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에너지 동향 Construction and Energy News /해외동향 Global Projects'에 해당되는 글 6302건

  1. 2020.10.08 대림산업, 필리핀 최초 마롤로스-클락 광역 철도 프로젝트 수주 VIDEO: DOTr: $1.7-B Malolos-Clark Railway project to start within next 2 months
  2. 2020.10.08 농어촌공사, '에티오피아 지하수 관개 및 농촌개발사업' 설계 공사감리 컨설팅 수주 Korea Program on International Agriculture in Ethiopia
  3. 2020.10.07 현대건설 GS건설, 10억불 규모 사우디 자푸라 가스 플랜트 패키지 1 입찰 참여 Aramco extends Jafurah gas tender
  4. 2020.10.06 177m 높이 기둥 없는 두바이 미래의 박물관 VIDEO: Project Insight: The Museum of the Future
  5. 2020.10.06 주목받고 있는 러시아 연해주 볼쇼이카멘....K-시티 네트워크 사업 선정 VIDEO: S. Korea to export its “smart city” model to 12 locations in 11 countries in K-City network
  6. 2020.10.04 지진 예측에 사용되는 균형 잡힌 바위 VIDEO: 'Rock clocks' made from delicately balanced boulders can help seismologists forecast the severity of earthquakes with 50 per cent greater accuracy, study finds
  7. 2020.10.03 50억 불 규모 베트남 엑슨 LNG 프로젝트 승인 Vietnam Approves Exxon’s $5-Billion LNG-To-Power Project
  8. 2020.09.30 전기코드없이 식사 데워드세요!...세계 최초 개발 VIDEO: World’s First Cordless, Heated Lunch Box Promises Construction Workers Warm Meals
  9. 2020.09.28 건설 재시공 비용 발생 및 방지 조치 How Much Does Rework Really Cost Your Job and What Can You Do to Stop It?
  10. 2020.09.28 미국 사업주 인력 운용 방식 Independent Contractors and Employees – What’s the Difference and Why Does it Matter?


대림산업, 3600억원 규모 필리핀 최초 광역고속철도 공사 수주


해외 수주 계약식, 코로나 예방 차원 언택트로 진행


    대림산업은 8일 필리핀 교통부가 발주한 마롤로스-클락 철도 프로젝트(MCRP: Malolos-Clark Railway Project) 2공구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남고속철도, 베트남 하노이 경전철 등 국내외 유사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과 수행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게 대림산업 측 설명이다.


마롤로스-클락 철도 프로젝트(MCRP: Malolos-Clark Railway Project)  The Global AirRail Alliance


 

DOTr: $1.7-B Malolos-Clark Railway project to start within next 2 months


The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said Thursday that it aims to begin the construction of the Asian Development Bank (ADB)-financed Malolos–Clark Railway Project within November and December, after it signed three civil works contracts amounting to around $1.7 billion or roughly more than P80 billion.




In a virtual signing ceremony, Transportation Undersecretary for Railways Timothy John Batan said the first contract package N-01 covers the construction of 17 kilometers of elevated rail viaduct, including seven balance cantilever bridges and two elevated steel frame station buildings, spanning the municipalities of Malolos and Calumpit in Bulacan, and Apalit and Minalin in Pampanga.


The P28.4-billion contract package N-01 is awarded to the joint venture of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 Co. Ltd., Megawide Construction Corp., and Dong-ah Geological Engineering Co. Ltd.


Meanwhile, the P33.7-billion package N-02 involves the construction of 16 kilometers of elevated viaduct structure, including one elevated station building. The second contract will span the municipalities of Minalin, Sto. Tomas, and San Fernando in Pampanga.


“The contractor for this package will be the Acciona Construction Philippines and Daelim Industrial Co., Ltd. joint venture,” Batan said.

https://www.gmanetwork.com/news/news/nation/758992/dotr-1-7-b-malolos-clark-railway-project-to-start-within-next-2-months/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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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계약식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여의치 입출국 상황을 고려해 원격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대림산업은 스페인 건설사인 악시오나(Acciona)와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공동으로 시공하며, 총 계약금액 6억1697만 달러(한화 7252억원) 중 대림산업 지분은 절반가량인 약 3626억원이다.


권수영 토목사업본부장(왼쪽 첫 번째)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는 MCRP 프로젝트 계약식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 대림산업]



필리핀 정부는 북부 클락에서 수도 마닐라를 거쳐 남부 칼람바에 이르는 총 연장 163km의 남북철도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중 MCRP는 마닐라 북부 말로로스와 클락을 잇는 필리핀 최초의 수도권 광역고속철도다. 총 길이는 51.2km로 5개 공구로 나누어 발주됐다.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2공구는 15.8km의 고가교량과 역사 1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MCRP가 완공되면 수도 마닐라와 클락 간 이동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줄어들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크게 감축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토목 인프라 사업 분야의 기술적 차별화가 가능한 교량, 철도, 항만 등에 대한 경쟁 우위 확보가 이번 수주로 이어졌다"면서 "앞으로 해외 신규 시장에 적극 진출하는 동시에 설계·시공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발굴, 자금 조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타사가 범접할 수 없는 디벨로퍼 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신 기자 robgud@mkinternet.com] 매일경제 




Contract signing sa tatlong packages ng Malolos to Clark Railway Project,pinagtibay na ngayong a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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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에티오피아 지하수 관개 및 농촌개발사업' 수주

 

농어촌公, 에티오피아 대규모 농업인프라 개발사업 수주, 

세부설계와 시공감리 컨설팅


농업 인프라 선진기술 수출로 

해외 농업․농촌분야 시장진출 확대에 기여할 것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에티오피아 정부에서 발주한 총 사업비 1,300억원 규모의 ⌜지하수 관개 및 농촌개발사업⌟에 대한 세부설계와 공사감리 컨설팅을 수주하게 되었다고 8일 밝혔다.



GRIPP - I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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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티오피아 지하수 관개 및 농촌개발사업⌟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인근 지역의 지하수 관정 및 관개개발사업을 포함하는 농촌개발패키지 사업으로, 공사를 대표로 하는 민관합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주했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최빈국 중 하나로 빈곤문제와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사의 집약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이번 사업으로 농업생산성 증대를 통한 빈곤해결에 중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사업에 110여 년간 축적된 기술을 활용해 101개의 지하수 관정(신설 54공, 기설 47공)과 관개파이프 등 관개시설을 설치하고 아다-베쵸 지역 농경지 4,995ha에 농업용수를 공급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 진입도로(86km)에서부터 식수공급시설(관정 10공), 농업기술센터(건축면적: 20ha), 식품가공센터(1,000㎡) 등 농업 생산에서 가공에 이르는 전반적인 농업인프라를 조성 할 예정이다.


사업이 착수되면, 공사는 5개 분야(PM, 지하수, 관개, 농촌개발, 기계)에 풍부한 기술력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투입시킬 계획이다.


에티오피아 지하수 관개 및 농촌개발사업 농어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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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티오피아 지하수 관개 및 농촌개발사업⌟은 올해 12월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가 약 60개월 동안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공되면 에티오피아의 농업생산성 향상과 지역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해 한국형 농업관개기술과 농촌개발에 대한 아프리카 지역의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인식 사장은 “에티오피아는 한국전 참전국으로서 우리나라의 오랜 우방국이라는 인연이 있는 만큼, 공사가 갖고 있는 집약된 기술을 지원함으로써 개발도상국의 기아와 빈곤해결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사의 110년 농업생산기반정비와 용수관리기술력 등을 수출해 우리 농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올해 9월 말라위 쉬레밸리 관개개발사업을 수주해 사업에 착수한 것을 포함 해 에티오피아, DR콩고 등 아프리카에서 7개 사업을 수행하며 한국형 농업관개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케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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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자푸라 가스 플랜트 패키지 1 입찰 동향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가 추진하는 총 35억불 규모의 자푸라(Jafurah) 가스 플랜트 프로젝트와 관련, 패키지 1의 EPC 상업입찰이 10.15일 마감될 예정이다.


동 프로젝트는 아람코에서는 2023년 시운전을 목표로 사우디 아라비아 이스턴 (Eastern) 주에 위치한 자푸라 육상 가스전에서 비전통가스 처리를 위하여 신규 플랜트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2개 패키지 총 35억 불 규모

(에스앤에스편집자주)


 

Aramco extends Jafurah gas tender deadlines


Saudi Aramco has extended the tender closing date for two packages on its estimated $3.5bn Jafurah gas plant project, according to sources.




The submission date for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EPC) bids for both packages 1 and 4 is 30 August, the sources said.


The earlier deadline for both packages was 30 June.


Aramco has undertaken the project to build a greenfield plant to process unconventional gas from the Jafurah onshore field, located in Saudi Arabia’s Eastern Province, which is to be commissioned in 2023.


The Jafurah gas plant project has six main packages.


While packages 1 and 4 remain in the bid submission phase, bids for packages 2, 3 and 5 were submitted months ago.


In April, MEED reported that Aramco had asked contractors that have submitted bids for the three packages to extend the validity of their proposals until the end of the year, owing to the business impact of Covid- 19 and low oil prices on the oil and gas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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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ffshore-technology.com/comment/aramco-jafurah-gas-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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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의 주요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키지 2, 3, 4, 5는 이미 입찰을 마감됐고, 패키지 1은 입찰 제출 단계이다.


Falanx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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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D는 지난 4월 아람코에서 기 제출된 3개의 패키지 입찰에 대해 참여 EPC사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와 저유가가 산업에 미친 영향을 이유로 연말까지 입찰 유효기간의 연장을 요청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패키지 1은 약 10억불 규모의 가스 컴프레션 시설 설치 공사이며, 참여 EPC사는 다음과 같이 예상된다.




Saipem (이탈리아)

현대건설 (대한민국)

TechnipFMC (France)

Larsen & Toubro Hydrocarbon Engineering (인도)

JGC Corporation (일본)

GS건설 (대한민국)


< 출처: MEED (2020.10.5) >

한-UAE인프라협력센터 김정태 (Tel. 02-3406-1194) 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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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Insight: The Museum of the Future

ByGuest AuthorsPosted on October 5, 2020  


The Museum of the Future is a seven-storey, 177m tall pillar-less Building with a facade comprising 1,024 robot-made pieces


 


177m 높이 기둥 없는 두바이의 미래의 박물관 


  미래의 박물관은 7층, 177m 높이의 기둥 없는 건물로, 1024개의 로봇으로 구성 되어 있다.


미래박물관은 3만㎡, 높이 77m의 공학적 기적으로 꼽힌다. 이 건물은 7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부에 기둥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공학적 설계는 도시공학의 이정표가 되고 있다. 박물관은 또한 두 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데, 첫 번째 다리는 주메이라 에미레이트 타워까지 연장되며, 두 번째 다리는 길이 69미터, 두 번째 다리는 에미레이트 타워 지하철역과 연결되며, 길이는 212미터다. 이 건물은 박물관과 연결된 새로운 정거장에 의해 태양 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4,000 메가 와트의 전기를 공급받는다. 이 역은 두바이 전기 수도청(DEWA)과 협력하여 지어졌으며, 완공 즉시 박물관이 중동에서 최초로 친환경 건축물 최고 등급인 LEED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미래박물관을 둘러싼 공원에는 80여 종의 식물이 있으며, 최첨단 지능형 자동 관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박물관의 정면은 로봇으로 제작된 1,024개의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다. 전면 패널은 자동 로봇 팔을 사용하여 생산된다. 각 판은 4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6개의 공정 단계를 거쳐 각 층이 생성되었다. 외부 전면의 설치 기간은 18개월 이상 지속되었으며, 각 패널은 별도로 설치되었다. 면적이 17,600 평방미터다. 1만7000㎡가 넘는 면적에 1만4000m의 조명 글씨가 빛을 발한다. 


아랍에미리트(UAE)의 부통령 겸 수상이자 두바이의 통치자인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전하의 '하느님이 그를 보호하시길'을 감동적으로 인용한 글들이다.


아랍 글씨는 에미라티 미술가 마타르 빈 라헤지에 의해 디자인되었다. 전하의 인용문 가운데 박물관 외벽에 새겨진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는 다음과 같다. "우리는 수백 년을 살지 못할 수도 있지만, 우리의 창의성의 산물은 우리가 떠난 지 오래 후에 유산을 남길 수 있다. "미래는 상상하고,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람들의 것이다… 미래는 기다리지 않는다… 미래는 오늘날 설계되고 건설될 수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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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useum of the Future is considered an engineering miracle at 30,000 square meters and 77 meters in height.  The building consists of seven floors and characterized by the absence of columns inside, making its engineering design a milestone in urban engineering. The Museum is also linked by two bridges, the first extending to Jumeirah Emirates Towers, with a length of 69 meters, and the second linking it to the Emirates Towers metro station, with a length of 212 meters. The building is powered by 4,000 Mega Watts of electricity produced through solar energy by a new station connected to the Museum. The station was built in collaboration with Dubai Electricity & Water Authority (DEWA), making the Museum upon completion, the first Museum in the Middle East to obtain a Platinum certification from LEED, the highest rating for green buildings in the world. The park surrounding the Museum of the Future contains 80 species of plants, equipped with a state-of-the-art intelligent and automatic irrigation system.




Construction Week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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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ade of the Museum consists of 1,024 pieces entirely manufactured by robots. The facade panels are produced using automated robotic arms. Each plate consists of four layers, and each layer has been created after following 16 process steps. The installation period of the external facade lasted for more than 18 months, and each of the panels installed separately. The facade area is 17,600 square meters. The facade, which extends over more than 17 thousand square meters, is illuminated by 14 thousand meters of lighting calligraphy. The writings are inspiring quotes of His Highness 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the Vice-President and Prime Minister of the UAE and Ruler of Dubai “May God protect him” in Arabic calligraphy.


The Arabic calligraphy was designed by the Emirati artist Mattar Bin Lahej. Among the quotes of His Highness, Sheikh Mohammed Bin Rashid engraved on the external walls of the Museum are: “We may not live for hundreds of years, but the products of our creativity can leave a legacy long after we are gone. “The future belongs to those who can imagine it, design it, and execute it… The future does not wait… The future can be designed and built today.”


International Awards

The Museum of the Future is considered an unparalleled urban icon around the world. It won the Tikla International Building Award as a unique architectural model. There is no other building in the world constructed on superior technologies, thereby distinguishing it from other landmarks. Autodesk Design Software stated that the Museum of the Future is one of the most innovative buildings in the world.  The building was designed by Engineer Sean Keila to offer visitors an interactive experience that is the first of its kind. The Museum of the Future is a real engineering miracle, as is evident after the completion of its external façade. It floats without foundations, pillars, or columns, thanks to the use of the latest technologies. In the design of its iconic exterior, meticulous engineering calculations were used through advanced software on giant computers with ultra-fast processors to calculate the best, most durable, and responsive curve formulas to design its foundations, solid metal structure, and its unique external 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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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constructionnews.com/43685/project-insight-the-museum-of-the-future



Dubai, United Arab Emirates - Museum of the Future (2020)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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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극동러 협력에 주목받고 있는 볼쇼이카멘

우상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무역관


한국의 K-시티 네트워크 사업에 선정돼 

내년까지 한국형 스마트 시티 청사진 제공 예정

 

즈베즈다 조선소를 중심으로 

한-러 조선해양 클러스터 조성될 가능성도 있어 


    지난 9월 17일 러시아 연해주 정부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한국의 컨소시엄과 연해주 볼쇼이카멘의 스마트시티 기본 구상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4월 국토교통부의 ‘K-시티 네트워크 사업’에 볼쇼이카멘이 한국형 스마트시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후 5개월 만이다. 착수보고회에는 연해주 정부의 콘스탄틴 셰스타코프 부지사와 주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 등도 참석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볼쇼이카멘 스마트시티 기본 구상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자료: KOTRA 블라디보스톡 무역관 자체 촬영


연해주에 한국형 스마트시티 구축

한국의 컨소시엄은 OSC도시건축사사무소, 수성엔지니어링, 법무법인 세종, 삼일회계법인으로 구성됐다. 이외에 감독기관으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KIND(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등이 포함됐고 KOTRA와 극동투자수출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해당 사업을 측면 지원할 예정이다. 코로나 사태 등으로 사업 일정이 다소 밀렸으나 내년 4월까지 볼쇼이카멘에 한국형 스마트시티를 접목할 수 있도록 청사진을 그려 연해주 정부에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부가 추진하는 ‘K-시티 네트워크 사업’은 한국형 스마트시티 해외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사업에 선정되면 타당성 조사, 초청 연수 등이 패키지로 지원된다. 국토부는 지난 4월 해외 23개국 정부와 공공기관이 신청한 80건 중 12건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12건 중 6건이 동남아이며, 러시아가 들어간 것은 볼쇼이카멘이 유일했다.


국토부는 해당 사업을 통해 현지 정부가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채택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우리 기업들이 스마트시트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KOTRA 블라디보스톡 무역관도 적극 지지하려 하고 있다.


극동러시아 조선산업의 중심, 볼쇼이카멘

볼쇼이카멘이 ‘K-시티 네트워크 사업’에 선정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볼쇼이카멘은 러시아 정부가 극동개발을 위해 즈베즈다 조선소를 중심으로 조선 해양 클러스터를 만들고 있는 곳이다. 러시아 정부가 극동지역 개발을 위해 도입한 선도개발구역(ASEZ) 20개 중 볼쇼이카멘이 포함된 것도 이 때문이다.


러시아 극동 지역에는 많은 조선소가 있다. 극동지역 조선산업 육성을 위해 극동조선선박수리센터(FESRC. Far East Center of Shipbuilding and Ship Repair Center)를 운영하고 그 산하에 5개의 조선소가 속해 있다. 이 중 즈베즈다 조선소가 가장 크며, 중심이 되는데 이 조선소가 위치한 곳이 바로 볼쇼이카멘이다. 따라서 극동 러시아의 조선 산업은 볼쇼이카멘을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극동러시아 소재 주요 조선소

주: USC(United Shipbuilding Corporation) – 2007년 설립된 러시아 통합 조선 공사, 산하에 약 40개의 조선소가 있음.



자료: FESRC, USC


즈베즈다 조선소는 극동러시아의 조선산업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2024년 완성을 목표로 현대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로스네프찌와 가즈프롬뱅크 컨소시엄이 수행 중으로 2단계로 나눠 추진 중이다. 현대화 프로젝트를 위한 공사는 대부분 중국 기업이 담당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China Communications Construction Company Ltd.(CCCC)이다. CCCC는 볼쇼이카멘 수역의 준설 작업, 드라이 도크 건설, 크레인 설치 등을 수행했다.


즈베즈다 조선소

자료: regnum.ru


볼쇼이카멘을 한-러 협력 조선해양클러스터로

우리 조선사들은 이미 즈베즈다 조선소와 활발히 협력 중이다. 가장 먼저 손을 잡은 것은 대우조선해양이었다. 2009년 대우조선해양은 러시아의 USC와 합작해 Zvezda-DSME를 설립하고 즈베즈다 조선소 현대화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2014년에는 러시아 야말프로젝트를 위한 쇄빙 LNG선 15척을 모두 수주한 바 있다. 즈베즈다 조선소와의 협력 경험이 쇄빙 LNG선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됐다. 최근에는 러시아의 노바텍이 발주를 앞두고 있는 Arc7급 쇄빙 LNG선을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는 뉴스가 전해지고 있다. 노바텍은 우선 6척을 발주하고 옵션으로 6척을 추가 발주할 계획으로 총 12척 규모의 발주이다.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쇄빙 LNG선

자료: 대우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은 2016년 극동조선선박수리센터와 상선 설계 및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합작회사 설립 추진 MOU를 체결하고 2017년 즈베즈다-현대를 설립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현재 즈베즈다와 함께 2018년부터 아프로막스급 유조선을 건조 중이다.


삼성중공업도 2018년 9월 13일 즈베즈다 조선소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즈베즈다-삼성을 설립했다. 러시아와 셔틀탱크선을 건조하는데 협력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즈베즈다 조선소에 선박에 대한 기본설계나 도면을 제공하고 프로젝트 관리, 품질 보증 등 전체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중공업이 즈베즈다 조선소로부터 5척의 쇄빙 LNG선을 수주한 데 이어 최근 러시아 노바텍이 즈베즈다 조선소와 쇄빙 LNG선 10척의 건조 계약을 맺으면서 삼성중공업이 이번 쇄빙 LNG선 신조에도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쇄빙 LNG선 10척의 강재절단, 하부구조물 제작 등의 작업을 진행하게 될 전망이다.


한국 조선 Big 3와 즈베즈다 조선소 간의 협력이 활발한 가운데 이를 발판으로 즈베즈다 조선소가 위치한 볼쇼이카멘에 한-러 조선해양클러스터를 조성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볼쇼이카멘 한국형 스마트시티 설계도 ‘극동 한-러 조선해양클러스터’ 조성 사업으로 발전시킬 복안이다.



지난 9월 23일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가 러시아 조선해양수산산업단지 개발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LH가 추진 중인 볼쇼이카멘 한국형 스마트시티 설계를 디딤돌 삼아 우리 중소 조선기자재 업체의 볼쇼이카멘 진출을 도모하겠다는 것이다.


LH-KOMEA MOU 체결식

자료: 뉴스타운경제


시사점

볼쇼이카멘은 인구 4만 명의 작은 도시이다. 블라디보스톡에서 동쪽으로 약 30km 떨어져 있다. 1930년 말 소련 정부에서 태평양 함대 수리 공장을 만들기로 하면서 형성되기 시작했다. 핵 잠수함 등 전략 무기를 수리했기 때문에 아무나 출입할 수 없는 폐쇄적인 행정구역이었다. 폐쇄구역 지정은 2015년 1월 1일 해제됐다.


이렇게 작고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도시가 최근 한국 기업들에 관심을 받고 있다. 즈베즈다 조선소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러시아 정부는 즈베즈다 조선소를 중심으로 조선해양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세계가 인정하는 조선강국이다. 주블라디보스톡 총영사관의 오성환 총영사는 볼쇼이카멘 착수보고회에서 “볼쇼이카멘은 한러 조선 협력을 위해서는 굉장히 중요한 지역이다. 우리의 조선기자재 업체들이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큰 그림에서 접근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자료: FESRC, USC, 즈베즈다조선소, 대우조선해양 primamedia.ru, bkamen.info, biang.ru, 위키피디아 러시아판, The Artic Institute, 뉴스타운경제, KOTRA 블라디보스톡 무역관 자체 자료 종합


볼쇼이카멘 개요

자료: 위키피디아 러시아판



Arc7 운반선 건조 현황 및 계획

자료: The Artic Institute

kotra



한국형 스마트시티 국제공모작 발표


도시개발형·솔루션형 등 11개국 12건사업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 허경구)는 한국형 스마트시티를 해외에 확산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시행한 ‘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이하 K-City 네트워크)’으로 도시개발형 6건(6개국), 단일 솔루션형 6건(5개국) 등 총 12건(11개국)사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도시개발형에는 △러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페루, 솔루션형에는 △라오스 △몽골 △콜롬비아 △태국 △터키 등 11개국이 선정됐다.



[전문]

https://www.kharn.kr/mobile/article.html?no=12519


S. Korea to export its “smart city” model to 12 locations in 11 countries in K-City network


The South Korean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MOLIT) is exporting the Korean model of smart urban planning to 11 countries within its K-City network. The network comprises urban projects around the world in countries looking to apply the Korean model of smart cities. MOLIT has received 80 applications from 23 governments and public institutions around the world, of out of which it’s selected six locations for its smart city program: Bolshoy Kamen, Russia; Kota Kinabalu, Malaysia; Dala New City, Myanmar; Mekong Delta, Vietnam; the Chinchero International Airport in Cusco, Peru; and Indonesia’s new capital.


http://english.hani.co.kr/arti/english_edition/e_international/941240.html




Zvezda shipyard. Bolshoy K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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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clocks' made from delicately balanced boulders can help seismologists forecast the severity of earthquakes with 50 per cent greater accuracy, study finds



Researchers calculate the age of various precariously balanced rock formations

They then work out how big of an earthquake would be required to topple them 

This allows them to predict the 'upper limit' of an past earthquake in that area

This can them be used in 'hazard' models to determine future earthquake risk 


By RYAN MORRISON FOR MAILONLINE 

PUBLISHED: 17:04 BST, 2 October 2020 | UPDATED: 17:31 BST, 2 October 2020


 

지진 예측에 사용되는 균형 잡힌 바위 


정확도 50% 향상


   정교하게 균형 잡힌 바위는 지진 예측의 정확도를 50% 향상시킬 수 있는 '록시계'를 만드는데 사용되어 왔다.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연구원들은 위험할 정도로 균형 잡힌 암석(PBR)의 형성에 따른 정보를 이용하여 새로운 심각한 지진 예측 모델을 만들었다.


받침대 바위에 '슬렌더 바윗돌'을 섬세하게 얹은 암석형성물인 PBR은 부드러운 바위가 침식될 때 형성돼 단단한 바위를 상태를 유지한다


이 팀은 캘리포니아의 디아블로 캐년 원자력 발전소에서 균형 잡힌 바위를 연구하는 것으로 시작했는데, 이 바위 3D 모델을 만드는데 참여해왔다.


이를 통해 그들은 과거의 정보로부터 암석 주변 지역의 향후 대지진의 위험을 결정하는 '위험 모드'를 만들 수 있었다.


연구진은 '록시계'를 기존 모델과 결합하면 위험 추정치가 약 50% 향상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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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ately balanced boulders have been used to create a 'rock clock' that can improve the accuracy of earthquake severity predictions by up 50 per cent. 




Imperial College London researchers created a new severe earthquake forecasting model using information from formations of precariously balanced rocks (PBRs).


 

This image shows a precariously balanced rock preserved on a tectonically uplifted marine terrace near the Diablo Canyon nuclear Power Plant in coastal Central California


PBRs, rock formations where a 'slender boulder' is delicately perched on a pedestal boulder, are formed when softer rocks are eroded, leaving the harder ones behind. 


The team started by studying balanced boulders at the Diablo Canyon Nuclear Power Plant in California - this involved dating the rocks and creating a 3D model.




They then used the 3D model to 'throw Earthquakes at the boulders' to see how strong it needed to be in order to make them topple over.


This allowed them to then create a 'hazard mode' that determines the risk of future major earthquakes in the area around the rocks from past information. 


Combining the 'rock clock' with existing models improved hazard estimates by around 50 per cent, the researchers found. 


Anna Rood collecting samples for cosmogenic surface exposure dating, which will be used to model the history of the PBR being exhumed from the surrounding softer weathered rock


As part of the study to create a 'rock clock' the team determined the age of PBRs near the Diablo Canyon Nuclear Power Plant in coastal California.




To do this they used a technique called 'cosmogenic surface exposure dating' that counts the number of beryllium atoms formed within the rocks by the long-term exposure to cosmic rays.


3D modelling was then used to digitally recreate the PBRs and calculate how much shake was needed to topple the rocks.


Having survived for thousands of years, they can be used to calculate the 'upper limit of earthquaking shaking', the point at which the boulder would topple.


This is where the 'rock clock' label comes in - by understanding how long the rocks have stood, the team can determine how long it has been since a major earthquake struck - and its maximum size - in the area surrounding that rock. 


Anna Rood measures a number of balancing rocks as part of the study into their age. This work allows the team to predict future large earthquakes and their estimated size


Anna Rood sat next to a precariously balanced rock that will be used to validate how earthquakes rupture along the San Andreas fault




The PBR overhangs its pedestal, which makes it teeter on the edge of toppling. Brightly coloured tape is used to aid the construction of 3D models of the PBR and surrounding outcrop


Anna Rood measuring the scale of an excavated section into the marine terrace. The two rock outcrops extending above the terrace surface in the background are abandoned sea stack on which the PBRs have fo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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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8798677/Rock-clocks-balanced-boulders-improve-accuracy-earthquake-forecas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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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 Approves Exxon’s $5-Billion LNG-To-Power Project

By Charles Kennedy - Oct 02, 2020, 10:30 AM CDT


The port city of Hai Phong in Vietnam has approved a liquefied natural gas (LNG) project for power generation, expected to be developed by U.S. supermajor ExxonMobil and to cost US$5.09 billion.



 

50억 불 규모 베트남 엑슨 LNG 프로젝트 승인 


    베트남 하이퐁 항만시는 미국의 초대형 엑손모빌이 개발하고 50억90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하이퐁시 인민위원회는 2026년 또는 2027년에 전력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사업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베트남 도시의 성명을 인용해 28일 보도했다.



발전소는 가동되면 초기 용량이 2.25기가와트(GW)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퐁시는 2029-2030년까지 용량이 4.5GW로 두 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6월 응우옌 쑤언푹 베트남 총리는 이르티자 사예드 엑손모빌 LNG시장개발 사장에게 베트남은 미국의 초대형 동남아 국가 투자 계획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엑손은 베트남 LNG-to-power 플랜트 개발을 위한 신규 프로젝트 투자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당시 현지 정부는 밝혔다. 2025~2030년 발전이 시작될 수 있는 하이퐁의 4GW급 LNG 대 발전소와 롱안 메콩 델타 지방의 3GW급 가스화력발전단지 등이 계획안에 포함됐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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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ople’s committee of the city of Hai Phong approved the project which is expected start electricity generation in 2026 or 2027, Reuters reported on Friday, citing a statement from the Vietnamese city.


The power plant is expected to have an initial capacity of 2.25 gigawatts (GW) when it becomes operational. Capacity will be doubled to 4.5 GW by 2029-2030, the city of Hai Phong said.  


In June this year, Vietnam’s Prime Minister Nguyen Xuan Phuc told Irtiza Sayyed, President of ExxonMobil LNG Market Development, that Vietnam welcomes the U.S. supermajor’s plans to invest in the Southeast Asian country.



Exxon is exploring the possibility of investing in new projects to develop LNG-to-power plants in Vietnam, the local government said at the time. The plans included a 4-GW LNG-to-power plant in Hai Phong, which could start generating power between 2025 and 2030, and a 3-GW gas-fired power complex in the Mekong Delta province of Long An.


Hai Phongvia google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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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LNG-to-power projects led by Exxon in Vietnam could become reality only in the latter half of this decade, the U.S. oil giant is doubling down in the more immediate future on its operations in Guyana—one of its key focus areas.  


Earlier this week, Exxon made the final investment decision on the Payara offshore oilfield in Guyana. Payara is expected to yield up to 220,000 bpd of crude oil when commercial production begins in 2024.




This would be the third offshore development project of the supermajor in Guyana, which rose to fame thanks to a string of discoveries in the Stabroek block made by Exxon and its partner Hess Corp. So far, the discovered recoverable resources in the block have been estimated at more than 8 billion barrels of oil equivalent.

By Charles Kennedy for Oilprice.com

https://oilprice.com/Latest-Energy-News/World-News/Vietnam-Approves-Exxons-5-Billion-LNG-To-Power-Projec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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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First Cordless, Heated Lunch Box Promises Construction Workers Warm Meals

September 29, 2020 Shane Hedmond


The cold weather season is approaching faster than we’d like it to and it’s the perfect time to start thinking about meals that will warm your bones on those frigid work days. Some jobsites are lucky enough to have a microwave on site, but for others it’s a thermos of soup or a cold meal – at least it USED to be. 


via LunchEAZE


 

전기코드없이 식사 데워드세요!...세계 최초 개발


  추운 계절이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더 빨리 다가오고 있고, 추운 근무일에 여러분을 더 따뜻하게 해줄 식사에 대해 생각을 나게 한다.


어떤 현장은 운이 좋아서 전자레인지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곳은 개소들에게는 수프나 차가운 식사나 스프를 먹어야 했다. 적어도 예전에는 그랬었다.



런치이즈는 배터리로 작동되는 데워진 도시락을 이용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한다. 지난해 킥스타터에서 3만5000달러 이상을 모금했으며 공식 판매에 나섰다. 이 시스템은 느리게 작동하는 조리기와 매우 유사하게 작동하며, 2시간 전에 음식을 천천히 데워준다.


냉동식사와 국물, 남은 음식 등 어떤 종류의 음식이라도 보온이 가능하며 유출 방지를 위해 이중 밀봉되어 있다. 또한 제어판이나 블루투스 앱을 통해 점심시간을 설정해 보온 2시간 전에 자동으로 작동시키고, 늦을 경우 30분 더 보온이 가능하다. 온도 조절 장치는 170도에서 220도 사이로 설정할 수 있다.


배터리 충전은 최대 3시간까지 지속되므로 사용 후마다 충전해야 한다.


이 시스템에는 식기세척기에 넣을 수 있는 탈착식 스테인리스 스틸 용기와 런치이즈를 담을 수 있는 절연 도시락 가방도 포함되어 있다.


런치이즈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며 현재 홈페이지에서 149.9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동 충전을 위한 자동차 인버터를 포함한 다양한 부속품도 구입할 수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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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raising over $35,000 on Kickstarter last year, LunchEAZE is officially for sale to the public, offering warm meals through the use of its battery powered, heated lunch box.  The system operates much like a slow cooker, slowly warming up your food 2 hours prior to when you want to take your lunch break.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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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ny says it will work on any type of food, including frozen meals, soups, and leftovers and is double sealed to prevent spills. By setting your lunch time on the control panel or through the Bluetooth app, LunchEAZE will automatically start heating two hours prior to when you’d like to heat and continue heating for an additional 30 minutes if you’re running late. Temperature controls allow settings between 170 and 220 degrees.


The battery charge lasts up to 3 hours, so you’ll need to charge it after each use.


Included in the system is a removable stainless steel container, which can be put into the dishwasher and is also freezer proof, and an insulated lunch bag to carry your LunchEAZE in.


For those interested, LunchEAZE comes in a variety of different base and lid colors and is currently on sale for $149.95 on their website. A variety of other accessories are also available for purchase, including a car inverter for on the go charging. 


You can check out how it works in the video below:


LunchEAZE Demo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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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uch Does Rework Really Cost Your Job and What Can You Do to Stop It?

September 25, 2020 Shane Hedmond


If we’re being honest with ourselves, rework happens on nearly every construction project, whether it’s due to poor craftsmanship, field changes, or errors of omission.  It’s fairly easy to determine what rework costs a contractor with regards to labor and material, but determining the true total cost is a whole different beast.


photo by bisgovuk


Fortunately, Jason Dougherty, Nigel Hughes and James Zack Jr. with the Navigant Construction Forum have put together a very informative and comprehensive report on the total impact rework can have on a particular job.  The research paper includes data from a wide variety of construction projects, including buildings, heavy industrial, infrastructure, and light industrial, 179 projects in total.  The data from these studies suggests that the median cost of rework, as a percentage of total project cost, is roughly 4%-6%, but that is only taking into consideration direct cost of reported rework.




Unsatisfied with stopping at direct cost, the researches at Navigant then turned their attention to overhead costs, which include managerial, supervisor, and site safety costs.  With both the direct and indirect factors combined, it was determined that the median cost rework accounts for is 9% of the total project cost!  We’ve talked about the declining field of skilled laborers in the past and this is another great reason to move quickly and deliberately in developing new talent in the industry.


Besides developing skilled laborers, how else can we attempt to lessen the effect of rework on our jobs? Navigant goes a step further and offers 7 more solutions:


1.  Use BIM and Virtual Design and Construction

With features like clash detection, built in scheduling and cost modeling, BIM and VDC offers plenty of opportunity to detect possible issues before wasting money and time.


2.  Stakeholder Participation Early and Often

Up front communication between all interested parties avoids confusion and possible changes.


3.  Pre-Construction Design Freeze

After agreements are made, there must be a point in which no more changes can be made and the work can start without worry.


4.  Review of Biddability

Any conflicting or unclear language, information, construction document elements, or scope items should be completely understood by all parties before bids are turned in.





5.  Review of Constructability

Hiring an independent contractor or consultant is recommended to review all construction documents prior to start of construction.


6.  Review of Operability

Gather all of the operational personnel of the site to be sure that the people actually using the building to determine potential changes that are inevitable to occur.


7.  Previous Project Change Order Analysis

Many times, the best way to improve in the future is to learn from the past, which is why it’s important to review the change orders that occurred on previous projects.


The full article is definitely worth a read and can be found on the Construction Manager’s Asscoaition of America’s website.


The Impact of Rework on Construction & Some Practical Remedies | Jason Dougherty, Nigel Hughes, and James Zack, Jr., Navigant Construction Forum

constructionjunkie.



건설 재시공 비용 발생 및 방지 조치  


    만약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솔직하다면, 재시공은 거의 모든 건설 프로젝트에서 일어나는데, 그것은 형편없는 기술력 때문이든, 현장 변화 때문이든, 아니면 누락의 오류 때문이든 간에 말이다. 노동력과 자재와 관련하여 재시고에 드는 비용을시공자가 결정하는 것은 꽤 쉽지만, 실제 총비용을 결정하는 것은 전혀 다른 측면이 있다.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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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Jason Dougherty, Nigel Hughes, James Zack Jr.는 Navigant Construction Forum과 함께 매우 유익하고 포괄적인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번 연구논문에는 건축, 중공업, 인프라, 경공업 등 다양한 건설프로젝트, 총 179건의 데이터가 수록돼 있다. 이들 연구 자료를 보면, 총 사업비의 백분율로서, 재시공의 중간 비용은 대략 4%-6%이지만, 이는 보고된 재시공의 직접비만을 고려하는 것이라고 한다.


연구진은 직접 비용을 들이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면서 관리비, 감독비, 현장 안전비 등을 포함한 간접비용에 관심을 돌렸다. 직접적 요인과 간접적 요인을 모두 합친 결과, 중간 비용 재작업이 전체 사업비의 9%를 차지한다고 판단되었다! 우리는 과거에 숙련 노동자들의 감소하는 분야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이것은 산업에서 새로운 인재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빠르고 계획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또 다른 큰 이유다.


숙련된 노동자를 욱성하는 것 외에, 어떻게 하면 재작업이 우리 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을까? Navigant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다음과 같은 7가지 솔루션을 추가로 제공한다.


Cleary Zimmermann Engineers




1. BIM 및 가상 설계 및 시공 

BIM과 VDC는 간섭 검토와 같은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기 전에 가능한 문제를 감지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제공한다.


2. 이해관계자 참여의 조기 그리고 빈번한 접촉 

모든 이해 당사자들 사이의 전방 통신은 혼란과 가능한 변화를 피한다.


3. 시공 전 설계 완전 마무리

합의가 이뤄진 뒤에는 더 이상 변화가 없고 걱정 없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지점이 있어야 한다.


4. 입찰서 검토

입찰을 제출하기 전에 모든 당사자가 충돌하거나 불분명한 언어, 정보, 건설 문서 요소 또는 범위 항목을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


5. 시공성 검토

독립 계약자나 컨설턴트를 고용하는 것은 착공 전에 모든 공사 서류를 검토하도록 권고한다.


6. 운영 유지 가능성 검토

현장의 모든 운영 인력을 모아 건물을 실제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변화를 판단하도록 한다.


7. 이전 프로젝트 변경 순서 분석

여러 번, 앞으로 나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과거로부터 배우는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전 프로젝트에서 일어났던 변경 순서를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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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t Contractors and Employees – What’s the Difference and Why Does it Matter?


Who is an independent contractor?

An independent contractor runs their own business. They’re usually engaged for a specific task and they have the right to accept or decline each job / task. They generally control how the work/job needs to be done (including the choice to hire others to assist), and negotiate their own fees and working arrangements because they bear all the risks of making a profit or a loss on each job. They will usually pay their own taxes, superannuation and other costs like insurance and tools.


Randy Stalcup Law


Who is an employee?

An employee’s work is usually directed and controlled by the boss, and they work the hours specified by the boss. They bear no financial risk and are entitled to a minimum wage and the National Employment Standards. They may also have other employment entitlements. Employees should have their income tax deducted and their superannuation paid for them by the emplo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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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nsiderguides.com.au/independent-contractor-or-employ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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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업주 인력 운용 방식


미국에서 사업주가 인력을 운용하는 방식을 크게 살펴보면 정식 고용하거나(직원; Employee), 사업주와 계약을 맺고 작업하는 독립계약자(Independent Contractor)’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나뉜다


직원과 독립계약자는 동일한 직무를 담당하더라도 그 법적 신분의 차이로 권리와 책임이 완전히 달라진다


사업주의 직원 직접 고용

근로자의 경우 사업주는 노동법의 규제를 받게 되고 종업원을 위해 세법상 고용세(Payroll Tax)의 일정 부분과 오버타임·병가·재해보험·실업보험 등의 복지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 법적재정적 부담을 안게 된다


Work Lawyers PC




독립계약자(Independent Contractor) 선정 = Freelancer

반면 독립계약자에 대해서라면 사업주는 위와 같은 경비 부담을 덜고 여러 복잡한 노동법 규제도 피해갈 수 있다사업주 입장에서는 사용 인력을 독립계약자로 구분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


*유의할 점은 고용계약 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용주의 업무 컨트롤 여부에 따라 독립 계약자(independent contractor)도 직원 (Employee)으로 인정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미 연방법에서는 일반적으로 종업원과 독립계약자를 구분하는 20가지 기준을 마련해 두고 있다. 그 내용을 압축해서 보자면, 결국 누구의 판단으로 업무가 결정되는지, 작업에 필요한 장비나 재료는 누가 공급하는지, 업무를 위한 교육이 실시되는지, 출장비 등 업무상 비용이 보전되는지 그리고 업무시간의 결정 주체, 보수지급 방법(주급·월급·커미션) 등이 그 기준이 된다. 연방법의 취지는 이러한 여러 기준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구분하라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주정부 노동법의 독립계약자에 관한 규정은 그 동안 속칭 ‘보렐로 테스트(the Borello test)’로 알려진 기준에 의해 구분돼 왔다. 그 내용은 크게 보아 연방법의 취지와 같은 방향이나 세부 분류기준의 기술 내용상 다소 차이가 있다. 보렐로 테스트에서 정한 분류 기준은 아래와 같다.


    1.  피고용자가 종사하는 업종이 회사(고용주)의 업종과 구별되는가

    2.  피고용자의 업무가 회사의 정규적인 비즈니스의 일부인가

    3.  회사 또는 피고용자 중 누가 장비, 도구, 작업장을 제공하는가

    4.  피고용자의 부담으로 업무를 위한 장비나 재료를 구매하는가

    5.  해당 특정 작업을 위해 기술이 필요한가

    6.  작업이 회사의 지시에 의해 이뤄지는가 아니면 감독 없이 전문가에 의해 이뤄지는가

    7.  피고용자의 경영 기법에 따라 수익·손실의 기회가 발생하는가

    8.  피고용자가 얼마나 오래 업무를 담당하는가

    9.  고용주–피고용자 간 업무상 관계의 연속성 정도는 어떠한가

   10.  급여지급 방법은 시간제인가, 아니면 작업 단위별인가

   11.  양자가 스스로 고용주-종업원 관계라고 생각하는가


출처 네이버블로그 gnon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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