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원전1호기

 

[관련기사]

스트레스 테스트가 ‘스트레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70702101032102001

 

[스트레스 테스트 Stress testing]

주어진 시스템이나 실체의 안정성을 결정하기 위해 진행되는 신중하고도 면밀한 테스트

2011년 일본 지진 이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유럽 내 모든 원자력 발전소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발전소들이 최고의 안전 표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검증할 것을 결정하였다. WENRA가 최초의 스트레스 테스트 계획을 공개한 뒤 스트레스 테스트가 충분히 엄격하게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는 비평을 받았다.

월성 1호기와 고리 1호기에 대해 시행 중 또는 예정이다. wiki

 

고리1호기 스트레스테스트 3차 유효성평가 실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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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1호기 재가동 ‘5년째 심사중'

한수원,고리 1호기에 이어  계속운전 계획,

1395억원∼3909억원의 이득 분석

 

월성원전 1호기가 고리 1호기에 이어 국내 두번째로 계속운전을 할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경제성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은 "계속운전 경제성 분석은 계속운전 미시행시와 계속운전 시행시의 가치를 비교하는 것으로 국회 예산정책처에서 제공한 분석자료에 의하면 월성 1호기는 계속운전을 미시행하는 경우보다 계속운전을 시행하는 경우가 약 1395억원∼3909억원의 이득이 더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20일 밝혔다.

 

따라서 한수원은 "월성 1호기 계속운전시 최대 2269억원의 적자가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계속운전 미시행의 경우에도 원전 철거비 등으로 약 6455억원의 비용이 발생한다"며 "월성 1호기는 안전성이 최종 확인되면 국익차원에서 계속운전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 정의당 심상정 의원과 환경운동연합은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월성 1호기의 수명연장은 설비투자 비용과 편익 등을 계산한다고 하더라도 최고 2269억원의 적자가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월성원전 1호기는 지난 2012년 11월 설계수명 30년을 맞아 가동을 중지하고 현재 계속운전을 위한 심사가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진행 중인데 최근 산업부 장관이 주민들과 함께 점검하는 등 심사 완료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뉴시스]김재원 기자 

jwkim@newsis.com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820_0013118619&cID=10810&pID=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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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공익 캠페인 페이지 구성 (어린이 안전생활백서)

 

네이버 PC 및 모바일 초기화면에 지속적으로 노출 / 포털사이트에서 “어린이 안전생활백서”로 검색가능

 

 

네이버와 함께 어린이 안전생활백서 캠페인 진행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국내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손잡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안전생활백서 캠페인을 8월 21일(목)부터 9월 11일(목)까지 3주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실생활에서 사고 빈도가 높은 사례별 예방법과 응급조치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려고 기획한 것으로 지난 1월 14일 안행부와 네이버가 맺은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일환으로 추진된다.

 

네이버 공익캠페인 특별페이지는 횡단보도 교통사고, 자전거 사고, 질식사고, 학교 내 사고, 화상사고 등 어린이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5가지 주요 사례에 대한 예방법과 응급조치법을 이해하기 쉽게 웹툰 형식으로 설명한다.

 

특히,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의 소중함을 느끼고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교육을 제공하는 지역별 종합안전체험시설에 대한 소개와 예약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안전행정부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8월 21일 개설·운영하고 지난 7월 구축한 블로그(안전가득 코리아, http://safeculture.net)와 네이버 캠페인 사이트를 연결해 생활 속 안전사고 유형을 알기 쉬운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대국민 안전문화운동 의식을 개선하고 안전문화확산을 위한 대국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온라인과 SNS 소통에 필요한 콘텐츠는 현재 안전신고, 안전체험교실, 3필착(3必着, 안전띠·안전모·안전조끼) 캠페인 등 안전문화 활동에 참여해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안전가득 블로그 서포터스」들이 직접 취재해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금번 캠페인 기간 중 댓글 남기기 등 이벤트 참여자들 중100명을 추첨해 어린이 보호장구세트(안전모·보호대·가방 등)를 증정(손해보험협회 제공)할 예정이다.

 

정종제 안전행정부 안전정책국장은 “국민들의 높아진 안전의식 욕구에 부응해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포털사이트와 페이스북, 블로그에 안전관련 교육정보와 실천사례를 제공하고 국민들과 소통함으로써 안전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 : 안전개선과 임철언 (02-2100-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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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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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지하차도 아래에서 서울시 관계자가 새로 발견된 동공(洞空)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석촌지하차도 입구 싱크홀의 원인을 조사하던 중 지하도 중심부에서 폭 5~8m,

깊이 4~5m, 연장 80m의 굴을 발견, 그 위험성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석촌지하차도 앞에서

폭 2.5m, 깊이 5m, 연장 8m의 싱크홀이 발견됐다. /뉴시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최근 서울시 석촌지하차도에서 발생한 싱크홀* 및 공동(空洞)**이 지하철 9호선 건설을 위해 석촌지하차도 하부를 통과하는 터널공사가 원인으로 추정됨에 따라 8월 18일부터 8월 말까지 전국의 대형 굴착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지난 8월 5일 송파구 석촌지하차도 앞에서 폭 2.5m, 깊이 5m, 연장 8m의 싱크홀이 발생
** 8월 13일 도로함몰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폭 5~8m, 깊이 4~5m, 연장 70m의 공동이 발견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지반공학회 등의 전문가들로 ‘특별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재 전국에서 시행되는 지하철공사와 도심지의 대형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주변 지역의 지반·지하수 변위, 굴착 안전성 등 시공상태, 공사장 주변의 안전관리 등을 1차적으로 점검하여,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문제가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현장은 물리탐사 전문가를 투입하여 지표면 투과 레이더(GPR*) 탐사, 보링(Boring) 조사 등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Ground Penetrating Radar

 

이와 함께, ‘싱크홀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부처, 지자체 및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T/F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도시개발이나 건설공사時 시행하는 지반구조나 지하수 흐름에 대한 사전조사와 예방대책 수립 등 현행 제도의 이행실태를 점검하여 개선하고 토질특성과 지하수위의 상관관계, 지하시설물 매립後 다짐기준 등 싱크홀 예방에 필요한 설계 및 시공기준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싱크홀을 조기에 발견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싱크홀의 징후*와 행동요령을 담은 매뉴얼을 작성하여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각종 인·허가 및 건설공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국토부가 보유한 7대 지하시설물 정보**와 각종 건설공사를 하면서 실시한 시추정보를 DB화하여 지자체 등에 제공할 계획이다
* (예) 창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을 때, 건물벽·도로·기표면 등에 균열발생 등
** 7대 지하시설물 : 상수도, 하수도, 전기, 가스, 통신, 송유, 난방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T/F에는 서울시·부산시 등 지자체와 환경부 등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원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국무조정실도 관계기관간 유기적인 협조를 독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글문서 src 140818(조간) 국토부, 전국 대형 굴착공사 현장점검 실시(건설안전과).hwp

파일 align 140818(조간) 국토부, 전국 대형 굴착공사 현장점검 실시(건설안전과).pdf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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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암댐

 

도수터널 종단도

 

 

[관련보도]

토목 전문가 "주암댐 도수터널 노후화로 붕괴 위험"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08/26/0505000000AKR20130826141500054.HTML

"주암댐 도수터널 신설 공사 빨리해달라"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7/31/0701000000AKR20140731114800054.HTML

“주암댐 도수터널이 매우 심각하다”

http://www.ysinews.com/ArticleView.asp?intNum=29038&ASection=001004

 

[주암댐 도수터널]

주암댐 도수터널 개요

 

주암댐 도수터널은 길이 11.5km, 직경 3,2~4,9m규모의 시설로서 주암댐~상사조절지댐을 잇는 터널(수로) 이며, 1990년 12월 준공됐다. 상사조절지댐은 전남 동부지역 생.공업용수로 1일 54만톤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여수국가산단은 물론 30만 여수시민의 유일한 100%식수공급원이다.

이 도수터널의 형상은 마제형(발파구간: 2.9km)과 원형(TBM 굴착구간: 8.6km)으로 되어있으며, 라이닝(콘크리트)구간은 1,065m에 불과하다.

이로인해 발파상태로 된 구간에서 지반 열화현상으로 낙반사고가 발생하여 3회에 걸친 보수공사를 하였으나 이마저 땜질식으로 지금까지 겨우 버티어 오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국제기준 적용시 라이닝 추가 필요 구간은 6,4km이상 이며, 토론에 참석한 각계 전문가들은 언제 붕괴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으며,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여수인터넷뉴스

 

주암댐 도수터널 복선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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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 전남 동부권 대형재난위험을 알고도 모른채 "
"터널붕괴시 70만명 용수중단 및 여수국가산단 하루1,800억원 피해 발생"
"국토부, 90억원 예산 요구했으나 기재부, 예산안에 미반영 "
"주암댐 도수터널 안정화사업 한시가 급하다. 즉각 예산 반영하라"

 
주승용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남 여수을)이 “전남 동부권 70만명과 여수국가산단의 용수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주암댐 도수터널이 노후화와 구조적인 취약성으로 인해 붕괴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조속히 안정화사업을 추진해야 하는데, 기재부는 국토부가 요구한 내년도 사업예산 90억원을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승용 의원

 

주암댐은 도수터널(연장 11.5㎞)을 통해 주암조절지댐으로 용수를 보내는 방식으로 여수국가산업단지 및 여수, 순천시 등 전남동부권지역에 하루 54만㎥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주암댐 도수터널은 ’90년 통수이후 낙반사고가 발생하여 보수·보강공사를 시행했지만 터널에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 터널 수문을 항상 개방하여 운영 중에 있다.

 

안정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터널내의 물을 빼고 정확한 안전진단을 통해 적절한 보수·보강을 해야 하나 용수공급 차질 및 붕괴 유발 등이 우려되어 이를 시행치 못하고 있는 심각한 실정이다.

 

만일 도수터널의 붕괴사고 발생으로 용수공급이 중단될 경우 전남 동부권의 70만 주민의 식수가 중단되는 것과 함께 여수 국가산단의 가동 중단으로 하루에 약 1,800억원의 피해가 예상되는 등 국가 경제 및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 영향은 매우 심각하고 이는 곧 국가 재난상황에 해당될 것이다.

 

그래서 주승용 의원이 국토교통위원장으로 있던 13년 8월에 토론회를 주최하여 정부, 지자체 및 관련전문가와 함께 터널 안정화방안을 토론하고 정부차원의 대책을 촉구한바 있으며, 국토부등 관계기관에서 시설안정화대책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사업의 시급성과 중요성 때문에 예비타당성 조사 대신에 적정성검토를 거쳐 14년도 예산에 타당성 및 기본계획 설계비 6억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토부가 내년도 공사착공을 위해 90억원의 예산을 기재부에 요구하였다.

 

그러나 기재부는 공사비의 국고부담의 법적근거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7월과 8월의 예산심의에서 정부예산안에 반영시키지 않았다.

 

이에 대해 주승용 의원은 “주암댐과 도수터널은 국가 소유의 시설물이다. 따라서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국고를 부담해 안정화사업을 추진해야 된다"며 "국고부담의 법적근거 운운하며 예산반영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현 정부의 안전불감증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언제까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뒷북치기만 하고 있을 것인가. 안전보다 더 우선이 되는 사업은 없다”며 “주암댐 도수터널 안정화사업은 국가 재난상황을 사전에 막기 위한 예방대책이다. 기재부는 사업예산 90억원을 8월말 정부예산안 최종 편성 때 반드시 반영토록 하라”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주 의원은 “앞으로도 주암댐 도수터널 안전화사업과 관련된 타당성 조사와 설계, 착공과 준공까지 모든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본문]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81411162538258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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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10월 강원 강릉 남항진리                         11년 10월 경북 울진 월송리 해변

연안침식

 

[연안침식관리구역제도]

연안침식 관리구역 지정 대상 및 절차

(지정대상) 연안침식으로 인하여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히 관리할 필요가 있는 구역(핵심과 완충으로 구분)

(지정절차) 해수부장관이 지자체장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듣고,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 후 중앙연안관리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

 

관리구역 내 행위제한

관리구역 내에서는 건축물․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바다모래 채취 등의 임의적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긴급상황 발생시 출입제한

 

침식관리구역 내 연안정비사업 우선시행

침식관리구역 내 연안정비사업 우선시행 및 국가가 정비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여 침식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안전 확보

 

규제의 실효성 확보 및 토지등의 매수

(실효성 확보) 관리구역 내 행위제한 사항을 위반할 경우 중지 혹은 원상회복 명령을 내리거나 대집행, 벌금 등 제재조치 부과

 

(토지등의 매수) 국가 또는 지자체는 관리구역 내 침식방지를 위해 필요한 경우 토지등을 협의 매수할 수 있으며, 소유자는 관리구역지정으로 효용이 현저히 감소된 토지등의 매수청구 가능

해수부

kcontents

 

연도별 침식등급 현황

 

13년도 등급평가도

해수부

kcontents

 

 

관리구역 내 모래채취 제한,

토지 등 매수 가능

8월 14일부터 적용

 
기후변화 등에 따라 심화되고 있는 연안침식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안침식관리구역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해양수산부는 연안침식관리구역 지정제도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연안관리법 개정 법률의 하위법령 개정작업을 마치고 14일부터 시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연안침식관리구역으로 지정이 되면 관리구역 내에서 연안침식을 유발시키는 규사․바다모래 채취, 건축물의 신․증축 등 임의적 개발행위가 제한되고 긴급 시에는 관리구역 내 출입을 제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국가나 지자체는 관리구역 내 침식방지를 위해 필요한 경우 토지나 광업권․어업권 등 권리를 그 소유자와 협의·매수할 수 있으며, 토지 등의 소유자는 국가 등을 상대로 토지나 권리의 매수청구가 가능하다.

 
연안침식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이상 너울․파랑 및 강력태풍의 빈발과 해안 난개발 및 인공구조물의 설치 증가 등으로 인하여 가속화되고 있는 실정으로,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국토의 유실을 초래한다는 측면에서 문제의 심각성과 대책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13년에 정부가 실시한 전국 주요 연안 225개소에 대한 침식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모니터링 대상지역 중 63%에 해당하는 142개소가 침식 우려․심각지역으로 나타났으며,

 
정부는 그동안 침식 심각․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연안정비사업을 통하여 침식문제에 대응을 해오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보다 앞서 침식대응 정책을 펼쳐온 나라들은 국지적인 사후 대응 방식이 아닌 공간관리차원의 대응 정책을 시행해왔다.

 
미국의 경우 연안관리 주(州) ⅔이상이 연간침식률을 고려하여 일정 범위 내 건축물 개발을 규제하는 연안건설제어선(CCCL)*을 채택․시행하고 있으며, 일본도 해안보전구역을 지정하고 보전구역 내 해안침식 예방을 위한 직접적인 규제를 실시하고 있다.
* Coastal Construction Control Line :

{침식률(m/년)×(30~60년)}의 범위내서 설정

 
프랑스의 경우 자연해안 보전을 위해 해안선으로부터 최소 100m 내에 건축물 신축을 규제하고 재해위험도가 높은 해안재산은 강제수용도 가능하도록 하는 등 해안선 관리를 위한 강력한 정책수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번 연안침식관리구역 제도의 시행으로 필요한 경우 건축물 설치 규제를 포함하여 침식유발행위에 대한 제한을 실시하고, 재해위험성이 높은 토지를 국유화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해양수산부는 우선 연안침식관리구역 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연말까지 연안침식관리구역 후보지 3개소를 선정하고 필요한 행정절차를 거쳐 2015년에는 후보지에 대한 구역지정을 완료할 예정으로 현재 후보지 선정을 위한 연구사업을 시행중에 있다.

 
침식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하여는 침식관리구역 내 보전․이용 및 개발 실태와 연안침식 원인 및 피해조사를 포함하여 침식 방지 및 복구 등에 필요한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윤종호 해양수산부 연안계획과장은 “우리나라도 연안침식관리구역 제도를 시행하게 됨으로써 연안정비사업 위주의 침식대응에서 나아가 공간관리차원의 강력한 침식관리수단을 마련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140814(조간) 연안침식관리구역제도 시행(연안계획과).hwp [6887424 byte]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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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2원전

 

 

[관련자료]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사고 발생과 진전

http://www.kaif.or.kr/know/01_2.asp?mode=view&pidx=11956000

에디터 황기철

 

 

운명을 가른 위기관리’
10km 떨어진 제1원전 붕괴 재앙속 ‘알려지지 않은 기적’

 

 

‘후쿠시마’라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제1원전) 사고를 떠올린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부 해안에 덮친 지진해일(쓰나미) 때문에 세 번의 노심용해(멜트다운)가 일어나 방사성 물질이 대량으로 유출됐다.

 

지진과 침수로 인해 원전의 냉각장치를 가동시키는 전력이 끊겼고 관리자와 직원들이 이를 수리하지 못해 사고를 막지 못했다.

 

전 세계인이 원전 폭발 장면과 하늘을 뒤덮은 회색 연기 기둥을 지켜봤고 원자력발전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다.

 

그런데 인근에 쓰나미에서 살아남은 또 다른 원전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제1원전에서 남쪽으로 약 10km 떨어진 곳에는 후쿠시마 제2원전이 있다.

 

이 시설 역시 쓰나미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 직원들이 비상 동력원을 찾아 원자로를 냉각시키는 데 성공해 제1원전 같은 운명을 피할 수 있었다.

 

급박한 상황에서 비슷한 환경에 놓여 있었던 제1원전과 제2원전의 운명이 극명하게 갈린 이유는 무엇일까.

 

하버드경영대학원과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합동 연구진은 두 원전을 소유한 도쿄전력(TEPCO)의 상세 보고서, 그리고 여러 자료와 책임자 인터뷰 등을 통해 사건을 재구성했다.

 

이들의 조사에 따르면 제2원전의 생존은 “나를 따르라”는 식의 강력한 리더십이나 직원들의 영웅적인 희생정신 때문이 아니었다.

 

직원들 스스로 상황을 파악하게 하고 또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에 당황하지 않고 계획을 수정해 나갔던 원전 소장의 침착한 리더십 덕분이었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 한국어판 7·8월 합본호에 실린 후쿠시마 제2원전의 위기관리 사례를 소개한다.


한 발 물러서서 파악하기

지진은 3월 11일 오후 2시 46분에 발생했다.

 

책상 밑에 숨었던 제2원전의 마스다 나오히로(增田尙宏) 소장은 흔들림이 약해지자 모든 작업자에게 관리동 건물 가장 높은 층에 있는 비상대응센터(ERC)로 모이라고 명령했다.

 

지진이 발생한 지 20분이 조금 지났을 때 일본 기상청이 첫 번째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누구도 대재난이 될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 발전소 시설이 최대 5.2m의 침수상황에도 버틸 수 있도록 지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3시 22분에 몰려들기 시작한 바닷물은 약 17m 높이까지 차올랐다. 몇 시간 후 바닷물이 빠지고 나서 확인해 보니 해수면 12m 높이에 지어진 원자로 4기 중 3기가 침수돼 냉각기능이 마비된 것을 알게 됐다.

 

쓰나미가 오기 전에 미리 원자로 가동을 중지시켰지만 노심 내부의 뜨거운 연료봉들은 열을 계속 방출하고 있는 상태였다. 냉각을 하지 못하면 노심이 파괴되거나 격납용기가 깨져 방사성 증기가 누출될 위험이 컸다.

 

무엇보다 상황을 확실히 파악조차 할 수 없어 불안했다. 비상대응센터에 모여 있는 직원들을 다시 원자로로 보내기가 쉽지 않았다. 직원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힌 쓰나미를 겪고 당황한 데다 여진도 계속되고 있었다. 무엇보다 원전 인근에 사는 가족들의 사고 소식으로 제정신들이 아니었다.

 

8명이 가족을 잃고 23명은 집을 잃었다. “내가 요청한다고 해도 우리 팀이 현장에 가려고 할지, 그곳에 사람들을 파견하는 것이 안전한지를 확신할 수 없었다”라고 마스다는 회고했다.

 

위급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서두르지 않았다. 직원들에게 열정적인 연설을 하거나 명령을 내리는 대신, 비상대응센터 한 구석에 화이트보드를 놓고 여진의 빈도와 규모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데이터를 제시하면서 직원들 스스로가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맞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오후 10시가 돼서야 마스다는 4기의 원자로를 맡은 팀 리더들을 불러 10명씩 밖으로 보내 손상 정도를 조사하라고 요청했다. 다행히 아무도 거부하지 않았다.


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2011년 3월 원자로가 폭발한 후쿠시마 제1원전 4호기. 이곳에서 약 10km 남쪽에 있는 후쿠

시마 제2원전 역시 지진과 침수 피해를 입었지만 관리자와 직원들의 침착한 대응으로 참사를

막았다. 동아일보DB


네 팀은 원자로의 작동하는 부분과 작동하지 않는 부분을 확인해 오전 2시에 비상대응센터로 복귀했다.

 

도쿄전력 본사와 일본 자위대의 지원으로 교체 부품들이 도착했지만, 전력이 끊겨 냉각장치의 가동이 멈춘 세 개의 원자로를 아직 전기공급이 가능한 건물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총 9km 길이의 케이블을 연결해야 했다.

 

마스다는 계속 화이트보드를 이용해 직원들과 정보를 공유했다.

 

원전 시설의 전반적인 그림을 그려놓고, 복구 전략을 작성하고, 새로운 정보가 생길 때마다 공개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졌다. “새 모터를 설치하려 했지만 쓰나미로 인한 잔해가 너무 많아 현장 가까이에 접근할 수 없었다.

 

불도저로 쓰레기를 제거해야 했지만 불도저가 없었고, 불도저가 있었더라도 운전법을 아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 용케 모터를 갖다놓는 데는 성공했지만 트럭에서 모터를 내려놓을 수 없었다.

 

또 겨우 모터를 내려놓았는데 이를 빌딩 안에 들여놓는 방법도 몰랐다.” 그럴 때마다 그는 당황하지 않고 당연하다는 듯이 작업 방침을 수정해 알렸다.

 

더 큰 위기도 있었다. 마스다는 노심의 압력이 가장 빠르게 높아지고 있던 2호 원자로부터 전력을 공급하라는 지시를 내려놓은 상태였고, 엔지니어들도 그 명령에 따라 케이블과 기타 장비를 설치하고 있었다.

 

10km 떨어진 제1원전에서 방사능 물질의 유출이 시작돼 피폭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하루가 지나고 나서야 마스다는 2호기보다 1호기가 더 취약하다는 걸 알게 됐다.

 

계획을 수정하면 밤을 꼬박 새우며 2호기에서 작업하던 엔지니어들이 화를 낼 만도 했지만 이들은 조용히 소장의 명령을 따랐다.

 

상황이 극도로 불확실하며 언제든 작업 순서가 바뀔 수 있음을 마스다가 반복해서 일러줬기 때문이었다.

 

마침내 3월 14일 오전 1시 24분, 우여곡절 끝에 케이블이 모두 설치됐고 1호기 냉각장치가 재가동됐다. 증기 압력이 허용 수치를 넘기기 불과 두 시간 전이었다. 이어 그날 오후까지 나머지 두 기의 원자로도 차례로 전력이 연결되며 제2원전의 위기는 무사히 마무리됐다.


○ ‘센스메이킹’의 승리


제2원전 사람들이 했던 것처럼 모두가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고 또 끊임없이 업데이트 하는 과정을 미국의 조직이론가인 칼 와익은 ‘센스메이킹(의미화)’이라고 불렀다.

 

마스다 소장은 정보를 수집하고, 계획을 세우고, 또 상황에 맞게 계획을 수정하는 모습을 침착하고 자연스럽게 직원들에게 공개했다. 이런 리더십은 조직이 급변하는 상황에 대처하는 데 도움을 준다.

 

위기가 닥치면 리더들은 부하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안정감을 줘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그래서 ‘나만 믿어라’ ‘다 잘될 거다’는 식의 지키지 못할 연설을 하는 경향이 있다. 마스다는 이런 유혹에 빠지지 않았다.

 

그는 직원들 스스로 어떤 위험에 빠져 있는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2원전을 살려낸 그는 2014년 4월부터는 제1원전의 해체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기사본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813/65731458/1

동아일보

조진서 기자 cj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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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3일 현재

사망자 294명

실종자 10명

Sewol 4.16 ~ "We never forget the Day!"

kcontents

 

 

세월호의 일부 격실의 붕괴가 진행되면서 수색여건이 악화되고 있지만, 민관군합동구조팀은 격실 진입 전에 통로와 격실에 대한 사전점검, 대기잠수사 즉응태세 유지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면서 수색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어제와 오늘 새벽 3차례에 걸쳐 민관군합동구조팀 44명을 투입하여 수중수색을 실시하였으나 추가로 희생자를 발견하지는 못하였다.

※(1차)8.12 03:03∼04:20, (2차)8.12 14:25~15.54, (3차)8.13 03:35~04:38

 

한편, 어제 오후 3시40분경 신안군 자은면 백길해수욕장에서 ‘세월호가 표기된 주황색 구명동의’ 1점을 수거하였다.

 

오늘은 민관군합동구조팀 127명을 투입하여 3층 선미, 4층 선수·선미 다인실, 5층 선수를 집중수색 할 예정이다.

 

해상수색은 함정 71척, 민간선박 34척, 항공기 16대가 동원된다.

정조시간은 03:54 / 09:16 / 15:55 / 21:28 등 총 4회이다.

 

140813 (보도자료) 일부 격실 붕괴에도 수색작업 총력(범대본).hwp [16384 byte]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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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인천 지하철 현장 싱크홀

 

2014년 석촌역 지하차도 앞 싱크홀

 

https://www.youtube.com/watch?v=ZZad-n5wGb4

현재 나사에서는 싱크홀 사전탐지를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kcontents

 

 

미국은 싱크홀 탐지 연구 활발

한국은 아직 추진되고 있지 않아 

 

최근 서울 여의도와 잠실, 그리고 의정부 등 도심 한복판에서 갑자기 땅이 꺼지면서 큰 웅덩이가 생기는 ‘싱크홀(sink hole)’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TV를 시청하던 사람이 집 아래쪽에 별안간 발생한 싱크홀에 빨려 들고, 중국에서는 행인이 길에 갑자기 생긴 싱크홀에 빠져 희생된 소식을 우리는 접해왔다.
 

특히 인구밀도가 높은 도심지에서 갑자기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국내에서도 의정부 시내에서 2m 깊이의 싱크홀이 발생해 지나가던 30대 여성이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다.

 

여의도에서는 가로와 세로 1m에 깊이 1.5m 규모의 싱크홀이 생겼다. 2012년에는 인천의 한 지하철 공사 현장 인근에서 발생한 싱크홀로 인해 인명 피해까지 발생했다.
 

그러면 도심지 싱크홀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도심지 내 건설공사를 위한 계획 단계에서부터 지형의 변화나 지하수의 흐름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사가 수행돼야 한다. 특히, 싱크홀 발생 가능성이 높은 석회암지역에서의 공사를 위해서는 이들 지역을 ‘침하가능지역’으로 지정·관리해야 한다.

 

건설공사 시에는 도심지 지역의 지질·지반구조, 그리고 지하수의 흐름에 대해 사전에 철저히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이들이 공정 및 안전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

 

지하수에 녹아 지반침하·붕괴에 영향을 주는 석회성분은 변성암과 퇴적암에서 나타난다. 국내 암반의 70 이상이 변성암과 퇴적암으로 구성돼 있어 국내에서도 지반 침하·붕괴의 가능성이 높다. 이에 석회성분을 포함하는 지반·암반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
 

둘째,

외부 환경 변화 발생 시 지반의 변화 및 움직임에 대해 관찰하고 이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돼야 한다.

 

싱크홀은 지하의 암석이 지하수에 의해 녹거나 과도한 사람들의 지하수 남용으로 인한 수위 변동에 의해 지하 지반이 상부 지반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리는 현상이다.

 

주로 석회성분이 많은 지반으로 구성된 지역에 싱크홀이 발생하기 때문에 지하수의 수위 변동 및 지반의 변화·움직임에 대한 계측·모니터링이 주기적으로 필요하다.

 

급격한 지하수의 수위 변동이 생기면 지하수는 지반의 흙 입자도 함께 이동시킨다. 이것은 지반 침하의 전조현상이 된다.
 

끝으로, 지반 침하·붕괴 재해 위험 지역에 대한 관리와 연구개발이 추진돼야 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공중레이더와 위성으로 지형자료를 분석해 싱크홀을 예견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싱크홀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우선 지반 침하·붕괴로 인해 재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 재해 위험 지도를 작성해야 한다. 또한 이들 지역에서 건설공사가 착공되거나 진행될 경우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계측·모니터링을 강화해 침하·붕괴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백용 한국건설기술연구원 GEO·인프라연구실 연구위원

 

 

 

[Relevant Link]

http://www.cbsnews.com/news/nasa-scientists-use-radar-technology-to-predict-sinkholes/

 

Can NASA predict where sinkholes might form

and spread?

 

Unpredictable and scary, sinkholes swallow up the ground and everything above it, but NASA scientists believe they've discovered a way to predict where the holes might form and spread. Using a NASA plane with unique radar technology that transmits electronic pulses, scientists can map out how the earth's crust is shifting, reports CBS news correspondent Vicente Arenas on "CBS This Morning."

 

"We're basically a flying laboratory," said NASA's John McGrath who is in charge of the plane.

 
Sinkhole re-opens in Florida neighborhood


A sinkhole between two houses in "The Villages" retirement community in central Florida re-opened Wednesday after being plugged up over the weeke...


This comes as news of a sinkhole in a retirement community in The Villages, Fla., re-opened Wednesday after being plugged over the weekend.


Arenas flew on NASA's plane, 41,000 feet above the Louisiana coast -- some of which has been slowly sinking into the Gulf of Mexico.


In an incredibly challenging maneuver, the crew flies through what they call "the tube." They fly on the exact same path as previous trips in order to make sure they get accurate data while the crew shoots a radar at the ground to get an image of the sinkhole.

 

"We are taking a very precise measurement of the surface, and by comparing the surface before and after, we can determine how much ground shift has happened," said Roger Chao, a NASA engineer aboard the plane.

McGrath said the radar is accurate down to the centimeter.

Sinkholes typically occur when underlying rock is dissolved by water. Once eroded, the surface collapses.


About 20 percent of the country is susceptible. States most at risk are Texas, Missouri, Kentucky, Tennessee, Pennsylvania and Florida, with Florida having the highest risk. In March a man outside Tampa was swallowed inside his home while he was sleeping, and in August a Florida vacation villa near Disney World was destroyed.

 

In 2012 a whole line of trees in Assumption Parish, La., was sucked up in a sinkhole, and about 300 residents were forced to abandon their homes for good. By studying the radar images of the area recently, NASA scientists discovered that the sinkhole had shifted as much as 10 inches at least a month before the ground caved in. It's a finding that could in the future help track how sinkholes develop nationwide and possibly prevent people from being taken by surprise.

 

NASA hopes to implement its research nationwide, especially in Florida.

.© 2014 CBS Interactive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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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세계 물관련 공인기관 국제 숙련도시험 운영

숙련도시험 : 시험기관 간 비교를 통하여 확립된 기준에 대한 수행도 평가
숙련도시험 운영기관 : 시험기관보다 상위개념의 공인기관으로 숙련도시험 프로그램을 설계․시행,

기관의 능력을 평가․판정 기관

 

28개국 114기관 숙련도시험 참가

 

국제 인정제도 체계도

 

국제숙련도 시험으로 28개국 114기관 평가
 - 수질분야 최고 품질검증기관으로서 국제적 위상 제고
 - 국내 최초, 국제시험기구(APLAC) 정규 시험으로 채택

 

K-water(사장 최계운)는 세계 28개국 물 관련 국제공인시험기관의 수질분석 능력을 평가하고, 시험을 통과한 기관에 인증서를 발급하는 ‘국제숙련도 시험’을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운영한다.

 

국제숙련도 시험은 타 기관의 분석능력과 역량을 비교·판정하는 것으로, 국내에서 물에 대해 국제숙련도를 평가하는 기관은 K-water가 유일하다.

 

K-water 인증서는 세계 69개국에서 공인된 효력을 가진다.

이번 시험에는 캐나다 농·산림부, 태국 식품안전처 등 114개 물 관련 기관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시험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국제시험기구인 APLAC의 정규프로그램으로 채택됨과 동시에 1만 달러 지원을 받았다.

* APLAC(Asia-Pacific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 : 아시아태평양 시험기관 인정협력체

 

최계운 K-water 사장은 “이번 국제숙련도 시험으로, K-water는 수질분석능력과 평가 검증기관으로서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 입증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태국 물 관리 사업을 비롯해 세계 물 시장 진출 확대에 힘쓰며, 새로운 분석능력 기법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며 자신감과 포부를 밝혔다.

 

붙임 : 2014년 세계 물 관련 공인기관 국제 숙련도 시험 운영 1부

 

140811_K-water보도자료_K-water  

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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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사업]

사업명 :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시설용량 및 형식 : 1400MW ×2기, 가압경수로형(PWR)
건설기간 : ‘14.9 ~ ’20.12(본관기초굴착 ~ 신고리 6호기 준공)

총공사비 : 7조 6,168억원
위치 및 면적 :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원(2,570,466㎡)

kcontents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한국수력원자력의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에서 생긴 토사를 옮겨놓은 사토장이 높아 농작물 생육 지장과 분지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12일 울주군과 서생면 지역 9개 마을로 구성된 구동발전협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에서 나온 토사가 마을 인근 10만여㎡ 의 사토장에 27∼29m 높이로 쌓였다.

 

이 때문에 해풍을 막아 배농사 등 각종 농작물 생육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민들은 주장했다.

또 마을이 분지화되면서 더위가 심하고, 흙먼지 피해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원복 구동발전협의회 회장은 "지난해부터 이런 불편과 피해를 한수원에 전달, 사토장 원상복구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수원 측은 그러나 환경영향평가에서 이상이 없었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수원 고리본부는 오는 14일 우중본 고리본부장과 지역주민과의 간담회에서 이 문제를 놓고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생면 주민들의 원상복구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반발이 거세질 전망이다.

 

[기사본문]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4/08/12/0302000000AKR20140812037300057.HTML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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