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봉 출처 http://kbgb6901.blogspot.kr/2012/04/21.html

 

국토부

 

 

일자산의 지맥 성삼봉 일대, 이제 ‘승상산’으로 불러주세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최근 국가지명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울특별시 소재 산 명칭, 대구광역시 소재 사찰·봉우리 명칭, 경기도 소재 저수지 명칭을 제정·변경하고 8월 8일부터 공식 사용한다고 밝혔다.

* 民(국어, 지리 전문가 등 18명) 및 官(안행부, 국방부 등 11명) 위원 29명으로 구성


이번 국가지명위원회의 결정 가운데 산 명칭 하나가 눈길을 끈다.

서울 강동구와 경기 하남시의 경계에 위치한 ‘일자산’의 지맥이 ‘성삼봉’을 이루고 있는데, 이 성삼봉 일대는 천호대로(1976년 개통, 너비50m, 왕복10차선)가 개통된 이후 지상에서 일자산과 분리되었다.

 

도로를 중심으로 생활권이 분리된 상태에서 강동구 주민들은 성삼봉 일대를 일자산과는 별개의 산으로 인식하며 ‘승상산’이라는 명칭 제정을 희망했다.

 

국가지명위원회는 ‘하나의 지맥에서 형성된 것이므로 산에 속한 봉우리를 산으로 부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형학적인 논리보다, 도로개통 이후 그 장소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이 산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존중하여 승상산 명칭을 가결했다.

 

대구 달성군 비슬산 일대의 지도에 ‘대견사지’로 표기된 지명도 이제는 ‘대견사’로 바뀔 예정이다.

 

‘대견사’는 신라 헌덕왕 때 ‘보당암’이라는 명칭으로 창건된 사찰로, 조선 세종 때부터 ‘대견사’로 불려왔다. 일연이 초임 주지로 주석하면서『삼국유사』의 집필을 구상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이후 여러 차례 중창, 중건이 반복되다가 일제 강점기에 대마도를 향해 있어 일본의 기를 꺾는다는 속설에 의해 강제 폐사된 지 100년 만에 사찰이 복원되었다.

 

사찰명이 국가지명위원회의 심의대상이 되는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터만 남아있음에도 지도에 ‘대견사지’로 계속 표기되어 왔던 만큼 지도에서 유용한 산의 위치식별 정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대견사 명칭을 심의, 가결하였다.

 

이밖에 비슬산 최고봉의 명칭을 ‘천왕봉’으로, 대견사 인근의 봉우리를 ‘대견봉’으로 제정하는 안건도 고문헌·고지도를 고증한 결과와 지역주민 증언을 토대로 가결하였으며, 경기도 의왕시에 소재한 ‘왕송저수지’ 주변에 공원이 조성되어 시민들의 휴식처로 이용되는 현황이 인정되어 ‘왕송호’로 변경하는 안건도 가결하였다.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결정된 지명을 디비(DB)로 관리하고 국가기본도에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국가지명위원회를 통해 정비대상 지명을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한글문서 src 140808(조간) 국가지명위원회, 지역주민 인식 존중한 산 명칭 결정(국토지리정보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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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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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등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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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도·보행자 상세도로망도·검색DB·앱 등 제공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민간에서 새로운 부가가치와 융·복합 사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8월 5일부터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원천데이터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정보에는 서울시를 대상으로 올해 초 시범구축한 ‘보행자 상세도로망도*’와 배경지도, 검색DB, 주소DB, 걸음길도우미 앱 원천자료 등이 포함되어 있다
*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연속수치지형도, 도로명 주소 기본도, 항공사진 등을 이용하여 상세한 보행자길 정보를 구축한 지도

 

경로안내에 필수적인 보도, 육교, 계단, 지하보도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등을 민간에서 활용하게 되면 다양한 목적의 보행자용 경로안내* 서비스 등이 가능해져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동차 내비게이션, 보행자 상세네트워크 및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등)을 융합한 이동경로를 제공하는 서비스관광, 문화, 건강 등 다양한 보행자용 경로안내 서비스

 

 

 

이번에 개방되는 5종의 공간정보는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www.nsic.go.kr)을 통하여 민간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업체에서 생산한 공간정보를 수집하여 유무상으로 제공하는 전자장터로서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공간정보를 받아 활용할 수 있다

 

공간정보를 제공받고 싶은 기관이나 업체, 개인은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에 가입한 다음 온라인으로 필요한 정보를 내려받으면 된다.

 

현재 공간정보유통시스템을 통해 수치지형도, 항공사진, 행정정보, 수자원, 해양, 환경, 산림, 보전지역, 토지정보, 지형, 지질, 관광, 문화 등 86종의 정보가 유·무상으로 공개되어 있으며, 2001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민간에 제공된 정보는 약 150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앞으로도 창조경제의 핵심자원이자 신성장동력으로 개방 가능한 국가공간정보를 정부3.0 취지에 맞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에 관한 문의사항은 국가공간정보센터의 안내대(☏ 044-201-4865)를 통해 서비스 받을 수 있다.

 

한글문서 src 140805(석간) 민간에게 보행자용 도로망도 DB 무료개방(국가공간정보센터).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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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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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건물내 각종 에너지 사용정보를 센서·계측기로 수집하여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집정보를 분석

하여 에너지사용을 최적화·제어하는 시스템

 

 

건축·에너지·ICT 융합 건물에너지관리 신시장 개척 시동

 

건축기술(CT), 에너지기술(ET),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에 대해 세계 최초로 표준화 기준이 마련되어 BEMS 기술개발 및 신시장 개척을 위한 주춧돌이 놓여진다.
* (CT) Construction Tech., (ET) Energy Tech., (ICT)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지난해 10월 국가기술표준원으로 제정신청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에 대한 한국산업표준(KS)안이 제정절차*를 완료하고 ’14년 8월 4일 제정·고시**되었다고 밝혔다.
* 공청회, 제정예고, 의견청취, 전문위원회 및 기술위원회 심의
** KS F 1800-1(국가기술표준원고시 제2014-0338호)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 제1부 : 기능과 데이터 처리절차

 

선진화될수록 건물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소비비율*이 높아지고, 건물의 전생애 단계에서 신축·폐기비용보다 유지관리비용이 월등히 높아 세계적으로 건물에너지관리 효율화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IT업체, 냉난방기기 생산업체, 건설업체, 건물관리업체 등 다양한 산업계와 건축주 등 일반국민 사이에서도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 (한) 약 20%, (선진국) 약 40%

그러나 BEMS에 대한 기본 개념 및 정의도 제각기 다르고, BEMS 설치업체마다 운영방식 및 통신체계 등이 달라 호환성이 떨어져 BEMS에 대한 산업표준화 요구가 높은 상황이다.
* (설문조사, 전문가 등 501명) BEMS 산업발전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항①BEMS 개념정립과 원활한 소통(29%), ②전문인력 양성(23%), ③통신프로토콜 통합(13%)

 

이에 건물부문 에너지절약을 소관하고 있는 국토교통부는 국가기술표준원, 건설기술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KS(안)을 마련하고, BEMS협회 등 산업계의 의견을 청취한 후 BEMS KS를 제정하게 되었다.

 

금번에 제정된 BEMS KS는 제1부로 기본개념, 기능, 데이터 처리절차 등을 정의하는 일반 요구사항의 수준이지만, BEMS에 대한 표준화를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시작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관련기술 개발 집중도 및 상호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후속 KS*를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어 향후 BEMS KS의 완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완료)제1부 기능과 데이터 처리절차, (예정)제2부 건물에너지 절감효과 평가, 제3부 대상설비 및 관제점 명명, 제4부 시스템 구성체계, 제5부 운영체계 및 상호운용성

 

또한, BEMS KS를 통한 관련 산업발전 및 BEMS 보급 활성화로 건물부문 에너지절약 및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안드로이드와 같은 개방형 플랫폼을 통해 스마트폰 신시장이 개척된 것처럼, BEMS 표준화를 통해 개방형 플랫폼을 마련하여 국내 BEMS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글문서 src 140804(조간) BEMS KS 제정 ! 세계 최초로 산업 표준화 ! (녹색건축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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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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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사람들이 태어난 곳과 사망한 곳을 각각 조사했다. 그 결과 태어난 곳(파란 점)은 분산돼 있는 반면 죽은 곳

(붉은 점)은 파리, 로마, 런던 등 대도시에 밀집돼 나타났다.  - 사이언스 제공  

 

 

영국의 런던, 이탈리아의 로마, 미국의 할리우드.

세 도시의 공통점은 뭘까.

 

막시밀리언 쉬츠 미국 텍사스대 교수팀은 “런던과 로마, 할리우드는 전 세계에서 사람을 가장 많이 끌어 들이는 대도시”라는 연구 결과를 ‘사이언스’ 1일자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

 

기원전(BCE) 1069년에 출생한 이스라엘의 킹 데이비드(다윗 왕)부터 2012년 사망한 영국의 파피 발로우까지 무려 3000여 년 간 15만 명이 넘는 사람의 정보가 빅데이터로 활용됐다. 여기에는 이들의 출생연도, 출생지, 사망연도, 사망지 등이 포함됐다.


런던과 로마는 유독 출생한 사람보다 사망한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도시가 사람을 끌어들이는 대도시라는 뜻이다. 특히 할리우드는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10배 이상 많았다.
 

예술이나 정치 등 도시 고유의 색깔도 알 수 있었다. 프랑스 파리의 경우 1500~1995년 출생자와 사망자를 비교한 결과 유독 특정 시기에 예술가와 정치인이 많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교롭게도 이 시기는 18세기 말 프랑스혁명기와 겹쳤다. 하지만 나폴레옹이 집권하면서부터는 이들의 사망률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한국인 과학자로 연구에 참여한 안용열 미국 인디애나대 컴퓨터정보학부 교수는 동아사이언스와의 e메일 인터뷰에서 “예술가나 배우 등 유명인사는 그 분야의 중심이 되는 도시로 옮겨가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들이 사망한 장소와 연도만으로 당시 도시의 문화를 어느 정도 재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그간 역사학자들이 전시나 공연 등 여러 분야의 데이터를 종합해야 알아낼 수 있었던 과거 도시의 문화를 출생과 사망 정보만으로 쉽게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빅데이터 분석의 새로운 쓰임새로 평가받고 있다. 안 교수는 “빅데이터 분석이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는 새로운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사본문]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4934
과학동아

신선미 기자 vami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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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orbes

 

빅데이터의 활용 개념

SNS가 거대한 빅데이터 사례.

거기서 트랜드를 찾아내고 고객의 취향과 선호도 등을 추출해낼 수 있다.

물론 예측이다. 하지만 현실화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이다.

 

 

구글 트랜드에서 빅데이터라는 단어로 검색을 해보면 지속적으로 빅데이터라

단어로 검색을 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다가 근래 들어서 들쭉날쭉

하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직업이나 회사 등에 대해서도 검색해 보면 추세와 흐름을 어느

정도 알수 있다

 

Source userbook.net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3가지 교훈은 다음과 같다.

1. 빅데이터는 IT관련 이슈로만 국한할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전반에 대하여 활용해야 한다.

2. 데이터의 저장보다 활용이 중요하다.

3. 빅데이터의 효율적 활용에는 초기의 막대한 투자보다 점진적 확장이 중요하다
blogsabo.ahnlab

kcontents

 

[빅데이터의 현실적인 활용]

혁신기업이 불확실한 데이터에서 가치를 창출해내는 방법

http://www-935.ibm.com/services/kr/c-suite/Analytics_The_Real_World_Use_Of_Big_Data_KR_v3.pdf

빅데이터의 활용 현황, 문제점과 대책

https://www.creativekorea.or.kr/attach/common/44096.pdf

 

정부 보유 데이터, 민간도 본격 활용 가능해진다

 

정부 3.0’본격 추진을 위한 「전자정부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수요자 맞춤형서비스 제공, 기관간 협업 활성화, 빅데이터 활용 등 ‘정부 3.0’의 본격 추진으로 대국민 행정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정부 노력이 본격화된다.

 

아울러, 행정정보 공동이용 관련 개인정보 준수의무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규정을 현행 행정규칙에서 대통령령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현행 제도의 미비점도 개선·보완된다.

 

안전행정부(정종섭 장관)는 이러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전자정부법 시행령」 개정안이 7월 22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안행부가 밝힌 「전자정부법 시행령」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국민 맞춤형 서비스 대상인 공공서비스를 지정해 등록시스템에 등록함으로써 노인, 장애인, 보훈대상자 등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지방자치단체장은 민원인으로부터 공공서비스 목록을 신청받은 경우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를 즉시 제공하도록 하는 등 공공서비스의 지정기준, 시스템 구축·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을 마련했다.

 

둘째로, 빅데이터 활용이 가능하게 됐다. 사회현안 및 부처 요구 발생시, 데이터활용 공통기반시스템을 활용해 빅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함으로써 기관 개별적인 분석 시스템 없이도 효율적인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진다.

 

셋째로, 부처간 협업을 강화했다. 기관간 칸막이 제거를 위하여 행정정보 간 상호 연관성 및 기대효과 등을 고려해 다른 기관의 전자적 시스템을 연계·통합하도록 절차·방법 등을 규정하고 시스템의 연계·통합 효과가 큰 사업에 대해서는 안행부 장관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 행정기관은 정보시스템의 장애 예방 및 대응계획을 수립·이행하도록 하고, 범정부 차원의 전자정부기본계획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했다. 더불어 행정정보 공동이용 관련 개인정보 준수의무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규정을 현행 행정규칙에서 대통령령으로 상향 조정하고 과태료도 종전 최대 4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으로 올리는 등 현행 제도의 미비점도 개선·보완된다.

 

박경국 안전행정부 제1차관은 “금년 UN전자정부평가 3회(6년) 연속 1위 수성으로 한국 전자정부의 우수성은 이미 입증됐다.”며, “이번 전자정부법 시행령 개정을 계기로 국민과 소통하는 고객지향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받는 유능한 정부로 다시 태어나고 국민 행복을 한 단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src 140722_석간_(전자정부정책과)_전자정부법_시행령_개정안_국무회의_통과(수정).hwp [35.5 KB] 첨부파일 src 140722_석간_(전자정부정책과)_전자정부법_시행령_개정안_국무회의_통과(수정).pdf [102.2 KB]

담당 : 전자정부정책과 김민형 (02-2100-2942)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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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 입찰참가자격 등록방법
http://sellerteam.co.kr/31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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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정책]

빅 데이터의 활용은 생산성 향상, 의사결정의 과학화,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되며, 공공 부문은 공공 데이터 개방을 통해 민간의 빅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빅 데이터를

수집 · 분석하여 정책의 효과성 제고도 가능하다.

 

경기도개발연구원

 

미래전략위원회 명단(22인) - 일부

경기도

 

 

빅파이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도지사 직속 TF단-미래전략위원회-공식출범
네이버, IBM 등 민간 업계 최고 전문가로 구성
 

경기도는 8일 빅파이 프로젝트 정책 추진을 위해 도지사 직속 테스크 포스인 ‘빅파이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빅파이 프로젝트는 도와 31개 시군, 26개 산하기관에 산재한 정보를 통합해 보다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남 도지사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이다.

 

빅파이 미래전략위원회는 빅데이터 분야의 민.관.학.연 전문가와 경기도의원, 관련 부서 실국장 등이 참여하여 빅파이 프로젝트의 전략과 해법을 제시하게 된다.

 

위원회에는 네이버, IBM,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서울대 등 민.관.학.연 각 분야 최고 전문가 22인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민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문화 마을공동체, 농업 등 각 현업분야 종사자도 위원으로 참여한다.

 

미래전략위원회는 도지사 직속 TF단으로 활동하며 데이터에 근거한 도정 현안 해결, 빅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빅파이 프로젝트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고 세부 과제 등을 확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첫 회의는 8일 오전 11시 도청 상황실에서 열린다. 이날 회의는 남 도지사의 빅파이 프로젝트 의지와 비전을 각 미래전략위원회와 공유하고 대내외에 프로젝트 추진을 알리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브레인스토밍 토론 시간은 형식과 격식을 탈피해 빅데이터를 주제로 위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민간 빅데이터 산업 육성 지원방안에 대한 토의를 통해 향후 정책 수립의 큰 밑그림을 그릴 예정이다.

 

<li style="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돋움; FONT-SIZE: 10pt" class="attach">빅파이 프로젝트 성공 위해 최고 전문가 머리 맞대.hwp</li><li class="attach"></li>

담당과장 한호현 031-8008-4150,  팀장 김선영 2901,  담당자 박노진 2819

문의(담당부서) : 정보서비스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19
입력일 : 2014-07-07 오후 2:26:51

경기도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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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 서비스’ 앱의 시작 화면.

GPS 사용이 필수적인 앱이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교량 포트홀 보수의 전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대구 교량 포트홀 보수 전(좌)과 후(우)

 

 

국토부, 도로 파손 제보하는 앱 출시

신고하면 전담기동보수반이 24시간 내에 처리

 

[전국] 울산의 한 배달 음식점 사장 조영식(41세·남) 씨는 배달을 할 때마다 움푹 파인 도로를 지나갈 때면 바짝 긴장을 한다. 이륜차인 오토바이는 도로 포장이 파손된 곳에 바퀴가 걸려 넘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조 씨는 “인도만 매번 갈아엎지 말고 주기적으로 도로 상태를 점검해서 포장을 좀 매끄럽게 해줬으면 좋겠다.”며 파손된 도로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오토바이 운전자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도 도로포장 불량 때문에 사고를 당하거나 아찔했던 경험이 있다. 운전자가 도로 웅덩이를 피하려다가 옆 차선의 차량과 부딪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기도 한다. 실제로 2009년 2월, 도로 웅덩이에 버스 바퀴가 빠져 크게 요동친 탓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전원이 중상을 입어서 서울시가 배상을 한 사건도 있었다. 그러나 시민들은 이런 불편사항을 어떻게 예방해야할 지 막막할 따름이었다.

앞으로는 국민들이 직접 도로 상태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 신고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도로파손, 낙석·토사, 배수로 정비 등의 불편사항을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제보할 수 있는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 서비스’ 앱을 만들었다.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 서비스’는 고속도로·국도·지방도로 등 모든 도로에서 발생한 불편사항을 신고하면 전담 기동보수반이 즉각 신고사항을 처리하고 그 결과를 신고자에게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기존에는 도로 파손 등의 불편사항을 발견해도 신고절차가 복잡했다. 약 300여 개의 도로관리청에 전화를 하거나, 관리청별로 나눠진 앱을 통해 신고가 가능했다. 이런 절차의 복잡성 때문에 신고 자체를 포기하거나 신고를 해도 처리과정을 확인하기가 힘들었다.

앞서 말한 번거로움은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 서비스’ 앱을 통해 도로이용불편 사항을 신고하면 말끔히 해결할 수 있다. 앱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쉽게 내려받을 수 있다. 필자가 직접 이용해봤다.

메인 화면은 상당히 직관적이다. 4개의 큰 버튼이 위치해있다. 사진과 영상을 제보할 수 있는 ‘불편등록’, 현재의 위치정보를 통해 해당 도로관리청에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는 ‘불편전화’, 개별 이용불편 등록조회, 환경설정 등의 기능이 있는 ‘메뉴’,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설치할 수 있는 ‘위젯’ 버튼이 있다.

 

앱의 메인화면

앱의 메인화면(좌)과 이용불편 유형 화면(우)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GPS 사용은 필수이다. 불편등록 메뉴에 들어가면 총 6가지의 이용불편 유형을 선택해 신고할 수 있다. ‘간편전송’은 유형을 선택해 곧바로 전담 기동보수반에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이. 사진과 영상으로 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상세정보 등록’을 터치해 사진과 영상을 첨부하면 된다. 위치는 자동으로 검색되기 때문에 신고자는 자료 첨부와 내용만을 입력하면 된다.

 

간편전송을 터치하면 나오는 화면

간편전송 메뉴를 터치하면 나오는 화면(좌)과 상세정보 등록을 터치하면 나오는 화면(우)


‘불편전화’는 위치정보를 통해 자동으로 담당기관과 전화번호를 검색해주는 기능으로, 기존에 직접 해당도로관리청의 연락처를 찾아서 연락해야 했던 번거로움에서 탈피했다.

접수된 신고는 전담기동보수반이 24시간 내에 처리한다. 신고받은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그 결과를 신고자에게 알려주는 원스톱 서비스이다. 실제로 대구의 교량 포트홀 보수는 한 개의 차선을 전부 보수해 최우수 신고 사례(국토교통부 선정)로 선정된 바 있다.

 

불편전화 기능은 신고자가 현재 위치한 도로상의 관할 도로청 연락처를 자동으로 연결해준다

‘불편전화’ 기능은 신고자가 현재 위치한 도로상의

관할 도로청 연락처를 자동으로 연결해준다.

 

국토교통부는 서비스가 처음 개시된 3월 28일부터 4월 말까지 신고된 1,193건 가운데 우수 사례를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했다. 향후에도 국민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매월 신고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연말심사를 통해 장관표창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다. 장마철에는 특히 도로 파손이 많이 발생하고 이런 도로이용 불편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사고 없는 장마철을 보내려면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 서비스’ 앱을 설치하는 것이 필수이다.

정책기자 최진석(대학생)
ushalfmoon@naver.com

국토부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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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서울 디지텍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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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융복합 특성화대학원 11개 지정,

특성화고 3개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간정보산업을 이끌어나갈 창의적인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공간정보 융복합 특성화대학원 11개를 지정하고 특성화고 3개를 선정했으며 앞으로 5년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성화대학원은 IT, 문화, 에너지 등 사회 각 분야를 공간정보와 융복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창출을 유도할 우수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특성화고등학교는 공간정보산업 현장에서 기초적인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관리·가공할 인적자원의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DB/SW 기술 교육 중심의 전문기능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특성화대학원은 ’14.5.30.~6.13. 까지 모집기간 동안 전국 12개 대학교가 응모하였으며 「공간정보 융ㆍ복합 핵심인재 양성사업 운영지침」(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구성된 공간정보 핵심인재 양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강원대, 강릉원주대, 경북대, 남서울대, 동의대, 부경대, 서울시립대, 세종대, 안양대, 이화여대, 충남대가 지정되었다.

 

특성화고등학교는 5.30.~6.13.까지 모집 기간 동안 11개 고등학교가 응모하였고, 시·도 교육청의 사업계획서 검토와 「공간정보 특성화 고등학교 육성사업 운영지침」(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구성된 공간정보 특성화고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서울디지텍고등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울산경영정보고등학교가 선정되었다.

 

이번에 지정된 특성화대학원에는 재학 중(1학기생에 한함)이거나 입학하고자 하는 학생 중에서 연구계획서의 심사를 거쳐 장학생이 선발되면 1인당 연간 약 1200만 원의 지원금을 학생과 학교에 지원할 예정이고, 특성화고등학교로 선정된 학교에는 교육인프라 구축,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전문교원 연수 등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당 연간 약 1억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ICT, 모바일 등 첨단 기술과 공간정보를 융·복합하는 국민행복기술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관련 인력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사업을 통해 새로운 공간정보 융복합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ㆍ학ㆍ연ㆍ관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우리나라 공간정보 산업의 기초체력이 증진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글문서 src 140630(조간) 공간정보산업을 선도할 핵심인재 키운다(공간정보기획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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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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