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원엔지니어링ㆍ건화ㆍ삼우종합건축 등 설계ㆍ엔지니어링 주요기업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벽산엔지니어링ㆍ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 등도 채용


     국내 주요 설계·엔지니어링업체들이 일제히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섰다. 2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건원엔지니어링, 건화,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도화엔지니어링 등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진뚝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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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원엔지니어링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설사업관리자(CMr)이며 11월 5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1년 2월 졸업예정자 ▲건축 전공자 ▲건축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건설기술자 경력관리 수탁기관의 경력증명서에 입사 등록되지 않은 자(건설분야 근무경력이 없는 자) 등이다.



건화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 ▲도시계획 ▲조경 ▲플랜트·기전사업 ▲환경 ▲교통 등이며 오는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 등록 후 소정의 입사지원서를 작성하여 업로드 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대학원 포함) 해당학과 졸업자 또는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외국어 능통자 우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미가입자(최초 등록이 가능한자) 등이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설계직 ▲플랜트 및 건축 기계설비(HVAC, Process Piping) ▲플랜트 및 건축 전기설비, 자동제어 설계직 ▲플랜트 및 건축 Gas, Chemical Supply 설계직 ▲플랜트 및 건축 소방 설계직 등이며, 이달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2021년 2월 졸업예정자(4년제 이상) ▲병역의무를 필했거나 면제된 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건축설계직의 경우 당해년도 삼우디자인워크샵(SDW) 수료자 등이다.


도화엔지니어링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도시 ▲조경 ▲기계 ▲전기 ▲수자원 ▲환경 ▲구조 ▲지반 ▲교통 ▲글로벌 ▲행정 ▲회계·세무 ▲전산 등이며 23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기 졸업자 또는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석사, 박사, 해외학위 취득자 우대 ▲영어 및 제2외국어 능통자 우대 ▲해당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토목기사, 도시계획기사 등) 등이다.


이밖에 벽산엔지니어링(25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26일까지), 혜림건설(29일까지), 한림건축씨엠종합건축사사무소(30일까지), 한미글로벌·건영(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사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강석균 기자 skkang21c@naver.com 리크루트타임스 


출처 : 리크루트타임스(http://www.recruittimes.co.kr)


농촌진흥청 공업직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계획 공고


농촌진흥청 공고 제2020-264호

공업직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계획 공고


「공무원임용시험령」제47조에 따라 농촌진흥청 2020년도 공업직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2020년 10월 22일

농 촌 진 흥 청 장


 1. 채용예정 직급 및 인원 : 공업서기(전기) 1명

 2. 원서접수 : 2020.10.29(목) ~ 11.4(수)

 3. 서류전형 합격자발표 : 2020.11.13.(금) 예정

 4. 면접시험 : 2020.11.27(금) 예정

 5. 최종합격자 발표 : 2020.12.16(수) 예정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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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25 전략 ‘미래인재 확보 및 안전·품질 투자’로 건설 패러다임 변화와 혁신 이끈다


미래인재 확보 : 2025년까지 설계·미래기술·안전·품질 인력을 전체 인원의 40%수준으로 확대

안전·품질 중심의 현장 관리 : 안전 인력운영 혁신, 투자 확대

스마트건설 확대 : ICT융·복합 기술·제조업 기법 스마트 건설기술 확대로 체질 혁신

신사업 추진 : 수소연료, 해상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사업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투자 확대 : 견고한 재무구조와 최고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지속성장을 위한 투자 확대

기업문화 혁신 : 실패용인·공유지 제거·민첩한 조직 구축


    현대건설은 치열한 국내·외 환경 속에서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건설 역량을 갖추기 위한 ‘현대건설 2025 전략’을 수립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한다. 2025년까지 글로벌 탑티어 건설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본원적 경쟁력 확보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해 △미래인재 확보 △안전·품질 중심의 현장 관리 △스마트건설 확대 △신사업 추진 등 미래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미디어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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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 확보 : 설계·미래기술·안전·품질 분야 인력, 전체 인원의 40% 수준으로 확대

현대건설은 2025년까지 설계·미래기술·안전·품질 분야 인력을 전체 인원의 40% 수준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기존 전체 인원의 10%정도 차지한 설계 및 미래기술 인력을 전체 인원의 20% 이상으로 확대하고 안전·품질 인력도 전체 인원의 20% 수준으로 확보한다.



플랜트 기본설계와 FEED역량을 확보하고, 토목/건축/주택 기본설계 및 설계해석 역량을 강화해 세계 최고 수준의 인적 경쟁력을 확보한다.

* FEED(Front-End Engineering Design) : EPC발주위한 기술사양 구체화


EPC 선진사 및 글로벌 종합건설사들의 전략적 인재 채용 및 내부 설계 인재 육성을 통해 설계 우수 인재를 확보할 예정이다. 내진·내풍 등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체 설계 역량을 확보해 특화 설계 경쟁 우위를 선점하고 건축/주택 전 영역에 걸쳐 최첨단 설계 프로그램인 BIM(Building Information Management:건축정보모델) 기술 적용을 위한 인재 확보와 조직 강화로 업무 환경 개선 및 설계 역량을 강화한다. 선진 건설사 및 전문 설계사와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으로 전문적 협업 시스템도 구축해 전반적인 건설 설계역량을 글로벌 탑 티어(Top-Tier)수준으로 높인다.


안전·품질 중심의 현장 관리 : 안전 인력운영 혁신, 투자 확대

현대건설은 국내외 전 현장 안전 조직 및 시스템을 정비하고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등 현장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안전·품질 경영을 대폭 강화한다.


‘사람과 생명 가치의 현장’을 안전관리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최적의 안전한 현장 구현을 위해 안전관리비용을 1,000억원 이상 투자 확대할 계획이다. 현장에 부임하는 직책자의 안전자격증 취득도 의무화해 오는 2025년까지 전체인원의 20% 수준인 1,000여명의 안전전문가 확보를 목표로 한다. 안전점검 전담조직을 확대하고 안전점검 및 교육을 위한 상시 점검 조직인 ‘365 안전패트롤’을 운영해 산업재해 강도 · 빈도가 높은 추락 · 낙하 · 충돌 · 붕괴 · 감전 · 화재 · 질식사고 등에 대한 고강도 안전점검과 품질기준을 집중 점검한다.




이와 함께, 전 현장에 스마트 안전기술 도입을 확산시키고 4차 산업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IoT기술을 기반으로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해 근로자 출입 및 위치를 파악하고 알람 기능을 활용, 현장 출입제한지역 및 위험지역 출입 관리, 긴급 상황 발생 시 호출 및 위치를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안전모에 스마트 태그(Tag)를 부착해 근로자의 동선을 체크하고 현장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현장 작업 공간에 가스질식방지 시스템을 설치, 가스 발생을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인근에 있는 근로자에게 경고 알람을 보내 질식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건설장비 충돌방지를 위한 시스템도 있어 타워크레인 등 건설장비에 카메라를 부착하고 全현장 CCTV 중앙모니터링 시스템 강화해 장비 주변 및 작업구간의 근로자의 접근 통제 및 협착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스마트건설 확대 : ICT융·복합 기술 / 제조업 기법 스마트 건설기술 확대

현대건설은  ICT 융·복합 기술 및 제조업 생산방식 건설 기술 등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건설 체질 자체를 변화시키며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간다.


향후 모든 현장에 드론, 3차원 LiDAR기반 고정밀 검측 등 디지털 장비 활용 및 3D기반 공사 관리 확대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해 기존 현장 관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 LiDAR(라이더) : light detection and ranging의 줄인 말로 레이저레이더(laser radar), 전파에 가까운 성질을 가진 레이저 광선을 사용하여 개발한 레이더라고 볼 수 있음



현대건설은 ‘한국타이어 주행시험장 조성공사’를 혁신현장으로 선정하여 해당 현장에 드론과 레이저스캐닝을 활용해 측량 작업 및 진도관리의 효율을 높이고, 건설 기계를 정밀 제어할 수 있는 MG/MC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스마트 기술을 단계적으로 개발시켜 건설현장 혁신의 발판을 마련한다.

* MG(Machine Guidance) : 머신 가이던스. 굴삭기에 부착된 센서들을 통해 장비 기사의 작업을 보조/가이드 해주는 시스템

* MC(Machine Control) : 머신 컨트롤. 건설중장비를 반자동으로 정밀제어하여 목표레벨까지 정밀시공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


생산 방식도 기존 On-site Construction(현장시공방식)에서 Off-site Construction(공장제작 현장 시공)로 확대 적용해 공장 사전 제작 후 현장 조립 방식으로 공기단축 및 생산성을 향상한다.


또한, 플랜트 모듈화 적용 비율 확대, 주택 건식 공법 확대, 건축 모듈러 설계 및 생산기술 확보 등 각종 분야에 모듈화를 적용하고 로봇 시공기술 개발 및 적용, 무인 반자동화 장비기술 적용, 3D프린팅   활용 등 건설 자동화로 기존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다.


지난 7월에는 현대로보틱스와 “건설 로보틱스 분야 연구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 건설 현장 작업용 로봇 개발 ▲ 모바일 서비스 로봇 사업 ▲ 현장건물 내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 ▲ 중장기 사업 추진 전략 등으로 건설 산업에 최적화한 로봇 기술 경쟁력을 높여나가기 위해 긴밀한 협력을 해나가고 있다.




신사업 추진 : 수소연료발전, 해상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사업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현대건설은 EPC 경쟁력 기반 투자개발 및 운영 부분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미래 성장 기반에 발판을 마련하는 신사업 추진에도 앞장선다. 최근 저탄소 및 친환경 경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수소연료발전, 해상풍력, 조력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와 스마트팜, 바이오가스, 오염토정화 등 친환경 사업도 확대한다. 현재 서남해 해상풍력 60㎿ 실증단지, 서산태양광 발전소 등 각종 설계, 시공, 운영 등 실증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운영 실적 활용으로 기존 사업을 확대해 신재생 에너지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다.


현대건설은 초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각종 엽채류 재배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 가능한 스마트팜 기술을 통한 친환경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H 클린팜’이라 불리는 이 기술은 향후 분양하는 디에이치, 힐스테이트 단지 및 오피스텔 등에 선택적으로 제공해 주거공간에 청정라이프를 구현하며 미래아파트가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할 것이다. 현대건설은  H클린알파 2.0(미세먼지, 바이러스 차단 기술)과 H시리즈,  층간 소음 저감 신규 공법 등 미래주거 트렌드 반영 특화기술을 적용해  미래 주거환경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머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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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기존 핵심 상품을 포함해 △수소연료전지 발전 △해양항만 △데이터센터 △병원 △오일&가스 등 전 사업부문에 걸쳐 15개 핵심품목으로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 이와 함께 설계/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와 수행역량 및 생산성 제고로 핵심 상품 경쟁력을 제고해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




투자 확대 : 견고한 재무구조와 최고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지속성장을 위한 투자 확대

현대건설은 지속되는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풍부한 수주잔고, 현금 유동성, 견고한 재무 구조로 안정적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2020년 상반기에만 수주 목표액의 약 74%인 18조 5,574억원를 달성했고, 수주잔고는 66조 2,916억원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용등급도 업계 최고 수준인 AA-등급으로 견조한 재무구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대건설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 통합등급 부문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고, 특히, 올해 환경(E)부문에서 A+ 등급을 획득하며 속도감 있는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 ESG :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 투자 및 경영을 포괄


아울러, 2019년까지 현대건설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DJSI) 월드지수 10년 연속 편입, 인더스트리 리더 건설업종 세계1위 7회에 선정됐다.


이러한 성장 원동력을 바탕으로 현대건설은 미래 인재 확보, 스마트건설 체질 혁신, 신사업 추진 등 미래 성장을 위한 각 분야별 투자를 이어나가 건설 패러다임 변화를 실현하고, 실패용인, 공유지 제거, 민첩한 조직 구축 등을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다. 현대건설 박동욱 사장은 “현대건설은 향후에도 미래 인적,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기존 건설 패러다임 변화와 혁신을 이루고, 앞서가는 미래 투자 전략을 통한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해 글로벌 탑티어(Top-Tier)의 위상을 제고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현대건설


http://www.hdec.kr/KR/Business/BusinessView.aspx?idx=1613&depth_1=2&depth_2=1&scroll=666.6666870117188&page_=1&returnUrl=/KR/Issue/IssueMain.aspx#.X5FLvdAzY4U




현대건설, 기술연구소 스마트건설 분야 전문가 채용


서류접수 11월 8일까지  

    

    현대건설이 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할 스마트건설 분야 전문가를 모집한다. 

22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스마트건설관리, 스마트 교통, 스마트 시티로 나뉜다. 


스마트 건설관리의 모집분야는 디지털 현장관리, 디지털 측량시스템, 로보틱스(프로그래밍/제어), BIM모델링 등이며 지원자격은 ▲모집분야 석·박사 학위 소지자로 해당 경력 충족자 ▲컴퓨터 언어(Python, C++, C# 등) 활용 가능자 ▲관련 프로젝트 유경험자 ▲BIM S/W 활용능력 보유자 우대 ▲건축·토목·측량·지형공간정보기사 등 유관 자격 보유자 우대 등이다. 


스마트 교통의 모집분야는 도로, 철도, 공항·항공 등이며 지원자격은 ▲모집분야 석사+3년 이상 경력자(설계사 또는 시공사) ▲관련 분야 참여 경험 보유자 ▲영어 등 외국어 활용능력 우수자 우대 ▲민간투자사업 및 T/K 등 프로젝트 제안 경험자 우대 등이다. 


 


스마트 시티의 모집분야는 도시계획이며 지원자격은 ▲모집분야 석사+3년 이상 경력자 ▲IoT 기반 서비스 또는 플랫폼 개발(또는 참여) 경력자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위한 코딩 역량(Python, R 등) ▲스마트시티 및 도시개발 사업참여 경험자 우대 ▲IoT관련 플랫폼 개발 경험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11월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국내 건설업계 ‘맏형’격인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 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평가액 12조 3953억 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 

박성원 기자  디트news24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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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2020년 청년 드림캐쳐’ 온라인 진행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공공기관 최초로 청년 일자리 지원교육인 '2020년 KEA 드림캐쳐'(이하 청년 드림캐쳐) 프로젝트를 이달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길고 긴 취업의 문턱에서 코로나19로 취업활동에 많은 제약이 따른 한 해였다는 것을 감안해 진행한다.



이에 에너지공단에서 선제적으로 취업에 대한 Tip과 공단에 대한 정보‧주력사업, 최신 에너지정책 등 소개하는 온택트(Online-contact) 무료교육을 마련해 공단을 비롯한 에너지공공기관에 취업을 원하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총 4차시 러닝타임 180분(3시간)으로 구성되며 ▲1차시 2020년 현 시대가 바라는 인재상에 대한 교육 ▲2차시 에너지공단의 사업과 조직, 채용제도에 대한 소개 ▲3~4차시 에너지효율향상, 신재생에너지 육성 등 공단 주력사업과 에너지 정책에 대한 교육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2020 KEA 청년 드림캐쳐 일자리 지원교육 신청홈페이지(keadream.co.kr)에서 10월 25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수강신청을 한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다.


더불어, 교육 이수자 중 우수 교육 후기를 남긴 100명을 선정해 건강하고 따뜻한 밥 한 끼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창섭 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청년 드림캐쳐 프로젝트가 좋은 결실을 맺어 내 딸, 내 아들과도 같은 대한민국 청년들이 희망하는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건설이코노미뉴스] 

http://www.ce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5504




취준생을 위한 2020 한국수자원공사 온라인 채용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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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 성공기 – 세계를 무대로 성장해나가는 개발자


김지혜 일본 나고야무역관

조성표 DENSO


일본 취업에 도전하게 된 계기

저는 해외라는 도전적인 환경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싶었습니다. 한국에서 오래 살다 보니 해외에 나가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대학생 때 한-일 교류 활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일본인 친구들도 많았고 일본 문화와 생활 습관에도 익숙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해외취업을 할 국가로 일본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개발자로서 많이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중심으로 지원을 해서 결국 Softbank(이하 소프트뱅크)와 DENSO(이하 덴소)라는 기업에 내정을 받았습니다.


덴소는 세계 최초로 QR 코드를 발명하는 등의 기술력으로 유명한 기업이기 때문에 개발자로서 성장하기 좋은 회사라고 판단해 오랜 고민 끝에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덴소 본사의 모습

자료: 덴소 홈페이지


 

なぜ韓国の若者が日本企業で採用されるのか 日本就職を決めた彼らのホンネ

『韓国の若者』より


メガバンクに入行したリュさんの場合

 リュ・ヒョンジュンさん(仮名・20代・男)は、日本を代表するメガバンクの渉外課に勤務している。同行では数年前から外国人採用を始めており、韓国人の行員としてはほかに年上の女性がいる。




 リュさんは中学・高校とヨーロッパのとある国で過ごし、英語で授業を行う日本の地方大学の国際関係学部に進学した。


「ヨーロッパはあれ以上いたくなかったし、韓国の大学は新入生にお酒を飲ませすぎるのが嫌でした。そこで、なじみのある日本を選びました」


 リュさん自身は日本に来たことはなかったが、両親が日本好きで、ジブリのグッズや東京土産が常に家にあった。それでリュさんにとって、日本を身近な存在だと感じていたのだという。そして彼もまた、韓国のテレビで「ドラゴンボール」や「SLAM DUNK」を見た世代だ。日本で20年以上前に流行った歌やタレントの名前にやたらと詳しいため、職場ではよくからかわれているとい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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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unshun.jp/articles/-/40434



 

유럽은 더 이상 있고 싶지 않았고 한국 대학들은 신입생들에게 술을 너무 많이 주는 게 싫었어요.그래서 익숙한 일본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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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을 준비한 과정

일본 기업에 취직하기로 결정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자기분석’*이었습니다. 저는 대학교 시절 중문학과를 전공하고 컴퓨터학과를 복수전공했지만 개발자가 정말 적성에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주*: 일본의 취업 시장에서 사용되는 용어로서 구직자가 자기소개서(이력서)를 작성하기 전에 자기 자신의 강점, 약점, 가치관 등을 스스로 분석하는 행동을 의미함.


그동안 인생의 목표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은 채 대학 생활을 보내왔었지만 이때 본격적으로 자기 자신을 분석하면서 마음 속으로 몇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봤습니다. '나는 이 세상에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일까?', '나는 개발자가 되어서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싶은 것일까?', '5년 뒤에 내가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등이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답하는 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고민하다 보니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리고 무슨 직종에서 어떻게 살아나가고 싶은지 명확하게 알게 됐습니다.


다음으로 일본 취업에 대한 정보 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혼자서 취업을 준비했기 때문에 정보를 수집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들였습니다. 먼저 KOTRA에서 운영하는 일본 취업 카페인 ‘KOTRA와 함께 일본 취업’(https://cafe.naver.com/kotratokyo)에 올라오는 채용공고를 참고하며 지원할 기업의 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저는 이미 개발자로 활약하기 좋은 곳에만 지원하는 것으로 마음을 정했었기 때문에 소프트뱅크와 라쿠텐 그리고 덴소로 리스트를 좁힐 수 있었습니다. 또한 KOTRA 일본 취업 카페에 올라온 취업 후기나 ‘모두를 위한 취업 일기’(https://www.nikki.ne.jp/), ‘외자계닷컴’(https://gaishishukatsu.com/) 등 일본의 취업 사이트를 참고하면서 활용할 만한 노하우를 추렸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서류 전형과 면접을 준비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일본 기업의 채용 면접 준비 노하우

지원할 기업이 정해진 후에는 기업 및 업계 분석에 집중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채용 과정에서 '입사한 뒤에 하고 싶은 일', '10년 후의 비전'과 같은 질문을 하는데, 사실 그 답이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업 홈페이지와 채용 홈페이지에서 중장기 성장전략, 투자자 정보, 결산 설명회, 기업 이념 등을 찾아 분석했습니다. 또한 관련 업계, 기업의 동향과 전망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 일본경제신문의 기사를 찾아 읽었습니다.


면접 때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답변을 준비했더니 면접관으로부터 “어떻게 이런 것까지 알아요? 열정이 대단하네요”라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아직 입사 후에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명확하게 찾지 못한 분들이 있다면 이런 방법으로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료: 덴소 홈페이지


또한 일본 기업은 '종합직'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떤 직무를 지원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해당 기업의 경력직 채용공고를 참고했습니다. 신입사원 채용공고와는 달리 경력직 채용공고의 경우 해당 직무에 어떤 스킬이 필요한지 상세하게 기재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역량과 능력이 어떤 직무와 잘 맞는지 판단할 수 있고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직무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입사 후 적응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

저는 입사 후 약 3개월 반의 연수를 거쳐 지금은 차세대 차량용 초음파 센서를 개발하는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업무에 적응하기 위해 신경 썼던 것은 스스로의 장점을 업무에서 살려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게 해준 계기는 바로 선배의 한 마디였습니다. "자신 밖에 할 수 없는 영역을 찾아라. 회사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면 일도 즐거워질거야" 회사가 꼭 필요로 하는 인재였던 선배의 말은 저에게 큰 자극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만의 강점인 '적극성'을 살려 업무에 임했습니다. 먼저 출퇴근 시 항상 미소를 띠고 밝은 목소리로 부서 내 모든 사람들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그 외에도 특허 번역 관련 업무를 자원해 담당하고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선배와 미팅 기회를 잡아서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업무를 하다가 비효율적인 부분을 찾았을 때에는 스스로 생각해 본 해결책을 다음 날에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노력 덕분인지 상사와 선배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며, 부서에 금세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제 개성을 살리면서 일을 즐겁게 해나가고자 합니다.




일본 정착 시 어려움과 극복 과정

저는 다년간의 한-일 교류 경험을 통해서 일본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 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제 특유의 무덤덤한 성격도 한 몫 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어려움은 일상생활이 아니라 업무에서 찾아왔습니다.


가장 힘들었을 때는 제가 희망하던 부서에 배치받지 못했을 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전형으로 입사했기 때문에 코드를 직접 짤 수 있는 부서에 배치받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실제로 배치받은 부서는 코딩을 전혀 할 일이 없는 하드웨어 쪽 부서였습니다. 부서 배치 직후에는 제 부서가 IT와 큰 관련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충격을 받아 따로 코딩을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이고 직장인의 삶을 살다 보니 평일에는 일이 끝나면 지쳐서 그리고 주말에는 집에서 쉬고 싶어서 코딩을 멀리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이렇게 생활하다 보면 코딩을 하지 못하는 개발자가 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몰려왔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의식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 내 동아리에 가입해 사내 검색엔진을 만들고 한국 친구들과는 주 3회 ZOOM 화상회의를 하며 개발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GitHub’(https://github.co.jp/)라는 사이트에 거의 매일 업로드하기도 합니다.




아직은 ‘초짜’ 개발자이지만 이왕에 취미로 하는 것이라면 이직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자는 신념을 가지고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KOTRA 글로벌일자리대전에서 면접을 보는 모습

자료: KOTRA 나고야 무역관 직접 촬영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해외 취업은 도전입니다. 남들보다 매일 더 노력하고 인내할 각오를 해야 합니다. 해외 생활이 그만큼 녹록지 않기 때문입니다. 초봉은 적은데 세금은 많이 떼여 저축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원하지 않던 부서에 배치돼 꿈꾸던 것과는 다른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업무 지시, 문서 정리, 보고 등 모든 것이 일본어로 진행되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고국에 돌아가지 못하고 부모님이 너무 보고 싶어지는 때도 있습니다. 실제로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현실에 부딪혀서 결국 해외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실 각오가 되어 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취업을 결정하셨다면 확실한 목적과 이루고자 하는 분명한 목표가 있을 때 일본 취업을 선택했으면 좋겠습니다. 남들보다 끈기 있게 노력하고 도전할 수 있는 준비가 됐다면 분명 후회 없이 행복한 일본 생활을 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이 원고는 외부 전문가가 작성한 정보로 KOTRA의 공식 의견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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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설계·시공 분야 전문가 채용


배관·전기·제어·건축 경력자… 서남집단에너지시설 적기 준공 만전


     서울에너지공사가 마곡열병합발전소 건설을 포함한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설계·시공 분야 전문가를 채용한다.


서울 목동 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에너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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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채용분야는 배관(1명)·전기(2명)·제어(1명)·건축(1명)이다. 분야별 지원자격은 ▲배관·발전소 배관분야 설계 및 시공분야(시공감리 포함) ▲전기·송변전설비(154kV 이상) 설계 및 시공분야 ▲제어·발전소 분산제어설비 설계 및 시공분야 ▲건축·발전소 건축구조물 및 마감 설계 등으로 각 분야 9년 이상 경력자다.


우편접수는 받지 않고 이메일(jah2627@i-se.co.kr) 접수만 가능하다.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직무수행계획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를 순서대로 스캔한 후 PDF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파일명 앞에 지원자 이름을 정확히 기재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에너지공사 홈페이지 채용게시판((https://www.i-se.co.kr/intro82/1928)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열병합발전 설비 설계·시공 분야 경력이 있는 우수한 전문가가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한미글로벌 신입사원 공개채용…19일까지 서류접수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Project Management) 프리콘 선도기업 한미글로벌이 2020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12일 건설취업플랫폼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설사업관리이며 오는 19일까지 서류접수 기한이다.


한미글로벌 신입채용 포스터. 사진=건설워커


자격요건은 ▲학사 이상 기졸업자와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토익 800점 이상, 토익스피킹 레벨 6, 오픽 IM 등급 이상 ▲해외근무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우대사항으로 건설사업관리 관련학과(건축, 토목, 기계/설비, 전기) 전공자와 관련 기사자격증 소지자, 어학능력 우수자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AI), 1차 실무면접에 이어 2차 경영진면접, 채용검진, 최종합격 입사 순으로 진행한다. 

이서영 기자 톱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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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7일부터 8주간 합동 온라인 지역인재 채용설명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김사열)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8주간 ‘2020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이하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 (주최) 국가균형발전위원회·국토교통부, (주관) 수도권 외 14개 광역 지자체


채용설명회는 지역인재*에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취업정보 제공,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 등 관련 제도 홍보를 통해 지역인재 채용기회 확대하고 청년 취업 촉진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행사이다.


지난해에는 시도별로 8회를 실시하여 1만 3,500여 명의 취업준비 학생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기도 하였다.

* 공공기관이 이전한 지역의 광역시·도, 특별자치시, 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지방대학 및 고등학교를 최종적으로 졸업하였거나, 졸업예정인 사람


올해는 코로나-19 발생으로 국민 안전을 최우선 고려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대신 취업준비 학생들에게 더 많은 정보 제공을 위해 설명회 기간을 대폭 늘려서 8주간 진행된다.


전국 10곳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난 6월 지역인재 채용 대상 공공기관으로 추가 지정 고시된 공공기관 등 모두 102곳의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채용설명회 누리집(www.innocity-jobfair.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관별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또한, 공공기관 선배들의 취업 노하우와 소소한 일상을 담은 재직자 선배 브이로그(VLOG), 자기소개서 컨설팅,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전략특강, 진로적성검사 등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18년부터 시행하여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이번 채용설명회는 이러한 제도의 취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이 신입사원 채용 시 지역인재를 일정비율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규정


특히,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제도*를 올해 24%에서 2022년 3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공공기관별 채용실적을 매년 공표하며 경영평가에도 반영하여 제도가 실효성 있게 운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 지역인재채용이 목표에 미달하는 경우에 기준목표비율 만큼 추가로 합격 시키는 채용목표제 방식 적용


아울러, 이전공공기관과 지역대학교 등이 서로 협력하여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해 나가는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이전공공기관별 특성을 반영하여 운영하고 있는 이전공공기관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전공공기관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 이전공공기관이 지역대학과 협력하여 지역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직무·현장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칭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김규현 부단장은 “지역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번 합동채용설명회 등 현장에서의 기회제공과 더불어 지역인재 채용 의무제, 이전공공기관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 운영 등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007(조간)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혁신도시대외협력과).hwphwp문서  201007(조간)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혁신도시대외협력과).pdfpdf문서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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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시 9급 공무원 ‘58세 합격자’ 나와…정년 60세


    올해 서울시 9급 공무원 시험에서 1962년생 합격자가 나왔다. 1962년생은 만 58세로, 공무원의 정년은 60세다.


서울시는 29일 “서울시정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0년도 제1·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938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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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별 합격자는 9급 2616명, 8급 322명이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592명, 기술직군 1346명이다.

성별로 보면, 남성 1253명(42.6%), 여성 1685명(57.4%)이다. 남성 합격자가 지난해 정기공채 대비 2.9%포인트 증가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1791명(61.0%)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870명(29.6%) ▲40대 217명(7.4%) ▲50대 48명(1.6%) ▲10대 12명(0.4%)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2002년생이다. 전기시설 9급, 기계시설 9급, 전기시설(장애인) 9급, 전기시설(저소득층) 9급 시험에 합격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1962년생이다. 이 합격자는 일반행정 9급 시험을 치렀다.


한편, 서울시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해 시험을 실시했다.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3.7%인 108명이 합격했다.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2%인 177명이 합격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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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화공플랜트 기본설계 전문가 채용…서류접수 10월 4일까지


    현대건설이 서울시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근무 할 화공플랜트 기본설계 전문가를 모집한다.


[제공= 현대건설] 중소기업뉴스


22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Feasibility Study 전문가 ▲Steady State / Dynamic Simulation ▲Process Basic Designc ▲Rotating Specialist ▲Plot Plan 설계 전문가 ▲HSE 설계 전문가 ▲Process Control System 설계 전문가다.


지원자격은 화공계열·기계·전기전자 계열 전공자 우대(학사 이상) 중 분야별 경력 충족자다. 영어 우수자 우대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하며, 입사희망자는 다음 달 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조성신 기자 robgud@mkinternet.com] 매일경제





[현대건설] 해외변호사(현장) 경력직 채용



법률저널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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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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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새로운 철도시대를 이끌어갈 인재 173명 채용


18일부터 원서접수... 사회형평적 인재, 지역인재 채용에 앞장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상반기보다 대폭 확대된 173명*의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17일(목) 밝혔다.


공단은 ‘20년 하반기에 ▲일반직 95명 ▲고졸 18명 ▲시간선택제 6명 ▲기능직 5명 ▲실무직 31명 ▲계약직 3명 ▲경력직 15명을 채용하며, 직렬별로는 사무분야 24명, 토목분야 38명, 건축분야 11명, 전기분야 32명, 통신분야 16명 기계분야 13명을 채용한다.


대전 국가철도공단 통합사옥/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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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서 접수는 9월 18일(금)부터 10월 4일(일)까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ㆍ필기 및 면접전형을 거쳐 11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단은 이번 채용에서 전체 채용인원의 약 22%에 해당하는 39명을 보훈직 등 사회형평적 인재로 채용하여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며,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대전·충청·세종 지역 인재의 취업기회 확대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신규채용 인원의 18%를 지역인재로 채용할 계획이며, '24년까지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30%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상균 이사장은 “국가철도공단 출범에 발맞춰 새롭게 재정립한 전문인ㆍ융합인ㆍ상생인 인재상에 맞는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여 새로운 철도시대를 이끌어 나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인) 세계 최고 수준의 철도 경쟁력을 갖춘 인재

(융합인) 창의ㆍ통합적 사고로 미래지향적인 혁신 인재

(상생인) 소통과 협력, 존중과 배려의 사회적 가치 창출 인재



담당부서 경영본부 인사복지처 / 처장 이현철, 인사부장 김영균 (042-607-3642)

국가철도공단




경기도 산하 15개 공공기관 133명 채용


21~25일 원서접수…10월19일 필기시험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산하 15개 공공기관 직원 133명을 채용하는 통합공채 시험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통합공채는 이달 21∼25일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필기시험은 10월18일 치른다.


경기도가 산하 15개 공공기관 직원 133명을 채용하는 통합공채 시험을 다음달 18일 시행한다.


기관별 채용 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33명 △경기평택항만공사 6명 △경기관광공사 2명 △경기연구원 5명 △경기신용보증재단 3명 △경기문화재단 5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4명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5명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14명 △경기도의료원 8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3명 △경기도일자리재단 14명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2명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13명 △킨텍스 6명이다. 장애인과 보훈 관계 법령에 따른 취업 보호 대상 구분모집 각 7명, 11명을 포함하고 있다.




도는 올해부터 공공기관 채용을 연 3회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종전처럼 2회만 시행한다. 통합채용 일정은 코로나19 상황과 그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기관별 채용 직렬 및 시험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공공기관채용 통합 홈페이지(http://gg.saramin.co.kr)와 기관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경만 기자 mania@hani.co.kr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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