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은 운항 목적이나 운송하는 화물의 특성에 따라 화물창을 비롯하여 선체의 구조가 조금씩 달라진다.
화물선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일반화물선을 모델로 선박의 주요 구조에 대해 알아보자.

 

선체(Hull):

선박은 재료에 따라 목재, FRP, 강재로 건조되며, 종강력재와 횡강력재에 외판.갑판.선수재.선미재 등을 연결하고 짜 맞춘 견고한 구조를 갖는다. 선박의 건조단계는 선체의 허리라 할수 있는 선저 종통재인 용골의 거치에서부터 시작되며 협약 및 법규의 적용기점이 된다.

 

이중저(Double Bottom):

선수.선미부를 제외하고 선박바닥은 이중저 구조를 가지게 되어 선체의 강도를 향상시키고 발라스트탱크로 선박의 복원성을 조절하는 역할도 한다.

 


 

 

 


 

 

화물창(Cargo Hold):

이중저 상부에 상갑판까지 횡격벽을 적당한 간격으로 세워 화물창을 구획하고, 상부의 개구를 해치(화물창덮개)라고 하며 항해 중에는 수밀유지를 위해 강제창구덮개 등으로 밀폐한다.

 

배수(Pumping):

이중저 내부는 기관실의 펌프로부터 배수관이 투입되어 빌지(오수)를 수시로 선외로 배출하여 화물의 수해를 방지하고 침수로 인한 선박의 복원성을 저하를 방지한다.

 

갑판(Deck):

선박의 종통 갑판인 상갑판 밑에 중갑판, 하갑판이 있으며 그 위로 선루갑판, 단정갑판, 선교갑판 등으로 구성되며 선박의 종류에 따라 구조를 달리한다.

 

선교(Bridge):

항해 및 운영 지휘소라 할 수 있으며 조타실, 항해계기, 해도실, 무선설비가 설치되어 있다.

 

기관실(Engine Room):

기관제어실, 추진기관과 발전기, 보일러, 각종 펌프 등 보조기관들이 설치되어 있다.

 

갑판실(House Marine):

선원실, 사무실, 식당, 휴게실, 의무실이 설치된 장소이다.

 

선수부(Fore Castle):

정박용 로프 조작윈치, 묘쇄고, 갑판창고, 페이트창고 등이 설치되어 있다.

 

선미부(Poop):

정박용 로프 조작윈치, 조타기실이 위치해 있다

 

출처 골드선박

 

[Refer to below]

http://blog.daum.net/makeyou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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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하계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이동수요 추이(일평균)

여름휴가 8.1(출발)~8.2(귀경) 피해야

 

올 여름 휴가철에는 7월 26일(토)~8월 1일(금) 중 전체 휴가객의 36.4%가 몰리고, 8월 1일(출발)~8월 2일(귀경)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기간(7.25~8.10) 동안 전체 통행량은 작년보다 2.1%가 증가하고,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교통정보 취득 경로는 휴대전화/스마트 폰이 48.8%로 가장 높을 것으로 나타났으며,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이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오는 7월 25일(금요일)부터 8월 10일(일요일)까지 17일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하계특별교통대책을 마련·시행할 계획이다.


[교통수요조사 결과]

우선, 대책기간 동안 교통수요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금년 여름 특별교통대책기간(7.25~8.10, 17일간) 동안 일평균 439만 명, 총 7,464만 명이 이동하여 작년대비 2.1% 증가, 평시대비 24.4% 각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 조사방법 : 컴퓨터를 이용한 전화설문조사(CATI)
- 조사기간 : ’14.6.26(목)~6.29(일)(4일간)
- 조사표본 : 총조사 세대수 9,000세대(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03%)

전국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총 7,063 만 대(일평균 415만 대)로 작년 같은 기간(총 6,887만 대, 일평균 405만 대)보다 2.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작년 같은 기간(405만대/일)에 비해 2.6% 증가, 평시(381만대/일)보다 8.9% 증가
* 고속도로별 이용도 : 영동선 32.8%, 경부선 19.0%, 서해안선 14.3%, 남해선 8.5%, 호남선 5.7%, 중부선 5.1%, 중앙선 4.7%


이번 대책기간 동안 올 여름휴가객의 약 64.9%가 몰릴 것으로 보이며, 특히, 7.26~8.1(7일간)까지는 전체 중 36.4%의 이동수요가 집중되어 평시에 비해 약 33.3% 정도 통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고속도로 혼잡은 휴가지로 출발하는 차량은 8.1(금), 휴가지에서 돌아오는 귀경차량은 8.2(토)일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인천국제공항 출국자는 7.30(수) 일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휴가지역으로는 동해안권(27.8%)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남해안권(20.0%), 서해안권(11.1%), 강원내륙권(10.6%)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교통대책]

정부에서는 금년 여름철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철도·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의 수송력 증강과 도로소통대책에 중점을 두면서도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하여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송력 증강) 먼저, 휴가기간 이동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1일 평균 철도 31량, 고속버스 339회, 항공기 14편, 선박 233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이 증강된다.

 

(교통량 분산) 이와 함께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진출입 교통량 조절 등을 시행하여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앱,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실시간 도로소통상황과 우회도로, 최적 출발시기 및 이동경로 정보를 제공하여 교통수요가 분산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앱이 제공되고,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및 콜센터(1588-2504)와 도로전광판(VMS) 1,665개(고속도로 1,070, 국도 595)가 운영되고, 우회도로 등이 포함된 교통안내지도(3.4만부)를 주요 톨게이트에서 배포할 계획이다.

 

특히, 설문조사 결과 교통정보를 취득하는 경로가 휴대전화/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가 48.8%로 가장 높게 나타났는 바, 도로공사에서는 로드플러스 네트워크 용량을 1,050MB에서 1,500MB로 증대하여 기존 시간당 23만 명에서 1.4배 증가한 33만 명이 동시 접속가능토록 하였다.

 

(소통향상) 도로의 준공 및 조기개통,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지정, 고속도로 갓길의 효율적 운용과 교통수요 관리 등 다양한 교통소통대책이 시행된다.

 

평택제천선 대소-충주(27.6km), 영동선 강릉방향 북수원-동수원(4.5km 3→4차로 확장) 등 2개 구간의 32.1㎞를 준공 개통됐으며, 최근에 일반국도 67호선 구미 옥계-산동 등 14개구간(106.95㎞) 준공 개통되고 42호선 평창-정선 등 18개구간(68.2㎞) 조기(임시) 개통됐다.

 

그리고, 교통소통 강화를 위해 동군포 나들목 연결로(인천방향 진·출입) 신설, 천안-논산선 남풍세 나들목 신설 및 동수원 나들목 영업소 입구차로 확장한다.

 

고속도로 14개 노선 43개 교통정체 구간(500.0㎞)에 대해서는 국도 우회 유도와 갓길 차로제(27개 구간 202.2㎞)를 운영하고, 일반국도 46호선 남양주-가평 등 16개 구간(375.4㎞)에 대해서도 우회도로가 지정·운영된다.

 

고속도로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7월 30일(수요일)부터 8월 3일(일요일)까지 영동고속도로 등 3개 노선 9개(영동선7, 서해안선1, 중부선1) 감속차로를 연장(총 2,890→11,240m)하여 고속도로를 나가는 차량으로 인한 본선 정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경부선 한남대교 남단에서 신탄진 구간(141㎞)*에는 현재와 같이 버스전용차로제가 시행된다.

* 평일 한남대교-오산(44.8㎞), 토요일 및 공휴일 한남대교-신탄진(141.0㎞)


교통상황에 따라 수원, 기흥, 매송, 비봉 등 4개 노선 23개 주요영업소의 진입차로 수를 조절하여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을 통제하고,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방향) 등 7개소*에는 본선 교통상황에 따라 진입램프 신호등 조작을 통해 진입교통량을 조절하는 램프미터링이 시행된다.

* 서울외곽선 장수(일산)·중동(양방향)·송내나들목(양방향)·계양(판교), 영동선 여주휴게소(강릉방향) 진입로


특히,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금년에도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적발을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을 운영할 계획이다.

 

(편의증진) 또한, 정부는 피서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8.1(금)~4(일)까지 4일간 자동차 제작사 합동으로 고속도로 15개 휴게소(18개 코너)와 피서지 2개소(10개 코너) 등 총 17개소(28개 코너)에서 자동차 무상 점검서비스가 실시된다.

 

또 고속도로 본선 주요정체구간에 임시화장실 256칸을 추가 설치하고, 휴게소의 경우 직원용 화장실을 개방하여 707칸(여자화장실 전환 181칸 포함)을 확충 및 임시화장실을 59칸 설치하여 총 866칸을 확충하였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해외 출국자수 증가에 따른 혼잡을 감안하여, 7,200면 이상 임시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하였다. 또 출국 대기시간을 감소시키기 위해 기존 사무실 공간을 보안검색공간으로 확장하고, 셀프체크인 프로모션 진행 및 안내 인력을 강화하였다.


[교통안전대책]

정부는 민·관이 함께하는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7.30)하고, 도로·철도·공항·항만 등 교통시설과 수단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고, 또한 도로관리청별로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시 비상근무체계 구축과 항공기 및 여객선에 대한 운항통제 강화와 철도 선로 열팽창 방지 등 여름철 특성에 맞는 안전대책이 시행된다.

 

* (켐페인 참여기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공항공사, 버스·택시·화물차 단체안실련,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어머니지도자회, 모범운전자회 등


(도로·육상교통안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도로포장, 안전시설 등을 사전 점검하고 자동차 운전 중 DMB 시청 및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와 함께 버스운전자 특별관리 및 운수업체 안전점검 및 진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 및 터널 교통사고에 대비하여 119구급대 연락체계(310개소) 구축과 구난차량(2,115대) 배치 등 교통사고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 체계가 구축·운영된다.

 

버스운전자의 과로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예비운전자 확보 및 운전 중 휴식을 철저히 이행하며, 운전자 특별안전교육 실시(7.18~24중 1회)와 운수회사 특별교통안전 점검 실시(8.4~8.29)를 통하여 대중교통 안전을 제고할 계획이다.

 

(철도안전) 정부는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열차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분야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역, 주요시설물(건축물, 교량, 터널, 옹벽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함께 집중 호우 대비 수해우려지점 관리 및 배수로 정비실태를 점검,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재해우려개소 등 취약개소 관리강화 및 복구장비 확보, 운행선 인접공사 안전확보 조치 및 확인·점검 강화, 신호보안장치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집중호우 등 재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여름철 재해대책본부 운영중에 있다.

* 기간 : 2014.5.15~10.15(5개월간)
* 장소 : 한국철도공사(종합관제실), 지역본부 및 직할 5개 소속 자체 별도 운영


(항공안전) 하계휴가 특별대책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하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항공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기상예보 및 항공정보사항 확인, 안전운항 대책을 강구하고, 공항별 안전대책반 편성 및 시설점검반 운영과 함께 항공기 보안관리 및 피랍 시 행동요령 등 비상대책 수립과 승무원 과로방지를 위한 적정 근무시간 준수와 예비 승무원 확보를 통하여 항공안전을 제고할 계획이다.

 

(해상안전) 해상부문에서는 여객정원 초과승선 및 화물과적 방지 등 여객선 안전확보를 위해 여객선 안전관리 지침에 따라 특별교통대책기간 전까지 해양경찰청 주관 관계기관(지방항만청, 해운조합, 선박검사기관 등)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계류시설 및 터미널 내 각종 시설물 안전점검과 여객폭주 항로를 대상으로 하여 안전관리요원을 증강 배치할 예정이다.

* 제주도, 백령도, 울릉도, 거문도 등 주요 관광항로 대상


또한 승무원 승선여부, 정원준수, 구명설비 및 소화설비 완비 여부, 여객명부 선내 비치여부, 전산발권 여객 승선 확인 등에 대한 운항관리업무 지원과 함께, 세월호 사고 이후 시행중인 여객 및 차량 전산발권 이행실태와 여객신분증 확인, 카페리여객선 과적방지 및 고박상태 등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출발 전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예상혼잡일자와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종합교통정보 1333, 고속도로 콜센터 1588-2504)와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여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통정보 안내전화 및 인터넷 주소

◈ 종합교통정보 안내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포탈사이트 www.molit.go.kr
- 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제공 : www.its.go.kr
- ARS 1333(고속도로, 국도)

◈ 전국 대중교통정보안내
- 국토교통부 TAGO 홈페이지
www.tago.go.kr

◈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내 콜센터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88-2504,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www.ex.co.kr

◈ 철도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44-7788, 홈페이지
www.korail.com

◈ 고속버스 ARS, 홈페이지 주소
- 통합 콜센터 ARS 1588-6900
- 홈페이지 경부선
www.kobus.co.kr, - 호남선 www.easyticket.co.kr,

◈ 항공기 ARS 및 홈페이지 주소
- 대한항공 ARS 1588-2001, 홈페이지
www.koreanair.com
- 아시아나항공 ARS 1588-8000, 홈페이지 : www.flyasiana.com

◈ 여객선 홈페이지 주소
- 한국해운조합 홈페이지 :
www.haewoon.co.kr, island.haewoon.co.kr

◈ 응급환자 수송 : 119

◈ 기상정보 ARS, 홈페이지 주소
- 기상청 ARS 131(해당지역 DDD+131), 홈페이지
www.kma.go.kr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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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응식 교통신호 개념]

신호교차로에서 부도로 진·출입 차량이나 주도로 횡단보행자를 검지하여 꼭 필요한 신호만 주고, 나머지 시간은 항상 주도로의 녹색시간을 부여하는 신호시스템을 말함

☞ 주도로 이용차량이 횡단보행자나 부도로 이용차량이 없는데도 불필요하게 신호대기를 하는 경우가 발생되지 않아 교통소통 효율 등이 획기적으로 개선됨

국토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감응신호시스템” 국무회의 보고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경찰청(청장 이성한)은 7.22일 교차로 소통능력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교차로 감응신호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고 이를 국무회의에 보고하였다.

 

감응신호시스템은 방향별 이용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꼭 필요한 신호만 부여하고, 나머지 시간은 주도로에 직진신호를 부여하므로, 교차로에서 불필요한 신호대기 및 혼잡을 완화하고 신호 위반을 감소시킬 수 있어 선진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 일반신호시스템은 교통상황에 관계없이 신호가 고정적으로 반복 표출되어, 불필요한 신호대기 및 신호위반 유발

 

우리나라에서는 과거 서울시, 이천시 등 일부 지자체에서 적용한바 있으나, 포장체 속에 매설되는 차량검지기의 끊어짐으로 인한 유지보수 비용문제 및 관련 민원 등으로 본격 도입되지 못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도입효과 검증을 위하여 국토교통부에서 경찰청과 협의하여 시범사업을 시행(‘13. 8~’14. 4)하였다
* (도시부) 화성시 국도43호선 장안대입구~왕림성당앞 2.0km 구간
(지방부) 포천시 국도87호선 가산교차로~유교3교차로 2.0km 구간

 

시범사업 결과, 교차로 1개소당 직진(녹색) 시간은 시간당 약 11분(27%↑) 증가되고 통과 차량대수는 약 259대가 증가(12%↑)되며, 신호위반건수가 1일 167건 감소(51%↓)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시범사업 효과를 전국 주요국도에 적용할 경우 사회적 편익이 연간 4,640억원 발생할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시범사업에서 변형에 강한 특수포장을 교차로에 적용하여 차량검지기 파손문제를 해소하였다.

 

정부에서는 감응신호시스템을 확대 도입하기 위하여 금년 말까지 설치기준 및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도로의 활용성을 극대화시켜 신규도로 건설에 소요되는 정부예산을 절약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WMV 동영상 (붙임2) 일반-감응신호 비교(동영상).wmv
한글문서 140722(석간) 똑똑한 신호등! 불필요한 신호대기 사라진다(간선도로과).hwp

파일 140722(석간) 똑똑한 신호등! 불필요한 신호대기 사라진다(간선도로과).pdf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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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Airport Benchmarking

 

The 2014 winners

Efficiency Excellence Awards:
• Top European Efficiency Excellence Award: Copenhagen Airport
• Top European Small-Medium Size Airport Efficiency Excellence Award: Athens International Airport
• Top North American Efficiency Excellence Award: Hartsfield-Jackson Atlanta International Airport
• Top Asian Airport Efficiency Excellence Award: Busan-Gimhae International Airport, Korea Airport Corp
• Top Oceanian Airport Efficiency Excellence Award: Sydney Airport

 

Revenue Diversification Excellence Awards:
• Top European Revenue Diversification Excellence Award: Keflavik International
• Top Asian Airport Revenue Diversification Excellence Award: Seoul-Gimpo International Airport, Korea Airport Corp.
• Top Oceanian Airport Revenue Diversification Excellence Award: Gold Coast Airport, Queensland Airports Limitedmember.

 

Cost Competitiveness Excellence Awards:
• Top European Airport Cost Competitiveness Excellence Awards: Riga International Airport

 

User Charge Excellence Awards:
• Top European Airport User Charge Excellence Award: Luxembourg International Airport

 

[Main page]

http://www.eturbonews.com/48180/atrs-releases-2014-airport-benchmark-study

eturbonews

kcontents

 

 

'공항 생산성 부문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세계항공교통학회 평가에서 국내 공항들이 효율성 부문 상위권을 휩쓸었다.


21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린 세계항공교통학회의 '공항운영 효율성' 시상식에서 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공항들이 아시아지역 상위권을 차지했다.

 

김해공항은 사상 최초로 아시아 지역 1위를 차지했다.

 

제주공항은 2위, 김포공항은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김포공항은 올해부터 신설된 '수익원천 다양화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제주와 김해공항은 올해부터 평가에 포함됐으나 전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상위권 점수를 획득, 아시아 최고 효율 공항 상위권을 차지했다.

 

학회 관계자는 "한 국가의 공항들이 상위권에 대거 이름을 올리는 것은 벤치마킹 조사 이후 최초로 매우 이례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 지역 외에는 △유럽 코펜하겐공항·취리히공항(대규모), 아테네공항(중소형) △북미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공항 △오세아니아 시드니공항 등이 대륙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아시아 최고 효율공항의 노하우를 살려 대한민국 공항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세계항공교통학회의 공항운영 효율성 평가는 교수·연구원 등 항공분야 전문가가 참여, 해마다 200여개 전세계 공항의 운영관리 효율성을 측정·비교해 선정하는 항공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대상 공항은 참가신청 유무와 관계없이 일정 규모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평가 대상에 모두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아시아에서는 스리랑카 콜롬보, 일본 간사이, 나고야 공항의 효율성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news1
seei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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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통화를 하거나, TV를 보거나 문자를 보내면서 걸을 수 없는 길이 만들어졌다.

 

18일(현시지간) 미국 씨넷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DC에 길 한 쪽을 휴대폰 사용금지로 지정한 보행자도로가 등장했다.

 

걸어가면서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거나, 영화를 보고, 통화하다 일어나는 교통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미국 주 정부 일부가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는 것을 넘어 보행중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시행중이다.


위싱턴DC의 보행자도로는 길 안쪽을 휴대폰사용금지로 정했다. 그러나 이는 워싱턴DC 정부가 시행한 건 아니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제작진이 노스웨스트 18번가 1천블록에 휴대폰 전용 인도 표시를 실험한 것이다.

 

씨넷은 초기 보도와 트위터 반응으로 미뤄볼 때 워싱턴DC의 길 한쪽을 휴대폰 사용금지로 만든 시도는 실패했다고 평가했다.

 

눈에 띄는 표시를 길에 해놨음에도 보행자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는 게 이유였다. 결과적으로 SNS에서 특이한 사진을 공유하는 화제성 이벤트로 그쳤다는 게 최종 평가였다.

 

[기사본문]

http://www.cnet.co.kr/view/95214

CNE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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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2025년경 미래형개인용항공기 자체 개발을 목표로 민간항공기 개발 로드맵을 마련하여 추진 중

[보도 내용 : 내일신문 7.17(목)]

한국 교통기술, 선진국 수준의 75% 수준, 기술격차 4.8년

항공 64.2% 최악 : 기술격차 5.9년

항공기 부문(55.7%)은 선진국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항공분야에서는 그나마 공항부문(76.7%)이 선진국 수준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부

 

 

항공분야는 크게 제작-항공운송-유지보수(MRO)-공항인프라 등으로 구분

 

이중 항공운송(세계 6위), 공항인프라(인천공항 서비스 세계 1위) 분야는 우수하나 항공기 제작·MRO분야*는 열위
* 우리나라 항공기 제작분야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1.3%, MRO(Maintenance Repair Overhaul)분야는 1.2% 수준

 

이에 따라, 국토부는 2009년 항공산업과를 신설하여 항공기 제작·MRO 등 항공 신(新)산업을 육성 추진 중

(제작) 2025년경 미래형개인용항공기 자체 개발을 목표로 민간항공기 개발 로드맵을 마련하여 추진 중
* 4인승 소형기(KC-100)는 ‘13.12월 개발을 완료하고 2016년까지 空士 비행훈련용으로 납품(23대) 예정이며 수출을 위해 미국과 BASA 체결도 준비 중


* 민간 무인기 실용화 기술개발은 국토부 주도의 다부처공동기술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다부처공동기술협력특별위원회,‘14.6.20)

 

(MRO) 국내 MRO 중장기 발전방안을 준비 중에 있으며 금년 8월중 “창조경제민관추진협의회”에 안건 상정 예정
* 2015년 세계 8위의 MRO산업 국가로 도약 목표

 

항공기 제작·MRO산업 육성을 위하여 2022년경 까지 약 2조원을 투입하여 1.5만명의 고용창출 등 국가 전략산업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

 

한글문서 src 140717(참고) '한국 교통기술 선진국의 75퍼센트 수준' 보도 관련(항공산업과).hwp

파일 align 140717(참고) 한국 교통기술 선진국의 75퍼센트 수준_보도 관련(항공산업과).pdf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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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평택 당진항

 

 

환황해 시대를 맞아 충남도내 항만 활성화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충남도는 2020년까지 도 서해안 항만을 현재 67선석에서 95선석으로 대폭 확충하는 등 항만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당진항 등 도내 5개 무역항은 배후 산업단지가 활성화 되면서 일반화물의 물동량이 연간 1억4000만t(전국물동량의 10%)에 달하고 있어 항만물류중심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서북부지역의 지속적인 발전과 아울러 중국과 동아시아 등의 성장에 따라 증가하는 수출·입 물동량을 처리할 추가적인 부두신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항만을 통한 국제물류중심 거점기지를 구축하기 위해 단기적으로 ‘제3차 전국항만기본계획(2011∼2020)’에 반영된 사업을 계획기간 내 착공하거나 완료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중기적으로는 각 항만별 기능을 추가 부여한다는 복안이다.

 

제철·철광석 특화 항만인 당진항은 잡화와 컨테이너 부두 기능을, 대산항은 석유화학 특화기능에 컨테이너와 자동차·국제여객부두 기능을 담당한다. 에너지 특화기능을 가진 보령항(보령화력)은 마리나와 잡화, 관리부두, 여객 부두 기능을 추가한다.

 

에너지 특화기능을 가진 태안항(태안화력)은 기존 기능을 강화하고 모래와 시멘트 특화기능을 가진 장항항은 다기능 생활지원형 항만 기능을 정립한다.

 

어업 및 여객 특화기능을 가진 대천항은 어업 편의 기능을 확대하고 해경부두를 설치하며 어업 특화기능의 비인항도 어업 편의 기능을 확대하고, 성경전래지 유적공원을 조성한다.

 

항만 활성화를 위한 장기 계획으로는 단순 하역기능을 넘어 창고와 복합물류기지, 비즈니스센터, 친수 공간으로의 확대 등을 설정했다.

 

이를 통해 도는 항만 물동량을 지난해 1억4000만t에서 2020년 2억1000만t으로 늘리고 부가가치는 2조 원에서 4조원으로, 종사자는 6만1000명에서 9만6000명으로 늘린다는 목표를 잡았다.

 

도는 이와 함께 해양수산부가 이달 중 착수할 예정인 ‘전국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도내 부두 11선석 신설 등 22개 사업 2조 2178억 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항만 시설은 환황해 아시아경제시대 해양 건도 충남을 건설하는데 꼭 필요한 디딤돌과도 같다"며 "항만개발은 막대한 사업비가 필요해 재정투자에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인 만큼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접근해야 하므로 오는 2015년 말에 예정돼 있는 수정계획에 도에서 시급한 항만 개발계획을 포함 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본문링크]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714_0013045021&cID=10807&pID=10800

 

[홍성·예산=뉴시스]유효상 기자

yrepor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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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전(고가도로 철거 전)

 

공사 후(고가도로 철거 후)

 

약수고가 위치도

서울시

 

 

시민불편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방학과 본격적인 휴가 시작되는 20일 철거
서울시, 8월말까지 고가도로 철거, 도로정비 및 교통개선 후 9월 초 개통

본 기능 퇴색, 약수역 사거리 상권 침체 및 도시 미관 저해로 철거 결정
보행자 안전위해 차량통행 적은 22시부터 06시까지 야간시간대 공사
하부 4차선 도로는 현재와 같이 운영, 장충단로·금호로 등 우회도로 이용 당부
시 “도시 미관 저해 등 문제 해결돼 지역개발 기여하는 효과 클 것”

 

1984년 12월 31일 설치된 '약수고가도로(중구 동호로 194)'가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서울 고가도로 중 17번째 철거다.

 

약수고가도로는 80년대 설치 당시는 도심 교통난 완화 및 강북~강남 간 빠른 이동을 위해 필요했지만, 시간이 흐른 현재는 대중교통체계가 촘촘해지며 본래 기능은 퇴색되고 이 일대 지역상권 중심축인 약수역 사거리 상권 침체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철거가 결정됐다. 

 

고가도로가 약수역 사거리를 가로질러 높이 설치돼 있어 약수동과 청구동(동호로), 다산동(다산로)간의 왕래가 제한되는 등 상권이 침체되고, 시야가 막혀 건너편 건물 조망이 어렵고 고가도로 아래는 햇볕도 들지 않아 도시 환경이 좋지 않은 상태다.

 

시는 8월말까지 총 사업비 8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폭 15.4m, 연장 420m의 약수고가도로를 철거하고, 도로정비 및 교통개선 후 9월 초에 개통한다는 계획.

 

고가도로 철거를 위해 '13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금년 3월부터는 고가 아래 있던 지하철 환기구 등을 이설하고 가로등, 조경수 등을 옮기는 등 사전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방학과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는 7월 20일(일) 오전 0시부터 약수고가도로 양방향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15일(화) 밝혔다.

 

철거공사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상대적으로 차량통행이 적은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야간시간대에 실시되며, 주간에는 철거를 위한 준비 작업을 교통운행에 지장 없이 하게 된다.

 

철거는 고가도로 시․종점부인 동대입구역에서 약수역 사거리 방향과 금호터널에서 약수역 사거리 방향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시는 공사기간 중 동호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거가 시작돼도 하부 도로 4개 차로는 현재와 같이 운영한다.

 

다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동호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시는 당부했다.

 

우선 종로, 동대문 등 시내에서 압구정, 청담 등 강남 방향으로 운행하는 하행차량은 장충체육관 사거리(동대입구역)에서 장충단로를 이용해 한남대교로 우회하거나 금호로를 이용해 성수대교로 우회하면 된다.

 

반대로 강남에서 도심방향으로 운행하는 차량은 한남대교 남단에서 장충단로를 이용하거나 동호대교를 건너 한남오거리에서 금호로로 우회하면 된다.


우회도로 동선

종로, 동대문 등 도심 → 압구정, 청담 방면
   - 장충체육관 사거리 → 장충단로 이용 → 압구정 방면
   - 청구역교차로 → 금호로 이용 → 청담 방면 
압구정, 청담 → 종로, 동대문 등 도심 방면
   - 한남대교 남단 → 장충단로 이용 → 종로, 동대문 방면
   - 한남오거리 → 금호로 이용 → 종로, 동대문 방면


한편, 이번 약수고가도로 철거로 이제 서울시에 남은 고가도로는 총 84개가 된다. 앞으로 시는 교통기능 저하, 도시경관 및 지역발전 저해가 심한 고가도로를 대상으로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해 철거를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천석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고가가 철거되면 도시 미관 저해 등의 문제가 해결돼 이 일대 지역 개발에 기여하는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기간 동안에 다소 불편하겠지만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별첨 : 1. 약수고가차도 철거 및 교통개선공사
             2. 우회도로 안내

 

[석간]30년 약수고가도로 철거, 20일부터 차량 전면 통제.hwp (11879936 Bytes)

서울시

 

[우회도로 안내]

종로, 동대문 등 도심 → 압구정, 청담 방면
 
  - 장충체육관 사거리 → 장충단로 이용 → 압구정 방면
   - 청구역교차로 → 금호로 이용 → 청담 방면 
압구정, 청담 → 종로, 동대문 등 도심 방면
  
- 한남대교 남단 → 장충단로 이용 → 종로, 동대문 방면
   - 한남오거리 → 금호로 이용 → 종로, 동대문 방면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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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어섬 비행장

출처 서울시

 

[이착륙장 설치 및 관리기준 주요내용]

(활주로)

이착륙장은 활주로, 활주로 안전구역․보호구역의 길이 및 폭 등에 따라 1․2․3등급으로 구분

이착륙장 세부기준
▪(1등급) 활주로 길이 340m 이상, 활주로 보호구역 길이는 1,000m

▪(2등급) 활주로 길이 275m 이상 339m 이하, 활주로 보호구역 길이 700m

▪(3등급) 활주로 길이 200m 이상 274m 이하, 활주로 보호구역 길이300m

 

활주로 안전구역(RSA) 및 보호구역(RPZ) 단면도

국토부

 

전국 경량항공기 이착륙장 현황(총 26곳)

kcontents

 

 

활주로 설치·안전 기준 제정

항공레저 활성화 기여 기대

 

경량항공기* 동호인들은 항공레저 활동을 위해 이착륙장**(전국 26곳)을 자체적으로 조성·운영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정부가 활주로 크기를 정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이착륙장이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 자체 중량이 115kg 이상이고 최대 이륙중량이 600kg 이하인 비행장치
** 비행장 외에 경량항공기 또는 초경량비행장치의 이륙 또는 착륙을 위하여 사용되는 육지 또는 수면의 일정한 구역을 말함(항공법 제2조제45호)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경량항공기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착륙장 설치 및 관리기준’을 제정한다.

 

최근 주5일 근무 확대로 항공레저스포츠 활동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경량항공기에 대한 이착륙장은 설치기준이 없고 정부의 안전감독도 받지 않아 이착륙장 기준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 (’07) 411대 → (’08) 494대 → (’09) 605대 → (’10) 684대 → (’11) 733대 → (’12.11) 791대

 

따라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2년 12월, 미국 연방항공청(FAA)에서 인정한 기준*을 토대로 ‘이착륙장 설치 매뉴얼‘을 제정·배포 하여 항공레저 동호인들이 가이드라인(guide-line)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미국 재료시험학회(ASTM: American Society for Testing and Materials International)가 개발한 자율 기준으로서 강제규정은 아니지만 FAA 에서 인정

 

이후, 금년 1월 14일 이착륙장 설치허가 및 기준 등 항공레저 활성화를 내용으로 항공법이 개정됨에 따라 ‘이착륙장 설치 및 관리기준’을 고시하게 되었다.

 

기준 제정을 위해 전국 이착륙장의 활주로, 활주로 안전구역·보호구역의 길이 및 폭 등에 대한 실태조사(2014.6.2~6.20)를 통해 항공레저스포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였다.

 

특히, 이착륙장 설치 기준에서는 경량항공기 사고 예방을 위해 활주로, 활주로 안전구역·보호구역의 길이 등에 따라 이착륙장 등급을 구분하여 최소한의 기준*을 정하였으며, 이착륙장 설치자는 월1회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여 이착륙장 관리기준을 강화하였다.


* 활주로 안전구역은 길이는 활주로 시단으로부터 75m 이상, 폭은 활주로 중심선 양쪽으로 각각 10m 이상, 활주로 보호구역은 폭은 활주로 중심선에서 양쪽 16m, 길이는 활주로 종단으로부터 1km 지점에서 폭 45m, 양측으로 벌어진 사다리꼴 모양

 

이번에 ‘이착륙장 설치 및 관리기준’을 제정함으로써 경량항공기 이용자들의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항공레저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국토교통부는 급속히 발달하는 경량항공기의 성능과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외국 사례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이착륙장의 합리적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글문서 src 140715(조간) 경량항공기,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공항안전환경과).hwp

파일 align 140715(조간) 경량항공기,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공항안전환경과).pdf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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