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도로교통안전국, 자율주행 테스트 현황 온라인 툴 오픈


일반인들의 자율주행차에 대한 폭넓은 이해 유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미국 각 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테스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툴을 공개했다.


테크크런치 등 매체들 보도에 따르면 이 온라인 툴은 일반인들에게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구축된 것으로 자율주행자동차 업체들의 자발적인 자료 제출을 통해 이뤄졌다.



Waymo


 

A new NHTSA tool will show you where self-driving cars are in testing

It's part of the agency's initiative that aims to improve transparency in the self-driving industry.


You can now see ongoing driverless testing programs across the US, thanks to a new tool from the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NHTSA). The agency has launched the public-facing platform as part of its Automated Vehicle Transparency and Engagement for Safe Testing Initiative, which aims to improve transparency in the self-driving industry. If you’ll recall, the NHTSA unveiled the initiative back in June, shortly after the Partners for Automated Vehicle Education (PAVE) published a study that says most Americans still don’t trust automated vehicle technologies.



PAVE surveyed 1,200 people, and 48 percent of them said they would never get into a self-driving taxi. A total of 20 percent think the technology will never be safe. NHTSA promised to share information from partner states and companies, including Uber and Waymo, as well as from the government as part of the initiative. This particular tool, Transportation Secretary Elaine L. Chao said, “gives the public online access to data about the on-road testing of automated driving systems so the public can understand more about”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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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ngadget.com/nhtsa-tool-selfdriving-testing-053546596.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LmtyLw&guce_referrer_sig=AQAAAK7f34AG_NOTI04ulwWcWSMzrwEHfvkMGfKGpl50uFOfq2BqUhvC7vaaLRTPtw8Gw78Q90PcUvFvGx6qF3IpiQ0Ks7WbW5lSZ1naIvJ6HQU0bEM37e6rm_wzaiP3iC-sOfrYLnvk7kSmqvEnkYA_uGts-3QhKVmUUBsiNDkP0q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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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새로 오픈한 온라인 툴의 명칭은 ‘자율주행차의 투명성과 안전한 테스팅 업무에 관한 이니셔티브 트래킹 툴(Automated Vehicle Transparency and Engagement for Safe Testing Initiative tracking tool)’이다. 줄여서 ‘AV 테스트(TEST) 이니셔티브’라고 부른다.


AV 테스트 이니셔티브 홈페이지 화면




이곳에선 현재 미국 17개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율주행자동차의 운행 정보가 실려있다. 각 기업의 운행 자동차수, 안전성 확보 등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으며, 각 주별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규정도 소개되어 있다.


이 온라인 페이지는 해당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도로교통국은 자료 제출에 관한 의무 규정을 따로 두고 있지 않다. 오히려 페이지의 안정화 시기까지는 기업들의 자발적인 자료 제출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미국 각 시에서 이뤄지고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 운행 현항을 한눈에 볼수 있다.


현재 비프(Beep), 크루즈, 이지마일(EasyMile) ,FCA, LM 인더스트리즈, 나비야, 뉴로, 토요다, 웨이모, 우버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로라, 아이크(Ike), 코디악(Kodiak), 리프트, 투심플, 죽스 등이 안전성 보고서를 제출한 상태다.


NHTSA 제임스 오웬 부국장은 “자율 운전시스템의 공공도로 시험주행에 대해 대중들이 많이 알수록 유망 기술 개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아직 자율운전시스템이 판매되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의 AV 테스트 사업이 이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Autonomous Vehicles and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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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민자고속도로 교통관제 통합…안전·효율 높인다


3일 도로공사-19개 민자법인 통합 교통관제 업무협약 체결

영상·소통정보, 문자정보 등 교통정보 상호 연계 적극 협력하기로

기관 간 신속한 정보공유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운행 도모 기대


 

< 사례 >

○○민자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운전자의 졸음운전으로 인한 연쇄 다중 교통사고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전 차로가 차단되어 신속한 대응 및 복구활동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였다.


도로공사에서는 문자정보(돌발·사고), 영상정보(CCTV) 및 소통정보를 종합하여 사고 상황을 확인한 후 도로이용자가 사고 상황을 미리 대비 및 우회할 수 있도록 사고 발생 인근 고속도로 도로전광표지(VMS)를 통해 교통상황을 전달한다.


또한, 도로공사와 민자법인은 직통전화(핫라인)를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상황을 확인하고 상호 의견교환을 통해 물적, 인적 자원을 긴급 투입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수습 및 복구활동을 펼친다.

☞ 통합 교통관제 이후 실제 현장에서 사고가 조기에 수습되는 모습을 가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 및 19개 민자 고속도로 법인(이하 민자법인)은 9월 3일(목)에 「고속도로 통합교통관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나선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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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 체결은 지난 6월 23일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이 민자법인 대표들과 실시한 민자고속도로 교통안전 간담회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재난·재해 대응역량을 민자법인과 공유함으로써 실시간 발생하는 교통사고 등 고속도로에서 위기·돌발상황이 발생할 때 도로공사와 민자법인 간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신속·체계적으로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주요 협력사항은 ▲ 영상, 소통 및 문자 등 교통정보 상호 연계, ▲ 돌발상황 문자정보 즉시 제공 및 도로전광표지(VMS)를 통한 교통상황 전파 ▲ 도로공사 상황실과 민자법인 상황실 간 직통전화(핫라인) 구축, ▲ 고속도로 사고제보 번호 1588-2504 안내 등이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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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업무협약을 원활하게 이행하는 한편, 도공-민자법인 간 연계와 협력을 활성화하며 교통대책을 공유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여 정례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고속도로 내 발생하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교통상황을 적시에 전파·지원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토부는 도로공사와 민자법인 간 통합 교통관제 구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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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s ‘Flying Car’ Takes First Piloted Test Flight Off the Ground

By Jessica Stewart on August 31, 2020

 

We've all seen old science fiction films where, in the future, people are zipping around on their flying cars. Well, the future is now! In Japan, the Toyota-backed startup SkyDrive conducted the first public run of their flying vehicle. Whizzing around the Toyota test field, the single passenger flying car made quite an impression.



Looking like an enormous drone, the vehicle was manned by a pilot and hovered several feet above the ground while maneuvering around the test field. Though the flight lasted just four minutes, it is an incredible achievement for SkyDrive. Designed to be the world's smallest 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eVTOL) vehicle, SkyDrive's SD-03 model takes up the space of just two parked cars. The sleek cabin is surrounded by eight rotors powered by individual engines, which ensures safety during emergency situations.


 

일본의 첫 날으는 차 시험 비행


   우리 모두는 미래에 사람들이 날으는 차를 타고 다니는 오래된 공상과학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일본에서는 도요타가 후원하는 스타트업 스카이드라이브가 자사 하늘을 나는 차량을 최초로 공개 운행했다. 도요타 시험장을 빙빙 돌면서 단 한 대의 날으는 차의 모습은 제법 인상적이었다.




거대한 드론처럼 생긴 이 차량은 조종사가 시험장 주변을 조종하면서 지상 몇 피트 위를 맴돌았다. 비록 비행이 4분밖에 지속되지 않았지만, 스카이드라이브로서는 놀라운 성과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전기 수직 이착륙(eVTOL) 차량으로 설계된 스카이드라이브의 SD-03 모델은 주차된 차량 두 대에 불과한 공간을 차지한다. 날렵한 좌석은 개별 엔진에 의해 구동되는 8개의 로터로 둘러싸여 있어 비상시 안전을 보장한다.


이번 시승은 분명 발전적 돌파구가 될 것이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 SkyDrive는 팀이 시험장 밖 비행에 대해 그것을 취할 수 있는 안전 규정을 충족시키기 위해 밀폐된 지역에서 충분한 시험 비행을 완료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현재, 이러한 미래형 교통수단은 단 5분에서 10분만 비행할 수 있다. 후쿠자와 도모히로 스카이드라이브 사장은 이 시간이 30분으로 확대돼 수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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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the test drive is certainly a breakthrough, there's still work to be done. SkyDrive is hoping to complete enough test flights in the enclosed area to meet safety provisions that will allow the team to take it for flights outside the test field. Currently, this futuristic mode of transit can only fly for just five to 10 minutes. SkyDrive president Tomohiro Fukuzawa hopes that this can be expanded to 30 minutes, which would make the vehicle helpful in exports.



“We want to realize a society where flying cars are an accessible and convenient means of transportation in the skies and people are able to experience a safe, secure, and comfortable new way of life,” says Fukuzawa.




The aim of SkyDrive is to have its flying car on the market by 2023. To do so, the company will be making a big push in the coming years, helped in part by Toyota's funding and the expertise of its engineers. Whatever hurdles it faces, one thing is for certain, they've brought us one step closer to living out our Jetsons fantasy.


Watch as SkyDrive's flying car takes flight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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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company unveils all-electric 'flying taxi' that will be able to carry up to four passengers between London and Brighton in 30 minutes with zero emissions


The VA-1X will have a wingspan of 49 feet and a max cruising speed of 150 mph

It is being developed by Bristol-based Vertical Aerospace and the US' Honeywell

The battery-powered craft is expected to begin commercial flights in 2024

Flights will cost less than travelling in a helicopter, likely around £5–10 per mile


 

By IAN RANDALL FOR MAILONLINE

PUBLISHED: 15:01 BST, 26 August 2020 | UPDATED: 15:15 BST, 26 August 2020


 

100% 전기동력 무공해 플라잉 택시


  런던에서 브라이튼까지 30분 만에 최대 4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는 100% 전기 '날아다니는 택시' 디자인이 영국 기업에 의해 공개됐다.


무공해 비행선인 'VA-1X'는 포뮬러 1 기술을 사용하여 최고 속도를 시속 150마일(240km), 최대 사거리 약 100마일(160km)에 도달할 것이다.




브리스톨에 본사를 둔 버티컬에어로스페이스사는 이 우주선이 공인된 최초의 날개가 달린 전기 수직이착륙(eVTOL) 우주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VA-1X가 내년부터 시작될 비행시험에 이어 2024년에 지상 바로 위에서 상업적 비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버티컬에어로스페이스사에 따르면, 이 우주선을 타고 여행하는 사람들은 헬리콥터와 자가용 사이에서 1마일(1.6km)당 약 5-10파운드(약 8,000~16,000원)의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VA-1X는 VA-1X와 달리 12쌍의 블레이드를 가진 멀티콥터였던 세라프(Seraph)라는 회사의 이전 설계의  후속작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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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zero-emission flyer — the 'VA-1X' — will use Formula 1 tech to reach top cruising speeds of around 150 miles per hour and a maximum range of some 100 miles.




Bristol-based designers Vertical Aerospace said that the craft is set to be the first winged, electric vertical-take-off-and-landing (eVTOL) craft to be certified.


Designs for an all-electric 'flying taxi', pictured, that will be able to carry up to four passengers from London to Brighton in just 30 minutes have been unveiled by a British firm


The firm expects that the VA-1X will begin commercial flights in 2024 — whizzing right over ground-based traffic — following flight testing which will begin next year.


According to Vertical Aerospace, trips in the craft will likely end up costing travellers around £5–10 per mile travelled — between that of a helicopter and a private car.




The zero-emission flyer — the 'VA-1X', pictured — will use Formula 1 tech to reach top cruising speeds of around 150 miles per hour and a maximum range of some 100 miles


The VA-1X is the spiritual successor of the firm's previous design — dubbed the Seraph — which, unlike the VA-1X, was a multicopter with twelve pairs of blades.


While the underlying principle was different, the VA-1X has been designed with the experience gained from developing the Seraph, its batteries and its flight contr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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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8666071/British-firm-unveils-electric-flying-taxi-London-Brighton-30-minut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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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계천로 자전거도로 9월 첫삽…내년 봄 도심 자전거 출퇴근길 열린다


청계광장~고산자교 왕복 11.88km 구간…9.7.(월)착공, '21년 4월 정식개통

차도와 완전분리 ‘전용도로’로 자전거이용자 안전, 청계천변 상인 조업공간 영향無

도심~중랑천~한강에 이르는 동서 간선망 완성…언택트시대 생활교통수단 자전거 활성화

전 구간 야간공사, 추석 등 시기 고려한 순차적 공사시행으로 시민불편 최소화


   내년 봄이면 청계천의 시작점인 청계광장에서 동대문구 고산자교(2호선 용두역 인근)까지 막힘없이 달릴 수 있는 왕복 11.88km 길이 자전거길이 열린다. 최근 코로나19 이후 이른바 ‘자출족’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도심 자전거 출퇴근길이 더 빠르고 편리해지는 것. 


청계천로 자전거길이 조성되면 도심에서 중랑천, 한강에 이르는 동서축 간선망이 완성된다. 서울시는 향후 성북천, 정릉천 자전거도로와의 연결을 통해 자전거도로 간선망을 동북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청계천로 CRT 기본구상도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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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9월7일(월) ‘청계천로 자전거도로’ 조성 첫 삽을 뜬다고 밝혔다. '21년 4월까지 완료해 정식 개통한다는 목표다. 




청계광장~고산자교에 이르는 청계천로 직선구간 5.94km가 대상이다. 청계천을 사이에 둔 양방향(남‧북측)에 총 11.88km 길이로 한 바퀴 도는 도심 순환형 자전거전용도로(CRT)다. 

※ CRT(Cycle Rapid Transportation) : 서울 자전거도로의 간선과 지선망을 타 교통수단과 상충되지 않고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자전거전용도로 네트워크 망


청계천로 자전거도로는 서울 전역 동서남북을 막힘없이 연결하는 23.3km의 자전거대동맥을 구축하는 「CRT 핵심 네트워크 추진계획」('20.6.)의 핵심구간 중 하나다. 


서울시는 올해를 ‘사람 중심의 자전거 혁명’의 원년으로 삼아 현재 940km 규모의 자전거도로를 2030년까지 총 1,330km까지 단계적으로 완성해 서울을 ‘자전거 1시간 생활권’으로 만든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특히 기존 차도에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 차도와 완전히 분리되는 자전거만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자전거 이용자가 안전하게 청계천로를 이동하고, 청계천 주변 상인들은 생업을 위한 기존 조업공간에 방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현재 청계천로에는 ‘자전거 우선도로’(남측)와 ‘자전거 전용차로’(북측)가 설치되어 있지만, 차도와 분리되어 있지 않아 차량 간섭이나 충돌우려 등으로 인한 불편함이 있었다. 


‘자전거 우선도로’는 자전거를 위한 전용공간 없이 노면 표시만 되어있는 형태이고, ‘자전거 전용차로’는 전용차선은 있으나 차도와 물리적인 분리가 없는 형태를 말한다. 


이를 위해 각 구간별 도로여건과 상황을 고려해 맞춤형 전략을 세웠다. 예컨대, 차도 바로 옆에서 불안한 더부살이 중인 기존 ‘자전거 전용차로’(북측 청계5가~고산자교 등)는 보도와 같은 높이로 올려 차도와 분리한다. 


사실상 자전거길로 제 기능을 못하고 있던 ‘자전거우선도로’ 구간(남측 청계2가~청계7가 등)은 차도의 폭은 유지한 채, 안전통행로를 가로막고 있는 가로수를 옮겨 심는 등의 방식을 통해 공간을 확보하여 ‘자전거 전용도로’를 조성한다.


서울시는 차량 이동이 드문 야간 시간대(22시~익일 6시)에 공사를 진행하고, 구간별 상황과 추석 등 시기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간별 공사시기를 쪼개는 방식으로 공사에 따른 시민불편과 교통정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우선 청계7가~고산자교 구간을 우선 시행하고, 상가 밀집지역인 청계2가~7가 구간은 추석 대목 상인들의 영업활동을 위해 추석이후 착공한다. 청계광장 인근지역은 가장 마지막으로 시공한다는 계획이다. 




공사 전후 평균 통행속도 변화가 주간(15시~16시) 20.5km/h→19.7km/h, 야간(22시~23시) 22km/h→20km/h로, 도심 평균 통행속도(18.5km/h)를 상회해 공사에 따른 교통정체는 크게 없을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공사시기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안내 현수막 등을 설치해 안내하고, 배너, 표지판 등을 통해 교통통제구간 정보를 제공해 운전자들의 혼란을 방지한다.


또한, 종합교통대책이 빈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할 경찰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공사진행 및 교통흐름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돌발상황 발생 시 시민의 불편사항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청계천로 자전거도로’가 조성되면 동쪽으로는 청계천과 중랑천을 따라 한강 뿐 아니라 동남권 및 동북권 지역까지, 서쪽으로는 광화문을 중심으로 세종대로, 한강대로를 따라 한강까지 연계되는 자전거 간선도로망이 완성된다.


이는 자전거 이용 수요가 높은 한강 자전거도로뿐 아니라 서울숲, 뚝섬유원지, 올림픽 공원 등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도심 동서축 네트워크 구상도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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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자전거는 과거 레저수단을 넘어 최근 코로나19 국면에서 언택트 시대 교통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청계천로 자전거도로는 자전거가 출퇴근과 같은 일상생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기 위한 친환경 교통 인프라로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향후 자전거 관광과 연계해 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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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내 사고 사망률, 전체 교통사고의 2배…"전조등 켜고 감속"


소방청 중앙119구조대·한국도로공사, 터널 교통안전 캠페인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터널 안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률이 전체 교통사고의 2배에 이르는 등 위험성이 크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와 벌인다고 30일 밝혔다.


중앙119구조본부와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10년간 터널 안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6천343건이다.



지난 2월 17일 순천∼완주 간 고속도로 상행선 남원 사매 2터널에서 탱크로리가 쓰러져 화재가 발생, 차량 수십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사진은 불이 난 탱크로리 모습. 2020.8.30 [독자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doo@yna.co.kr


10년간 터널 내 교통사고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1만4천741명으로 집계됐다. 269명이 숨지고 1만4천472명이 다쳤다.




특히 터널 내 교통사고 사망률은 4.2%에 달해 전체 교통사고 사망률 2.1%의 두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위험성이 큰 터널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려면 터널 진입 시 전조등을 켜고 주행속도는 10∼20% 줄여야 한다.


또 앞 차량과의 안전거리 유지, 앞지르기 금지, 전방 사고 시 무리한 진입 금지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


터널 사고로 차량 운행이 불가능할 때는 갓길 등에 비상 정차하고 엔진을 끈 뒤 키를 꽂아둔 채 피난 연결통로나 외부로 신속하게 대피한다.



중앙119구조본부, 국토부, 한국도로공사는 이러한 안전수칙을 홍보하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터널 이용 시 교통안전 수칙과 사고 유형별 행동요령을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해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하고 전국 휴게소·요금소에서도 홍보물을 배포한다.


중앙119구조본부는 이와 별도로 터널 내 사고 대응 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전문 교관 교류를 진행하고 반기마다 합동훈련을 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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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좌천역 등 동해남부선 3개 신축역사 개통


지역 특성을 반영한 명품 역사 개통

철도이용객 편의성 제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철도이용객의 교통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동해남부선 2단계 구간(일광∼태화강) 중 좌천ㆍ남창ㆍ덕하 신축역사를 개통한다고 27일(목) 밝혔다.


공단은 8월 28일(금) 좌천역사, 8월 31일(월) 남창역사, 9월 2일(수) 덕하역사를 순차적으로 개통한다.


철도시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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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축역사 개통으로 기존 간이역사를 이용하던 철도이용객은 임시여객통로와 선로 횡단건널목을 사용하지 않고 신설역사를 직접 이용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이번 신축된 3개 역사는 주변 자연환경 및 지역성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특히 좌천역사는 부산 달음산과 비상하는 매의 모습을 형상화하였다.


또한 승강기ㆍ에스컬레이터ㆍ장애인 전용화장실 및 수유공간 등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하였고, 태양광 및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역사로 건설되었다.


김상균 이사장은 “현대식 역사로 탈바꿈한 신축역사 개통으로 동해남부선을 이용하시는 지역주민분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2단계 구간 5개 신설역사도 적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공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철도시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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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고에너지형 슈퍼 축전기 궤도차 조립 완성…30초 충전에 5km 달려!


   30초만 충전해도 5km 달릴 수 있고 중형 여객기 탑승 여객수에 해당한 인원을 한번에 운송할 수 있다…고에너지형 슈퍼 축전기 궤도차가 8월 22일 중처 주저우전기기관차유한공사에서 조립을 완성했다.  



중처(中車) 주저우(株洲)전기기관차유한공사에서 촬영한 고에너지형 슈퍼 축전기 궤도차(8월 22일 촬영). [촬영/ 옌창칭(顏常青)]  


원문 출처:신화사

출처: 신화망 | 2020-08-24 15:11:17 | 편집: 주설송


 

充电 30 秒能跑 5 公里!全球首列机场捷运自动驾驶 + 储能式有轨电车下线


IT之家 8 月 23 日消息 中国中车官方消息,昨日上午,全球首列应用于机场捷运系统、可自动驾驶的储能式有轨电车在中车株机公司下线。




IT之家了解到,这款储能式有轨电车采用 7 模块编组,由高能量型超级电容供电,充电 30 秒能跑 5 公里,最高时速 70 公里,最大载客量 500 人,将运行于昆明长水国际机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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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ech.sina.com.cn/digi/2020-08-23/doc-iivhuipp0160911.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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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트램 도입이 본격화 된다


노면전차(트램) 시설 설계 가이드라인 마련


이르면 2023년 트램 운행 예상

계획·설계 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지침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트램 노선의 계획·설계 시 활용할 수 있는 ‘노면전차(트램) 시설 설계 가이드라인’(이하 설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다.

* 트램 : 도로 위의 선로를 달리는 노면전차


경기 화성 동탄에 트램건설 본격화…2027년 개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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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가이드라인은 권고안의 성격이며, 각 지자체에서 트램 노선의 계획·설계 시 도입 초기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활용 가능한 실무 지침이다.


지난 2년간 철도기술연구원, 도로교통공단 등 전문기관과 협업하여 내용을 구성하고, 올해 수차례에 걸쳐 경찰청, 지자체 및 전문기관 등과 협의하여 보완하는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하였다.




트램은 전용선로를 주행하는 도시철도와 도로를 주행하는 BRT의 특성과 장점을 두루 갖춘 교통수단으로서, 설계 가이드라인에는 이러한 트램의 특성을 고려한 계획·설계 요소를 제시하였다.


총칙, 선로, 신호, 전기, 관제 및 통신, 정거장, 차량기지 등 총 7개의 장으로 구성하였으며, 실무적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해외 사례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설계가이드라인은 트램 노선을 계획 중인 각 시·도 지자체에 배포되며,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누리집*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누리집 → 정책자료 → 정책정보


정부는 그간 트램의 활성화를 위해 「도시철도법」, 「철도안전법」. 「도로교통법」 등의 법률 개정을 통해 트램의 운행근거를 신설하는 등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서울, 부산, 대전, 경기 등 5개 시·도는 총 18개의 트램 노선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는 등 도입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중, 대전 2호선, 부산 오륙도선, 서울 위례선, 경기 동탄트램 등이 노선별 기본계획 및 사업계획을 수립 중이며, 이러한 사업추진 과정에서 설계 가이드라인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트램은 소음이 적고 매연이 없는 친환경적인 장점과 함께 비용 측면에서도 지하철 보다 경쟁력이 있는 교통수단으로, 도시교통난 해소와 함께 도심의 재생 등에도 효과가 있어 유럽, 북미 등 389개 도시에서 2,304개 노선이 운영*되는 등 해외 주요 도시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시교통 수단이다.

* UITP, "the global tram and light rail landscape"(2019.10)


시·도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상 트램 반영 현황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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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지종철 광역교통운영국장은 “트램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서는 합리적인 노선의 선정과 함께 면밀한 계획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설계 가이드라인이 든든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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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유망기술] KIST 차선 인식기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개발한 차선인식 기술은 자율주행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에 활용, 실시간으로 도로 위 차선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차선 인식 기술 핵심은 카메라로 얻은 영상 속에서 '차선일 가능성이 높은 선'을 가려내는 것이다.


<KIST 개발 기술을 활용, 도로 위 차선을 인식하는 모습>


도로 환경에는 많은 선이 존재한다. 차선은 물론이고, 도로 옆에 세워진 전봇대나 가이드레일 등 다양한 선에서 차선을 가려내야 한다.


연구팀은 검출한 각각의 선을 확률로 분석, 두 개의 선이 소실점(평행한 두 선이 한 곳에서 만나는 점)을 그릴 때 이것이 차선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하도록 했다.




이런 확률 기반 소실점 추정 방법은 에러를 줄이는 요인이 된다. 기존에는 악천후로 차선이 잘 보이지 않을 때 라인 검출에 아예 실패하는 경우가 있었다.


관련 특허는 두 개다. KIST 연구팀은 현재 기술 시제품을 개발하는 수준으로 연구를 진척시켰다.


김동환 박사는 “우리가 개발한 차선인식 기술은 확률과 소실점 추정으로 다양한 환경변화에 강인하다”며 “현재 연구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말했다.

대전=김영준기자 kyj85@etnews.com 전자신문


서울형 차세대 지능 교통시스템 구축 속도낸다


정진철 시의원 '대중교통 기본 조례' 개정안 발의

   

    최근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 정책에 따라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정책이 시동을 걸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도 차세대 지능 교통시스템(C-ITS)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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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에 따르면 디지털 뉴딜 정책의 하나로 서울 대중교통시스템에 C-ITS 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서울시 대중교통 기본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C-ITS란 교통수단 및 시설에 대해 전자·제어·통신 등 첨단 교통기술과 교통정보를 개발해 활용함으로써 교통체계의 운영·관리를 자동화하고,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첨단 교통체계를 말한다.


C-ITS는 이번 정부가 추진 중인 디지털 뉴딜정책 중 핵심 인프라 디지털 관리체계 구축 내용에 포함돼 있기도 하다. 


 

교통신호 정보 미리 알고 대응하는 C-ITS, 22일 제주서 시연. C-ITS 자율주행협력 시연 구간. 국토부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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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철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첨단 교통기술과 교통정보가 접목돼 대중교통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동시에 일자치 창출,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정책이 포함된 ‘한국판 뉴딜’ 정책 추진을 위해 2025년까지 국비 114조원을 직접 투자하고, 민간과 지자체까지 포함해 약 160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국토매일=장병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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