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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커튼 설치사진

 

실내온도↓ 에너지 절감↑

 

 

서초구에 있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건물 유리 외벽에 가로 32mX높이 7m(224㎡)의 '녹색커튼'이 설치됐다. 건물 한쪽 면을 거의 뒤덮는 면적이다.
 

녹색커튼은 ?
건물 외벽이나 창문에 다양한 덩굴식물을 식재한 천연커튼으로, 건물에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여름철 강한 햇빛을 차단해 실내온도를 낮춤으로써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에 처음으로 녹색커튼을 설치해 11월까지 시범 운영하고 이 기간 동안 설치법, 덩굴식물 재배법 등을 조사·연구한다고 11일(금) 밝혔다. 또한, 시는 여기서 얻은 결과를 토대로 녹색커튼 설치를 희망하는 기관과 단체 등에 녹색커튼 설치부터 덩굴식물 재배까지 기술지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12일 여주, 울타리콩, 제비콩, 나팔꽃, 풍선초, 수세미, 갓끈동부, 동부, 수박 등 덩굴식물을 식재했다. 2개월여 지난 7월 현재 식물이 무성하게 자라 녹색커튼 역할은 물론, 내방객들에게도 힐링과 휴식 공간으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아울러 덩굴식물마다 수직형, 방사형 등 다양한 형태로 자라는 만큼, 시범운영 기간 동안 여러 종류의 덩굴식물을 식재해 어떤 작목이 녹색커튼에 적합한지도 선정할 계획이다.

 
<녹색커튼의 대표사례>

예컨대, 서울시 신청사 내부 1층부터 7층까지 약 1516㎡ 면적에 조성된 수직정원 바로 이 녹색커튼의 대표사례로 손꼽힌다. 수직정원은 유리 외벽으로부터 들어오는 따가운 햇볕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실내공기 정화, 온도 및 습도 조절 등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효과로 녹색커튼이 지자체 등을 중심으로 확산 추세인 가운데 특히, 외벽 등에 유리를 많이 사용한 업무용 건물의 경우 여름철 에너지 사용량이 급증하기 때문에 실내온도를 2~3℃ 낮추는 효과가 있는 자연친화적 녹색커튼이 인기를 얻고 있다.


□ 녹색커튼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6959-9351)번으로 하면 된다

서울시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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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류지 위치
  

도림천 상류 저류조(6.5만톤)

 

 

서울대 정문 앞, 4만톤 공사중(우기철 임시 활용)

 

저류조 저류방식

서울시

 

 

도림천 하류 저지대 신림동 일대 30년 빈도 홍수 조절 저류조 설치 완료
서울대 안 버들골(2만톤)·공대폭포(5천톤) 2곳 영구 저류조 설치 완료
서울대 정문 앞 4만톤 저류조 올해 임시 저류조로 활용, ‘15년 완공예정
 4만톤 저류조, 서울에선 처음으로 대규모 병렬방식 도입...침수예방효과↑
 → 동방1교~신림3교 하천수위 계측해 높아지면 초당 18톤 유입, 하천수위 적극적 조절
 시, "상습침수지역인 신림동 일대 홍수 대비에 큰 도움 될 것"

 

서울에서 상습침수지역으로 꼽히는 신림동 일대에 30년 빈도의 강우시 도림천 홍수를 조절할 수 있는 6만5천톤 규모의 저류조가 확보됐다. 신림동은 지형상 관악산에서 발원하는 도림천 하류 저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비가 많이 내릴 경우 주민 불안이 있어왔다.


이에 시는 '11년 도림천 범람 이후 지난해부터 설치를 시작한 서울대 안 버들골(2만톤), 공대폭포(5천톤) 2곳의 영구 빗물저류조 공사를 6월 말 완료, 10일(목)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악산 저류조 설치가 완공되기 전인 ‘12년과 ‘13년에는 임시 수방대책으로 강남순환 6-1공구 공사장을 활용한 임시저류조를 운영해 2년 동안 총 3회에 걸쳐 집중 호우에 대처했다.

 

서울대 정문 앞 광장에 설치된 4만톤 저류조는 '15년 완공될 예정으로, 올해는 임시 저류조로 활용된다.

 

특히 서울대 정문 앞 4만톤 저류조에는 서울에선 처음으로 대규모 병렬(자연유입조절)저류방식을 도입, 기존 직렬(On-line)방식보다 하천수위 조절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 침수예방효과를 높이게 됐다.

 

병렬 저류방식은 인근 하천수위를 실시간 계측해 수위가 높아질 경우 저류조에 하천수를 유입시켜 하천수위를 낮추는 방식이다. 사전에 보다 적극적인 조치가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대 정문 앞 저류조의 경우, 도림천 동방1교∼신림3교 구간의 하천수위를 계측해 하천수위가 제방 여유고 0.5∼1.0m 사이에 오면 저류조에 도림천 하천수를 초당 18톤, 약 40분간 유입시켜 하천수위를 조절, 30년 빈도 도림천 홍수에 대비하도록 했다.

 

기존 방식인 직렬(On-line)방식은 폭우가 집중으로 쏟아질 때 빗물을 모아 서서히 흘려보내는 방식으로, 급작스럽게 불어나는 하천수를 분산하는 효과가 있다.

 

서울대 안 버들골, 공대폭포 저류조는 폭우가 집중으로 쏟아질 때 관악산에서 흘러내리는 계곡수를 순간적으로 모아 도림천의 수위를 조절하게 된다.

 

이외에도 서울시는 그동안 도림천의 정상적인 흐름을 막았던 신림3교를 지난해 철거하고 교각을 높이고 장애물을 없애는 등 홍수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재설치했으며, 올해 충무교를 철거완료하고 재설치를 추진 중이다.

 

천석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도림천 상류에 6만5천톤의 영구 저류조가 확보돼 상습침수지역인 신림동 일대 홍수 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붙 임. 도림천 저류조 사진

[석간]서울시, 도림천 상류 6만5천톤 저류조 본격 가동.hwp (2731520 Bytes)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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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

환경오염 사전예방 수단으로 계획 수립시 사업의 경제성, 기술성뿐만 아니라 환경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계획기법이며,
사업자가 개발사업을 시행할 경우 환경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예측‧분석해 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사업계획에 반영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 ‘치료보다는 예방이 낫다’는 「사전예방의 원칙」의 대표적 사례

 

※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별 평가항목 및 심의기준

서울시

 

[건물 에너지 관리시스템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건물부문에 건설기술(CT)·정보통신기술(IT)·에너지기술(ET)을 융합한 것으로, 건물 내 에너지 사용기

(조명, 냉·난방설비, 환기설비, 콘센트 등)에 센서 및 계측장비를 설치하고 통신망으로 연계한 시스템

이다.여기서 수집된 에너지사용 정보를 최적화 분석 S/W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관리방안으로 자동 제

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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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목) ‘건축물 및 정비사업의 환경영향평가 항목 및 심의기준’ 변경 고시
9/1부터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신축 대형 건물 에너지관리시스템(BEMS) 도입
※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 연면적 10만㎡ 이상 건축물 등 26개 사업
에너지 생산시설 다변화, 신재생에너지‧LED 등 사용량 대비 의무설치 기준 상향
   · 자가 열병합발전 등 에너지 생산시설 다변화로 사업자 선택폭 확대
   · 신재생에너지 등 : 에너지사용량의 10% 이상 → 12% 이상
   · 고효율 LED : 조명 전력부하량의 50% 이상 → 70% 이상
건설기계 관리, 빗물관리시설 강화 등 대기질, 물순환 관리 강화로 내실화
시, 계획‧설계단계부터 건축물 에너지 자립률 향상 위해 지속적 노력할 것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환경영향평가 대상 신축 대형 건물에 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도입하도록 제도화하는 등 사용 에너지에 대한 기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내 소비 에너지 중 절반 이상(58%)을 차지하고 있는 건물(가정‧상업)에너지 소비량을 줄이고, 계획단계부터 에너지 관리를 고려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는 것으로서, 서울시는 7월 10일(목)「건축물 및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의 환경영향평가 항목 및 심의기준(환경영향평가서초안 작성 지침)」을 변경 고시하고, 9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민간 건축물을 대상으로 시행에 들어간다. 

 

변경사항의 주요 골자는 대형건물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기존의 신재생에너지 시설에서 자가 열병합 발전시설 등으로 다변화하였으며, 에너지 사용량 의무기준은 에너지사용량의 12% 이상을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충당, 실내․외 조명은 70% 이상을 고효율 LED로 설치하도록 강화하는 것이다.

 

※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도입 및 에너지 시설 다변화, 의무기준 상향


이와 더불어 대기질 개선과 물순환 관리를 위해 ▲건설기계 운영에 따른 대기오염 물질(PM-NOx) 배출 발생량 예측 및 저감대책 수립 ▲빗물관리시설 설치 강화 ▲벽면녹화 실시 근거 마련 등으로 환경영향평가 제도의 내실화를 꾀한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서울시, 전국 최초 민간 대형건물에 에너지관리시스템 도입.hwp (1212416 Bytes)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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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탄산화 기술

 

[CO2 저감 및 자원순환 기술 개발 추진]

Ⅰ.개  요

온실가스 감축기술 개발로 향후 배출권거래제에 적극적 대응 
’16년 이후 발전부산물 급증에 선제적 대응 및 자원순환형 사업 발굴 
『석고탄산화 CO2 저감 및 자원순환 기술개발』로 한국서부발전의 특화된 자원 순환형 CO2저감 모델 구축

 

Ⅱ.석고탄산화 CO2 저감 기술

적용기술 : 석고탄산화 CO2저감 및 자원순환 기술

 

핵심기술 개념

▪공정 : FGD(배연탈황) 공정에서 생 성된 탈황석고에 암모니아와 굴뚝으로 배출되는 CO2(약 15% 포함) 일부를 반응시켜 석회석과 황산암모늄을 생산
▪장점 : CO2 저감과 함께 자원회수된

        석회석은 탈황공정에 재사용이 가능
▪단점 : CO2 저감량이 탈황석고와 반응하는 량으로 한정되며,
        황산암모늄의 판매처 개발 필요
▪반응식 및 당량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석고탄산화 CO2 저감 및 자원회수』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조인국)은 7월 9일(수)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규한)에서 국내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회수에 기여하는 석고탄산화 기술* 실증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 광물탄산화 기술: 배출원에서 포집된 CO2를 자연산 광물 혹은 산업체에서 배출   되는 무기계 산업부산물(Inorganic Industrial Waste; 결국은 광물)과 반응시켜   새로운 광물로 합성시키는 기술. 다시 말해, 광물과 CO2를 반응시켜 새로운    탄산염 광물(CaCO3)로 만들어 CO2를 저장하는 기술
 

석고탄산화 기술은 발전소에서 석탄을 연소할 때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물질인 황산화물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부산물로 생산되는 탈황석고에 암모니아와 배기가스 중의 CO2를 반응시켜 석회석과 황산암모늄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CO2를 원천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온실가스 저감과 함께 석회석과 황산암모늄이라는 자원을 회수하는 일석삼조의 획기적인 온실가스 감축 기술이다.
 

한국서부발전은 정부 3.0 정책의 일환으로 원천기술을 보유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실증화를 위한 협력을 통해 기술 확산에 기여하고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었으며, 2017년까지 석고탄산화 plant 설치에 약 70억 원을 투자하여 실증화를 완료하고 타 발전사로의 확대를 추진 할 예정이다.

 

서부발전의 주력 발전소인 태안화력에 석고 1만톤급 실증플랜트를 설치할 예정이며, 향후 태안 전호기 확대 적용시 연간 238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11만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타 발전회사로 확대될 경우 석회석이 연간 140만톤이 생산되며, 50만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예상된다.


한국서부발전 조인국 사장은 “기존의 감축기술이 포집은 가능하나 저장기술 미개발로 온실가스 감축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번 석고탄산화 기술은 별도의 포집 및 저장과정 없이 CO2를 자원으로 전환하는 기술로 현재의 온실가스 감축 기술의 문제점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서부발전은 석고탄산화 기술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형 CO2 저감 모델을 구축하고 석회석 채굴에 따른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콘 src

석고탄산화 실증 MOU체결.zip

문의 : 발전처 기후환경팀 차장 황수연(☏ 3456-7742)

한국서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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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35동 옥상녹화지

야생화 식재구역

 

옥상텃밭 조성구역

 

[World Energy Globe Awards]

 

시상기관 : Energy Globe 재단(오스트리아 Traunkirchen市 소재)
참가대상 : 161개국
참가분야 : 지구를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환경 5개 분야(earth, fire, water, air, youth)

시상분야
National Energy Globe Awards

매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환경프로젝트를 선정·시상
부상 : 상장(인증서)
※ 수상국가와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는  Energy Globe 재단 홈페이지 참조


World Energy Globe Awards
National Energy Globe Awards를 수상한 프로젝트 중 환경  5개 분야의 최고 프로젝트를 선정·시상(‘15. 2월 발표 예정)

부상 : 트로피와 상금(10,000Euro)
※ 서울시 ‘옥상녹화·텃밭 조성 사업’이 National Energy Globe Awards를 수상하게 됨에 따라 자동적으로 World Energy Globe Awards의 ‘water’분야의 후보가 됨

서울시

 

 

9일(수) 국제환경대회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Energy Globe Award)’ 수상
서울대 35동 옥상녹화 텃밭 조성사업으로 빗물저장, 홍수예방, 열섬현상 완화 인정

박시장 ‘옥상녹화가 도시의 여러 환경문제를 현명하게 풀어나가는 방법’

 

2002년부터 꾸준하게 옥상녹화 사업을 진행 해오던 서울시가 지구의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칭찬받게 됐다.

 

서울시와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한 옥상녹화 및 텃밭 조성 사업이 빗물저장 및 에너지 절감 효과에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받아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환경분야상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 국가상(National Energy Globe Awards)’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는 오스트리아의 볼프강 노이만(Wolfgang Neumann)에 의해 1999년에 만들어진 오스트리아 소재 트라운키르텐(Traunkirchen市) 소재 에너지 글로브 재단에서 주는 상으로, 매년 환경보호, 재생자원 활용 등에 기여도가 높은 우수한 환경 프로젝트를 선정․시상한다.

 

서울시는 지난 2012년 옥상녹화지원사업을 통해 서울대학교 35동 826㎡규모를 녹화와 텃밭으로 조성했는데 이 사업이 빗물저장과 홍수예방, 건물의 평균온도를 낮춰 에너지 절감 효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작년 집중호우기에 측정을 해본 결과 빗물 유출을 3시간 지연시켜 홍수 예방 효과가 있었고,
 

또한 작년 8월 13일 낮 1시경에 온도를 측정한 결과 옥상녹화지는 26.1℃, 콘크리트 옥상은 53.8℃로 측정되어 옥상의 온도차는 27.7℃나 나는 것으로 측정되었다.

 

수상식은 7월 9일(수) 오전 10시에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에너지 글로브 재단을 대신하여 오스트리아 대사가 직접 상장을 전달한다.
 

오스트리아 엘리자벳 베르타뇰리 대사가 상장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시청을 방문하고 ‘서울대 35동 옥상녹화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던 한무영 교수, 서울대 연구진, 이엑스알(EXR)랜드스케이프 기술자, 옥상녹화지를 가꾸고 있는 관악구 주민 등이 수상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시 옥상녹화 텃밭조성 사업이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 국가상( Energy Globe National Award)을 수상하게 됨에 따라 자동적으로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 세계상(Energy Globe World Award)의 후보가 되었다.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 세계상’은 전년도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 국가상’ 수상자를 다시 평가해 다음해에 5개 분야별로 최고를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꽃과 나무를 심고 새와 벌들이 날아오게 만드는 옥상녹화가 도시의 여러 환경문제를 현명하게 풀어나가는 친환경적인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 국가상을 계기로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서울시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붙임1 :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 수상 행사 내용
      2 :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 개요
      3 : 서울대 35동 옥상녹화지 사진

 

[석간]서울시, 서울대와 함께 조성한 옥상녹화로 국제환경상 수상.hwp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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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역주행 방지장치]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30층 이상 고층건물 지을때 ‘피난용 승강기’ 반드시 설치해야

새로 설치되는 에스컬레이터에만 적용

 

앞으로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에스컬레이터에는 ‘역주행 방지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또 30층 이상 고층건물을 지을 때는 ‘피난용 승강기’를 반드시 검사기준에 따라 설치해야 한다.

 

안전행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관련 고시 및 개정 시행령이 지난 1일과 8일부터 각각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정령에 따르면 우선, 다중이 이용하는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역주행방지장치’와 ‘안전솔’ 설치 및 근린생활시설의 승강장 ‘도어이탈방지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했다.

 

30층 이상 고층건물에서의 화재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피난용 승강기 검사기준’을 신설했다.

 

또 승강기 자체점검결과를 ‘국가승강기정보센터’ 입력하고 정기검사의 유효기간 산정기준 및 유지관리 기술인력의 세부 교육기준 등을 마련하는 등 관리주체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내용도 포함했다. 

 

아울러 승강기 ‘검사합격증명서’를 부착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기준도 마련됐다.

 

한편, 안행부는 올 하반기 노약자·임산부·장애인·초등학교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체험행사를 확대하고 수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오는 10월에는 국제승강기엑스포를 개최해 우리나라 승강기 산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국민들에 대한 안전의식도 높일 예정이다.

 

문의: 안전행정부 승강기안전과 02-2100-3429

 

첨부파일 src 140709 (승강기안전과) 에스컬레이터 역주행방지장치 등 설치 의무화.hwp [55.0 KB]

 첨부파일 src 140709 (승강기안전과) 에스컬레이터 역주행방지장치 등 설치 의무화.pdf [197.9 KB]

정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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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많은 날 생활수칙

미세먼지(PM10) 농도 단계별 생활 수칙

 


PM10 80㎍/㎥ 이상
민감한 사람의 경우 오랜 실외 활동을 자제
 

PM10 120㎍/㎥ 이상
미세먼지의 건강영향이 큰 계층(심장, 폐질환자, 호흡기 질환자,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은 오랜 실외활동이나 무리한 운동 자제 요망

PM10 200㎍/㎥ 이상
건강영향이 큰 계층은 오랜 실외활동, 무리한 운동 제한 권고
일반국민의 경우 실외활동 시간 단축 요망

PM10 300㎍/㎥ 이상
건강영향이 큰 계층은 모든 실외활동 제한
일반국민의 경우 오랜 실외활동 제한 권고

 

< 미세먼지 높은 날 건강 생활 수칙 >

실외활동시 마스크, 보호안경, 모자 등 착용
창문을 닫고, 대청소 등은 자제
세면을 자주하고, 흐르는 물에 코를 자주 씻을 것
과일, 채소 등은 여러 번 흐르는 물에 씻어 먹을 것
등산, 낚시, 싸이클링, 축구 등 오랜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필요시 수영, 요가 등 실내운동으로 대체

  

부문별 생활수칙

 

국내 저감대책 관련 수도권 미세먼지(PM10, PM2.5) 관리대책

국립환경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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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사진

 

안내간판 원본

 

 

서울시설공단,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사진 등 활용해 공사안내간판 설치
갈현동 보수공사 현장에 시범설치 운영.. 시민 반응 확인 후 확대 예정
시민들 관심 제고로 안전성 제고 및 민원 사전 예방 효과도 기대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 www.sisul.or.kr)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서울시설공단에서 진행하는 도심지 공사현장에 설치되는 공사안내간판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공사안내간판은 발주청과 시공사의 눈높이에 맞춰 전문 용어가 사용되고, 획일적이어서 시민들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시민들은 공사현장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불편함이나 소음 등의 민원을 종종 제기하고, 공사장 주변 안전사항을 무시한 채 공사현장을 지나치쳤다.

 

이에 서울시설공단은 공사현장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게 설명하기 위해 공사안내간판을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하게 되었다.

 

서울시설공단은 현재 시민들에게 진행 중인 공사가 왜 필요한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가치는 무엇인지 등을 담은 안내판을 시범설치 운영 중이다. 
 

갈현동 505-14~478-21번지 구간의 3개소 하수도 기능 개선 공사에는 공사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는 공사안내 간판이 그림과 사진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다. 
 

시민들은 공사안내간판에 관심을 갖고 읽어 보는 등 개선된 안내판에 대해 호평을 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번 시범설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도심 공사현장 곳곳에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성규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판은 안전한 공사현장을 만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공사현장에 대한 이해를 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현장 반응 분석 등을 통해 향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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