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양산사송 A-1BL 및 H-1BL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 수주


1,415.2억원 규모


    일성건설(013360)은 양산사송 A-1BL 및 H-1BL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3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이고, 계약금액은 1,415.2억원 규모로 최근 일성건설 매출액 3,640.2억원 대비 약 38.87%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19년 12월 12일 부터 2022년 07월 06일까지로 약 2년 6개월이다.

한국경제



양산사송 A-1BL 조감도/에스아이그룹건축사


대림씨엔에스, 부산항(북항) 연결교량(1단계) 중 강교제작및설치공사 수주 


151.3억원 규모


    대림씨엔에스(004440)는 부산항(북항) 연결교량(1단계) 중 강교제작및설치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3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롯데건설 주식회사이고, 계약금액은 151.3억원 규모로 최근 대림씨엔에스 매출액 2,056.4억원 대비 약 7.36% 수준이다

한국경제




SM그룹 남선알미늄, 150억원 규모 창호공사 수주


     SM그룹 계열사 남선알미늄은 협성종합건업의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 D-1블럭 신축공사(협성마리나 G7) 중 150억원 규모의 창호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부산시 최대 현안 사업인 북항 재개발 사업지에 들어설 협성마리나 G7에 알루미늄 창호제품을 납품하는 계약이다. 기간은 2021년 6월까지이다. 본격적인 공사는 이달 시작해 내년 집중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다.


협성마리나 G7/namu.m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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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마리나 G7은 부산 북항에 세워지는 61층의 랜드마크급 건물로 남선알미늄의 프리미엄 창을 적용함으로써 창호 기술력이 입증된 수주로 평가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 체결은 부산의 전통적인 건설업체인 협성종합건업과 다년간의 업무 협의를 통해 이뤄낸 결실"이라면서 "추후 북항 재개발단지 개발 및 타 부산 지역에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규한 남선알미늄 대표이사는 "국내 유수의 건설사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남선알미늄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젝트에 당사의 제품을 적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 능력을 집중할 것"이라며서 "동시에 고부가가치 창호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납품으로 매출과 수익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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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화성 기산지구 아파트 신축공사 수주


3,564.1억원 규모


   HDC현대산업개발(294870)은 화성 기산지구 아파트 신축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3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고산공영 주식회사이고, 계약금액은 3,564.1억원 규모로 최근 HDC현대산업개발 매출액 2.79조 대비 약 12.8% 수준이다

한국경제


출처 네이버블로그 생생한 부동산정보


HDC현대산업개발, 성북구 보문5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HDC현대산업개발[294870]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5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보문5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12일 보문동 주민센터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약 98%의 득표율을 기록해 시공사로 확정됐다.


 

보문5구역 투시 야경




보문5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199가구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총공사비는 575억원이다.


이달 관리처분인가(예정)를 시작으로 2020년 8월 이주·철거, 2021년 4월 착공·분양, 202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문5구역은 보문역(6호선)과 우이선 경전철이 바로 앞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이 편리하다. 구역 바로 앞에는 성북천이 맞닿아 있는 등 주거 환경이 우수한 곳이라고 HDC현대산업개발은 소개했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서울 대흥·성원·동진빌라를 시작으로 서울 방화6구역, 경기 안양 신한아파트, 창원 신월2구역 등 도시재생 부문에서 총 5개 단지, 약 8천370억원 규모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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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현1구역, 현대건설 `입찰무효 가처분` 기각…재입찰 참여 못한다


법원 "하자 있는 경우 대의원회 의결로 무효 결정 가능"

보증금 1000억원 향방은 향후 소송서 가려질 듯


     한남3구역과 함께 강북권 최대 재개발로 꼽히는 은평구 `갈현1구역` 시공사 선정과 관련해 현대건설이 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입찰 무효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이번 판결에 따라 현대건설은 현재 진행 중인 갈현1구역 재입찰에 참여할 수 없게 됐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현대건설이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을 상대로 조합 대의원회가 결정한 입찰무효·입찰보증금 몰수·입찰 참가자격 제한 조치 등 조치가 부당하다며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갈현1구역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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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판결문에서 "입찰참여 안내서에 특정한 하자가 있는 경우 대의원회의 의결로 해당 입찰을 무효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다"며 "위 규정을 위반한 경우 채무자(조합)의 결정에 이의없이 결정에 따르겠다는 이행각서를 제출하기도 한 점을 종합해 채권자(현대건설)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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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이어 "무효 사유가 있는 입찰을 적시에 배제함으로써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고하고자 한 대의원회의 판단은 존중될 필요가 있다"며 "(현대건설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는 경우 사업의 지연 등으로 인해 채무자가 입게 될 손해가 상당할 것으로 보이고, 결국 조합원들에게 전가될 우려가 있다"고 조합측의 손을 들어줬다.


현대건설측이 조합에 낸 입찰 보증금 1000억원에 대한 몰수 조치에 대해서는 추후 진행될 본안 소송을 통해 확정 여부가 가려질 전망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법무실에서 본안 소송 시점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말을 아꼈다.


갈현1구역 재개발사업은 용산구 한남 3구역과 함께 손꼽히는 강북의 재개발 사업으로 공사비만 약 9000억원에 달한다. 아파트 32개동, 4116가구,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다.


앞서 갈현1구역 조합은 지난 10월 11일 시공사 입찰을 받은 뒤 같은달 26일 현대건설의 입찰을 무효로 하고 보증금 1000억 원을 몰수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조합은 현대건설이 설계도면을 누락한데다 초과 이주비 제안 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 1차 시공사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내년 1월 9일 입찰 마감 일정으로 재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재입찰을 위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3개사가 참여했다.

[정지성 기자] 매일경제


건설사 ‘빅3’ 한남3구역 입찰보증금 몰수 위기

 

현대건설·대림산업·GS건설 사실상 ‘입찰 무효화’

총 7500억원 때 입찰보증금 두고 조합과 신경전

기존 입찰 3사, 한남3구역 재입찰 가능성 있나? 


    강북 최대 재개발사업인 용산구 한남3구역이 재입찰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남3구역 재개발조합은 최근 ‘시공사 선정 절차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는 뜻을 모은데 이어 내주 중 기존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대림산업·GS건설(건설 3사)의 입찰을 무효화할 계획이다. 

 

이는 행정당국인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정비사업 시공사를 수사 의뢰하고 ‘입찰 무효’라고 유권해석한 데 따른 조치다. 행정당국은 입찰 무효 사유로 건설 3사가 조합에 제안한 공약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위반했다고 보고 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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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3사가 입찰 전 조합에 제시한 공약은 이주비 무료 지원, 고분양가 보장 등이다. 특히 GS건설은 평당(3.3㎡) 7200만원의 터무니없는 분양가를 제시해 간접적인 재산상 이익 제공으로 본 행정당국으로부터 ‘입찰 무효’라는 강력한 제재를 받았다. 


이와 관련, 본지는 지난달 13일자 <[한남3구역 쟁탈전] ① GS건설, ‘강북 노른자’ 위해 선심공약> 제하의 기사에서 해당 건설사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고, 당국의 인허가 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조합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선심성 공약’을 내세운 게 아닌가 하는 의문점이 든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최악의 경우 입찰에 참여한 건설 3사는 총 7500억원에 달하는 입찰보증금을 조합에 몰수당할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서울시 고시인 ‘공공지원 시공자 선정기준’에는 건설사가 입찰참여 규정 등을 위반한 경우 입찰보증금을 조합에 귀속시킬 수 있다. 


다만 업계에선 건설 3사가 보증금 회수를 위한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높고 사업이 장기화할 경우 조합이 피해를 떠안게 되는 만큼 입찰보증금 몰수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기존 입찰 3사 중 한 관계자는 “조합 결정에 따라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고 재입찰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재입찰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열어 놨다. 




한편, 다른 건설사의 참여 여부도 관심사다. 현재 당초 입찰 전 조합 설명회에 참석 했다가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대우건설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동림 기자 데일리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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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대구 두류야외음악당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783.5억원 규모


동부건설(005960)은 두류야외음악당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2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두류야외음악당 지역주택조합이고, 계약금액은 783.5억원 규모로 최근 동부건설 매출액 8,981.5억원 대비 약 8.72% 수준이다. 

한국경제


두류야외음악당 지역주택조합




일성건설, 제주 노형동 생활형숙박시설 신축사업 수주


309.3억원 규모


    일성건설(013360)은 제주 노형동 생활형숙박시설 신축사업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1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주식회사 노형산업개발이고, 계약금액은 309.3억원 규모로 최근 일성건설 매출액 3,640.2억원 대비 약 8.49% 수준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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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이는 청량리역...'마지막 키' 미주아파트도 '재건축' 초읽기

올 분양 3단지 모두 흥행 성공…미주아파트 전용 102㎡ 한 달만에 2억↑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대 주택시장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청량리 재건축 시장의 ‘마지막 대어’로 꼽혔던 미주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가시화되면서 열기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미주아파트 전용면적 102㎡형 매도 호가(집주인이 팔려고 부르는 가격)는 이달 12억 원으로 올랐다. 9억5000만 원에 팔렸던 지난달보다 몸값이 2억 원 넘게 뛰었다. 집주인은 수요자와 가격 줄다리기 끝에 매물을 거둬들이기 일쑤다. 앞으로 가격이 더 뛸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청량리 미주아파트/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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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아파트는 서울 시내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중 세 번째로 가격이 많이 오른 단지로도 꼽혔다. 인근 H공인중개사 대표는 “올 들어 청량리 일대에 부동산 투자 바람이 불면서 이런 식으로 가격이 붕 뜨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7억3000만 원에 매매됐던 청량리현대아파트 전용 129㎡형도 이달 들어선 호가가 8억7000만 원으로 높아졌다.

청량리 일대 주택시장이 이렇게 뜨거운 것은 올 여름 분양 흥행의 학습효과 때문이다. 올해 청량리 일대에선 재개발 단지 3곳(해링턴 플레이스·한양수자인 192 주상복합ㆍ롯데캐슬 SKY-L65)이 잇따라 분양했다. 모두 합쳐 2358가구를 분양했는데 2만8247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인근 공인중개사에선 “OS(외주 홍보 요원)가 청량리 일대를 휩쓸고 다니며 분양 단지 홍보 전단을 살포하는 등 분양시장 분위기가 뜨거웠다”며 “주변 기존 아파트까지 가격이 훌쩍 뛰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관심이 몰렸던 단지는 롯데캐슬이다. 로열층은 분양가가 9억 원이 넘어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지만 인기를 잠재우진 못했다. 1195가구를 분양하는데 1만9754명이 청약을 넣어 경쟁률이 16.53대 1까지 올랐다.

청량리 일대 아파트의 가장 큰 매력은 ‘역세권’이다. 도시철도 노선만 4개(1호선ㆍ경의중앙선ㆍ경춘선ㆍ분당선)가 지나간다. 도심과 강남권까지 10~2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여기에 강북횡단선과 면목선, GTX-BㆍC까지 개통하면 ‘8중 역세권’이 된다. 직주 근접성을 선호하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선 이 같은 장점이 점점 부각될 수밖에 없다.



최근엔 미주아파트도 ‘재건축 초읽기’에 들어갔다. 서울시가 3일 재건축정비구역 지정안을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했기 때문이다. 도시계획위원회가 정비구역 지정을 승인하면 정식으로 재건축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다. 동대문구와 입주민 측에선 1400여 가구 규모로 최고 35층, 13개동을 지을 계획으로 알려졌다.

미주아파트는 청량리 부동산의 ‘마지막 대어’로 꼽힌다. 현재 단지 규모가 1089가구로, 재건축이 가능한 인근 아파트에서 가장 크기 때문이다. 인근 다른 아파트는 미주아파트보다 단지 규모가 작고 안전진단 등 넘어야 할 관문도 더 많이 남아있다.


청량리역과 도보로 10분 떨어져 있는 초역세권 단지라는 것도 장점이다. 앞서 분양한 단지 중 용두동에 있는 해링턴 플레이스나 한양수자인 192 주상복합보다 청량리역과 더 가깝다.

다만 미주아파트는 재건축을 위해 넘어야 할 문턱도 낮지 않다. 현재 210%에 묶여 있는 용적률 문제가 대표적이다. 미주아파트는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분류돼 있어 재건축해도 300%가 상한이다. 도시계획위원회에 올라간 미주아파트 재건축 임시 설계안에서 일반분양 물량이 90여 가구밖에 안 되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입주민 측에선 재건축 이익이 별로 안 된다며,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할 것을 구상하고 있다.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바뀌면 용적률이 최고 500%까지 올라간다.

오대열 경제만랩 팀장은 “청량리 일대 집값은 교통 등 장점에 비해 오랫동안 저평가된 부분이 크다”며 “일시적으로 조정장을 맞더라도 곧 다시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박종화 기자
[출처] 이투데이: http://m.etoday.co.kr/view.php?
idxno=1831903#cb#csidx6bd65c94f6a9fba94d3fe5f1cbc9a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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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음성복합화력 건설 설계기술용역 수주

222.1억원 규모

    한전기술(052690)은 음성복합화력 건설 설계기술용역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0일에 공시했다.

음성복합화력 조감도/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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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상대방은 한국동서발전(주)이고, 계약금액은 222.1억원 규모로 최근 한전기술 매출액 4,337억원 대비 약 5.12% 수준이다
한국경제



삼성엔지니어링, 부산 MLCC M3 프로젝트 수주

1,650억원 규모

     삼성엔지니어링(028050)은 부산 MLCC M3 프로젝트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09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전기㈜이고, 계약금액은 1,650억원 규모로 최근 삼성엔지니어링 매출액 5.48조 대비 약 3.01%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18년 12월 10일 부터 2020년 06월 30일까지로 약 1년 6개월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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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제주 해저터널 재추진


   서울에서 제주까지 고속철로 이동할 수 있는 서울-제주 간 고속철도 사업이 다시 한번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핵심은 전남에서 제주까지 해저터널을 뚫어 목포까지 오는 고속철도를 제주까지 연장하자는 건데요.

그동안 두 차례나 무산된 이 사업에 정치권이 먼저 나섰습니다.



 

제주소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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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고속철도 사업의 이동 경로입니다.


서울에서 목포까지 이어지는 고속철도를 해남까지 연장한 뒤 해남에서 보길도는 교량으로,

다시 이 곳에서 제주까지 해저터널을 뚫어 연결하면 서울에서 제주까지 고속철로도 3시간 안에 갈 수 있습니다.




지난 2007년 전남과 제주가 공동으로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발표해 본격논의가 시작됐지만

B/C, 즉 비용대비 편익 비율이 경제적 타당성 기준치인 1에 미치지 못했고,

민선 6기에 전남도가 다시 한번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했지만 제주가 제2 공항에 주력하자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습니다.


하지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서울-제주 간 해저고속철도 사전타당성 용역 조사비 5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전남 서남해안 관광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 특히 정차역 주변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이유로 꼽았습니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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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일/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생산유발효과 36조, 33만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거든요. 그리고 세계 최장의 해저터널 시공을 하고 그 기술 보유국이 됩니다."


사업 추진이 두 번이나 무산되면서 아예 국고 요청을 하지 않았던 전남도도 정치권이 먼저 움직였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영록 / 전라남도지사>;

"여건이 성숙해져서 제주에서 사업을 하자는 얘기가 먼저 나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저터널은 사업비만 20조 원에 공사기간만 15년이 걸리는 대규모 사업.

용역 결과는 물론 국가철도망계획에 포함돼 국책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정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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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대구 매곡리 주거복 신축공사 수주

1,878.5억원 규모

    금호산업(002990)은 대구 다사읍 매곡리 주거복합 신축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09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다사도시개발 주식회사이고, 계약금액은 1,878.5억원 규모로 최근 금호산업 매출액 1.38조 대비 약 13.64% 수준이다.
힌국경제

위치도/네이버블로그 부동산디자인백수



'수주 반토막' 대림산업·GS건설 52주 신저가

     건설경기 부진으로 주요 건설사들의 주가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대림산업과 GS건설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수주가 급감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저점 매수의 기회라는 분석도 나온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대림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2% 하락한 8만6100원에 장을 마쳤다. 52주 신저가로 올해 고점이었던 지난 6월 중순 주가 12만2500원과 비교하면 6개월새 30% 가까이 하락했다.

대림산업 1년 주가 추이/다음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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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지수가 1% 넘게 오르는 등 상승장이 펼쳐졌으나 대림산업은 전혀 힘을 쓰지 못하며 10대 건설사 중 유일하게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은 대림산업 주식을 최근 9거래일 연속 내다 팔고 있다. 8월 이후 외국인의 순매도 금액은 400억원을 넘어섰다.



GS건설도 지난 2일 2만9700원으로 장을 마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GS건설이 종가 기준 3만원선이 깨진 것은 작년 4월6일 이후 20개월 만이다. GS건설 주가는 최근 1년새 내리막을 탔으며 1년 전 주가(4만8200원)와 비교하면 40% 가까이 하락했다. 기관투자가는 최근 1년간 GS건설 주식 1800억원어치를 내다 팔았다.

두 건설사들의 주가가 맥을 못추는 이유는 실적 부진보다는 신규 수주 물량이 급감한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보인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10조원 이상 수주를 목표로 삼은 대림산업의 3분기 누적 수주 규모는 3조600억원으로 목표액의 30%가량에 불과했다. 지난해 신규 수주 규모 8조8000억원의 40%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대형 건설사 중 올해 두 번째로 높은 13조4700억원 수주 목표를 세운 GS건설의 누적 수주 규모는 3분기 현재 6조6300억원으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이홍일 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일부 건설사들이 목표 대비 70~80%대의 수주 실적을 기록한 곳도 있긴 하지만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 강화 기조가 지속되면서 건설사들이 신규 수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건설 경기 하락세는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펀더멘털에는 이상이 없는 만큼 저점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대림산업의 경우 주요 해외법인과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오히려 증가했다"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이 유력하다"고 예상했다. 성정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GS건설은 내년까지 연간 분양 세대수가 2만세대를 유지할 수 있어 실적 안정성이 뛰어나 주가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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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9년 3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파주운정3은 대우건설 컨소시엄, 

오산세교2는 우미건설 컨소시엄 선정


    LH(사장 변창흠)는 ‘19년 3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 공모 심사 결과 파주운정3은 대우건설 컨소시엄, 오산세교2는 우미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지난 9월 공고한 '19년 3차 사업자 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난 6일(금) 평가위원회의 사업계획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이번 공모에서는 만 19세~39세 청년 1인 가구와 혼인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 등에 특별공급하는 비율을 기존 40%에서 50% 이상으로 확대해 공공성을 더욱 강화했다.


우선협상대상자 제안 사업계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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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들은 공모 기준에서 제시된 요건을 충족하는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각 지구에 적합한 사업계획과 주거서비스를 제안했다.


파주운정3의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도시 경관을 고려한 공간계획과  생태 녹지를 볼 수 있는 통경축으로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한 입주자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를 계획했으며, 생애주기를 고려한 가변형 평면을 적용했다.


맞춤형 주거서비스로는 주거환경 및 입주자 수요를 분석해 청년 취업·창업을 위한 공유 사무실 등 공간제공과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등을 제안했다.


오산세교2의 우미건설 컨소시엄은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열린 단지를 구현해 입주민 편의를 높였다. 또한 청년층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을 설계하는 등 다양한 생활양식을 사업계획에 반영했다.




이외에도 청년을 위한 코워킹스페이스와 공유상가, 맞벌이 부부를 위한 방과후 아이돌봄 등 입주자 수요를 반영한 주거서비스를 제안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는 앞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와의 사업계획 협의를 거쳐 임대리츠를 설립하고 기금출자심의 후 주택건설 착공, 입주자 모집 등의 절차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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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금주 공사입찰 동향 (2019.12.9~2019.12.13)] 상수도사업본부 수요‘회야계통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상개삼거리~명촌교 북단)’ 등 총 92건, 3,848억원 (전주대비 142.8%)


전주  87건   2,694억원

금주  92건   3,848억원 (전주대비 142.8%) 



계약방법별 입찰예정 현황 (단위:억원,%)


지역별(공사현장) 입찰예정 현황 (단위:억원,%)


     조달청은 금주(’19.12.09.~12.13.)에 울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요 ‘회야계통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상개삼거리~명촌교 북단)’ 등 총 92건, 3,848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금주 집행되는 입찰은 경기도 용인시 수요 ‘용인정수장 증설사업’ 등 집행건수의 약 92%(85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 전체의 약 54%인 2,097억 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예상되며

  -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61건, 877억 원

  -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24건, 2,545억 원(이 중 1,220억 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경기도 1,229억 원, 전라북도 512억 원, 울산광역시 499억 원,  그 밖의 지역이 1,608억 원이다.


규모별 발주량을 보면, 이번 주 집행예정 공사는 모두 300억 미만  적격심사(3,845억 원)와 수의계약(3억 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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