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에너지 동향 Construction and Energy News /해외동향 Global Projects'에 해당되는 글 6304건

  1. 2020.10.15 인도, 6.4억불 규모 고라크푸르(Gorakhpur)의 경전철 사업 추진 Uttar Pradesh Government clears.. l 멕시코, 북미 3국 철도 회랑 건설 Private sector plans US$3bn Mexico-Canada rail link
  2. 2020.10.15 대우건설 기술 홍콩에 수출..."BMC 초고층 건물 변위관리 기술'
  3. 2020.10.14 [해외수주 정보] 요르단, 국영 철도망 프로젝트 l 세이셀, Grand Anse Mahe 댐 건설 프로젝트 Seychelles: Grand Anse Mahe dam feasibility study & design enters final stage
  4. 2020.10.13 두산중공업, 독일 폐자원 에너지화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Doosan Lentjes is to deliver lot 1 of the new wood-fired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 in Dinslaken
  5. 2020.10.13 우즈베키스탄 , 36억불 규모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추진 VIDEO: Uzbekistan to build 12 large renewable energy facilities
  6. 2020.10.12 말레이시아, 내년 345억불 규모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발주 VIDEO: Mega projects worth RM143b may be rolled over into Budget 2021
  7. 2020.10.12 행정수도 이전하는 인도네시아...해외수주 고전하는 건설업계 구원될까
  8. 2020.10.12 현대건설, 2조원`규모 베트남 중꿧(Dung Quat) 정유공장 증설공사 노린다 Vietnam gets bids for Dung Quat refinery expansion
  9. 2020.10.11 [속보] 대우건설 이라크 알포(Al Faw) 신항만 사업 담당 고위간부 숨진 채 발견 VIDEO: Head of Korean firm in Iraq commits suicide
  10. 2020.10.11 인니, LNG · 폐기물 플랜트사업 발주 동향 LNG Indonesia's Panbil Group eyes LNG import facility at Karimun l Waste-to-energy projects prioritised in Indonesia


Uttar Pradesh Government clears Gorakhpur’s Rs 4,672 cr light metro rail

By M K Rai -13/10/20200292


LUCKNOW (Metro Rail News): To further expand the metro rail networks in the major cities of Uttar Pradesh, the state government has now cleared the Light Metro project for chief minister Yogi Adityanath’s home turf of Gorakhpur.


Image for representation.


 

인도, UP 주정부, 6.4억불 규모 경전철 사업 추진


   우타르 프라데시(Uttar Pradesh, UP)주 내각이 주요 도시들의 지하철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고라크푸르(Gorakhpur)의 경전철(Light Metro)건설에 대한 세부 프로젝트 보고서를 승인함에 따라 2024년까지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 경전철 사업의 총 비용은 6.4억불(Rs 4,672 crore)로 총 연장 27.8km 2개의 경전철 노선으로 구성된다. Shyam Nagar와 마단 모한 말라비야(Madan Mohan Malviya) 기술대학교를 연결하는 15.14km 구간에는 14개 역이 들어설 예정이며, BRD 의과대학과 Nausarh Chauraha를 연결하는 또 다른 12.7km 구간에는 13개의 역이 계획되어 있다.


한편, UP주는 2020-21년 연간 예산에서 주 정부는 건설 중인 델리-머루트 초고속열차(Delhi- Meerut Regional Rapid Transit System) 사업에 1.2억불(Rs 900 crore)을 제공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아그라(Agra) 및 칸푸르(Kanpur) 전철사업에도 각각 0.4억불(Rs 286 crore), 0.5억불(Rs 358 crore)이 배정되었다.

아시아실 김효은 (Tel. 02-3406-1058),

<자료: Business Standard(`20.10.11), 인도 협력원>

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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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o known as light rapid transit, Light Metro is a rail transport system with a capacity greater than light rail, but lower than the typical heavy-rail rapid transit system.




The Gorakhpur Light Metro project, which is estimated to be completed by 2024, would span almost 28 km with two elevated corridors. While one elevated corridor would span 15.14 km comprising 14 stations, the other corridor would run 12.70 km and consist of 13 stations.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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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ityanath cabinet meeting here on Friday, which cleared the Gorakhpur Light Metro project, also gave its nod to the detailed project report (DPR) of the prestigious project.


https://www.metrorailnews.in/uttar-pradesh-government-clears-gorakhpurs-rs-4672-cr-light-metro-rail/



Private sector plans US$3bn Mexico-Canada rail link

Bnamericas


 

BNamerica


 

멕시코, 북미 3국 철도 회랑 건설 계획


   멕시코 언론 ‘Daily Milenio’에 따르면, 멕시코의 대기업 Caxxor 그룹은 멕시코의 시날로아주에서부터 미국을 관통하여 캐나다의 위니펙시까지 연결하는 3국 철도 회랑 건설을 위한 계획에 착수함.




Caxxor 그룹은 33억불의 초기 투자비용이 필요한 T-MEC(USMCA)라고 불리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위니펙과 마자틀란 항구에 하나씩 총 2개의 물류 거점을 구축할 것으로, 멕시코에서는 약 10억불을 투자하여 시날로아주에 또 다른 항구를 건설해야한다고 언급함. 또한, 항구에는 컨테이너, 벌크, 자동차 및 탄화수소처리시설 등을 처리하기 위한 터미널이 필요함.


Caxxor 그룹의 제안에 따르면, 위니펙 물류센터, 멕시코 산업단지 및 기타센터 건설, 마자틀란 조선소 등을 위한 약 27억불의 투자가 ‘21년 1분기에 추진될 것이고, 기본엔지니어링 및 허가 등은 ’21년 3분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Daily Milenio’에 따르면, 이 철도 회랑은 멕시코의 두랑고, 코아후일라, 누에보레온 및 미국의 달라스, 시카고를 통과하여 캐나다 위니펙에 연결되며, 기존의 7,115km의 철도를 보수하기 위한 6억불의 투자와 함께 87km의 신규 철도노선이 건설될 것이라고 함.

미주유럽실 지영구 (Tel. 02-3406-1109),

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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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an conglomerate Caxxor Group has set in motion a private-sector initiative to begin the construction of a tri-national rail corridor that would link Mexico’s Sinaloa state with Winnipeg city in Canada via the US. 


The project would require an initial investment of US$3.3bn, Caxxor Group CEO Carlos Ortiz told daily Milenio on Wednesday, adding that companies already showed interested and progress has been made regarding permits in the three countries.




Dubbed T-MEC (USMCA) corridor, the project would establish two logistics points, one in Winnipeg and one near Mazatlán port, as Mexico would have to build another port in Sinaloa with an investment of US$1bn, Ortiz said. 


The Moonmont Chronicle


The port would also require terminals to handle containers, bulk, automobiles and hydrocarbons, among others. 


According to the Caxxor Group proposal, investments of some US$2.7bn will materialize in 1Q21 for the Winnipeg logistics center, the construction of industrial parks and other centers in Mexico and a shipyard in Mazatlán. Basic engineering and permitting will kick off in 3Q21.


https://www.bnamericas.com/en/news/private-sector-plans-us3bn-mexico-canada-rai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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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초고층 건물 변위관리 기술 홍콩에 수출

 

고층건물 시공 중 발생하는 높이·기울기 등 변형 사전 예측


   대우건설은 독자 개발한 BMC(Building Movement Control·초고층 시공 중 변위 관리) 기술을 홍콩 고층 복합타워인 ‘머레이 로드 타워(조감도)’ 공사에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관련정보 링크

BMC(Building Movement Control·초고층 시공 중 변위 관리)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udwns6524&logNo=220444366986&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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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C는 초고층건물 시공 중에 발생하는 높이·기울기 등의 변형을 사전에 예측하는 기술로, 건물의 안전성을 높이면서 공사 기간과 비용은 줄일 수 있는 고부가가치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 기술은 크게 예측기술, 재료 장기 변형 평가 기술, 보정 및 모니터링 기술로 구성되며 계획부터 시공까지 단계마다 고도로 특화된 전문성이 필요하다. 건물이 처음 계획된 크기와 형태로 완성, 유지되기 위해서는 시공 과정과 시공 후에 얼마나 변위가 발생하고 기울어질지 예측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예측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실제 건설에 사용되는 재료의 변형을 파악해 반영해야 하며, 예측이 완료된 이후에는 그 값을 근거로 시공 전에 건물의 보정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또, 실제 시공 과정에서 관찰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측값을 지속적으로 수정하고 그에 따라 보정계획을 변경해야 할 수도 있어 실제 의도한 대로 건물이 시공되는지 관찰할 수 있는 모니터링 기술이 필요하다.


대우건설이 기술을 제공할 이 빌딩은 홍콩의 대표적인 부동산 개발업체 헨더슨 랜드 디벨롭먼트가 개발하며, 대지면적 4만3200㎡에 지상 36층, 지하 5층, 높이 190m 규모에 달한다. 머레이 로드 타워는 홍콩 정부로부터 매입한 주차장 부지를 개발하는 것으로 홍콩 중심업무지구 MTR 중앙역 인근에 위치한다. 설계를 맡은 세계적인 건축스튜디오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Zaha Hadid Architects)’는 홍콩을 상징하는 꽃인 바우히니아 꽃봉오리에서 영감을 받아 현재의 디자인을 구현해냈으며, 비정형·초고층 건물의 안정적인 시공을 위해서는 BMC 기술이 필수적이다.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말레이시아 'IB타워' 모습

대우건설의 구조물의 움직임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BMC(Building Movement Control) 기술과 시공 전후 구조물의 안전성을 계측해 제어할 수 있는 SHM(Structure Health Monitoring) 시스템이 접목 

http://www.newspim.com/news/view/2014102700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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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대우건설은 이 건물의 기울어짐에 대한 가능성을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해 1차 기술용역을 수행했으며, 지난 4월(2차 기술용역) 계약에 따라 2023년 말까지 시공단계 해석, 재료 시험, 현장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게 된다. 총 계약금액은 약 22만 달러다.


대우건설은 지난 10년간 인천 송도 동북아무역센터, 말레이시아 KLCC타워, IB타워 등 직접 시공한 국내외 초고층빌딩에 이 기술을 적용하며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수출로 그동안 개발한 초고층 구조·시공과 관련해 쌓은 독자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세계 시장에서 재차 인정받게 됐다. 2015년 베트남 하노이 비에틴뱅크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미국·유럽 등 선진국 업체가 독점하던 초고층 엔지니어링 시장에서 당사가 독자 개발한 기술을 인정받고 수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해외 유명 발주처 및 컨설턴트의 신뢰도를 확보해 향후 대우건설이 해외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순환 기자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1015MW07344259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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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국영 철도망 프로젝트 진행 동향


    MEED(10.10)는 요르단이 아카바 항만에서 암만을 연결하는 400km연장의 국영 철도망의 타당성 조사가 완료됐다고 보도했다.


The railway line makes up phase 1 of Jordan’s planned national cargo network

https://businessmena.com/aqaba-amman-rail-progr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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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타당성 조사 이전에는 암만으로부터 220km 떨어진 요르단 남부 Maan 지역의 내륙 항만까지의 철도 건설을 검토한바 있다.


MEED는 향후 암만 동쪽에 위치한 Madouneh 항만까지의 철도 건설도 검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되고 있는 요르단 철도건설 사업은 인근 아랍국가와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nstruction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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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초, 요르단 정부는 올해 하반기에는 입찰을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등 문제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의 시행을 담당하고 있는 금융자문단은 2020년이 끝나기 전에는 입찰일정을 마무리 지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중동실 이지훈 (Tel. 02-3406-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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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셀, Grand Anse Mahe 댐 건설 프로젝트 추진동향


    wCR 보도(‘20.10.13)에 따르면, 이탈리아 컨설팅사인 Studio Pietrangeli사가 2019년부터 실시해 온 Grand Anse Mahe 댐 타당성 조사가 마지막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FS는 3단계로 진행되고 있으며, 모리셔스 컨설팅사인 GIBB가 1단계를 1972년, 2단계를 1991년에 완료한 바 있다. 


Afrik 21


 

Seychelles: Grand Anse Mahe dam feasibility study & design enters final stage


The feasibility study and design of the proposed Grand Anse Mahe dam to be built in Grand Anse Mahe district situated in the south-western coastal region of Mahe in Seychelles, have entered the final stage which is public inspection.




Alain Decommarmond, the principal secretary for the East African country ministry of environment energy and climate change said that to ensure wider participation of the public in the process, three copies of the documents will be placed at the Grand Anse District Administration, Port Glaud District Administration, and Documentation Center at the Botanical Garden.


View full text

https://constructionreviewonline.com/2020/10/seychelles-grand-anse-mahe-dam-feasibility-study-design-enters-final-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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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댐은 저수용량이 85만㎥로 세이셸(Seychelles) 남서부 해안가에 들어서게 된다.


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관광객의 물 수요를 충족하는 등 물 안보를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인프라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

아중동실 김형미 (Tel. 02-3406-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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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자회사 두산렌체스, 독일 서부에 폐자원 에너지화 발전소 건설


폐목재 연료로 사용해 친환경발전 본격화


    두산중공업 자회사 두산렌체스(Doosan lentjes)가 독일 서부 딘스라켄(Dinslaken) 지역에 폐자원 에너지화 발전소(Wood-fired power stations)를 건설한다.


로이터 등 외신은 두산렌체스가 딘스라켄에 폐자원 에너지화 발전소 1동을 건립한다고 13일 보도했다. 자세한 계약금액은 밝혀지지 않았다.


The wood combustion plant order comprises the turnkey delivery,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of two incineration lines on a chute-to-stack basis (illustration: Doosan Lentjes)

(두산중공업 자회사 두산렌체스가 독일에 폐목재 화력발전소를 건설한다. 발전소 설계 이미지.)


 

Doosan Lentjes is to deliver lot 1 of the new wood-fired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 in Dinslaken


The wood combustion plant order comprises the turnkey delivery,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of two incineration lines on a chute-to-stack basis




Doosan Lentjes has been awarded a contract by DHE (Dinslakener Holz-Energiezentrum) to build the lot 1 of the new wood combustion plant, located in Dinslaken. The order comprises the turnkey delivery,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of two incineration lines on a chute-to-stack basis. Start-up is expected to be in mid of 2023.


Once in operation, the new plant will thermally treat about 200,000 tons of waste wood (class l-lll) per year. Applying effective incineration technology will ensure that the maximum of the climate-friendly energy contained in the wood is harnessed to generate sustainable electricity and heat. This will reduce the share of fossil fuels required to meet local energy needs and save more than 125,000 tonnes of CO2 per year, helping the City of Dinslaken to pursue its strict decarbonisation policy.


Doosan Lentjes’ scope of delivery will include the fuel supply and transports as well as the combustion and boiler plant based on water-cooled reciprocating grate technology. In addition, the company will provide a complete dry flue gas cleaning system, stack as well as electrical and control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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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ressebox.de/pressemitteilung/doosan-lentjes-gmbh/Doosan-Lentjes-liefert-weiteren-Schlauchfilter-in-die-Tschechische-Republik/boxid/10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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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력발전소는 친재생에너지로 불리고 있어 독일 지역사회에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두산렌체스는 일반적인 기름 보일러, 갈탄 보일러 등 다양한 형태의 폐자원 에너지화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는 업체다. 게다가 순환유동층(CFB) 설비, 발전소 배기가스 정화 설비(SCR), 쓰레기 소각 발전 플랜트(WtE) 등 친환경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http://www.doosanlentjes.com/download/pdf/media/High-efficiency-biomass-CFB-boilers-for-the-Asian-market.pdf


두산렌체스는 독일 회사였으나 두산중공업이 2011년 말 AE&E 렌체스(현 두산렌체스)를 인수해 두산그룹에 편입됐다. 당시 인수금액은 870억 원으로 알려졌다.


폐자원 에너지화 발전소 건설은 턴키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턴키 방식은 두산렌체스가 설계, 시공, 시운전까지 담당하게 되는 것이다. 발전소 완공일은 2023년으로 예정돼 있다.




이 발전소에서는 연간 약 20만t의 폐목재를 활용해 발전소를 가동한다.


폐목재를 발전용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화석 연료 투입 비중을 줄이고 이산화탄소를 연 12만5000t 감축시킬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독일 서부 딘스라켄(Dinslaken) 지역 google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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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특성 때문에 이 프로젝트는 딘스라켄 시에서 환영받고 있다. 독일은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규제가 엄격하기 때문이다. 특히 가장 철저하게 적용되는 항목은 독일의 유럽 통합환경허가(BAT) 기준서다.


회사는 BAT 기준서를 준수해 산성가스, 탄화수소, 중금속 등을 반응기와 분리기를 통해 처리하며 질소산화물은 발생하면 즉시 제거한다.


폐기물 소각 책임자 게르하드 로히(Gerhard Lohe)는 “딘스라켄에 건립되는 발전소는 폐기물을 잠재적인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고 여러 설비를 통해 이산화탄소를 최소화하고 BAT 기준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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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bekistan to build 12 large renewable energy facilities


Uzbekistan in the coming years will see the implementation of 12 major projects worth some $3.56bn in the field of renewable energy sources. This was reported by the press service of the Ministry of Energy on October 9.


Uzbekistan in the coming years will see the implementation of 12 major projects worth some $3.56bn in the field of renewable energy sources. This was reported by the press service of the Ministry of Energy on October 9.


r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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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rgest of them was initiated by ACWA Power. A $1.3bn project is currently underway for the construction of two wind power plants with a capacity of 1 thousand megawatts in Navoi and Bukhara regions.




In the Republic of Karakalpakstan, it is planned to build two Koratau-2 and Koratau-3 wind farms with a total capacity of 300 MW for $300mn, another 500 MW wind power plant worth $550mn is being implemented with Masdar in the Navoi region. The same company has an intention to build a 100 MW solar power plant in Navoi region for $110mn.


In the Samarkand region, Total Eren is building a 100 MW photovoltaic plant at a cost of $100mn. Two photovoltaic plants will be built in the Samarkand and Jizzakh regions under the Skalling Solar-2 project with a capacity of 200 MW each. The total investment will amount nearly $360mn.


Moreover, it is planned to build two solar power plants (Sherabad-1 and Sherabad-2 projects) for 500 MW with a total investment of $415mn in Surkhardarya region.



우즈벡, 36억불 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계획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는 총 사업비 35.6억불에 달하는 12건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Uzreport.uz(2020.10.10)가 보도하였다. 구체적으로 나보이, 부하라, 사마르칸드주 등에서 다음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주유럽실 차류바 (Tel. 02-3406-1046), 

icak.or.kr


RE-Talk Uzbekistan: Towards Renewable Energy Excellence in Uzbe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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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S-CIMB Research: Mega projects worth RM143b may be rolled over into Budget 2021

Thursday, 08 Oct 2020 05:07 PM MYT


KUALA LUMPUR, Oct 8 — Six mega-projects worth RM143.06 billion, announced under Budget 2020, may potentially be rolled over into the upcoming budget given the delays and tender disruptions caused by the Covid-19 pandemic and the movement control order, CGS-CIMB Research said.


Kuala Lumpur-Singapore High-Speed Rail ,HSR Metro Rail News


 

말련, 내년도 예산안에 345억불 규모 인프라사업 반영 계획


   말레이시아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 345억불 규모의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반영할 계획이라고 Malay Mail(2020.10.08)이 보도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연결 고속철 프로젝트(HSR, 164억불), Mass Rapid Transit Line 3(108억불), 페낭교통마스터플랜(Penang Transport Master Plan, 44억불), Serendah-Port Klang Rail Bypass(20억불), 조호바루-싱가포르 연결 고속철 사업(RTS, 7.5억불), Pan Borneo 고속도로 1단계 사업(1.5억불)이다.


이 중 MRT3, RTS,  Pan Borneo 프로젝트는 올해 착수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에 따른 정부의 대규모 재정지출과 지난 3월 실시된 정권교체 등의 사유로 추진이 지연되어 오고 있다.


한편, 정부는 동 프로젝트가 포함된 대규모 인프라 개발계획인 제12차 말레이시아 플랜(12th Malaysian Plan, 2021-2025)을 오는 11월 중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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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note today, the research house said the projects included the Kuala Lumpur-Singapore High-Speed Rail (HSR), which is expected to cost RM68 billion, and the Mass Rapid Transit Line 3 or MRT3 (RM45 billion).


Others are the Penang Transport Master Plan (RM18 billion), Serendah-Port Klang Rail Bypass (RM8.3 billion), Johor Baru-Singapore Rapid Transit System (RTS) (RM3.16 billion) and Phase 1 of the Pan Borneo Highway (RM600 million).


CGS-CIMB pointed out that these potential mega-projects were likely be part of the Economic Recovery Plan (ERP) and the 12th Malaysia Plan (12MP).


“There has been greater engagement between the government and industry players on the MRT3 to potentially formulate a suitable model should the MRT3 be chosen as one of the key projects in 2021,” it said.


Ar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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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nother development, it said the expiry of the end-December review period for the Kuala Lumpur-Singapore HSR was unchanged.


However, CGS-CIMB remained optimistic about the potential outcome of the project, which may emulate the implementation model of the Johor Baru-Singapore RTS.




Meanwhile, the research house is staying ”neutral” on the overall construction sector at this time given the lingering political uncertainties and limited details on the sector’s recovery plans due to the reported delay in the announcement of the medium- to long-term ERP, previously targeted for this month, to December.


It said YTL Corporation Bhd and Malaysian Resources Corporation Bhd remained its preferred plays as they were likely earlier beneficiaries of the civil works package and the development of HSR’s terminus in Bandar Malaysia, respectively.


According to CGS-CIMB, IJM Corporation Bhd is a potential MRT3 beneficiary, given its past track record in securing larger value packages for MRT1 and MRT2. — Bernama

https://www.malaymail.com/news/malaysia/2020/10/08/cgs-cimb-research-mega-projects-worth-rm143b-may-be-rolled-over-into-budget/1910839


Kuala Lumpur - Singapore High Speed 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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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이전하는 인도네시아에서 '기회' 찾는 건설업계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이후 해외 수주 가뭄을 겪는 건설업계에 인도네시아가 갈증을 해소할 창구로 떠오르고 있다. 행정 수도를 이전하는 대규모 공사가 예정돼 있어서인데, 정부와 건설기업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일찍부터 공을 들이고 있다. 화교 파워가 막강한 현지 시장을 뚫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의 과밀화에 따른 교통체증과 도시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보르네오섬 칼리만탄 지역으로 행정수도를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국내 한 대형 건설사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 /박상훈 기자


인도네시아 정부는 우리나라 돈으로 약 8조원을 투입해 2023년 착공, 2026년 행정 수도 이전을 완성하는 계획을 세웠다. 현재의 수도인 자카르타는 경제·금융 중심지로, 신(新)수도는 행정중심지로 육성하면서 자원에 의존하는 경제 산업 구조를 제조·서비스업으로 전환한다는 게 인도네시아의 목표다.



한국은 이 사업에서 다양한 기회를 얻기 위해 소매를 걷어부친 상태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지난달 24일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와 국장급 화상회의를 열었다. 작년 11월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맺은 ‘수도 이전 및 개발에 대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의 실행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이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한국형 스마트시티 기술 전파를 위한 케이시티 네트워크(K-city Network), EIPP 등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의 신수도 도시개발계획 수립 및 정책 자문 지원을 제안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진행상황과 향후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수주 가뭄으로 걱정이 많은 국내 건설업계도 인도네시아의 행정 수도 이전 사업이 ‘호재’라고 보고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기회를 잡기 위해 화교 파워가 작용하는 현지 시장 특성을 감안해 현지 기업들과 컨소시엄 및 조인트 벤처를 구성하는 등 네트워크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는 게 업계의 얘기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의 행정수도가 이전하게 되면 택지 조성, 주택 건축, 도로 및 교량 공사 등 복합적인 개발이 이뤄질 것이고 이에 수반되는 여러 공사가 장기간에 걸쳐 나온다는 점에서 우리 건설기업에게도 충분히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다만, 워낙 화교 자본이 풍부한 시장이라 현지 기업 및 중국 건설사들과의 입찰 경쟁에서 우리 기업이 우위를 점하기 어려울 수는 있다"면서 "고도화한 기술력이 요구되는 스마트시티 건설, 플랜트 사업 등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8조원 투입해2023년 착공, 2026년 행정 수도 이전


Los Angele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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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인도네시아 시장에 대한 석유화학·플랜트 사업 확대를 기회로 엿보고 있다. 올해 4월 공사비 5000만 달러(약 616억원)가 넘는 인도네시아 탕구 액화천연가스(LNG) 액화 플랜트 가운에 일부 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이 회사의 첫 인도네시아 LNG 플랜트 수주다.


다른 건설사들도 인도네시아에서의 네트워크 구축 및 시공 경험을 쌓으면서 시장 확대 기회를 엿보고 있다. SK건설은 올해 초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건설회사 위카(WIKA)와 친환경 아스팔트사업 기술서비스 협약 및 양해각서를 맺고, 국내 건설사 최초로 인도네시아 아스팔트시장 진출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해 9월 수주한 발릭파판 정유공장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공사를 수주했다. GS건설은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섬 찔레곤에 위치한 석유화학공장을 증설하는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 라인(LINE) 프로젝트 수주를 노리고 있다. 2018년 인도네시아의 디벨로퍼인 바산타그룹과 손잡고 서부 자카르타 지역에 1445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 개발에 나섰다.


GS건설 관계자는 "행정수도 이전이라는 메가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다만 코로나 19 사태 해결이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예의주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력 수급이 쉽지 않다는 현실 등을 감안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허유진 코트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무역관은 "조코위 인도네시아 정부가 인프라를 모든 경제의 근간으로 간주하고 있다"면서 "2020~2024년 인프라 개발 규모는 4120억달러(474조 8300억 원)로 전망되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하지만 여전히 국영기업 및 유리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기업의 독점 양상을 보이는 시장이라는 점은 한계 및 위험 요소로 꼽힌다"고 덧붙였다

허지윤 기자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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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 gets bids for Dung Quat refinery expansion

Published date: 08 October 2020


Vietnam's Binh Son Refinery (BSR) has received bids for a $1.8bn upgrade and expansion project that will increase capacity at its 145,000 b/d Dung Quat refinery by around 30pc.




VnExpress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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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consortiums, one led by Japan's Hyundai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and the other by French firm Technip, have submitted bids for the project, BSR said. The work will expand processing capacity to around 190,000 b/d and allow Dung Quat to be more flexible and process different types of crudes.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EPC) is expected to begin in August next year. That indicates the expansion will come on line far later than an earlier target of 2021. BSR's plans to expand and upgrade the Dung Quat refinery stalled in late 2016, after a potential Russian investment fell through.


BSR is a unit of state-owned PetroVietnam. Its Dung Quat refinery runs mainly domestic crude as well as some imports such as light sweet US WTI and Azerbaijan BTC.


Dung Quat is one of Vietnam's two refineries, together with the 200,000 b/d Nghi Son plant.

https://www.argusmedia.com/en/news/2148366-vietnam-gets-bids-for-dung-quat-refinery-expansion



베트남 중꿧 정유공장 증설 `2조원` 공사..현대건설 수주 가시권


프랑스 테크닙(Technip) 컨소시엄과 2파전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베트남 정유공장 증설 사업 수주에 도전한다.


   베트남 빈손정유화학(Binh Son Refinery)은 "정유공장 증설은 유연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고 더 많은 종류의 원유를 처리하기 위해 시급한 작업"이라고 밝히며, 중꿧(Dung Quat) 정유공장의 원유 생산 능력을 기존 연간 650만t에서 850만t으로 30% 늘리는 것을 추진하며 해당 증설 공사를 발주했다.



베트남 중꿧(Dung Quat) 정유공장 증설공사 위치도 google map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당 증설 공사는 약 18억 달러 규모로 한화로는 약 2조원 규모로 알려졌다.

베트남 중꿧 정유공장 증설 사업 입찰에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입찰 마감 결과 현대건설 및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프랑스 테크닙(Technip)이 이끄는 두 개의 컨소시엄이 입찰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빈손정유화학은 밝혔다.

한국경제

케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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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파견 대우건설 현장 고위간부 숨진 채 발견


알포 신항만 프로젝트…극단적 선택 모습으로 발견

이라크 정부, 의원들 문제 제기에 조사위 꾸려 규명키로


    이라크의 신항만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한국 대기업의 고위 간부가 갑자기 숨진 채 발견돼 이라크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고 AP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이라크 남부 바스라주(州) 알포(Al Faw) 신항만 사업 건설을 담당하는 한국인 고위 간부 A씨가 바스라 지역의 기업단지 내에서 지난 9일 아침 한 직원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알포 신항만 프로젝트 다음 단계 계약 체결 임박 발표 후 사망

이라크 국회 카림 알-카비 부의장 타살 정황 의심 정부에 진상 규명 요구

(에스앤에스편집자주)




 

Head of Korean firm in Iraq commits suicide

It is not clear whether incident is criminal or not


Director of a Korean company implementing a strategic project in Iraq has committed suicide, the Iraqi Human Rights Commission said on Friday.



Mahdi Al-Tamimi, director of the Office of the High Commission for Human Rights, said in a statement that Park Chul-ho, head of the Daewoo E&C office, which is implementing the Al-Faw port project, committed suicide in the Basra Governorate, southern Iraq.


"The Korean official hanged himself with a wire, and the incident was discovered by a service worker in the company," Al-Tamimi said.


Basra Police First Lt. Nafi Al-Jabri told Anadolu Agency that "the police forces found Park on Friday hanging inside his residence."


Al-Jabri said that the police in Basra Governorate are conducting an extensive investigation into the incident to determine its circumstances.


It was not clear whether the incident had criminal aspect or not, but it came three days after the Iraqi authorities signed a contract with the Korean side to start implementing Al-Faw port project.


The previous Iraqi government estimated the total cost to complete the construction project for the Al-Faw port at about €4.4 billion ($5.2 billion).


The Iraqis consider the port of Al-Faw as one of the most prominent projects that will bring economic benefit to the country if completed.


*Writing by Mahmoud Barakat


Al Faw port site The New Arab




View full text

https://www.aa.com.tr/en/asia-pacific/head-of-korean-firm-in-iraq-commits-suicide-/200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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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당국은 수사기관의 초동수사 결과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했지만, 의원들과 여러 관리가 이런 결론에 반대의견을 표명했고 이후 내무부가 A씨의 사인을 조사하기 위한 위원회를 꾸려 활동을 개시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내무부 소속 조사위원회는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A씨가 있었던 기업단지 내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 등을 조사하기로 했다.


앞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된 뒤 이라크 교통부는 성명을 내고 A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라며 그의 죽음이 신항만 프로젝트를 좌초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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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라크 국회의 카림 알-카비 부의장은 정부에 A씨의 죽음과 관련한 본격적인 진상 조사를 요구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AP에 따르면 알-카비 부의장은 A씨가 숨진 시점과 관련해 이라크 국영언론과 인터뷰에서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이라크 교통부가 알포 신항만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의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고 발표한 뒤 A씨가 숨졌다고 지적했다.


이라크 국회의 다수당 대표인 하킴 알-자밀리 의원도 이 같은 의혹 제기에 동조하고 정부에 진상조사를 요구했다고 AP는 전했다.


주이라크 한국대사관은 사건 현장에 사건담당 영사를 급파하고 이라크 수사 당국에도 협조를 요청했다.


대우건설도 진상 파악에 나섰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지 수사기관의 수사를 지켜보고 있고 내부적으로도 사태를 파악 중"이라면서 "외교부 등 관계기관과도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매일경제




Iraq Basrah Murder of Korean Company Daewoo Manager of Faw Port Project by Asa'ib Ahl Alhaq mili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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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LNG 프로젝트 추진동향


    PFI(2020.8.26)에 따르면 Panbil Group이 리아우(Riau)주의 카리문(Karimun)섬에 LNG 수입 터미널을 개발할 계획이다.


제안된 터미널은 약 6~8억불 규모로, USTDA의 재원으로 추진 중인 타당성 조사를 통해 터미널의 재기화(regasification) 용량과 PGI(Trans Gas Indeonesia)를 공급하는 55km 길이의 파이프라인 건설에 대한 경제성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천연가스 부족 전망에도 불구하고 향후 10년간 더 많은 가스화력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동 터미널은 최대 17만m³을 처리할 것으로 기대되며, 가스는 인도네시아의 탕구(Tangguh Train 3), 동기 세노로(Donggi Senoro), 또는 Cheniere Energy의 Corpus Christi LNG 터미널로부터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실 박형진 (Tel. 02-3406-1084), icak.or.kr


Upstream Onli


Indonesia's Panbil Group eyes LNG import facility at Karimun


The proposed terminal could cost $600 million to $800 million and would be located at Pulau Asam, which is about 33-kilometres away from Singapore's oil and gas hub Jurong, Executive Director Patrick Aritonang told Reuters



Indonesia's Panbil Group eyes LNG import facility at KarimunSINGAPORE: Indonesia's Panbil Group is conducting a feasibility study on building a liquefied natural gas (LNG) import terminal on Karimun Island of the Riau province in the next five years, a company executive said.


The proposal comes at a time when Asia's spot LNG prices have hit multi-year lows this year as the coronavirus pandemic depressed demand for the power fuel.


The proposed terminal could cost $600 million to $800 million and would be located at Pulau Asam, which is about 33-kilometres away from Singapore's oil and gas hub Jurong, Executive Director Patrick Aritonang told Reuters.

energy.economictimes.indi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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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폐기물에너지화 프로젝트 추진동향


   인도네시아 남부 텡게랑(South Tengerang) 지역에 폐기물에너지화(Waste-to-energy)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Bappenas)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개발 추진 중인 동 프로젝트의 용량은 연간 800톤으로, 당초 2022년에 운영을 개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에 따른 봉쇄 정책 등으로 계획의 실현가능성은 불분명한 상태이다.

아시아실 박형진 (Tel. 02-3406-1084), icak.or.kr




The Insiders Stories


Waste-to-energy projects prioritised in Indonesia


Regulatory changes made in Indonesia should encourage foreign businesses to invest in new waste-to-energy (WTE) projects earmarked for development across 12 cities in the country.


The Indonesian government's ambitious WTE projects plan, which includes plans for a major WTE plant in the capital city Jakarta, aims to deliver a combined capacity of 234MW of power by 2022. That timeline for completion of the projects has been cast into doubt as a consequence of the economic fallout from the coronavirus crisis, but some progress has been reported and even with likely delay there remains the potential for a pipeline of projects over the coming years.

https://www.pinsentmasons.com/out-law/analysis/waste-to-energy-projects-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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