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7개동 480세대 건설

보행자 고려 안전하고 여유로운 휴게공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열린 커뮤니티광장,

부대복리시설 통한 커뮤니티 형성,

도시문화 변화에 적응 단지 구현
다양한 외부 주민공동시설 조성

지역주민과의 커뮤니티 활성화 도모

 

 

홍은제1주택재건축 정비사업 배치도(상) 및 위치도

kcontents

 

 

울시는 2014년 11월 20일 제33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홍은제1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홍은제1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측으로 백련산이 인접하여 있고, 지하철3호선 홍제역과 녹번역 및 통일로에 근접 위치하고 있어 교통여건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금회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공동주택 7개동 48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계획하였으며, 공공기여 방안으로는 사업지의 일부를 도로 및 소공원으로 제공하여 기존 낙후된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 및 광장을 계획하여 지역주민과 소통, 문화 교류의 장으로 지역사회와 균형적인 발전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형평형을 선호하는 도시 가구 수요에 부응하여 소형평형(59㎡이하)을 전체 세대수(480세대)의 58.33%(280세대)로 계획하여 서민들을 위한 주택공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은제1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설계 개요
위    치 : 서대문구 홍은동 104-4번지 일원 (사업면적 : 19,246.00㎡)
건축규모 : 지하4층/지상28층, 연면적 74,643.97㎡
               건폐율 16.50%, 용적률 249.98%
용   도 : 공동주택 7개동 480세대 (94㎡형 10세대, 84㎡형 90세대, 71㎡형 100세대, 59㎡형 258세대, 40㎡형 2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착공예정일 : 2015. 6월
준공예정일 : 2018. 5월

 


홍은제1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건축위원회 통과.hwp (11043840 Bytes)
서울시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년까지 워터파크·호텔·연수원 조성 예정

2017년 착공

 

청도용암온천관광지구내 대규모 리조트 조성단지 예정지. <청도군 제공>

 

kcontents

 

 

청도군은 화양읍 삼신리 일원 용암온천관광지구 내 14만1천200㎡ 부지에 민간투자를 유치해 용암온천관광지 리조트 건립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비는 500억원 규모이며, 이곳에는 2019년까지 워터파크, 콘도미니엄, 호텔, 연수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청도군은 민간 투자 유치가 예정대로 이뤄지면 내년부터 사업에 착수한 뒤 2017년 착공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리조트 예정지는 대구부산고속도로 IC 인근에 위치해 대구시와 부산, 울산, 창원 등 대도시와 접근성이 뛰어나며, 특히 대구에서 20분 거리에 있다.


소싸움경기장은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청도군은 이를 위해 18일 서울시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경북도 서비스산업 투자유치설명회에 참석해 청도용암온천관광지 리조트 건립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벌였다.


이날 설명회에선 <주>영월테마시티 등 2~3개 업체가 이 사업에 대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남일보 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코건설과 민간투자사업(BTO)실시협약 체결

사업비 1,292억 원 투입

건설기간 30개월

 

'포항시 생활폐기물 에너지화 사업' 조감도

kcontents

 

 

현대의 가장 큰 특징은 도시로 인구의 집중이다.

 

인구집중현상은 생활 쓰레기도 도시로 집중되는 것을 뜻한다. 또한 지금은 대량생산시대이다.

 

인구집중과 대량생산시대가 서로 맞물림에 따라 쓰레기도 대량으로 나오기 마련이다. 이를 어떻게 처리하는가에 따라 도시환경도 비례적으로 청결해진다.

 

그러나 단순히 청결만을 추진한다면 안 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쓰레기에 따른 청결 환경에다 에너지자본에 따라, 우리의 경제생활도 선순환을 추진해야 한다.

 

이것을 제대로 하지를 못한다면 현대도시라고 할 수가 없다. 포항시가 그동안 추진했던 생활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에너지화에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더구나 여기에서 우리가 눈여겨 볼 대목을 에너지화에서 생산된 전력을 되팔아 자본이 된다는 사실이다.


지난 17일 포항시에 따르면, 2008년부터 추진해온 생활폐기물 에너지화 시설 민간투자사업(BTO)이 사업자와 실시협약을 체결해 실시설계 추진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생활폐기물 에너지화 사업은 지난 2008년 5월 포스코와 사업추진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그리고 지난 2009년 7월 가칭 포항이앤이㈜가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의 최초제안서를 포항시에 제출했다.

 

그다음에 정부 측과 사업자측간에 실시협상을 거쳤다. 올해 7월에 기획재정부 소관 ‘중앙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에서 실시협상 결과 및 사업시행자 지정에 대해 최종 심의ㆍ의결을 마쳤다.


사업부지는 포항시 남구 호동 39-3번지 일원이다. 하루 500톤의 생활폐기물(영천시광역화 폐기물 하루 약53톤 포함)을 처리한다.

 

이 방법은 기계적 전처리(파쇄, 선별 등)를 거쳐 하루 270톤 비성형 고형연료를 만든다. 이 고형연료로써 발전용 전용보일러를 가동하여 전력을 생산한다. 생산된 전력 전량을 전력거래소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는 친환경적인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국ㆍ도비를 포함한 건설보조금 594억 원과 민자 698억 원 등 총 사업비 1,29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건설기간은 30개월이다.

 

앞으로 15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최초 제안 당시는 포스코와 포스코건설 등이었다.

 

최근 포스코가 빠진 것은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포스코건설이 설계부터 시공ㆍ운영까지 일괄 참여함으로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업전반의 총괄 주체로서 포스코를 대체할 수 있는 재무건전성 차원의 투자회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단순 출자자를 변경했다.

포항시가 추진하는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은 연료화시설 및 전용보일러 발전시설을 함께 건설해 운영한다.

 

이때에 생산된 전력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한다. 사업자에게 지급하는 사용료가 톤당 3만6,992원이다. 폐기물소각시설은 톤당 평균 1십만 원에서 1십5만원, 연료화시설 단독은 톤당 6만4,000원 정도로 소각시설과 단독 연료화시설에 비교하면, 포항시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연료화+보일러)이 경제성면에서 훨씬 유리하다.

 

또한 악취 및 온실가스 발생을 줄여 환경까지 보전한다. 화석연료 등의 수입대체 효과도 있다. 더불어 원자력발전에 대한 의존비율을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목에서 중요한 것이 생활 쓰레기가 환경도 지키고 포항시의 자본이 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일자리 창출이다. 쓰레기에서 자본 그리고 일자리 창출을 당대가 추구해야 하는 소중한 가치이다. 또한 당대가 쓰레기 처리에서 환경을 보존하지 못한다면 당대가 미래 환경을 가불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최규석 포항시 복지환경국장은 “이 사업을 추진함에 인근 주민들에 대한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한 설득이다. 여기에 더하여 지역주민 우선 고용 등에 기여토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인근 주민들의 요구사항보다 포항시의 대책이 한발 앞서가야 한다. 더군다나 대량 생산이 대량 쓰레기까지 생산한다. 이를 당대가 풀어야 할 책임이 있다. 포항시가 이제 첫발을 내딛었다. 포항시가 이 첫발부터 사업완료까지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
경상매일신문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지대 침수 피해 방지

사업비 465억원, 2018년 준공 

 

옛 캠프페이지 가로수길 일대

kcontents

 

 

옛 캠프페이지 일원 저지대 침수피해를 방지하고자 하수·배수처리 등 기반시설을 개선·정비하는 사업이 대규모로 이뤄진다.
 
춘천시는 환경부가 공모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돼 대규모 국비 지원을 받아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수도정비 사업은 국비는 232억원, 한강수계기금 139억원, 시비 94억원 등 총 사업비 465억원이 투입된다. 하수관련 국비지원 단일사업으로는 최대 규모다.
 
사업은 2015년 정비계획 수립, 설계용역을 거쳐, 2018년 준공될 예정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옛 캠프페이지를 포함 근화, 소양로, 중앙로 저지대 노후 하수관을 확장하고 근화동 배수펌프장을 개선·확장할 계획이다.
 
대상지역은 캠프페이지 남서측, 근화동 옛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춘천역, 근화초등학교 주변, 봉의산 배수지 산자락-중앙로1·2가, 약사리고개 진입부 등 3.36k㎡이다.
 
이 지역에는 저지대 침수 피해 300여세대를 포함해 1만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시는 도심 침수피해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 캠프페이지 공원조성에 필요한 기반여건을 갖추기 위해 해당 사업을 기획했다.
 
캠프페이지와 주변지역 저지대는 의암댐 만수위(71.5m)보다 1~3m가 낮아 집중 호우 때는 도로침수는 물론 반지하 건물의 경우 배수 불량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
 
시는 이들 지역의 배수문제를 항구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노후된 빗물관로와 차집 박스를 30년 강우 빈도에 맞춰 확장, 정비한다.
 
또 근화동 배수펌프장(유수지)를 개선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배수펌프장 저수용량은 8만4000톤으로 집중호우에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으나 건설 당시 구조상 문제로 평상시 6만톤이 고여 있어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유입되는 빗물을 의암호로 모두 퍼낼 수 있게 보수, 확장하고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한다.
 
최동용 시장은 “대규모 국비 확보로 시비 부담을 줄이면서 캠프페이지 일원 저지대 침수 피해를 항구적으로 막고 캠프페이지 개발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완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드림저널=김지은 기자]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민간사업자로 대우건설 등 10개 업체 선정

2017년 6월 준공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적기 개통

송우리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개발 기대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노선도 및 포천시 소흘읍 무봉리 탄약고 위치도

kcontents

 

 

포천시 소흘읍 무봉리 탄약고 통합·이전사업이 내년 3월 시작된다.

 

포천시에 따르면 통합·이전사업 계획이 지난 9월과 10월 각각 국방부 폭발물 안전심의와 특별건설기술심의를 통과, 오는 2015년 3월 착공된다.

 

지난 3월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국방부의 실시계획승인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2017년 6월 준공이 목표다.

 

탄약고 이전사업은 경기북부지역을 남북으로 연결, 대동맥 역할을 할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개통 예정시기에 맞춰 진행된다.

 

당초 탄약고가 고속도로 노선에 장애물이 되면서 이전이 추진됐다.

 

소흘읍 무봉리와 송우리에 나뉘어 있는 육군 제56탄약대대를 무봉리에 지하형(일명 터널형) 탄약고로 합쳐서 옮기기로 했다.

 

기존의 송우리(17만8천여㎡) 탄약고는 폐지되고, 66만6천㎡ 규모의 무봉리 탄약고로 통합·이전한다.

 

탄약고 일부 시설을 지하로 건설, 안전거리를 630m에서 500m로 줄여 고속도로 노선 변경이 필요 없게 됐다.

 

사업 시행자인 포천시와 국방부는 지난해 9월 민간사업자로 대우건설 등 10개 업체를 선정했다.

 

사업비 700억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탄약고를 이전해 경기북부 숙원사업인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가 적기에 개통할 수 있게 되고 탄약고가 폐지되는 송우리지역은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모두 해제돼 개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기타임스 정대영 기자'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년까지 1단계 사업 700억원 투입

2016년 착공

수질정화습지.생태초화원.수변녹지.완충녹지등

2040년까지 1조1,511억원 투입

 

새만금 생태환경용지 조성 권역별 조성계획

(북부권역) 수문․지형학적 자연형성 과정을 고려한 ‘자연천이 생태의 場’
(복합도시 북측) 도시와 수로의 생태적 연결을 통한 ‘인간과 자연 공생의 場’
(복합도시 남측) 주변의 관광용지 등과 연계한 ‘대자연 체험․교육의 場’

 

[관련자료]

새만금 생태환경용지 조성 계획

다운로드

kcontents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위원장에 따르면, 12일 새만금생태환경용지조성 1단계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사업이 현실화 된 것으로 알려졌다.


새만금내부개발사업의 선도사업인 새만금생태환경용지 1단계 사업은 새만금 내측 부안군일원에 81ha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2020년까지 국비 700억원을 투입하여, 수질정화습지.생태초화원.수변녹지.완충녹지등을 조성하여 새만금과 연계된 관광.생태체험장소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김춘진 위원장은 “새만금 내부개발사업의 첫사업중 하나인 생태환경용지 사업이 조속히 마무리되어 새만금을 찾는 관광객에게 휴식과 힐링의 장소로 제공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춘진 위원장은 12일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이주영) 을 면담하고, 부안 격포항 미항(아름다운 어항)사업등 지역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현재 해양수산부는 어항과 촌촌이 보유한 자연경관과 어촌생활경관,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경관개선과 차별화된 브랜드 구축을 위하여 미항(아름다운 어항)사업의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부안 격포항의 경우 관광항으로 개발여건이 양호하고 발전잠재력이 풍부하며, 경관개선과 테마 개발을 통해 문화.예술이 융합된 아름다운 어항개발로 어업 이외 새로운 소득원 창출 및 격포지역의 지속적인 성장동력 제공이 절실하다며, 격포항의 미항사업 선정의 필요성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안독립신문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평창의 자연순응형 휴양 체감지구 개발,

사업시행자 에코그린캠퍼스 선정 

600억원 규모,체험·관광시설, 생태숙박시설 건설

 

올림픽특구,2018년까지 1단계, 2032년까지 2단계

국비 3천641억원, 지방비 2천828억원,

민간자본 2조6천594억원 투자

 

대관령 '자연순응형 휴양 체감지구 특구개발'사업

 

동계올림픽 특구 지정현황

 

특구개발사업 시행지역의 위치·면적 및 특구개발사업의 시행예정자 또는 특구사업시행자

자료 평창군청

kcontents

 

 

2018평창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강원도는 올림픽특구 중 평창의 자연순응형 휴양 체감지구 개발을 위해 에코그린캠퍼스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20일 특구사업 시행자 지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 에코그린캠퍼스의 사업이행 능력과 자금조달계획 등을 최종 판단해 특구사업자로 지정한다.

 

에코그린캠퍼스는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 98만5천㎡에 600억원을 들여 1단계 사업으로 체험·관광시설, 생태숙박시설 등을 평창올림픽 개최 이전에 완공할 계획이다.

 

도는 앞서 지난 5월 평창 관광시설지구 특구 사업 시행자로 외국계 기업인 샤프게인코리아를 지정하는 등 특구로 지정된 12개 민간사업에 대해 이미 10개 사업은 유치를 확정했다. 2개 사업에 대해서도 현재 유력 투자자와 협의 중이다.

 

또 강릉, 평창지역에 추가적인 민자사업 추진을 위해 특구계획을 변경 중이며, 늦어도 내년 2월까지 확정할 방침이다.

 

조규석 도 동계올림픽추진본부장은 "특구 개발을 위한 시행자가 지정된 만큼 사업추진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도 조만간 업체를 선정해 행정적 절차를 진행하고, 1단계 목표인 2018년 올림픽 이전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림픽특구는 2018년까지 1단계, 2032년까지 2단계로 국비 3천641억원, 지방비 2천828억원, 민간자본 2조6천594억원을 투자한다.

 

평창과 강릉·정선 등 3개 시·군의 5개 특구, 11개 지구의 총 27.4㎢를 개발한다. 여의도 면적의 9.5배 규모이다.

 

5개 특구는 평창군 대관령·진부면의 건강올림픽특구 5개 지구 16.8㎢, 강릉시 교동 일대 문화올림픽특구 2개 지구 2.8㎢, 평창군 봉평면의 레저·문화창작특구 2개 지구 3.7㎢, 강릉시 옥계면의 금진온천휴양특구 1개 지구 0.2㎢, 정선군 북평면의 생태체험특구 1개 지구 3.9㎢이다.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limbo@yna.co.kr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체 길이 9. 1km 포항시 남구 동해면~북구 신항만 연결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포함
포항시 창조도시추진위,

물류산업 육성 추진전략 마련 총력

교통물류비용 획기적 절감

 

영일만대교 조감도. 


 

경북 동해안의 최대 랜드마크가 될 ‘영일만대교 건설사업'이 솔솔 고개를 들고있다.


영일만대교 건설사업은 전임 박승호 포항시장의 최대 공약 중 하나로, 수조원이 투자되는 사업이었던 만큼 사업 수익성 및 예산 확보 등의 문제로 최근까지 사업진척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이른바 ‘포항시의 장밋빛 청사진’에 불과했다.


하지만 최근 열린 한 포럼에서 이강덕 포항시장과 이재열 건설도시국장이 ‘영일만대교 건설’에 강한 의지를 보인데 이어 18일 열린 창조도시추진위원회에서 또다시 재론되는 등 사업 진척에 파란불이 켜졌다.


실제로 한 포럼에서 이재열 국장은 민자 추진이 어려울 경우 국비 요청 등 경북도와 손을 맞잡고 국ㆍ도비를 확보해서라도 영일만대교를 건설하겠다는 의견을 강력히 피력했다.


이와관련, 포항시 창조도시추진위원회 물류산업육성 분과위원회( 위원장 강명수)는 18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위원 1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어 ‘영일만대교 건설’ 등 물류산업육성을 위한 세부추진전략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물류허브 기반 구축을 비롯한 3대 전략을 중심으로 7개 분야 세부추진사업(안)에 대한 제안자의 보고와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강명수 포항대학 교수는 이날 ▲영일만대교 건설 ▲국제여객부두 조성과 포항 수출물류(가공)단지 조성 ▲자유무역 지역 조성 ▲물류ㆍ냉동 창고 건립 ▲송도~포스코간 교량설치 ▲북방항로 및 북극항로 개척 등을 세부추진 사업으로 제안했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물류산업육성을 위한 세부추진사업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위원들이 한마음이 돼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는데 뜻을 같이했다.


이에대해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시민들의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영일만대교’ 건설사업은 미래 경북 100년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건립돼야 한다”며 “53만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이 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드리며, 포항시는 이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방침”이라며 사업추진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와관련, 창조도시추진위 물류산업육성 분과위원회 관계자는 “영일만대교 건설 등 물류산업육성 분과위원회에서 선정된 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민?관이 체계적으로 역할 분담을 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며 “포항이 명실상부한 환동해 물류산업 도시로 거듭나고, 영일만항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일만대교는 전체 길이 9. 1km로 포항시 남구 동해면과 북구 신항만을 연결하고,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함께 포함돼 있다.


영일만대교가 건설되면 포항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연계한 네트워크형(교통순환체계) 형성 및 국가산업단지(블루밸리)와 포항영일만항, 포항철강산업단지와의 접근성 향상을 통해 교통물류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영일만 해상교량 건설로 인해 경북도와 포항의 랜드마크 효과에 따른 관광, 산업 등의 시너지 효과 제고 및 일자리 창출로 부가적인 수익 발생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포항시민들은 이 사업의 진행에 한껏 기대감이 부풀어올라있다.

경상매일 이영균기자  lyg@gsmnews.kr '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박근혜 대통령의 원안+알파 약속 등 감안

현실에 맞게 변경·보완돼야

 

정부세종청사 3단계 건설 공사현장

kcontents

 

 

2016년부터 국비 축소 2단계 사업 분담 추진 세종시, 운동장 시설 등 자체 재원조달 비상국가 재정으로 추진 중인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사업이 2016년부터 재원을 지자체에도 분담시켜 세종시의 재정계획에 비상이 걸렸다.

 

행복도시 건설사업은 재원조달계획이 세종시 출범 이전에 수립됐고 추진 과정에서 세종시 수정론으로 인한 일정 차질, 박근혜 대통령의 원안+알파 약속 등을 감안해 현실에 맞게 변경·보완돼야 한다는 여론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사업은 2030년까지 3단계로 나눠 국비 8조 5000억 원, 토지주택공사 부담 14조 원 등 22조 5000억 원을 투자해 조성된다. 국비의 경우 1단계인 2015년까지 전체 71%인 6조 300억 원을 투자하고 2단계(2016-2020년)에 1조 75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가예산은 주로 중앙행정청사, 광역교통시설, 학교, 복컴센터, 법원·검찰청, 세무서, 시청·교육청, 우체국, 선거관리위원회, 기상관서 등을 건립하는 데 사용되고 내년이면 정부투자분은 상당 부분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2단계부터는 문화·복지·체육시설 건립에 정부 대신 지자체에 재정을 책임 지우는 개발계획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2010년 7월 변경한 행복도시건설사업 개발계획에 따르면 2016년부터 국가투자분을 축소하는 대신 지자체와 민간투자를 대폭 확대해 세종시의 재정 압박이 예상된다. 2단계부터는 도시행정시설, 소방서·119안전센터, 주민문화·복지·보건·체육시설 등은 지자체와 민간 재원으로 건립하는 것으로 돼 있다. 특히 종합운동장·보조경기장·체육관 시설은 부지매입비만 1200억 원에다 모두 4200여억 원이 필요해 세종시 자체 재정으로는 엄두도 못 낼 상황이다.

 

세종시는 운동장시설을 국가예산으로 건립한 뒤 세종시로 관리권이 이관되길 바랐으나 자체 예산으로 건립하게 되면 오랜 기간 동안 사업이 표류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체육시설부지는 행복도시 남쪽 대평동에 17만 8000㎡가 LH 소유로 마련돼 있는 상태다. 세종시 관계자는 "행복도시 개발계획은 세종시가 출범하기 이전에 일방적으로 결정된 사안으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조정될 필요가 있다"며 "개발계획의 변경을 정부에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일보 김형규 기자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존선, 230km/h로 고속화

고속 신선 구간 기본설계 '14.12월 입찰공고

 

호남고속철 '광주송정~목포구간' 노선도

철도시설공단

kcontents

 

 

호남고속철도 광주이남구간(광주송정~목포구간) 건설사업이 고속 신선구간을 추가 건설된다.

 

철도시설공단은 광주 이남구간(광주송정~목포구간) 총 77.6km 중 43.9km구간에 시속 350km 고속 신선구간을 추가 건설하고  26.4km의 기존선을 230km/h로 고속화하는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호남고속철도 광주송정∼목포구간 추진계획(안)

사업개요

신선연장 : 43.9km
* 총 연장  : 77.6km(기존선 고속화 26.4km+신선 43.9km+기존선 이용 7.3km)
* 설계속도 : 신선 350km/h, 기존선 고속화 230km/h
 사업기간 : 2014∼2020년(설계2년, 공사 5년)
 총사업비 : 2조 4,731억원(신선 22,951억원, 기존선 고속화 1,780억원)

 

신선구간 설계발주(43.9km)
기본설계 : 3개 공구

* 6공구(기존선 고속화 운행제한요인 등 검토), 7공구(사전재해영향 검토)
* 측량 및 지반조사는 실시설계 수준으로 시행(전공구)

설계기간 : 16개월

 

계약사항
공동계약 : 대표사 포함 5개업체 이하

입찰방법 : 사업수행능력평가(PQ) + 기술제안서 평가(TP)
기타사항 : 중복 낙찰제한(중복입찰 허용)

 

향후일정(예정)
국토부 기본계획고시(‘14.12월 예정) → 입찰공고(‘14.12월, 기본계획고시 이후) → 제안서 평가 및 용역계약(’15. 1월)

 

기타 사업내용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건설본부 고속철도처 호남고속부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 : 042-607-4722~4725

호남고속철도 광주이남 추진계획(홈페이지 게시용).hwp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