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림블(Trimble)의 빌딩 솔루션 전문 기업


   빌딩포인트 코리아가 3D 모델링 소프트웨어 ‘스케치업’을 앞세워 건설과 미디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트림블의 빌딩 솔루션 전문 기업, 빌딩포인트는 스케치업의 효율적인 모델링과 수량 산출이 가능한 3D 모델링의 이점을 활용해 건설시장은 물론 영화, 웹툰 등 미디어 분야까지 적극적으로 공략할 뜻을 밝혔다.


그 일환으로 빌딩포인트는 최근 국내외 분야별 전문가 700여 명이 참석한 '3D 베이스캠프 서울 2019' 행사에서 스케치업 3D 활용 사례와 드론 등의 차세대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빌딩포인트의 시장 공략 전략 등을 소개한 바 있다.


폼워크모델링을 활용한 스케치업 모델링/건설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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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포인트 코리아의 강동호 대표는 “스케치업은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3D 모델링 제품이다. 현재 4,000만명 이상이 스케치업을 사용하며, 건설, 건축, 인테리어,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다”며, "생산성을 요구하는 건설 산업에 빌딩포인트의 고효율 디지털 기술로 시장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특히, 영화 어벤져스, 스타워즈, 007 스펙터와 스카이폴, 미션임파셔블 폴아웃,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할리우드의 컨셉 아티스트로 각광받고 있는 크리스 로즈완(Chris Rosewarne)은 “CREATIVE TALK”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통해, 스케치업을 바탕으로 작업한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스케치업은 수많은 모델링에 얽매이지 않고 신속하게 작업이 가능하며, 전 세계에서 업로드되는 새로운 모델들은 창의성을 요구하는 그의 작업에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스케치업 데모(자료=빌딩 포인트 유튜브)


이 밖에도 웹툰 전문 세션으로, 국내 웹툰 분야 전문가들은 이미 웹툰 제작에 있어 스케치업이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음을 언급했다. 나아가 웹툰 원작 기반의 영화, 드라마, 게임 등이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 스케치업이 보다 다양한 미디어 분야에 활용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테크월드=이건한 기자]




출처 : 테크월드(http://www.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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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건축 정보시스템 혁신T/F 운영


12일부터 건축 정보시스템 혁신T/F 운영

증강현실(AR)기반 건축정보 검색서비스 시범사업 추진 및 건축통합포털 구축

건축데이터 품질·기술수준 향상 및 관련 법·제도 개선


    앞으로는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주변 건축물의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고, 건축서비스는 하나의 창구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 미래의 건축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건축 정보시스템 혁신TF*(이하 혁신TF)”를 구성하고, 6월 1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 TF팀장 : 김상문 건축정책관 

참여기관 : AURI, LH, 한국감정원, 대한건축사협회 등 6개 기관·협회, 30명 관련 전문가 참여 

이번 혁신TF에서는 건축정보가 ‘제대로 생성’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품질개선, 정보공개, 정보활용 창업지원 등 다양한 시스템 및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그간, 세움터 등 건축정보시스템*은 세계 최초로 투명한 온라인 건축행정을 실현(‘18년 전자처리율 98.5%)했을 뿐 아니라, 평균 건축허가 민원처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60일→28.7일, ’17년)시켰다. 

* 세움터, 건축물 생애이력관리시스템, 건물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 민간개방시스템 




또한, 건축물대장으로 대표되는 건축관련 원천정보 생산을 통해 안전취약 건축물 대상 선정, 건설경기 예측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산업을 지원하는 등의 운영 성과가 있었다. 



그러나, 현행 건축정보 시스템은 서비스가 시스템별로 분산·제공되고 있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렵고,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개별 접근해야하는 등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 (세움터) 건축민원, 대장발급, 인허가현황 / (생애이력) 건축물점검, 공개공지점검 

(건물에너지) 에너지 사용량, 녹색건축인증 / (민간개방) 수요자 요청통계 등 


또한, 데이터 오류 등의 이유로 건축정보에 대한 신뢰 수준이 낮고, 시스템이 노후화 되어 3D도면·VR기술을 활용한 가상공간 시뮬레이션 등 새로운 기술 접목이 어렵다는 한계도 있었다. 




이번 혁신TF 가동을 계기로 국토부는 건축정보 시스템 이용 시 국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제거하고, 신기술과 접목하여 건축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며, 건축산업 측면에서도 건축정보를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데이터의 품질향상과 정보개방 확대 등 제도개선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혁신TF의 중점 추진과제는 다음과 같다. 


1. AR기반 건축정보 검색서비스 시범사업 추진(‘콘텐츠 기획’분과) 

건축물 생활 편의 및 안전 정보 등을 AR*기반으로 실시간 조회할 수 있는 모바일 검색서비스 구축 관련 시범사업 추진 

*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특정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추진을 통해 건축관련 모바일 특화정보를 발굴하고, 모바일 열람서비스 등도 단계별 확대추진 


2.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축HUB 구축(‘서비스 기획’분과) 

건축 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건축HUB(가칭)’를 구축하여 공공서비스 창구를 하나로 통합하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난위험 예측정보를 제공하는 등 건축물 현황관리 종합상황판(dash-board) 구축 및 정보허브 역할 강화 추진 

※ 각종 재해발생 및 피해정보, 건물 노후도 등 융·복합 정보를 기반으로 위험예측 




3. 클라우드 기반 전국 통합 세움터 구축 추진(‘데이터품질 개선’분과) 

245개 지자체별로 분산·관리되고 있는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을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운영·관리체계로 전환 


재구축 시 국민입장에서 Active-X 등 접근 불편사항을 제거하고, 전자결재 연동 등으로 복잡한 건축 민원 처리기간 단축 추진 


4. 건축데이터 고도화(‘데이터품질 개선’ 및 ‘제도개선’ 분과) 

도면작성 표준 마련 등을 통해 건축정보의 활용성을 높이고, AI기술을 활용한 오류 자가진단 등을 통하여 데이터 품질 개선 추진 


또한, 공개가 제한되어 있는 도면 등의 건축정보를 공개하고, 정보활용 창업지원 등을 통하여 건축정보 산업 생태계 육성 추진 


< 필수 입력도면 표준(예)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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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건축 관련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건축의 미래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건축 정보시스템의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건축 정보시스템 혁신방안을 마련하는 즉시, 사용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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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건설 프로젝트 효율성 극대화 견인

크리스 윌슨 트림블 구조부문  엔지니어링 및 시공 총괄 


트림블,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 창출 지원 총력”


“BIM, 건설 프로젝트 효율성 극대화 견인

트림블,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 창출 지원 총력”


BIM은 4차 산업혁명 혁신 위한 최적의 도구… 전세계서 확산 중

트림블, 최적의 솔루션 제공… ‘시공 가능한 프로세스’ 도입 지원 만전


한국 1만세대 이상 트림블 솔루션 적용… 민간 활용 폭 커 ‘고무적’

MS사와 ‘홀로렌즈2’ 프로젝트 진행… 리스크 사전차단·비용절감 ‘획기적


    “건설 프로젝트에서 사업 효율성 극대화는 발주처 뿐만아니라 기업 모두가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트림블은 전세계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 창출을 지원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3D BIM 솔루션인 테클라를 앞세워 기업의 최고가치는 물론 고객감동을 위한 무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트림블 GPS 측량 시스템/GP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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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고객들의 ‘시공 가능한 프로세스’ 도입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는 트림블 구조부문 엔지니어링 및 시공 총괄 크리스 윌슨(Chris Wilson)의 고객을 위한 비즈니스 마인드다.


전 세계에서 진행 중인 트림블의 엔지니어링 및 시공 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크리스 윌슨은 국내 건설업체들과의 미팅·한국 시장 점검 등으로 더욱 고객서비스 제고를 위해 최근 한국을 방문,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전 세계적으로 BIM 확산은 시대적 흐름으로 특히 건설산업에서의 BIM은 사업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라며 BIM의 중요성을 강조한 크리스 윌슨을 만나 글로벌 BIM 트렌드 및 미래 BIM 발전방향, 국내 마케팅 전략을 들어봤다.


현재 트림블에서 맡고 있는 부문과 주력 시장은.

트림블에서 엔지니어링과 시공 분야, 즉 건설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전담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및 시공 분야에서는 AEC라는 3개의 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광범위하게 빌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특히 업계 자체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업계 문제는 현재 전체 건설 프로젝트의 약 90%는 예정일보다 지연되고, 약 60%의 프로젝트가 예산을 초과한다. 또한 탄소를 줄이고 건설 자재 낭비를 막는 등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목표 중 하나다. 세계적인 수준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해 설계 사무소와 시공 현장을 연결함으로써 이같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건설업계는 건설 프로젝트의 효율화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트림블은 업계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건설 프로젝트의 효율화를 위한 트림블만의 차별화 전략은 무엇인가.

트림블은 건설 프로젝트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시공 가능한 프로세스(Constructible Process)’를 제시하고 있다. 시공 가능한 프로세스는 ‘3C’라고 하는 3가지 요소가 있다. 3C는 ‘시공 가능한 모델(Constructible Model)’, ‘콘텐츠화(Content-Enabled)’, ‘연결(Connected)’을 의미한다.




우선 시공 가능한 모델은 일반적이고 간단한 2D 모델 대신 디테일하고 상세한 모델, 시공 가능한 정보를 담고 있는 모델이라고 볼 수 있다. 컨텐츠화는 건설 제조사에서 이렇게 시공 가능한 정보가 풍부하게 담긴 모델을 가지고 소비가 가능한 제품으로, 정보를 콘텐츠화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연결은 시공 가능한 모델을 시공 현장에까지 연결하는 것을 뜻한다.


시공 가능한 모델을 현장에까지 연결하기 위해 트림블은 마이크로소프트(MS)와 ‘홀로렌즈2’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트림블은 시공 모델 소프트웨어 업체로는 유일하게 MS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는데 올 초 ‘XR10’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XR10은 홀로렌즈2 프로젝트에 활용되는 하드웨어명으로, 건설 현장에서 안전모와 VR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안경을 일체형으로 만든 하드웨어 타입이다.


Trimble introduces Tekla 2019 structural BIM software solutions/BIM+

(트림블 B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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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현대건설기계, 트림블(Trimble) SKT과 스마트 컨스트럭션 구축 나선다 VIDEO: Trimble Earthworks for Excavators Productivity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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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렌즈를 사용함으로써 시공 현장에서는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을 활용해 실제 건축물이 지어지는 현장에서 시공 가능한 정보를 풍부하게 담고 있는 가상의 모델을 직접 시각화해 건축물에 동시에 오버랩, 보면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건축물에 적용이 가능하기에 현장에서는 리스크 최소화는 물론 재작업, 충돌 및 간섭을 줄일 수가 있다. 또한 복잡한 문제 발생 전 사전 예방할 수 있어 획기적이다.


    


영국은 BIM 성숙도가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높은 나라다. 영국의 BIM 정책 키워드는 무엇인가, 또한 한국과 비교한다면.

영국은 국가 정책적으로 가이드라인이 한국보다는 좀 더 명확하다. 특히 영국은 2018년부터 정부 예산으로 진행하는 모든 프로젝트는 BIM이 의무 적용되고 있다. 초기에는 낮은 수준의 BIM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부터 시작했다. 이후 업계는 BIM 계약 추진이 확대되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영국에서는 여전히 계약을 할 때 2D 도면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계약할 때도 3D 도면 사용을 의무화할 때까지는 BIM 확산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국 강점은 엔지니어, 컨설팅 업체, 시공사, 건축가들이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다. 정부 프로젝트 아니더라도 민간 프로젝트에서도 BIM을 사용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정보 전달 및 의사소통을 위한 플랫폼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BIM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시공가능한 모델이 우선시돼야 한다.


한국에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1만여세대 아파트에 테클라가 적용됐다. 민간에서도 예산과 프로젝트 기간 안에 건축물 완성은 물론 비용 효율화를 위해 BIM을 사용한다. 이같은 노력은 한국에서 BIM 확산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트림블 솔루션 적용 프로젝트 중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면.

영국의 성공 사례로는 힝클리 포인트 C(Hinkley Point C)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 이는 영국 정부 예산으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그 규모가 250억 달러(약 29조 원)에 달하며 시공사는 프랑스의 EDF가 맡았고, 중국의 원자력 컨소시움 업체도 함께 참여했다.


EDF는 과거 프랑스에서 뼈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힝클리 포인트 C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에 철골 및 철근 디테일링에서의 강점을 고려해 테클라 솔루션을 선택했다.




힝클리 포인트 C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 규모는 300만 톤에 달하는 콘크리트, 철골은 23만 톤이 사용되는 등 엄청난 규모의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정확성이 매우 중요, 테클라 소프트웨어를 선택했다. 두바이의 경우, 테클라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타원형의 콘크리트 건축물인 미래 박물관(The Museum Of The Future)을 지었다.


한국 사례로는 ‘테클라 BIM 어워드’를 수상한 롯데월드타워가 있다. 또한 지금 한창 건립되고 있는 삼성 반도체 공장도 철골 및 프리캐스트 부분은 대부분 테클라로 설계되고 있으며, DDP도 테클라를 활용해서 지어졌다. 이 밖에 한국에서도 다양한 사례들이 있다.


Trimble Geospa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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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블-MS, Trimble XR10 홀로렌즈 안전모 호환 장치 출시 발표 VIDEO: Trimble and Microsoft Team Up for New Mixed Reality Hard Hat with HoloLen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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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뿐만 아니라 토목 분야에서도 성공 사례가 있다면 소개해 달라.

또 다른 테클라 BIM 어워드를 수상한 대만의 단장교(Danjiang Bridge) 사례가 있다. 또한 원래 도보였던 다리의 아키텍처를 재구성한 핀란드의 갓파더 브릿지와 원래 동쪽에서 서쪽을 연결하던 철로의 방향을 바꿔 남쪽과 북쪽을 연결한 영국 맨체스터의 사례도 있다.


한국에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단계다.




앞으로의 계획은.

장기적으로 트림블은 머신러닝, AI를 접목할 계획이다. 10년 정도 후에는 많은 혁신이 일어나 2D에서 벗어난 미래가 펼쳐질 전망이다. 엔지니어나 아키텍터들이 3D로 건물도면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것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AI와 머신러닝을 통해 과거 10년 동안의 과거 프로젝트나 도면 데이터 등 이력 데이터가 쌓이면 어떤 도면을 엔지니어가 생성하고자 하는지 파악해서 AI가 생성해줄 수 있다. 현재 AI나 머신러닝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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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desk BIM 360 Announces Integration with Microsoft Office 365


WRITTEN BY:Joan Allen

POSTED ON:May 29, 2019


As construction projects grow more complex and schedules continue to accelerate, it’s more important than ever to have a centralized place to manage, view, and collaborate on all project documents. Team members need to access, update, and share the latest documents at any time and across every platform.


Connect & Construct - Autodesk


 

Autodesk BIM 360, Microsoft Office 365와의 통합 발표


   지금까지 건설 워크플로우를 위한 BIM 360 공통 데이터 플랫폼은 안전한 공통 데이터 환경에서 프로젝트 모델과 도면을 안전하게 관리, 게시, 보고, 협업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했다. Microsoft Office 365와의 BIM 360 클라우드 플랫폼 통합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BIM 360 사용자 대다수가 Microsoft 애플리케이션을 일상적인 건설 워크플로우의 일부로 사용하므로 통합할 수 있는 선택은 간단했다.


새 오피스 365와 BIM 360과의 통합은 이제 사용자가 Office 365에 가입할 경우 BIM 360 문서 관리 모듈 내에서 웹 상의 Microsoft Word, Microsoft Excel 및 Microsoft PowerPoint 파일을 직접 볼 수 있게 해준다.


즉, 작업 시 사용할 수 있는 사양, 스프레드시트, 보고서, 제안서 및 기타 Microsoft 문서를 작성, 편집 및 배포할 수 있다. Visio와 같은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은 보기 전용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당신이 이미 Office 365의 사용자가 아니라면, 당신은 여전히 이 문서들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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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l now, the BIM 360 common data platform for construction workflows has provided tools for securely managing, publishing, viewing and collaborating on project models and drawings in a secure common data environment. We are thrilled to announce BIM 360 cloud platform integration with Microsoft Office 365. With the majority of BIM 360 users also using Microsoft applications as part of their daily construction workflows, the choice to integrate was a no-brainer.


The new Office 365 integration with BIM 360 now allows users, if they also subscribe to Office 365, the ability to not only view but also to directly edit Microsoft Word, Microsoft Excel, and Microsoft PowerPoint files on the web from within the BIM 360 Document Management module.


That means you can create, edit, and distribute specifications, spreadsheets, reports, proposals, and other Microsoft documents that you might use in your work. Other Microsoft applications, such as Visio, are available in view-only mode. Also, if you aren’t already a user of Office 365, you still have the ability to view any of these documents.


Easily view Office 365 files from within BIM 360


Prior to this release, Kelly Burke, a Quality Engineer at The Walsh Group, was having difficulty managing Word and Excel documents that needed to be stored in BIM 360. In order to view or edit any of these file types, she needed to leave the BIM 360 web application.  “This integration allows our team to view all the documents (.pdf, .xlsx, .docx, etc.) all in one place in their web browser.”


“I think the best part of this release will be increased collaboration and time savings in regard to document preparation. The less tools/navigation our team has to do to get to documents the better! In addition, it will ensure our team can properly collaborate on draft documents without saving over other team members’ changes.”




KELLY BURKE, A QUALITY ENGINEER AT THE WALSH GROUP

One of the main benefits of this new integration is a simplified and more efficient document management workflow. Sander de Zee, a BIM Manager at Dura Vermeer, is excited about the time it will save him and his teams. “The Microsoft Office 365 integration helps our organization in the digital transformation where we bring our project data together on Microsoft SharePoint and BIM 360. This brings us one step closer to the only source of truth and saves our project teams time as well as always has the latest version available,” said Zee.


Simplify workflows with the ability to edit Office 365 files directly from within BIM 360


Dura Vermeer and The Walsh Group are two of many BIM 360 customers who see this integration as key to streamlining their daily tasks. Here are the top 5 benefits to using the Office 365 integration:


Version Control. Any time you edit and save a Microsoft document on the web within Document Management, it will automatically be saved as a new version. And all of your latest edits will be immediately accessible by everyone in the field via their mobile devices.


    


Single Source of Truth. Whether you're in the office or field, you’ll always have the most up-to-date information because all documents are being edited and saved directly within BIM 360 vs. managing separate silos of information that can get out of sync.


Better Collaboration. Because teams will be able to make live edits to Office 365 documents, they will be able to support faster and more accurate decision making. With the access and permission-based controls in BIM 360, teams can also ensure that the right information is in the right hands.


Improved Efficiency. You’ll no longer have to download documents to your desktop for editing then waste time re-uploading edited documents to the Document Management module. End users can interact with Office files with the same familiar experience of Office 365 without having to move back and forth between applications.

Supports and Enhances Other Document Management Workflows. Project teams can also view and share Office files in the context of document review and transmittal workflows, enhancing collaboration and control for all project doc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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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nect.bim360.autodesk.com/autodesk-bim-360-microsoft-office-inte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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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 분야 AI 기술 접목 본격화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들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건축설계 분야에도 AI 기술이 접목되기 시작했다.


복잡하고 반복적인 건축설계 과정을 AI를 통해 자동화함으로써 수백 개의 설계안을 단숨에 작성하고, 5일 이상 걸리던 건축설계의 사업 타당성 업무를 1시간 내로 단축시키는 기술이 개발된 것이다.


Interesting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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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간이 지남에 따라 햇볕이 드는 방향과 그림자가 방향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건물 디자인과 위치 등을 손쉽게 설계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AI 기반 건축설계 솔루션 ‘BUILD IT’은 건축 계획‧설계부터 용적률과 일조량까지 계산해 사용자로 하여금 보다 효율적으로 건물을 짓도록 돕고 있다.




BUILD IT에 해당 부동산 필지와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을 입력하면 용적률, 일조량, 세대수를 최대화해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여준다. 그 결과물은 오토캐드(AutoCAD), 웹 기반 실시간 3D, 편집 가능한 툴과 함께 예상 가능한 공사견적 보고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이러한 BUILD IT의 시스템은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운용된다.


우선 모든 알고리즘과 DB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구축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접근이 가능하다. BUILD IT CLOUD는 건축법에 명시된 다양한 제약사항들을 만족하면서도 용적률, 일조량을 최대화하는 사업타당성 검토 결과들을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


인공지능 기반 건축설계 솔루션 BUILD IT CLOUD가 건축 사업성을 최대화하는 역할이었다면, BUILD IT PRO는 디자인적인 측면을 강화해주는 도구다. 또한 BUILD IT VR을 통해 가상공간에서 건물의 회전, 위치, 층수 조절이 가능하며, 집안에서 보이는 조망까지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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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3월 설립된 ㈜텐일레븐은 AI 기반 건축 자동 설계 솔루션 ‘BUILD IT’을 개발, 아파트와 빌라 등 주거 공간 위주의 계획 설계를 돕고 있다.


텐일레븐은 게임 회사로 시작됐다. 하지만 모바일 게임 시장 경쟁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새로운 아이템을 찾게 됐다. 그러던 중 텐일레븐 이호영 대표이사(사진)는 게임 업계에서 쓰이는 건물 생성 기술에서 BUILD IT을 착안해 개발하게 됐다.




이 대표는 “텐일레븐은 컴퓨터공학, 건축학 관련 젊은 전문가들이 모여 창업한 스타트업 기업으로 건축에서 비효율적이었던 부분들을 IT기술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기술 개발에 정진하고 있다”며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건축 솔루션 회사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아직까지 AI에 대한 좋지만은 않은 시각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AI 건축설계사는 기존 시공사와 시행사, 건축설계사들에게 데이터와 근거를 제시해 사업판단과 업무효율에 도움을 주는 도구”라며 “오히려 건축설계의 생산성 향상에 따른 건축업의 새로운 부흥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에서는 건설과 IT의 융합 스타트업인 카테라(Katerra)라는 기업이 3조원의 가치를 인정받고 소프트뱅크로부터 1조원의 투자를 받아 유니콘 기업으로 급성장했다. 카테라는 설계, 납품, 조립까지 모든 과정을 IT기술로 통합해 효율을 높인 모델”이라며 “한국의 카테라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정책적으로 규제 샌드박스 완화가 우선시 돼야 하며, 사회적 지원도 뒷받침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학저널 박인교 기자]


출처 : 공학저널(http://www.eng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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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건설산업의 '디지털 건설기술' 활용 전략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기술 도입 및 확산에 따른 변화에서 건설산업도 예외일 수 없음. 건설기업들은 생산성 제고 등을 목표로 새로운 기술의 활용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으나 기술 활용을 위한 인프라의 미비와 전략의 부재가 한계점으로 작용하고 있음. 


본 연구는 새로운 기술의 활용 주체가 기업임을 인식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특성, 디지털 전환 등에 대한 이해와 건설 스타트업 및 글로벌 건설기업들의 동향 분석을 통해 건설기업 및 산업 차원의 전략 방향을 제시함.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기술 기반의 기술 주도 혁명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디지털 전환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품 또는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과 물리적 요소를 통합하는 기업의 혁신 전략임.


건설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디지털 건설기술의 도입과 활용을 통해 달성될 수 있음. 주요 기술로는 BIM,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데이터 고급 분석(인공지능 등), 증강현실, 가상현실, 모듈러, 3D 프린팅, 로보틱스, 지능형 건설장비, 무인 항공기 등이 제시되고 있음. 




이러한 디지털 건설기술을 활용한 단계별 목표로 ‘(설계) 데이터 기반 3D 통합 모델의 개발’, ‘(시공) 공사비 절감, 공사 기간 단축, 안전성 확보’, ‘(유지관리) 건축물 수명 증대, 유지관리 비용 절감’이 세부 방안과 함께 제시되고 있음. 


디지털 건설기술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 스타트업과 글로벌 건설기업의 적용 사례를 분석한 결과 디지털 건설기술은 적용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건설기업은 스타트업 투자, M&A 등을 통해 기술을 확보하고 사업에 적용하기 시작함. 


스타트업은 디지털 건설기술을 건설사업 내 적용하기 위한 대부분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음. 예를 들어 무인 항공기를 기반으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카이캣치는 ‘물리적 구조의 가상화’, ‘시공 자동화’, ‘시공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고 있음.


건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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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건설기업은 디지털 건설기술의 확보 방안으로 내부 기술 개발, M&A, 스타트업 투자, 대학 및 연구소와의 협업을 수행 중이며, 빅데이터, 드론, 가상현실 등의 기술을 사업 내 적용한 바 있음. 




이처럼 디지털 건설기술의 도입 및 확산을 통한 디지털 전환은 현재 진행 중이며, 향후 생산 방식 통합의 가속화, 상품의 스마트화, 제도·정책 및 인력 양성 방식의 변화 등 산업 혁신을 유도할 것임. 이에 대응하기 위한 건설기업과 산업 차원의 전략은 다음과 같음. 


건설기업은 디지털 전환을 위한 비전과 목표, 세부 전략을 수립하고 디지털 건설기술의 확보를 위한 기술 솔루션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야 함. 또한 산업 혁신 방향을 고려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기존 인력의 역할 및 기능 전환을 위한 인력관리 시스템 등을 구축해야 함. 


건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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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차원에서는 전후방 연관산업 간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관련 규제 개선과 제도적 지원이 필요함. 또한 변화하는 기술인력의 역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훈련 방식의 변화가 요구됨. 



 

건설시장의 최대 발주자이면서 수요자인 정부는 건설기업이 다양한 디지털 건설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높은 품질과 기능이 요구되는 상품을 제시하는 등 조력자 역할에 집중해야 함.

손태홍·이광표 건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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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벽돌·하수관 등 건설공사 과정 발생 
불용 자원 정보 공유

누구나 시스템에 접속 가능 
건설자원 공유하고, 이용할 수 있어 

   건설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토사·벽돌 등 사용하지 않는 건설자원을 공유하는 온라인 공간이 만들어졌다.
 
수원시는 최근 사용하지 않는 건설자원을 필요한 곳에 재활용할 수 있는 ‘건설자원공유시스템’을 개설해 운영을 시작했다. 건설자원공유시스템은 수원지역 불용 건설자원 정보를 통합·공유하는 온라인 나눔터다.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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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토사·보도블록·흄관 등 사용하지 않는 건설자원을 공유하고 싶은 이(제공자)가 시스템에 등록하면, 원하는 이(수요자)가 무료로 가져다 쓸 수 있다. 운반비용과 방법 등은 제공자와 수요자가 협의해야 한다.
 
공공기관, 건설사업장, 개인 등 누구나 공유시스템에 접속해 건설자원을 공유하고,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청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검색창에 ‘건설자원’을 검색해 공유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다. 또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구글’ 검색창에 ‘수원시건설자원’을 검색하거나 ‘다음’ 검색창에 ‘공유수원’을 검색하면 바로 접속할 수 있다.
 
제공자는 공유시스템에 접속해 ▲자원종류 ▲규격 ▲수량 ▲위치 ▲공유기간 ▲진행상태 등을 입력한다. 수요자는 시스템에 등록된 정보를 열람하고, 필요한 자원종류를 선택해 공유신청을 하면 된다.
 
수요자가 공유신청을 하면 제공자에게 신청 정보가 문자메시지로 전송된다. 제공자는 정보를 확인해 수요자에게 연락하고, 운반 일시·방법 등 협의를 거쳐 자원을 공유한다. 정보를 입력하고, 공유를 신청하려면 간단한 로그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그동안 건설자원 재활용을 위해 ‘사이버 흙은행’, ‘사이버 건설자재은행’을 운영했으나, 게시판이 나뉘어 있고, 이용 방법도 복잡해 이용자가 적었다”며 “이를 개선해 누구나 쉽게 건설자원을 공유할 수 있도록 통합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공자는 별도의 처리 비용을 들여 버려야 하는 건설자원을 필요한 이에게 줄 수 있고, 수요자는 필요한 건설자원을 무료로 가져다 쓸 수 있어 일거양득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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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띄우고 3D 영상 보면서 내 땅 측량한다


10일 제4기 중앙지적재조사위원회 출범

신기술 활용․중점 추진과제 논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5.10일(금) 10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주택도시보증공사 회의실에서 제21차 중앙지적재조사위원회(위원장 국토부장관)를 개최했다. 


중앙지적재조사위원회는「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설치·운영 중이며, 지적재조사에 관한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참고자료] DJI, 항공 측량 드론 '팬텀 4 RTK'/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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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말 제3기 민간위원의 임기가 자동 종료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제4기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식과 함께, 그간 지적재조사 사업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지적재조사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①특별회계 신설 등 재원조달 다각화 방안, ②드론,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 활용, ③책임수행기관 지정, ④제3차 지적재조사 기본계획 수립방향 등 2019년도 중점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 위원 구성(16명, 임기 2년) : 당연직(공무원) 4명, 민간위원 12명 




2012년부터 시작된 지적재조사 사업은 작년말까지 총 929억 원을 투입한 결과, 49만 필지에 달하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했다. 

* 토지의 현실경계와 지적공부상 경계가 불일치하는 토지(전국토의 14.8%에 해당) 


이는 경계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개인의 재산권 제약(ex.건축행위 제한 등) 문제들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한편, 현재 종이에 그림 형태로 구현되어 있는 지적공부를 수치(數値)화하여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도 병행하여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위치기반서비스와 같은 공간정보산업과도 결합이 가능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지적재조사 측량에 신기술 활용 예시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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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김준연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은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등의 사업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정밀한 공간정보가 필요한데 이 공간정보의 출발점이 지적재조사 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지적재조사 측량에 드론, 사물인터넷(IoT), 3D 영상 등의 혁신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사업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드론 등 신기술을 활용할 경우, 사업기간 단축․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도시재생 사업과의 협업을 확대하여 약 30개 지구, 15천 필지에 대한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할 계획이다. 


도시재생 사업지구가 지적불부합지일 경우에는 두 사업간 협업을 통해 건축물이 경계에 저촉되는 등의 경계분쟁 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수 있게 된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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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현대건설 등


  SK텔레콤[017670]과 현대건설기계[267270], 현대건설[000720]은 국내외 건설현장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드론 자동 제어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술은 건설현장 측량 드론에 SK텔레콤의 실시간 영상 관제 솔루션 'T 라이브 캐스터'를 결합한 것으로, 원격지에서 드론의 비행경로를 지정해 실시간으로 건설 측량 및 현장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사진설명[SK텔레콤 제공]


T 라이브 캐스터는 5G 및 LTE 망을 통해 드론 영상을 관제센터로 실시간 송출하고, 해당 영상을 다시 다른 곳으로 송출할 수 있다. 또 앱을 활용하면 별도 장비 없이 스마트폰으로 현장 영상을 간편하게 전달할 수도 있다.




세 기관은 이번 기술 적용을 통해 교량, 초고층빌딩, 플랜트 등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는 등 '스마트 건설'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했다.


최낙훈 SK텔레콤 5GX IoT/Data그룹장은 "향후 5G 인프라가 확충되면 초연결, 초저지연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을 보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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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안동 국도건설에

혁신성장 기술 견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정태화)은 포항-안동1-1(2공구) 국도건설 설계용역에 3차원 정보모델(BIM :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적용하여 시공성, 안전성, 유지보수 효율성 등을 제고할 계획이다.

☞ “BIM”은 자재, 공정, 공사비 등 공사정보가 입력된 3차원 입체모델로 설계오류 최소화, 정확한 물량산출, 신속한 대안검토 등 가능


현행 건설 사업은 평면으로 설계하다보니 지형, 구조물 등에 대한 입체적 구현 불가로 최적노선 검증, 공사간섭 등 확인이 어려워 잦은 설계변경과 시공상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 사실이다.


BIM 기술은 해외건설 시장에서 요구되는 세계적인 패러다임으로 우리 부에서도 건설기술발전 및 해외건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활성화와 제도개선에 힘쓰고 있는 혁신성장 기술에 해당된다.


포항-안동1-1(2공구) 위치도


기대효과

BIM을 활용한 최적노선 검토

BIM을 활용한 유지관리 선진화

BIM을 활용한 유지관리 선진화

부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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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규모가 큰 건축공사에 시범적으로 적용된 BIM 기술이 국도설계에 본격적으로 도입됨으로써 새로운 경험과 기술을 축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에 BIM이 적용되는 포항-안동1-1(2공구) 국도건설공사 설계는 교량, 터널 등 신설 구조물이 많아 설계 난이도가 높은 구간으로 시공향상, 예산절감 등 많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도로 지형, 구조물 등 3차원 가상시공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계오류 최소화, 최적노선 검증, 일조권ㆍ조망권 영향 사전검토 등 설계 선진화가 가능하고,


BIM 도로 구조물 설계 사례/한국 인프라 비아이엠


관련기사

BIM 입문자를 위한 팁 VIDEO: Top Tips for BIM Beginners

https://conpaper.tistory.com/77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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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모델링 및 시각화로 공사간섭 사전검토, 근로자 안전관리 예측 및 증강현실 구현으로 시공 첨단화뿐 아니라 도로시설물 손상과 보수이력을 3차원 시각화 및 디지털화하여 보수ㆍ보강ㆍ교체 유지관리계획 사전수립이 가능하다.




부산국토청 노치욱 도로계획과장은 “BIM 설계가 조기안착 될 수 있도록 금년 하반기 신규 발주하는 도로건설 설계용역에 추가 시행하여 스마트한 건설기술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국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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