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the new Concorde! Jet start-up company Boom unveils prototype for its supersonic, transatlantic passenger plane expected to take flight next year and transport up to 88 travelers from London to NYC in just 3.5 hours


Boom unveiled a supersonic jet demonstrator set to take flight in 2021 that reaches speeds of Mach 1.3

XB-1 is  the predecessor of the commercial jet Overture set to fly in 2029 that will one-day take passengers from London to New York City in just 3.5 hours

The prototype is just 71 feet long, with room for just a single pilot and is designed with three J85 engines 

Nicknamed 'Baby Boom', the demonstrator will be the first to take flight since the Concorde 50 years ago  




By STACY LIBERATORE FOR DAILYMAIL.COM

PUBLISHED: 20:13 BST, 7 October 2020 | UPDATED: 18:49 BST, 8 October 2020


 

콩코드의 후계자 마하 1.3 초음속 여객기 50년 만 시제품 공개


   항공 스타트업 붐이 거의 50년 만에 처음으로 초음속 여객기의 본격적인 시제품을 공개했다.

XB-1로 불리는 이 날렵한 흰색 항공기는 미군이 전투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채택한 J85-15 엔진 3개를 이용해 마하 1.3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붐은 거의 5년 동안 초음속 여행을 다시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2016년에 XB-1의 렌더를 처음 공개했고 1년 후에 시험 비행을 위해 계획되었다.


비록 붐이 지연으로 골머리를 앓았지만, XB-1의 공개는 그것이 이제 궤도에 본격적으로 올랐음을 시사한다.


붐의 설립자 겸 CEO인 블레이크 숄은 '붐은 우리의 설립 임무를 위해 계속해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이는 세계가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붐은 '베이비붐'으로 불리는 이 시제품을 13일(현지시간) 전세계에 공개하며 6m의 날개 폭과 1만2000파운드 이상의 추진력을 제공하는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이 만든 강력한 엔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XB-1은 21m 길이에 불과하고 조종사만 탈 수 있기 때문에 콩코드의 후속작보다 훨씬 작다.



이 항공기의 프레임은 탄소 복합체로 만들어져서 열에 특히 강하며 콩코드가 유명하게 만든 특징인 구부러진 코를 갖추고 있다.

베이비붐은 조종사들이 초음속 항해를 돕는 고해상도 카메라를 코에 내장하고 있는데, 이 카메라는 '착륙을 위한 우수한 활주로 가시성 제공'이라고 회사측은 말한다.


베이비붐은 2021년 비행할 예정으로 2029년에 비행할 예정인 상용 제트기 서곡의 전신으로, 하루 만에 런던에서 뉴욕까지 승객을 태우고 간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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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 an aviation startup, has unveiled a full-scale prototype of its supersonic jet – the first of its kind to take flight in nearly 50 years.


Called XB-1, the sleek, white aircraft is capable of reaching speeds of Mach 1.3 using three J85-15 engines that are employed by the US military to power fighter jets.


Boom, an aerospace startup, has unveiled a full-scale prototype of its supersonic jet – the first of its kind to take flight in more than 50 years




The demonstrator is set for its first test flight next year and if successful, will pave the way for the full production model Overture to carry up to 88 passengers around the world by 2029.


Overture will stretch 199 feet long and travel at more than twice the sounds of speed, with a range of 5,180 miles per hour – the firm says it can soar from New York to London in just 3.5 hours.


Scroll down for video 


Boom has been working on bringing supersonic travel back for nearly five years.


The firm first unveiled renders for XB-1 in 2016 and was original set for test flights a year later.

And although Boom has been plagued with delays, the reveal of the XB-1 suggests it is now on track.


Blake Scholl, Boom founder and CEO, said: 'Boom continues to make progress towards our founding mission—making the world dramatically more accessible.'


Called XB-1, the sleek, white aircraft is capable of reaching speeds of Mach 1.3 using three J85-15 engines that are employed by the US military to power fighter jets




Blake Scholl (pictured), Boom founder and CEO, said: 'Boom continues to make progress towards our founding mission—making the world dramatically more accessible'


The demonstrator (pictured) is set for its first test flight next year and if successful, will pave the way for the full production model Overture to carry up to 88 passengers around the world by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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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8815757/Boom-unveils-supersonic-XB-1-jet-demonstrator-capable-hitting-speeds-Mach-1-3.html


Boom Supersonic unveils prototype for commercial j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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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밤에도 잘 보이는 차선, 고속도로 전 구간 적용


밝고 오래가는 고급도료 사용해 우천 시 고속도로 주행안전성 확보

다양한 효과가 있는 ‘돌출형 차선도색’도 시범 적용할 계획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비오는 날에도 고속도로의 주행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에는 일부 구간에 적용하던 ‘우천 시 잘 보이는 차선’을 고속도로 전 구간에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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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 시 잘 보이는 차선’은 우천형 유리알이 혼합된 기능성 도료를 사용하는데, 이 도료는 차선에 물기가 있어도 불빛이 유리알에 정반사되어 차선이 잘 보이고 내구성이 높아 안전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한국도로공사는 6차로 이상 구간의 중앙선과 갓길차선에만 우천형 차선을 적용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차로수나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본선 구간에 적용한다.




또한 매년 고속도로 전체 차선의 휘도조사를 실시해 고품질의 성능이 항시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통량이 많거나 제설작업이 잦아 차선 반사도 유지가 어려운 구간에는 도료의 종류와 유리알 배합 비율 등을 다양화하고, 차로이탈 방지 등의 효과가 있는 돌출형 차선도 우천시 시인성이 높아 일부 구간에 시범설치*한 후 효과를 모니터링해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 시범적용 구간 : 중부내륙선, 영동선 등 10개 노선(총 109km)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우천형 차선이 확대되면 운전자들의 안전한 야간주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만 비가 올 경우 사고예방을 위해 차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제한속도보다 20~50%까지 감속해줄 것”을 운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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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앞 유리창으로 들어온다”…현대모비스, 英 증강현실 스타트업에 300억 투자


    현대모비스가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 HUD) 글로벌 선두 업체인 영국 엔비직스에 2500만 달러(약 300억원)를 투자한다고 7일 밝혔다. AR HUD는 내비게이션 등 차량주행 정보를 전방 도로의 실제 모습과 결합해 전면 유리창에 띄워주는 기술이다. 


증강현실(AR)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표현한 영국 엔비직스의 홈페이지. 사진 엔비직스 홈페이지 캡처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내비게이션이 조그맣게 따로 뜨는 현재 기술과 달리 AR HUD는 마치 게임 화면처럼 운전자의 전방 시야와 내비게이션·각종 주행정보가 완벽히 결합돼 투영하기 때문에 자율주행 시대로 가는 차세대 안전 편의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그동안 자율주행과 전동화에 투자를 집중해 왔는데 이번 엔비직스 투자로 커넥티비티 등 인포테인먼트 분야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AR HUD, 운전자 시선 분산시키지 않아 

엔비직스는 2010년 영국 케임브리지대 출신의 제이미슨 크리스마스 박사가 설립한 디지털 홀로그램 광학기술 스타트업이다. 홀로그램 기반의 HUD 양산 경험이 있는 업체는 엔비직스가 유일하다.  

 

AR HUD는 크게 기하광학 방식과 홀로그램 방식으로 나뉜다. 기하광학은 현재 양산 중인 HUD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계기반 뒤에서 유리창에 화면을 영사하는 방식이다. 차량 전면에 20L 이상의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차체가 큰 럭셔리 세단이나 전기차 등 공간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용할 수 있다.

 

반면 디지털 홀로그램은 별도의 광학장치 없이 소프트웨어만으로 넓은 시야각을 제공한다.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차세대 AR HUD 구현에 최적화한 기술로 평가받는다. 실제 운전자 시야에 맞춰 외부의 물체를 지정하거나 따라갈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최근 공개한 7세대 S클래스에 장착된 증강현실(AR) 헤드업 디스플레이.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유튜브 캡처


현대모비스, 2025년 AR HUD 양산 계획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엔비직스는 홀로그램 기술을 바탕으로 레벨3(위험할 때만 운전자가 개입하는 조건부 자율주행) 이상의 자율주행에 최적화한 원천기술을 갖고 있다. 기존 디지털 홀로그램 기술의 단점인 속도 지연과 화질 저하 문제를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으로 해결했다.


현대모비스는 엔비직스와 2025년 양산을 목표로 자율주행에 최적화한 AR HUD를 공동개발할 방침이다. 운전자의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아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인 AR HUD 기술로 글로벌 완성차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조성환 현대모비스 전장BU장(부사장)은 “AR HUD 기술은 안전 운전을 위한 필수 첨단보조 장치로 자율주행 기술과 시너지를 낼 수 있어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양한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업체들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전장부품 생태계를 확대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모비스 글로벌 협업 현황


HUD 시장, 연 12% 성장할 ‘블루오션’

AR HUD는 현재 시장 생성 단계지만 향후 10년간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인포테인먼트 분야 블루오션으로 꼽힌다. 내년 국내 출시 예정인 메르세데스-벤츠 7세대 S클래스에 AR HUD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인증 문제로 국내 시판 모델에도 적용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은 HUD 시장이 2025년까지 연평균 12%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AR HUD는 2025년 100만대 시장 규모에서 2030년 1200만대 규모로 급성장한다는 전망이다. 주로 프리미엄 완성차 수요가 많다. 

박성우 기자 blast@joongang.co.kr  중앙일보




WayRay: Bringing True Augmented Reality Inside 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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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SRT 연결 놓고 국토부·강남구 '충돌'


국토부 "투자비 대비 수요 적다"

강남구 "신규 교통 수요 충분"


     2027년 완공 예정인 서울 강남구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내 고속열차 도입 여부를 두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 정부는 사업성이 없다는 쪽으로 결론을 냈지만 관할 지자체인 강남구는 “근시안적 사고 방식”이라며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계획이 국토부의 승인을 받았다. [자료 서울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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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SRT 연결 놓고 국토부·강남구 '충돌'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말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타당성 조사를 마무리짓고 기본계획을 확정한다. 삼성역 복합환승센터에 수서고속열차(SRT)가 정차할지 여부도 이때 최종 결정된다. 국토부는 SRT 도입을 배제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승강장과 회차선 건설 등에 상당한 규모의 사업비가 들어가지만 수요가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도입 불발 쪽에 무게가 실리자 강남구와 서울시는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지난달 28일 삼성역 고속철도 도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는 서한을 청와대와 국회, 국무총리실, 국토부에 발송했다. 정 구청장은 “현대자동차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와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예정된 삼성역의 신규 교통 수요는 충분하다”며 “민자사업인 GTX의 사업성을 높인다는 명분으로 고속철도를 배제하겠다는 국토부 결정은 근시안적”이라고 주장했다.


[자료 국토교통부]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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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복합환승센터에는 GTX-A·C노선, 위례신사선, 지하철 2·9호선이 들어온다. 인근에 건설 예정인 105층짜리 GBC 및 코엑스와도 지하로 바로 연결돼 유동인구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는 당초 2016년 경기 덕정~수원을 잇는 GTX-C노선(47.9㎞)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재신청하면서 수서발 고속열차를 의정부까지 연장 운행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이 내용은 2018년 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하지만 국토부는 추가 검토 결과 수요가 적어 의정부발 고속열차 운행이 어렵다는 방침으로 선회했다. 지난해 초에는 서울시에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설계에 포함됐던 고속철 승강장도 제외토록 요청했다.


 


현재 SRT는 수서역이 종착역이다. 고속철 도입이 불발되면 의정부 등 수도권 동북부에서 SRT를 이용하기 위해 GTX-C노선을 타고 삼성역에 온 뒤 다시 GTX-A노선으로 갈아타고 수서역까지 가야 한다. 반대로 SRT를 탄 지방 승객이 삼성역 부근으로 가려면 수서역에서 GTX-A노선으로 갈아타거나 버스, 택시 등을 이용해야 한다.


[자료 국토교통부]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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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관계자는 “앞선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대비편익(B/C) 분석과 계층화 분석(AHP) 모두 합격점을 받았던 사업”이라며 “환승 편의 개선을 위해 국토부가 보다 전향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토부는 “삼성역의 고속열차 수요는 기존 승객이 옮겨오는 수준이라 비용 대비 편익이 크지 않다는 게 지금까지의 판단”이라며 “다만 기본계획이 완료될 때까지 검토는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일보] 한경닷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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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내비게이션 활용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알림 서비스


    가을 행락철, 추석 연휴가 다가오며 코로나 19로 잠시 주춤했던 고속도로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대중교통보다 자가용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한국도로공사는 위치, 속도 등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한 돌발 상황 검지 시스템을 개발해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한국도로공사 제공


‘사고포착알리미’는 민간의 내비게이션 빅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신속하게 고속도로에서의 돌발 상황을 인지할 수 있는 공공·민간 협력형 사고대응 서비스다. 기존에는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면 고객에게 제보를 받거나, 한국도로공사 상황실에서 노선에 설치된 CCTV를 모니터링 하는 등 인력에 의존해 사고를 인지했다. 




자동으로 사고를 검지하는 돌발검지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1~2km 간격으로 설치돼있어 시스템이 설치돼있지 않은 구간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를 파악하고 조치를 취하는 시간이 다소 길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한편 민간 분야에서는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내비게이션 빅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교통정보 수집, 분석, 제공 역량이 급성장했다.



이에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민간 내비게이션 빅데이터(속도·위치·발생시간 등)와 공공데이터(CCTV 위치정보)를 활용해 신속하게 돌발 상황을 인지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나섰다. 이를 위해 ㈜맵퍼스와 기술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TF팀을 구성했다. 또 기술자문단 운영을 통해 사고로 추정되는 급정거, 본선 및 갓길 정차의 2개 돌발 유형에 대한 검지 기술을 개발,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에 적용해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한국도로공사에서 CCTV로 확인된 사고 정보는 경찰, 소방서 등으로 전달돼 사고 처리를 위한 긴급 출동도 가능하다.

최현묵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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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first 'commercially available' full-scale plane powered by hydrogen takes to the skies over Britain in major step towards zero-emissions flights



Six-seater Piper M-class aircraft completed a 20-minute flight from Cranfield Airport in Bedfordshire 

The small and commercially available plane is powered by hydrogen fuel cells which produces zero emissions

The firm which made the plane, ZeroAvia, received £2.7million in September 2019 in government funding

ZeroAvia will next try and fly the six-seater hydrogen-powered plane 250 miles from the Orkney islands 





By JOE PINKSTONE FOR MAILONLINE 

PUBLISHED: 17:16 BST, 25 September 2020 | UPDATED: 17:35 BST, 25 September 2020


 

수소 동력 상업용 비행기 세계 최초 비행 성공


    수소로 구동되는 실물 크기의 상업용 항공기가 세계 최초로 베드포드셔 상공에서 성공적인 비행을 마쳤다.


처녀비행을 한 이 회사는 미국과 영국의 제로아비아라는 회사인데, 이 회사는 2023년까지 상업용 항공이 탄소 무배출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20분간의 성공적인 비행에서는 택시, 이륙, 풀 패턴 회로, 착륙이 포함되었으며, 올해 말 오르크니 제도에서 250마일 비행이 뒤따를 것이다.


수소 연료 전지는 화학 반응을 통해 수소와 산소를 혼합하여 배터리와 모터를 작동시키는 전기를 만든다.

이 과정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은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인 기존 항공과 달리 물뿐이다.


이전의 연구는 비행이 기후 변화에 약 3.5퍼센트 기여를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3/2 정도는 비행운, 나머지는 비 CO2의 배출에 기인한다




제로아비아의 발 미프타호프 최고경영자(CEO)는 '이것이 우리 팀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무배출 비행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그렇다.


'일부 실험 항공기가 수소 연료 전지를 동력원으로 사용하여 비행한 반면,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이 항공기의 크기는 유료 승객들이 진정으로 방전되지 않는 비행에 곧 탑승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 회사의 하이플라이어 프로젝트는 작년에 정부 자금으로 270만 파운드를 받았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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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ull-size, commercially-available aeroplane powered by hydrogen has completed a successful flight over the skies of Bedfordshire, in a world first. 


The company behind the maiden flight is a US-UK firm called ZeroAvia which hopes commercial aviation can be emission free by 2023. 


The successful 20-minute flight included a taxi, take-off, full pattern circuit and landing, and will be followed by a 250-mile flight from the Orkney Islands later this year.  


The flight is thought to be the first time a 'commercially available' plane has been flown while powered by hydrogen fuel cells  




The company behind the maiden flight is a US-UK firm called ZeroAvia, hopes commercial aviation can be emission free by 2023. Its research and development facilities are located at Cranfield airport, which is owned by Cranfield University 


The six-seater Piper M-class aircraft took off from Cranfield Airport, which is also the location of ZeroAvia's research and development facilities. 





Hydrogen fuel cells create electricity to power a battery and motor by mixing hydrogen and oxygen — which is provided by the air — via a chemical reaction.   


The only waste product produced by this process is water, unlike traditional aviation which is a major contributor to greenhouse gas emissions. 


Previous research found flying is responsible for about 3.5 per cent of humanity's contribution to climate change.


Around two-thirds originates from contrails and other non-CO2 emissions.


ZeroAvia chief executive Val Miftakhov said: 'It's hard to put into words what this means to our team, but also for everybody interested in zero-emission flight.


'While some experimental aircraft have flown using hydrogen fuel cells as a power source, the size of this commercially available aircraft shows that paying passengers could be boarding a truly zero-emission flight very soon.'




The company's Hyflyer project last year received £2.7million in government funding. 


A chart illustrating aviation emissions' impact on the environment. Contrails warm the planet by reflecting heat back down to Earth, though they do have a lesser cooling effect by reflecting sunlight back into space


On Monday Airbus unveiled concepts for three hydrogen-fuelled aircraft it said could enter service by 2035. The planes are called the turbofan, turboprop and the blended-wing body




While the company claims this flight was ground-breaking, other examples of hydrogen-powered planes do exist. 


Back in 2016, an aircraft called HY4, which can carry four people, completed a flight from Stuttgart Airport in Germany powered solely by hydrogen fuel cells.


The HY4 was developed by researchers at the German Aerospace Center alongside 'industry and research partners.' 

But the unique aspect of the ZeroAvia flight is that the Piper M-class is commercially available, whereas HY4 is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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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8773239/Worlds-commercially-available-hydrogen-plane-launches.html



World's first hydrogen powered plane takes flight in Cranfield, UK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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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기검사 시 자동차등록증 제출폐지


제6회 규제혁신심의회 개최 및 30개 개선과제 발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경제단체·변호사 등 다양한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제6회 규제혁신심의회(1차관 위원장)를 개최하여 총 30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제도개선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업종별 단체 등을 통해 파악한 건의사항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부담완화, 민간투자 환경개선, 국민생활 편익증진, 행정절차 및 기준 합리화를 위한 개선과제를 중점 발굴하였다.


익산열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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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국토교통 규제혁신심의회부터는 대폭 확대(10명→30명)·개편된 민간위원들이 참석함으로써 논의의 다양성을 제고하고 국민·기업애로사항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진행되었다.





국토교통부 양종호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그간 개선요구가 높았던 과제에 대해 정부입증책임제에 근거하여 제로베이스 차원에서 검토하였으며 조속히 관련 법령을 정비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기업투자 환경을 개선하고, 국민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체감효과가 높은 혁신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규제혁신심의회에 발굴된 대표적인 개선사례는 다음과 같다.


 

[ 대표 개선사례 ]


[1] 취약계층 부담완화


① 청년·신혼부부의 연접지역 행복주택 재입주 허용

② 1~2인 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소득상한 완화

③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등의 입주자격 완화


[2] 민간투자 환경개선


④ 자율차 연구에 필요한 3차원 고정밀 도로지도 온라인 공개 허용

⑤ 노외주차장에 설치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시설 면적 확대

⑥ 제로에너지건축 확산을 위한 인센티브 부여


[3] 국민생활 편익증진


⑦ 생활물류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 內 공유형 택배센터 규제완화

⑧ 교통유발부담금 일할계산 신청서류 간소화

⑨ 자동차정기검사 시 자동차 등록증 제출폐지


[4] 행정절차·기준합리화


⑩ 노후 공공임대주택의 신속한 재건축을 위한 근거법령 정비

⑪ 정비사업 시 의무설치 공원 조성계획에 대한 인·허가 의제 적용

⑫ 재해복구 건설공사의 견적기간 단축




① 청년·신혼부부의 연접지역 행복주택 재입주 허용(시행규칙 개정, ‘20.12)


(현황) 그간 청년·신혼부부 등이 이직 등으로 생활근거지가 당해·연접 지역으로 변경 시 행복주택 재입주가 불가하여 주거부담이 가중되었다.


(개선) 이에 당해지역 및 연접지역 내에서 거주지를 변경하는 경우 소득근거지가 변경된다면 재입주를 허용하도록 개선한다.


② 1~2인 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소득기준 개선(시행규칙 개정, ‘20.12)


(현황)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중 1~2인 가구의 소득기준이 현저히 낮아 입주대상이 제한적이었다.



(개선) 이에 1~2인 가구의 소득기준을 상향하여 입주대상을 확대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③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등의 입주자격 완화(시행규칙 개정, ‘20.12)


(현황) 산단근로자를 위한 행복주택은 대부분 도심 외곽에 위치하고 있고 무주택 등의 자산기준으로 인해 공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개선) 이에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공가에 대해 자산기준 적용을 배제하되, 거주기한은 6년으로 제한하여 활용성을 제고한다.





④ 자율주행 3차원 고정밀 도로지도 제공(법 개정, ‘20.12)


(현황) 자율주행자동차 연구목적 활용 3차원 고정밀 도로지도는 보안성검토를 거쳐 제한적 활용이 가능한 형태로만 제공되었다.

(개선) 자율차 상용화 등 민간의 개발에 필요한 정밀도로지도의 온라인 제공을 허용함으로써 원활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한다.


⑤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설치면적 완화(시행규칙 개정, ‘20.12)


(현황) 노외주차장 부대시설로 설치되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은 총 시설면적의 20% 이내에서 설치토록 규정되어 있으나, 친환경 차량의 보급을 위해 설치기준 완화가 필요하였다.

(개선) 이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은 부대시설 설치기준을 초과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⑥ 제로에너지건축물 민간참여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시행령 개정, ‘20.10)


(현황) ’30년까지 제로에너지건축 의무화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나, 그전에 자발적으로 전환할 인센티브가 부족한 상황이다.

(개선) 이에 자발적으로 제로에너지화를 적용하는 민간 건축물에 대해 건폐율 완화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⑦ 도시공유형 집배송센터 확충(시행규칙 개정, ‘20.12)


(현황) 생활물류 수요 급증에 따라 도시 내 집·배송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나 입지규제 등으로 인해 확충이 어려웠다.

(개선) 이에 공영주차장·공공청사 등 공공시설에 집·배송시설 설치가 가능하도록 관련 근거를 마련한다.




⑧ 교통유발부담금 일할계산 신청서류 간소화(시행규칙 개정, ‘21.3)


(현황) 교통유발부담금 일할계산 신청서류 중 건물등기부등본은 행정정보공동이용이 가능하나 민원인에게 제출의무가 부과되고 있었다.

(개선) 이에 건물등기부등본을 행정정보공동이용 사무에 추가하여 민원인의 서류제출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⑨ 자동차 검사 시 리프트 허용(시행규칙 개정, ‘21.3)


(현황) 자동차종합검사 시 시야확보, 안전사고 저감 등을 위해서는 리프트가 효과적이나 현재는 피트 설치 의무만 규정되어 있다.

(개선) 피트 또는 리프트 선택적 설치를 허용하고, 적극행정차원에서 법령개정 전까지 교통안전공단 검사에 대해 우선적용할 예정이다.


⑩ 노후 공공임대주택 재정비 활성화(법 개정, ‘20.12)


(현황) LH 소유영구임대주택 재건축 추진 시 「도정법」절차에 따라 조합 등을 결성하여 추진해야 해서 원활한 사업추진이 어려웠다.

(개선) 이에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라 LH 등 공공기관이 재건축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⑪ 정비구역 내 공원조성계획 인·허가 의제(법 개정, ‘21.3)


(현황) 정비사업 시 일정규모 이상의 공원을 설치해야 하는데 이 경우 인·허가 의제규정이 없어 추가 행정소요가 발생하게 된다.

(개선) 이에 정비사업의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경우 공원조성계획의 결정이 의제된 것으로 개선하여 사업절차를 간소화한다.


⑫ 재해복구 건설공사 등의 견적기간 개선(법 개정 ‘21.3)


(현황) 재해복구 공사는 신속한 시공이 요구되나, 견적기간 부여 등의 절차로 인해 공사 지연이 우려된다.

(개선) 이에 개산계약을 허용하여 신속한 재해복구 공사를 가능케 한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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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세계최초 '달리며 충전하는' 전기차 도로 시범 운영


    이스라엘의 서부 도시이자 경제 중심지인 텔아비브가 세계 최초로 무선충전 전기 도로를 활용한 대중교통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22일(현지 시각) CNN에 따르면 텔아비브-야파 자치구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무선충전 전기버스의 시범 운행을 준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Dan bus Photo: Tamar Matsafi


 

Electreon building electric road in Tel Aviv

The coils beneath the 600 meter road at Tel Aviv University will recharge Dan's electric buses.


Tel Aviv-Yafo Municipality in partnership with the Dan Bus Co. and Israeli wireless vehicle charging technology company ElectReon Wireless Ltd. (TASE: ELWS) has begun paving a 600 meter electric road for recharging electric buses. The initiative is aimed at increasing the number of electric buses on the city's roads, which currently number only 80.





The pilot electric road will begin at the Tel Aviv University bus terminal and extend to Klatzkin Street in Ramat Aviv. Buses travelling on the road will be recharged by coils beneath the road. After a two month trial period, bus services will use the road


Last month Electreon signed an agreement to build an electric road in Germany and it has already installed such a road in Sweden. In 2016, the company was awarded a NIS 1.5 million grant by Israel's Ministry of Energy to develop the system


https://en.globes.co.il/en/article-electreon-building-electric-road-in-tel-aviv-100134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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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참가하는 것은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을 연구하는 일렉트레온(ElectReon)과 단버스(Dan Bus Company)로, 일렉트레온 측은 구체적인 액수를 명수하지는 않았지만 정부 및 민간 예산을 사용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무선 전기충전이 가능한 도로가 설치되고 있다. /텔아비브-야포 자치구 공식 홈페이지




지금까지 대중교통의 전기차 전환을 가로막는 가장 큰 문제는 버스 등이 충전을 위해 정차할 수 있는 터미널 건설 등이 어렵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무선 전기충전이 가능한 도로를 사용하면 지상에 터미널이나 충전소를 설치해야 한다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메이탈 레하비 텔아비브시 교통 담당 부시장은 "도로에서 차량을 직접 충전할 수 있다면 (버스 등이 충전을 위해) 터미널에 계속해서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무선 전기충전이 가능한 도로가 설치되고 있다. /텔아비브-야포 자치구 공식 홈페이지

현재 텔아비브 시는 텔아비브 대학 철도역에서 클라츠킨 터미널까지 1.2마일(약 2km)에 걸쳐 공사를 진행 중이다. 실제로 충전 기능이 있는 전기 도로는 0.37마일(약 0.6km) 가량이 될 예정이다.


론 헐다이 텔아비브 시장은 "(전기 버스 프로젝트는)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텔아비브 시의 계획 중 하나"라며 "시범 운영이 성공적이라면 이스라엘 교통부와 논의해 다른 장소로도 시범운영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텔아비브 시에 따르면 시범 운영은 약 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바로 정기적인 운행에 돌입할 예정이다.

윤솔 인턴기자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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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world in ZERO emissions: Airbus unveils concept images of an eco-friendly fleet of the future


 

ZEROe designs are powered by hydrogen and called the turbofan, turboprop and 'blended-wing body' plane

Airbus claims the three concept planes are the first zero-emission commercial aircraft and will be live by 2035

All three would be powered by modified gas-turbine engines that burn liquid hydrogen as fuel, and through hydrogen fuel cells to create electrical power


By JOE PINKSTONE and ALIKI KRATEROU FOR MAILONLINE

PUBLISHED: 16:23 BST, 21 September 2020 | UPDATED: 12:16 BST, 22 September 2020



에어버스, 수소 동력 탄소배출 제로 기종 디자인 공개 


    에어버스는 수소 연료에 의해 주로 동력을 공급받으며 탄소제로 무배출기종을 공개했다.

에어버스는 수소 하이브리드 개념이 세계 최초의 무배출 상업용 항공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에어버스는 이 비행기들은 터보팬, 터보프롭, 혼합 날개 몸체로 불리며 2035년까지 취항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고 밝혔다.


기욤 페어리 에어버스 사장은 '지금은 상업 항공 부문 전체에 역사적인 순간이며 우리는 이 산업이 지금까지 보아온 가장 중요한 전환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오늘 우리가 공개한 개념은 탄소 무배출 비행의 미래에 대한 대담한 비전을 추진하고자 하는 우리의 야망을 전 세계에 엿볼 수 있게 해준다.


'나는 합성 연료와 상업용 항공기의 일차 동력원으로서 수소를 사용하는 것이 항공의 기후 영향을 현저하게 감소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하게 믿는다.'


터보팬 디자인은 엔진이 각 날개와 표준 동체가 놓여 있는 현재 일반 평면의 이미지와 가장 흡사하다.


에어버스에 따르면, 20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을 것이고, 연료를 보충할 필요 없이 2,300마일을 여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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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bus has revealed a fleet of zero emissions planes which are primarily powered by hydrogen fuel and are carbon neutral. 





Airbus claims the three hydrogen-hybrid concepts will be the world's first zero-emission commercial aircraft.


The planes are called the turbofan, turboprop and the blended-wing body and are earmarked to enter service by 2035, Airbus says. 


 

The turbofan (top), turboprop (bottom), and blended-wing-body (right) configurations are all powered by hydrogen fuel 




Airbus chief executive Guillaume Faury said: 'This is a historic moment for the commercial aviation sector as a whole and we intend to play a leading role in the most important transition this industry has ever seen.


'The concepts we unveil today offer the world a glimpse of our ambition to drive a bold vision for the future of zero-emission flight.


'I strongly believe that the use of hydrogen – both in synthetic fuels and as a primary power source for commercial aircraft – has the potential to significantly reduce aviation's climate impact.'


The turbofan design most closely resembles the current image of a regular plane, with an engine sitting on each wing and a standard fuselage. 


It will have a capacity of 200 passengers and, according to Airbus, be able to travel 2,300 miles without the need for refuelling. 


The hydrogen-fuelled aircraft could enter service by 2035. Pictured, a concept image of the bizarre looking blended-wing body





Although this will not allow for flights across the Atlantic, it does cover other transcontinental routes. 


The turboprop however, is designed for short-haul trips and runs on propellers. 

While is has a similar, if smaller, body size, it closely resembles a traditional craft. 


However, the propeller-driven machine will have half the capacity of its bigger brother, the turbofan., with room for little over 100 people and a max journey of around 1,150 miles.  


The most distinctive and radical concept is named the 'blended-wing body' plane, which has the wings merging with the main body of the aircraft in a V-shape. 


This has similar statistics to the turbofan but its bizarre shape opens up a host of possibilities with the wide fuselage, which Airbus could make use for extra cabin space, or room for more hydrogen fuel. 


Airbus unveiled the three designs of the eco-friendly aircraft, the turbofan, turboprop and the blended-wing body. the turboprop is designed for short haul flights whereas the other two are larger and can carry 200 passengers more than 2,000 miles 





It closely resembles a similar design made by aviation rival KLM, whose Flying V design has started scale tests. 


The Dutch machine is named after Gibson's famous electric guitar and will carry up to 314 passengers, including some housed within its wings. It uses regular fuel derived from petroleum, but its design will make it 20 per cent more effic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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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8756475/Airbus-unveils-concepts-world-s-zero-emission-commercial-aircraft.html


LIVE - Introducing #ZER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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