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선도 미래 첨단 건설·안전기술 한자리에


27일 일산 킨텍스서『 2020 스마트 건설기술·안전대전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과 함께 11.27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0 스마트 건설기술·안전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건설챌린지 등 3개 경연대회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포함하여, 48개 기업·기관들이 참여하는 기술전시, 기조강연, 전문포럼 등 다양한 형태로 개최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현장 행사와 온라인 행사를 동시에 개최하게 된다.

* 현장행사 중 개회식·시상식, 포럼은 100명 이내, 관람은 코로나 19 거리두기 기준보다 강화하여 동시 200명까지만 입장 가능, 동시 200명 초과시 대기 후 입장 가능,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로 관람가능



 

< 2020 스마트 건설기술·안전대전 >

현장 행사 : 11.27(금),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A홀


- 개막식·시상식*·기조강연·수상작별 발표 : 09:30∼11:50

- 전문포럼 : 13:00∼17:00 (스마트건설 포럼(13:00), 기반시설관리 정책포럼(15:00))

- 기술전시 : 11:00∼17:00

* ‘스마트건설챌린지 2020’, ‘국토안전 경진대회’, ‘스마트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온라인 행사 : 11.27(금)∼12.11(금), www.2020smartconstsafety.com

- 기술전시, 경연대회별 참여업체·기술 및 동영상 등, 현장행사 녹화영상 등




< 시상식 및 기조강연 >

「스마트건설 챌린지」,「국토안전 경진대회」,「스마트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수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건설과 안전전략’을 주제로 한양대학교 조병완 교수의 기조연설이 진행된다.


먼저, LH 등 4개 기관이 주관한 스마트 건설기술 6개 분야별* 현장에서 경쟁한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는, 총 241명이 참여한 101개 경연팀이 치열한 경쟁의 장을 펼친 결과, 32개 우수팀을 선정하여 국토교통부장관상 7점 등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①토공자동화 및 첨단측량 / (한국시설안전공단) ②스마트 건설안전 / (한국도로공사) ③스마트 유지관리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④3D 프린팅, ⑤BIM Live, ⑥스마트건설 UCC


건설·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국토안전 경진대회」는 시설안전공단 주관으로 건설안전 부문과 시설안전 부문으로 구분하여 시행하였으며, 접수된 280건을 대상으로 2차에 걸친 공정한 심사를 통해 국토교통부장관상 3점 등 총 18점을 우수작으로 선정하였다.

* ①건설안전(영상, 디자인, 문예, 제도개선), ②시설안전(Best Practice, 혁신 아이디어)


창업 연계 가능 스마트 건설기술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우수 아이디어 보유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건설기술연구원에서 주관한 「스마트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서류심사, 창업캠프 및 멘토링, 최종 발표대회 등의 평가를 거쳐, 총 78개 팀 중 국토교통부장관상 2점 등 총 12팀을 우수팀으로 선정하여 시상한다.


< 기술전시 및 전문포럼 >

73개 기업·단체가 참여하는 기술 전시부스를 통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과 접목한 스마트 건설·시설 안전, 성능 및 유지관리 관련 기술을 홍보하는 기술전시의 장이 펼쳐지며, ‘스마트 건설’ 및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최신동향과 정책방향 등을 공유하는 포럼도 개최된다.


한편, “2020 스마트 건설기술·안전대전”의 모든 행사는 누리집*에서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동시에 진행되고, 온라인 기술전시관도 상시 운영하여 누구나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관할 수 있도록 하였다.

* www.2020smartconstsafety.com, 온라인 행사(11.27∼12.11)


이상주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은 본 행사를 통해 “건설 디지털화와 스마트화는 건설산업 전체를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하면서, “‘스마트건설의 본격적 실용화’를 목표로 더욱 확대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126(조간)4차 산업혁명 선도 미래 첨단 건설_안전기술 한자리에(기술정책과).hwphwp문서  201126(조간)4차 산업혁명 선도 미래 첨단 건설_안전기술 한자리에(기술정책과).pdfpdf문서 

기술정책과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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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20 공항산업 신기술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미래와 연결’이라는 주제로 항공업계 관련 사물인터넷, 가상증강현실 등 다양한 신기술 분야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항공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기 위해 “2020 공항산업 신기술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우수 기술을 보유한 항공산업분야 중소기업의 미래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 “2020 공항산업 신기술 온라인 전시회”에 참여해 보세요!




https://www.airport.kr/co/ko/cmm/cmmBbsView.do?PAGEINDEX=1&SEARCH_STR=&FNCT_CODE=19&SEARCH_TYPE=&NTT_ID=25053&SEARCH_FROM=2005.01.03&SEARCH_TO=20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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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2020 건설혁신 기술전 개최


스마트 설계·시공, IoT 융합 기술 등 48개 혁신 아이템 선보여

생산성과 품질·안전 모두 확보, 스마트 건설현장 구축 선도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이영호)은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고객사와 협력회사 등을 대상으로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2020 건설혁신 기술전을 개최한다.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이번 전시회는 건설환경의 변화를 공유하고 기술 혁신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준비했으며, ‘Open Innovation, 융합과 연결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다.


삼성물산은 오픈 이노베이션이라는 주제에 맞춰 로봇전문회사, 설계회사, ICT 전문사 등 30여개의 협력회사와 함께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 전시장은 건설업의 발전방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컨버전스 존(Convergence Zone),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 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커넥티비티 존(Connectivity Zone)으로 구성하였으며, 총 48가지의 삼성물산과 협력회사가 함께 개발한 아이템과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이번 전시회에서 빅데이터 분석과 빌딩정보모델링(B.I.M)을 활용한 스마트 설계, 로봇과 IoT 기술을 접목한 고위험작업 무인화 기술 등 스마트 시공, 센서기술과 인공지능을 접목하여 안전한 현장을 구축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 등을 선보인다.


이번에 전시한 기술들은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품질과 안전까지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고위험 작업공간의 무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안전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기술을 선보이고 시연한다.


또한 래미안 홈랩부터 스마트 시티 IoT 플랫폼, 위치정보 기반 디지털 시스템 등 미래의 주거 및 도시 환경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기술들을 전시한다.


전시장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입장객 수를 제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안내로봇과 언택트 승강기, 언택트 화장실 등 실제 고객들께 제안하고 있는 상품들도 다수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이번 전시회에 소개한 기술들을 고객 및 협력회사와 공유하고, 스마트한 건설현장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기존 삼성물산 협력회사 뿐만 아니라 건설과 융합 가능한 기술 및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소기업에도 기술개발 공모전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와 건설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삼성물산


https://www.secc.co.kr/ko/html/pr/press_view.asp?idx=MjYy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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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용산공원의 새 이름, 국민의 삶이 있는 용산공원


「용산공원 명칭·사진 공모전」19일부터 열린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서울특별시(시장 직무대행 서정협),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용산공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기반을 확대하고, 국민의 삶이 있는 공원을 만드는 ‘용산공원 명칭 및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10월 19일부터 12월 4일(월)까지 47일간 진행되며, 용산공원 누리집(www.yongsanparkstory.co.kr)을 통해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내가 만드는 용산공원의 새 이름’과 ‘용산 미군기지에 얽힌 여러분의 이야기가 담긴 사진’ 2개 부문으로, 명칭과 사진 부문을 각각 구분하여 접수, 평가 및 시상할 계획이다.




상금의 총 규모는 1천 7백만 원이고 우수작품을 제출하여 선정된 개인 혹은 단체에게는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 위원장, 국토교통부 장관, 서울특별시 시장,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의 상장도 수여한다.



공모전에 참여하는 국민들이 용산공원에 어울리는 이름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공원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용산기지에서 근무하고 생활했던 기지 종사자들(카투사, 군무원 및 미군 등)의 이야기가 담긴 모습과 이들과 함께 이태원, 기지촌 등 주변지역에서 살아 온 사람들의 다양한 추억들을 모아 공원계획에 담아낼 계획이다.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 유홍준 위원장은 “용산공원 이름을 정하여 부르는 것부터가 국민소통의 시작으로, 공원에 대한 국민들의 삶과 애정이 담긴 다양한 아이디어를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019(조간)용산공원 명칭_사진 공모전 19일부터 열린다(기획총괄과).hwphwp문서  201019(조간)용산공원 명칭_사진 공모전 19일부터 열린다(기획총괄과).pdfpdf문서 국토부케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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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건설안전 브랜드명 지어주세요"


국토안전관리원 출범 앞두고 '건설안전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오는 12월 10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 출발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건설안전 관련 브랜드 네이밍 공모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안전 업무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 그룹'과 '사고 경고제' 두 분야로 진행된다.


건설안전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포스터




현장점검 전문가들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발굴해 정부정책과 제도에 반영되도록 한다.


사고 경고제란 위험한 공정을 시공하기 전에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의 자동 발송 기능을 통해 사고위험 사항을 발주자,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참여자에게 MMS(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로 전송하는 제도다.


현장점검 전문가 그룹과 사고 경고제의 역할을 상징할 수 있으면서 쉽게 이해되고 기억될 수 있는 이름을 국문 또는 영문으로 지어서 응모하면 된다.


공단 홈페이지(www.kistec.or.kr)와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www.csi.go.kr), 공모전 미디어 '씽굿' 등에 올라 있는 제안서를 작성하고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 심사는 공단 실무들의 평가와 국민 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한 전 국민 투표 평가로 진행된다.

공모 분야별로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선정작은 11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작은 국토안전관리원의 현장점검 장비와 사고 위험성 안내를 위한 MMS 발송 때 네이밍 표기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10/105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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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건축의 날, 변화하는 미래를 위한 발걸음


24일 기념식 “작은 건축, 도시를 바꾼다” 주제로 유튜브 생중계

건축산업·문화발전 유공자 · ‘2020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수상자 발표


     「2020 건축의 날」 기념식이 9월 24일(목)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박인석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등 각계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유튜브 건축학회 TV)으로 개최되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건축의 날(9월 25일)은 경복궁의 창건일(1395년 9월 25일)을 기념하여 우리 고유의 건축문화 창달과 미래 건축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건축인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5년 제정된 이래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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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일상의 크고 작은 건축물들이 모여 도시를 바꾸고 이끌어간다는 취지 아래 “작은 건축, 도시를 바꾼다”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상태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강부성 대한건축학회 회장의 개회사,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의 축사(영상), 수상자 발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치사(영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주범 건축의 날 운영위원회 위원(건국대학교 교수)이 ‘건축인 선언’을 낭독하며 창의적인 건축문화의 창달과 건축인의 위상 제고에 기여하기 위한 건축인의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매년 건축의 날 기념식 현장에서 진행되었던 수여식은 비대면 행사인 관계로 부득이하게 생략되었으며, 건축문화 및 건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6명을 발표하였다.


토문건축사사무소 최두호 대표이사가 다양한 주거형식과 시스템을 적용한 건축 및 도시단지 설계, 주거단지 디자인 발전방향 연구 등 우리나라 건축·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 훈장을 수상하였으며, LH토지주택대학교 김한섭 교수가 LH에서 근무하며 주거복지 로드맵 이행, 공공주택 설계공모, 건축사 참여 확대 등 공공주택 디자인 혁신 및 품질향상을 견인한 공로로 산업 포장을 수상하였다.


또한, 김혜정 명예교수(명지대학교) 등 3인이 대통령 표창, 김흥수 건축사(해안건축 대표) 등 4인이 국무총리 표창 및 임종엽 교수(인하대학교) 등 3인이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정부포상 9명(훈장 1, 포장 1, 대통령표창 3, 국무총리표창 4)


아울러,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 이외에 「제14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수상자도 함께 발표하였다.





「제14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시상식에서는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품격 높은 디자인의 공공건축물을 조성하고 개선하는데 기여한 11개 기관이 정부포상과 장관표창 등을 수상하였다.


쇠퇴한 도시의 학교 도서관을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고 가꾸는 마을 도서관으로 탈바꿈시킨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북초등학교 김영수 도서관’이 국무총리표창(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축하영상(치사)을 통해 “건축 산업과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오늘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고 계시는 건축인 여러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변화와 도전 앞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건축 산업의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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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디지털 혁신 !

산업기사 필기시험 방식, 컴퓨터기반(CBT)으로 전면 전환


제4회 산업기사 필기시험(54종목) 컴퓨터기반(CBT)방식으로 치러


    제4회 산업기사 정기시험(9.19.~9.27., 54개 종목)부터 산업기사 필기시험 방식이 지필시험(PBT, Paper Based Test)에서 디지털 방식의 컴퓨터 기반시험(CBT, Computer Based Test)으로 전면 개편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시험방식이 컴퓨터 기반시험(CBT)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시험문제의 선정과 채점 등이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시험 종료 후 당일 바로 시험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시험의 공정성은 물론, 수험생(연간 30만여 명 응시)들의 편리성이 대폭 확대된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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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산업기사에 응시한 수험생(6만 3천여 명)의 경우, 예전에는 시험 기간인 주말 중 하루를 선택해 시험을 치러야 했지만, 이번 시험부터는 필기시험일이 9일(9.19~27일)로 확대됨에 따라, 주말이 아니더라도 수험생들이 원하는 날을 자유롭게 선택해 시험을 볼 수 있게 됐다.





시험 기간 확대로 수험생들이 수험일정을 편리하게 선택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수험기간과 인원이 여러 날에 걸쳐 분산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4년부터 국가기술자격 필기시험을 컴퓨터 기반시험(CBT) 방식으로 전환해오고 있으며 2021년 산업기사 전 종목(114개) 및 2022년 기사·서비스 분야 전 종목(122개)으로 컴퓨터 기반시험(CBT) 방식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능사 컴퓨터 기반시험(CBT)에 응시한 1,835명을 대상으로 설문(’16년)한 결과,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험생들은 컴퓨터 기반시험(CBT) 방식의 장점(복수 응답 가능)으로, 즉시 합격 여부 확인(83.9%,1,539명), 시험일자 및 시간의 자유로운 선택(54.9%, 1,007명) 등을 꼽았다.




고용노동부 임서정 차관은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시험방식 개편을 통해 힘들게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수험편의 증진과 함께, 수험생들의 안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하여 기존의 지필·대면 방식에서 디지털·비대면 방식으로의 전환과 수험생 맞춤형 검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직업능력평가과 전준현 (044-202-7290)

고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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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건설정책포럼 개최


  토목기술인회에서는 (사)대한토목학회와 공동으로 제26회 건설정책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토목분야 디지털 기술기반의 건설생태계 형성을 위한 로드맵 구축」을 주제로 기획한 2020년 연중 세미나 중 그 두 번째로 “스마트건설 플랫폼을 통해 건설산업이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일 시 :  2020.9.9. (수) 14:00~16:00

장 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

※ 당일 온라인 중계 링크 : https://www.youtube.com/1951ksce


실제 건설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 활용 사례를 통해 우리 산업의 현실을 이해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토목기술인 여러분께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여 안내해드리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토목학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ksce.or.kr/not/?gbn=6&htop=MN0031&ctop=MN0048&ptop=MN0031&bidx=51173&bgbn=R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토목기술인회장 윤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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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9월 국가기술자격 시험 예정대로 추진…방역 강화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 등에 맞춰 시험 여부 등 추가 검토”


    고용노동부는 25일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의 전국 확대 조치에도 국가기술자격 시험은 일단 기존 일정에 따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이재갑 장관 주재로 열린 고용노동 위기 대응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대책을 발표했다.


picomi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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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음 달 19∼27일 예정된 산업기사 필기시험 등 국가기술자격 시험은 기존 일정에 맞춰 준비하기로 했다. 다만 시험실 1곳당 허용 인원을 축소하고 하루에 볼 시험을 이틀 동안 치러 수험생을 최대한 분산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다만 “앞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 등에 맞춰 시험 실시 여부 등을 추가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서는 일정을 조정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전국 콜센터와 물류센터 등 코로나19 취약 사업장에 대해서는 방역 지침을 배포해 자율 점검을 하도록 하고 콜센터와 같은 고위험 사업장에 대해서는 불시 점검을 하기로 했다.


300인 이상 규모의 직업훈련기관에는 원격 훈련을 하도록 권고하고 300인 미만 기관에는 방역 수칙 위반이 적발될 경우 지자체를 통해 운영을 제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다음 달부터 유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 지급 기간이 끝나는 기업이 속출하는 점을 고려해 전국 고용센터별로 ‘고용안정 현장 지원 TF’를 가동한다.


TF는 유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이 끊긴 사업장에 대해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등 고용안정을 위한 밀착 관리를 하게 된다.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대한전문건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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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3차원 경관심의 기술 공모전」열린다


3차원 경관심의 기술의 발굴·확산 및 관련 산업 활성화 도모

신규 제작 또는 기 개발·활용 중인 경관 심의용 프로그램(기술) 접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3차원 공간정보 기술의 상용화에 따른 입체적 경관관리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주관, 건축도시공간연구소가 후원하는「함께 만들어 가는 우리 지역 경관, 3차원 경관심의 기술 공모전」(이하 “ 경관심의 공모전”)을 개최한다.


최근 인천, 부산 등 일부 지자체에서 디지털 트윈기술*을 적용한 3차원 공간정보 플랫폼을 구축하여 경관심의를 실시**하는 등 가상현실을 통한 국토 경관관리가 현실화되고 있다.

* 현실 속 사물의 가상모델을 디지털로 재현하는 기술

**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17.1월~), 부산시 에코델타시티(’20.1월~), 수원시(5천㎡ 이상 건축물 3D 경관심의 의무시행, ‘20.5월~), 서울시 버추얼 서울 프로젝트(진행중)


3D 경관심의 이미지/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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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한 경관관리 기술의 활용과 개발을 독려하고 이를 통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함으로서 3차원 국토 경관관리 여건을 조성하고자 계획되었다.


특히, 경관심의가 보다 효과적이고 객관적으로 이루어지고, 누구나 쉽게 경관에 대해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심의용 기술(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공모는 경관법에 따른 경관심의 대상 중 자유롭게 선택하여 3차원 모델링 위에 신규 제작 또는 기 개발·활용 중인 심의용 프로그램을 구현하고 그 결과물*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 동영상 등 프로그램 구현을 확인할 수 있는 성과물


공공기관부터 민간기업, 일반 개인부터 기업·단체까지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45일간 국토부 공모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접수를 받는다.


심사는 프로그램 현장 시현 및 발표심사를 거쳐 총 5개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최우수 1점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 우수 2점, 장려 2점에는 각각 기관장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술은 오픈 플랫폼이나 정부 공간정보 플랫폼의 사용 환경에 구현하여 공공·민간 등 범용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지자체 경관심의 시 선정된 기술의 활용을 적극 권고하는 등 기술 확산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건축설계 인재양성사업’ 등 국가 시범사업 지원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특전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3차원 경관조성·관리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국토 경관관리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면서, “더불어 3D 모델링 중심의 산업기반이 경관관리로 확장되면서 관련 산업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현대엔지니어링, '스마트 안전 기술 공모전' 개최


    현대엔지니어링은 고도화된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과 첨단 안전 기술 확보를 위한 '스마트 안전 기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안전 기술'이다. 안전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대학원생 팀 혹은 개인을 대상으로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공모한다. 접수는 18일부터 9월18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국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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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 가능한 상세 기술은 ▲화재 감지 경보 ▲근로자 감지 경보 ▲장비 접근 감지 경보 ▲무인가스 측정 시스템 ▲빅데이터 기술 적용 아이디어 ▲드론 ▲CCTV ▲스마트 센서 ▲IoT 기반 안전관리 ▲기타 스마트 안전 기술 등 9개 분야다.




공모전 참가는 현대엔지니어링 공식 블로그에서 제안서 양식을 다운받아 첨부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안전 기술 제안은 ▲적용 가능 수준 ▲완성도 수준 ▲구체화 수준 ▲사고예방 기여 수준 등 다양한 항목에서 엄격한 평가 절차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공모한 스마트 안전 기술을 현업에 적극 적용해 고도화된 안전 건설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6월 '건축&주택 분야 스마트 건설 기술 공모전'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접수를 마감한 바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건설기술분야뿐만 아니라 안전분야에도 스마트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스마트 건설현장 구축에 앞장선다는 전략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미래의 안전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대학생 등 지원자들의 신선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이번 스마트 안전 기술 공모전을 통해 만날 수 있어 기대된다"며 "공모된 소중한 아이디어들은 현대엔지니어링의 스마트 안전 기술 발전의 자양분으로 삼아 더욱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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