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inside the new $1.3 billion complex at Singapore's Changi Airport, with a 130-foot indoor waterfall

Katya Kupelian and Abby Narishkin 7h



Business Insider Singapore


Singapore's Changi Airport just opened up "Jewel," a $1.3 billion mall and lifestyle hub open to visitors with and without airplane tickets.


The glass dome features the world's tallest indoor waterfall at 130 feet — all of the water is harvested from rain.

There's also an IMAX movie theater, a supermarket, a hotel, and 280 shops and restaurants.

Skytrax rated Changi Airport as the World's Best Airport for the seventh year in a row.

Following is a transcript of the video.


Singapore's Changi Airport has already snagged the title of world's best airport for seven years running, and its newest expansion is only tightening its grip on the title.


      


Jewel Changi Airport/Architectural Record


 

13억불 짜리 대형 복합시설 '주얼 창이 싱가포르' 개관...세계 최대 공항 폭포 장관


실내 정원에 영화관까지…탑승객 아니라도 방문 가능


 

 싱가포르 창이 공항과 연결되는 독특한 모양의 대형 복합시설 '주얼 창이 싱가포르'가 17일(현지시간) 문을 열었다.


CNN 등의 보도에 따르면 창이공항의 터미널 4개 중 3개와 연결되는 지상 5층·지하 5층, 면적 13만5천700㎡ 규모의 도넛 모양 복합시설 주얼 창이 싱가포르가 이날 정식 개장했다.


주얼 창이 싱가포르의 시설물 가운데는 중앙에 설치된 대형 인공 폭포가 단연 눈길을 끈다.


이 폭포의 낙차는 40m로 실내 폭포 중에서는 세계최대라고 주얼 창이 싱가포르 측은 밝혔다.

날이 어두워지면 폭포수를 스크린 삼아 다채로운 빛을 쏘아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폭포는 900그루 이상의 나무와 6만 그루에 달하는 관목류로 이뤄진 거대한 실내 정원에 둘러싸여 있다.


주얼 창이 싱가포르 내부에는 햄버거 체인점 쉐이크쉑을 비롯한 식당이나 도큐핸즈와 같은 소매점, 영화관 등 280개가 넘는 상업시설이 입점했다.


주얼 창이 싱가포르는 창이공항의 주요 터미널과 연결되지만, 그 차제가 공항은 아니기 때문에 비행기 탑승객이 아니라도 방문할 수 있다.


주얼 창이 싱가포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작년 6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깜짝 방문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을 설계한 이스라엘 건축가 모셰 사프디가 디자인했다.


17억 싱가포르달러(약 1조4259억원)를 투입해 4년 간의 공사를 거쳐 개장했다.

[연합뉴스]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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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pril 2019, Changi opened up Jewel, a lifestyle hub for the airport. The massive doughnut-shaped building sits between the control tower and Terminal 1. It took more than four years and $1.25 billion to build the glass-and-steel dome that makes up Jewel. Part luxury mall and part indoor rainforest, here's a look inside the complex making layovers more fun.


Built on what was once a parking lot, Jewel now covers 1.46 million square feet. It stands 10 stories tall with five stories below ground and five above.




- "It's huge!"


Two hundred eighty shops and restaurants circle the perimeter of the glass dome. There's a multiscreen Imax theater, a full-sized supermarket, and a hotel. In the middle of it all is the Rain Vortex. A cascading funnel of water drops seven stories through the core of the building. At over 130 feet high, it's the tallest indoor waterfall in the world. All the water is harvested from rain and recirculated through the waterfall 24-7. At night, it keeps running and acts as a canvas for a 360-degree light show projected on it.


Surrounding the Rain Vortex is a four-story indoor forest. Singapore is known as a City in a Garden, and the airport wanted to capture that theme at Jewel with the Shiseido Forest Valley. More than 900 trees and 60,000 shrubs from around the world make up the tiered gardens, and, of course, there are walking trails. They're open 24-7, and they run through the gardens past waterfalls. The airport suggests allowing a half hour for each trail, but maybe allow more time based on these crowds.


 

Jewel Changi’s new $1.3B project at Singapore Changi Airport Getty Images/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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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feel like walking? The skytrain weaves through the forest as well. And just because it's still an airport, there are early-check-in kiosks and counters. But you don't actually need an airplane ticket or to go through airport security to visit Jewel. Changi designed it this way to encourage Singapore residents to wander the forest trails as well. The airport expects to see 50 to 60 million visitors to Jewel this year.




But Jewel's construction isn't finished. On the building's fifth level, Canopy Park is set to open in June 2019. The recreational area will have a 164-foot-long glass-bottom bridge that will hang 75 feet off the ground. Sky nets for bouncing and walking will be as high as 26 feet above Canopy Park. A hedge maze, mirror maze, a topiary walk, and slides will top it all off.


But with 65.6 million travelers passing through Changi each year and seven best in the world crowns, Jewel is, well, just that: the jewel on top of an already stacked airport. So if you've got an airplane ticket, you can get access to the four award-winning terminals past security. There's a rooftop pool. For $13 you can watch airplanes take off around you as you swim. There's also a 24-7 free cinema... Mind-bending art... And lots of gardens, like the butterfly, sunflower, cactus, and orchid gardens. With all this, we're thinking we might opt for a longer layover.

https://www.businessinsider.com/singapore-airport-complex-changi-airport-indoor-waterfall-mall-2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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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펀드 조성방안


(추진배경) 해외건설 수주 부진 및 단순도급에서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는 투자개발사업으로의 수주환경 변화 등에 적극 대응 필요 


‘19년 경제정책방향 반영, 해외수주활력제고방안 및 수출활력제고방안 내 펀드조성 추진 등 투자개발사업 금융지원 방안* 발표 

* 해외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수출을 지원하는 3조원 규모의 모태펀드 조성 

1단계로 1.5조원 조성 후 성과를 보아가며 추가 1.5조원 확대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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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방안) 정부재정과 공공기관의 투자를 통해 6천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하여 민간과 매칭으로 자펀드(1.5조원) 조성 

(행정사항) 연내 신속한 조성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펀드관리전문기관 지정 


(전문기관) 기존 글로벌인프라펀드(GIF) 최대 투자자이며, PPP 사업 전문기관인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를 펀드관리 전문기관으로 지정하여 운영 

* 예타는 펀드 조성 후 투자가 결정된 사업이 예타 대상이 될 경우 시행(기재부 협의) 


(기대효과) 80여건의 사업 지원을 통해 약 13만명의 일자리 창출, 저리의 금융지원으로 해외건설 수주 확대, 국부펀드 성격인 정책펀드 지원으로 사업신용도 보강 등 투자개발사업 경쟁력 제고 


(향후계획) 경제장관회의 상정(‘19.4월), 세부투자조건 마련(‘19.4월) 모펀드 자산운용사 공모·선정(’19.6월), 모펀드 투자자간 투자협약(‘19.6월), 자펀드 자산운용사 공모·선정(’19.7월), 투자추진(하반기) 


1. 추진배경 

(수주감소 대응) 건설·플랜트 수주실적은 저유가 등으로 지속적으로 부진한 상황이며, 전통적인 수주 텃밭인 중동마저도 중국 등 후발주자에게 뒤쳐지고 있는 상황으로 특단의 대책 필요 

* 해외 건설 수주 실적(억불): (’14)660→ (’15)461→ (’16)282 →(’17)290 →(’18)321 

플랜트 수주 실적(억불): (’14)517 (’15) 265 (’16) 133 (’17) 199 (’18) 184 


더불어, 대기업 중심의 해외건설 수주 부진 여파가 중견중소기업인 전문건설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 


(시장환경 변화) 저유가, 타 산업과 융합* 등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플랜트 위주에서 다양한 인프라사업 수주로 전환 필요 

* 도로+ICT= 첨단도로, 도시+ICT= 스마트시티, 단순도급→ 금융연계 사업 등 


특히, 해외시장이 수주에서 투자로 변화하면서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는 인프라사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금융지원 확대 필요 


국내 건설투자는 IMF 이후 최대 폭으로 감소*한 반면 해외 건설시장은 '17년 10.9조 달러에서 연평균 3.5% 정도 지속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기업들이 해외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 필요 

* 전년대비 증감률(한은) : '98년 IMF (–10.1%), '08년 금융위기 (-2.8%), '18년 (–4%) 


(경쟁국 동향) 중국은 실크로드 인프라펀드 조성(’14.11, 400억불), 일본은 2천억 달러 규모의 금융지원을 통한 인프라 수출 전략을 마련(’16) 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아국의 해외 금융경쟁력 위축 우려 


(투자수요 증가) 금융투자가 필요한 신흥국 PPP 시장은 연간 900억불(‘17 WB) 규모이며, 아국이 검토 중인 사업도 670억불(50건, KIND 검토) 수준으로 현재 지원 중인 소규모 펀드로는 수요에 절대 부족 




(지속가능한 금융수단 미흡) 국토부는 '09년부터 글로벌인프라펀드 (1∼4호, 4,580억)를 조성하여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해왔으나, GIF의 자금규모가 작아 단기간 내 소진되어 증가하는 해외인프라 개발사업에 금융지원은 여전히 미흡한 실정 

⇒ 이에 따라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정책펀드로서 민간자금을 유치할 수 있는 모태펀드* 조성 등 근본적인 토대를 강화하여 대규모의 자금 소요에 대응할 필요 

* 모태펀드(Fund of Funds, FOF)란 여러 투자자(출자자)로부터 출자금을 받아 하나의 모 펀드를 조성하여 개별 투자펀드인 자 펀드에 출자하는 펀드 


(그간의 추진경과) 2019년 경제정책방향 내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금융지원프로그램 발표 후 세부 조성안 마련 

(19년 경제정책방향, ‘18.12.17) 2019년 경제정책방향 내 총 3조원 규모의「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펀드」조성 발표 




(해외수주 활력 제고방안, ‘19.2.14) 제203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통해「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펀드」(3조원) 중 1차분(1.5조원) 조성 및 자금지원 개시(’19년 중) 발표 


(수출 활력 제고방안, ‘19.3.4) 정부·공공기관 출자와 민간자금 유치*를 통해 펀드를 조성하여 금융토대 마련(제9차 경제활력대책회의 및 경제장관회의) 

* 재정 1,500억원, LH·도공·항만공사 등 공공기관 4,500억원, 수은 및 민간자금 등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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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글로벌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펀드(PIS 펀드) 조성방안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펀드(PIS) : Plant·Infrastructure·Smart city - 


(펀드 개요) 해외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수출을 지원하는 3조원 규모의 모태펀드 (1단계로 1.5조원 조성 후 성과를 보아가며 추가 1.5조원 확대) 


(모(母) 펀드) 정부재정과 공공기관의 투자를 통해 6천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여 민간과 매칭으로 자 펀드(1.5조원) 조성 추진 


(모 펀드 역할) 자 펀드 조성 및 관리, 자 펀드 자산의 유동화 및 Exit 지원, 다양한 자 펀드 포트폴리오 투자로 투자위험 분산 

(모 펀드 투자대상) 자 펀드 수익증권 


(자(子) 펀드) 프로젝트 투자, 모 펀드에 자산 매각 및 유동화 


(성격) Capital Call 방식의 Blind fund*로 모 펀드와 민간투자자로 구성하며, 민간과 매칭하여 펀드 조성 

* 산업별·공종별로 사전에 펀드를 조성하여 자산운용사가 투자대상 프로젝트 선정 후 약정비율에 따라 투자금을 집행(Capital call)하는 펀드 


(투자대상) 프로젝트 SPC 지분 및 채권 등에 투자 


(자 펀드 구성) 특정분야에 모 펀드와 민간금융과 매칭*으로 조성하되 예상 후보 사업군(pipe line)을 준비하여 자산운용사 공모를 통해 구성 

* 모 펀드가 자 펀드 투자 시 최대 50%를 한도로 매칭 비율 설정, 민간 부문 참여 인센티브를 통해 자산운용사가 공공과 민간 부문 참여비율을 자율적으로 제안 유도 


(자 펀드 포트폴리오) 철도, 도로, 공항, 도시개발, 발전 등 산업별, 공종별로 구분하여 조성 

* 다만, 조성 초기에는 신속한 펀드 조성 등을 위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검토 중인 예비후보 대상군을 대상으로 조성(안) 마련 


(펀드 투자기준) 투자의 안정성 및 해외 건설산업육성 등을 위해 자 펀드 포트폴리오 구성 추진 

다만, 모 펀드와 자 펀드 자산운용사, KIND, 투자자간 협의를 통해 세부적인 펀드 투자기준 수립 예정 


(투자자 구성안) 플랜트 및 건설, 스마트시티 분야 관련 정부, 공공기관, 정책금융, 민간 등으로 모 펀드 및 자 펀드 투자자 구성 


3. 펀드의 효율적 조성 및 운영을 위한 행정사항 

(펀드관리 전문기관 지정·운영) 신속한 투자사업 발굴 및 효율적 펀드 투자관리 등을 위해 전문기관 지정·운영 필요 


(역할) ①펀드 운영을 위한 투자정책서 제안, ②모펀드 운영사 선정계획 수립 및 선정, ③공공 및 민간부문 투자자 유치 지원, ④다수 투자자를 위한 펀드운영협의회 운영, ⑤성과평가위원회 운영, ⑥모 펀드 운용현황 관리, ⑦투자사업 발굴 지원 등 


(전문기관) 종전 GIF 최대 투자자이며, PPP 사업 전문지원기구인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를 펀드관리 전문기관으로 지정하여 운영 




(예비타당성조사) PIS 펀드의 투자금액*은 정부 재정과 공공기관의 투자로 조성을 추진 중이나, 공운법 상 일정금액** 이상의 공공기관의 신규투자 및 출자 시 예타 적용대상 

* 총사업비 1.5조원, 재정지원금액 및 공공기관부담금액 6천억으로 예타대상 

** 총사업비 1,000억원 이상 & 재정지원금액·공공기관 부담금액 합계액 500억원 이상 시 예비타당성조사 의무 


다만, PIS 펀드는 투자대상이 특정되지 않는 블라인드 펀드로 조성되는 바, 향후 투자사업이 결정되어 사업계획이 구체화되고 예타 지침 상 조건 충족 시 예타 수행 


4. 기대 효과 

(일자리 창출) 3조원의 펀드가 모두 투자될 경우 80여건의 투자개발사업 지원이 가능하고 약 400억불의 수주효과 발생, 이에 따라 약 132천명 일자리 창출 

* (기본가정) 총사업비 5,000억원(재원조달 : 지분 25%+ 대출 75%), PIS펀드의 해당사업 SPC 지분비율 30% 투자, 100억불 수주 시 33,000명 일자리 창출(해외건설이 국민경제에 미치는 효과 연구 ‘12년, 카톨릭대·대외경제정책연구원) 


      


(수주경쟁력 확보) 정부 재정 및 공공기관 투자 등으로 시장 조달금리보다 상대적 저리의 금융지원이 가능하여 가격경쟁력 확보 


그간 중국 및 일본 등의 경우 자국기업의 프로젝트에 저리의 정책금리 및 유·무상 원조와 연계지원 등으로 아국 경쟁력 악화의 주요인으로 작용 

* (미얀마 띨라와 산단, 한따와띠 공항) 일본의 JICA 자금을 활용, 한국컨소보다 가격경쟁력 확보, (베트남 호치민 1호선) 일본의 STEP Loan (2%이하의 정책금리 지원)을 활용하여 자국기업(스미토모) 지원 


(사업신용도 보강) 정부 조성 정책펀드가 지원하는 사업의 경우 해당국가 또는 MDB에서는 한국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식하여 신용도가 보강되는 효과 창출 


해당국가의 정부보증과 MDB의 공동투자 유치가 수월하고 이를 통한 사업의 안정성 확보 등으로 민간자금 활용이 원활할 것으로 기대 


(대상사업 다각화 등 투자개발사업 활성화) 해당분야에 강점을 보유한 자산운용사를 통해 다양한 공종별, 산업별로 자 펀드를 구성할 수 있어 우리기업의 투자리스크 보완 등 사업 활성화 도모 




5. 향후 계획 

① 세부 투자조건 마련(4월) : 모 펀드, 자 펀드의 투자조건 마련 

② 모 펀드 자산운용사 공모(5월) 및 선정(6월) 

③ 자 펀드별 자산운용사 공모(6월) 및 선정(7월) 

④ 모 펀드 등록(6월) 및 자 펀드 등록(7월) 

모 펀드 등록(6월) 및 자 펀드 등록(7월) 

펀드별 투자협약서 체결(6월) 


⑤ 투자사업 검토 및 투자 추진(하반기)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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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공공건설분야, 한국 진출에 유리

박강욱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


2019년 10월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투자 활발해질 듯 

브라질의 대형건설업체 오데브레 입찰 참가 막힐 듯


1. 브라질 오데브레(Odebrecht)사, 아르헨티나 정부입찰 참가 어렵게 될 전망

아르헨티나의 경제가 계속 불황이고 공공건설분야도 2018년 이후 침체돼 있긴 하나 한편으로는 한국의 건설업계가 아르헨티나에 진출하는 데에는 오히려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그러한 의견을 뒷받침하는 근거 중의 하나는 중남미 건설업계의 맹주라고 할 수 있는 브라질의 오데브레(Construtora Norberto Odebrecht)사가 앞으로 당분간 아르헨티나의 공공건설 입찰에 참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임.




https://www.cronista.com/economiapolitica/Banco-Mundial-inhabilito-a-Odebrecht-para-participar-en-sus-proyectos-20190208-0004.html, https://www.cronista.com/economiapolitica/Atucha-III-avanza-el-acuerdo-con-China-para-construir-central-nuclear-20190402-0031.html 




세계은행(World Bank)이 브라질의 오데브레사를 기피업체 명단(black list)에 포함시킴으로써 아르헨티나도 해당 업체를 정부 입찰에서 배제시킬 근거가 생긴 것으로 알려짐. 세계은행에 의하면 오데브레사는 3년 동안 세계은행 자금으로 실시하는 건설 프로젝트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고 함.


아르헨티나 정부도 이에 맞추어 2018년 말에 특정한 한 업체가 정부조달 계약에 참가할 수 없도록 하는 지침을 마련(일명 Cambiemos, 명령 1169(Dercreto 1169)라고 하는데, 이에 의하면 모든 입찰은 조달청(Oficina Nacional de Contrataciones)이 담당)한 것으로 알려짐.


참가 불가 업체의 예로는 세계은행, 미주개발은행(IDB)이 지정한 프로젝트 참가 금지업체가 있으며, 이것은 OECD의 외국인관료의 공모 금지 협약의 부패행위에 근거한 것인 바, 앞으로 아르헨티나 정부부처는 브라질 오데브레사와는 계약을 맺을 수 없을 것으로 알려짐.




세계은행에 의하면 오데브레사를 이렇게 세계은행 입찰참가 못하도록 한 것은 해당 사의 콜롬비아 건설프로젝트 관련 불미스러운 사건을 인정하고 이와 관련해 세계은행과 해당 사가 일종의 프로젝트 참가를 제한한다는 합의에 도달한 결과라고 알려짐 .


이것은 공공입찰 분야에만 해당하는 것으로 오데브레사가 아르헨티나 민간업체와 계약을 맺거나 협력하는 것에는 제한이 없음.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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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과의 원전 건설협정 진행에 회의론 부상

최근 아르헨티나 정부는 중국과의 협의를 통해 80억 달러(80%는 중국이 지원) 규모의 제4호 원전 건설을 위한 중국과의 협정도 의논하는 것으로 알려짐.


아르헨티나 정부 관계자는 중국과의 포럼 등 행사에 참석하면서 제3차 아투차(Atucha III) 프로젝트로 알려진 원전 건설을 협의하고 있으며 해당 발전소가 기존의 아투차 1, 2 발전소를 대체할 것임을 확인하기도 함.


중국의 대아르헨티나 아투차 3번 프로젝트 관련 지원은 20년 상환기간임. 이것은 발전소를 지은 후 소비자들로부터 받는 전기요금으로 갚는다는 것을 내용으로 하며 중국이 아르헨티나에 적용할 이자율은 매우 낮은(달러화 기준 연간 10~11%) 수준이라고 함.


해당 프로젝트를 담당할 중국 회사는 중핵집단(中核集團(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CNNC)))이며 2019년 중 아르헨티나-중국 의향서를 교환할 예정인 바 이 협정에서 현재 논란이 되는 사항 중의 하나는 국내 제조부품 사용 비율임. 그 비율이 40%에 미치지 않아 서로 합의를 보지 못하고 있다고 함.


“Hualong I”이라는 중국 원자로를 사용함으로써 중국은 발전된 기술을 과시하면서 아르헨티나시장에 본격 진출할 것이라고 알려져 있음. Hualong 원자로는 중국이 자랑하는 제3세대 원자로로 경농축우라늄(lightly enriched uranium), 輕水(light water)를 사용하는 기종이어서 자연우라늄과 중수(heavy water)를 사용하는 캐나다의 CANDU보다 더 우수한 것으로 알려짐.


일부 주요 아르헨티나 정부 관계자들은 제3차 아투차 프로젝트는 아르헨티나의 재정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재정적자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음.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아르헨티나는 에너지 공급원 구성을 다양화하고 첨단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원전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임.


아르헨티나의 여러 관계자는 원전 개발은 그 건설에 막대한 비용을 들이게 할 것이며 세계적으로 원전 사용을 줄이는 추세에 역행하는 것임을 들어 반대하고 있어 앞으로 중국의 프로젝트 추진이 순조롭지 않을 것으로 보임 .

 

3. 현지 전문가들과 진출업계, 아르헨티나 경제침체를 건설분야 진출의 기회로 이용 가능함을 지적

아르헨티나에 진출한 건설업계 관계자들은 위와 같이 “중남미 공공건설 프로젝트 분야에서 가장 높은 경쟁력과 경험을 지닌 브라질 오데브레사가 아르헨티나 공공입찰에 참가하지 못하게 됨으로 인해 우리나라 업계가 참가하는 데에 오히려 반사적으로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봄.


또한 아르헨티나 건설부 관계자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한국 업계는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남미 건설시장에 진출할 때 현지 투자법규, 노조와의 관계, 비용절감 등을 고려해 반드시 있어야만 되는 일부 관리직 요원을 제외한 모든 건설공사 인력은 항상 현지인력을 채용하고 있어 오히려 현지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짐.




2018년 5월 이후 아르헨티나가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단계로 들어가는 등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맞아서 국내 총수요가 줄어드는 등 한국의 수출이나 투자진출이 어려운 시기이긴 하나 이에 굴하지 아니하고 꾸준히 프로젝트를 개발한다면 2019년 이후 서서히 건설 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임.


아르헨티나의 건설국(Vialidad) 관계자에 의하면 “아르헨티나는 광대한 국토의 거미줄과도 같은 도로망을 보수·확대하는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스페인, 중국이나 인근 중남미 건설업체 일색의 참가업체 선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국 업계의 진출을 적극 바라고 있다”고 함.


PERI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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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건설시장은 전통적으로 남미와 깊은 관계가 있는 Dragado, Ferroviaria 등 스페인 건설업체들의 진출이 활발했고 이러한 스페인 업체들은 산탄데르 은행(Banco Santander), 빌바오 은행(BBVA) 등 스페인 은행의 금융지원으로 남미 진출을 훨씬 더 수월하고 유리하게 추진해 오고 있는 점은 금융조달 면에서 열세에 있던 우리나라 업계와는 크게 대조를 이루는 점임.




아르헨티나는 2019년 10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고 선거가 끝난 후 투자 분위기가 다시 일어날 것으로 보임. 이러한 기회를 잘 활용해 아르헨티나 공공건설 분야에 진출하도록 함과 아울러 철강, 전력기자재와 같은 건설 관련 제품 수출 노력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함.


자료: EL CRONISTA(2019.2.8.), EL CRONISTA(2019.4.3.), 현지 진출업계, 아르헨티나 도로국(Vialidad) 신규 프로젝트 담당자 면담

KOTRA 부에노스아이레스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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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Renovating the Top of Canada’s Tallest Structure

April 16, 2019 Shane Hedmond

Photo by  Wladyslaw ,  CC BY 3.0


Completed in 1976, the CN Tower in Toronto, Canada held the record for the tallest freestanding structure in the world from 1975-2007, until it was supplanted by Dubai’s Burj Khalifa. At its highest point, the CN Tower, which is mainly used as a communications and observation tower, reaches 1,815.4 feet (533.33m). Last year, the tower underwent a $16 million renovation and Priestly Demolition shared a fascinating, in-depth video for how they took care of the demolition of the interior space and walls.


 


533m 토론토 CN타워 꼭대기 관측탑은 어떻게 보수했나


 

  1976년 완공된 캐나다 토론토의 CN타워는 1975~2007년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로 대체될 때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프리랜딩 구조물 기록을 보유했었다. 주로 통신 및 관측탑으로 사용되는 CN타워의 높이는 1,815.4피트(533.33m)에 이른다. 작년에, 그 탑은 1,600만 달러 들여 보수를 했고 내부 공간과 벽의 철거를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영상을 공유했다.


탑의 꼭대기는 533m가 넘지만, 이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춘 관측 데크는 지상 340m에 떠 있는 유리 바닥에서 시작되었다. 그 높이는 관측탑 안에 여전히 운영 식당이 있다는 사실과 함께 현장 작업자들에게 몇 가지 독특한 도전을 안겨주었다.


작업자들은 모든 철거물들을 운반하기 위해 한 대의 엘리베이터에만 접근할 수 있었다.고맙게도 이 탑에는 시속 15마일까지 이동하는 고속 엘리베이터가 장착되어 있지만, 정상까지 올라가는 데는 아직도 거의 1분이 걸린다. 강풍으로 엘리베이터가 느려질 수 있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기다리는 데 많은 시간을 낭비한 것이다.


아마도 철거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더 큰 유리 패널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존의 관측 창을 제거하는 것이었을 것이다. 원래의 창문을 제거한 후, 앞쪽 가장자리는 작업자의 낙하 보호뿐 아니라 재료나 공구가 아래층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강풍과 같이 요소로부터 보호해야 했다. 창문이 제거된 직후 보호직물 자재가 설치되었다.


 

CN Tower Details/City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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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의 또 다른 주요 증축은 원래 바닥 위에 서 있는 두 번째 유리 바닥의 설치였다. 리노베이션 완료 후 보도 자료에서, 새로운 유리 바닥은 대략 24,700 파운드 – 또는 18 무스(역대 캐나다 비교 중 가장 큰 것)를 수용할 수 있다고 언급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또 다른 이상한 모양의 관측탑인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을 연상케 하는데, 이 탑은 2018년에 개조를 완료하기도 했다. 비록 CN타워만큼 크지는 않지만, 니들 소속 계약팀은 철거와 설치 과정을 돕기 위해 400피트 상공에 28,000파운드 비계 링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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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ough the top of the tower reaches over 1,800 feet, the observation deck that the project focused on started at the glass floor, which floats 1,136 feet above ground.  That height, coupled with the fact that there was still an operating restaurant inside the observation tower, presented some unique challenges to the crews on-site.


The crews only had access to one elevator to haul up all materials haul off debris.  Thankfully, the tower is equipped with high speed elevators that travel up to 15 miles per hour, but it still takes almost a full minute to get up to the top floor.  Travelling one small trash bin at a time can really add up.  Not to mention high winds can slow the elevator down, that’s a lot of time wasted waiting.




Perhaps the most challenging part of the demolition process was removing the existing observation windows to make way for larger glass panels.  After the original windows were removed, the leading edge had to be protected for not only worker fall protection, but also to keep materials or tools from falling to the ground below and to protect against the elements, like high winds. A protective fabric material was installed immediately after the windows were removed.


Toronto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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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ther major addition to the tower was the installation of a second glass floor, which stands on the floor above the original. In a press release following the completion of the renovation, it was mentioned that the new glass floor could hold roughly 24,700 pounds – or 18 moose (the most Canadian comparison ever).  I wonder how much Labatt that equals. 


The project is reminiscent of another oddly shaped observation tower, the Seattle Space Needle, which also completed a renovation in 2018.  Although not nearly as tall as the CN Tower, the contracting team on the Needle opted to install a 28,000 pound scaffolding ring 400 feet in the air to assist in the demolition and installation process. 




Check out the video below from Priestly Demolition for all the details on the demolition process, as well as another nearby project their crews worked on.

construction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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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엔(Energyen), 800만弗 규모 日발전설비 수주


고압 급수가열기·장치 공급계약 체결


   화력·원자력 발전설비 전문기업 에너지엔(대표 박춘배)이 최근 일본 발전설비 검사기관인 발전설비기술검사협회(JAPEIC)에서 일본 내 발전설비 제품 민간인증 자격을 취득하고, 일본에서 추가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1995년 설립된 에너지엔은 화력·원자력 발전설비 설계·제작 전문기업이다. 


압 급수가열기·장치/energ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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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엔은 일본 도요엔지니어링, 후지전자 등에서 800만달러(약 91억원) 규모 고압 급수가열기·장치 공급계약을 수주했다. 에너지엔은 2001년부터 일본 전기사업법이 적용되는 열교환기를 일본 발전 전문기업인 미쓰비시히타치파워시스템, 도시바, 지요다, 도요엔지니어링, 후지전자 등에 납품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세에 따라 일본에 바이오매스 화력발전과 지열발전소가 많이 건설되면서 에너지엔은 그동안 인정받은 품질을 바탕으로 수주량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회사 측은 일본 발전소 신규 건설과 기존 발전소 대체 수요에 따라 매년 200억원 이상 수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매출액 증대와 수익성 확보, 고용 창출 등을 통해 최근 침체에 빠진 국내 발전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본 전기사업법은 일본 내에 설치되는 모든 발전설비에 적용되는 법규로, 그동안 일종의 비관세 무역장벽으로 인식돼 왔다. 에너지엔은 설계, 품질, 제작, 검사 시스템 등 일본 전기사업법 제작 실행 절차를 모두 구축해 발전설비 열교환기 업체로는 일본 4개사를 제외하고 세계 최초로 용접 관리 프로세스 인증을 받았다. 일본 전기사업법에 부합하는 품질 시스템 확보로 제품 각각에 대해 취득하던 인증서를 대체하게 돼 품질이 한층 강화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양연호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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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aysia to resume China-built Belt and Road rail project

Beijing agrees to cut cost by a third to break year-long impasse


A construction site for the East Coast Rail Link project in Pahang, Malaysia. © Bloomberg


 

'무산위기' 말레이 일대일로 철도사업, 中과 재개 합의


사업비 18조1천억→12조1천억원으로 32% 삭감


   중국 주도로 추진되다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말레이시아 동부해안철도(ECRL) 사업이 규모를 축소해 재개된다.


12일 일간 더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ECRL 사업을 관장하는 재무부 산하 말레이시아레일링크(MRL)와 시공사인 중국교통건설(中國交通建設·CCCC)은 이날 사업 재개를 위한 추가합의문에 서명했다.


말레이시아 총리실은 "ECRL 사업 1, 2단계 건설비용이 440억 링깃(약 12조1천억원)으로 삭감됐다는 사실을 알리게 돼 기쁘다"며 이같이 밝혔다.


총리실은 "이것은 당초 예상됐던 금액인 655억 링깃(약 18억1천억원)보다 215억 링깃(약 5조9천억원)이 줄어든 것"이라면서 추가합의문에는 설계와 조달, 시공, 초기시운전 등 영역을 망라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덧붙였다.

총리실은 이달 15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추가합의의 구체적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며,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 총리가 직접 회견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중국은 해당 사업이 신속히 재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말레이반도 동서부를 잇는 철도를 건설하는 ECRL 사업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추진해 온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구상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ECRL 1, 2단계 구간은 서부 해안 클랑 항(港)에서 동부 해안의 쿠알라 트렝가누까지다.


당초 계획은 쿠알라 트렝가누에서 역시 동부 해안에 위치한 클란탄주 툼팟까지 140㎞ 구간을 짓는 3단계 공사를 이어 할 예정이었지만, 이번 추가합의에는 관련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ECRL 사업이 완료되면 중국은 미군기지가 있는 싱가포르를 거치지 않고 중동 원유를 수송할 통로를 확보하게 된다.




작년 5월 말레이시아 총선에서 친중(親中) 성향의 전 정권을 무너뜨리고 집권한 현 집권당은 같은 해 7월 ECRL 사업에 대해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뒤 수개월에 걸쳐 재협상을 진행해 왔다.


대규모 비자금 스캔들로 부실화한 말레이 국영투자기업 1MDB의 부채문제 해결을 중국이 돕는 조건으로 전 정권이 해당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 과정에서 공사비가 상당 부분 부풀려졌다는 이유에서다.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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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laysian government said on Friday it would allow construction of a controversial Chinese railway to resume after it negotiated a cost reduction, breaking an almost year-long impasse over one of China’s highest-profile Belt and Road projects.


The announcement will come as a huge relief to China, which has been on the defensive about transparency issues and cost overruns on projects associated with President Xi Jinping’s signature effort to build out transport links across the Eurasian landmass and into Africa. 


       


The office of Prime Minister Mahathir Mohamad said in a statement that the projected cost of the East Coast Rail Link along the Malaysian peninsula, linking Kuala Lumpur to southern Thailand, would be cut to RM44bn ($10.7bn) from RM65.5bn. 


“This reduction will surely benefit Malaysia and lighten the burden on the country’s financial position,” the prime minister’s office said. 


China’s foreign ministry and the state-owned China Communications Construction Company were not immediately available for comment. 


“This project has been full of twists and turns,” said Xu Liping, a south-east Asia expert at the Chinese Academy of Social Sciences in Beijing. “But it’s a good lesson for China that, in future, it must fully discuss and prove the feasibility of [Belt and Road] projects.” 


Malaysia coast rail link.PNG/Asian Trade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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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Mr Mahathir’s new government suspended work on the ECRL in July last year, it projected that total costs could balloon to as much as RM81bn. The prime minister, who warned about the dangers of a “new version of colonialism” during a subsequent visit to Beijing, also cancelled two Chinese pipeline projects worth more than $1bn each. 




Mr Mahathir’s 2018 election victory over Najib Razak, who cultivated close links with Beijing during his 10 years in office, resulted in an unprecedented level of scrutiny of Chinese infrastructure projects in the country. 


A series of the Xi administration’s Belt and Road investments have come under scrutiny across Asia in recent years following the defeat of a number of China-friendly political leaders in elections.


In Sri Lanka, Maithripala Sirisena beat Mahinda Rajapaksa in a presidential election in 2015 and launched a series of reviews of Beijing-led infrastructure projects on the island nation, as well as negotiating revised financial terms with Chinese state-owned enterprises, including CCCC. 


Ibrahim Mohamed Solih, the new president of the Maldives, has also pledged to review Chinese construction projects on the archipelago negotiated by his predecessor. 


Such setbacks had emboldened China hawks in the Trump administration, who have been warning countries against the alleged dangers of Mr Xi’s infrastructure initiative and trying to counter it with US- and EU-backed alternatives. 




At an Asia Pacific Economic Conference summit in New Guinea in November, US vice-president Mike Pence warned about “a constricting belt or a one-way road”. 


Mr Xi is preparing to host a second biannual Belt and Road Initiative summit at the end of this month. The first summit, which attracted dozens of heads of state, was held i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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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exports: which countries export the best train technologies?

By Adele Berti


While the UK and the US dominated the train technology market for decades, their prestige is now declining as new leaders emerge. Which countries are currently the best exporters of rail technology and why?


The history of the railway dates back over 2,000 years, with primitive concepts of tracked transport going back to the Ancient Greeks.


China's high-speed train technology/CKGSB Knowledge



 

세계 최고의 철도차량 기술력 보유 세계 5대 수출국가 


   영국과 미국이 수십 년 동안 철도 차량 기술 시장을 지배했지만, 새로운 주자들이 등장함에 따라 그들의 위신은 이제 점점 떨어져 가고 있다. 어떤 나라가 현재 철도 기술의 최고의 수출국이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철도의 역사는 2000년 이상 거슬러 올라가며, 원시적 개념은 고대 그리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19세기 초 산업혁명의 시작과 맞물린 증기력의 발명은 철도가 지방과 국제 무역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시작하는데 주효했다.


특히 영국에서, 리차드 레이놀즈, 조지 스티븐슨, 매튜 머레이와 같은 인물들은 최초의 철도 선로에 사용된 롤링 스톡과 기계 장치의 개발에 가장 두드러진 공헌자들이었다.


유사한 프로젝트가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의 다른 지역에서도 거의 동시에 진행되었지만, 영국에 광산이 광범위하게 존재하며 최신 기술에 대한 접근으로 철도 기술 분야에서 의심할 여지 없는 리더가 되었다.


그러나 처음에는 영국의 식민지적 열망이 인도와 같은 나라에 더 많은 철도를 건설하도록 부추긴 반면, 제1차 세계대전이 도래하면서 철도기술 분야에서 영국의 우위는 쇠퇴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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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1960년대 후반까지 패권 경쟁이 시작함으로써 미국의 부상에 대한 길을 열었다. 화석연료에 대한 업계의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미국인들은 수십 년 동안 철도기술 수출 시장의 선두에 서 있었다.


그러나 미국은 철도 차량 시장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므로서 중국이나 일본 같은 새로운 강대국들의 부상과 맞물려 서서히 시장 하락의 출발로 이어졌다.


21세기로 접어들면서, 산업은 이제 디젤에서 재생 에너지로 전환되고 있으며, 세계에서는 매일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처럼 신규 수출국가들은 이를 따라가며 시장에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철도차량 기술력 보유하고 수출하는 국가 1위는 중국이며 다음으로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가 5대 철도 차량 강국에 이름을 올렸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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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it took the invention of the steam power, which coincided with the beginning of the industrial revolution in the early 19th century, for railways to start playing a central role in local and international trade.


In the UK particularly, personalities like Richard Reynolds, George Stephenson and Matthew Murray were among some of the most illustrious contributors to the development of rolling stock and machinery used on the first railway tracks.


While similar projects were carried out almost simultaneously in other parts of Europe as well as the US, the widespread presence of mines in the UK and its access to the latest technologies made it the unchallenged leader in the field of railway technologies.


Yet, while initially the UK’s colonial aspirations encouraged it to build more railways in countries like India, with the arrival of World War I, its supremacy in the field of rail technology started to decline.


This paved the way for the rise of the US, starting a hegemony that would last until the late 1960s. Benefiting from the industry’s increasing reliance on fossil fuels, Americans were at the forefront of the rail technology exporting market for several decades.


       


However, the US’ failure to take a strong leadership in the market, combined with the rise of new powerful countries like China and Japan, led to the start of its slow decline in the market.


Moving into the 21st century, the industry is now shifting from diesel to renewable energy, and new technologies emerge every day in the four corners of the world. As such, new exporters are following suit and consolidating their role in the market.


China: the world’s biggest exporter of train technology



 

China might not be the best exporter of rail technology, but it certainly is the biggest one on the market and a leading country especially in the field of high-speed trains.


Most Western nations would have a lot to learn from China’s high-speed rail network, one of the most efficient in the world, soon expected to reach 30,000km in length.


Expected to have a total value of around €34bn, over the past decade, the Chinese railway market has grown exponentially thanks to huge investments aimed at improving the state of the tracks and building new rolling stock.


Although recent research from SCI Verkehr revealed that a minor slowdown in exports should be expected, China is still likely to maintain its lead in the field.


This is particularly clear considering that the country’s three major state-owned companies, CRRC, CRCC and CREC (specialised in rolling stock, construction and engineering respectively) are involved in several major projects around the world.


And if that’s not convincing enough, you might want to try travelling between Hong Kong and Guangzhou in under 50 minutes and try the adrenaline rush of the latest Vibrating Express bullet trains.


Japan: pushing for the export of bullet train technology


If China is the largest exporter of rail technology in the world, its neighbour Japan is certainly the most technologically advanced manufacturer on the market.


Having launched the first class of bullet trains in 1964, the country has continuously updated its models according to the latest technological advancements. Over the past 50 years, Japan has also managed to build an extensive network that reaches almost 37% of the country’s population via high-speed routes alone and is continuing to expand.




Despite struggling in recent years to find buyers for its famous bullet train technology, in October 2018, Central Japan Railway adjusted the length of its latest bullet trains to make them more appealing for foreign markets and is now thought to be targeting Taiwan and Texas as potential buyers.


While the search for clients continues, Japan can also boast some of the most important train manufacturers in the world, including Hitachi, Kawasaki and Mitsubishi. With rolling stock contracts in several countries, Hitachi, in particular, is bidding to become an international leader in the industry.


Germany: Deutsche Bahn’s prime example


Home to one of the most efficient rail companies in the world, Deutsche Bahn, which operates over 33,300km of tracks and runs some 40,000 trains per day, Germany has acquired a central role on the European and international rail markets.


While often praised for its convenient fares schemes and proficient management of the German rail network, Deutsche Bahn is also famous for embarking on new initiatives to improve the state of its railways and fleet. This is the case, for example, when it comes to its ground-breaking work in the field of 3D printing for production and maintenance work.




Germany has often broken records and made the headlines for introducing the most advanced technologies to date. For example in September last year, it launched the world’s first hydrogen train in an effort to reduce the use of diesel to power its fleet.


There are also currently thousands of railcars produced by German manufacturers globally; among them stands Siemens Mobility, not only famous for producing rolling stock but also for launching innovative projects such as the Digital Lab for Intelligent Traffic Systems rolled out in March 2019.


France: TGV trains and Alstom’s leading role


While Germany was the first country to introduce hydrogen trains on its routes, the manufacturer behind that initiative is French giant Alstom, which alone positions France as one of the major exporters of rail technology in the world.


The manufacturer is considered a heavyweight in the industry; when it announced plans to merge with Siemens in 2017, concerns that it would create unprecedented competition imbalance on the market resulted in the European Commission rejecting the merger altogether.




Nevertheless, over the past few years, Alstom has managed to attract several international investors and now has ongoing projects in Africa, Europe, the US and beyond.


The company has also provided trains for another flagship project that France can boast: its high-speed rail network hosting the Trains à Grande Vitesse (TGV), which can run at up to 320km/h and connect the country’s major hubs to its neighbouring regions.


Italy: the first country to introduce high-speed rail for freight


Italy also easily counts as a top railway exporter.


In 2012, Italy was the first European country to introduce privately owned trains, called Italo and manufactured by Alstom, on its high-speed tracks. Dubbed the “Ferrari of the railways”, Italo trains link the capital Rome to Napoli in a little over an hour.


More recently, it launched the world’s first high-speed rail network dedicated to freight transport, to help take cargo off the road and reduce CO2 emissions.


Introduced by Italian state-owned railway operator Ferrovie dello Stato Italiane (FS Italiane) in November 2018, the network runs on the existing high-speed tracks that link the northern city of Turin down south to Salerno.


And while freight trains are scheduled to run overnight between Bologna and Caserta – not far from Naples – Trenitalia’s high-speed railcars Frecciarossa can reach 300km/h and run between Milan and Naples in less than five hours.

https://www.railway-technology.com/features/best-train-techn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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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ai's Dewa to build AI-fitted virtual power plant with Enbala

The plant's smart network will comprise solar energy, battery storage, and flexible energy loads and feed the emirate's grid

by Oscar Rousseau11 Apr 2019


Dubai Electricity and Water Authority (Dewa) has teamed up with Canada's Enbala to build the region’s first virtual power plant (VPP), power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AI), to expand the emirate's renewable energy integration capabilities.


Dewa's innovation hub is located within MBR Solar Park.




 

두바이, AI 가상발전소 건설


  두바이 전기와 수자원공사(Dewa)는 캐나다의 엔발라와 손잡고 이 지역 최초의 인공지능(AI)으로 가동되는 가상발전소(VPP)를 건설해 에미레이트의 신재생에너지 통합 능력을 확대했다.


Dewa는 VPP가 아랍 에미레이트의 에너지 자원의 분산 가시성을 높이는 스마트 네트워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혼합 에너지원을 보다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Dewa가 피크 면도, 주파수 조절 및 에너지 균형 조정과 같은 그리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다양한 양상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가상발전소(VPP)의 스마트 네트워크는 태양 에너지, 배터리 저장 및 유연한 에너지 부하로 구성될 것이며 이러한 에너지원을 통합하여 아랍에미레이트 그리드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기존 방식의 단일 발전시설을 만들 것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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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a said the VPP will function as as a smart network that will “increase the visibility” of the emirate's distributed energy resources.


Making mixed energy sources easier to navigate will help Dewa maximise the value of these varied streams by providing grid services such as peak shaving, frequency regulation, and energy balancing.


The VPP's smart network will be made up of solar energy, battery storage, and flexible energy loads. It will aggregate these energy sources to create a single conventional power plant that supplies energy to the emirate’s grid.


A brainchild of research between Enbala and Dewa’s research and development arm, studies for the VPP were carried out at Dewa’s innovation hub, located at the multibillion-dollar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Solar Park (MBR Solar Park).


Emi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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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R Solar Park is Dewa’s flagship renewable energy project, designed to help the authority influence energy generation processes for the future.


Commenting on the AI-powered VPP, HE Saeed Mohammed Al Tayer, managing directo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Dewa, the project is in line with the agency's vision to “become a globally-leading sustainable, innovative corporation”.


     


He added: “We will do this by keeping pace with the fourth industrial evolution and adopting innovative disruptive technologies to anticipate and shape the future of energy.


“The [VPP] will increase renewable energy integration capabilities, supporting the Dubai Clean Energy Strategy 2050 to produce 75% of Dubai's total energy from clean energy sources,” Al Tayer added, according to a Dewa statement.

constructionweekonline


sns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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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10억달러 규모 멕시코 장벽건설 사업자 선정

"9m 높이"
2020년 10월 완공

   미국 국방부가 오는 2020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근 10억 달러 규모의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CNN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방부는 텍사스주의 건설사 SLSCO, 몬태나주의 건설사 버나드 컨스트럭션를 뉴멕시코주 엘파소 구간과 애리조나주 유마 구간의 사업자로 각각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sputni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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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시행처는 미 육군 공병단이며 계약 규모는 엘파소 구간이 7억8천900만 달러, 유마 구간이 1억8천700만 달러로 총 9억7천600만 달러다. 이번 사업은 미 국방부가 장벽 건설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한 예산을 처음으로 집행하는 사례다.

국방부 대변인인 제이미 데이비스 중령은 공사 내역에 대해 엘파소 구간에는 9.1m높이의 말뚝과 1.5m 높이의 차단벽을 설치하고 유마 구간에는 5.5m높이의 말뚝과 1.5m 높이의 차단벽을 세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병단 대변인은 지난달 엘파소 구간과 유마 구간에 각각 74㎞와 17㎞의 장벽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구간에 건설될 장벽의 길이는 도합 91㎞다.

패트릭 새너핸 국방장관 대행은 지난달 25일 예산 전용을 승인한 바 있다. 국방부는 일부 의원들이 반발한 데 대해 의회의 승인이 필요치 않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들은 4월 중순에 계약이 체결되면 국토안보부가 환경영향 평가를 유예할지 여부에 달라지겠지만 5월말에는 공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jsmoon@yna.co.kr 매일경제



DoD: US Army Engineers Issue $789Mln Contract for Mexico Border Wall Replacement
US
10.04.2019

WASHINGTON (Sputnik) - The US Army Corps of Engineers has issued a $789 million contract to the SLSCO Company for border replacement wall construction, the Department of Defense said in a news release.
https://sputniknews.com/us/201904101073978963-usa-army-engineers-contract-border-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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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일대일로 통해 독립 70여년 만에 첫 철도 건설

   스리랑카가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70여년 만에 처음으로 새 철도를 건설했다고 인도 PTI통신 등이 10일 보도했다.

스리랑카는 최근 남부 함반토타 지역에서 마타라와 베리아타를 잇는 26.75㎞ 길이의 철도 연장선을 개통했다.

en.people.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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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통된 철도는 스리랑카에서 가장 긴 1.5㎞의 철교를 포함하는 등 남부 지역 교통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PTI통신은 전했다.

스리랑카가 1948년 독립 후 철도망을 추가로 건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제 규모가 크지 않은 스리랑카는 그간 재원 부족으로 철도망을 확충하지 못하다가 중국 자본의 지원을 통해 이번에 철도를 건설했다.



공사에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의 하나로 중국수출입은행의 자금 등이 투입됐다. 총공사비는 2억7천800만달러(약 3천200억원)에 달한다.

스리랑카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참여해 항만, 도로, 발전소 등을 건설하다가 이미 빚더미에 올라 '채무 함정'에 빠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스리랑카는 올해에만 59억 달러(6조7천억원) 상당의 외채를 상환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스리랑카는 중국으로부터 차관을 도입해 2010년 인도양 해상무역로와 인접한 함반토타 지역에 항구를 건설했으나, 상업적 이용이 저조해 적자가 쌓이자 2017년 지분 대부분을 중국 국영항만기업에 매각하고 99년간 항구 운영권을 이전했다.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cool@yna.co.kr



Sri Lanka opens China-funded railway line
(Xinhua)    13:26, April 09, 2019
SRI LANKA-CHINA-FUNDED RAILWAY LINE-OPEN

A train stops at the Matara Railway Station preparing to depart for Beliatta in Sri Lanka, April 8, 2019. The Sri Lankan government declared on Monday to open a railway line constructed between Matara and Beliatta in the southern part of the island country which will hopefully boost passenger traffic into the deep south. The railway extension was financed by the Export-Import Bank of China (China Exim Bank) and the contract was awarded to China National Machinery Import and Export Corporation. A major portion of the construction was carried out by China Railway Group 5 (CR5) and Sri Lanka's Central Engineering Consultancy Bureau (CECB). (Xinhua/Guo Lei)
http://en.people.cn/n3/2019/0409/c90000-95649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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