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WH: Experts preparing to design 32-km Bataan-Cavite Bridge

Published October 20, 2020, 6:54 PM

by Betheena Unite


Detailed engineering design for the proposed 32-kilometer Bataan-Cavite Interlink bridge project will start in November until January 2022, the Department of Public Works and Highways (DPWH) announced Tuesday.


(photo via DPWH)


 

평화ENG, 필리핀 해상교량 계약…길이 32㎞ 총 사업비 3조7천억


    중견 엔지니어링 업체인 평화엔지니어링이 코로나19라는 악재에도 필리핀 바탄-카비테(Bataan-Cavite) 해상교량 실시설계(조감도)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외 수주액 기준 국내 3위인 평화엔지니어링은 재원조달기관인 아시아개발은행(ADB)으로부터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계약 협상 과정을 거쳐, 발주처인 필리핀 공공도로관리청과 이날 계약을 체결했다.



평화엔지니어링은 미국 설계사 `티와이린 인터내셔널`과 조인트벤처를 구성해 계약했다. 이 사업은 필리핀 바탄주에서 마닐라만을 횡단해 카비테주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32.2㎞의 초대형 해상교량을 설계하는 사업이다. 필리핀 정부가 국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추정사업비는 약 3조7000억원, 실시설계비만 700억원에 달한다.


전체 교량은 해상교량 25.2㎞, 육상교량 7㎞, 대형사장교 구간 1800m 및 800m 2개소로 구성된다. 건설되는 장소가 환태평양 지역에 속해 강한 지진과 태풍이 자주 발생하는 데다 교량 노선이 50m 넘는 수심에 위치해 고도의 설계기술이 필요한 사업이다. 평화엔지니어링은 그동안 축적한 설계 경험과 함께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참여한 `케이블 교량 글로벌 연구단`의 연구 성과 등을 바탕으로 이번 설계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나현준 기자]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10/1075619/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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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fter the department signed the contract agreement of consulting services for the detailed engineering design (DED) of the mega bridge that aims to link Mariveles, Bataan and Naic, Cavite.  


Under the contract agreement, the DED will be carried out under a P3.03 billion for 15 months.


According to Undersecretary Emil Sadain, the DED will be funded by an additional financing for the Infrastructure Preparation and Innovation Facility (IPIF) under a signed loan agreement last December 2019 between the Asian Development Bank (ADB) and Department of Finance.


Data from the department showed that the parties to the contract agreement that gives the green light to conduct the DED are T.Y. Lin International Senior Vice President Sajid Abbas, Pyunghwa Engineering Executive Vice President Soo Young Park, Renardet S.A. Director Michele Coangelo, DCCD Engineering Corporation President Michael Roberto Reyes, and Project Director Sharif Madsmo Hasim of the implementing office DPWH-Unified Management Office Operations (UPMO) Roads Management Cluster 2 (Multilateral).


The signing ceremony was attended by Sadain, UPMO Project Managers Teresita Bauzon and Soledad R. Florencio and virtually witnessed by officials of ADB Philippine Country Office led by Director Kelly Bird.


Good News Pilip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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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ataan-Cavite Interlink Bridge Project will provide a permanent road linkage between the two provinces in Central Luzon and Southern Tagalog Region in order to reduce the journey time and ease traffic congestion through Metro Manila,” Public Works and Highways Secretary Mark Villar said in a statement.




It involves the construction of a 32.15 kilometers four-lane bridge starting from Barangay Alas-asin in Mariveles, Bataan crossing Manila Bay and terminating in Barangay Timalan, Naic, Cavite.


“Other than reducing travel time and lower vehicle operating costs, the Bataan-Cavite Interlink Bridge Project will provide opportunities for expansion outside Metro Manila for economic growth as well as support development of seaports of Cavite and Bataan as premier international shipping gateway to the country,” Villar added.


The soon to be largest and longest iconic bridge is expected to be reduced to 30 minutes the current five-hour travel time between the two provinces.


The mega bridge project also involves the construction of two navigation bridges – the North Channel Bridge and South Channel Bridge with main spans of 400 meters and 900 meters, respectively.


The proposed bridge project is composed of the following: Package 1 – Bataan Land Viaduct (5.04 km), Package 2 – Northern Marine Viaduct (8.0 km), Package 3 – Southern Marine Viaduct (12.6 km), Package 4 – Approach Viaducts to Northern and Southern Navigation Channel Bridges (2.6 km), Package 5 – Navigation Channel Bridges (2.6 km), Package 6 – Cavite Land Viaduct (1.31 km), and Package 7 – Ancillary Buildings.


https://mb.com.ph/2020/10/20/dpwh-experts-preparing-to-design-32-km-bataan-cavite-bridge/




Longest Bridge in the Philippines |Bataan - Cavite Interlink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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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글로벌 통신개발 기업과 `건설현장 안전 플랫폼` 구축 나선다


미국 비아사와 `스마트 세이프티 플랫폼` 개발 등 업무협약 체결


    SK건설이 글로벌 통신 플랫폼 개발 기업과 손잡고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에 나선다.


SK건설은 미국기업인 비아(Veea Inc.)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세이프티 플랫폼(Smart Safety Platform)` 공동 기술개발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SK건설과 미국 비아(Veea Inc.)의 화상 회의 장면 [사진 제공 = SK건설]


 

Veea Edge Platform Enables Augmented Reality for Smart City


NEW YORK, July 28, 2020 /PRNewswire/ -- Veea Inc., the pioneer in smart edge connectivity and computing, today announced that Seongnam, South Korea's Smart City project is using Veea Smart Edge Nodes to enhance their latest cultural exhibits with Augmented Reality (AR) technology. The Seongnam Cultural Foundation's Independent Activist Webtoon Project exhibit uses AR to delight, engage, and educate visitors as they learn about the lives and spirits of 100 historically important activists.



AR software running on the Veea Platform allows visitors to view and hear webtoon animated characters as they move through the exhibit. Doodleis, an AR application development firm, worked with Veea to bring animated 3D webtoon characters to life on smartphone screens. Exhibit visitors can even take selfies with the characters and view giant 3D elephants and rabbits playing in the exhibit plaza grass.


According to MarketsandMarkets™ Research, the AR market will grow from $10B in 2019 to over $70B in 2024. Engaging AR applications must be hyper-responsive, but processing performed in cloud data centers located hundreds or thousands of miles away from users adds unacceptable delay. Local "edge cloud" processing is increasingly critical as AR moves from novelty to necessity across a broad swath of markets, including industrial, education, and healthcare.


https://www.veea.com/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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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veea-edge-platform-enables-augmented-reality-for-smart-city-3011006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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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랫폼은 현장 근로자와 관리자에게 산업재해 빅데이터에서 수집·분석한 위험정보 등을 실시간 휴대기기로 제공해주는 종합 안전관리 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협약식 행사를 따로 진행하지 않고, 안재현 SK건설 사장과 앨런 살마시(Allen Salmasi) 비아 최고경영자가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서명방식으로 진행했다.


앨런 살마시는 한국기업과 오랜 인연이 있다. 미국 반도체 기업 퀄컴(Qualcomm)의 무선 통신 사업부 사장 재임 시절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기술개발과 도입을 이끌었으며, 1990년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협력해 관련 기술 기반 통신기기를 한국시장에 공급했다. 2014년부터는 통신장비·플랫폼 개발기업 비아를 설립해 플랫폼 응용프로그램과 이를 구동하는 데 필요한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Algos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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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가 보유한 지능형 에지 컴퓨팅(Edge Computing) 플랫폼 기술은 중앙 서버에서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기술의 단점을 보완한 데이터 분산처리 기술이다.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가상현실(VR) 등 4차 산업혁명의 필수 기술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건설현장은 지하공간 등 특수환경으로 무선인터넷 구축이 힘들고, 유선인터넷은 일정 공사가 진행될 때까지 설치가 까다로워 안전정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활용하기 어려웠다.


SK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특수한 건설현장에서도 원활한 안전정보 제공이 가능한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현하고 향후 해외 프로젝트에서도 스마트 세이프티 플랫폼을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안재현 SK건설 사장은 "글로벌 통신 플랫폼 기업인 비아와 함께 건설현장에서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용한 플랫폼 서비스 개발을 통해 안전 경영을 실현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연 기자 enero20@mkinternet.com]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10/1077501/




What is edge com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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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조성공사 국제입찰 시행


양곤시 내 1,273천㎡ 규모 1단계 구간에 대한 산업단지 조성공사 공고


    LH(사장 변창흠)는 한국-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이하 “KMIC”) 조성을 위해 미얀마 건설부, 글로벌세아(주)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 KMIC Development Co, Ltd.에서 19일 KMIC 1단계 단지조성공사 입찰 공고를 시행했다고 20일(화) 밝혔다.


KMIC는 아세안(ASEAN) 지역에 LH가 주도하는 최초의 산업단지로, 중국, 일본 등이 미얀마에서 경쟁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오늘날 한국과 미얀마 양국 간 경제 협력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산업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위치도 등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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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미얀마 양곤시에서 10km 떨어진 야웅니핀 지역 내 2,249천m2 규모로 2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이번에 공고된 1단계(1,273천㎡) 구간의 발주금액은 2,740만USD(약 327억원), 공사기간은 24개월이다.



LH는 작년 8월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미얀마 건설부 도시주택국(DUHD), 한국의 글로벌세아(주)와 함께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합작계약’을 체결하고, 9월 문재인 대통령, 미얀마 부통령, 현지교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해 정부가 추진하는 신남방 정책의 첫 성공사례로 평가받은 바 있다.


합작법인은 올해 4월 산업단지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코로나19의 확산이라는 위험 속에서도 한국 및 미얀마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지난 8월 실시계획 승인 및 현재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추진 중이다.


한편, 향후 현지 산단에 진출할 국내 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도로, 정수장 및 전력 등 외부 기반시설은 한국정부 자금(EDCF) 지원을 통해 설치될 예정이다.


공고관련 자세한 내용은 합작회사 홈페이지(http://www.mykmic.com) 및 LH전달조달시스템 내 입찰공고문(http://ebid.lh.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지이용계획도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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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LH 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이번 공고를 통해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함께 미얀마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신남방정책의 핵심인 KMIC 조성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LH


http://www.lh.or.kr/bbs/view.do

케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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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판 KAIST에 한국형 녹색건축 인증 적용된다


건기연, 케냐 과기원 녹색 인증


   2022년 개교를 목표로 건설중인 케냐 과학기술원 건축물에 한국의 녹색건축 인증제도인 ‘G-SEED’가 처음으로 적용됐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한국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케나 과학기술원 교육행정동과 기숙사에 녹색건축 예비인증 우수등급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케냐 과학기술원 조감도. 건설연 제공.


건설연은 한국의 녹색건축 인증제도인 G-SEED를 기반으로 케냐의 녹색건축 인증기준을 마련했으며 이번 케냐 과학기술원 교육행정동과 기숙사는 G-SEED가 적용된 첫 사례다. 



케냐 과학기술원 설립 사업은 케냐 정부가 발주한 ‘콘자 기술혁신도시’ 조성사업의 핵심이다. KAIST가 참여해 교육과 연구 프로그램 전체를 케냐에 전수하는 게 목표다. 


G-SEED는 건축물의 친환경성 평가제도다. 국토교통부 및 환경부가 총괄 관리하고 건설연의 녹색건축센터에서 총괄 운영한다. 10개의 공공 및 민간 인증기관이 인증 심사 및 인증서를 부여한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비주거용, 주거용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약 1만5000여건의 인증을 부여했다. 


건설연은 ‘녹색건축 인증기준’에 의거해 국내법이 적용되지 않는 지역에서의 건축 등에 필요한 인증 기준을 케냐 현지 환경에 맞게 개선해 ‘G-SEED 케냐’를 지난 3월 마련했다. 


세이프투데이 모바일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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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EED 케냐는 업무용 건축물, 숙박시설을 포함한 비주거용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국의 녹색건축 인증을 따르고 있다. 다만 케냐의 현지 특성상 적용되지 않는 지하 개발, 지역 난방 등과 같은 항목과 한국 국내법과 관련된 내용을 삭제하는 등 현지 여건에 맞춰 수정했다. 건물의 에너지성능 평가, 조명에너지 절약, 일사조절 계획 수립, 자원순환 자재 사용, 절수형 기기 사용 부문 등이 수정됐다. 


G-SEED 케냐 적용의 첫 사례인 케냐 과학기술원은 녹색건축 인증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인증신청해 지난 16일 녹색건축 예비인증 우수 등급을 받았다. 


건설연은 “케냐 과학기술원은 베트남의 한·베트남 과학기술연구원(V-KIST)에 이은 G-SEED 해외진출 두 번째 사례”라며 “국내 친환경 건축자재, 건축물 설계 등 녹색건축 분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발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민수 기자 reborn@donga.com 동아사이언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40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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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Al-Ansar 병원 PPP 프로젝트 PQ 동향

한-UAE인프라협력센터 김정태 (Tel. 02-3406-1194)


     사우디의 메디나(Medina) 시티에서 추진되는 Al-Ansar 병원 PPP (Public-Private Partnership) 프로젝트의 PQ 접수가 10.1일에서 10.22일로 연장됐다. 


지난 9.23일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Saud) 국왕이 주재한 내각회의에서 동 계획이 승인됐다. 


https://docplayer.net/126917240-Al-ansar-hospital-psp-hospital-commissioning-initiative.html


 

PPP progress for Saudi Arabia

25 AUGUST 2020


PPP progress for Saudi ArabiaSaudi Arabia’s PPP and privatisation programme continues to make strong progress and present growing opportunities for private investors and suppliers




Public-private partnership (PPP) and privatisation is one of the cornerstone policies of Vision 2030, the Saudi government’s strategy for transforming and growing the economy. In particular, they will deliver new infrastructure, improved services and increased participation of the private sector.


The programme began to bear significant fruit in 2019: seven PPP tenders were closed, expected to generate $2.4bn (SR9.1bn) in new investment, as well as the first privatisation by strategic sale, of the Saudia medical service.


The momentum has continued into 2020, despite the constraints imposed around the world by the Covid-19 pandemic. So far this year, three PPP tenders have closed, as well as privatisations of two flour mills, and a further eight PPPs and two privatisations are currently being ten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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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eed.com/saudi-ppp-and-privatisation-progress-and-pro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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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프로젝트는 총 244개 병상 규모를 갖추게 되며, 설계, 시공, 조달, O&M 등이 포함된다. 


RFQ (Request for Qualifications)는 보건부가 National Centre for Privatisation and PPP (NCP)를 통해 진행됐으며, 지난 4월에 총 86개사가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을 표한 기업에는 로컬 40개사와 타 GCC 소재의 10개사 이상을 포함해, 중국 (4), 이집트 (2), 프랑스 (4), 독일 (2), 인도 (2), 네덜란드 (3), 한국 (5), 스페인 (2), UK (3), US (5), 캐나다 (1), 싱가포르 (1), 일본 (1), 그리스 (1), 터키 (1) 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해당 기업들은 엔지니어링 컨설턴트, 시공사, 헬스케어 제조사, 투자사 및 O&M 등 다양한 기업들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된다. 

< 출처: MEED (2020.10.18) >

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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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 Bridge, Huangchuan Three Gorges Scenic Area

Design: UAD


Location: Jiubei Town, Lianzhou, Qingyuan City, Guangdong Province, China

Glass Bridge, Huangchuan Three Gorges Scenic Area – a “transparent corridor” in the air



 

황추안 삼협 유리대교


    교량은 지형을 기반으로 지어진 일종의 구조물로, 연결과 소통을 상징하는 예술의 일종이기도 하다. 광둥 성 롄저우에 위치한 저장대 건축디자인연구소(UAD)가 조성한 황추안 삼협 유리대교가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으면서 자연환경에서 '성장'하는 듯하다. 구조물을 자연환경에 융합하고 혁신적인 건축방법을 배치함으로써 디자인팀은 자연과 인공의 매끄러운 통합을 실현했다.



구조물과 공간의 조화

'링난 지역의 그림 복도'로 알려진 황추안 삼협은 진주강 유역의 베이장강 계통과 장한고대길 종단의 주요 지류다. 당나라의 유명한 시인 한유는 그 웅장한 경치를 묘사하는 시를 쓴 적이 있다. 매달려 있는 유리다리는 절벽에 걸쳐 있으며, 북광둥에서 가장 큰 폭포 군락을 내려다보고 있다. 하늘로 솟구치는 용처럼 자연과 조화롭게 공존한다.


이 다리는 가시 투과율이 99.15%인 4.5센티미터 두께의 초고정밀 적층유리 3개 층으로 되어있다. 유리창은 수정 같은 광택과 높은 투명도, 굴절률로 교량 데크를 지탱한다. 유리와 곡선 스테인리스 철봉으로 구성된 가드레일, 브릿지탑과 붉은 주케이블이 어우러져 구조물과 공허함, 현대와 고전적인 것이 어우러진 축조된 풍경을 이룬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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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is a kind of structure built based on the terrain, and also a sort of art that symbolizes connection and communication. Located in Lianzhou, Guangdong Province, the Glass Bridge in Huangchuan Three Gorges Scenic Area created by Architectural Design & Research Institute of Zhejiang University Co., Ltd. (UAD) becomes a local landmark, which seems to “grow” from the natural environment. Through blending the structure into the natural surroundings and deploying innovative construction methods, the design team realized the seamless integration of nature and the artificial.





Combination of the solid and void

Known as the “picturesque corridor in Lingnan region”, Huangchuan Three Gorges is the main tributary of the Beijiang River system in the Pearl River Basin and the end of Qianghan Ancient Path. Han Yu, a famous poet in Tang Dynasty, once wrote a poem to depict its magnificent scenery. The suspended glass bridge spans the cliffs, and overlooks the largest cluster of waterfalls in Northern Guangdong. Like a dragon that soars into the sky, it harmoniously coexists with nature.



The bridge is paved with three layers of 4.5-centimerter-thick ultra-clear tempered laminated glass, the visible transmittance of which is 99.15%. The glazing endows the bridge deck with crystal-like luster, high transparency and refractive index. The glass, the guardrails composed of curved stainless steel bars, the bridge tower and red main cables, together form a built landscape that combines the solid and void, the modern and the classical.



Responding to site conditions

Located in the southeast of China, Guangdong is affected by frequent typhoons in summer. Besides, due to the large span and flexible structural system, this suspension bridge requires excellent wind resistance performance. Based on those considerations, the design team carried out wind tunnel testing and finite elements simulation, analyzed the main frequency and modes of vibration, and identified design parameters such as critical flutter velocity and the reasonable degree of enclosedness of guardrails, which provided strong support for optimizing the design and the maintenance of the bridge in the future.



Meanwhile, in order to enhance lateral sustainability and wind resistance performance of the bridge, the designers adopted an oblique wind-resistant cable system, which is fixed to concrete anchors. Moreover, considering the adverse influences that karstification and special residual silty clay exerted on the site, they tried the best to ensure the safety performance of the bridge during design and construction phases.



An innovative built landscape

This glass bridge is suspended at a height of 201 meters, with a width of 8.8 meters. Spanning a length of 526.14 meters, it has broken the Guinness World Records as the world’s longest suspension glass bridge. Its completion is a miracle. So far, it has become a new local landmark, and has been attracting a large number of tourists and helping inject vitality into local tourism industry.





Based on respect to the land and nature, clear planning and positioning, creativity, and the courage to push the limits, UAD team reactivated the natural environment and produced an innovative built landscape that contributes to economic development. Creating built landscapes that integrate nature, city and culture has always been a focus of UAD’s design researches and practices.


Glass Bridge Huangchuan Glass Bridge Huangchuan


Glass Bridge, Huangchuan Three Gorges Scenic Area in Guangdong, China – Building Information

Design:The Architectural Design & Research Institute of Zhejiang University Co., Ltd. UAD


Location: Jiubei Town, Lianzhou, Qingyuan City, Guangdong Province, China

Design team: Xie Xu, Sun Liangfeng, Wang Weilong, Dong Weiwei, Wu Pu

Completion time: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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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architect.co.uk/china/glass-bridge-huangchuan-three-gorges-scenic-area




Glass Bridge in Huangchuan Three Gorges Scenic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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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자고속도로 건설동향


    베트남 국회상임위원회가 현재 추진중인 남북고속도로사업의 8개 지선프로젝트(Subproject) 가운데 3개를 기존 PPP 방식에서 정부재정사업으로 전환함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5개 사업에도 민간 투자가 유치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일고 있다.  


정부재정사업으로 전환된 프로젝트는 Mai Son-National Highway 45, Phan Thiet-Dau Giay 그리고 Vinh Hao-Phan Thiet 프로젝트이다. 


8개 지선프로젝트 중 3개 재정사업 전환

나머지 5개 노선 민간 투자 유치...2개 노선 입찰 참가자 없어


A section of the La Son-Tuy Loan Expressway connecting Thua Thien Hue Province with Da Nang City which will be linked with the North-South Expressway. Photo by VnExpress/Vo Thanh.


 

No bidders for two North-South Expressway sections


Two out of five North-South Expressway sections to be built with private funding have not received any bids,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Transport.



They are the 43-kilometer National Road 45 – Nghi Son section in Thanh Hoa Province and the 50-km Nghi Son – Dien Chau section between the province and Nghe An Province, both in the central region.


The five sections are to be built under a public-private partnership (PPP) model. Originally there were eight, but it was decided last year to publicly fund three of them after they failed to attract private investors.


The ministry will now extend the bid period for the two sections until December 12, and if they still fail to attract bids, the National Assembly will decide about funding.


The remaining three sections, again all in the central region, have each attracted two to three b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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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economy/no-bidders-for-two-north-south-expressway-sections-4172958.html



 

   베트남 교통부에 따르면 민간 자금으로 건설될 남북 고속도로 5개 구간 중 2개 구간은 입찰자가 없었다. 

탄호아 성 45km 국도 45km~응기 손 구간과 중부 지방 응허안 성 간 50km 응기 손-다이엔 차우 구간이다.


5개 구간은 민관협력(PPP) 모델에 따라 건설될 예정이다. 당초 8개 노선이었지만 지난해 민간투자자를 유치하지 못해 3개 구간은 재정사업으로 전환됐다.


이제 12일까지 2개 구간에 대한 입찰기간을 연장하고, 여전히 유치에 실패하면 재정사업으로 전환 예정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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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베트남 최대 토목사업 '북남고속도로' 건설사업 막 올라 VIDEO: Bidding for North-South Expressway scheduled in August

https://conpaper.tistory.com/7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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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부 프로젝트 운영단(PMU)은 지난 월요일(10.12) Nghi Son-Dien Chau 그리고 Dien Chau-Bai Vot구간 프로젝트를 개찰하였으나, 입찰참여가 없어 그냥 유찰되고 말았다.


이에 앞선 Dien Chau-Bai Vot, Nha Trang-Cam Lam 및 Cam Lam-Vinh Hao 고속도로 프로젝트 입찰에서는 2-3개 업체들이 입찰에 참여한바 있다. Nghi Son-Dien Chau 구간 사업은 1차 입찰의 결과로 콘소시엄이 선정되었으나, 그 다음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 이와 유사하게 Nghi Son-Highway 45 구간은 몇몇 콘소시엄이 쇼트리스트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나,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남북고속도로사업 Vietnam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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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5개 PPP 프로젝트는 투자자의 참여가 가능한 상황이다. 투자가 부진한 원인으로 프로젝트의 기술적인 어려움이 아닌, 금융조건이 지목되고 있다. 


5개 프로젝트의 총규모는 약 39조5천억동으로 정부가 51% 혹은 20조동을 지원한다. 투자가는 49% 혹은 약 20조동에 가까운 투자를 부담하는데, 20%를 지분 참여하는 조건을 고려할 때 결국 현지금융기관을 통해 약 15조5천억동을 확보해야 하며, 이는 투자자에게는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한다.  


사실, 베트남 현지은행들은 이들 프로젝트에 지원하기를 꺼리고 있다. 베트남 국영은행이 2019년 말 기준 116개 BOT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미상환 차입 자금이 102조동(43억불)에 달한다고 발표한 이후, 자금을 지원하는 금융기관들은 교통PPP프로젝트에 자금 지원을 기피하고 있다. 116개 프로젝트 가운데 59개는 보증메커니즘이 없고,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되는 수입이 부족하여 재무계획 조차도 세우지 못하여 차입한 자금을 상환할 수 없는 상황이다. 43개 프로젝트는 미상환금이 66조동(28억불)에 달하여 사업자는 채무조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외 10개 프로젝트에 투입된 15조동은 악성부채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5개 프로젝트는 10월 25일까지 입찰자 유치에 실패하면 교통부가 정부와 국회 상임위에 보고해 추가 지시를 받게 되는데, 정부투자사업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


<출처: Vietnam net 2020.10. 15>

아시아실 구민재 (Tel. 02-3406-1045), 




North-South expressway expected to boost development of localities - Government 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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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 싱가포르 철도종합시험인프라 구축 민관협력 본격화


신남방 중심국가, 싱가포르 철도시험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문가 현지파견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 설계․운영 경험에 기반한 해외진출 지원․협력 확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나희승)은 충북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를 구축하고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싱가포르 철도종합시험인프라 구축을 위한 민관협력을 본격화한다.


철도연은 한국 철도시험인프라 구축기술을 싱가포르에 수출하기 위해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의 시공사였던 GS건설과 협력하여 설계 컨설팅 및 제안서 작성을 긴밀히 지원했고, 그 결과 지난 4월 17일 약 5500억원 규모의 싱가포르 철도종합시험선로 공사를 한국이 수주하는데 성공하였다.


지난 4월  싱가포르 철도종합시험선로 공사 수주


싱가포르 철도종합선로시험선로[계획안]


 

[참고] 싱가포르 철도종합시험선로 사업 개요


(사업명) Design & Construction of ITTC

* ITTC : Integrated Trains Testing Center




(발주기관) Land Transport Authority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발주형태) Design & Build

(사업예산) 재정사업, 약 6억 3950만 SGD (한화 약 5,500억원)

(사업기간) 2024.12.30.(준공)

(사업범위)

- 싱가폴 전동차 대상 3개 시험선 건설

∙ 차량편성은 3/4/6/8편성 고려

∙ Endurance Track [3km]

∙ Performance and Integration Track [2.5km]

∙ High Speed Track [2.8km, 최소 100kph 이상]

∙ 입환선 및 유치선 포함

- DC 750 제3궤조, DC 1500 OHC 형식 모두 고려

- 차량 light maintenance workshop 1개소 건설

- 차량 refurbishment workshop 1개소 건설

- Operation Control Center Building 1개소 건설



관련기사

GS건설, 싱가포르 철도종합시험선로(ITTC) 프로젝트 수주

https://conpaper.tistory.com/86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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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주는 민관협력을 통한 우리 철도기업의 해외진출 및 국내 철도산업 도약 가능성을 보여주는 모범사례로 평가받는다.


철도연은 10월부터 싱가포르 철도종합시험선로 구축을 위한 건설과정에서 우리 기업과 기술의 성공적 해외진출을 위한 기술자문과 전문가 현지파견을 통한 민관협력을 본격화한다.


철도연은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 기획, 설계, 운영 경험에 기반한 역량을 활용하여, 싱가포르 철도종합시험선로의 국제규격 해석 및 적용, 궤도․교량․전력․신호통신 등의 구축과정에서 기술자문을 통한 지원을 확대하며, 이를 위해 철도연 소속의 전문가를 현지 파견하였다.


싱가포르 철도종합선로시험선로[계획안] 

https://landtransportguru.net/integrated-train-testing-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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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은 한국의 철도종합시험선로 운영기관으로서, 향후 우리 기술로 구축되는 싱가포르 철도종합시험선로 운영을 위한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1월에는 철도연 나희승 원장 일행이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and Transport Authority, LTA) 부청장 및 담당관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우리 철도시험 인프라 노하우를 공유한 바 있다.


철도연은 싱가포르 철도종합시험선로 구축과정뿐만 아니라, 2024년 준공 이후 운영을 위해 요구되는 제반 협력사항도 도출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운영체계, 시험수행, 유지관리, 안전관리, 시험인력 교육 등의 협력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나희승 철도연 원장은 “이번 민관협력 해외진출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우리 기업의 구축과정,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의 운영과정까지 지원을 지속하겠다”며,


“이 성과에 기반하여 향후 인도, 베트남 등 시험 인프라 구축을 추진중인 다른 국가에서도 계속 해외진출 성과가 이어지도록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철도종합시험선로 운영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철도기술연구원


https://www.krri.re.kr/_prog/_board/?code=sub06_0603&mode=V&no=58672&upr_ntt_no=58672&site_dvs_cd=kr&menu_dvs_cd=060201




LTA awards S$640m contract for train testing centre to GS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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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tar Pradesh Government clears Gorakhpur’s Rs 4,672 cr light metro rail

By M K Rai -13/10/20200292


LUCKNOW (Metro Rail News): To further expand the metro rail networks in the major cities of Uttar Pradesh, the state government has now cleared the Light Metro project for chief minister Yogi Adityanath’s home turf of Gorakhpur.


Image for representation.


 

인도, UP 주정부, 6.4억불 규모 경전철 사업 추진


   우타르 프라데시(Uttar Pradesh, UP)주 내각이 주요 도시들의 지하철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고라크푸르(Gorakhpur)의 경전철(Light Metro)건설에 대한 세부 프로젝트 보고서를 승인함에 따라 2024년까지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 경전철 사업의 총 비용은 6.4억불(Rs 4,672 crore)로 총 연장 27.8km 2개의 경전철 노선으로 구성된다. Shyam Nagar와 마단 모한 말라비야(Madan Mohan Malviya) 기술대학교를 연결하는 15.14km 구간에는 14개 역이 들어설 예정이며, BRD 의과대학과 Nausarh Chauraha를 연결하는 또 다른 12.7km 구간에는 13개의 역이 계획되어 있다.


한편, UP주는 2020-21년 연간 예산에서 주 정부는 건설 중인 델리-머루트 초고속열차(Delhi- Meerut Regional Rapid Transit System) 사업에 1.2억불(Rs 900 crore)을 제공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아그라(Agra) 및 칸푸르(Kanpur) 전철사업에도 각각 0.4억불(Rs 286 crore), 0.5억불(Rs 358 crore)이 배정되었다.

아시아실 김효은 (Tel. 02-3406-1058),

<자료: Business Standard(`20.10.11), 인도 협력원>

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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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o known as light rapid transit, Light Metro is a rail transport system with a capacity greater than light rail, but lower than the typical heavy-rail rapid transit system.




The Gorakhpur Light Metro project, which is estimated to be completed by 2024, would span almost 28 km with two elevated corridors. While one elevated corridor would span 15.14 km comprising 14 stations, the other corridor would run 12.70 km and consist of 13 stations.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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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ityanath cabinet meeting here on Friday, which cleared the Gorakhpur Light Metro project, also gave its nod to the detailed project report (DPR) of the prestigious project.


https://www.metrorailnews.in/uttar-pradesh-government-clears-gorakhpurs-rs-4672-cr-light-metro-rail/



Private sector plans US$3bn Mexico-Canada rail link

Bnamericas


 

BNamerica


 

멕시코, 북미 3국 철도 회랑 건설 계획


   멕시코 언론 ‘Daily Milenio’에 따르면, 멕시코의 대기업 Caxxor 그룹은 멕시코의 시날로아주에서부터 미국을 관통하여 캐나다의 위니펙시까지 연결하는 3국 철도 회랑 건설을 위한 계획에 착수함.




Caxxor 그룹은 33억불의 초기 투자비용이 필요한 T-MEC(USMCA)라고 불리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위니펙과 마자틀란 항구에 하나씩 총 2개의 물류 거점을 구축할 것으로, 멕시코에서는 약 10억불을 투자하여 시날로아주에 또 다른 항구를 건설해야한다고 언급함. 또한, 항구에는 컨테이너, 벌크, 자동차 및 탄화수소처리시설 등을 처리하기 위한 터미널이 필요함.


Caxxor 그룹의 제안에 따르면, 위니펙 물류센터, 멕시코 산업단지 및 기타센터 건설, 마자틀란 조선소 등을 위한 약 27억불의 투자가 ‘21년 1분기에 추진될 것이고, 기본엔지니어링 및 허가 등은 ’21년 3분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Daily Milenio’에 따르면, 이 철도 회랑은 멕시코의 두랑고, 코아후일라, 누에보레온 및 미국의 달라스, 시카고를 통과하여 캐나다 위니펙에 연결되며, 기존의 7,115km의 철도를 보수하기 위한 6억불의 투자와 함께 87km의 신규 철도노선이 건설될 것이라고 함.

미주유럽실 지영구 (Tel. 02-3406-1109),

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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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an conglomerate Caxxor Group has set in motion a private-sector initiative to begin the construction of a tri-national rail corridor that would link Mexico’s Sinaloa state with Winnipeg city in Canada via the US. 


The project would require an initial investment of US$3.3bn, Caxxor Group CEO Carlos Ortiz told daily Milenio on Wednesday, adding that companies already showed interested and progress has been made regarding permits in the three countries.




Dubbed T-MEC (USMCA) corridor, the project would establish two logistics points, one in Winnipeg and one near Mazatlán port, as Mexico would have to build another port in Sinaloa with an investment of US$1bn, Ortiz said. 


The Moonmont Chronicle


The port would also require terminals to handle containers, bulk, automobiles and hydrocarbons, among others. 


According to the Caxxor Group proposal, investments of some US$2.7bn will materialize in 1Q21 for the Winnipeg logistics center, the construction of industrial parks and other centers in Mexico and a shipyard in Mazatlán. Basic engineering and permitting will kick off in 3Q21.


https://www.bnamericas.com/en/news/private-sector-plans-us3bn-mexico-canada-rai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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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초고층 건물 변위관리 기술 홍콩에 수출

 

고층건물 시공 중 발생하는 높이·기울기 등 변형 사전 예측


   대우건설은 독자 개발한 BMC(Building Movement Control·초고층 시공 중 변위 관리) 기술을 홍콩 고층 복합타워인 ‘머레이 로드 타워(조감도)’ 공사에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관련정보 링크

BMC(Building Movement Control·초고층 시공 중 변위 관리)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udwns6524&logNo=220444366986&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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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C는 초고층건물 시공 중에 발생하는 높이·기울기 등의 변형을 사전에 예측하는 기술로, 건물의 안전성을 높이면서 공사 기간과 비용은 줄일 수 있는 고부가가치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 기술은 크게 예측기술, 재료 장기 변형 평가 기술, 보정 및 모니터링 기술로 구성되며 계획부터 시공까지 단계마다 고도로 특화된 전문성이 필요하다. 건물이 처음 계획된 크기와 형태로 완성, 유지되기 위해서는 시공 과정과 시공 후에 얼마나 변위가 발생하고 기울어질지 예측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예측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실제 건설에 사용되는 재료의 변형을 파악해 반영해야 하며, 예측이 완료된 이후에는 그 값을 근거로 시공 전에 건물의 보정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또, 실제 시공 과정에서 관찰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측값을 지속적으로 수정하고 그에 따라 보정계획을 변경해야 할 수도 있어 실제 의도한 대로 건물이 시공되는지 관찰할 수 있는 모니터링 기술이 필요하다.


대우건설이 기술을 제공할 이 빌딩은 홍콩의 대표적인 부동산 개발업체 헨더슨 랜드 디벨롭먼트가 개발하며, 대지면적 4만3200㎡에 지상 36층, 지하 5층, 높이 190m 규모에 달한다. 머레이 로드 타워는 홍콩 정부로부터 매입한 주차장 부지를 개발하는 것으로 홍콩 중심업무지구 MTR 중앙역 인근에 위치한다. 설계를 맡은 세계적인 건축스튜디오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Zaha Hadid Architects)’는 홍콩을 상징하는 꽃인 바우히니아 꽃봉오리에서 영감을 받아 현재의 디자인을 구현해냈으며, 비정형·초고층 건물의 안정적인 시공을 위해서는 BMC 기술이 필수적이다.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말레이시아 'IB타워' 모습

대우건설의 구조물의 움직임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BMC(Building Movement Control) 기술과 시공 전후 구조물의 안전성을 계측해 제어할 수 있는 SHM(Structure Health Monitoring) 시스템이 접목 

http://www.newspim.com/news/view/2014102700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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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대우건설은 이 건물의 기울어짐에 대한 가능성을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해 1차 기술용역을 수행했으며, 지난 4월(2차 기술용역) 계약에 따라 2023년 말까지 시공단계 해석, 재료 시험, 현장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게 된다. 총 계약금액은 약 22만 달러다.


대우건설은 지난 10년간 인천 송도 동북아무역센터, 말레이시아 KLCC타워, IB타워 등 직접 시공한 국내외 초고층빌딩에 이 기술을 적용하며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수출로 그동안 개발한 초고층 구조·시공과 관련해 쌓은 독자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세계 시장에서 재차 인정받게 됐다. 2015년 베트남 하노이 비에틴뱅크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미국·유럽 등 선진국 업체가 독점하던 초고층 엔지니어링 시장에서 당사가 독자 개발한 기술을 인정받고 수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해외 유명 발주처 및 컨설턴트의 신뢰도를 확보해 향후 대우건설이 해외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순환 기자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1015MW07344259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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