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 nuclear project attracts China and S.Korea interest-sources

By Tsvetelia Tsolova and Maria Kiselyova


SOFIA/MOSCOW, Aug 19 (Reuters) - State-run companies from China and South Korea have applied to be strategic investors in Bulgaria’s revived Belene nuclear project, two industry sources familiar with the process said on Monday after Russia’s Rosatom said it wanted to take part.



불가리아 벨렌 원자력발전소 모습/reuters uk

edited by kcontents


 

韓·中, 13조5000억 원 규모 불가리아 원전 프로젝트 투자 지원


2012년 프로젝트 취소


벨렌에 원전 2기 건설

13조 4천억원 규모


   한국과 중국의 국영기업들이 불가리아에서 재가동될 예정인 벨렌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기 위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한국전력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중국핵공업그룹(CNNC)이 신청서를 냈다.




러시아 국영 원자력 회사인 로스아톰(ROSATOM)이 참여를 바란다고 밝힌 직후 이 업계에 정통한 두 소식통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불가리아 정부는 내년 5월22일까지 전략적 투자자나 투자자를 선정해 다뉴브강 벨렌 원전 프로젝트에 러시아제 1000메가와트 원자로 2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약 100억유로(약 13조4329억원)의 비용이 들 것으로 추산되는 이 발전소는 10년 내 가동될 예정이다.


테메누즈카 페트코바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이 로스아톰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지원했다고 밝힌 가운데 20일 오전 입찰자를 발표할 것이라고 에너지부가 밝혔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순위권에 든 지원사들은 구속력 있는 제안서를 제출하도록 요청받게 된다.


프랑스 국영전기회사 EDF의 사업부인 프라마톰(FRAMATOME)과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GE)은 기존의 발전 장비 제공과 벨린 원전 프로젝트 작업 수행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제출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불가리아는 2012년 벨렌 원전 프로젝트를 취소한 바 있다. 투자자를 찾지 못하고 원전 건설 계약을 맺은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제한하라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압력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불가리아가 벨렌 원전 프로젝트 폐기를 위해 로스아톰에 6억2000만유로 이상의 비용을 지불한 후 핵 장비들은 사용되지 않는 채 방치돼 왔다. 불가리아 의회는 지난해 6월 정부에 대해 원전 프로젝트 재개를 명령했다.


불가리아 정부는 이 벤처의 의결저지주식(대주주의 회사주요 의사 결정사항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최소 주식)을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부지, 원자로, 취득 면허를 보유한 상태로 참여할 계획이다. 하지만 국가 또는 기업 보증을 연장하거나 장기 계약에 따라 원전에서 전기를 우대 요금으로 구입하는 방안을 제안하지는 않을 계획이다.


이 원전 사업에 대한 투자 의향서 제출 기한은 이날 오후 만료된다. 로스아톰의 대변인은 기업체 지원에 대한 더 이상의 세부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서울=뉴스1)



불가리아 원전 위치/paxus.wordpress.com

edited by kcontents


Sofia plans to pick a strategic investor or investors by May 22 next year to install and run two Russian-made 1,000 megawatt reactors at Belene project on the river Danube. The plant, estimated to cost about 10 billion euros ($11 billion), should be operational in 10 years.





Energy Minister Temenuzhka Petkova will announce the bidders on Tuesday morning, the energy ministry said, a move preempted by Russia’s state-owned Rosatom which said it had applied to take part in the project.


The sources who declined to be identified said China’s state-owned CNNC and state-run Korea Hydro & Nuclear Power Co (KHNP), a subsidiary of Korea Electric Power Corp , had also filed applications.


Shortlisted candidates will be asked to file binding offers.


France’s Framatome, a unit of EDF, and General Electric have filed letters saying they are interested in providing conventional power generation equipment and carrying out work for the Belene project, one of the sources said.


Bulgaria cancelled Belene in 2012 after failing to find investors and facing pressure from the United States and the European Union to limit its energy dependence on Russia, which had been under contract to build the plant.


Belene nuclear plant/B92

edited by kcontents


It has been sitting on unused nuclear equipment since paying Rosatom more than 620 million euros for scrapping the project, and in June 2018 its parliament ordered the government to revive it.




Sofia plans to keep a blocking stake in the venture and participate with the site, the nuclear reactors and the acquired licences, but would not extend state or corporate guarantees or offer to buy electricity from the plant under long-term contracts at preferential rates.


The deadline for submitting letters of interest for investing in the project expires later on Monday. A Rosatom spokesman declined to provide any further details of the company’s application.


$1 = 0.9011 euros Reporting by Maria Kiselyova in Moscow and Tsvetelia Tsolova in Sofia Additional reporting by Anastasia Lyrchikova in Moscow Editing by Susan Fenton and David Holmes


Our Standards:The Thomson Reuters Trust Principles.

https://www.reuters.com/article/bulgaria-energy-nuclear/update-1-bulgaria-nuclear-project-attracts-china-and-skorea-interest-sources-idUSL5N25F3ST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현대건설기계, 러시아서 굴삭기 등 건설장비 360여억원 수주

    현대건설기계[267270]는 19일 러시아에서 굴삭기 260여대와 휠로더, 스키드로더 등 건설장비를 총 300여대, 3천만달러(약 360억원)어치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기계 120t 굴삭기의 작업 장면
[현대건설기계 제공]

이는 지난해 러시아 판매물량의 35%에 달하는 규모다.

현대건설기계는 울산 공장에서 제작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납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기계는 2008년 모스크바에 지사를 설립하며 러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 이래 적극적인 영업전략 등을 바탕으로 판매량을 늘려왔다고 말했다.

이제는 러시아에서 고마츠, 히타치 등 일본 업체와 함께 3대 건설장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들 3개사의 러시아 시장점유율이 50%가 넘는다고 덧붙였다.

현대건설기계 관계자는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시장으로, 수익성이 높은 대형장비와 특수장비 판매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merciel@yna.co.kr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반포주공1단지 결국 폭탄 터졌다···관리처분 취소, 10월 이주 차질


관리처분 무효 판결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이 취소됐다. 일부 아파트 조합원이 제기한 관리처분계획 무효확인 소 송에서 법원이 비대위측 손을 들어주면서다. 이에따라 10월 이주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는 16일 반포주공1단지 조합원인 한모씨 등 267명이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관리처분계획 총회결의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다만, 재판부는 원고 승소 사유에 대해 “판결문을 통해 확인하라”며 설명하지 않았다.  

  

반포주공1단지는 재건축 사업비만 총 10조원에 달해 단군이래 역대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힌다. 기존 5층 이하 2120가구로 구성된 이 단지는 사업 완료 후 최고 35층, 5338가구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낡은 집 한 채를 작은 두 채로 나눠 분양받는 ‘1+1 재건축’ 방식이 걸림돌을 만났다. 사진은 이 방식을 추진 중인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전경. [중앙포토]


이 단지는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고, 다음 달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해 12월 서초구청으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2017년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한 뒤 구청에 인가를 신청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영향권에도 벗어났다.   



  

조합은 오는 10월 이주를 앞두고 있었지만 소송 리스크가 발목을 잡았다. 이 단지는 일부 조합원이 지난해 1월 조합을 상대로 ‘재건축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총회 결의 무효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전체 조합원(2293명)의 약 15%는 ‘재건축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총회 결의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전용 107㎡ 조합원 일부가 재건축 후 분양받을 주택으로 ‘1+1’을 신청할 때 전용 59㎡+135㎡(25+54평)는 신청할 수 없다고 안내받았으나 일부에 대해 이 신청을 받아줬다는 주장이다. 

  

당초 이 단지는 지난 6월 총회를 열어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이주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후 내년 4~9월 철거, 같은 해 10월부터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이번 소송이 발목을 잡아 결국 10월로 예정된 이주는 어렵게 됐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중앙일보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인천공항公, 인니 공항건설 사업 청신호...AP1과 전략협약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제1공항공사(AP1)와 해외사업 동반추진 및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협력합의서에 합의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공사가 인도네시아에서 추진하고 있는 바탐항나딤공항의 확장과 신터미널 건설사업 수주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두 기관이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를 맺으면서 항나딤공항 건설사업 입찰에 컨소시엄 멤버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항나딤공항 모습/위키백과

edited by kcontents


인도네시아 재무부 산하 바탐경제자유구역청은 항나딤공항의 기존 여객터미널 확장과 제2여객터미널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바탐경제청은 지난달 공항 건설운영사업 사전적격심사를 통해 인천공항공사에게 입찰자격을 부여했다. 공사는 내달께 입찰기준이 나오면 제안서를 준비하기로 했다. 공사 관계자는 “정식입찰 내용은 9~10월께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보통 2~3개월 후 제안서 접수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입찰기준이 발표되면 정확한 건설사업 규모와 사업비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업비는 1억7000만 달러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바탐항나딤공항은 인도네시아 양대 공항운영 공기업인 AP1과 AP2 관할이 아니기 때문에 AP1도 항나딤 건설사업 입찰 참여가 가능하다. 바탐항나딤공항은 재무부 산하 바탐경제자유구역청이 발주처다. 공사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공항분야에 있어서 외국사 단독 참여가 불가능하다”며 “자국 기업 지분율이 반드시 51% 이상이 돼야 하기 때문에 AP1과 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바탐항나딤공항개발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열린 ‘인천공항공사-인도네시아 제1공항공사(AP1) 해외사업 동반추진 및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협력합의서(MOU)’ 체결식에서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파익 파미 인도네시아 AP1 사장(네번째), 임병기 인천공항공사 미래사업본부장(두번째), 여태수 인천공항공사 해외사업처장(첫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AP1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지분 100%를 보유한 교통부 산하 국영기업이다. 발리공항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중‧동부지역의 14개 공항을 운영하고 있다. 물류, 주변지역개발, 상업시설 운영, 공항 유지보수 등 공항 관련 5개의 전문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인니의 대표적 공항운영그룹이다. 




인천공항공사는 AP1과 지난해 12월 약 5억7000만원 규모의 공항 교육컨설팅 계약을 맺고 올해부터 2년간 공항운영 및 리더십, 터미널 운영, 여객서비스, 상업시설 운영, 공항시설 관리, 인사, 재무 등 7개 분야에 대해 교육 컨설팅을 제공한다.


구글

edited by kcontents


공사 관계자는 “이번 AP1과 업무협약으로 기존 상호 협력관계를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하고, 인도네시아의 공항개발 사업을 포함해 해외 공항사업에 동반 진출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공항=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한국경제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First anniversary of Genoa bridge collapse approaches


La Fiamma Editorial Team

By La Fiamma Editorial Team 


The first anniversary of the collapse of the Morandi Bridge in Genoa will occur on Wednesday, August 14, 2019.

The shocking bridge collapse killed 43 people on August 14, 2018, wounding the city of Genoa and stunning the entire country.


Demolition of the last remaining stumps of the old Genoa bridge has been completed. (Photo: ANSA)


 

이탈리아 제노바 모란디 교량 붕괴 악몽 1년


43명의 목숨 앗아가

사고 원인 25년이나 보수작업 안해


현재 새 교량 건설 중


   2019년 8월 14일 수요일 제노바 모란디 다리 붕괴 1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이 충격적인 다리 붕괴는 2018년 8월 14일 43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제노바 시는 부상을 입었고 전국을 놀라게 했다.




지난 월요일, 철거 작업이 마침내 완료되었다.

부치 제노바 시장은 15,000m3 의 교량 철거물 제거되고 이동되었다"고 말했다.


새 교량은  원래 2019년 크리스마스까지 건설하기로 약속되었지만, 현재로서는 2020년 봄에나 완공될 예정이다.


새 교량의 설계는 이탈리아의 가장 유명한 건축가 렌조 피아노가 맡았으며, 핀칸티에리, 살리니 임프레길로, 이탈프로 구성된 건설회사 페르 제노바가 이 프로젝트를 맡았다.


페르 제노바는 온라인 성명에서 "폴체베라 강에 있는 새로운 다리는 자국 영토와 이탈리아에 근본적인 기반시설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제안된 다리를 "기술 혁신과 이탈리아의 노하우를 결합한 안전하고 단순하며 기능적인 교량으로, 제노바의 중요한 유럽 중심지가 되는 사명에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교량의 연속강판 길이는 1,067m로 철근콘크리트 18개, 연속강판 19개 구간이 된다.

사건 발생 1주년이 다가오면서 리구리아 조반니 토티 대통령은 희생자들에 대한 경의를 촉구했다.


합동 조사단은 앞서 이탈리아 제노바 교량 붕괴 참사의 원인은 유지보수 및 관리 부실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지 합동 조사단은 보고서에서 붕괴 전 교량은 전반적인 부식 상태에 있었으며 25년이나 보수작업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khaleejtimes.com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관련기사

42명 사망 이탈리아 모란디 교량 붕괴 원인 본격 조사 착수 VIDEO: Italy bridge collapse, Urban Meyer investigation, Miss Black America: 5 things to know this weekend

https://conpaper.tistory.com/69799

edited by kcontents




On Monday, demolition work on the remaining stumps in the viaduct was finally completed.

Genoa Mayor Bucci was satisfied with the timing, saying “15,000 cubic metres of material have been removed and moved”.


via youtube

edited by kcontents



A new bridge was originally promised to be built by Christmas 2019, but is now scheduled for completion in spring of 2020.


The design for the new bridge is by Italy’s most famous living architect Renzo Piano, with construction company Per Genova, composed of Fincantieri, Salini Impregilo and Italferr, taking on the project.


“The new bridge on the Polcevera River will give back a fundamental infrastructure to its territory and to Italy,” Per Genova said, in a statement online.


thepeninsulaqatar.com

edited by kcontents




The company described the proposed bridge as “a safe, simple and functional bridge combining technological innovation with the Italian know-how, serving Genoa’s mission of becoming an important European hub”.


The length of the continuous steel deck of the bridge will be 1067 metres, with 18 elliptical piers made of reinforced concrete and 19 spans in the continuous steel deck.


As the first anniversary of the incident approaches, President of Liguria Giovanni Toti has called for justice for the victims. 

https://ilglobo.com.au/news/44566/first-anniversary-of-genoa-bridge-collapse-approaches/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대림산업, 35억불 이스탄불 3층 터널 PPP ‘눈도장’


터키 역사상 최대 규모 사업

세계 최초 3층 해저터널 도로철도사업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에 F/S 지원요청

법·재무적 조사도 자체 수행


     대림산업이 터키 정부에서 발주할 예정인 ‘터키 이스탄불 3층 터널 민관협력(PPP)사업’ 입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터키 역사상 최대 규모인 35억달러가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올해 상반기 터키 이스탄불 3층 터널 PPP사업에 대한 기술적 F/S를 지원해달라고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에 요청했다. 대림산업 자체적으로도 이번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사전에 분석하기 위한 F/S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SK건설과 차나칼레대교 건설 중


koi model for channel istanbul and storey big istanbul tunel projects


 

PPP Model for Canal Istanbul and 3 Storey Large Istanbul Tunnel Projects


PPP Model for Canal Istanbul and 3 Storey Large Istanbul Tunnel Projects. 2019, the first development plan of the Presidential Government System, covering the years 2023-11. The Development Plan was submitted to Parliament yesterday after the approval of AKP President Erdoğan. Under the new plan, Erdogan's 2023 targets were halved.




Government, 2019-2023 period covering 11. Presented the Development Plan to Parliament. According to the plan, which is the first plan of the presidential system, the sale of public goods will continue at full throttle.


The mandatory period of BES will be extended. Severance pay will be taken into BES. Despite the criticism of the burden on the budget, Channel Istanbul and 3 Storey Istanbul Tunnel will be built with public-private cooperation model (PPP).


Mustafa Çakır from the Republic2013 announced in 10. While the 2023 targets in the Development Plan were sharply declining, the old 2018 targets could not be achieved. For 2023, the GDP (national income) target of 2 trillion dollars in the previous plan, 1 trillion 80 billion dollars in this plan, 25 thousand thousand 12 thousand dollars $, 244 billion dollar export target 500 billion dollars, 226.6 percent unemployment target 5 percent of the withdrawal.


In the previous plan for 2018, GDP is targeted to be 1.3 trillion dollars, realization is 784 billion dollars, while per capita income is targeted to be 16 thousand dollars, realization is 9 thousand 683 dollars; inflation was targeted to be 227 percent, while realization was 168 percent.


dailysabah.com

edited by kcontents


View Full Text

https://raillynews.com/2019/07/channel-istanbul-and-3-storey-large-istanbul-tunnels-koi-model-projects/


edited by kcontents




관련기사

세계 최장 터키 차나칼레대교 주탑 기초 설치 성공 VIDEO: Daelim Industrial sets up foundation of tower for Turkey's Canakkale Bridge

https://conpaper.tistory.com/77914

edited by kcontents


F/S는 크게 기술적, 법적, 재무적 평가로 나뉜다. 대림산업은 이중 법적, 재무적 타당성 조사는 회사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기술적 타당성 조사에 대한 지원을 KIND에 신청했다. KIND는 이를 수락해 지난 4월 기술적 F/S 수행 업체로 삼보기술단을 선정했다. 삼보기술단은 오는 9월까지 6개월 동안 기술적 F/S를 수행할 예정이다.


터키 이스탄불 3층 터널 PPP사업은 터키 보스포루스해협 해저에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3층 해저터널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1층과 3층은 자동차 전용 상하행 도로, 중간층은 복선철도가 오가는 터널을 지을 계획이다. 터널의 총 연장은 16.2km이며 지름은 19m로 건설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소 35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기간은 60개월이며 완공 후 20년 동안 민간 사업자가 운영해 임대수익을 얻고 터키 정부에 운영권을 돌려주는 BOT(Build Operate Transfer)방식이다.




이 사업은 터키의 불안한 정세 때문에 4년째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발주처인 터키 교통부 산하 건설국은 지난 2016년부터 이 프로젝트의 입찰을 공고하겠다고 밝혔지만 정국 혼란으로 환경평가, 타당성 조사 등 절차가 지연되면서 올해까지 미뤄졌다. 터키 정부는 연내 프로젝트 입찰 공고를 다시 추진할 방침이다.


dailysabah.com

edited by kcontents


대림산업 관계자는 "KIND에 터키 이스탄불 3층 터널 사업에 대한 기술적 F/S를 요청했다"며 "정국이 불안한 터키 정부가 이 프로젝트를 재정사업으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KIND와 함께 사전 F/S를 실시해 사업성을 면밀히 검토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에는 설계·조달·시공(EPC) 입찰에, PPP사업일 경우 EPC를 포함한 운영 사업 입찰에 도전할 것"이라며 "다만 터키 정부가 이스탄불 3층 터널 사업을 4년째 미뤄왔기 때문에 발주 시기가 올 연말에서 내년으로 미뤄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대림산업은 지난 2017년에도 SK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비 31억유로의 ‘터키 차나칼레 대교건설 PPP사업’을 수주했다. 이 프로젝트는 대림산업·SK건설 컨소시엄이 준공 후 16년 2개월 동안 최소운영수익(MTG)을 보장받으면서 운영하는 BOT 사업이다.

박지윤 기자 jy2gogo@paxnetnews.com 팍스넷뉴스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특수건설, 싱가포르 터널 공사(Contract N107) 수주


삼성물산과 527억원 규모 계약 체결


    특수건설[026150]은 싱가포르에서 약 527억원 규모의 터널 공사(Contract N107 - Design and Construction of North-South Corridor(Tunnel) Between Toa Payoh Rish and Marymount Lane) 계약을 삼성물산과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8.3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2년 7월 31일까지다.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mina@yna.co.kr


An artist’s impression of the North-South Corridor /LTA



 

North-South Corridor(Tunnel) Between Toa Payoh Rish and Marymount Lane/skyscrapercity.com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9 Construction Tech Trends to Watch in 2019


via youtube


Volvo Construction Equipment

Fastbrick Robotics (FBR) 

Bluebeam 

CarbonCure 

TU Delft 

Intelligent Buildings 


via youtube




....


Footage and images courtesy of Hal Robotics, Volvo Construction Equipment, Odico Formwork Robotics, Doxel, Fastbrick Robotics (FBR), Advanced Construction Robotics, Japan's National Institute of Advanced Industrial Science and Technology, Boston Dynamics, Graphisoft, Intelligent Buildings, Construction Robotics, Ekso Bionics, Bluebeam, Waymo, Volvo Trucks, PlasticRoad, CarbonCure, TU Delft, Eelke Dekker, Pavegen, Self Assembly Lab, MIT, Autodesk, Elegant Embellishments, Daqri, Multiplex, Freeform, Hewlett Packard, DUS Architects, MX3D, Adriaan De Groot, Joris Laarman, Robert Roozenbeek, Project Milestone and Viki Knows.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동아프리카 최대규모 건설엑스포에 가다

윤구 케냐 나이로비무역관


Buildexpo, 건축관련 혁신기술 및 기계장비 전시 

저가 중국제품과 차별화된 품질과 기술력으로 시장진출 모색해야 


1. 케냐 건축엑스포(Build Expo) 개요

케냐 건축엑스포(Build Expo)


edited by kcontents


     케냐 나이로비 케냐타국제전시장(Kenyatta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 KICC)에서 2019년 7월 4~6일 3일간 케냐 건축엑스포(Build Expo)가 진행됐음. 또한 Light Expo(제6회), Mine Expo(제5회), Afriwood Expo(제6회), Afriglass Expo(제2회) 등을 동시에 개최했음.




철강 유리 등의 건축자재, 광산기계, 포크레인, 크래인 등의 건설 중장비 기계부터 조명 등의 인테리어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 동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건설 전시회임.


중국, 독일, 포르투갈, 남아공, 한국 등 40개국 275사가 참가했으며 한국은 1개사가 참가했음. 이번 전시회의 건설업계에 현대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였으며 건축관련 혁신기술 및 기계장비를 소개하는 전시회임.


전시장 전경 및 구성

 

자료: KOTRA 나이로비 무역관, 건축엑스포 홈페이지


2.  참가기업 인터뷰


금유산업(한국 기업)


Q1) 어떤 제품을 판매하는가?

A1) 도로 및 광산에 쓰이는 Undercarriage Parts(Track Link Ass'y, Idler, Sprocket, Roller 등) Hydraulic Breaker, Attachment, Mini excavator 등을 판매하고 있다.




Q2) 케냐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나?

A2) 우리는 케냐에 처음 방문했다. 아프리카 시장으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어서 동아프리카의 허브인 케냐의 시장현황이 어떤지 파악하고 싶어서 해당 전시회에 참여했다.


Q3) 케냐 시장 가능성을 어떻게 보나?

A3) 케냐 및 아프리카의 국가들은 개발도상국으로 인프라 건설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특히 자원이 많아서 광산산업도 발달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장비는 도로 및 광산에 많이 쓰이는 제품이며 소모성 제품으로 시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다만 우리가 처음 참가하는 전시회여서 앞으로 시장조사를 더 해야 할 것이다.


한국 기업 부스

자료: KOTRA 나이로비 무역관


EDCO-CRETE(중국 기업 현지 에이전시)


Q1) 어떤 제품을 판매하는가?

A1) Concrete Stamp Mat로 다양한 몰드 및 색을 이용한 콘크리트 바닥재를 판매하고 있다.


Q2) 케냐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가? / 일반 바닥재나 타일에 비해 자사 제품의 장점은 무엇인가?

A2) 우리는 케냐에서 제품을 팔고 있으며 2018년 말에 카렌에 쇼룸을 만들었다. 우리 제품은 일반타일보다 내구성이 강하며 유지 보수가 쉽고 고객취향에 맞게 디자인과 색을 고를 수 있다.




Q3) 케냐시장 가능성을 어떻게 보나?

A3) 우선 이 제품은 케냐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아직은 많은 고객들에게 우리 제품을 알리는 중에 있다. 하지만 일반 타일과 바닥재의 단점을 보안한 제품으로 앞으로 점점 인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건설경기가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바닥재 시장도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에서도 참관객의 문의가 많아 전망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코트라

edited by kcontents


Rexe Roofing Products(케냐 기업)


Q1) 어떤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가?

A1) 우리 회사는 루프팅 솔루션 회사이다. 케냐와 동아프리카 시장에 저렴한 가격, 고품질의 지붕재료 및 방수 재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취급품목으로는 Stone Coated Roofing 타일, Roofing Shingle, 방수제, Roof Gutter, Roofing Board 등이 있으며 지붕 설치 서비스도 하고 있다.

 

Q2) 주력 상품이 무엇이며 제품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A2) 우리의 주력 상품은 앱 방수막(Atactic Polypropylene waterproofing membrane)이다. 지붕을 통한 누수는 재정적 손실뿐만 아니라 상업용 건물에 심각한 물리적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앱 방수막은 상업용 건물 같은 평평한 지붕을 위한 방수막으로 내구성이 뛰어나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방수뿐만 아니라 고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도 있다.




Q3) 케냐 시장 가능성을 어떻게 보나?

A3) 케냐는 Big4 아젠다 중 하나인 서민주택 공급을 위해 많은 예산을 배정하고 주택자금 리파이낸스사를 설립하는 등 서민주택공급에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따라 건설 시장의 열기도 꺼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에 따라 우리 제품도 꾸준히 판매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기업 부스 전경

자료: KOTRA 나이로비 무역관


3. 시사점

케냐의 2019/20 회계연도 예산은 Big 4 어젠다에 집중하고 있으며, Big 4 어젠다 중 하나인 서민주택공급에 11억 달러, Big 4 어젠다를 이루기 위한 발판인 에너지 인프라 ICT 분야에 44억 달러를 배정했음.




나이로비에서 발급된 건축계획 승인 규모는 2016년 3억 달러, 2017년 24억 달러, 2018년 21억 달러로 감소세에 있지만 준공된 건물의 규모는 2016년 7억8000만 달러, 2017년 8억6000만 달러, 2018년 9억 달러로 증가하고 있음. 시멘트 소비량도 2016년 631만 톤, 2017년 586만 톤, 595만 톤으로 증가함. 또한 케냐의 도로 건설 및 업그레이드 등으로 지출된 금액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18/19년도에는19억8000만 달러에 이름.


나이로비 건축계획 승인 규모 및 준공규모 추이(단위: US$ 천)

연도

건축허가신청

준공

2014

2,054,239

595,197

2015

2,152,110

708,674

2016

3,083,614

777,497

2017

2,407,520

861,284

2018

2,102,967

901,274

자료: 나이로비 시청


연간 시멘트 소비량 추이(단위: 천 톤)

연도

2014

2015

2016

2017

2018

시멘트 소비량

5,196.7

5,708.8

6,310.1

5,857.9

5,948.7

자료: Economic Survey 2019


케냐 도로공사 지출 규모 추이(단위: US$ 천)

회계연도

2014/15

2015/16

2016/17

2017/18

2018/19

지출 규모

876,293

806,259

1,245,012

1,736,515

1,979,275

자료: 인프라&케냐 도로위원회(Infrastructure & Kenya Roads Board)


이번 전시회 참가국 중 중국 기업의 참가가 눈에 띄게 많았으며 중국산 인테리어 및 건축자재가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케냐 사람들이 인기가 있었음. 한국 기업들은 중국 제품과 차별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틈새시장을 공략해 장기적으로 신뢰성을 확보하는 적략으로 진출하는 것이 유리




케냐는 우후루 대통령 정부의 5만 가구 저가형 주택 건설 프로젝트 및 대규모 공무원 주택단지 건설 계획, 인프라 확장을 위한 도로공사 계획이 계속 추진 중에 있음. 따라서 해당 산업 분야 내 한국 기업들의 관심과 투자진출 방안 모색이 권장됨.


자료: 건축엑스포 홈페이지, 전시 참가자 현장 인터뷰, KOTRA 나이로비 무역관 자료 종합 

 KOTRA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LH,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합작계약 체결


미얀마 건설부·글로벌세아(주)와 합작계약 통해

LH 최초 해외산단 착수 기반 마련


야웅니핀 지역에 2,249천㎡ 규모 산단 조성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합작법인 정관 및 실제 투자 확정으로 가시적 해외사업 성과 얻어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7일(수)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미얀마건설부 도시주택국(DUHD)과 한국의 글로벌세아(주)와 함께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합작계약(Joint Ventur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는 LH가 주도하는 최초의 산업단지로 미얀마 양곤시에서 북측으로 10km 떨어진 야웅니핀 지역에 2,249천㎡ 규모로 조성되며,

 

LH가 40%, 미얀마 정부가 40%, 글로벌세아(주)가 20% 투자한 합작법인(Joint Venture)이 사업시행을 맡아 토지 소유권 확인이 어려운 미얀마에서 국내 기업이 소유권 분쟁 없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미얀마 경협산단 조감도




이번 합작계약은 합작법인 구성원들의 역할과 투자범위 등을 명확히 해 본격적인 사업 착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LH가 그동안 추진해 온 해외 사업 중 합작 법인의 정관 및 실제 투자계획이 확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로,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실효성을 확보했다.

  

LH는 합작법인을 대표해 전반적인 경영을 맡고, 미얀마 정부는 정부 소유의 토지를 제공하는 한편 한국정부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 700억원을 활용해 전기, 상수, 진입도로 등 산업단지 외부 인프라 설치를 맡는다.




양 기관은 9월 경제협력 산업단지 기공식을 앞두고 있으며, 연내 산업단지 설계를 발주하고 내년에 공사 착공 및 투자유치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조성 및 공급 관련 문의는 LH 미얀마 양곤 대표사무소와 LH 해외사업처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합작계약은 기존에 미얀마에서 일본이 띨라와 경제특구 개발, 중국이 짜욱퓨 경제특구 개발 등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LH가 가시적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관련기사

서울교통공사, 미얀마 신도시 도시교통사업 진출 나선다/ 韓대사관, 동남아 인프라 수주지원 나서

https://conpaper.tistory.com/79865

edited by kcontents



LH는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향후 미얀마의 유망 신도시로 꼽히는 '달라신도시'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쿠웨이트와 베트남, 인도, 볼리비아 등 다른 국가에서도 투자형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합작계약 체결 이후 변창흠 LH 사장은 미얀마 건설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토지주택 문제와 LH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한국의 주택‧도시 제도를 공유하고 미얀마에 LH와 같은 기관을 설립하고 제도를 도입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변창흠 LH 사장은 “LH의 사업 참여 확대 등 양국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면, 미얀마는 급격한 도시화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은 해외진출 희망 기업에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양국이 상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미얀마 경협산단의 성공을 통해 미얀마를 비롯한 다른 해외사업에 적용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LH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