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참조]

지정번호  744 지정년도  2014
고시번호  제2014-564호 고시일자  2014-09-26
신기술명 철근콘크리트 벽체의 사각개구부 모서리에서 발생하는 초기 사인장균열 제어를 위한 합성수지 응력분산곡면판 설치 공법
기술분류 건축>철근콘크리트>철근콘크리트 골조
건축>철근콘크리트>기타 철근콘크리트
개발자
번호 법인명
(개인명)
TEL 주소
1 (주)종합건축사사무소 가람건축 025110361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65 (신사동 ) 신사힐 5층
범위  철근콘크리트 벽체의 사각개구부 모서리에 합성수지 응력분산곡면판을 설치하여 콘크리트 재료특성(건조수축, 온도변형 등)에 의한 초기 사인장균열을 제어하는 공법
내용  이 신기술은 합성수지 응력분산곡면판을 이용하여 철근콘크리트 벽체의 사각개구부 모서리에서 응력집중현상으로 발생하는 사인장균열을 제어하는 공법으로 개구부코너에 집중되는 응력을 원활하게 전달 분산하고 구속효과를 경감시킴으로써
-사인장균열을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수월한 현장시공과 저렴한 단가로 경제적이고,
-건축물의 외관을 미려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구조체의 내구성을 확보하고 품질을 개선할 수 있는
종전의 문제점이 해소된 사인장균열을 제어하는 공법이다.
보호기간  2014/09/26~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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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Dream 라인월

 

선반 및 수납장을 원하는 위치에 설치하는 맞춤형 아트월
아트월에 수납기능 더해 국내 및 국제특허 출원

 

 

롯데건설이 거주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거실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Dream 라인월’을 개발해 국내특허와 국제특허를 출원했다. (출원번호: 10-2014-0120877, PCT국제출원번호: PCT/KR2014/008529)
 
이번에 개발한‘Dream 라인월’은 거실의 아트월 벽체를 타일로 마감하되 타일과 타일 사이에 선반을 걸 수 있는 히든 레일을 담아 거주자가 선반 및 수납장을 원하는 위치에 설치할 수 있는 맞춤형 아트월이다.
 
기존의 거실 아트월이 장식판넬 등 단순히 디자인만을 고려했다면 ‘Dream 라인월’은 기존의 미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 수납기능을 더했다. 무엇보다 거주하는 가족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거실의 아트월을 재구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레이아웃2 src

선반 및 수납장을 자유롭게 재배치할 수 있는 것이 Dream 라인월의 장점이다

 

‘Dream 라인월’내 선반과 수납장은 색상과 크기 등 선택이 가능하며 손 쉽게 설치할 수 있다. 현재는 4가지 레이아웃 중에 선택이 가능하지만 향후 유통망을 통해 추가로 선반이나 수납장을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


롯데건설 디자인연구소 이정민 환경인테리어 팀장은 “거실은 집안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거주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기 위해 Dream 라인월을 개발했다” 며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롯데캐슬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시스템가구 전문업체인 영일산업과 동성사와 함께 ‘Dream 라인월’을 공동 개발했고 상생경영 차원에서 성과공유계약을 맺기도 했다.
 
한편 ‘Dream 라인월’은 10월 분양 예정인 부산 남구 대연 2구역의‘롯데캐슬 레전드’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대연‘롯데캐슬 레전드’는 지하 6층~지상 35층 30개동, 전용면적 59~121㎡, 3149가구의 미니신도시급 초대형 단지로 구성되고, 그 중 일반에는 1866가구가 공급된다.

 

※ 문의 051) 627-3000 (롯데캐슬 레전드 분양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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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전광표지 도로 가변측으로 회전 하강 특징
도로 차단 없이 유지보수 진행 예산 크게 절감

 


상하 이동과 좌우 회전이 가능한 도로전광표지 지지구조물 기술의 동작원리

 

 

상하 이동과 좌우 회전이 가능한 도로전광표지 지지구조물 기술이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교통신기술 22호로 지정 받았다.


이 신기술은 도로전광표지의 표출면을 상승 하강과 동시에 도로 가변측으로 회전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표출면이 지지구조물에 대해 승강 및 회전시 하중에 대한 지지력을 가지도록 한 도로전광표지 지지구조물 기술이다.

 

신기술은 도로전광표지의 표출면을 회전 및 하강 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된 지지구조물 기술로 ▶함체 회전, ▶함체 하강의 순서로 동작된다.


▶함체 회전 동작에서는 보조 구동기(서브모터)의 동력을 체인과 체인스프로킷을 통해 웜축으로 전달해 고정된 웜휠을 밀어내며 회전 운동을 수행한다.


회전 동작 후 웜축과 웜휠에 의해 회전이 고정되어 직선 하강 구간에서 바람에 의한 추가적인 회전을 방지 할 수 있다.
▶함체 하강 동작에서는 구동기(AC 모터)의 동겯을 베벨기어를 통해 지지구조물 내부의 스크류에 전달하여 상하 이동 동작을 수행한다.


스크류가 회전하면서 동력을 스크류 너트에 전달하고, 스크류 너트가 회전면서 동력을 이축이동 베이스에 전달하여 이축이동 베이스가 회전하면서 이축이동부 전체가 상승 및 하강 동작을 수행한다.

 

향후 활용가능분야
신기술은 도로전광표지판 뿐만이 아니라 지상으로부터 6m 이상의 높이에 거치가 필요한 모든 교통 및 홍보 시설에 활용이 가능하다.


작게는 도로시설물에서부터 크게는 기업의 홍보시설까지 빈번한 교체 및 잦은 유지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는 특히 최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며 향후 첨단 안전 교통분야를 비롯해 국내외 홍보시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적 파급효과
신기술의 기술적 특징은 유지보수 시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하면서 유지보수를 진행하는 것이다. 유지보수 시 도로전광표지는 도로 가변측으로 회전돼 하강하므로 도로 차단 없이 유지보수를 진행 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경제적 파급효과
신기술의 주요 목적은 유지보수 작업자의 안전 확보 중심으로, 유지관리 효율성 향상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이다.


‘ITS 사업시행지침-도로전광표지(VMS) 설치운영 및 유지관리’ 에 따르면 도로시설물인 도로전광표지는 주간, 월간, 분기, 연간으로 구분해 정기점검을 수행해야 한다.


이는 연간 최대 48회의 정기점검을 수행해야 하는 것 이며, 돌발 장애 발생에 대한 건을 포함시키면 연간 최대 50회 이상의 점검을 수행해야 한다.


기존 도심권 VMS의 경우 유지보수 시 사다리차 및 도로차단을 통해 유지보수를 수행하므로 연간 50회의 이상의 점검을 수행할 경우 유지보수 비용의 낭비가 심하다.


또한 도로차단으로 인한 교통혼잡비용을 포함 할 경우 그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VMS의 연간 점검횟수가 최대 50회라 할 경우 기존 도심권 VMS는 3,300만원, 신기술이 적용된 VMS는 800만원으로 2,500만원의 유지보수 비용 차이가 발생하며, 교통혼잡비용까지 고려할 경우 그 차익은 수 십배 이상 날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술개발 :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

 

건설기술신문

손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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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 성능개선 물질

메조다공성 니오비윰계 산화물/탄소 복합체를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 개발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 모식도 및 합성법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주목받는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의 용량과 충전속도를 높이고 수명을 향상시킬 수 있는 물질을 발굴했다.

 

배터리의 높은 에너지와 축전지의 우수한 출력특성을 모두 만족해 전기자동차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의 효율향상을 위한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Hybrid Supercapacitor) : 배터리(리튬이온 이차전지) 처럼 산화/환원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저장하는 음극물질과 축전지(전기이중층 커패시터)와 같이 전기이중층에 전하를 모으는 양극물질을 사용한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장치. 양쪽 전극에 각기 다른 에너지 저장방식을 사용하는 경우 하이브리드를 덧붙인다.


포항공대 화학공학과 이진우 교수(교신저자), 임은호 박사과정 연구원(제 1저자)이 주도하고 서울대 강기석 교수 및 중앙대 윤성훈 교수 연구진이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중견연구자지원사업(핵심), 글로벌프론티어사업 등의 지원으로 수행되었고, 연구결과는 에이씨에스 나노지(ACS NANO) 8월 19일(온라인판)자에 게재되었다.
(논문제목 : Advanced Hybrid Supercapacitor Based on a Mesoporous Niobium Pentoxide/Carbon as High-Performance Anode)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에서 에너지를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음극물질로는 빠른 출력 특성을 장점으로 갖는 티타늄(Ti) 기반의 산화물이 주로 쓰인다.


하지만 티타늄 기반 산화물은 이론용량*과 전기전도성이 낮아 새로운 음극물질을 개발하려는 연구가 활발하다.
* 이론용량 : 주어진 방전 조건하에서 전지를 완전히 방전시켰을 때 얻을 수 있는 전하량으로서 전류와 시간의 곱으로 표기

 

연구팀은 티타늄 보다 전기화학적 성능이 우수한 나노기공이 있는 니오비윰계 산화물*에 탄소를 코팅한 복합체를 음극물질로 활용한충전이 빠른 고용량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를 구현했다.
* 니오비윰계 산화물(Nb2O5) : 우수한 출력 특성을 지녀 주로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음극물질로의 활용이 기대되는 무기물질

 

만들어진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는 약 1분 만에 최대 용량의 60%를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성능을 나타냈다.

 

또 기존 티타늄을 음극소재로 활용한 경우에 비해 에너지용량이 약 1.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공을 통해 이온이 이동하면서 많은 이온을 저장할 수 있고 탄소 코팅으로 전기전도성을 높여 전자가 원활히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1,000회의 충/방전에도 초기 용량의 90% 이상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300회의 충/방전에 초기 용량의 90%를 유지하는 기존 티타늄 기반 배터리에 비해 장수명 특성을 보인다는 설명이다.

 

이 교수는 “최근 개발된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 중에서도 우수한 에너지 및 출력밀도를 갖는 사례로 향후 추가 연구를 통하여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 또는 전기자동차의 차세대 에너지 저장 장치로의 활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붙임] 연구결과 개요, 연구결과 문답, 용어설명, 그림설명 및 연구자 이력사항 
20140918 석간[보도]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의 에너지 및 출력 개선.hwp 파일다운로드 20140918 석간[보도]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의 에너지 및 출력 개선.hwp

20140918 석간[보도]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의 에너지 및 출력 개선.pdf 파일다운로드 20140918 석간[보도]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의 에너지 및 출력 개선.pdf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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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철근을 자동으로 배근하는 콘크리트 도로 포장기술 등 새로 개발된 6건의 기술을 ’이달의 건설신기술‘로 지정(제738호~제743호)하였다고 밝혔다
 

< 철근 자동배근 콘크리트 포장공법 > 건설신기술 제743호
제743호 신기술(“철근유도장비를 이용하여 종방향 철근을 자동 배근하는 동시에 콘크리트를 포설하는 연속철근콘크리트 도로포장기술”)은 철근을 설계된 위치에 자동으로 배근하는 철근유도장비를 사용하므로써, 철근 배근과 동시에 콘크리트 포장이 가능한 기술이다.

 

건설신기술 제743호 철근 자동배근 콘크리트 포장공법

 

기존의 철근콘크리트 도로포장은 많은 인력이 필요할 뿐만아니라, 콘크리트를 도로 측면에서 공급해야 함에 따라 상·하행이 분리된 도로나 터널구간 등에서는 적용이 곤란한 단점이 있었다.

 

철근배근 등 시공시간이 70% 단축 되었으며, 공간적 제약이 많은 국내 지형여건에서 최적화된 도로포장기술로 해외에도 기술 및 장비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고무 수중보 보강기술 > 건설신기술 제738호
제738호 신기술(“장기 신장률 저감을 위한 격자형 보강포 구조를 갖는 고무보 고무본체와 보호커버 체결 시공기술”)은 생활용수 등 각종 용수를 확보하고, 상류지역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고무보에 폭방향과 길이방향으로 보강포를 교차 배치하여 고무보가 늘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고, 고무보 전면에 보호커버를 설치하여 고무보의 파손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신기술은 기존 고무보보다 폭방향 신장율을 70% 감소시켰으며, 시공도 간편하여 하천 고무보로 많이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옹벽 및 호안녹화 조성기술 > 건설신기술 제739호
제739호 신기술(“격자형 철망 고정틀 내부에 삽입된 식생포대에 토석을 채워 시공하는 비탈면의 옹벽녹화 및 하천제방의 호안녹화 조성기술”)은 기존의 콘크리트 혹은 돌망태 옹벽의 생태계 훼손 및 주변 환경과의 부조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격자형의 철망 고정틀에 삽입된 식생포대에 현장의 토석을 채우고, 초류종자를 부착시켜 식생이 활착되도록 하는 옹벽녹화 및 호안녹화 조성기술이다.

 

현장의 토석을 채움재로 사용하므로 고갈되어가는 자갈, 돌 등 천연자원을 대체할 수 있어 도로사면, 생태하천, 휴양림시설 등 광범위한 장소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재활용 라텍스를 이용한 지하구조물 방수공법 > 건설신기술 제740호
제740호 신기술(“재활용 천연라텍스 고점착 방수재와 현장타설 콘크리트 구조체 부착형 방수재를 이용한 지하구조물의 온통 GTR 외방수공법”)은 구조물의 하중 및 거동, 부등침하 등으로 쉽게 균열이 발생하여 누수가 확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천연 라텍스 재활용 고무를 이용한 고점착 방수 재료를 사용하여 구조물에 완전히 접착시킴으로써 누수발생을 줄일 수 있는 방수기술이다.

 

방수시트를 구조물에 접착하기 위한 별도의 열기구 등의 사용 없이 재료적인 자가 접착력만으로 시공이 가능하여 건축 및 토목 지하 구조물에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 개질콘크리트 교면포장공법 > 건설신기술 제741호
제741호 신기술(“레미콘공장에서 제조되는 라텍스개질콘크리트를 이용한 신설교량용 교면포장공법”)은 계면활성제와 폴리머계 유동화제를 라텍스 입자에 흡착하므로써 개질콘크리트의 경화속도를 지연시켜 기존 공법 적용시 20분이던 작업가능시간을 90분으로 연장한 기술이다.

 

작업시간의 연장으로 라텍스콘크리트를 이동식 모바일 믹서가 아닌 레미콘 공장에서 제조가 가능함에 따라 품질확보가 쉬워져 신설 교면포장 현장에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복합 방수시트를 이용한 건식 방수 시공기술 > 건설신기술 제742호

제742호 신기술(“공장 생산된 박막형 점착 복합 방수시트와 콘크리트간 재료적 일체성을 가지는 건식화 복합방수 시공기술(Dry Waterproof System)”)은 휘발성 유기화합물 사용으로 환경오염을 유발하던 기존 방수기술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휘발성 유기화합물 사용을 배제하고, 박막형 타입의 점착성을 지닌 복합방수시트를 사용한 건식 방수시공 기술이다.

 

용융 및 가열없이 시트 자체의 접착력으로 시공이 가능하여 공사기간 단축과 공사비가 절감되어 향후 방수기술로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지정된 신기술에 대한 자세한 기술내용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신기술 정보마당 홈페이지(http://ct.kaia.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글문서 src 140918(조간) 이 달의 건설신기술 지정 고시(기술정책과).hwp

파일 align 140918(조간) 이 달의 건설신기술 지정 고시(기술정책과).pdf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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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발생 없는 고속도로,

가로등과 신호등 반영구적 전력공급

 

[도로교통 미활용에너지 이용을 위한 압전에너지 하베스터 개발 및 실증]

압전소자를 도로에 매설하여 차량 통행으로 발생되는 압력을 전력으로 전환·저장하고

이를 독립 전력원으로 활용

 

압전 에너지 하베스팅 개념도

 

압전 소자를 활용한 에너지 미래기술을 선점하고 기존 전력망과 연계가 어려운 지역에

위치한 도로의 전력원 확보

* 태양광,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는 일조량, 풍량 등 자연현상에 따라 발전량 변동

 

도로 미활용에너지 회수를 통한 이산화탄소(CO2) 발생 없는 고속도로 구현하고 가로등,

신호등 등에 독립된 반영구적 전력 공급 시스템 구축 가능

* 이스라엘 이노와텍 결과에 의하면, 압전하베스팅을 통한 35% 에너지회수 시, 차량 발생 CO2를

전력생산으로 저감되는 CO2로 상쇄 가능☞ 차량 운행: 150 gCO2/km,

전력생산 : 0.215 tCO2/kWh로 계산

국토부

kcontents

 

압전에너지, 에너지하베스팅을 이용한 도로교통 시설물 제어시스템

동영상 참조

  

차량 통행 시 도로에 발생하는 압력을 전기로 전환해 가로등과 신호등 등에 공급하는 기술이 개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토교통부, 방위사업청, 농촌진흥청과 이같은 내용의 에너지 기술 분야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도로 교통 미활용 에너지 이용을 위해 ‘압전에너지 하베스터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압전 소자를 도로에 매설해 차량 통행으로 발생하는 압력을 전력으로 전환해 독립 전원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산화탄소 발생 없는 고속도로를 구현하고 가로등과 신호등 등에 독립된 반영구적 전력 공급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이스라엘 이노와텍에 따르면 이런 방식으로 차량이 내붐는 이산화탄소를 상쇄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 분야에서는 민간의 연료전지와 이차전지를 혹한과 혹서 등 극한 환경이나 고립된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군 전투력 향상, 군 기지의 높은 에너지 신뢰성 확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농촌진흥청과는 화력발전소의 온배수를 시설농업에 활용하기 위해 협력한다. 화력발전소에서는 연간 552억톤의 온배수가 발생한다. 이를 인근 시설농가에서 활용할 경우 연료비가 크게 줄고 일자리도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남제주화력에서는 인근 1.5ha 규모의 망고 농장에 온배수를 공급, 연간 3억 7000만원 가량의 연료비용과 2500톤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토록 하고 있다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산업부는 “이번 부처협력 시범사업을 통해 에너지기술을 국토, 국방, 농업 등 연관 산업에 활용하여 에너지 융복합 신산업을 육성하고 개별적으로 추진돼 왔던 기술개발과 정책이 부처간 소통과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국민 생활의 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과 044-203-4545, 국토교통부 도로운영과 044-201-4766, 방사청 기술기획과 02-2079-6382, 농진청 연구운영과 063-238-0756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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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로스코프 원리 이용한 ‘초고층 중량물 인양자세 제어장치’ 개발
크레인에 달려있는 자재의 회전을 막아줘 공기 단축 및 작업 안전성 향상 기대

 

[자이로스코프(Gyroscope) 원리]

회전하는 팽이나 굴러가는 동전에는 쓰러지지 않는 관성이 발생한다.

스스로 균형을 잡는 현상이 생기는데 이를 자이로스코프 현상이라 한다.

 

A gyroscope, wiki

 

최근 건물의 초고층화로 크레인을 이용한 자재 인양 시 갖가지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바람이 불거나 크레인 움직임에 의한 관성 때문에 자재가 회전할 경우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인양 도중에 자재가 심하게 회전하는 경우, 유도선으로 안정화시키는데 한계가 있으며 일부 자재가 날리거나 줄이 꼬이는 등의 2차 피해도 발생할 수 있어 개선의 목소리가 높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이 제어모멘트 자이로(CMG, Control Moment Gyros)를 이용한 ‘초고층 중량물 인양자세 제어장치’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현장 테스트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제어모멘트 자이로란 물리학의 *자이로스코프 원리를 활용한 토크 발생 구동기를 말한다. 쉽게 말해 이 장치는 인위적인 힘을 일으켜 크레인에 매달려 있는 자재를 원하는 방향으로 회전시킬 수도, 회전을 방지할 수도 있게 해준다.

 

제어장치는 작업단계에 따라 △제어장치가 작동하지 않는 ‘자유모드’ △바람에 의한 회전을 막는 ‘자세유지모드’ △자재를 원하는 방향으로 회전시킬 수 있는 ‘자세제어모드’까지 총 3가지모드가 있다. 제어장치의 조작은 무선송신기를 통해 최대 200m까지 가능하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 28일 인천 송도 아트센터 현장에서 엔지니어링 전문업체인 ㈜티이솔루션과 함께 중량물 인양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외에서는 일본의 오바야시社가 최근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전파탑인 동경 스카이트리 타워(634m)에 ‘Sky Juster’라는 명칭으로 이 장치를 적용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시대복 포스코건설 건축사업본부 부사장은 “이번에 개발한 제어장치는 초고층 건물의 시공 시 안정성 확보와 양중(Lifting)작업의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향후 초고층 건물 수주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민 R&D센터 전무는 “국내 최초로 개발 및 실용화에 성공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향후 노무비 절감 및 공기 단축에 기여해 초고층 건물의 필수 시공 기술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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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M, 無시멘트 친환경 모르타르 개발
http://www.cctvnews.co.kr/atl/view.asp?a_id=13139 ‪#‎SPM‬

 

친환경 모르타르 전문기업인 SPM(www.spmortar.com)은 최근 일반시멘트를 사용하지 않은 신소재를 적용해 기존 시멘트와 모르타르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에코멘트(EcoMent)와 에코믹스탈(EcoMixtar)을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고 밝혔다.

 

 

SPM은 친환경 제품인 에코멘트와 에코믹스탈의 수요가 폭발적일 것으로 전망하고 생산시설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1일 1000톤을 생산하는 원주공장에 이어 1일 2000톤, 최대 3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여주공장이 9월 중순 완공돼 가동에 들어가는 것이다.

http://www.spmortar.com/

동양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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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정부의 보고서가 미국의 교량 4개 중의 1개가 상당한 수선이 필요하거나 자동차 교통을 처리하기가 어렵다고 경고함에 따라, 터프츠 대학교(Tufts University) 엔지니어들이 정부기관이 실시간으로 교량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을 돕게 될 무선센서와 비행로봇 기술을 연구 중이다.

 

오늘날, 교량은 교량 아래 케이블에 매달리거나 고가의 작업 플랫폼으로 교량을 올려다보는 엔지니어 팀에 의해 육안으로 검사되고 있다. 이 작업은 느리고 위험스러우며 비용이 많이 드는 프로세스이며,

 

심지어는 가장 경험이 많은 엔지니어만이 구조체 내부의 균열 또는 다른 중요한 결함을 찾아낼 수 있다. 교량을 위한 새로운 모니터링 시스템 터프츠 대학교 엔지니어링 스쿨 토목환경공학 조교수인 바박 모아베니(Babak Moaveni) 교수가 개발한 검지시스템 내에서는, 스마트 센서가 교량 빔과 조인트에 영구적으로 부착되어 있다.

 

각 센서는 진동을 연속적으로 기록하고 기록된 신호를 프로세싱한다. 진동 반응의 변화는 손상을 의미한다고 그는 말했다. 이 연구에 미국 국립과학기금(NSF, National Science Foundation)의 승인을 받은 모아베니(Moaveni) 교수는, 교량의 상태에 대한 시각적 이미지 촬영을 하면서 센서 주위를 선회하고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무인 자율로봇 즉, 쿼드콥터(quad-copters)를 사용하는 원격시스템 개발을 위해 이 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 조교수인 우스만 칸(Usman Khan) 교수와 협력하고 있다.

 

이 무인비행기 드론과 같은 로봇은 분석을 위해 중앙 수집본부에 데이터를 전송할 것이다. 칸(Khan) 교수는 이 기술에 대한 검토를 위해 올해 초 미국 국립과학기금으로부터 400,000 달러의 [Early Career Award]를 받았는데,

 

이 기술은 신뢰성 있는 검사용 툴이 되기 이전에 상당한 내비게이션적 도전과 통신상의 도전을 극복해야 할 필요가 있다. 교통 인프라시설의 상태를 분석한 최근 오바마 정부의 보고서는 미국 전역에서 25%, 약 600,000개의 교량이 매일의 자동차 교통을 취급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열악한 상태에 있다고 지적했다.

 

매사추세츠의 경우, 사용 중인 교량의 50% 이상인 5,136개 이상의 교량이 불량 상태에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모아베니(Moaveni) 교수와 칸(Khan) 교수의 연구는 교량을 모니터링하고 현재의 방식보다 더 정확하게 위험에 처한 교량을 구별하는 것을 도울 것이다.

 

 

 

일단 설치되면, 센서들은 육안검사만으로 확보될 수 없는 교량의 상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행정기관들이 즉각적인 관심이 필요한 교량을 구별하고 초점을 둘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모아베니(Moaveni) 교수는 2009년에 터프츠 대학교 메드포드/소머빌 캠퍼스에 있는 145피트 길이의 보행자 전용다리에 10개의 와이어링된 센서 네트워크를 설치했다.

 

2011년, 모아베니(Moaveni) 교수는 교량의 한계 내에서 견딜 수 있는 부하 즉, 교량에 미치는 영향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교량 데크에 약 5,000 파운드 무게의 콘크리트를 추가했다.

 

케이블로 연결된 센서는 콘크리트 블록 설치 전후로 보행자들이 교량을 걸어 다닐 때 진동 수준에 대한 판독값을 기록한다. 진동 측정값의 변화로부터, 모아베니(Moaveni) 교수와 그의 연구팀은 성공적으로 교량에 미치는 시뮬레이션된 피해를 구별하고 그들의 진동에 기반을 둔 모니터링 프레임워크를 평가했다.

 

모아베니(Moaveni) 교수에 의하면, 그의 연구의 중요 목표는 진동 측정값의 변화에서 교량의 손상을 자동으로 검지할 수 있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것이다. 그의 연구는 진행 중이다. "지금 현재, 만약 교량이 심각하게 손상되었다면, 우리는 그것을 정확히 검지할 수 있다고 매우 확신한다. 도전은 작고 명확하지 않은 비정상 상태를 검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제작하는 것이다."


아크로벳 문서 원문보기

http://landmark.kictep.re.kr/jsp/issue/overseas_view.jsp?seqno=23927&tab=1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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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2014년형 통합 터치스위치.

 

 

조명·전력·온도제어기능 통합 디자인 선봬

 

롯데건설이 2014년 통합형 터치스위치 디자인을 선보인다. 기존의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에 에너지 사용량을 쉽게 확인하고 에너지 소비 절감을 유도하는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결합한 새로운 디자인이다.

 

통합형 터치스위치는 침실, 안방, 거실, 주방에 설치돼 조명의 점∙소등, 대기전력차단, 실내 공간별 온도조절 등을 수행한다.

 

샴페인골드 테두리와 버건디컬러(진한 자주색)의 ‘LOTTE CASTLE’로고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현재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소비전력과 불필요한 대기전력을 LCD 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통합형 터치스위치에 새롭게 적용되는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은 가정에서 소비되는 에너지의 사용량을 전월 및 동일평형과 비교해 보기 쉽게 조회할 수 있다.

 

입주민이 직접 에너지사용 목표량을 설정할 수 있고 초과 시 과부하 경고를 해 누진세를 예방하는 등 가정 내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캐슬매니저’에 있던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번 ‘통합형 터치스위치’에 결합시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스마트 홈 구현에 한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며, “개발된 통합스위치는 8월 분양 현장인 양산시 주진동 롯데캐슬 현장부터 적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40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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