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에너지 동향 Construction and Energy News /입찰수주 Contract and Awards'에 해당되는 글 2478건

  1. 2019.06.24 대림산업, 대전 동구 삼성4구역재개발 수주/현대건설, '평택 합정주공' 재건축 수주/ 대구 재건축시장 ‘별들의 전쟁’
  2. 2019.06.23 [조달청 금주 공사입찰 동향 (2019.06.24.~2019.06.28)] ‘제2자유로 종점부(난지도길) 입체화공사’ 등 74건 1,756억 원 (전주대비 176.1%)
  3. 2019.06.23 현대엔지니어링, ‘신안빌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
  4. 2019.06.22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단독 응모
  5. 2019.06.21 효성중공업, 대전 선화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대림씨엔에스, 보령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2-2단계) 항만시설공사 수주
  6. 2019.06.21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농어촌공사 차세대사업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엑사이엔씨,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 제주 드림타워 인테리어 공사 수주
  7. 2019.06.20 동부건설, 이달 들어 주택사업서 5,300억원 수주
  8. 2019.06.19 고려개발, 아레나스 영종 항공물류센터 개발사업 공사 수주 /반도건설, '쌍문역 청년주택 신축공사' 시공사 선정
  9. 2019.06.19 동부건설, 대구 두류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코오롱글로벌, 순천 벌교-주암 도로확장공사 2건 수주
  10. 2019.06.19 울릉공항건설 사업자 선정에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경합

 

대림산업, 대전 동구 삼성4구역재개발 수주


시공능력·브랜드 효과 수주 한몫


조합원들 압도적 표차로 선정

인지도·사업 안정성 등 이유

내달 초 가계약 등 본격 조율


    대전 동구 삼성 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은 대림산업에게 돌아갔다. 


삼성 4구역재개발사업조합(조합장 유석두)은 지난 22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투표를 진행한 결과, 대림산업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한신공영을 제치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회에는 조합원 70% 이상이 직접 참석하면서 재개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업계에서는 두 건설사의 대결을 두고 브랜드와 시공능력에서 앞선 대림이 유리할 것으로 내다봤었고, 예상은 적중했다.


 

삼성 4구역 조감도/조합 제공


공사비는 3.3㎡당 438만원을 제시했고 한신보다 9만원이 높았다. 하지만 조합원 무상제공 품목에서 대기업 브랜드 전자제품을 명시한 것과 다이슨 무선청소기 등을 내걸어 표심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e편한세상' 브랜드를 가진 대림산업은 계열사 등을 동원 대전 정비사업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탄방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탄방2구역(고려개발)과 법동주공아파트 재건축인 법동 1구역(삼호)을 지난해 잇따라 분양했다. 올 가을에는 대림·한화 컨소시엄으로 서구 도마·변동 8구역 분양을 앞두고 있다. 내년 말 입주하는 동구 용운동 에코포레도 고려개발이 시공한 'e편한세상' 브랜드다.




삼성동 4구역은 대전지역 다섯 번째 사업장이다. 이곳은 중앙1구역과 함께 대전역을 끼고 있어 대전역세권 개발의 직접 수혜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인근 중앙 1구역은 최근 SK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유석두 조합장은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것에 비하면 조합설립 등 굉장히 빠르게 진행이 됐다. 앞으로 정비계획변경, 사업시행인가 등 남은 절차도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사업 기간은 사업성과도 관련이 있다. 조합원들에게 최대한 많은 이익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성4구역은 대전역 동광장 쪽에서 이어지는 주택가로,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재개발이 10년 넘게 정체됐던 곳이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창립총회를 열고 올 3월 조합을 설립하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사업지는 동구 삼성동 80-100(연 면적 13만2124㎡) 일원으로, 이곳에 최고 30층 1500세대에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며, 조합원 수는 360여명이다. 

원영미 기자 중도일보


현대건설, '평택 합정주공' 재건축 수주


사업비 3,759억원 규모

17개동 1944가구로 재건축


     현대건설이 경기 남부 재건축 시장에서 대어로 꼽힌 평택 합정주공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수주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평택시 합정주공 835번지 재건축 사업조합은 지난 22일 열린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현대건설과의 계약을 의결했다. 




지난해 4월 조합을 설립한 합정주공 835번지 재건축은 목화주공1단지와 합정주공2단지를 통합·재건축하는 사업으로 면적이 7만5645.9㎡다. 여기에 지하2~지상35층 17개동 아파트 1944가구 및 판매시설 등이 지어질 예정이며 사업비는 3759억원 규모다. 


평택 합정주공 835번지 재건축 사업 예상 조감도(사진=현대건설)


합정주공 835번지 재건축 사업은 사업지가 평택역과 평택고속버스터미널과 가까워 입지가 좋은 곳으로 꼽혔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과정에서 계속 유찰이 되면서 난항을 겪었다. 올 초 현대건설이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서면서 유일하게 사업참여 제안서를 제출했고 결국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권을 따냈다. 


현대건설이 합정주공 835번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면서 현대건설은 올 상반기 중 수주 1조원 달성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섰다. 현대건설은 올해 경기 과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2750억원), 서울 대치동 구마을3지구 재개발(1171억원) 서울 등촌1구역 재건축(1200억원) 등을 통해 수주액을 늘려왔다.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대구 재건축시장 ‘별들의 전쟁’


포스코건설·대림산업 등 대형건설사 수주경쟁 나서 

가로정비주택·미니 재건축 등 정비사업 진출 ‘속속’


 포스코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대구를 무대로 재개발·재건축 수주전쟁을 벌이고 있다. 수도권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물량이 급감하면서 주택경기가 침체된데 따른 변화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지난 1월 말 대구 중리지구 재건축사업을 올해 첫 사업으로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대구 중리지구 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제공 = 포스코건설]/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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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리지구 재건축사업은 총사업비 3천160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으로 대구 서구 당산로 324(중리동) 일대 6만7천946.8㎡를 재건축해 아파트 1천664가구를 신축하게 된다.


대구에서 성당보성아파트 재건축, 성당동 라일락아파트 재건축에 이어 대구 중리지구 재건축까지 수주하게 된 포스코건설은 대구·경북 대표 건설사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대림산업 계열 삼호도 지난 5월 말 대구 중구 77 태평아파트의 소규모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지하 3층∼지상 42층 규모 518가구(오피스텔 114실 포함)를 짓는 것으로 공사비는 1천71억원 규모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대구 중구 태평로1가 23-1번지 일원은 지하 3층∼지상 42층 규모 518가구(오피스텔 114실 포함)의 주상복합 건물로 탈바꿈하게 된다.

박동혁기자 경북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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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금주 공사입찰 동향 (2019.06.24.~2019.06.28)] ‘제2자유로 종점부(난지도길) 입체화공사’ 등 74건 1,756억 원  (전주대비 176.1%)


전주 60건     997억원

금주 74건  1,756억원 (전주대비 176.1%) 



계약방법별 입찰예정 현황 (단위:억원,%)

지역별(공사현장) 입찰예정 현황 (단위:억원,%)


       조달청은 금주(’19.06.24.~06.28.)에 서울특별시 수요 ‘제2자유로 종점부(난지도길) 입체화공사’ 등 총 74건, 1,756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금주 집행되는 입찰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수요 ‘해밀유초등학교 신축공사’ 등 집행건수의 약 80%(59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 전체의 약 42%인 734억 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예상되며

  -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50건, 277억 원

  -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9건, 933억 원(이 중 457억 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경기도 760억 원, 서울특별시 467억 원, 세종특별자치시 215억 원, 그 밖의 지역이 314억 원이다.


규모별 발주량을 보면, 이번 주 집행예정 공사 중 금액기준으로 약 48%(846억 원)가 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로서

428억 원 상당의 서울특별시 수요 ‘제2자유로 종점부(난지도길) 입체화공사’은 종합평가낙찰제

418억 원 상당의 농림축산식품부 수요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 건립 공사’는 실시설계기술제안

대형공사를 제외한 나머지는 적격심사(900억 원)와 수의계약(10억 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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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15층. 8개동, 총 400세대 아파트 건립

946억원 규모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KC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신안빌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신안빌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마곡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5층. 8개동, 총 4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946억원이다.


전용 면적별 세대수는 ▲59㎡ 185세대 ▲74㎡ 45세대 ▲84㎡ 170세대로 최근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소형평형과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는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했다.


신안빌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감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전체 세대 중 조합원 분양분은 229세대이며 165세대가 일반 분양되고 6세대가 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마곡동 신안빌라 일원은 9호선과·공항철도가 지나는 마곡나루역과 9호선 신방화역이 인접해있고, 올림픽대로를 이용한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이 용이해 매우 양호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마곡일반산업단지에 S-Oil, 넥센, 롯데 등 다수의 기업들의 입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LG사이언스파크도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 또한 기대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이번 신안빌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지금까지 마곡지구에 성공적으로 분양한 아파트·오피스텔· 상업시설로부터 비롯된 두터운 시장 인지도가 발판이 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5년 마곡지구 내 첫 대단지 민간 브랜드 아파트인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1194세대)’를 분양해 나흘 만에 완판에 성공하는 등 마곡지구와 인연이 깊다.


또한, 오피스텔 440실 규모의 ‘힐스테이트에코 마곡나루역’, 오피스와 상업시설, 오피스텔 475실이 어우러진 ‘힐스테이트에코 마곡역’을 잇따라 완판시키며 양호한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신안빌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도 아파트 외벽의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커튼월룩’을 적용하고 루프탑 라운지를 포함한 커뮤니티 특화시설, 세대별 미세먼지 특화설비를 설치하는 등 주거 쾌적성과 상품성을 극대화해 단지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2020년까지 총 150여개의 기업·연구기관들이 입주하고 16만여명의 근로자가 상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의 노른자 지역”이라며, “당사를 믿고 지지해주신 조합원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당사의 설계·건축 역량과 노하우를 결집한 최고의 주거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윤 기자 주택경제신문


출처 : 주택경제신문(http://www.realecon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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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건설 단독 사업계획서 제출

광주시, 평가심의위원회 평가 거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여부 결정

    광주광역시는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서진건설이 단독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어등산 관광단지 조감도(사진=광주광역시청 제공)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광주시 현안사업 중 하나로, 광주지역의 부족한 관광인프라 확충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광주시는 지난 10여 년간 답보상태인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재개를 위해 상가시설 부지의 건폐율 완화와 유원지 부지 매각기준 가격 제시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마련, 사업신청자가 자율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토록 제한사항을 최소화해 지난 3월 민간사업자를 공모했다.



그결과 ㈜서진건설이 민간사업자 공모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함에 따라 관광단지 조성목적에 부합한 사업계획 여부 등의 사전검토를 실시하고, 7월 중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심의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서에 대한 평가 대상 여부와 사업 적정성 심사 등을 진행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민간사업자 공모에 사업계획서가 제출된 만큼 관광단지 조성취지에 사업계획이 적합한지 철저히 검토하고, 전문가 평가심의위원회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여 우선협상대상자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khn5029@hanmail.net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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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대전 선화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수주


1,107억원 규모


   효성중공업이 1,107억원 규모의 대전 선화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거래소에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5.08% 수준이다.


 




대림씨엔에스, 보령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2-2단계) 항만시설공사 수주


지에스건설과 148억원 규모


   대림씨엔에스가 약 148억원 규모의 '보령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2-2단계) 항만시설공사 오픈(OPEN) 기타(자켓및데크제작)' 계약을 지에스건설과 체결했다고 21일 거래소에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7.19%에 해당한다.



보령 LNG터미널 조감도/에너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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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농어촌공사 차세대사업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최신 국가표준적용한 PM혁신프로세스 구축

농어촌공사 4차 산업혁명 선도 목표


선진 건설사업관리시스템 구축 총력

농어촌공사 건설경영 혁신 일익


인공지능 AI 융합 공공부문 전사적사업관리시스템 미래형 표준모델 구축 만전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대표 김유길)는 최근 한국농어촌공사가 발주한 차세대사업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 본격 사업수행에 나섰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공부문의 전사적사업관리시스템 EPMS(Enterprise Project Management System)의 미래형 표준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농어촌공사의 4차 산업혁명을 대응하는 혁신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


 

한국농어촌공사 나주 본사 사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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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의 ‘차세대 사업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업무수행을 위한 법률, 규정 및 지침을 준수하고 시스템을 통한 손쉬운 업무처리 및 자료요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사업관리시스템 구축을 키워드로 추진된다.


무엇보다도 이번 ‘차세대 사업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지난 2005년 구축된 현행 사업관리시스템인 KPMS의 문제점을 개선, 사업추진현황 실시간 파악 및 경영진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도모하는 것 뿐만아니라 사용자 만족도 증대를 위한 사용자별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비효율적 업무를 개선하고 지침과 절차에 따른 혁신적인 사업관리 및 사업관리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상아는 사전 실시된 ISMP에 근거한 이번 차세대 사업관리시스템 구축으로 농어촌공사가 4차 산업혁명기에 대응할 수 있는 선도적 혁신이란 목표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상아 관계자는 “농어촌공사가 금번 구축하는 차세대사업관리시스템은 지역본부 지사의 공사감독 및 사업관리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가운데 보다 선진적, 과학적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 법률과 안전환경 기준을 준수하는 국제표준의 PM/CM Process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이번 시스템이 국가표준프레임워크 및 웹표준에 최적화될 뿐만 아니라 4차산업혁명기에 구축되는 시스템으로 인공지능 AI가 융합된 첨단 기능의 시스템을 통해 생산성 및 효율성을 극대화, 공공부문의 전사적사업관리시스템 EPMS(Enterprise Project Management System)의 미래형 표준 모델을 구축하는데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하종숙 기자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엑사이엔씨,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 제주 드림타워 인테리어 공사 수주


199억원 규모 


    엑사이엔씨가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로부터 198억7800만원 규모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L17~25의 객실 인테리어 공사를 지난 19일 수주했다고 20일 거래소에 공시했다. 


계약금은 작년 매출액 대비 8.87%이며, 계약 종료일은 내년 1월 31일이다. 


롯데관광개발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조감도)/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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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동 공동주택(아파트) 신축 공사 

당진 수청1지구 공동주택 신축 공사


    ‘주택명가’ 재건에 나선 동부건설이 몇 일새 5000억원 넘는 수주를 기록하며 매출 목표 1조 달성을 가시화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동부건설은 2000년대 초반 주택사업 강자로 군림했고, 브랜드 ‘센트레빌(centreville)‘을 앞세워 서울 강남과 용산 등에 지역 랜드마크를 지었다. 


동부건설은 20일 충남 ‘당진 수청1도시개발사업지구 (이하 당진 수청1지구)’의 공동주택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다음뷰 -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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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 수청동 525-1, 535-1번지의 대지면적 3만8352평 일대에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공사다.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총 2725세대 아파트 2개 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발주처는 리치스타 수청1지구개발 유한회사로 계약금액은 약 470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동부건설 매출 대비 52.48%에 달하는 규모다. 공사 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1개월이며 동부건설이 시공지분율 100%를 확보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주택 공사로 인해 당진 수청1지구가 향후 각광받는 주거지역으로 발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특히 지역에 맞게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 설치 등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더파크가 발주한 대구광역시 두류동 공동주택(아파트) 신축 공사 수주 소식을 전했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631-40번지 대지면적 4722평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333가구 규모로 짓는 것으로 계약규모는 640억8600만원이다. 동부건설이 시공지분율 100%를 확보했고,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9개월이다.

유엄식 기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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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개발, 아레나스 영종 항공물류센터 개발사업 공사 수주 


951억원 규모


    고려개발이 아레나스 영종 항공물류센터 개발사업 공사 수주 계약을 스카이로지스사모부동산투자회사와 체결했다고 19일 거래소에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51억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17.17% 규모다.


아레나스 영종 항공물류센터 개발사업 조감도/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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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paper.tistory.com/78475?category=549078

울릉공항건설 사업자 선정에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경합

https://conpaper.tistory.com/78471?category=549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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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쌍문역 청년주택 신축공사' 시공사 선정


219억원 규모


    반도건설이 서울 도봉구 쌍문역세권에 들어서는 공사비 219억원 규모 '쌍문역 청년주택 신축공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쌍문역 청년주택은 지하철 4호선 쌍문역 도보 5분 거리인 쌍문동 103-6 인근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17층, 1개동, 총 288가구 규모다. 착공은 오는 9월 예정이다.


이번 사업 입찰엔 약 10개 건설사가 입찰에 참여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 반도건설은 최근 서울 신당·상왕십리 역세권에 공급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의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단지조경, 최신공법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아 사업권을 따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쌍문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사진제공=반도건설]/팍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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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중심 첫번째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공급된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임에도 민간아파트의 특화설계 공법과 기술 등을 인정받아 ‘2019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열 냉난방시스템, 태양광 발전시스템, 빗물이용 시스템 등을 적용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게 했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미세먼지 저감 설계, 휘트니스센터, 도서관, 오픈키친, 게스트하우스, 창업지원센터 등을 갖췄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건설 경기 불황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을 다양화 하는데 노력해 왔고 그 일환으로 청년주택에도 진출하게 됐다"면서 "서울 주택시장에서도 반도건설의 시공능력을 인증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주택은 2030 청년세대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교통이 용이한 역세권에 민간·공공(서울시·SH)이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입주 대상은 만 19세~39세의 무주택자인 대학생, 신혼부부 및 사회초년생이다. 저소득 청년층에게는 임대보증금을 최대 4500만원 무이자로 지원하는 등의 혜택으로 금전적 부담을 덜어주며, 공연장 및 북카페 등의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확보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총 8만 채의 역세권 청년주택을 공급하기로 계획을 세운 상태로, 많은 건설사들이 해당 공공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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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대구 두류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641억원 규모


   동부건설이 대구 달서구 두류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계약을 자회사 더파크와 체결했다고 18일 거래소에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41억원으로 작년 연결 매출액의 7.14% 규모다.


대구 두류동 공동주택 조감도. (사진=동부건설)/서울파이낸스




코오롱글로벌, 순천 벌교-주암 도로확장공사 2건 수주


총 1,572억원 규모


  코오롱글로벌은 전남 순천 벌교-주암 3-1공구와 3-2공구 도로확장공사 수주 계약을 조달청과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각각 2027년 6월 15·16일까지로 계약금액은 3-1공구가 796억원, 3-2공구가 77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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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설계 기술제안’

10월 29~31일 낙찰 절차

총 공사금액 5천921억 원 규모


   국토교통부는 울릉공항건설 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본설계 기술제안’ 사전 심사 신청서를 지난 17일 오후 6시까지 마감한 결과 울릉(사동) 항 동방파제를 건설한 포스코건설과, 울릉도 섬 일주도로 유보구간 건설 및 섬 일주도로2 공사를 진행 중인 대림산업이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울릉공항건설 평면계획/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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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설명 및 설계서 열람에 이어, 오는 10월 29~31일 오전 10시까지 낙찰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개찰 및 낙찰자 결정은 별도 개찰일시를 정하기로 했다.


울릉공항건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천825일(5년)로 2024년쯤 준공될 예정일이다. 


공사내용은 활주로 1천200m, 폭 30m, 계류장 2만 7천500㎡, 흙깍기 802만 2천㎡, 흙쌓기 739만 7천㎡, 호안 1천445m, 기타 토목 및 항해안전시설이다. 


공사추정금액은 토목공사업 5천787억 9천301만 8천 원(97.75%), 정보통신공사업 71억 9천733만 7천 원(1.22%), 전기공사업 61억 4천947만 5천 원(1.03%) 등 총 공사금액은 5천921억 3천883만 원이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경북매일(http://www.kbmaeil.com)




아동3-111 일대 재건축 시공권 경쟁 4파전 


    서울 강북구 미아동3-111 일대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8일 미아동3-111 일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다음 달(7월)에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제2차 합동홍보설명회, 시공자선정총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미아동3-111 일대 재건축  위치도/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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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관계자는 “오늘 입찰마감일에 ▲이수건설 ▲한신공영 ▲신일 ▲대우산업개발 등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이에 조합은 다음 달(7월) 2일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하고 같은 달 11일에 제2차 합동홍보설명회와 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오현로9길 93(미아동) 일원 1만3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2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AU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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