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re Pacific headquarters wins world's best architecture award


Amore Pacific announced on April 18 that its headquarters building won the top prize in two categories and one category at the 2019 CTBUH Awards hosted by the Council on Tall Buildings and Urban Habitat (CTBUH).


amore pacific HQ/khan.co.kr



 

아모레퍼시픽 본사사옥, ‘2019 CTBUH 어워즈’ 국내 최초 대상 수상


데이비드 치퍼필드 건축회사 설계


   서울 용산구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본사 건물이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CTBUH)가 주최하는 ‘2019 CTBUH 어워즈’에서 국내 건축물로는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아모레퍼시픽은 18일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이번 어워즈에서 2개 부문 대상과 1개 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CTBUH는 초고층건축과 도시건축에 관한 최고 권위의 국제단체다. 건축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매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콘퍼런스를 개최해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 발표한다.


각 부문은 높이와 기술, 디자인, 창의, 도시환경 등 건축학적 기준에 따른 20여개로 나뉜다. 아모레퍼시픽 본사는 이 가운데 ‘100~199미터 높이 고층 건물부문’과 ‘공간 인테리어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또 ‘기계전기설비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출전한 3개 부문 모두에서 수상했다.


아모레퍼시픽 측은 “특히 ‘100~199미터 높이 고층 건물 부문’의 대상은 출품작 수가 가장 많고 관심도도 높은 부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는 아모레퍼시픽 본사에 대해 “자연, 도시,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등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작품”이라며 “필요 이상의 높이나 유행하는 디자인 보다는 건축물 자체의 가치와 수준에 집중한 부분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Amorepacific headquarters/David Chipperfield Archit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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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준공한 아모레퍼시픽 본사 건물은 지하 7층에 지상 22층, 연면적 18만8902㎡(약 57,150평) 규모다. 영국의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계를 맡았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를 개방해 임직원과 지역 주민, 지역 사회가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형태를 구현했다.


아모레퍼시픽 본사 건물은 2018년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및 국토교통부장관상, 2018년 한국건축가협회상 건축가협회장상, 2018년 대한민국조경문화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경향신문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4181050001#csidx7160ef79a81a0f89927472248bcf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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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the first time that Amore Pacific's headquarters has won the grand prize at the CTBUH Awards among buildings built in South Korea.


 

CTBUH names San Francisco's Salesforce Tower world's "best tall building"

Bridget Cogley | 12 April 2019  

Pelli Clarke Pelli Architects' Salesforce Tower has won the top prize at the Council on Tall Buildings and Urban Habitat's annual awards for high-rise structures, beating competition from BIG and David Chipperfield.

Tall buildings expert Council on Tall Buildings and Urban Habitat (CTBUH) gave the 1,070-feet-high (326-metre-high) tower "Best Tall Building Worldwide" in its 2019 architecture awards.

https://www.dezeen.com/2019/04/12/ctbuh-awards-salesforce-tower-san-fran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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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ing its 50th anniversary this year, the CTBUH is the most prestigious international organization on high-rise buildings and urban architecture. Global companies in the architectural field participate as members, and hold a meeting every year to select and announce excellent architecture.


This year's awarding ceremony was held in Shenzhen, China, for three days from April 8. Each sector is divided into 20 categories based on architectural standards such as height, technology, design, creativity and urban environment. 


Amore Pacific's headquarters won the grand prize in the "100-199 meter tall high-rise building sector" and "space interior section." It also won all three categories, including an outstanding award in the "Machine Electric Equipment Sector."


Regarding Amore Pacific's headquarters, the CTBUH said, "The work presented new standards such as showing the possibility of buildings communicating with nature, cities and people," adding, "The focus on the value and the level of the building itself rather than its high-level or trendy design was highly evaluated."

http://www.korea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385

Korea IT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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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갑 아파트 탓하며 ‘무늬만 건축 혁명’ 하려나

함인선 건축가·한양대 건축학부 특임교수


서울시 도시·건축 혁신안 도마에

디자인 개입 말고 자율에 맡겨야


   은마아파트에 이어 잠실 주공 5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서울시청 광장에 몰려나왔다. 이들은 서울시 요구대로 국제공모를 했음에도 재건축 심의를 지연시키는 ‘행정 갑질’을 규탄했다. 지난달 시가 내놓은 ‘도시·건축 혁신방안’이 우스워졌다.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절차 개선과 아파트 디자인 수준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프로세스 혁신은 진작 했어야 할 일이었고, 디자인 개입은 앞으로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일반 건축물과 달리 아파트는 법 재량주의가 적용돼 사업 승인권자가 공공성을 위해 여러 요구를 할 수 있다. 이는 고약하기로 소문난 각종 심의에 의해 담보된다. 수많은 분야에서 각기 내는 목소리를 담는 과정에서 큰 비용과 시간이 든다. 뒤늦게나마 싱가포르의 재개발청(URA) 같은 기구를 통해 사전기획 및 전 과정을 공공이 책임지겠다니 기대해 본다. 



  

그러나 디자인은 아니다. 서울시는 “성냥갑 같은 획일적인 아파트를 벗어나 다양한 경관을 창출하겠다”고 했지만 바로 그 전제부터가 얼토당토않다. 성냥갑이 왜 문제이고, 왜 도시는 다채로워야 하는가. 이에 대해 깊은 성찰 없이 나온 상투적인 진단이자 처방이다. 

  

지난해 서울 용산에 준공한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은 초대형 성냥갑 건물이다. 그런데도 ‘서울풍경을 바꾼 최고 건물’로 선정됐고 박원순 서울시장도 “세계적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지은 아모레퍼시픽 사옥 같은 명소가 곳곳에 들어서야 한다”고 칭찬했다. 요즘 시중에는 외관만 그럴듯할 뿐인 타워형 아파트보다 채광과 맞통풍이 잘 되는 성냥갑 아파트가 더 인기다. 성냥갑(판상형) 아파트의 경쟁률이 훨씬 높고 시세 차이도 크다. 

  

아파트는 20세기 초 도시 인구 폭발에 대응해 탄생한 근대건축의 발명품이다. 아파트를 미니멀한 박스로 지어온 것은 대량생산의 용이성에다 장식 배제와 기능주의의 모더니즘 미학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병영 같은 한강 변 아파트 단지는 서울 주택문제의 해결사이자 근대적 삶의 상징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들이 도시경관의 주적으로 취급된다. 시기적으로는 다품종 소량생산의 포스트 포디즘이 시작되는 1980년대부터다. 따분하고 금욕적인 모더니즘을 대체할 이른바 포스트모더니즘 건축미학의 등장과 맞물린다. 한국에서는 분양가 자율화가 이뤄진 1990년대부터 다품종 아파트들이 생겨난다. 강남 타워팰리스를 비롯한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대표적이다. 

  

아모레퍼시픽 사옥 같은 건축 경향을 미니멀리즘 또는 네오 모던이라 한다. 레이트 모던, 포스트 모던을 거쳐 백 년 만에 다시 원점으로 회귀했다. 소비자들도 외관과 상징성 대신 실용적이고 거주환경이 좋은 성냥갑 아파트로 복귀하고 있다. 양복 깃이 유행 따라 넓어지고 좁아지듯 건축 역시 그렇다. 관청 소관이 아니라는 얘기다. 



  

다양함 또한 공공에서 호불호를 논할 주제가 아니다. 극단적으로 다채로운 도시인 놀이동산, 키치 건축의 전형인 예식장·모텔을 보면서 예쁘다고 할 사람도 있겠지만, 미학적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다. 아파트의 진짜 문제는 성냥갑 형태나 다양함 부족이 아니라 담과 녹지에 의해 섬처럼 고립된 데 있다. 19세기 프랑스 파리 대개조 때 시장 오스만은 대로를 내고 연도에 아파트를 세우면서 높이와 건축 양식까지 통일시켜 획일적으로 지었다. 그런데도 파리는 다채롭다. 집이 길과 접해있어 다양한 삶의 행위가 그대로 풍경이 되기 때문이다. 

  

기왕 ‘도시계획 혁명’이라는 거창한 구호를 내걸었으면 단지형 대신 가로형 아파트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선언했으면 어땠을까. 개발 시대의 유령인 아파트 단지의 담조차 극복하지 못하면서 애꿎은 성냥갑 스타일만 탓하는 ‘무늬만 혁명’이 안쓰럽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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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 대처하는 건축

[한은화의 생활건축] 


한은화 건설부동산팀 기자


    최근 강원도 동해안 산불로 여의도 면적의 112배(1757㏊)가 불탔다. 피해시설이 3398곳, 이재민은 1160명(539가구)에 달한다고 한다. 이재민을 위한 임시 거처 마련이 시급하다. 건축가(Architect), 어원으로 따지면 모든 지식을 총괄하는 사람이 두 장의 그림을 보내왔다. 일명 ‘컨테이너 트럭 키트’(사진)다. 

  

건축가 장윤규(운생동 건축사사무소 대표)의 아이디어다. 이동성에 방점을 뒀다고 한다. 이재민을 멀리 옮기는 게 아니라, 그들의 오래된 삶터 인근으로 임시 거처를 보낸다는 컨셉트다. 트럭 한 대에 필요한 공간이 접혀 있다. 목적지에 도착해 펼치면 된다. 트럭 여러 대가 모이면 마을 같은 공간도 만들 수 있다. 건축가는 “재난 이후 이재민들이 학교 강당 같은 곳에서 사생활 보호 없이 계속 머물거나, 삶터를 떠나야 하는 현실을 고려해 일종의 재난 대처용 ‘컨테이너 트럭 키트’를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컨테이너 트럭 키트




운생동 건축사사무소


아이디어는 소중한 씨앗이다.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문제를 해결하게 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피해 복구에 나선 일본 건축가 이토 도요는 동료 건축가들에게 “국소적인 제안이든, 이상적인 제안이든 무엇이든 제안해 달라”고 편지를 띄운다. 




그는 피해 복구기를 담은 저서 『내일의 건축』에서 복구에 임하는 기본자세로 ‘비판하지 말고, 당장 행동에 옮기고, 건축가로서 나를 초월해 무엇을 할지 생각할 것’을 꼽았다. 이재민들을 위한 마음의 쉼터 ‘모두의 집’은 그렇게 탄생했다. 임시 거처의 삶이 고단한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식사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디자인했다. 일본은 이듬해 이 프로젝트로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자국의 이재민뿐 아니라 세계인의 공감을 끌어냈다. 

  

우리도 재난 이후의 건축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지진·홍수와 같은 자연 재난뿐 아니라, 화재·미세먼지와 같은 사회 재난을 수시로 겪는 시대에 살고 있지 않은가. 

  

뜻 있는 전문가들을 모으고, 체계적으로 재건하는 시스템부터 갖춰야 한다.  

한은화 건설부동산팀 기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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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평 3층집?..."국내 최초의 초소형 마이크로 주택"

   

서울에 2평짜리 3층집이?

국내 최소형 주택이 지어지는 사연


   소형차 한 대 겨우 주차할 만한 공간에도 집을 지어 올릴 수 있을까? 불가능해 보이지만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이면도로변에 있는 5평 남짓한 좁은 땅 위에 3층짜리 목조 단독주택이 들어선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라아파트와 주상복합아파트 이튼타워리버2차 사이 부지에 초소형 마이크로 주택이 이달 초 착공에 들어갔다.


이 주택을 설계·시공하는 업체는 건축법에 따라 대지면적 5평 중 인접 대지 경계로부터 0.5m를 떨어뜨리고, 건물 한 층 면적이 2.2평인 3층짜리 목조 단독주택을 지을 계획이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라아파트와 이튼타워리버2차 사이에 위치한 작은 부지에 ‘마이크로 주택’이 공사 중이다. /김민정 기자


방 한 칸이 2.5평인 경우는 있어도, 건물 바닥 전체 면적이 2.2평인 경우는 찾아보기 드물다. 시공업체 측은 "국내 최초의 초소형 마이크로 주택"이라며 "보통 협소주택이라 하더라도 건물 바닥 면적이 5~10평 정도는 되는데, 이 집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주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물주는 3층 중 1층은 테이크아웃 커피숍으로 꾸미기로 했다. 한쪽에는 0.5평 정도 되는 화장실도 마련된다. 2층에는 방과 화장실을 두고,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다락을 설치해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3층 방까지 합하면 1~2인 가구가 살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건물주는 주택이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는 점을 활용해 대학생이나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임대할 계획이다.


시공업체 관계자는 "이제 정화조 공사를 마친 기초 단계이고, 한 달 반 정도가 지나면 주택이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며 "토지주가 주택 건축에 필요한 허가를 받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고, 시공사가 주택으로 디자인한 기간만 6개월 정도 걸렸다"고 했다. 


주변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이렇게 작은 면적의 토지만 남게 된 것은 1996년 자양동 한라아파트가 지어질 때 아파트 토지매입 과정에서 보상 문제 등으로 땅 주인과 의견이 맞지 않자, 개인 소유의 필지를 제외하고 아파트를 지었기 때문이다. 23년이 지나고 나서야 집주인은 자신의 땅에 초소형 주택을 짓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한라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담벼락에 맞닿은 곳에 협소주택이 지어지는 데 공사 소음 등의 문제를 우려해 구청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현재 공사는 잠시 중단됐다. 주변 아파트 주민들은 협소주택 공사가 절차상 문제가 없는지 구청에 문의했다. 


광진구청 관계자는 "개인 사유지기 때문에, 조그만 땅에 주택을 짓는다는 이유만으로 건축을 막을 수 없고, 허가도 다 떨어진 상태"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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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tenham Hotspur Stadium Opens

Football Club Opens North East London, UK Spurs Ground – design by Populous

3 Apr 2019


Tottenham Hotspur Stadium

Design: Populous, architects


Location: 748 High Rd, Tottenham, London N17 0AP, UK


photo ®Hufton+Crow



 

토트넘 홋스퍼 축구 경기장 개장


  4월 3일 열린 토트넘 홋스퍼 vs 크리스털 팰리스의 경기는 홈그라운드의 토트넘이 2:0으로 이겼다.

여기서 손흥민은 개장 최초의 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포퓰러가가 디자인한 이 경기장은 토트넘 핫스퍼 축구클럽의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고 있으며 토트넘과 런던 모두에게 중요한 랜드마크를 만들어 주었다.


62,062명의 수용력을 가진 이 새로운 경기장은 런던에서 가장 큰 경기장이 되며, 완전히 접을 수 있는 피치를 통합함으로써, 축구와 NFL 경기를 위해 맞춤 제작된 세계 최초의 경기장이 된다.


이 경기장은 2019년 가을 첫 NFL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두 스포츠의 기술 및 운영 요건을 수용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보여준다. 또한 접을 수 있는 구조는 토트넘 핫스퍼 경기장이 콘서트와 다양한 다른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해, 1년에 365일 동안 계속되는 토트넘의 재건을 지원하는 주요 스포츠 및 오락 장소를 만들겠다는 구단의 야망을 충족시킬 것이다


손흥민 새역사 쓰다...세계 최대 토트넘 새 구장서 역사적 `1호 골` 축포 VIDEO: Son Heung-min grabs history, scores lovely first goal/벌써 2승째’ 류현진

https://conpaper.tistory.com/76517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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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tenham opens $1.3 billion stadium in London with win

https://edition.cnn.com/2019/04/03/football/tottenham-new-stadium-spurs-opening-spt-intl/index.html


edition.c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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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pivotal moment for sports venue design, the new Tottenham Hotspur Stadium will host its first game on Wednesday 3rd April, when Tottenham Hotspur meet Crystal Palace in the Premier League.


Designed by Populous, the stadium heralds a new era for Tottenham Hotspur Football Club and has created a major landmark for both Tottenham and London.



With a capacity of 62,062, the new stadium becomes the biggest club stadium in London and, by incorporating a fully retractable pitch, the first in the world to be custom-built to stage football and NFL games.



The stadium will host its first NFL game in Autumn 2019, showcasing its unique ability to accommodate the technical and operational requirements of the world’s two most popular sports. The retractable pitch will also enable the Tottenham Hotspur Stadium to host concerts and a range of other events, fulfilling the club’s ambition to create a major sports and entertainment destination that will support the on-going regeneration of Tottenham, 365 days a year.





The stadium has been designed to generate one of the best match day atmospheres in the world, with uninterrupted sightlines and spectators closer to the pitch than at any comparable ground in the UK. The stands are angled at 35 degrees — the steepest angle that UK guidelines recommend — to create a tighter, atmospheric stadium bowl which focusses towards the southern ‘home end’, where 17,500 spectators will come together to generate a ‘wall of sound’ in the largest single-tier stand in the UK.



The areas at the front of the stand, as well as the away support’s section, have been future-proofed for safe standing, with a first-ofits-kind design that gives equal precedence to safety and comfort. The rows of seating are separated by an ergonomically profiled bar set at 900mm for clear sight lines. Each of the seats, which provide the same levels of comfort and leg room as in all other areas of the stadium, is fitted with a lock to ensure it can be securely fixed in the upright position.





A concert-hall inspired acoustic set-up, which amplifies the noise inside the stadium, will add to the atmosphere and spectator experience. Wireless connectivity is available across the venue and will enable fans inside the stadium to connect with and share their live event experiences with other fans across the globe.



Now completed, the stadium’s sculpted appearance has become clear; wrapping and folding its way around the stadium before reaching the home end, where a glass façade arches upwards to reveal the huge single-tier home stand, and a curved roof, which melds together with the stadium structure to create a graceful and elegant clean cover over the seating bowl. The façade is dynamic, responsive to the changing light. By day, the façade’s perforated screens partially shroud what’s going on inside, but at night they act like a lantern, highlighting the activity within.





A five-storey high glass atrium at the south end will provide a new meeting place for home supporters before and after the match including an open food court bathed in natural light. This spectacular entrance provides a glimpse of life within the stadium and has been designed to create a sense of arrival from the station.



Populous’ design responds to Tottenham Hotspur’s brief to create memorable experiences for its supporters and everyone else who visits the multi-use stadium. To achieve this, unrivalled views of live Premier League action have been supplemented with a vast range of food and drink, retail and premium experiences, which will add to the match day experience.




Notable features include:

• 17,500-seat single-tier ‘home end’ stand — the largest of its kind in the country

• A fully retractable turf pitch with a state-of-the-art artificial playing surface beneath for NFL matches and other large-scale events

• The Market Place, a new fan zone in the South Stand atrium, with street-food style market stall, the 65m Goal Line Bar — Europe’s longest bar — and a microbrewery operated by local brewer Beavertown

• A choice of fine dining premium experiences including the H Club, a Michelin star calibre Members’ Club

• The Tunnel Club, a glass-walled private members club allowing fans a “behind-the-scenes view” of the players making their way to and from the pitch, as well as access to seats located behind the First Team technical area

• The Sky Lounge, where guests can enjoy the panoramic views across London from the highest point available in the stadium



Daniel Levy, Tottenham Hotspur Football Club Chairman, said: “Our new stadium and wider scheme has been developed to deliver an unrivalled fan experience and significant benefits to our local community. We want to make this venue a world class sports and entertainment destination for everyone, in our birthplace of Tottenham.”



Christopher Lee, Managing Director of Populous (EMEA), said “This is a game changer. There is no doubt in my mind that the new Tottenham Hotspur Stadium is the best stadium in the world, and has set an incredible benchmark to follow. Daniel has challenged us at every point in the journey, but this has led to a stadium which will be the crucible of the club’s passion for generations to come.”




Tottenham Hotspur Stadium represents a major new landmark in club stadium design, offering one of the finest spectator experiences in the world, as well bringing the NFL to north London for the very first time.

 

Designed to perfectly accommodate both elite football codes, the natural turf pitch is fully retractable, splitting into three pieces before sliding underneath the South Stand to reveal a state-of-theart artificial pitch beneath. This unique design provides full flexibility for the venue to host a range of sports, concerts and events without compromising the integrity of the grass playing surface.



The stadium has a total capacity of 62,062, with a 17,500-seat single-tier ‘home end’ stand – the largest of its type in the UK – that will enhance the atmosphere during matches by creating a ‘wall of sound and a feeling of unity among home supporters. Specially designed reflective panels on the underside of the roof minimise the loss of crowd noise from the stadium bowl.


The five-storey atrium space in the South Stand provides a vibrant area for the home support to gather before and after matches, with a range of food stalls, a microbrewery, and a 65m bar – the longest in Europe – which mirrors the full length of the goal line on the pitch behind. The East Stand includes a double-height banquet hall, which will be used for conference events and will be supported by the introduction of a new 180-bedroom hotel in the south-west corner of the site. As well as being a unique destination for fans and visitors, the hotel will also be a training and educational facility for local young people.


 


via google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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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tenham Hotspur Stadium Opens – Building Information


Architects: Populous

Total Capacity: 62,062

Single-tier South Stand capacity: 17,500

Premium capacity: 8,000

The UK’s first two-pitch stadium, with retractable natural grass playing surface

South Stand fan zone with food stalls, Europe’s longest bar and a microbrewery

e-architect.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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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건축의 방향] 광화문 '새문안교회'의 실험


지난달 완공, 화제의 중심에… 


곡면 벽으로 '어머니 품' 형상화, 

교회 앞마당·로비 시민에 개방


    지난달 완공된 서울 새문안교회 새 예배당은 '질문'을 던지는 건축물이다. 현대 도시의 종교 건축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1887년 언더우드(1859~1916) 목사 사택에서 출발한 이 교회의 여섯 번째 예배당이다. 경희대 건축과 이은석 교수와 서인건축 최동규 대표가 함께 설계했다. 앞쪽 곡면 벽이 안으로 움푹 파고든 형상이 일대 빌딩 숲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완공 전부터 '교회치고 너무 크고 화려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워낙 눈길을 끄는 만큼 인근 직장인들도 저마다 감상평을 내놓는다. 그중에는 "아늑하게 감싸 안는 느낌"이라는 호평도, "과시적이고 위압적"이라는 혹평도 있다.


저녁 무렵의 새문안교회. 앞쪽 곡면 벽에 LED로 연출한 '별빛창'에서 불빛이 새어나온다. '생명의 빛'을 나타낸 디자인이다. /사진가 임준영




초기 디자인 콘셉트를 주도한 이은석 교수는 "교회 하면 떠오르는 뾰족탑 대신 곡면 벽으로 부드러운 어머니 품을 형상화했다"고 말했다. 한국 장로교 최초의 조직교회(담임목사와 장로로 구성된 당회를 갖춘 교회)이자 '어머니 교회'로도 불리는 상징성을 표현했다는 의미다. 이 교수는 "그 앞에 서면 하늘을 우러러보게 된다. 하늘로 열린 문(門)의 추상적 표현"이라고도 했다. 문은 교회가 설계에 담아 달라고 제시했던 성서적 주제(구원의 문) 중 하나였다. 옅은 베이지색 외장재는 화강석의 일종인 사비석이다. "저렴하면서도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소재"라고 곽철영 장로(건축위원장)가 설명했다.


교인이 5000명에 달하는 교회 규모만큼 건물도 커졌다. 지상 13층에 연면적 약 3만1900㎡(약 9700평). 다만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물 연면적)이 상한선 600%에 못 미치는 약 380%다. 더 크게, 높게 지어도 되는데 그러지 않았다는 의미다. 상세 설계부터 완공까지의 과정을 이끈 최동규 대표는 "땅값 비싼 도심에선 종교 시설도 복합화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주변에 곁을 내주고자 한 시도도 보인다. 건물이 인도로부터 기준(10m)보다 더 멀리 30m를 물러나 앉았다. 교회는 이렇게 생긴 앞마당을 개방하고, 로비도 사람들이 가로질러 다니도록 통로로 내줄 계획이다. 1층 '새문안홀' 역시 공연장 등 용도로 개방한다. 곽 위원장은 "도심지 교회로서 주변 직장인들을 생각하자는 취지"라고 했다.


 

철거된 예배당을 재현한 새문안홀.


붉은 벽돌로 된 새문안홀은 철거된 다섯 번째 예배당을 축소한 것이다. 일부 자재를 재활용하고, 격자무늬 십자가처럼 사람들이 기억하는 교회의 오랜 상징도 재현했다. 이전 예배당은 건축가 이구(영친왕의 아들)의 작품으로 알려져 보존하자는 논의가 있었으나 도면에 기재된 진짜 설계자는 다른 이름이어서 철거로 방향을 잡았다. 최 대표는 "옛 건물을 남긴 상태에서는 필요한 면적을 도저히 확보할 수 없었다"고 했다. 한 장소에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재개발'하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일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장면이다.




다섯 번째 예배당을 지은 이듬해인 1973년 재개발 지구로 지정됐다. 이후 증축·리모델링을 하지 못하다가 1984년 신축 논의를 시작해 이번 예배당 완공까지 35년이 걸렸다. 그동안의 마음가짐을 교회 측은 이렇게 표현했다.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검소하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다.) 판단은 보는 이들의 몫이다.

채민기 기자 조선일보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04/20190404002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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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아이티, 국내 건축설계환경에 최적화 캐드 ‘아키디자인’ 무료버전 출시


  글로벌 공학용 소프트웨어 개발사 ㈜마이다스아이티가 건축설계 전용 캐드 아키디자인을 무료버전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무료버전 제품은 아키디자인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제품을 다운받으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아키디자인 홈페이지 다운로드 화면


아키디자인

http://www.midasc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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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건축설계사무소들이 외산 캐드를 사용함으로써 캐드 불법 복제 단속, 고가의 사용료를 내고 강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때마침 마이다스아이티가 만든 국산 캐드를 무료로 쓸 수 있다는 희소식을 접한 건축설계사무소들은 아키디자인 홈페이지에 앞다퉈 접속하여 현재 약 1만2천회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아키디자인을 사용해 본 사용자들은 보통 5일 걸리던 일이 2일만에 완성될 수 있으며, 국내 건축환경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라고 이야기 한다. 아키디자인은 기존에 사용하던 외산 캐드와 유사한 화면구성을 가지고 있어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DWG, 명령어 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학습 없이 쓰던 방식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부담이 적다. 게다가 기존에는 추가로 구매해야 했던, 써드파티(Third party)나 리습(Lips)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아키디자인 하나로 원하는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아키디자인의 차별화 기능은 더욱 강력하다. DWG도면분리 및 연속출력, 도면목록표 자동 생성 등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을 비롯하여 도면납품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엑셀없이 면적표를 생성할 수 있다. 복잡한 단면을 선을 그리듯이 퀵 드로잉하는 기능, 자동축척 및 내부참조 기능 등 타사제품에서 따라올 수 없는 혁신적인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


http://www.midas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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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디자인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학용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검증 받은 ㈜마이다스아이티가 건축 설계에 최적화된 제품을 만들기 위해 국내 최고의 CAD개발 전담조직을 구성하여 3년전 야심차게 출시한 제품이다. 마이다스아이티 건축설계SW사업 총괄 이정재 팀장은 “아키디자인 출시 3주년을 맞아, 아키디자인 무료제품의 보급을 통한 건축설계 캐드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자 한다.     




모든 건축설계 실무자들이 아키디자인 무료제품을 통해 익숙한 캐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아키디자인만의 차별화 기능을 활용할 경우, 건축설계업무에서도 제4차 산업혁명의 생산성 혁명에 발맞춘 도면업무의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CC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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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가우디 아파트가 필요한 걸까


[한은화의 생활건축] 


한은화 건설부동산팀 기자


   프랑스 지리학자 발레리 줄레조는 2007년 『아파트 공화국』을 출간하면서 한국 아파트 전문가가 됐다. 프랑스는 현대 아파트의 창시자인 건축가 르코르뷔지에가 활동한 나라였지만 정작 아파트는 빈민층의 주거모델로 주목받지 못했다. 1994년 서울을 방문한 학자에게 한국 아파트의 인기는 놀라웠다. 그의 동료가 한강 변에 늘어선 반포 아파트의 사진을 보고서 군사기지인 줄 착각했다는 에피소드도 있다.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는 천편일률적인 아파트. 새삼스럽지 않은 우리 주거 풍경이다. 최근 서울시는 도시계획 혁명 선언을 했다. ‘폐쇄적이고 획일적인 아파트 공화국에서 탈피해, 미래 100년 서울의 도시경관을 바꾸겠다’는 내용이었다. 



서울 잠실주공5단지의 모습.


딱 1년 전, 박원순 서울 시장은 아파트 디자인 혁신 선언을 준비하고 있었다. 똑같은 아파트 디자인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겼다. 발표 시기는 잠실주공 5단지 국제설계공모전 당선작이 공개될 즈음으로 조율되고 있었다. 공공성을 더하는 대신 50층 건축 인센티브를 주는, 국내 재건축 단지 역사상 처음 치른 국제설계공모전이었다. 




하지만 당선자인 조성룡 건축가는 1년째 설계 계약도 못하고 있다. 단지 내 도로 등의 문제로 주민 반발은 거세다. 시는 수수방관 중이다. 갈등이 계속되자 디자인 선언은 자취를 감췄다가 1년 뒤 도시계획 혁명 선언으로 부활했다. 난데없이 ‘가우디 아파트’가 주요 키워드가 됐다. 진희선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가우디의 건축물을 보고 자라난 바르셀로나의 아이들과 성냥갑 같은 건물을 보고 자라난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다. 

  

1등 최종 당선작인 조성룡 도시건축 대표의 작품.(잠실5단지 조합 총회자료)© News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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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 줄레조는 아파트 공화국 한국에는 진정한 국민주택이 없다고 지적했다. 공공이 투자를 안 해서다. 도시 인프라 구축도 주거 마련도 민간에서 아파트 단지로 해결해온 터다. 아파트 담장 밖이 안보다 좋으면 담장을 칠 이유가 없다. 아파트 공화국을 탈피하려면 문제 진단부터 다시 해야 할 듯하다. 

한은화 건설부동산팀 기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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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테라스…아파트 못지않네…오피스텔, 주거용으로 설계 특화


빌트인 가전·가구 등 제공

신혼부부 등 실거주자 선호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설계가 나오고 있다. 오피스텔은 다주택자 관련 규제를 피할 수 있고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이 가능하다. 임대사업자는 물론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갖는 이유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 못지않은 설계에 가전이나 가구 등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복층, 테라스, 다락 등 좀 더 넓게 쓸 수 있는 특화 평면도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1인 가구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2~3인 가족이 실거주용으로 선호하고 있다.


 

전실이 복층으로 설계된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계단 공간에 붙박이 수납장을 설치했다.


대우산업개발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분양 중인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는 전 타입이 높은 층고의 복층으로 설계됐다. 최상층은 전용 야외카페 혹은 전용 홈트레이닝 스페이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인 전용 옥상이 제공된다. 내부에는 드레스룸, 첨단 빌트인 가전과 가구, 엔지니어 스톤 주방 상판과 주방 벽면, 카운터형 세면대, 세족대 등이 설치된다. 


야외 옥상정원을 비롯해 여성전용층과 여성전용 주차장이 도입된다. 전용면적 22~47㎡로 구성된 654실이다. 코오롱글로벌이 인천 서구 가좌동 106 일대에 공급 중인 ‘가좌 코오롱하늘채 메트로’에도 복층이 있다. 전용면적 30~63㎡의 590실 규모로 다양한 평면이 도입된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위해 드레스룸 또는 붙박이장을 선택할 수 있다. 맘스카페와 키즈카페 등의 부대시설과 주민 휴게 공간이 옥상에 조성된다.


경기도에서 역과 가까운 입지에서 분양되는 오피스텔은 대부분 주거용으로 공급된다. 대림산업이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의 1 일원에서 공급하는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66~83㎡로 이뤄진 오피스텔 225실은 방 2개와 거실이 전면에 있는 ‘3베이’ 구조를 적용했다. 이 단지는 경의중앙선 일산역과 가깝다. 신분당선 동천역을 이용할 수 있는 한화건설의 ‘수지 동천 꿈에그린’도 오피스텔을 다양하게 설계했다.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의 10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아파트 293가구와 오피스텔 207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3~57㎡로 투룸 중심으로 설계됐고, 일부 평면은 복층이 도입된다.


지방 광역시에서도 주거용 오피스텔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대우건설이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 공급하는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는 전용 84㎡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포함됐다. 168실로 2~3인 가구에 알맞은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티건설이 울산 남구 신정동 일대에 분양 중인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에는 전용면적 32~78㎡ 오피스텔 99실이 포함됐다. 단지에는 천연 온천 사우나가 입점할 예정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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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S/RIBA Awards 2019

RIAS Announces Strong Scottish Shortlist for RIAS/RIBA Awards 2019

Scottish Architecture Prize: Winning Buildings + Architects in Scotland

29 Mar 2019


The Royal Incorporation of Architects in Scotland


 

2019년 스코틀랜드 건축상 수상 후보작

영국왕립건축가협회(RIBA)/스코틀랜드건축가협회(RIAS) 주관


스코틀랜드 건축가협회는 82개 작품 중 19개의 스코틀랜드의 쇼트리스트를 발표했다. 

쇼트리스트 다음과 같은 건물( 알파벳 순)으로 구성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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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yal Incorporation of Architects in Scotland (RIAS) has announced a 19 strong shortlist for its 2019 awards (from 82 entries). The shortlist for Scotland comprises the following buildings (listed alphabetically):


Bayes Centre, Edinburgh (contract value not for publication)

Bennetts Associates for University of Edinburgh


photo © Keith Hunter


The Black House, Isle of Skye (contract value not for publication)

Dualchas Architects Ltd for a Private Client

 

photo © David Barbour




Briongos MacKinnon House, Strathaven (contract value not for publication)

Richard Murphy Architects Limited for Colin MacKinnon

photo © Martin Lambie


Brodie Castle – Playful Garden Visitor Centre, Forres (£1.2 m)

Hoskins Architects for The National Trust for Scotland

photo © Dapple Photography


Broomlands Primary School, Kelso (£8 m)

Stallan-Brand Architecture + Design Ltd for Scottish Borders Council

photo © Andrew Lee




Cairngorms National Park Authority Headquarters, Grantown-on-Spey (£1 m)

Moxon Architects Ltd for Seafield Estate

photo © Simon Kennedy


Collective on Calton Hill, Edinburgh (£4 m)

Collective Architecture for City of Edinburgh Council and Collective

photo © Susie Lowe


Hendrick’s Gin Palace, Girvan (£13 m)

Michael Laird Architects for William Grant & Son

photo © David Cadzow




The Macallan Distillery and Visitor Experience, Craigellachie (£140 m)

Rogers Stirk Harbour + Partners for Edrington

photo © Joas Souza


Mackintosh at the Willow, Glasgow (contract value not for publication)

Simpson & Brown for Willow Tea Rooms Trust

photo © Alexander Fraser


Orchard Brae School, Aberdeen (£17.5 m)

jmarchitects for Hub North Scotland Ltd

photo © Niall Hastie




Perth Theatre (£11.38 m)

Richard Murphy Architects Limited for Horsecross Arts Ltd

photo © Keith Hunter


The Raining’s Stairs Development, Inverness (contract value not for publication)

Trail Architects for Ark Estates

photo © Ewen Weatherspoon




Scottish National Blood Transfusion Service – The Jack Copland Centre, Edinburgh (£30 m)

Reiach and Hall Architects for Scottish National Blood Transfusion Service

photo © Andrew Lee


St. John’s Church – Alteration and Extension, Edinburgh (£2.35 m)

LDN Architects for Cornerstone Developments (Edinburgh) Ltd

photo © LDN Architects


Tollcross Housing Association Offices, Glasgow (£2.92 m)

Elder and Cannon Architects for Tollcross Housing Association

photo © Andrew Lee




Tragerhaus, Glasgow (contract value not for publication)

HAUS Collective Ltd for Linda and James Laws

photo © Tom Manley


V&A Dundee (£80.1 m)

Kengo Kuma & Associates with PiM.studio Architects and James F Stephen Architects for Dundee City Council

photo © HuftonCrow


West Calder High School (£32 m)

NORR Consultants Limited for West Lothian Council


photo © Keith Hunter


Judging will take place at the end of April with the RIAS Awards Winners being announced at a dinner at the Assembly Rooms, Edinburgh on 30th May. The RIBA National Awards will be announced in June.




President of the RIAS, Robin Webster OBE, commented:


“This year’s judges were struck by the continuing high standard of submissions and found shortlisting very difficult indeed. This is an impressive list of buildings that all show the ambitious level of excellence that architects and their clients can achieve, and I hope that communities, government and local authorities, along with everyone else who needs to procure buildings will look at these examples and ensure that their ambitions match them. Our awards celebrate the very best that is being built in Scotland.”


The judging panel for this year is Prof. John Cole CBE Hon FRIAS (Chair), Joanna van Heyningen OBE RIBA, van Heyningen and Haward Architects (representing the Royal Institute of British Architects), Catriona Hill from CH Architecture and Peter McCaughey, WAVEparticle.


Stuart McKill, Saint-Gobain (Emerging Architect Award judge) and Jon Stevenson (Timber Award judge) will join the judges on tour to judge their specific awards only. Steven Robb, Deputy Head of Casework, Heritage Directorate at Historic Environment Scotland (Conservation and Climate Change Award representative) was also involved in the shortlisting discussions and the Scottish Government are, once again, supporting the Scotland’s Client of the Year Award.


RIAS/RIBA Awards 2019 Shortlist information from RIAS, 280319

e-architect.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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