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이용계획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양주옥정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리츠의 설립 및 금융주선 업무 등을 수행할 금융주간사를 공모합니다.

 

1. 공모대상

아래의 사업대상 토지를 매수하여 주택사업 등을 추진할 부동산투자회사(이하 "리츠(REITs)"라 함)의 설립 및 금융주선 업무 등을 수행하고자 하는 법인

 

사업대상토지 : 양주옥정 A-11(2) 블록 공동주택지
ㆍ면 적 : 46,063㎡
ㆍ공급금액 : ₩60,342,530,000원
ㆍ대금납부방법 : 5년 무이자 할부 (18개월 거치, 선납할인율 현행 연 5%)
ㆍ용적률 등 : 180%(60㎡ ~ 85㎡ 규모, 761세대 이하)

 

사업개요
ㆍ주택개발리츠가 사업시행자로서 LH의 공동주택용지를 매입하여 건설사와 공동으로 주택을 건설ㆍ

   분양
ㆍ주택사업 준공후 일정기간까지 분양되지 않은 주택을 사전에 약정된 기준으로 準공공임대리츠가 매

   입하고,

   매입한 주택은 準공공임대주택으로 10년간 운영 후 분양전환하며, 분양되지 않은 주택은 LH가 매

  

 

사업 추진절차

 

사업 기본조건
ㆍ주택개발리츠의 분양결과에 따라 準공공임대리츠가 설립될 예정이며, 토지매매 계약체결 시점에 準

   공공임대
   리츠는 미설립 상태이므로 LH와 매입확약 계약체결 하되, 準공공임대리츠가 매입확약 이행(미분양

   이 일정
   비율 이하인 경우 LH가 이행)하는 내용으로 계약체결
ㆍ準공공임대리츠의 주택 매입가격은 주택 분양가를 기준으로 주택개발리츠의 분양률 등에 연동된 매

   입확약률
   에 따라 결정
ㆍ準공공임대리츠 설립 시 건설사는 출자자로 의무 참여
ㆍLH는 각 리츠의 자산관리업무를 수행
ㆍ주간사는 주택개발리츠 설립 이후 리츠의 분양률에 따라 주택사업 준공 시점에 準공공임대리츠를

   책임설립 하여야 함

 

첨부파일다운 src1_금융주간사 선정 심사기준.hwp   첨부파일다운 src2_공모공고(안).hwp   첨부파일다운 src3_공모 작성양식.hwp   첨부파일다운 src4_공모 Q&A.hwp   첨부파일다운 src5_옥정지구 사업계획 등.zip  
한국토지주택공사(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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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지구 사업개요]

 

위치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원

개발면적 7,047천m2(213만평)

주택계획 37,970세대

사업비 42,966억원

 

양주옥정지구 현물지급 대상토지 현황

 

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옥정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3공구의 대행개발사업자를 입찰방식으로 선정한다고 4일 밝혔다.

 

대행개발은 조성공사, 조경공사 등 일부를 민간사업자에게 맡기는 형태다. 해당 토지를 공급받고자 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공급한 토지의 매매대금을 일부 공사비와 상계하는 방식이라, LH는 공사비 지급을 줄이고 건설사는 택지를 경쟁을 거치지 않고 확보할 수 있다.

 

3공구 조경공사의 설계금액은 493원이며, 약 141만8000㎡의 부지에 공원 13곳, 녹지 26곳, 광장 8곳 등을 조성하게 된다.

 

 

 

입찰공고일 현재 주택건설사업등록자(1, 2순위 참가자만 해당)로 조경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897억원 이상이어야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현물대상토지의 경우 1순위 공동주택용지 A-11(1)블록(60∼85㎡), 2순위 공동주택용지 A-6블록(60㎡이하), 3순위 근린상업용지 4필지(근상-1-1,2,3,4), 4순위 근린상업용지 3필지(근상-1-1,2,3)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입찰신청은 오는 19~22일 각 순위별로 진행된다. 현물토지 대금납부조건은 계약일로부터 5년 무이자로 분할 납부할 수 있다.

 

[기사본문]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real99&idxno=2014080410134167646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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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개발연구원 http://grikr.tistory.com/264

 

 

제2서해안고속도로 노선 등 건설계획 요약도 

 

 

정부 “빠른 추진” 발표…당진~천안고속도로 건설도 가속화,

오는 10월까지 한국개발연구원(KDI) 민자 적격성조사로 노선 확정

  
예산 확보가 어려워 미뤄졌던 제2서해안고속도로 건설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5일 충남도 및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올 하반기 경제정책운용방향을 통해 “제2서해안 고속도로 건설을 빨리 추진하겠다”고 밝혀 공사가 곧 가시화될 예정이다.

 

제2서해안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우회도로망을 갖춰 교통량을 나누기 위한 사업으로 평택~부여~익산 등 139.2㎞에 이른다.

 

1단계 평택~부여(97.8km)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2단계 부여~익산(41.4km)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2조6000억원의 공사비가 들어간다.

 

노선은 오는 10월까지 이뤄지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 적격성조사로 확정되며 정부는 올해 말 제3자 공고와 2017년 실시설계승인 등을 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교통량이 나눠져 통행시간과 운행비가 크게 줄고 도내 전역의 접근성도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제2서해안고속도로 연계노선인 당진~천안고속도로건설에도 속도가 붙는다. 당진시 신평면과 아산, 천안JCT 43.9㎞ 구간을 잇는 당진~천안고속도로는 2018년까지 1조9971억원이 들어간다.

 

당진~천안고속도로는 기본설계와 아산~천안구간 실시설계까지 끝났으나 제2서해안고속도로 추진이 늦어지면서 착공이 미뤄지고 있다.

 

충남도는 당진~천안고속도로 건설 때 충남서북부 산업지대와 내륙을 잇고 물류수송망도 늘린다. 교통량 또한 여러 곳으로 나눠져 수도권과 세종시의 접근성이 좋아지는 효과가 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사본문]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real99&idxno=2014080507583921151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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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리모델링 사업모델

 

유럽 일부국가는 냉방설비 설치 대상건축물의 경우 외부차양 장치 설치를 의무화하여 냉방에너지 절감

국토부

 

[관련보도]

건축주 부담 줄여 그린 리모델링 활성화

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72458

한국시설안전공단,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개소

http://www.eantec.co.kr/board/news/view/wr_id/11/sst/wr_hit/sod/asc

kcontents

 

 

동부건설이 68조원 규모 그린리모델링시장에 뛰어든다.

 

동부건설은 지난 1일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로부터 그린리모델링 사업자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사업이란 에너지 성능개선 공사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기존 건물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사업을 말한다.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에 의하면 현재 그린리모델링 대상 건축물은 전국적으로 500만동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며, 시장규모는 68조원으로 예상되고있다.

 

동부건설은 최근 수주한 국도화학공장 리모델링사업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동부건설은 이미 2012년 동부화재 초동빌딩을 리모델링하면서 건물의 에너지사용 비용을 20% 절감한 바 있으며 현재 강동성심병원 리모델링 공사 역시 에너지 절감 방식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박철 동부건설 상무는 "그린리모델링 전담부서가 구성돼 있다"며 "이 분야를 전문분야로 특화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기사본문]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804_0013088004&cID=10402&pID=10400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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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강릉 철도건설 노선도

출처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원주-강릉 철도건설 ''강릉차량기지' 건설공사를 턴키로 발주했다.

총 1936억원 규모인 이 사업은 강릉시 구정면 덕현리에 건설될 예정이며 2017년 준공예정이다.

 

주요 공사내용으로
차량기지 입‧출고선 1.26km
차량기지 검수 및 유치시설
       ‧ 고속열차 12편성, 일반열차 8편성에 대한 경수선 시설 1식
       ‧ 고속 및 일반열차 유치시설 및 부대시설 1식
       ‧ 기타 차량기지 운용, 관리를 위한 부대시설 1식이며

 

실시설계 적격자 결정은 '가중치기준방식'으로 가중치 설계점수 70%, 가격점수 30%로 설계기술 비중이 높은 편이다.

 

주요 입찰 일정은 다음과 같다.

 

PQ제출기한 : 2014년 8월 11일(월)~8월 18일(월)

현장설명: 2014년 9월 1일(월) 15시

입찰신청기간 : 현설 이후~2014년 12월 2일(화)

입찰서 제출: 2014년 12월 3일(수) 14시

입찰서 개찰 : 2015년 1월 5일(월) 15:00

 

철도시설공단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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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좋아

    2015.05.15 06:39 [ ADDR : EDIT/ DEL : REPLY ]

 

 

 

서울 강남의 무허가 판자촌인 구룡마을 (연합뉴스 자료사진)

 

 

[관련 보도]

[단독]구룡마을 토지주 5일 '민영개발제안서'제출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DCD=A605&newsid=01115206606183712

kcontents

 

 

서울시-강남구 기 싸움에 주민들 화재 등 위험 노출

 

서울 강남의 무허가 판자촌인 구룡마을 개발사업 구역 실효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구역 실효 하루 전인 1일에도 서울시와 강남구가 개발방식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주민 공람 등 절차를 하나도 밟지 못한 채 구룡마을 개발사업이 장기 표류의 길로 접어들었다.

 

양측의 기 싸움이 계속되는 사이 구룡마을에선 지난달 화재가 발생해 6가구가 집을 잃는 등 주민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 방치되고 있다.

 

환지 도입 둘러싼 갈등…감사 후에도 고소전

구룡마을은 2011년 서울시가 수용·사용방식(현금보상)의 개발방침을 발표하며 개발 논의가 본격화했다.

 

그러나 서울시가 2012년 사업비 부담을 이유로 환지방식(토지보상)을 일부 도입기로 하자 강남구가 토지주에 특혜를 줄 수 있다며 반대해 수년째 사업이 표류했다.

 

이에 서울시는 '1가구당 1필지(또는 1주택)' 공급 원칙에 따라 토지주가 일정 규모 이하의 단독주택 부지, 연립주택 부지, 아파트 1채 중 하나만 선택하도록 한 수정계획안을 만들어 강남구에 두 차례 제출했지만 구는 여전히 특혜 소지가 있다며 반려했다.

 

양측은 서로 감사원에 '맞감사'까지 요청, 감사원이 지난 6월 감사결과를 발표했지만 명확하게 한쪽 손을 들어주지 않으면서 책임 공방은 더 가열됐다.

 

특히 강남구가 지난달 서울시 전·현직 공무원을 검찰에 고발하면서 양측 관계가 더욱 악화하는 모양새다.

 

새로운 시작 가능할까…고위층 접촉 기대

서울시와 강남구는 계속되는 대립 속에서도 주민 등 여론을 의식해 물밑에서 고위 간부 간 접촉은 시도하고 있다.

 

2일로 예정된 구역 실효는 되돌릴 수 없게 됐지만 오히려 기한에 제약받지 않고 '원점'에서부터 협의를 할 수 있게 된 측면도 있다. 양측은 협의만 되면 3개월 내 새롭게 개발계획을 만들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서울시 도시계획국 관계자는 "얼마 전 임명된 행정부시장단이 강남구청장과 면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룡마을 정책협의체에 강남구가 참여하지 않은 지 오래된데다 최근에는 소송절차까지 시작돼 고위층 간 스킨십 없이는 대화의 물꼬를 틀 만한 계기를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화재까지 나고 구역 실효가 현실화하면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떤 방식으로든 접촉이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남구 역시 100% 수용·사용방식 개발을 계속 주장하면서도 개발 사업은 지속해야 한다며 지난달 31일 서울시에 공문을 보냈다.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주민들만 속병

2년 넘게 이어진 서울시와 강남구의 갈등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판자촌 주민에게 돌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달 28일 화재로 이재민까지 발생하면서 주민의 분노와 허탈감은 극에 달했다.

 

김원심 구룡마을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재민들은 아직 대책이 없어 회관에서 지내고 있다"며 "서울시와 강남구에 얘기해봐야 해답도 없이 같은 말만 반복하고 주민은 사업이 무산된다는 걸 아직 실감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시와 구는 구역실효가 되더라도 합의만 되면 3개월 내 사업을 새로 시작할 수 있다지만 2년 동안 그렇게 싸우고도 이견을 좁히지 못했는데 3개월 내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현재 구룡마을에는 1천242가구가 살고 있다.

 

[기사본문]

http://www.yonhapnews.co.kr/local/2014/07/31/0801000000AKR20140731127100004.HTML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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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선 노선도

 

 

해 8월 궤도분야 설계 착수 후 내년 7월 완료

2017년까지 개통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수인선 수원~인천(총연장 52.8km) 철도건설사업 중 3단계 구간인 수원~한대앞간(19.9km)의 궤도 설계를 8월 중 착수하여 2015년 7월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수원~인천 복선전철 사업 중 1단계 구간인 오이도~송도는 2004년 말 우선 착공하여 2012년 06월 개통하였고, 송도~인천 7.7km 구간은 2015년 개통 예정

 

수인선은 과거 일제 강점기에 수원에서 인천을 연결하는 노선을 1926년 개통하여 내륙과 항구간 여객과 물류를 수송하는 철도로 활용되었으나, 1995년 교통의 발달과 철도 노후화로 운행이 중단됐다.

 

금 번 설계를 거쳐 2017년, 수원에서 한대앞 철도노선이 개통되면, 수원에서 안산선에 직접 연결하는 철도망이 신설되어, 안산, 인천방면으로 이동하는 지역주민들의 교통 편리성이 많이 향상될 예정이다.

 

철도공단 관계자는 “수도권 서남부 도시철도 교통망 확충으로 인근지역의 심각한 교통난이 해소되고, 유동인구 증가로 수도권 서남부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0801-보도자료(기술_궤도_수원한대앞_궤도설계_추진)-최종.hwp


한국철도시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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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발표 후의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위원장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장 조감도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조감도

 

 

임기 1년 이상 남기고 사퇴

감사원 감사, 정부와 갈등설도

IOC "경기장 건설 등 더디다" 박 대통령에 우려 표명해 낙마설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의 주역 김진선 조직위원장이 갑작스레 사퇴했다. 삼수 끝에 올림픽을 유치한 데다 위원장 임기가 1년 넘게 남은 상황이어서 그의 사퇴배경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온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 3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입찰을 하루 앞두고 강원도의 요청으로 입찰을 18일로 연기했다. 5월 이후 네 번째 연기였지만 이마저도 지켜지지 않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의 의견차이 때문이다.

강원도는 애초 930억 원을 들여 경기장을 짓고 올림픽을 치른 뒤 이를 워터파크로 리모델링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었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는 강원도에 이미 워터파크가 7개나 있는 만큼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며 뒤늦게 제동을 걸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면 재설계를 요구했고 강원도는 부분 설계 변경으로 맞서다 지난 15일 재설계로 합의했다.

 

이번에 결국 입찰이 취소됐다.

 

재설계시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나 착공이 가능해 동계올림픽 개최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으며 그간 입찰 준비를 해왔던 건설업체들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018 평창 겨울올림픽대회 특별법’과 ‘보조금 관리법’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경기장을 짓는 데 쓰이는 비용의 75%를 국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그런데 돈줄을 쥐고 있는 주체는 문화체육관광부다. 조직위원회는 대회 준비를 위해 국제기구에서 돈을 빌릴 때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

 

예산집행권을 쥔 문화체육관광부의 뜻을 따르는 편이 양쪽 모두 편한 길이지만 문제는 재설계할 시간이 없다는 점이다.

 

경기장 재설계에 걸리는 시간은 통상 6개 월이므로 2015년 1월에야 설계가 완료된다.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을 건설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은 평균 3년이므로 2018년 1월에야 경기장이 완성된다.

 

그런데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를 겸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가 2017년 2월에 열린다. 그렇다면 2년 안에 경기장을 지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렵다. 최대한 앞당겨도 2년6월은 걸린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강원도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올림픽을 앞두고 의무적으로 치러야 하는 테스트 이벤트가 이미 예정되어 있다”며 “이 대회를 개최하지 않을 경우 국가 신뢰도가 추락해 올림픽 준비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므로 당초 설계대로 바로 공사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businesspost참조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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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업내용

건 명 : 제주공항 슬롯증대사업 건설사업관리 용역

공고기간 : 2014. 08. 01(금) 16:00 ~ 08. 27(수) 10:00

사업능력수행평가서 접수 : 2014. 8. 8(금) 11:00 ~ 8. 18(월) 15:00

 

가격입찰서 접수 : 2014. 8. 25(월) 10:00 ~ 8. 27(수) 10:00

개찰일시 : 2014. 8. 27(수) 11:00

입찰방법 : 전자입찰(총액입찰, 사업수행능력평가, 적격심사낙찰제)

공고방법 : 전자입찰〔조달청나라장터( www.g2b.go.kr )〕

 

기초금액 : 1,970,390,400원(VAT 포함)

 

참가자격 : 공고문 참조

입찰 및 계약 관련사항 문의 : 제주지역본부 경영지원팀 고길형 (☎ 064-797-2326 )

입찰내용(규격․설계․제안서, 실적증명 확인, 과업내용 및 열람, 현장설명, 적격심사 등) 관련 사항 문의

: 제주지역본부 토목팀 과장 이세영(☎ 064- 797- 2413)


기타사항 : 공고문 참조

 

첨부파일 src공고서.hwp [미리보기]
첨부파일 src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기준 및 적격심사기준(계약용).hwp [미리보기]
첨부파일 src제주공항 슬롯증대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과업내용서.hwp [미리보기]
첨부파일 src건설사업관리용역 기술자 배치계획.xlsx [미리보기]


한국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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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사업제안공모 대상 토지현황, 행복청

 

 

행복청 상업업무용지 사업제안공모방식 공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세종특별본부장 조현태, LH)는 상업업무용지에 다양하고 창의적 발상으로 명품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 사업제안공모 방식으로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업무용지는 행복도시 내 최고의 상업용지로 주목받고 있는 행복도시 1-5생활권(어진동) 방축천변 상업업무용지 7필지(C30~C36)로 7월 29일 사전설명회 개최시 투자자들이 350여명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공모단위는 5개이고, 단위 별 용지는 1개 또는 2개로 구성돼 있다. LH는 8월 18일과 19일 응모신청서를 접수하고, 10월 17일에 제안서를 제출받아 심사를 거쳐 10월 27일에 당선작을 발표하고, 토지공급 계약은 11월 6일에 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평가는 신청자 자격평가(5%), 사업성 등 평가(5%), 관리운영 평가(15%), 건축계획 등 평가(45%), 가격 평가(30%)로 구분하여 심사하기로 했다.

 

김상석 행복청 도시발전정책과장은 “공급하는 토지의 입지여건 및 사전설명회때 열기로 보아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며  “도안(디자인)과 기능이 우수한 명품 건축물이 탄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행복청 14-145호 보도자료(상업용지공모 공급)140731.hwp  파일다운로드 src
행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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