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증류탑 배열(배출된 폐열)

S-OIL(주) 온산공장 내 있는 굴뚝. 에너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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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쓰오일 증류탑 배열 활용 발전사업' 기공식

 

석유화학의 공정 증류 및 응축과정에서 배출된 폐열을 활용하는 800억원 규모의 발전소가 만들어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생태산업단지구축사업(Eco Industrial Park, 이하 EIP사업)으로 추진된 '에쓰오일 증류탑 배열 활용 발전사업' 기공식이 23일 울산시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강길부 국회의원, 이채익 국회의원, 이관섭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안병도 한국산업단지 부이사장을 비롯해 공정배열 및 부지를 제공하는 에쓰오일, 발전사업자인 케이티파워텍(경동도시가스 100% 투자사), 시공업체인 제일모직(옛 삼성에버랜드) 등 관계기관과 기업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열린 제4차 무역투자진흥회의의 '현장대기 프로젝트 가동지원'을 통해 산업단지 내 공정 배열(배출 열)을 이용한 발전사업을 논의했고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이번 결실을 맺었다.

 

이번에 만든 저압 스팀발전 사업은 활용처를 찾지 못해 버려졌던 에쓰오일의 공정배열을 활용하는 것으로, 산업부가 추진하는 생태산업단지 사업의 개술개발을 통해 발굴된 과제다.

 

특히 에쓰오일의 석유화학 증류 및 응축과정에서 배출되는 폐열을 활용, 저압스팀(3.0kgf/㎤, 132ton/hr)을 생산·발전하는 사업이다.

 

에너지 절약전문기업(ESCO) 자금 등 총 800억원을 투자해 5400가구가 사용 가능한 16.2MW의 전력을 생산, 연간 91억원의 전력판매 수익과 6만1000tCO2의 온실가스 축소 효과가 기대된다.

 

[기사본문]

http://news1.kr/articles/?1782802

뉴스1
g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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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친화형 과제 선정 현황

 

선정 과제별 개요


hwp 파일  0722 (23일석간) 기후변화산업환경과, 지역친화MOU.hwp [1.3 MB]
pdf 파일  0722 (23일석간) 기후변화산업환경과, 지역친화MOU.pdf [670.5 KB]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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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개요

(사고일시 및 장소)‘14.7.22(화), 17:50분 경 / 태백역 ~ 문곡역 사이
 
(사고경위) 제4852 관광열차(제천 → 문곡 → 서울)와 제1637 무궁화열차(청량리 → 강릉)가 단선교행 과정에서 정면 충돌

* 승객현황 : 제4852 관광열차(40여명 추정) 제1637 무궁화열차(63명)
** 관광열차 승객은 승차권 구입 15명, 패스 승차 25명으로 추정


제4852 관광열차가 단선 교행과정에서 문곡역에 정차하여야 하나, 정차하지 않고, 반대편에 정차 중인 제1637 무궁화 열차를 충돌

 

(사고원인) 현재 조사 중

(피해현황) 사상자 87명(사망 1명, 중상 4명, 경상 82여명/소방방재청 확인 결과)

* 부상자는 태백중앙병원, 삼성의원, 고려의원 등에 긴급 후송되었으며, 증상에 따라 피해 현황은 변동 될 수 있음


총 2량 탈선 * 관광열차 4량 중 1량, 무궁화열차 6량 중 1량

 

우리부 조치사항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 장관) 구성(18:05)

* 대책본부장은 위기대응 매뉴얼상 장관이나, 장관 태백선 사고현장 이동 중인 관계로 현재 2차관이 대행 (장관께 화상보고 및 지시사항 수령)
 

* 총리 지시사항(19:00) :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부상자 등 구호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


* 장관 지시사항(19:00) : 피해자 병원 수송 등 구호에 최선, 신속한 사고 수습, 추가 상황 대비 대응 철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조사관 4명 현장 급파(18:07)

철도공단 사고 수습 지원 협조 요청(18:09)

철도안전기획단장 및 철도안전감독관 5명, 철도경찰대 11명 현장 출동(18:10)

* 철도공사 사장과 안전본부장 현장 출동
 

철도공사 사장에게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 지시(18:44 2차관)

한글문서 src 태백선 무궁화-관광열차 충돌사고 보고(제1보).hwp

파일 align 태백선 무궁화-관광열차 충돌사고 보고(제1보)(1).pdf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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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닉의 잔해

 

[VIDEO]

How Titanic Sank,CGI  

타이타닉은 어떻게 가라앉았는가?

 

2012년 1월 13일(현지시간), 지구 건너편 이탈리아에서 코스타 콩코르디아호라는 대형호화여객선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탑승했던 한국인 30명은 무사히 전원 구조됐지만 최소 17명이 사망한(17명 사명, 15명 실종) 역사상 두 번째로 큰 대형여객선 사고였다.

 

해상사고 역사상 첫 번째로 꼽히는 최악의 사고는 그 유명한 타이타닉호의 침몰이다.

 

타이타닉호는 1912년 4월 영국을 떠나 미국 뉴욕으로 향하던 중 빙산에 좌초돼 침몰했다. 당시 타이타닉 호는 세상에서 가장 큰 여객선임은 물론 당시 최고의 조선기술로 건조된 선박이었기 때문에 ‘신도 침몰시킬 수 없는 배’라고 불렸다.

 

타이타닉호는 침몰 방지를 위해 이중저 구조로 만들어졌다. 이중저 구조는 배의 바닥을 이중으로 만들어 일종의 비어있는 방(격실)을 만든 것으로, 좌초 등으로 배의 바닥에 구멍이 나도 가라앉지 않도록 한 것이다.

 

사실 배는 격실이 참으로 많은 집이다. 배나 잠수함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면 배에 구멍이 생겨서 물이 들어차고, 선원들이 구멍을 메우기 위해 뛰어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구멍을 메우지 못하게 되면 그 격실에서 나와 격실 문을 닫아 버리는 장면도 보았을 것이다. 배에 많은 격실을 만드는 용도는 여기에 있다. 즉 하나의 격실에 물이 새어 들어와도 격실을 폐쇄해서 다른 격실에는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해 배가 가라앉지 않게 하는 것이다.

 

타이타닉호는 모두 16개의 수밀구획¹?으로 나뉘어졌고 수밀격벽²?에는 침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센서를 부착했으며 자동수밀문을 장착해 선교(船橋, 선장이 항해나 통신 따위를 지휘하는 곳)에서 원격조종이 가능한 배였다. 또 오늘날의 여객선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40~50도까지 배가 기울어져도 가라앉지 않고 떠 있도록 설계됐다.

 

타이타닉호의 침몰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물론 복잡한 요인에 의해 침몰했지만 신이 아닌 인간의 실수가 사고를 대형화 시켰다는 점은 피하기 힘들 듯하다. 당시 통신사들이 유빙경고 메시지를 수차례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배의 앞부분에 있는 돛대에서 배의 항로를 관측하는 견시원은 쌍안경도 없이 근무했다.

 

타이타닉에서 불량 리벳을 사용해서 침몰 사고로까지 이어졌다는 이론도 있다. 당시에는 일종의 굵은 못인 리벳으로 철판을 연결해서 배를 만들었는데, 불량 리벳을 사용해서 빙산과 충돌 시에 리벳이 부러지면서 물에 침수됐다는 이론이다.

 

타이타닉호의 침몰은 인간의 오만함에 대한 경고가 됐다. 이 사건을 계기로 선박 항해의 안전, 구조 ,전신, 구명설비에 대해 규정하는 최초의 해상인명안전협약(SOLAS)이 탄생했다. 전 세계의 공통된 규정을 통해 안전한 선박 및 항해의 조건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2,223명의 승객을 태운 타이타닉호의 구명정 정원수는 1,176명이었다. 이에 반해 오늘날 국제항해를 하는 여객선의 경우 승선인원의 125%가 구명정, 구명뗏목이나 MES(Marine Evacuation System)등을 통해 탈출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구명조끼는 당연히 승선인원보다 더 많이 준비돼야 한다.

 

여객선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사고로는 침수와 더불어 화재를 꼽을 수 있다. 대형여객선은 그 안에 각종 레스토랑, 카지노, 대형극장, 체육관, 디스코텍, 쇼핑몰을 갖추고 있는 하나의 떠다니는 도시다. 때문에 화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제작이 된다. 최대 48m 마다 방화벽을 설치해 MFZ(Main Fire Zone)로 구획을 나눠 한 구획에서 화재가 발생해도 다른 구역으로 불이 퍼지지 않도록 설계된다.

 

2010년 7월에 적용된 SRPT(Safe Return to Port)라는 개념으로 설계되는 호화유람선은 한 구획에 화재가 발생하거나 물에 잠겨도 선박은 안전하게 항구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설계된다. 예를 들어 엔진이 설치된 구획에 화재가 발생해 엔진을 못 쓰게 되는 경우에도 다른 구획에 설치된 엔진을 통해 배가 추진될 수 있어야 한다.

 

호화여객선에 탑승하면 모든 승객은 24시간 내에 안전훈련을 의무적으로 받는다. 비행기 등에서 방송으로 보여주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훈련이다. 안내방송이 나오면 승객들은 선실에 있는 구명조끼를 입고 훈련을 받을 지정 위치로 이동한다.

 

훈련에서는 승객을 전원 확인하고 구명조끼 착용법은 물론 구명보트 탑승법 등에 대해서 훈련을 하게 된다. 승객마다 집합위치가 정해져 있어 실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승객들이 한곳으로 몰리지 않고 자기 지정위치로 이동해 탈출하게 된다. 탈출은 60~80분 이내에 이루어지도록 설비가 갖춰져 있어야 하고,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안전한 탈출을 검증한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타이타닉호가 침몰한지 100년 만에 콩코르디아호 라는 또 다른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침몰 원인은 항로를 벗어나서 섬에 위험하게 접근한 데 있다. 그 이유에 대해선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어떤 이유에서건 배는 주어진 항로로 운행해야 안전하다. 육지처럼 바다에도 길이 있는데, 정상 항로를 벗어나 암초 지대로 운항한 것은 고속도로를 달리던 자동차가 옆에 있는 산길로 달린 것과 마찬가지로 위험하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여객선은 비행기나 버스, 기차 등의 대중교통 수단 중에서 가장 안전한 교통수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실수가 대형사고를 불러일으켰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타이타닉호 사건과 마찬가지로 이 사고를 통해서도 교훈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기 위한 기술개발과 더불어 인간의 실수로라도 배를 침몰시킬 수 없는 제도, 규정의 보완은 계속 될 것이다.


수밀구획

수밀격벽에 의해 칸막이 된 선박 내부의 구획. 선박에 손상이나 침수가 생길 경우에 대비해 선박내부는 수압을 가해도 물이 새지 않도록 칸막이를 설치해 구분한다.

 


 

 


Ship Bulkhead

 

수밀격벽 Bulkhead

배의 외부가 파괴됐을 때 침수를 일부분에 그치게 하기 위해 내부를 여러 방으로 갈라 막은벽.

 

글 : 유병용 과학칼럼니스트(‘과학으로 만드는 배’ 저자)

 

HMHS Britannic

1915년 5월, 브리타닉이 드디어 모든 공사를 완료하고 계류중 엔진 테스트도 끝마쳤을 무렵, 병력수송선으로 차출되었던 여객선의 첫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큐나드사의 '루시타니아(RMS Lusitania)호가 아일랜드 연안에서 독일잠수함의 어뢰공격을 받고 침몰했던 것입니다. 이로써 전시 특별 수송선단에 한 자리가 비게 되었고, 그 몫은 이제 겨우 움직일 준비가 끝난 브리타닉에게 돌아왔습니다

 

1915년 6월, 연합군은 최근에 징발된 여객선들을 갈리폴리 공세전(주1)을 수행할 병력을 수송하는데 활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맨 먼저 큐나드사의 모리타니아(RMS Mauretania, 지난회에 이어 또 등장하죠?^^)와 아퀴타니아(RMS Aquitania -

배 이야기, So Long GE2 참조)호가 동 지중해 해역에 처음으로 병력을 싣고 투입되었습니다.


작전이 시작되자 수많은 병력이 갈리폴리 해안에 상륙하였으나 독일과 터키연합군의 선방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아퀴타니아호는 돌아오는 길에 부상병들을 싣고 귀환하였습니다.


이후 작전상황이 그리 녹록치 않게 흘러가게 되자 영국 해군성은 본격적으로 부상병들을 귀국시킬 병원선을 운영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퀴타니아호는 한번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대로 병원선으로 전용되었고, 아퀴타니아호의 병력수송임무는

올림픽호가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막 징발되어 어리둥절한 신병, 브리타닉이 병원선의 임무를 부여받았습니다.

 
병원선으로써 배 전체를 흰색으로 칠하고 녹색 띠와 붉은 십자가를 그려넣은 브리타닉은 검은색으로 도장된 이전의 자매들과는 사뭇 다른 외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배의 이름도 정기여객선, RMS Britannic이 아닌 영국해군 병원선 HMHS(His

Magesty's Hospital Ship) Britannic 으로 고쳐 부르게 되었지요.

 

병원선의 침몰

병원선으로써 브리타닉은 성공적인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1916년 후반까지 다섯번의 항해동안 무사히 동지중해의

전장에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본국으로 귀환시켰으니까요. 그렇지만 눈먼 총알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고, 병원선처럼

평화적인 목적을 수행하는 배라 할지라도 전장에 있는 한 전쟁의 마수를 피할 수는 없었던 모양입니다.


브리타닉이 여섯번째 항해중이던 1916년 11월 21일 오전 8시 12분, 배가 키클라데스 군도의 케오스(Kea)섬 인근해역을 지나고 있을 때였습니다. 갑자기 우현 아래에서 뭔가가 큰 수중폭발을 일으켰습니다.


폭발의 원인이 독일잠수함의 어뢰였는지 혹은 해역에 부설된 기뢰였는지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하지만 폭발지점의 위치는

치명적이었습니다. 하필이면 메인 데크까지 연장된 선수의 첫번째 수밀격벽부분이 터져나간 것입니다.(상기 수밀격벽 그림

중 'D'격벽) 설상가상으로 폭발의 충격으로 인해 인근 구역의 수밀문들이 작동을 하지 않아 순식간에 다섯개 구획이 침수되었지만 더이상 침수가 진행되진 않은 덕분에 배는 간신히 떠 있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초의 폭발이 있은 후 불과 10분만에 브리타닉은 먼저 간 자매, 타이타닉과 똑같은 상태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브리타닉의 선장은 배가 침몰되는 것만은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고현장에서 4.8km 떨어져 있던 케오스섬 쪽으로 배를

몰아갔습니다. 그러나, 극히 사소힌 요인이 결국 배를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몰고 갔습니다. 타이타닉 영화를 보셔서 알겠지만, 이들 자매선의 선체 측면에는 현창이 수도 없이 뚫려 있었습니다. 이 현창을 간호사들이 병실의 통풍을 위해 열어두었는데, 배가 기울어진 상태에서 바로 이 현창을 통해 나머지 구역으로 물이 흘러들었던 것입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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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light candles and place flowers in front of the Embassy of the Netherlands in Kiev on July 17, 2014, to

commemorate passengers of Malaysian Airlines flight MH17 carrying 295 people from Amsterdam to Kuala

Lumpur which crashed in eastern Ukraine. -- PHOTO: AFP

 

washingtonpost

People around the world gather to grieve for those who died when the plane was

shot down above eastern Ukraine 

 

 

사망자 295명 중 최소한 154명

신원미상 41명

에이즈 치료 권위자 '랑게'박사 등100여명 포함돼,

멜버른 국제에이즈학회 참석차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일어난 말레이시아 항공기 추락으로부터 하룻밤이 지난 18일, 탑승자가 가장 많았던 네덜란드에서는 각지에서 반기가 걸렸다.

 

항공기가 출발했던 스키폴 공항에서는 이 나라 여행객이 “온 나라가 슬픔에 휩싸였다”며 충격의 정도를 이야기했다.

 

네덜란드 언론에 따르면, 이번의 비극은 사망자 583명 중 238명이 네덜란드인이었던 1977년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에서의 비행기 사고의 뒤를 있는 규모가 될 가능성도 있다. “네덜란드 사상최악의 비행사고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다들 이 이야기뿐이다” 북아일랜드로 휴가를 떠나기 위해 부인과 스키폴 공항에 온 네덜란드인 빔 아넨 씨(67)는 온 나라에 퍼진 충격을 전하며 추격됐을 가능성에 대해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하는지”라며 분노하며 이야기했다.

 

뤼터 총리는 17일부터 휴가에 들어갔지만, 대응을 지휘하기 위해 같은 날 저녁에 귀국. “마음이 찢어진다. 암흑의 날이다”고 말했다.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도 17일 저녁, “끔찍한 소식에 매우 슬퍼하고 있다. 희생자 가족들에게 최대한의 위로를 표명하고 싶다”는 성명을 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이벤트를 중지하거나 음악을 틀지 않는 등 내용 변경이 잇따르고 있다.

[암스테르담 교도]

 

Netherlands grapples with loss of 192 citizens in Malaysia

Airlines disaster

By Todd Frankel and Ferry Biedermann July 18 at 5:01 PM
AMSTERDAM — The single red roses sold at Schiphol airport come with festive stringers taped to a plastic sleeve.

 

The flowers typically are bought for celebrations, to welcome home loved ones at the arrivals area. But on Friday, the roses served a different purpose. And so a clerk at the small Bloem flower shop was busy carefully removing the streamers, leaving each flower stark, as she sold one rose after another to people mourning the loss of Malaysia Airlines Flight 17, which claimed the lives of 192 Dutch citizens and left this tiny nation stunned.

 

Flags flew at half-staff across the country. Official festivities were canceled. The popular Four Day Marches ended in the town of Nijmegen without the usual hearty celebrations. The prime minister vowed to leave no stone unturned in bringing the guilty to justice, and a team of Dutch experts was set to join the search for clues in Ukraine, where the airliner went down Thursday night.

 

Many people here seemed still to be grappling with the scope of the disaster before considering any next step.

 

http://www.washingtonpost.com/world/netherlands-grapples-with-loss-of-189-citizens-in-malaysia-airlines-disaster/2014/07/18/aed6bde2-0eb8-11e4-8341-b8072b1e7348_story.html

washingto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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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변 자전거도로 태양광 쉼터 전경, 
좌측의 박스가 국내 최초의 2차 대용량의 ESS(저장장치) 장비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과 첨단 이차전지 ESS에 의한 LED가로등 밝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태양광쉼터가 시민들로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행복도시 2-4생활권 세종호수공원 제1주차장 인근 제방에 국내 최초로 저장장치를 이용한 발광다이오드(LED, Light emitting diode)가로등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행복청이 저탄소 녹색도시 구현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이를 이차전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에 저장한 후 생산된 전기를 발광다이오드(LED)가로등에 공급하는 국내 최초의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지능형 전력망)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것이다.

 * 사업내용 : 쉼터 및 저장장치(5kw) 각 1개, LED 가로등 15기


행복청은 2-4생활권의 특화거리로 조성 중인 제천변의 자전거도로에 시민 편익시설로 쉼터를 설치하고 쉼터의 지붕에 태양광 모듈(module)을 올렸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청정전기를 대용량의 저장장치(ESS, 5kW)에 저장 후 자체 생산한 전기만으로 발광다이오드(LED)가로등에 전기를 공급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매월 22만 5000kWh의 전기를 절약할 수 있으며, 이는 가로등(50w용) 15개를 외부 전기 사용 없이 자체 생산한 전기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 편익시설은 제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그늘막과 비가림의  기능은 물론, 천정의 태양광 모듈(module)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일거삼득의 효과를 창출하는 시설로 제공된다. 

 

박명식 행복청 차장은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디자인적이면서 에너지가 생산되는 태양광 쉼터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복청 13-132호 보도자료(행복도시 태양광쉼터 눈길)140718.hwp  파일다운로드 src

행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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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mpled: Wreckage of the Malaysia Airlines jet carrying 298 people from Amsterdam to Kuala Lumpur a day after it crashed, near the town of Shaktarsk, in east Ukraine

 

말레이지아 조종사가 일부러 위험지역으로?

항공 전문가들은 기장이 '이상한 느낌'에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벗어나려고 했다고 주장한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이 말레이지아 여객기를 푸틴이 탄 비행기로 착각하고 미사일을 발사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푸틴은 말레이지아 여객기가 추락한 같은 시각에 브라질월드컵에 참석하고 모스크바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러시아 항공관계자는 같은 시각에 두대의 비행기가 서로 비껴 지나갔다고 말한다.


Did MH17 pilot divert INTO the danger zone? Aviation expert claims captain made last-minute change of course over Ukraine because he 'felt uncomfortable'
Russian media explores theory that Ukrainian armed forces shot down Boeing 777 after mistaking it for Putin's jet
Kremlin leader was flying back to Moscow from Brazilian World Cup at around same time passenger plane crashed
Russian aviation sources said the routes of the two planes 'crossed at the same point and on the same altitude'
Ukrainian official accuses Putin of smuggling missile launcher back into Russia to cover up Kremlin involvement
Malaysian transport minister seeks to absolve airline of blame after it was criticised for flying through a war zone
Liow Tiong Lai said MH17 was flying on internationally-approved route and pilot given no last-minute instructions

By Simon Tomlinson and Michael Seamark and Louise Eccles and Will Stewart



The pilot of MH17 radioed that he 'felt uncomfortable' about the route he was flying while over Ukraine and tragically altered his course to hostile territory, where Russian separatist missile operators mistook his plane for a government military transport aircraft, according to an expert.


Dr Igor Sutyagin, Research Fellow in Russian Studies from the Royal United Services Institute, believes that MH17 was shot down by rebels based in the 3rd District of Torez, in eastern Ukraine, using a ground-to-air Buk missile system.
He told MailOnline that information had been leaked from a source he was unwilling to name that the pilot of MH17 'felt bad' about his course over Ukrainian airspace, so changed direction.

 

Little did he know, according to Dr Sutyagin, that his plane would then be mistaken by rebels for a Ukrainian government resupply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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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al storm

Political storm: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has blamed Ukraine for the Malaysian Airlines tragedy that claimed the lives of all 298 people on board



Crumpled

Crumpled: Wreckage of the Malaysia Airlines jet carrying 298 people from Amsterdam to Kuala Lumpur a day after it crashed, near the town of Shaktarsk, in east Ukraine

Political storm

Political storm: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has blamed Ukraine for the Malaysian Airlines tragedy that claimed the lives of all 298 people on board



Re
Poignant

Poignant: A white flag placed by the Ukrainian Emergency Services marks the location of a body (not pictured) the settlement of Grabovo

 

Mangled

Mangled: Malaysia Airlines is trying to arrange safe access for relatives of victims to the site in eastern Ukraine where its Boeing 777 airliner crashed


 

 

 

 

 

 

Grim

Grim: Bodies lie strewn among the wreckage of Malaysia Airlines Flight MH17 a day after it was shot down over pro-Russian rebel-held territory in eastern Ukraine

Horrific

Horrific: Flight MH17, a Boeing 777-200 on its way from Amsterdam to Kuala Lumpur, exploded into flames at 33,000ft after it was hit by a surface-to-air missile



Macabre

Macabre: As shocking pictures of bodies and debris emerged, the tragedy sparked a full-blown international crisis, increasing tension between Moscow and Washington

Devastation

 

[Main page link]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696975/Putin-blames-Ukraine-loss-Flight-MH17-298-innocent-souls-DOESNT-deny-Russian-separatists-shot-missile-McCain-warns-Hell-pay.html


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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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Biden: Malaysia Airlines plane apparently "blown out of the sky"

http://www.cbsnews.com/videos/joe-biden-apparently-malaysia-airlines-jet-was-shot-down-in-ukraine/

 

 

바이든 미 부대통령은 17일,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추락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보잉 777이 “사고가 아닌 격추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 주요 언론은 미 정보 당국이 지대공 미사일로 격추된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의 포로셴코 대통령은 “테러 행위”라고 말하며 러시아제 무기를 공급받고 있는 친 러시아파 무장세력과 러시아군에 의한 공격을 시사했다. 로이터 통신은 친 러시아파가 미사일을 발사했을 것이라는 강한 의혹을 가지고 있다는 미 당국자의 말을 보도했다.

 

하지만 현장을 실효지배하고 있는 친 러시아파도 러시아 국방부도 관여의 가능성을 강하게 부정하고 있다. 친 러시아파는 블랙박스를 발견했다고 밝혔지만, 우크라이나 정부는 블랙박스가 러시아에 인도될 가능성에 경계하는 모습이다. 원인 규명은 난항을 겪을 가능성도 있다.

 

말레이시아 항공 간부는 승객 298명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233명의 국적을 발표했다. 일본정부 고관은 18일 오전 “국적 불명 승객 중에도 일본인의 이름은 없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보안국은 친 러시아파가 러시아군 간부에 격추를 보고하는 내용의 대화가 담겼다고 하는 도청 기록을 공표했다. 대화 내용은 민간기를 군용기로 오인해 추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진위는 밝혀지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측은 여객기가 부크(Buk)지대공미사일로 격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영공의 안전을 보증할 수 없는 우크라이나 정권에 책임이 있다는 생각을 내비쳤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17일, 각료 등으로 구성된 조사위원회를 설치했다. 포로셴코 대통령은 미국 등 관계국과 국제민간항공기관(ICAO)의 전문가를 초빙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유엔 외교소식통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18일이라도 긴급협의를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은 17일 “완전하고 투명한 국제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진상규명에 적극적으로 관여할 생각을 내비쳤다.

 

유럽의 항공관제조사기관 ‘유로컨트롤’(본부 브뤼셀)은 17일, 세계 항공 각사에 대해 현장주변 공역에서의 비행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통지했다.

 

[기사링크]

http://www.47news.jp/korean/international_diplomacy/2014/07/093984.html

[키에프 교도통신]

 

Biden: Malaysia Airlines plane apparently "blown out of the sky"

 

Last Updated Jul 17, 2014 6:20 PM EDT

Vice President Biden said that Malaysia Airlines Flight 17 "apparently had been shot down" and "blown out of the sky" over eastern Ukraine Thursdayduring a flight from Amsterdam to Kuala Lumpur.

 

"We don't have all the detail yet," Biden said during a speech to Netroots Nation, a gathering of progressive activists in Detroit. But he said it appeared the plane was "shot down, not an accident, blown out of the sky."

 

As Biden was speaking, CBS News National Security Correspondent David Martin reports that U.S. military intelligence strongly believes that the plane was brought down by a surface-to-air missile as it flew at 33,000 feet over the war zone in eastern Ukraine.

 

[Main page LINK]

http://www.cbsnews.com/news/obama-says-malaysia-airlines-flight-17-may-be-a-terrible-trag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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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넷레일뉴스

 

 

3년간 예방보수 및 비상복구 전문가 390명 양성

유지보수 인력의 40%
 
코레일이 2016년까지 전기분야 유지보수 인력의 40%에 해당하는 390명을 ‘전차선로 안전전문가’로 집중 양성한다고 17일(목) 밝혔다.

 

전기철도 운행구간이 확대됨에 따라 전기철도 핵심설비인 전차선로 장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긴급사항 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위하여 올해부터 2016년까지 유지보수 분야 직원들을 집중교육, 양성키로 한 것이다.

 

전기철도는 1973년 중앙선(청량리역∼제천역)에 최초로 개통된 이래 에너지 절감, 수송력 증강, 친환경성으로 도입이 급격히 확대됐다.

 

2000년 전철 거리는 668.7km였으나 고속철도가 개통된 2004년에는 1,588.4km로 두 배 이상 증가했고, 2013년에는 2,453.8km까지 늘었다. 전철화율도 2000년 21.8%에서 2013년 68.4%로 3배 이상 급증했다.

 

전차선이 늘어나고 전철화율도 높아졌지만 코레일은 유지보수 효율화를 이뤄왔다.

이번 전차선로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코레일은 기존의 이론중심의 교육과정을 실무․실습형 교육으로 전면 개편한다.

 

전체 교육의 내용을 실습(70%)와 장애 사례 실무(30%)로 구성하고, 교육기간도 기존 9일에서 20일로 확대하여 집중도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교육수료 후 소정의 평가를 통해 국가에서 인정하는 「전기철도분야 안전전문가」 자격을 취득토록 할 계획이다.

 

김형성 코레일 전기기술단장은 “전차선로의 급전장애 등 긴급사항이 발생하면 초동 조치와 복구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전철분야 전 직원이 최고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하여 국민들의 열차 이용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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