부위는 종전처럼 작업자가 시행함으로서 개발 기간 단축과 제작 비용의 억제를 도모했다.




일본 건설업계는 취업자의 고령화와 젊은층의 일자리 부족으로 취업자수 감소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실내 벽면 도장 작업은 도장 면적이 넓고, 장시간 반복 작업이 필요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로봇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19


中 정저우 고속철도 역에 '쓰레기 줍는 로봇' 등장


오리진다이나믹스, 상용화 준비 단계


      18일 중국 언론 정저우완바오에 따르면 이 로봇은 중국에서 처음으로 고속철도 역에 투입된 도시 관리 로봇이다. 로봇 팔을 이용해 플라스틱 음료병 등을 주워 쓰레기통에 넣는다.


로봇이 음료병을 포착, 음료병 근처로 이동한 이후, 로봇팔을 뻗어 음료병을 잡은 이후 후방에 있는 쓰레기통에 집어넣는다. 쉽지 않아 보이는 이 과정을 주변에서 지켜본 시민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정저우(郑州) 고속철도 역 광장에 쓰레기 줍는 로봇이 등장했다.


 

全国首例!这个机器人会自己捡垃圾_政务_澎湃新闻-The Paper


围观的旅客想试一试机器人的本领,便把手中的易拉罐扔在了机器人的前方。就在易拉罐落地的同时,机器人捕捉到了这个出现在视野的垃圾,开始向落地的易拉罐移动,随后站以定,伸出机械臂,使劲了易拉罐投入到后部的垃圾箱。“整个过程不拖泥带水,真是长了见识!”看见机器人完成考验,旅客们纷纷点赞。




记者了解到,此次投用的城市管养机器人并非“舶来品”,而是实打实的“郑州造”,由中原动力智能机器人有限公司生产自律研发。


“小家伙虽然是第一天重新加入班组,但大家都对它刮目相看,也充满信心。”想起新重新加入的成员,现场环卫工人这样说。在他们显然,城市管养机器人身板比普通人要“稳健”的多,不怕风吹日晒、刮风下雨,能够不知疲倦固守一线,需要最大限度减轻基层环卫工人的工作负荷,将沦为他们仅次于的“帮忙”和最亲近的“伙伴”。


17日上午,在郑州东站西广场,一部灰白相间外壳、富有科技感造型的机器人更有了大家的目光,熙熙攘攘的人流停下脚步,人们纷纷拿走手机,记录这部“网红机器人”全程作业。这也是全国首个在高铁车站投用城市管养机器人的“首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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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ejinewsinfo.com/kjcx/html_85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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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저우(郑州) 고속철도 역 광장에 쓰레기 줍는 로봇이 등장했다.


이 로봇은 정저우 오리진다이나믹스(ORIGIN DYNAMICS, 中原动力智能机器人有限公司)가 개발했다. 이 회사의 본사는 정저우 중위안커지청(中原科技城)에 위치했으며 고속철도 역에서 5km 이내 거리에 있다. 설립 1년이 안돼 이 로봇을 개발, 실용화했다.


정저우 고속철도역 환경미화 관계자에 따르면 로봇의 성과에 업무자들도 만족하고 있다. 특히 악천후에도 자리를 지키면서 노동자들의 업무 부하를 덜어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했다.


오리진다이나믹스의 창업자 겸 CEO인 린졔(林杰)는 "도시 관리 로봇의 모든 알고리즘을 자체적으로 개발했으며, 부품 역시 모두 중국산으로 스마트 로봇의 국산화를 이뤘다"고 강조했다.


로봇 몸체에는 가변형 메카넘 바퀴(Mecanum Wheel)가 있어서 로봇이 평지, 계단, 비탈길 등 여러 가지 지형을 잘 통과할 수 있다. 로봇에 장착된 '클라우드 브레인'이 청소 과정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긴급 상황시 원격으로 제어 가능하다.(제휴=중국로봇망)

Erika Yoo  erika_yoo@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14




AUTONOMOUS/MANUAL TRASH COLLECTION-SEGREGATION ROBOT WITH IOT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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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Heavy prepares controller for drones 1,000 km away

Fighter jet technology promises to direct flights of dozens of drones at a time


TOKYO -- Mitsubishi Heavy Industries is borrowing from its fighter jet technology to roll out a system that promises to control dozens of commercial drones from as far as 1,000 km away, a crucial advancement from today's standard that allows for a single drone to be controlled if it is within a few kilometers.


Mitsubishi Heavy is aiming to generate $95.7 million in sales by adapting defense technologies for private sector uses like controlling unmanned aerial vehicles. (Source photo by Reuters)


The heavy machinery maker aims to launch the system sometime in the next fiscal year, ending March 2022. The technology has nonmilitary uses, in weather prediction for disaster prevention purposes as well as in maintaining power and telecom cables.




Mitsubishi Heavy's fighter jets and submarines can control their movements while also automatically following an adversary and notifying users of abnormalities.


The commercial adaptation will use secure internet connections to control drones flying through wind gusts of 30 meters per second.


The system will enable a controller in Tokyo to direct drones to Tanegashima, an islet south of Japan's southernmost main island.


Mitsubishi Heavy also plans to launch data analysis services by the fiscal year ending March 2026 that are to make use of images taken by drone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pply defense-related analysis technologies, and borrow satellites' image-processing capabilities.


Nikkei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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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ircraft and other private sector businesses struggle, Mitsubishi Heavy is aiming to generate 10 billion yen ($95.7 million) in sales by adapting defense technologies for private sector uses.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Mitsubishi-Heavy-prepares-controller-for-drones-1-000-km-away



미쓰비시중공업,1천km 떨어진 곳에서 복수 드론 제어한다


2021년 실용화 계획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이 1천km 떨어진 곳에서도 복수의 드론을 제어 및 조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2021년 실용화할 계획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기체의 안정적인 비행을 구현하는 국방기술을 민수용으로 전환하고, 일반적인 상용 드론으로는 구현하기 힘든 고도의 제어 기능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도쿄에 있는 드론 관리자가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種子島)에 있는 드론 기체를 원격 조종할 수 있게 된다.


種子島宇宙センター宇宙科学技術館 鹿児島県観光連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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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중공업은 기체(또는 선박) 움직임을 스스로 제어하면서 상대방 움직임을 자동으로 추적하고, 이상이 있으면 통지하는 기능을 갖춘 잠수함과 전투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술을 민수용으로 전환해 풍속 30m의 거친 환경에서도 원격지에 위치한 수십여대의 무인 항공기를 일괄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다.




이 시스템은 기밀성이 높은 인터넷 회선을 경유해 1천km 떨어진 곳에 있는 드론을 조작할 수 있다. 무선으로 연결하는 일반적인 드론은 조작 장소로부터 수 km의 범위 안에서만 제어할 수 있으며 동시에 여러 대를 조작하는 것도 힘들다.


미쓰비시는 이 시스템을 자연 재해 관측, 전력 회사의 송전선 감시, 통신사의 회선 점검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쓰비시는 오는 2025년까지 드론으로 촬영한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공지능(AI)과 인공위성을 활용한 정밀 이미지 처리 등의 방위산업 관련 기술을 적용한다.


새로운 시스템은 일본 국내용이지만, 정부는 드론 조작자가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상태에서 유인 지대의 드론 비행 허가를 규제하고 있어 상용화에는 규제 완화가 필수적이다. 미쓰비시 중공업은 무인 항공기 등 국방 기술의 민수용 전환으로 오는 2028년 100억엔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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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ible, Wearable Sensors Detect Workers’ Fatigue

The new sensors work by measuring breathing and perform similarly to a flow meter

By Michelle Hampson


Stanford research Michael Snyder poses laden with the wearable gadgets that recently helped him realize he'd been infected by Lyme disease before he showed symptoms


Mobile Robots: Navigation, Control and Sensing, Surface Robots and AUVs


Photo: Getty Images


Fatigue in the workplace is a serious issue today—leading to accidents, injuries and worse. Some of history’s worst industrial disasters, in fact, can be traced at least in part to worker fatigue, including the 2005 Texas City BP oil refinery explosion and the nuclear accidents at Chernobyl and Three Mile Island.



Given the potential consequences of worker fatigue, scientists have been exploring wearable devices for monitoring workers’ alertness, which correlates with physiological parameters such as heart rate, breathing rate, sweating, and muscle contraction. In a recent study published November 6 in IEEE Sensors Journal, a group of Italian researchers describe a new wearable design that measures the frequency of the user’s breathing—which they argue is a proxy for fatigue. Breathing frequency is also used to identify stressing conditions such as excessive cold, heat, hypoxia, pain, and discomfort.


Image: Università Campus Bio-Medico di Roma


“This topic is very important since everyday thousands of work-related accidents occur throughout the world, affecting all sectors of the economy,” says Daniela Lo Presti, a PhD student at  Università Campus Bio-Medico di Roma, in Rome, Italy, who was involved in the study. “We believe that monitoring workers' physiological state during [work]… may be crucial to prevent work-related accidents and improve the workers' quality performances and saf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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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ectrum.ieee.org/tech-talk/biomedical/devices/flexible-wearable-sensors-detect-workers-fatigue



작업 피로도 측정할 수 있는 웨어러블 센서 개발돼


이탈리아 '캠퍼스 바이오-메디코대' 연구 성과 발표


     공장 노동자나 물류 센터 작업자들은 힘든 노동 과정에서 쌓인 피로를 이기지 못해 심신이 지치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할 수 있다. 노동자들의 피로도를 인지하고 관리하는 것은 산업 현장의 재앙을 막는 데 아주 중요하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재앙의 근원을 추적해보면 결국 현장 작업자나 노동자들의 과도한 피로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IEEE 스펙트럼’에 따르면 이탈리아 '캠퍼스 바이오-메디코대학(Università Campus Bio-Medico di Roma)‘ 연구팀은 사람의 피로도를 측정할 수 있는 웨어러블 타입의 센서를 개발하고, 연구 성과를 ’IEEE 센서 저널(IEEE Sensors Journal)‘에 발표했다.


사진설명

이탈리아 연구팀이 개발한 피로도 측정 웨어러블 센서


연구팀이 개발한 웨어러블 센서는 사람의 흉곽과 복부에 착용할 수 있는 2개의 제품으로 이뤄져 있으며, 실리콘 매트릭스 소재와 광섬유 기술을 이용해 제작됐다. 이 유연성 센서는 사람의 호흡을 분석해 피로도를 측정한다. 호흡의 빈도를 통해 과도한 체온 저하, 열, 저산소증, 고통, 불편함 등 스트레스 조건을 확인한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박사과정 '다니엘라 로 프레스티'는 “노동자가 작업하는 동안 생리학적인 상태를 모니터링함으로서 작업자의 피로도를 파악하는 게 산업 재해를 막고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중요하다”며 센서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사람이 숨을 들이마시면 횡격막이 축소되고 위장은 부푼다. 또 숨을 내쉬면 횡격막이 확장되고 위장이 축소된다. 웨어러블 센서는 이 과정에서 수축 또는 팽창한다. 연구팀은 10명의 자원자를 대상으로 웨어러블 센서를 착용시키고 앉았다 일어서기, 물체 들어올리기, 팔의 수평 이동 등 동작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웨어러블 센서를 통해 호흡의 빈도와 센서의 긴장의 압축 및 이완을 측정하고 피로도를 측정했다. 연구팀은 이 센서가 유연성 재료로 만들어져 다양한 장치와 결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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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ot revolution has arrived

Machines now perform all sorts of tasks: They clean big stores, patrol borders, and help children with autism. But will they improve our lives?


With a firm yet delicate grip, a robot hand at the Robotics and Biology Laboratory at the Technical University of Berlin picks up a flower with its pneumatic fingers. Recent advances have brought robots closer than ever to mimicking human abilities.



nationalgeographic.com


 

베를린공대가 만든 사람 손 닮은 'RBO 핸드3'


사람의 엄지 손가락을 모사한 제품


   독일 베를린공대(TUB) 연구진이 사람의 손처럼 엄지와 다른 손가락의 방향을 반대로 해 여러 형태의 물건을 움켜쥘 수 있는 로봇 핸드 버전3(명칭:RBO 핸드3)을 선보였다.




사람의 손은 다른 포유류 동물과 달리 엄지의 방향을 다른 손가락과 반대 방향으로 할 수 있다. 사람이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잡을 수 있는 것은 엄지의 아주 특별한 기능 덕분이다. 엄지를 다른 손가락과 다른 방향으로 하면 물건을 빠져나가지 않게 움켜쥐는 동작이 용이해진다.


베를린공대 컴퓨터엔지니어링 및 마이크로전자학부 '로보틱스 앤 생물학 연구실' 소속 과학자들은 그동안 공기압 기술과 소프트 재료를 활용해 사람의 손을 닮은 로봇 핸드 ’RBO 핸드‘를 개발해왔다. 이번에 선보인 시제품은 ’RBO 핸드 3‘이다. 플라스틱과 골판지로 만들어진 시제품이지만 사람의 엄지 손가락을 모사한 덕분에 여러 종류의 물건을 파지할 수 있다.


베를린공대 과학자들이 이전에 만든 로봇 핸드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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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et one on a windy, bright day last January, on the short-grass prairie near Colorado’s border with Kansas, in the company of a rail-thin 31-year-old from San Francisco named Noah Ready-Campbell. To the south, wind turbines stretched to the horizon in uneven ranks, like a silent army of gleaming three-armed giants. In front of me was a hole that would become the foundation for another one.




A Caterpillar 336 excavator was digging that hole—62 feet in diameter, with walls that slope up at a 34-degree angle, and a floor 10 feet deep and almost perfectly level. The Cat piled the dug-up earth on a spot where it wouldn’t get in the way; it would start a new pile when necessary. Every dip, dig, raise, turn, and drop of the 41-ton machine required firm control and well-tuned judgment. In North America, skilled excavator operators earn as much as $100,000 a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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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ectrum.ieee.org/automaton/robotics/robotics-hardware/video-friday-aquanaut-robot



Video Friday: Aquanaut Robot Takes to the Ocean

Your weekly selection of awesome robot videos

By Evan Ackerman, Erico Guizzo and Fan Shi


Photo: Ken Kiefer

Houston Mechatronics built a robot sub that transforms into a skilled humanoid.


 

페르세우스 탐사선, 내년 2월 화성 착륙


   NASA의 화성 2020 탐사팀은 화성과의 만남을 준비하기 위해 화성에서 성공적으로 진입, 하강, 착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풍동에서의 낙하산 검증부터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의 위험 회피 연습, NASA의 제트추진연구소의 바퀴 낙하 실험 그리고 더 많은 것 까지, 모든 시스템이 그 중요한 날을 준비하기 위해 그것의 페이스를 통과했다. 페르세우스 탐사선은 2021년 2월 18일 화성에 착륙할 예정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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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Friday is your weekly selection of awesome robotics videos, collected by your Automaton bloggers. We’ll also be posting a weekly calendar of upcoming robotics events for the next few months; here's what we have so far (send us your events!):


To prepare the Perseverance rover for its date with Mars, NASA’s Mars 2020 mission team conducted a wide array of tests to help ensure a successful entry, descent and landing at the Red Planet. From parachute verification in the world’s largest wind tunnel, to hazard avoidance practice in Death Valley, California, to wheel drop testing at NASA’s Jet Propulsion Laboratory and much more, every system was put through its paces to get ready for the big day. The Perseverance rover is scheduled to land on Mars on February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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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ectrum.ieee.org/automaton/robotics/robotics-hardware/video-friday-aquanaut-robot




Preparing to Land Perseverance 

 


HMI - AQUANAUT 2020 - GALVESTON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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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공경철 교수팀 "국내 로봇 기술 우수성 증명했다"


4년만에 세계 최정상 자리에 올라


     KAIST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가 이끄는 팀 엔젤로보틱스가 지난 13일 KAIST 대전 본원에서 열린 '사이배슬론(Cybathlon) 2020' 국제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과 동메달을 석권했다.


코로나 19의 전세계 유행으로 각 팀별로 경기장을 따로 마련해 경기를 치르는 바람에 연구진과 선수들은 14일 오후 늦게 가슴 졸이고 온라인으로 중계 화면을 보다 최종 금메달과 동메달 소식이 전해지자 일제히 환호했다.



Players completed the six tasks such as standing up after sitting, avoiding obstacles during walking, and walking up and down stairs. (image: KAIST)


 

KAIST Successfully Hosts Cybathlon 2020


DAEJEON, Nov. 16 (Korea Bizwire) — A wearable robot technology developed by South Korean research teams to help people with disabilities walk again topped the standings at Cybathlon 2020 held on Friday at the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KAIST) in Daejeon.




The Cybathlon is a competition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using state-of-the-art wearable robot technologies.


Twelve people with disabilities from eight countries participated in the powered leg prosthesis race at Cybathlon 2020, including Kim Byung-wook (47) and Lee Joo-hyun (20), who are paralyzed from the waist down.


Kim ranked first, while Lee was third.

They used the wearable robot ‘Walk on Suit 4’ developed by researchers at KAIST and Severance Hospital.


In the competition, they completed the six tasks such as standing up after sitting, avoiding obstacles during walking, and walking up and down stairs.


This year marked the 2nd anniversary since the first competition was held in Switzerland in 2016.

A total of 53 teams from 20 countries took part in Cybathlo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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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reabizwire.com/kaist-successfully-hosts-cybathlon-2020/17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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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형 외골격 로봇 종목에 출전한 김병욱 선수(47세, 남)는 ▴소파에서 일어나 컵 쌓기 ▴장애물 지그재그 통과하기 ▴험지 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옆 경사로 통과 ▴경사로 및 문 통과하기 등 6개의 임무를 3분 47초 만에 완벽하게 수행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이배슬론 2020 국제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공경철 교수팀. (앞줄 좌측부터) 김병욱, 이주현 선수 (두번째 줄 좌측부터) KAIST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 세브란스 재활병원 나동욱 교수


함께 출전한 이주현 선수(20세,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역시 모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5분 51초를 기록해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은메달은 6개의 미션을 4분 40초 동안 수행한 스위스 팀이 차지했다. 아래 동영상은 우리 선수들의 선전하는 모습이다.


김병욱 선수의 금메달이 확정을 14일 밤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확인한 공 교수팀이 환호하고 있다.




다른 출전팀과 비교해 월등한 기술력과 선수들의 로봇 운용 능력을 선보인 공 교수팀은 2016년 열린 1회 대회에서 김병욱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이후 4년 만에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원래 경기 현장에서 기록한 경기 성적은 주최 측의 조정에 따라 약간 수정됐다.


김병욱 선수는 "4년 전 동메달의 아쉬움을 이번 대회 금메달로 깨끗하게 풀어냈다ˮ고 말했다. 이어, "공경철 교수님과 여러 연구진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과가 가능했다ˮ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금메달과 동메달이 확정된 후 공 교수 연구팀이 14일 밤 사이배슬론 주최측과 온라인으로 실시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 이주현 선수는 "순위권에 들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동메달을 따게 되어 기쁘다ˮ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동안 보고 배운 연구진의 열정을 마음에 교훈으로 간직하고 앞으로 살아갈 것ˮ이라고 대회를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13일 KAIST 본원에서 열린 사이배슬론 2020 국제대회에 출전한 김병욱 선수가 계단 오르기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공경철 교수는 "금메달과 동메달을 동시에 석권한 것은 하반신 마비 장애인 선수들의 노력과 더불어 워크온슈트4에 적용된 로봇 기술의 우수성을 증명하는 것ˮ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이언맨이 실제로 개발된다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완성될 것ˮ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13일 KAIST 본원에서 열린 사이배슬론 2020 국제대회에 출전한 이주현 선수가 험지 걷기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실제로 공 교수팀은 국제대회 참가용 수트 개발과 동시에 (주)엔젤로보틱스를 창업해 착용형 로봇의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하지 부분 마비 환자를 위한 보행 재활 훈련 로봇의 의료기기 인증을 마무리하고 세브란스 재활병원 등 실제 치료 현장에 보급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착용한 워크온슈트4는 KAIST 공경철 교수의 연구팀을 중심으로 (주)엔젤로보틱스, 세브란스 재활병원, 영남대학교, (주)에스톡스, 재활공학연구소 등이 협업하고 산업기술평가관리원(산업통상자원부)을 비롯한 여러 기관의 지원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아래 동영상은 사이배슬론 주최 측 공식 영상으로 착용형 외골격 로봇 종목 경기 시작(시간 4:18:09), 김병욱 선수 1위 금메달 확정(4:26:25),공경철 교수팀 인터뷰(4:27:21)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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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내부까지 3D로 본다


   분홍색 돌기들이 춤추듯 꿈틀거린다. 카메라가 안으로 들어가자 동아줄처럼 꼬인 단백질을 RNA가 휘감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외부는 물론 안쪽까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3D(입체) 영상이 처음으로 개발됐다.


사우디아라비아 킹압둘라공대(KAUST)의 이반 비올라 교수 연구진은 지난 8일(현지 시각) “코로나 바이러스를 원자 단위에서 정밀하게 구현한 3D 구조를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시각화와 컴퓨터 그래픽 연보’에 실렸는데, 코로나 바이러스의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Scientists at King Abdullah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KAUST) have released the most up-to-date illustration of the coronavirus ever made, mapping both its external appearance and internal structure. — Courtesy photo

(코로나 바이러스의 외부와 내부 구조까지 정확하게 구현한 3D 모델./KAUST)


 

KAUST scientists reveal most accurate image of COVID-19

 

JEDDAH — Scientists at King Abdullah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KAUST) have released the most up-to-date illustration of the coronavirus ever made, mapping both its external appearance and internal structure.




The visualization was created via a 3D model and combines the latest data on the structure of the SARS-CoV-2 virus, which is causing the coronavirus pandemic.


Experts at KAUST created the model, hoping it can help create treatments for coronavirus.


Viruses are absolutely tiny, with a generic coronavirus measuring between 120 to 160 nanometers in diameter. That’s hundreds of times smaller than the average bacteria or human red blood cell. As such, visualizations of viruses can often miss out on detail and accuracy. Using their recently developed modeling tool, however, researchers at KAUSTwere able to visualize components in the virus down to just 10 to 100 nanometers in size.


"Our 3D model demonstrates the current state-of-the-art structure of SARS-CoV-2 at the atomistic level and reveals details of the virus that were previously impossible to see, like how we think nucleocapsid proteins form a rope-like structure inside it," Ondrej Strnad, study author and research scientist from KAUST, said in a statement.


Coronaviruses are infamous for their spike protein, the major surface protein that they use to bind to cells and invade. The name "coronavirus" is derived from the Latin word “corona,” which means "crown,” making reference to these crown-like spikes that coat the surface. This new visualization goes a step further than just showing the viruses' surface and attempts to even map the lesser-known innards of the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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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audigazette.com.sa/article/600140/SAUDI-ARABIA/KAUST-scientists-reveal-most-accurate-image-of-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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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정보와 전자현미경 사진으로 입체 구현

연구진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자현미경 사진과 단백질 구조 정보를 모은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3D 모델을 만들었다. 이는 앞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면 3D 모델 역시 갱신할 수 있다는 의미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구조. 안쪽에는 유전물질인 RNA(노란색)이 단백질(분홍색)과 결합한 뉴클레오캡시드가 있다./미 조지아대




코로나 바이러스는 밖에는 돌기처럼 돋은 스파이크 단백질이 있고, 껍질은 막 단백질과 외피 단백질로 구성된다. 그 안쪽에는 유전물질인 RNA와 이를 둘러싼 단백질 껍질(캡시드)이 결합된 뉴클레오캡시드가 있다.



연구진은 먼저 코로나 바이러스를 찍은 전자현미경 사진들로 외부 형태와 크기를 정하고, 뉴클레오캡시드 정보를 담은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내부 구조를 만들었다. 다음에는 바이러스를 구성하는 각 부분들이 상호 작용하는 방법에 따라 3D 모델도 작동하도록 했다.


그 결과 실제 바이러스를 촬영한 것처럼 생생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D 모델은 코로나 바이러스 내부의 뉴클레오캡시드 구조까지 선명하게 보여줬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외부와 내부를 보여주는 3D 모델. 바이러스 안쪽에는 유전물질과 단백질이 결합한 뉴클레오캡시드(파란색)이 있다. 뉴클레오캡시드는 RNA(붉은색)rk 단백질을 휘감고 있는 형태다(가운데)./KUAST


바이러스 연구 결과 반영해 구조 업데이트 가능

연구진은 “이번 3D 모델은 기존 모델과 달리 스파이크와 막 단백질의 위치를 정확하게 구현했다”며 “다른 모델이 구현하지 못한 내부 모습까지 보여준다”고 밝혔다. 내부 구조는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가 제시한 가설에 따라 구현했는데, 새로운 정보가 나오면 다시 갱신하면 된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연구진은 “3D 모델을 만들 때 사용한 접근법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방법을 찾는 데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며 “연구자들은 새로 발견된 정보를 바로 3D 구조에 대입해 코로나 바이러스의 최신 구조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이영완 과학전문기자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0/11/12/AIDDGXGLRBD6FHJJEVOFCDF3AA/


Peering under the hood of SARS CoV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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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istic audio device 'puts music in your head' by beaming sound directly to the listener without the need for headphones



Desktop speaker creates a personal sound bubble without need for headphones 

It directs ultrasonic waves that are converted in audible sound next to user's ear

Lack of headphones means it's possible to hear other sounds in the room clearly




By JONATHAN CHADWICK FOR MAILONLINE 

PUBLISHED: 13:57 GMT, 12 November 2020 | UPDATED: 18:48 GMT, 12 November 2020


 

자기만 듣는 미래지향적 오디오


   이스라엘의 한 기술 회사가 개인용 사운드 거품처럼 헤드폰 없이 소리를 듣는 사람에게 직접 빔을 보내는 새로운 데스크톱 기기를 출시했다


Novo의 SoundBeamer 1.0은 사용자의 귀 위치를 찾고 추적하여 오디오파를 보내 음파의 작은 주머니를 만든다.


이 기술은 직장인들이 동료들을 방해하지 않고 음악이나 전화 회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주변의 다른 사람들로부터 헤드폰을 받지 않고 게임, 영화, 음악을 빼놓고 게임을 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블루투스를 통해 기기와 페어링할 수 있는 데스크톱 기기는 내년 크리스마스에 맞춰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지금까지, 스피커를 통해, 또는 헤드폰을 사용하여 조용히 그리고 개인적으로 오디오를 들을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었다.'라고 이 회사는 웹사이트에서 말한다.




'Novto에서는 우리가 SoundBeaming이라고 부르는 특허 기술을 사용하여 듣는 세 번째 새로운 방법을 소개한다.


'이것은 사람들이 오디오를 경험하는 방식을 바꿀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감각적 청취방법이다.'

스피커는 사람의 청력 범위를 벗어난 초음파 음파를 방출한다.


다른 사용자가 아닌 사용자만이 들을 수 있도록 하드웨어에 내장된 3D 센싱 모듈이 사용자의 귀 위치를 실시간으로 찾아 추적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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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sraeli technology firm has debuted a new desktop device that beams sound directly to a listener without the need for headphones, like a personal sound bubble.


SoundBeamer 1.0 from Noveto locates and tracks the user's ear position, sending audio waves to create small pockets of sound waves.   


The tech will allow office workers to listen to music or conference calls without interrupting colleagues and let anyone play a game, film or music minus headphones without it being heard by anyone else in the vicinity. 




The desktop device, which can be paired to a device via Bluetooth, will be ready for consumers to buy in time for Christmas next year. 


Scroll down for video 

 

SoundBeamer beams music and sound straight into the ear without the need for headphones. The technology uses a 3D sensing module and locates and tracks the ear position sending audio via ultrasonic waves to create sound pockets by the user's ears


'Until now, there have been two ways to hear audio – out loud and publicly via speakers, or quietly and privately with headphones,' the company says on its website. 


'At Noveto, we’re introducing a third and new way to listen using a patented technology we call SoundBeaming. 


'This is an entirely new type of sensory listening that will change the way people experience audio.'




The speaker emits ultrasonic sound waves – those outside the range of human hearing.


To make them audible for the user but not anyone else, a 3D sensing module built into the hardware locates and tracks the position of the user's ears in real time.


Image of the desktop device. Noveto's tech enables sound to be 'dynamically steered and focused'. Each user in a confined space (such as a living room, conference room, vehicle or any public space) can experience audio content without using isolating headphones or sound polluting traditional audio speakers


At this point, the ultrasonic waves converge into small pockets of sound just outside the ears. 


Here, the sound can be heard again as normal acoustic waves without disturbing others in the vicinity and freeing the user of annoying headphones.  


Users can hear audio from a variety of sources privately and without disturbing others. And because the sound is beamed directly outside the ears, listening 'becomes far more sensory and natural', Noveto says


'Move your head in any direction and the two sound pockets will magically follow,' Noveto says. 


The firm has provided Associated Press with a demo of the desktop prototype of its device before its launch.  


Associated Press called it 'a listening sensation straight out of a sci-fi movie' with 3D sound that feels like 'it's inside your ears while also in front, above and behind them'.  



Concepts of different designs for the speaker once it comes to market, which should be in Dec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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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8942299/New-device-puts-music-head-no-headphones-required.html




New device puts music in your head - no headphones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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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eBUG makes robotic ‘blade walk’ on operational wind turbine

BladeBUG and the Offshore Renewable Energy (ORE) Catapult have announced the UK’s first blade walk by a robot on an offshore wind turbine. 


Over two days in mid-October, the six-legged inspect-and-repair robot repeatedly scaled blades at ORE Catapult’s 7MW Levenmouth Demonstration turbine off the coast of Fife. 


(Image: BladeBUG)


 

풍력 발전 블레이드 유지관리 로봇


  10월 중순 이틀이 넘는 기간 동안 6개의 다리를 가진 검사 및 수리 로봇은 파이프 해안에서 ORE Catapult의 7MW Levenmouth 시범 풍력터빈에서 작동을 반복했다.


이 로봇은 로프 액세스 기술자에 의해 수행되는 영구 블레이드 유지관리 시스템에 따라 30%의 비용 절감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ORE Catapult는 차세대 터빈에 대한 비용 절감이 최대 50%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비용은 해상 상태에 따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빨리 블레이드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연안 사업자들에게 주된 관심 영역이었다.




현재 영국 이노베이션(Innovation UK), BladeB가 후원하는 1백만 파운드의 협업 프로젝트 하에 개발 중인 UG로봇은 내년 말까지 풍력발전기 블레이드 표면의 긴급 균열과 결함을 검사할 수 있어 상태 데이터를  전송하고 블레이드를 재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블레이드벅은 앞서 블라이스에 있는 ORE 캐터펄트 국립 재생에너지센터에서 크롤러 로봇의 능력을 블레이드 섹션과 수직 훈련 타워에서 입증한 바 있다. 블레이드 워크는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장시간 배치를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로봇은 시연 도중 레벤머스 터빈(직립하면 끝이 바다 위 195m에 이르는 길이 84m)에 수직으로 위치한 풍력 블래이드을 타고 50m를 걸었다. 시험 중 입증된 기능은 진공 발을 해상의 극한 조건에서 블레이드 표면에 '완벽한' 밀착력,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블레이드 표면의 다양한 곡률을 탐색할 수 있는 능력, 블레이드 스캔과 라이브 비디오 피드로부터 기술자에게 데이터를 전송하여 크롤러로봇의 네비게이터를 시연하는 능력이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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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ot is said to represent a 30 per cent cost reduction based on lifetime blade maintenance conducted by rope-access technicians. ORE Catapult have predicted the cost savings to reach up to 50 per cent for next generation turbines. These costs have traditionally been a primary area of concern for offshore operators, as sea conditions and faster tip speeds can lead to significant blade damage ov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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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 team set sail for offshore wind farm inspection


Currently being developed under a £1m collaboration project part funded by Innovate UK, the BladeBUG robot aims to be capable of inspecting blade surfaces for emergent cracks and imperfections by the project’s end next year, transmitting data on their condition back to shore and resurfacing the blades. 




BladeBUG had previously demonstrated its crawler robot’s abilities on blade sections and the vertical training tower at ORE Catapult’s National Renewable Energy Centre in Blyth. The blade walk has now proven that the robot can conduct lengthy deployments in real-world conditions. 


During the demonstration, the robot walked 50m on a vertically positioned blade on the Levenmouth turbine (a length of 84m with the tip reaching 195m above the sea when upright). Capabilities demonstrated during the trial were the ‘perfect’ adherence of its vacuum-packed feet to blade surfaces in offshore conditions, the ability to navigate the varying curvature of blade surfaces in a variety of scenarios, and transmission of data from blade scans and live video feed to technicians, demonstrating the crawler robot’s navigational abilities and placement of feet on changing surfaces.  


Describing BladeBUG’s technology as a ‘potential game-changer’, ORE Catapult’s operational performance director, Chris Hill, said: “I consider BladeBUG’s first walk at Levenmouth as offshore wind’s ‘moon walk’ – a historic milestone in the industry’s evolution. Robotics are here to stay, and they will be an essential ingredient to operating ever-expanding wind farms, deeper-water sites and faster, bigger turbines in the coming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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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eBUG CEO Chris Cieslak added: “In little over a year we have gone from designing and testing our first prototype, to taking our first tentative steps with our Mark I robot, to now seeing the BladeBUG robot walk along the blade of an actual offshore wind turbine. We cannot wait to perform further trials and demonstrate the capabilities further offshore.” 


The robot is also a key component of the £4.2m MIMRee project which aims to demonstrate a fully autonomous inspection and repair mission to an offshore wind farm. BladeBUG will work in collaboration with an autonomous vessel and a team of drones, using a robotic arm to clean and resurface damaged blades, with the final MIMRee system technology trials set to take place in mid-2021. 


https://www.theengineer.co.uk/bladebug-ore-robotic-blade-walk-wind-turbine/




BladeBUG - The Game-Changer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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