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가직 공무원시험, 7급 8월22일...9급 3월28일 실시


원서 7급 7월 16~19일, 9급 2월 15~18일 접수

원서 기간 중 24시간 접수, 마지막 날 21시까지


“국회의원 선거 등 종합적 고려해 일정 조정”


    2020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은 ▲9급 3월 28일 ▲7급 8월 22일 ▲5급 및 외교관후보자 1차시험 2월 29일 각각 치러진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2020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일정’을 오는 7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제공: 인사혁신처




내년도 9급 공채 필기시험일은 3월 28일로 통상 4월경에 실시해오던 일정이 앞당겨졌다. 이는 2020년 4월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기 때문이다. 인사처는 국회의원 선거일정을 고려해 종전 4월 첫째 주에서 3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9급 공채 필기시험일을 조정했다는 설명이다.


7급 공채도 8월 중순에서 8월 말경(필기시험 8월 22일)으로 필기일정이 조정됐다. 이는 8월 15일(토)이 공휴일이기 때문이다. 


5급 공채 1차 시험(2월 29일)도 대학 학사일정 등을 고려해 종전 3월 첫째 주에서 2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각각 1주일가량 앞당겨 시행한다. 


시험별 일정은 수험생의 예측 가능성 보장 등을 위해 그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일정과의 유사성을 최우선 고려했고 합숙출제 가능 기간, 시험위원 위촉 및 시험장 확보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시험별 원서접수 일정은 ▲7급 7월 16~19일 ▲9급 2월 15~18일 등이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 24시간 언제라도 가능하며 원서접수 마지막 날은 오후 9시까지 할 수 있다.


시험 일정 외에 시험별·직렬별 선발예정인원, 시험과목, 응시자격 등 구체적인 시험 정보는 2020년 1월 초 인사혁신처 홈페이지 및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등에 게시되는 ‘2020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공고’를 통해 자세히 공개할 예정이다.




조성주 인사혁신처 인재채용국장은 “발표된 시험 일정에 따라 내년에도 수험생들이 불편함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국가공무원 채용주관부처로서 시험의 공정하고 안정적인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률저널=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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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경력직 잡아라!”…코오롱글로벌·서한·일성건설 등 채용정보


동서건설, 우방산업, 세아에스티엑스엔테크 등도 경력직 중심 채용


    중견 건설사들이 실무경험과 능력을 갖춘 경력 인재 찾기에 분주하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 서한, 일성건설, 동서건설, 우방산업, 세아에스티엑스엔테크(옛 STX중공업 플랜트부문) 등이 경력직 중심의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techtes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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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시공, 공무 등이며 10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건축 관련학과 학사 이상 ▲주택, 일반건축 등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자 ▲건설기술인협회 건설기술자 경력증명서 제출 가능자 ▲2019년 12월 입사 가능자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서한(코스닥 상장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건축공무, 재경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 ▲각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일성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품질안전, 토목사업, 해외토목 등이며 10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어학능력 우수자(2년이내 어학성적만 인정) ▲관련 자격증 소지자 ▲[토목사업·해외토목] 토목공학 전공자 등이다. 




동서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분은 건축, 주택영업(개발), 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 하자보수 전문인력(다기능공)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 다기능공은 고졸 이상 ▲[건축부분]관련학과 전공자, [주택영업·정비사업 부분]부동산·도시·법학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직종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SM그룹 건설부문 우방산업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사업, 재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사업] 건설회사 사업관리·인허가 업무 경력자, 상경계열 전공자 우대 ▲[재무] 건설회계 유경험자, 법인결산 가능한 자(IFRS 결산 포함) 등이다. 입사시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에 배치될 수 있다. 


세아STX엔테크가 플랜트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설계, 시공, 사업관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그 이상의 학력소유자 ▲OPIc IL등급·TOEIC Speaking 5등급 이상, 토익점수 600점 이상 ▲경력 5년 이상 ▲해외 프로젝트 수행 경력자 우대 ▲영어 또는 아랍어 회화 능력 우수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한신공영(30일까지), 한진중공업(17일까지), 에이스건설·구산토건(이상 10일까지), 건영·아키플랜·정안건축(이상 8일까지) 자이에스앤디·한라·신일·대명이십일·신성건설·새천년종합건설·대방건설·계성건설·프런티어마루(이상 채용시까지) 등도 경력직과 직무 위주의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 리크루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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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경력직 채용 정보.. 현대엔지니어링 태영건설 이테크건설 등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직 채용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2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 태영건설, 이테크건설, 고려개발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플랜트 IT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플랜트 사업관리 IT, 플랜트 3D(S3D, PDMS) 등이며 11월 3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플랜트 사업관리 IT] 직무분야 사업관리 시스템 기획/개발/운영경험 3년 이상 ▲[플랜트 3D] 직무 분야 시스템 개발/운영/사업지원 경험 5년 이상 등이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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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환경플랜트, 토목영업, 토목견적, 기술연구, 개발사업, 상품개발, 건축설계 등이며 11월 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테크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건, 견적, 엔지니어링, 플랜트, 품질 등이며 11월 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교 관련학과 전공자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대림그룹 계열 코스피 상장사인 고려개발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공무)이며 이달 31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해당 분야 경력 보유자 ▲해당 전공분야 기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오렌지이앤씨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공무), 건축영업(개발사업) 등이며 11월 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전문대학 졸업 이상, 남자의 경우 군필자 ▲관련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토목공사 전문 중견 건설사인 구산토건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토목기술직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1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영어회화 가능자 우대 ▲자격증(토목,안전) 소지자 우대 ▲공무업무 경력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신성건설(11월 13일까지), 명가엔지니어링(11월 7일까지), 삼정기업/대창기업/샘코건설/웰크론한텍(이상 10월 31일까지), KCC건설/금호건설/우미건설/신한종합건설/이랜드건설/대방건설/문장건설/삼정건설(이상 채용시까지) 등도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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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까지 일자리 창출 13.6만개, 교육훈련 5.8만명 추진


'18.5월 로드맵보다 일자리 3.9만개, 교육훈련 2.5만명 목표추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1월1일(금),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취업준비생, 구직자, 학생들을 직접 만나 국토교통 일자리의 새로운 비전과 방향에 대해 대화와 소통을 나누는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주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후원: 일자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좋은 일자리, 행복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비전콘서트에서는 김현미 장관이 직접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18.5월 발표)‘을 보완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소개하였으며, 토크콘서트와 국토교통 공공기관의 ‘20년 채용계획 등을 공개하는 채용설명회, 취업 선배와의 대화 등 구직자를 위한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되었다.





<1>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 소개

국토교통부는 작년 5월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이후에 발표된 일자리와 관련 있는 정책·사업과 변화된 경제·고용 여건 등을 반영하여 일자리 정책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은 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7대 혁신기술 등 신산업 육성, 산업 혁신, 안전일자리, 창업·구직자 지원 등 5대 추진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로드맵 1.0와 대비하여 ‘22년까지 일자리 목표는 3.9만개, 교육·훈련 목표는 2.5만개 추가되었다.


< 로드맵 2.0 포함 국토교통 일자리 주요 정책 >


① 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구조 마련

지역발전투자협약 체결·지원(‘19년 11개 시범사업),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19년 3개소 선정) 등 “지역투자 확대를 통한 고용 창출 유도”


대규모 프로젝트(화성 테마파크, GBC 등) 추진 지원, 중앙도시委·수도권정비委 등 심의주기 단축, LH투자절차 간소화 등 “대기 투자 조기추진”


청년인턴십, 어울림센터 및 상생협력상가 등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과 함께, “혁신도시 내 기업유치 및 정주여건 마련”





② 7대 혁신기술 등을 통한 신산업 핵심인재 육성

혁신성장 및 미래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국토교통 R&D 강화”, 혁신펀드* 도입을 통한 “우수 신기술 사업화 지원”

* 민간 VC 등과 매칭으로 조성(‘20년 100억원 정부예산안 반영)


스마트 건설기술 현장 적용, 수소경제 활성화(시범도시 지정·충전소 확충), 스마트시티를 통한 신기술 분야 창업지원 등 “7대 혁신기술* 인재 양성”

* 1)스마트건설, 2)수소경제, 3)스마트시티, 4)드론, 5)자율주행차, 6)제로에너지건축, 7)데이터경제


③ 산업 혁신을 통한 일자리의 질 개선 및 고용 창출

표준시장단가 현실화, 공기산정기준 법제화 등 공정 공사환경 조성 및 적정임금제 도입, 불법취업외국인 차단 등 “건설산업 일자리 혁신”


주 52시간 근무시간 도입 등 “노선버스 공공성·안전성 강화”하고, 월급제 시행,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 등 “택시종사자 처우 개선”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부동산 전문인력(자산운용, 감정평가) 등 “부동산업 활성화를 통해 스타트업 창업 및 신규 일자리 창출”


항공조종사·정비사 先선발 後교육제도 도입 등 “항공 전문인력 양성 강화”와 함께 튜닝시장, 대체부품 등 “자동차 A/S시장 활성화”




④ 안전 분야 일자리 창출 및 전문가 양성

“노후 기반시설 안전 강화”를 위한 투자 촉진·관리대상 확대(통신구, 송유관 등 15종), 화재·지진 대비 지역건축안전센터 확대(19→31개)


시스템 작업대 사용 의무화 등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주력 및 “교통안전 강화(철도차량 정밀안전진단 의무화, 국적항공사 안전·관리 인력 증원)”


⑤ 창업 촉진 및 구직자 지원 강화

고속도로, 철도역사·공항 등을 활용하여 “창업공간 제공 및 컨설팅”, 인턴십·취업박람회 등 “일자리 연계 강화” 및 “교육비·주거비 지원”


<2> 취업준비생, 창업기업가 등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아울러, 더 좋은 국토교통 일자리 정책을 만들기 위하여 취업준비생, 현업 종사자, 스타트업 창업가, 일자리 전문가, 국토교통부 정책 담당자 등이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도 개최되었다.


토크콘서트의 주제는 ①“나의 국토교통 취업 뽀개기”, ②“혁신성장과 창업,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③“국토교통 일자리 이렇게 바꿔나가자” 등으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3> 찾아가는 공공기관 채용설명회 및 선배와의 대화


한편, 취업준비생 및 구직자들을 위해 8개 공공기관이 ‘20년 채용계획 및 회사 업무 등을 소개하는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10개 기관은 최근 입사한 취업 선배가 취업을 위한 팁, 입사 후 업무, 만족도 등을 공유하는 ‘취업 선배와의 대화’를 진행하였다.

* 한국감정원,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에스알,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시설안전공단,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항공안전기술원, 새만금개발공사


김현미 장관은 “모든 국토교통 정책을 일자리 관점에서 추진하겠다”라고 밝히며, “국토교통 일자리가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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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순경·소방사 시험, 전문과목 필수화…2022년부터 시행


고교과목 제외…직종·직류별 특성에 맞는 직무역량 검증 강화

   

    2022년부터 국가 및 지방 일반직 공무원 9급, 해양경찰을 포함한 경찰공무원 순경, 소방공무원 소방사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고교과목이 제외되고 전문과목을 필수로 치르게 된다.


정부는 2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지방공무원임용령’ 등 5개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선택과목이 개편된다. 




그동안 9급 공채 등 필기시험 과목에는 고졸인재의 공직 진출 확대의 일환으로 도입한 고교과목(수학, 사회, 과학)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고졸자 유입이라는 당초 의도했던 정책 효과는 미미한 반면, 전문과목을 선택하지 않고도 합격하는 신규공무원의 비율이 높아져 일선 공무원의 직무역량이 저하되고 이에 따른 행정서비스 품질 저하와 국민 불편 초래 등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인사혁신처 등 관계부처는 범정부적으로 9급 공채 등 시험과목에서 고교과목을 제외하고, 직종 및 직류별 업무 특성에 맞는 직무역량 검증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과목을 필수로 치르도록 개편했다.


특히 개편안 준비과정에서 개최한 약 20여 차례의 의견수렴과 입법예고를 거치는 동안 국민과 수험생 등 정책대상자 대다수가 시험과목 개편 방향에 공감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이번 시험과목 개편으로 정책 현장에서 국민을 마주하는 9급 공무원의 직무수행 역량에 대한 검증이 강화되어 신규 공무원의 전문성과 행정 서비스의 품질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9급(상당) 공채 선택과목 개편 사항(발췌).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은 “국민 접점에서 일하는 일반직 9급 공무원, 순경, 소방사 등의 직무역량은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정부 모습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개정을 통해 공무원의 채용 단계에서부터 전문역량을 가진 인재를 공직에 유치함으로써, 공직 전문성 제고 등 정부혁신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행정 서비스에 대한 국민 만족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인사혁신처 인재정책과(044-201-8214), 행정안전부 지방인사제도과(044-205-3347)

인사혁신처 2019.10.29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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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2019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서류접수 11월 4일까지


모집부문은 관리(재무·개발, 경영지원)와 기술(토목, 건축, 설비, 전기)


     리슈빌 브랜드의 계룡건설(코스피 상장기업)이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2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관리(재무·개발, 경영지원)와 기술(토목, 건축, 설비, 전기)로 나뉜다. 


계룡건설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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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은 ▲[관리부문]전공무관(상경, 법정, 사회, 인문, 도시공학, 부동산학 및 기타) ▲[기술부문]관련학과 전공자 ▲[공통 우대사항] 2020년 1월 입사 가능한 자, 외국어 능력 우수자, 모집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통합역량검사(인적성),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11월 4일까지 계룡건설산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마감일은 지원자의 급증으로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조기 접수를 권장한다.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수 기자




현대건설 취업 서두르자… 서류접수 기간은?


    현대건설이 2020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2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축·주택사업(건축 전공자), 플랜트사업(기계·화공 전공자) 등이다.


뉴데일리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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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로서 2020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자 ▲학점 4.5만점 기준 3.0 이상 ▲어학 전 계열(토익 700점 이상, 토익 스피킹 130점 이상, 오픽 IM2 이상), 2017년 10월16일 이후 취득한 공인어학성적, 단 영어권 해외대학 졸업(예정)자 제외 ▲지원 직무 및 안전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필기전형(온라인 실시), 면접전형, 현장 인턴십, 최종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는 오는 31일까지 현대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 지원하면 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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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경력직 채용.. 대림산업/롯데건설/태영건설/계룡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직(정규직) 채용이 활발하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가 대림산업, 롯데건설, 태영건설, 계룡건설, 쌍용건설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소식을 18일 전했다.

youngmoorel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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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운영자산 마케팅이며 2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학사이상, 전공무관 ▲성별무관 ▲마케팅 기획 및 실행 경력 3년 이상 ▲IMC/소비자리서치 기획 및 실행 경험 보유 등이며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롯데건설이 주택사업 분야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재건축/재개발, 도시환경 사업수주 및 관리이며 25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 사업수주 및 관리 유경험자 ▲[대리급] 경력 4년 이상(최소) ▲[책임급] 경력 10년 이상(최소) ▲[공통] 병역필 또는 군면제자,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태영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환경플랜트, 토목영업, 토목견적, 기술연구, 개발사업, 상품개발, 건축설계 등이며 11월 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부문별 업무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계룡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설비), 전기, 통신 등이며 3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업무경력 충족자 ▲전공 관련 자격증 보유자 ▲도심지 업무시설 및 서울 4대문안 공사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쌍용건설이 하반기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국내건축, 해외건축, 건축설계, 전기, 설비 등이며 27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업무경력 충족자 ▲4년제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 ▲영어회화 능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해외근무 가능자 우대 등이다.

현대아산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 안전, 개발사업 영업 등이며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업무경력 충족자 ▲4년제 대학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북한지역 포함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이밖에 서한(31일까지), KR산업(31일까지), 대창기업(31일까지), 선원건설(31일까지), 웰크론한텍(31일까지), 한진중공업(31일까지), 동성건설(30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30일까지), 우원개발(29일까지), 경동건설(29일까지), 고려개발(27일까지), 태평양개발(27일까지), 신성건설(25일까지), 반도건설(24일까지), 서영건설플러스(23일까지), 대방건설(채용시까지), 새천년종합건설(채용시까지), 계선(채용시까지) 등 중견 건설/엔지니어링 업체들도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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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하반기 공채 160명 채용, 29일부터 원서접수

 

 

도 산하 18개 기관, 10.29~11.6 원서접수, 11.23 필기시험… 면접 등은 기관별 자체실시

학력, 출신지역 등 고려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원칙으로 진행

경기도공공기관채용 통합 홈페이지 (http://gg.saramin.co.kr)를 통해 확인 가능


문의(담당부서) : 공공기관담당관  연락처 : 031-8008-4282    2019.10.17  18:36:09



    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도시공사 40명 ▲경기평택항만공사 3명 ▲경기관광공사 3명 ▲경기연구원 1명 ▲경기신용보증재단 5명 ▲경기문화재단 11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5명 ▲경기도청소년수련원 3명 ▲경기콘텐츠진흥원 6명 ▲경기대진테크노파크 5명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2명 ▲경기도의료원 10명 ▲경기복지재단 10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4명 ▲경기도일자리재단 28명 ▲킨텍스 7명 ▲경기도주식회사 14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3명 등으로 취업지원대상자 16명과 장애인 12명이 포함된다.


일부/경기도


전문: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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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며, 도가 주관하는 필기시험은 다음달 23일 치러질 예정이다.

필기시험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선발은 공공기관 자체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서류전형과 면접 등 채용 전 과정은 학력, 출신지역 등을 고려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원칙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공공기관채용 통합 홈페이지(http://gg.saramin.co.kr) 및 기관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도는 올해 상반기 18개 공공기관 139명 채용을 목표로 통합공채를 진행했으며, 평균 40대1의 경쟁률을 거쳐 총 110명이 최종 합격했다.


한편, 경기도공공기관통합공채는 행정안전부가 지방공공기관의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절차 확립을 위해 도입한 ‘지방공공기관 통합채용제’의 모델이 된 바 있다.


도 공공기관 하반기 공채 160명 채용, 29일부터 원서접수.hwp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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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국가공무원 18,815명 충원...채용으로 이어질까?
 
정부의 충원 뜻, ‘뽑은 사람 채워 넣는다’는 직제 개념

올해 정부부처, 충원 계속했지만 채용과 직결되진 않아

     여러 정부부처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도 국가공무원 18,815명 충원 확정안은 신규채용이 아니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지난달 4일 「2020년 국가공무원 충원계획 정부(안) 확정」 계획을 통해 중앙부처 12,610명(경찰·해경 6,213명, 교원 4,202명, 생활안전 2,195명), 헌법기관 111명, 군무원 6,094명 등 내년도 공무원 18,815명을 충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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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충원계획은 내년도 채용을 진행할 때 한가지 고려사항이 될 수는 있어도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는 것이 여러 정부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충원’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개념은 인원수를 채운다는 뜻이다. 이에 많은 이들이 충원이라는 단어를 연상했을 때 인원을 채운다는 뜻을 ‘더 뽑아 채운다’는 의미로 종종 혼동한다. 하지만 정부부처에서 사용하는 ‘충원’이라는 단어는 직제 및 정원에 인원을 더하겠다는 의미로 주로 쓴다는 점에서 차이가 발생한다.

해당 공고문을 낸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언론에 보도된 2020년 국가공무원 18,815명 충원계획은 공무원 직제에 인원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충원계획은 직제정원 외 플러스알파(+@)를 더한다는 의미로 쓰인 것”이라고 밝혔다.



공무원채용예산을 담당하는 기획재정부 관계자도 “충원과 신규채용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며 “충원은 직제상에 인원을 더하겠다는 것으로 충원분만큼 신규선발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올해 정부에서 발표한 충원계획안을 살펴보면 ▲소방공무원 4,344명 충원(지난 1월 소방청 발표) ▲국가공무원 8,040명 충원(지난 2월 행정안전부 발표) ▲경찰인력 2,548명 충원(지난 2월 경찰청 발표) 등 충원계획이 꾸준히 있어왔다.

하지만 정부부처에서 밝힌 충원개념은 △정기직제(각 부처에서 매년 정기적인 기구·인력 소요(소요정원) 심사를 통해 다음연도 기구 및 정원 증감 규모를 결정)와 △수시직제(당해연도 중 긴급히 기구와 정원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 경우 소요정원과는 별도로 수시직제개정을 통해 기구개편, 인력조정)를 충원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해 놓은 것.



결국 충원은 더 뽑는다는 의미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에서 사용하는 충원을 사전적 개념으로만 인지하고 있을 경우 충원이 곧 채용이라고 혼동하기 쉽다.

직제 정원이 늘어나면 공백만큼 채용할 수 있을까?

관계자 “신규채용 시 한가지 고려사항 될 수 있어”

정부의 2020년 국가공무원 18,815명을 충원하는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최근 수험가에서는 충원을 채용개념으로 혼동해 잘못된 사실이 빈번히 유포되고 있다. 물론 전달자 측에서도 충원의 의미만 놓고 보면 채용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정부부처 관계자들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지 않는 한 충원을 채용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기 쉽다.

정부에서 발표한 충원은 직제에 인원을 반영하겠다는 의미이므로 이를 혼동할 경우 논란이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충원이 직제를 늘리는 것이므로 직제정원이 크게 증가할 경우 공백만큼 채용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남을 수 있다.


 
정부부처의 인사담당자들은 충원으로 직제정원이 늘어날 경우 신규채용 시 이러한 충원이 한가지 고려사항이 될 수는 있다고 설명한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신규채용 시 충원이 한가지 고려사항이 될 수 있지만 이미 뽑아놓은 사람이 많으면 직제에 이 인원들을 먼저 반영해야 하므로 단순히 충원인원이 늘어났다 해서 신규채용을 더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내년도 공무원선발계획은 12월 중에 결원 등으로 발생한 수요와 퇴직인원 등을 고려한 뒤 2020년 1월부터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2020년도 공무원선발은 신규채용 시 △부처별 인원수요 △퇴직인원 등의 자연감소분 두 사항을 반드시 고려해야 신규채용 계획을 편성할 수 있다.

기재부 공무원채용예산 담당자는 “신규채용은 자연감소분, 부처 수요를 파악해 연말에 계획이 성립된다”고 말했으며 각 부처의 인사담당자들도 이를 고려한 뒤 다음연도의 채용계획을 편성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내년도 국가공무원, 지방공무원 등 2020년도 공무원선발일정은 12월 중에 자연감소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후에 내년 1월부터 선발계획이 공개될 예정이다.
[법률저널=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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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경력사원 20명 채용…27일까지 접수


    쌍용건설이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 글로벌 건설명가의 주역으로 성장할 경력사원 20여 명을 채용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채용부문은 ▲국내건축 ▲해외건축 ▲건축설계 ▲전기 ▲설비 총 5개 부문으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쌍용건설의 두바이 '로열아틀란티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건설 현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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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은4년제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로 3~8년 내외의 실무 경력자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국가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회화 능통자, 해외근무 가능자,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성검사, 실무 및 임원면접 순이며 지원자의 성장잠재력을 평가한 뒤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최종합격자는 2020년 1월에 입사하게 되며 면접전형은 주말(토요일)을 이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쌍용건설은 자산규모 약 270조원의 세계적인 국부펀드 두바이투자청(ICD)을 대주주로 맞이한 후 지난해 해외 수주 실적 6위, 국내 공공수주 7위를 기록하는 등 건축, 토목 전 분야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한 지난해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을 선보인 후 경기, 부산 등지에서 7개 단지 약 6800가구 공급을 계획하는 등 주택사업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영업기반 확충 및 조직 재정비 등을 통해 내실을 다지면서 4년 연속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약 300명을 신규 채용해 왔다”며 “최근 회사가 강점을 지닌 국내외 고급 건축 분야의 수주 증가 및 주택사업 확대에 따라 경력직을 채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아시아경제] 


대림산업, 2019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서류접수 10월 31일까지

 

모집부문은 BIM, 건축시공, 브랜드·마케팅, 브랜드·디자인, 

회계, 세무, 자금, IT, 해외HSE, 공정·장치·계장설계, 계장시공 등


    대림산업 건설사업부가 2019년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BIM, 건축시공, 브랜드·마케팅, 브랜드·디자인, 회계, 세무, 자금, IT, 해외HSE, 공정·장치·계장설계, 계장시공 등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 채용분야 관련학과 기졸업 또는 2020년 3월 이전 졸업예정자 ▲2020년 1월 1일 입사 가능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현재 군복무 중인 경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전역 가능자 ▲전학년 평점 평균 3.0 이상(4.5만점 기준) ▲기준 점수 이상 공인어학성적(마감일 기준 2년 이내 성적 유효) ▲관련 분야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오는 31일(목)까지 대림산업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은 시스템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조기 접수를 권장한다. 


채용 절차 및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림산업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수 기자] 




인사담당자 64% “신입채용에 경력자 지원했다”


중고신입 지원자 평가, ‘더 깐깐하게(48.6%)’ 

▶‘동일한 기준(44.4%)’ ▶ ‘경력자는 탈락(6.3%)’

신입직 채용 시 가장 중요한 건 ‘직무전문지식&자격증(57.7%)’


   신입채용에 경력자 지원했다.


직장생활 경험이 있어도 경력을 포기하고 다른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는 경우를 ‘중고신입’이라 한다.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올해 신입사원을 채용한 국내기업 인사담당자 10명중 6명이 “신입직 채용에 경력자가 지원했다”고 답했다.


잡코리아가 직원 수 100명이상의 국내기업 중 올해 신입직원을 채용한 444개사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입 채용 시 중고신입 지원자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올해 신입직 채용 시 경력이 있는 지원자가 있었다’고 답한 기업이 64.4%로 과반수이상에 달했다. ‘없었다’는 기업은 35.6%로 10곳 중 3개사에 그쳤다.


중고신입 지원자는 ‘1년이상 2년미만’의 경력연차에, ‘중소기업’에 근무했던 경력자, 그리고 지원기업과 ‘동종업계에 근무했던 경력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력이 있는 지원자(중고신입 지원자)의 주요 경력연차를 조사한 결과 ‘1년이상 2년미만’이 많았다는 인사담당자가 46.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사담당자들은 ‘1년미만(24.8%)’, ‘2년이상 3년미만(14.3%)’ 경력자가 많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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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기업은 ‘중소기업 경력자’가 많았다는 답변이 57.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스타트업(15.7%)’, ‘공기업/공공기관(11.2%)’ 순으로 근무했던 경력자가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 중고신입 지원자가 직장생활 경력을 쌓는 업계는 지원기업과 ‘동종업계’인 경우가 많았다.




조사결과 ‘동종업계이나 주요 경쟁사는 아닌 곳’의 경력자가 많았다는 인사담당자가 53.8%로 가장 많았다. 그리고 ‘동종업계 주요 경쟁사(35.0%)’,  ‘전혀 다른 업계(11.2%)’ 순으로 많았다고 답했다.


중고신입 지원자의 평가에 대해서는 ‘경력을 반영해 높은 업무역량을 기준으로 더 깐깐하게 평가한다’는 기업이 48.6%로 가장 많았다. 이어 ‘다른 신입직 지원자와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기업이 44.4%로 많았다. ‘신입직 채용이므로 경력자는 평가하지 않고 탈락시킨다’는 기업은 6.3%에 불과했다.


실제 기업들은 신입직원을 채용할 때 ‘직무역량을 갖추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직 채용 시 높이 평가하는 요인’을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직무전문지식과 자격증’을 꼽은 인사담당자가 57.7%(응답률)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지원 기업과 업계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지원자(46.8%)’를 높게 평가한다는 인사담당자가 많았다.


이외에는 ‘인터넷/컴퓨터활용능력이 우수하고(27.5%)’, ‘대외활동 경험이 풍부하며(22.1%)’,  ‘일반상식을 갖춘 지원자(21.6%)’ 순으로 높이 평가한다는 답변이 높았다.

[리크루트타임스 이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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