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국가공무원 18,815명 충원...채용으로 이어질까?
 
정부의 충원 뜻, ‘뽑은 사람 채워 넣는다’는 직제 개념

올해 정부부처, 충원 계속했지만 채용과 직결되진 않아

     여러 정부부처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도 국가공무원 18,815명 충원 확정안은 신규채용이 아니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지난달 4일 「2020년 국가공무원 충원계획 정부(안) 확정」 계획을 통해 중앙부처 12,610명(경찰·해경 6,213명, 교원 4,202명, 생활안전 2,195명), 헌법기관 111명, 군무원 6,094명 등 내년도 공무원 18,815명을 충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경인일보
edited by kcontents



하지만 이러한 충원계획은 내년도 채용을 진행할 때 한가지 고려사항이 될 수는 있어도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는 것이 여러 정부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충원’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개념은 인원수를 채운다는 뜻이다. 이에 많은 이들이 충원이라는 단어를 연상했을 때 인원을 채운다는 뜻을 ‘더 뽑아 채운다’는 의미로 종종 혼동한다. 하지만 정부부처에서 사용하는 ‘충원’이라는 단어는 직제 및 정원에 인원을 더하겠다는 의미로 주로 쓴다는 점에서 차이가 발생한다.

해당 공고문을 낸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언론에 보도된 2020년 국가공무원 18,815명 충원계획은 공무원 직제에 인원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충원계획은 직제정원 외 플러스알파(+@)를 더한다는 의미로 쓰인 것”이라고 밝혔다.



공무원채용예산을 담당하는 기획재정부 관계자도 “충원과 신규채용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며 “충원은 직제상에 인원을 더하겠다는 것으로 충원분만큼 신규선발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올해 정부에서 발표한 충원계획안을 살펴보면 ▲소방공무원 4,344명 충원(지난 1월 소방청 발표) ▲국가공무원 8,040명 충원(지난 2월 행정안전부 발표) ▲경찰인력 2,548명 충원(지난 2월 경찰청 발표) 등 충원계획이 꾸준히 있어왔다.

하지만 정부부처에서 밝힌 충원개념은 △정기직제(각 부처에서 매년 정기적인 기구·인력 소요(소요정원) 심사를 통해 다음연도 기구 및 정원 증감 규모를 결정)와 △수시직제(당해연도 중 긴급히 기구와 정원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 경우 소요정원과는 별도로 수시직제개정을 통해 기구개편, 인력조정)를 충원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해 놓은 것.



결국 충원은 더 뽑는다는 의미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에서 사용하는 충원을 사전적 개념으로만 인지하고 있을 경우 충원이 곧 채용이라고 혼동하기 쉽다.

직제 정원이 늘어나면 공백만큼 채용할 수 있을까?

관계자 “신규채용 시 한가지 고려사항 될 수 있어”

정부의 2020년 국가공무원 18,815명을 충원하는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최근 수험가에서는 충원을 채용개념으로 혼동해 잘못된 사실이 빈번히 유포되고 있다. 물론 전달자 측에서도 충원의 의미만 놓고 보면 채용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정부부처 관계자들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지 않는 한 충원을 채용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기 쉽다.

정부에서 발표한 충원은 직제에 인원을 반영하겠다는 의미이므로 이를 혼동할 경우 논란이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충원이 직제를 늘리는 것이므로 직제정원이 크게 증가할 경우 공백만큼 채용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남을 수 있다.


 
정부부처의 인사담당자들은 충원으로 직제정원이 늘어날 경우 신규채용 시 이러한 충원이 한가지 고려사항이 될 수는 있다고 설명한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신규채용 시 충원이 한가지 고려사항이 될 수 있지만 이미 뽑아놓은 사람이 많으면 직제에 이 인원들을 먼저 반영해야 하므로 단순히 충원인원이 늘어났다 해서 신규채용을 더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내년도 공무원선발계획은 12월 중에 결원 등으로 발생한 수요와 퇴직인원 등을 고려한 뒤 2020년 1월부터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2020년도 공무원선발은 신규채용 시 △부처별 인원수요 △퇴직인원 등의 자연감소분 두 사항을 반드시 고려해야 신규채용 계획을 편성할 수 있다.

기재부 공무원채용예산 담당자는 “신규채용은 자연감소분, 부처 수요를 파악해 연말에 계획이 성립된다”고 말했으며 각 부처의 인사담당자들도 이를 고려한 뒤 다음연도의 채용계획을 편성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내년도 국가공무원, 지방공무원 등 2020년도 공무원선발일정은 12월 중에 자연감소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후에 내년 1월부터 선발계획이 공개될 예정이다.
[법률저널=김민수 기자]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쌍용건설, 경력사원 20명 채용…27일까지 접수


    쌍용건설이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 글로벌 건설명가의 주역으로 성장할 경력사원 20여 명을 채용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채용부문은 ▲국내건축 ▲해외건축 ▲건축설계 ▲전기 ▲설비 총 5개 부문으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쌍용건설의 두바이 '로열아틀란티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건설 현장.© 뉴스1

edited by kcontents


지원자격은4년제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로 3~8년 내외의 실무 경력자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국가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회화 능통자, 해외근무 가능자,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성검사, 실무 및 임원면접 순이며 지원자의 성장잠재력을 평가한 뒤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최종합격자는 2020년 1월에 입사하게 되며 면접전형은 주말(토요일)을 이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쌍용건설은 자산규모 약 270조원의 세계적인 국부펀드 두바이투자청(ICD)을 대주주로 맞이한 후 지난해 해외 수주 실적 6위, 국내 공공수주 7위를 기록하는 등 건축, 토목 전 분야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한 지난해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을 선보인 후 경기, 부산 등지에서 7개 단지 약 6800가구 공급을 계획하는 등 주택사업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영업기반 확충 및 조직 재정비 등을 통해 내실을 다지면서 4년 연속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약 300명을 신규 채용해 왔다”며 “최근 회사가 강점을 지닌 국내외 고급 건축 분야의 수주 증가 및 주택사업 확대에 따라 경력직을 채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아시아경제] 


대림산업, 2019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서류접수 10월 31일까지

 

모집부문은 BIM, 건축시공, 브랜드·마케팅, 브랜드·디자인, 

회계, 세무, 자금, IT, 해외HSE, 공정·장치·계장설계, 계장시공 등


    대림산업 건설사업부가 2019년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BIM, 건축시공, 브랜드·마케팅, 브랜드·디자인, 회계, 세무, 자금, IT, 해외HSE, 공정·장치·계장설계, 계장시공 등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 채용분야 관련학과 기졸업 또는 2020년 3월 이전 졸업예정자 ▲2020년 1월 1일 입사 가능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현재 군복무 중인 경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전역 가능자 ▲전학년 평점 평균 3.0 이상(4.5만점 기준) ▲기준 점수 이상 공인어학성적(마감일 기준 2년 이내 성적 유효) ▲관련 분야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오는 31일(목)까지 대림산업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은 시스템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조기 접수를 권장한다. 


채용 절차 및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림산업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수 기자] 




인사담당자 64% “신입채용에 경력자 지원했다”


중고신입 지원자 평가, ‘더 깐깐하게(48.6%)’ 

▶‘동일한 기준(44.4%)’ ▶ ‘경력자는 탈락(6.3%)’

신입직 채용 시 가장 중요한 건 ‘직무전문지식&자격증(57.7%)’


   신입채용에 경력자 지원했다.


직장생활 경험이 있어도 경력을 포기하고 다른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는 경우를 ‘중고신입’이라 한다.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올해 신입사원을 채용한 국내기업 인사담당자 10명중 6명이 “신입직 채용에 경력자가 지원했다”고 답했다.


잡코리아가 직원 수 100명이상의 국내기업 중 올해 신입직원을 채용한 444개사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입 채용 시 중고신입 지원자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올해 신입직 채용 시 경력이 있는 지원자가 있었다’고 답한 기업이 64.4%로 과반수이상에 달했다. ‘없었다’는 기업은 35.6%로 10곳 중 3개사에 그쳤다.


중고신입 지원자는 ‘1년이상 2년미만’의 경력연차에, ‘중소기업’에 근무했던 경력자, 그리고 지원기업과 ‘동종업계에 근무했던 경력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력이 있는 지원자(중고신입 지원자)의 주요 경력연차를 조사한 결과 ‘1년이상 2년미만’이 많았다는 인사담당자가 46.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사담당자들은 ‘1년미만(24.8%)’, ‘2년이상 3년미만(14.3%)’ 경력자가 많았다고 답했다.


팔인피알 8INPR

edited by kcontents


근무기업은 ‘중소기업 경력자’가 많았다는 답변이 57.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스타트업(15.7%)’, ‘공기업/공공기관(11.2%)’ 순으로 근무했던 경력자가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 중고신입 지원자가 직장생활 경력을 쌓는 업계는 지원기업과 ‘동종업계’인 경우가 많았다.




조사결과 ‘동종업계이나 주요 경쟁사는 아닌 곳’의 경력자가 많았다는 인사담당자가 53.8%로 가장 많았다. 그리고 ‘동종업계 주요 경쟁사(35.0%)’,  ‘전혀 다른 업계(11.2%)’ 순으로 많았다고 답했다.


중고신입 지원자의 평가에 대해서는 ‘경력을 반영해 높은 업무역량을 기준으로 더 깐깐하게 평가한다’는 기업이 48.6%로 가장 많았다. 이어 ‘다른 신입직 지원자와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기업이 44.4%로 많았다. ‘신입직 채용이므로 경력자는 평가하지 않고 탈락시킨다’는 기업은 6.3%에 불과했다.


실제 기업들은 신입직원을 채용할 때 ‘직무역량을 갖추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직 채용 시 높이 평가하는 요인’을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직무전문지식과 자격증’을 꼽은 인사담당자가 57.7%(응답률)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지원 기업과 업계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지원자(46.8%)’를 높게 평가한다는 인사담당자가 많았다.


이외에는 ‘인터넷/컴퓨터활용능력이 우수하고(27.5%)’, ‘대외활동 경험이 풍부하며(22.1%)’,  ‘일반상식을 갖춘 지원자(21.6%)’ 순으로 높이 평가한다는 답변이 높았다.

[리크루트타임스 이효상 기자]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만의 경쟁력 갖춘다"… 취업 잘되는 국가자격증 종류와 순위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취업난이 가중 되면서 많은 구직자들은 기본 학력과 경력 외에 추가적인 '스펙'을 쌓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자격증 취득을 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많안 국가자격증 순위와 종류에 대해 살펴보았다.


국가자격증은 특정한 사람을 대상으로 특정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을 하거나, 특정 활동에 대하여 면허를 발급하고자 시험을 통해 주는 증서나 문서로 국가 기관이 주관·시행하고 있으며 '국가전문자격증'과 '국가기술자격증'으로 나뉜다. 


 

지게차 운전 기능사 시험 모습/출처 네이블로그 탱크

edited by kcontents




국가전문자격증은 정부 부처에서 주관하는 자격증으로 청소년상담사나 공인중개사, 통역안내사, 사회복지사 1급, 변리사, 세무사, 주택관리사보, 물류관리사, 경영지도사 등 이 있으며, 국가기술자격증은 각종 건축, 가스, 건설, 가구, 금속 등의 산업기사나 기사 등 기술이 필요한 자격증들로 이뤄져 있다.


고용노동부가 워크넷의 2018년 구인 공고 약 118만 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약 4건 중 1건 정도의 비율로 직원채용시 자격증 취득자를 우대하는 것으로 나타난났다. 특히 '국가기술자격증'을 소지자는 평균 임금이 약 25만원 정도 높은 걸로 나타났다.


국가기술자격증 종류 중 취업이 잘 되는 자격증으로는 1위 지게차 운전기능사, 2위 건축기사, 3위 한식조리기능사, 4위 전기기사, 5위 토목기사, 6위 전기산업기사, 7위 전기기능사, 8위 직업상담사2급, 9위 용접기능사, 10위 정보처리기사, 11위 건축산업기사, 12위 전기공사 산업기사, 13위 에너지관리 기능사(구 보일러 기능사), 14위 자동차정비 기능사, 15위 컴퓨터활용능력 2급, 16위 건설안전기사, 17위 공조냉동기계 기능사, 18위 전기공사기사, 19위 수질환경기사, 20위 산업안전기사 순이다.




대부분 산업기사와 기사 종류의 자격증인데, 산업기사와 기사 자격증은 시험 응시조건(취득조건)에서 관련 학력 제한과 경력제한을 두고 있다. 


국가기술자격증 순위 2위를 차지한 건축기사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면, 건축기사는 일정한 크기 이상의 건축을 설계하고 시공하는 데 필요한 자격증으로 건축공사를 감독하고 관리하며, 구조를 설계하거나, 건축을 의뢰한 자와 협의하여 건축의 설계와 형태에 대한 필요한 조건 등을 결정한다. 


또한 공사비나 사용자재, 부대설비 등에 관하여 전문적으로 조언하는 역할을 하며, 설계도면을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제도하여 각 작업자나 보급자에게 나누어 설계와 작업 진행이 일치하는지 상태를 감독하는 역할을 맡는다. 


취업이 잘되는 국가기술자격 (자료출처=고용노동부)


건축기사 응시자격은 동일 및 유사 분야의 기사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경력 1년 이상, 관련 전공으로 대학교를 졸업, 동일 및 유사 분야에 대한 경력이 4년 이상이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만약 학력과 경력이 부족하다면 국가 평생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응시 자격을 갖출 수 있다. 




국가자격증 종류 포함 전체 자격증 순위를 보았을 때, 1위는 운전면허, 2위 요양보호사, 3위 사회복지사, 4위 간호조무사, 5위 보육교사, 6위 지게차 운전기능사, 7위 건축기사, 8위 한식조리기능사, 9위 간호사, 10위 운전면허 1종, 11위 전기기사, 12위 토목기사, 13위 전기산업기사, 14위 전기기능사, 15위 직업상담사 2급, 16위 영양사, 17위 용접기능사, 18위 정보처리기사, 19위 전산회계 1급, 20위 전산세무 2급으로 나타났다.


이 중 사회복지사나 보육교사 자격증 또한 학력 제한과, 관련 대학과목 이수가 필요한 자격증인데 사회복지기관과 어린이집에서 요구하는 2급 자격증은 대학 진학 없이도 학점은행제를 통해 필요 과목을 이수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국내에서 전문성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국가자격증의 종류와 순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이러한 자격증 취득이 취업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나만의 경쟁력으로써 좁은 취업문 돌파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에듀인사이드=이율 기자]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림산업, 건설사업부 경력사원 채용…24일까지 서류접수


    대림산업이 건설사업부가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4일 건설워커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업무지원팀 하도급·공정거래 담당으로, 학사(전공 무관) 이상 학력자 중 건설 하도급·공정거래 법무업무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한다. 해외근무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법학 전공 및 변호사·하도급·공정거래 관련 외부기관 업무 수행 경험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팀장·임원), 신체검사 및 후속조치 순으로 진행된다. 상황에 따라 전형 추가, 순서 변경 및 수습기간이 주어질 수 있다.


서류접서는 오는 24일까지 대림산업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매일경제


blog.kalaharimeetings.com

edited by kcontents




국민체육진흥공단,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사무, 기술, 전산, 학예 분야에서 하반기 신입사원 27명을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은 대졸(7급)/고졸(8급)으로 나눠 진행하며 전형별 응시자격을 갖춘 지원자는 학력 및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필기전형의 경우 회계/세무, 기술, 전산, 학예 분야는 직무지식평가를 실시하지 않는다. 또한 면접전형은 1차와 2차 면접으로 나누어 이뤄진다.


모든 채용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무능력중심 채용으로, 공정한 채용을 위해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은 공단 홈페이지(공단소개>인재채용>채용정보)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29일(화)에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웅 parkjo@mt.co.kr 머니투데이


KBI그룹, 올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


    전선 및 동소재사업과 자동차부품사업이 주력인 KBI그룹(부회장 박효상)이 2019년 하반기 대졸 신입 및 경력 사원을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초 공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과 대내외적으로 혁신적인 이미지 강화를 위해 그룹명과 주요 계열사의 CI를 통일성 있게 변경한 KBI그룹은 영업, 구매, 품질, 생산, 재경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또 영업, 개발, 금형, 생산, 품질, 재경, 관리, 건축, 전산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등 모두 2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KBI그룹 홈페이지 인재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입사지원서는 국내 유명 채용 사이트를 통해서만 제출 가능하며, 서류전형에 통과된 대상자에 대해 1·2차 면접이 진행되고 최종합격자에 한해 신체검사 결과 확인 후 최종 입사가 결정된다.


KBI그룹 관계자는 "그룹 내 국내 부분의 소재·산업재부문, 환경부문, 의료부문에서 열정적인 신입사원들을 선발하고 자동차부품부문, 건설·부동산부문에서 도전적인 경력사원들을 채용해 끊임없는 혁신과 함께 글로벌 역량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며 "향후 고용창출 확대와 지속성장을 통해 경제성장의 일익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아산데스크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건설업계 취업 서두르자… 하반기 공채 막바지

 

   올 하반기 건설업계 취업에 나선 이들은 준비를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달 중소건설사와 설계사무소 등 건설업계의 공채가 막바지다.


대형 엔지니어링 업체인 유신은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토목, 교통, 도시계획, 환경, 조경, 기계, 전기, 항만 등이며 오늘(1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출처 건설취업

edited by kcontents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이상 졸업 및 졸업예정자(2020년 2월) ▲해당분야 관련학과 전공자 ▲토익(TOEIC) 700점 이상(최근 2년 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미가입자(최초등록 가능한 자) 등이다.




동원건설산업은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 전기, 안전, 토목 등이며 15일까지 동원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계열) 전공자 ▲기졸업자 및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즉시 근무 가능한자(12월 중 입문교육 예정)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는 건축설계, 건축기계, 건축전기, 자동제어, GCS, 소방 등의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오는 1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되며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2020년 2월 졸업예정자(4년제 이상) ▲건축직의 경우 당해년도 삼우디자인워크샵(SDW) 수료자(단 이전 SDW 수료자의 경우 지원가능) 등이다.


대창기업은 건축, 토목, 외주구매, 견적예산, 사업기획 등의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이상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서울시설공단(14일까지) ▲한국철도시설공단(17일까지) ▲우남건설(20일까지) 등도 하반기 공채를 진행 중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d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동발전,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10월 17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접수 가능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남동발전은 10월 10일 사무, 기계, 전기, 화학분야 신입사원 2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전형은 대졸·고졸 수준으로 나눠 진행된다. 회계전문가 채용도 함께 이뤄진다. 각 전형별 응시자격을 갖춘 지원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한국남동발전 진주 본사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남동발전은 이번 전형에서 AI(인공지능) 면접 전형을 도입해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지원자 문의사항에 대한 빠른 응대가 가능하도록 했다.


모든 채용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무능력중심 채용으로 진행된다. 공정한 채용을 위해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과 관련된 공고는 10월 2~17일까지 이뤄진다. 지원서는 10월 10~17일까지 남동발전 홈페이지(www.koenergy.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배상훈 기자 일렉트릭파워 




롯데건설, 주택사업분야 경력사원 모집…서류접수 10월 25일까지


모집부문은 재건축·재개발, 도시환경 사업수주 및 관리


    롯데건설이 주택사업 분야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 


1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재건축·재개발, 도시환경 사업수주 및 관리이며 10월 25일까지 롯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롯데건설 홈페이지


자격요건은 ▲관련 사업수주 및 관리 유경험자 ▲[대리급] 경력 4년 이상(최소) ▲[책임급] 경력 10년 이상(최소) ▲[공통] 병역필 또는 군면제자,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롯데건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수 기자]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년 5급 공채 토목 수석 이민기씨 “주말에도 쉬지 않고 공부”


초시보다 큰 점수차로 탈락한 아픔 딛고 수석 차지

“국토교통부에서 국민들의 효율적 이동 돕고 싶어”


2019년 5급 공채 기술직 토목 수석 이민기씨

현대고등학교 졸업

연세대 토목환경공학부 4학년



    “수석은커녕 합격마저도 확신하지 못했기 때문에 합격 소식만으로도 정말 기뻐하며 부모님과 통화하고 있는 중에 최고득점이라는 연락을 받았다. 많이 놀랐고 아직 얼떨떨한 기분이다. 나보다 실력이 뛰어난 분들과 함께 공부해왔기 때문에 정말 과분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시험이 많이 따라줬기에 이처럼 좋은 결과가 있었다. 그래도 좋은 결과로 합격해 도와주신 분들에게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돼 감사한 마음이다.”


2019년 5급 공채 기술직 토목 수석 합격을 거머쥔 이민기 씨의 합격소감이다. 평균 82.2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할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갖추고도 합격 여부를 확신하지 못할 정도로 마음고생을 했던 이유는 뭘까.




지난해 그는 초시 때보다 더 큰 점수차로 2차시험에 불합격하는 아픔을 겪었다.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도 오히려 점수가 하락하는 결과를 받아들이기가 어찌 쉬웠을까. 실제로 당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한 번 도전한 결과는 수석 합격이라는 영광이었다.


고시에 대한 꿈은 대학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가졌지만 실패를 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앞서 쉽게 진입할 생각을 하지는 못했다고 했다. 망설이는 동안 군복무를 마쳤고 전역 후 교수님과 합격한 선배들의 조언을 들은 후에야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부모님도 ‘안 되더라도 후회 없이 도전하라’며 이씨의 선택을 지지해주셨다.


“토목환경공학이라는 전공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분야는 국가를 위해 일하는 것이고 국가에 이바지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면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5급 공채 도전에 영향을 미쳤다. 




이같은 꿈을 이루기 위해 이씨가 선택한 무기는 바로 ‘꾸준함’이었다. 그는 “초시 때부터 공부를 해오면서 2차 기간에는 시험 전날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자리에 나와 공부했다. 주말 중에 하루는 쉬면서 스트레스 관리나 체력 보충을 하는 분들도 많았지만 그러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중에 했던 공부를 복습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스터디 역시 마지막까지 빠짐없이 참여하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다.


꾸준함과 함께 이씨가 수석 합격의 비결로 꼽은 것은 ‘꼼꼼함’이다. 그는 “지나치게 꼼꼼하게 파고들면서 하루 종일 시간을 쏟는 등 매몰되는 적도 있었지만 실력이 쌓이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점차 강약 조절을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첫 관문인 PSAT은 초시 때는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해 시간을 넉넉히 투자했다. 기본강의 인강을 수강하면서 감을 익히고 스킬들을 습득했다. 이후에는 기출문제를 실전처럼 풀어보고 각 문제들을 꼼꼼히 분석하며 기본기를 다졌다. 두 번째, 세 번째 PSAT의 경우 초시 때보다 공부시간을 줄이긴 했지만 기출문제 분석은 철저하게 했다. 기출 분석을 마친 후에는 2주간 모강을 하루 4세트씩 오후 6시까지 풀면서 실전의 체력 상태를 미리 연습하려 했다.




실전 훈련을 위한 PSAT 전국모의고사에도 매년 1~2회 정도 응시했다. 이씨는 “전국모의고사 석차는 사실 큰 의미는 없다고 본다. 하지만 실전과 같은 시간으로 시험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유용했다. 아무래도 법률저널에서 시행하는 전국모의고사가 인원이 가장 많기 때문에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환경으로 연습을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2차시험에 도전할 자격을 얻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헌법 준비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이씨는 “이공계이다 보니 굉장히 낯설었고 첫해에는 많이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60점만 넘으면 돼서 부담이 없을 수 있지만 난이도가 어려운 해도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 투자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이씨의 경우 인강과 기본서로 1회독을 한 후 OX문제와 진도별 모강 등을 반복해서 풀면서 저절로 암기가 되도록 했다.


2차시험을 준비할 때는 스터디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그는 “아무래도 기술직의 경우 학원 강의가 활성화돼 있지 않다보니 혼자서만 공부하다 보면 방향이 틀어지는 경우가 종종 생기게 된다. 개인적으로 혼자 공부할 때보다 여럿이 같이 할 때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항상 스터디를 했다”고 말했다.




특히 모든 토목직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측량학은 범위가 방대해 혼자 하기보다 여럿이 함께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측량학에 대해 “서로가 부족한 부분은 알려주면서 보완한다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과목”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


2차 과목중에서는 측량학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면서도 합격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과목은 응용역학과 구조역학이라고 생각했다. 역학의 경우 실수를 하게 되면 치명적이지만 반대로 실수가 없는 경우에는 합격 가능성이 크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이씨는 “실수를 줄이려면 검산을 할 수 있도록 빠르게 풀어나가는 게 중요하다. 동시에 정확성도 갖춰야 한다. 이를 위해 스터디에서는 실전보다 한 두 문제 더 많이 준비해 두 시간 동안 풀고 검산까지 하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했다”고 수험 노하우를 전해줬다.


답안작성에서는 계산과목과 서술형 과목으로 나눠 중요도를 달리 뒀다. 계산문제의 경우 최종 정답을 맞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해 깔끔한 답안 작성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기보다 그 시간에 최대한 실수를 줄이도록 문제를 여러 번 풀려고 했다. 그는 “답안은 핵심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알아볼 수 있게 작성한다면 큰 감점은 없었다”며 정확성에 보다 집중하는 방식에 설득력을 더했다.




서술형 과목에 대해서는 “시간이 부족할 때 한 문장이라도 핵심을 담아 작성한다면 어느 정도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다. 또 문제의 의도와 관련 없는 문장으로 양을 채우는 식의 답안은 점수도 못 받고 그만큼 시간 낭비가 발생한다”며 핵심적인 내용에 집중하는 답안 작성이 합격에 유리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면접은 스터디와 학원을 통해 준비했다. 2차 합격자 발표 후 직렬 합격자들과 집단토론 스터디를 진행했고 개인PT 등은 학원 강의를 통해 준비했다. 여러 가지 정부 정책에 대해서도 살펴보며 면접에 대비했다. 이씨는 “아무래도 같은 직렬분들 간에는 면접실력이나 배경지식 측면에서 크게 차이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침착함을 잃지 않고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경험을 담은 면접준비 팁을 전했다.


5급 공채는 각종 시험 중에서도 특히 긴 시간이 걸리는 장기레이스다. 때문에 효율적인 공부방법 못지않게 기복 없이 꾸준히 공부에 몰두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와 체력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씨의 경우 지난해 2차시험이 끝나고 12월까지 학교 헬스장에서 매일 한 시간 정도 운동을 했다. 평소에는 학교 기숙사 생활을 했기에 토요일 반에 공부가 끝나면 집에 돌아가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학교에서 집까지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한 시간 남짓이었기 때문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일요일 아침 식사 후 학교에 다시 돌아오면 크게 시간을 소모하지는 않으면서도 편한 마음으로 쉬다가 올 수 있었다.




그의 수험기간의 무게 중심은 내내 공부에 쏠려 있었다. 휴식 시간도 아까워하면서 공부를 했지만 생각만큼 나와 주지 않는 결과에 시험을 포기할까 고민할 정도로 힘든 좌절의 시기를 겪기도 했다. 그는 당시의 기억을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에 담았다. 이씨는 “작년에 두 번째 2차시험을 치르고 첫해의 성적보다 더 큰 점수 차이로 탈락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컸지만 아쉬움이 남아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한번 더 도전했다”고 힘들었던 순간의 기억을 되살렸다.



이어 “올해 2차시험이 끝난 후에는 열심히 공부해왔던 것에 대한 아쉬움이 없었고 결과적으로 좋은 성적으로 합격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후회가 남지 않도록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치고 불안한 마음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지만 내년 시험은 절대 안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끈질기게 공부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고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지금 그는 “주어진 일에 강한 책임감을 갖고 신중하게 판단해 국가와 국민에게 더 좋은 방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부끄럽지 않은 떳떳한 공무원이 되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잡고 다시 힘차게 달려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 목표에 닿기 위한 청사진도 그리고 있다. 이씨는 국토교통부를 희망하고 있다. 전공을 가장 잘 살려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부처라는 판단에서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지하철이나 고속도로와 같은 교통체계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국민들의 이동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교통 관련 부서에서 일하고 싶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끝으로 후회 없는 수험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힘이 돼 준 이들에게 진심을 담은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기에 이렇게 좋은 결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힘써주시고 응원해주신 사랑하는 부모님과 형 그리고 매일 빠짐없이 기도해주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한 친척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경 써주신 학과 교수님들, 합격 후에도 찾아와서 많은 도움 주셨던 준원이형, 형우형, 온후, 준현, 진입할 때부터 많이 챙겨주셨던 재영이형, 두현이형, 함께 의지했던 고시반 동기 상엽, 태림, 윤원, 진선, 종희를 비롯한 고시반 토목직렬 실원분들, 항상 자신감을 북돋아 주신 재관이형, 영제, 3차 면접 준비하면서 함께 고생했던 토목직렬 면접자분들, 힘들 때마다 너무나 큰 위로가 되어줬던 친구들과 선후배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일일이 이름을 다 적을 수는 없지만, 이 자리를 빌려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건설업계, 하반기 공채 막바지…남은 일정은?


신세계건설,동원건설,대창기업,유신,한미글로벌,

삼우종합건축설계사 등 채용정보


대형 건설사들이 추석을 앞두고 일제히 하반기 신입 공채에 나선다.(사진은 이미지)&nbsp;<br>


   건설사들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하고 있다.


건설업계의 하반기 공채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신세계건설, 동원건설산업, 대창기업, 유신, 한미글로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신세계건설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직무는 경영지원, 영업,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관리 등이며 11일까지 신세계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2020년 8월 이전 졸업 또는 2020년 8월 졸업 예정자 ▲2020년 2월 또는 2020년 7월 입사 가능한 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consnet.co.za

edited by kcontents




동원건설산업이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 전기, 안전, 토목 등이며 15일까지 동원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계열) 전공자 ▲기졸업자 및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즉시 근무 가능한자(12월 중 입문교육 예정)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대창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외주구매, 견적예산, 사업기획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이상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대형 엔지니어링 업체인 유신(코스닥 상장기업)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교통, 도시계획, 환경, 조경, 기계, 전기, 

항만 등이며 1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이상 졸업 및 졸업예정자(2020년 2월) ▲해당분야 관련학과 전공자 ▲토익(TOEIC) 700점 이상(최근 2년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미가입자(최초등록 가능한 자) 등이다.




글로벌 건설사업관리(CM·PM)업체인 한미글로벌(코스피 상장기업)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등이며 2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 전공자 ▲학사이상 기졸업자 및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지원서 제출 마감일 기준 2년 이내 취득한 공인영어성적 보유자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관련 기사자격증 우대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설계, 건축기계, 건축전기, 자동제어, GCS, 소방 등이며 1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2020년 2월 졸업예정자(4년제 이상) ▲건축직의 경우 당해년도 삼우디자인워크샵(SDW) 수료자(단, 이전 SDW 수료자의 경우 지원가능) 등이다.


이밖에 우남건설(20일까지), 혜림건설(11일까지), 시티건설(13일까지), 한국전력공사(14일까지), 한국전력기술(10일까지), 서울시설공단(14일까지), 한국철도시설공단(17일까지), MAP건축그룹(11일까지), 선원건설(31일까지), 선엔지니어링(14일까지),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25일까지), 엄앤드이종합건축사사무소(11월 8일까지), 계선(15일까지), 청송건설(채용시까지), 신성건설(채용시까지), 문장건설(채용시까지)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민수 기자 리크루트타임스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랜드건설 경력사원 채용…서류접수 13일까지


현장소장,건축,공무,전기,기계 등 분야

이랜드건설 경력사원 모집공고


    이랜드건설이 경력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랜드건설 채용의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건축, 공무, 전기, 기계, A/S, 견적, 해외직소싱, 건축설계 등이며 10월 13일까지 이랜드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직무적성검사, 실무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랜드건설 홈페이지에서 이랜드건설 경력사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수 기자]




철도공단, 하반기 161명 채용해 일자리 창출 적극 이행


10월 2일~17일 원서접수... 사회형평적 인재 채용 늘려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철도인재 발굴을 위하여 지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161명의 신규직원 및 90명의 체험형 인턴 채용을 실시한다고 10월 3일(목) 밝혔다.


이번 채용 인원은 공단 정원의 약 7.6% 규모인 161명*으로, 신규 철도사업 발굴 및 직원 임금피크 전환에 따른 수요 등을 고려하여 확정했다. 전형별 채용 절차는 공단 채용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직렬별 채용 인원 : 일반직 101명/경력직 6명/기능직 6명/실무직 48명



세이프타임즈

edited by kcontents




공단은 포용국가 실현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전체 채용 인원의 약 29%에 해당하는 48명*(상반기 29명 대비 19명 증가)을 사회형평적 인재로 채용한다.

* 세부 분야별 채용 인원 : 장애 7명/보훈 20명/시간선택제 16명/고졸자 5명


원서 접수는 10월 2일(수)부터 17일(목)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1월 중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을 통해 11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 밖에도 공단은 체험형 인턴(90명)을 서류·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3개월의 직무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형 인턴 채용에 대한 원서 접수는 9월 30일(월)부터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다.


김상균 이사장은 “공단은 철도건설 및 시설을 관리하는 철도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국내 철도 발전과 세계 철도 시장 진출을 이끌어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철도시설공단



부산교통공사 7일 대규모 채용설명회…670명 뽑는다

   부산교통공사가 사상 최대 규모인 67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설명회를 연다.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는 7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인재채용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정년퇴직으로 인한 결원 130명을 포함해 670명에 달해 역대 최대다.
토크콘서트에서는 블라인드 채용 관련 특강, 교통공사 직원과의 생생토크 등이 펼쳐진다.

연합뉴스
edited by kcontents



오거돈 시장도 참석해 시의 청년 정책 로드맵 등을 직접 설명한다.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1주일간 온라인으로 참석자를 모집한 결과 4천482명이 몰렸다고 설명해 취업 시장에서 공기업의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부산교통공사는 최근 한 취업 포털사이트가 실시한 '1∼3년 차 직원 만족도 조사'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부산시는 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크콘서트 현장을 생중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한국경제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주택도시공사 전문직 및 사무기술전문가 채용공고

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3154


2019년 하반기 농심그룹 신입사원 채용
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3124

LH, 하반기 신입사원 320명 대규모 채용


상반기 300명 채용 포함 올해 620명 채용, 창사 이래 최대 규모

편견 없는 공정채용을 위해 인공지능(AI) 활용한 면접 도입

10월 1~8일 지원서 접수, 11~12월 필기․면접전형 후 12월 말 임용


    LH(사장 변창흠)는 올해 상반기 300명 채용에 이어, 하반기에도 320명(5급 288명, 6급 32명) 대규모 채용을 시행한다고 30일(월) 밝혔다. 


2019년 하반기 신입직원 모집 포스터

  

LH는 지난해 415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한데 이어, 올해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620명(상반기 300명, 하반기 320명)의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주거복지로드맵’과 ‘3기신도시’, ‘도시재생 뉴딜’ 등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를 완수하고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을 적극 지원한다.




채용일정은 9월 30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0월 1~8일 입사지원서 접수, 11월 3일 필기시험, 11~12월 중 1·2차 면접을 실시하며, 12월 말 최종 합격자 발표 후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모집은 5급공채의 경우 사무직은 일반행정·법률·회계 분야, 기술직은 토목·도시계획·조경·환경·교통·건축·기계·전기·화공 분야를 채용하고, 6급(고졸)공채의 경우 일반사무·토목·조경·건축·기계·전기 분야를 채용한다.


LH는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채용 전 과정에서 일체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공정하게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편견 없는 공정한 채용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면접 시범 도입, 합격자 선정 검증 위원회 운영, 필기응시자 개인별 점수 공개 등 채용과정 전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LH는 전문성과 시급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경력직 신입사원을 올해 하반기에 별도로 채용할 예정이며, 스마트도시·제로에너지 주택·도시재생 등 국민생활 수준의 향상이 필요한 분야, 건설안전·소방·임대주택 안전관리 등 안전과 직결된 분야, 해외사업 등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분야 등이 대상이 될 예정이다.


기타 신입직원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www.lh.or.kr)에 게시된 채용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변창흠 LH 사장은 “LH 창립 10주년의 뜻 깊은 해를 맞아, 대규모 채용을 통해 공공기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많은 국민들께 희망을 주는 공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LH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