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전람, 31일부터 대규모 건축 박람회 개최


    전문기업 동아전람이 건축 관련 대규모 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월간 WIN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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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전람은 오는 31일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제24회 동아 홈&리빙페어’와 ‘제13회 동아 가구&인테리어박람회’, 서울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는 ‘제52회 MBC건축박람회’를 다음 달 3일까지 개최한다.


건축과 주택에 관한 모든 것이 전시되는 이번 박람회는 수준 높은 관련 업계의 동향과 트렌드를 보여 줄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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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건축기술대상 / 환경에너지시설 우수상 

한국서부발전 `신평택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 


    한국서부발전이 건설한 `신평택 345㎸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제15회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에서 환경·에너지시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서부발전이 출자하고 건설사업관리를 수행한 이 사업은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평택, 화성 및 수도권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공사로 화성시 우정읍, 장안면, 팔탄면, 향남읍 일원 구간에 가공선로 17.8㎞와 지중선로 3.3㎞, 345㎸ 철탑 43기를 건설했다. 총공사비는 2108억원이다.


이번 공사는 무엇보다 발주자 중심이 아닌 주민대표와 각계 전문가들로 경과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과지를 선정해 국가기간 건설 시 주민 반대와 갈등을 원만히 해결한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다. 한국서부발전은 무재해·무사고로 송전선로 공사를 달성하면서 표준 사업기간인 96개월을 무려 40개월이나 앞당긴 56개월로 단축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서부발전은 다양한 친환경공법과 최신기법을 적용해 지역주민의 민원을 최소화했다.


 송전철탑 기초파일 시공을 매입공법과 마이크로파일로 변경해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했고, 최첨단 드론을 이용한 전선 설치를 통해 안전과 소음을 모두 해결했다. 특히 주민이 혐오시설로 생각하는 가공철탑과 지중터널을 연결해주는 송전철탑 구조물을 환경친화적인 옥내형 건물로 건설해 미관을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의 입장을 적극 배려했다.


또한 선로가 향남읍 제암리에 위치한 3·1운동순국기념관을 지나기 때문에 문화재 보호와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지반침하를 막기 위한 공법 중 하나로 인정받는 기계화 터널 굴착 방법인 `실드TBM(Shield Tunnel Boring Machine)` 공법을 적용하여 서해안고속도로 하부 60m를 통과하는 노선으로 변경했다.

[정지성 기자] 매일경제




[토목건축기술대상] 소규모 단독주택부터 박물관·사장교까지…깊고 넓어진 스펙트럼


현대건설 `카타르 국립박물관`

혹독한 환경서 활짝 핀 `사막의 장미`

국내 최고 권위의 토목·건축 분야 시상식인 `토목건축기술대상`이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올해는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등 소규모 건물부터 박물관, 사장교 등 대형 건축물에 이르기까지 참신하고 기술력이 뛰어난 작품이 대거 출품돼 스펙트럼이 예년보다 더 깊고 넓어진 것이 특징이다.


각 건설사의 자존심을 건 작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현대건설의 `카타르 국립박물관(건축부문)`과 대림산업의 `세풍대교(토목부문)`가 각 부문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먼저 건축부문 대상을 차지한 현대건설의 카타르 국립박물관은 장미꽃을 연상하게 하는 외관 디자인으로 인해 `사막의 장미`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하다.



독특한 디자인과 열악한 기후 조건 등으로 시공 난도가 높았음에도 뛰어난 기술력으로 작품을 훌륭하게 완공한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카타르 수도 도하 중심부에 들어선 이 건물은 현대건설이 글로벌 경쟁사들과 벌인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11년 9월 카타르 박물관청이 발주한 4억3400만달러(약 4700억원) 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해 올 초 완공했다.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4만6596㎡ 규모로 외관은 316개의 원형 패널이 뒤섞인 채 서로 맞물려 건물 전체가 곡선의 기하학적 현상을 이루는 독특한 형태를 자랑한다.


이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디자인이다. 중동지역 사막에서 볼 수 있는 모래장미(장미 모양을 한 사막 모래 덩어리) 모양을 모티브로 해 수많은 원형판이 여러 각도로 뒤섞이며 아름다운 곡선의 조화를 이룬다. 옛 왕궁을 철저한 고증과 첨단의 복원 기법을 통해 완벽하게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Qatar National Museum set to open its doors to the public 


대림산업 `세풍대교`, 

국내 사장교 최초로 `다리위 곡선 도로`

토목부문 대상은 대림산업의 세풍대교가 차지했다. 세풍대교는 다리 위에 곡선도로를 구현한 국내 최초의 곡선형 사장교(斜張橋·주탑에서 교량의 상판을 케이블로 연결해 무게를 지탱하는 특수교량)로 독창성과 기술력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다리는 총길이 875m, 왕복 4차선 규모다. 3개의 주탑으로 구성된 3주탑 사장교로 광양의 새로운 상징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림산업은 주변 개발계획 등을 고려해 세풍대교를 곡선형 사장교로 설계했다.



또 하천 내 교각 설치를 줄여 해양 생태계 훼손을 최소화했다. 광양시가지의 상습 정체 구간을 우회해 광양과 순천을 오갈 수 있어 광양제철소로 출퇴근하는 차량의 교통혼잡 해소 효과도 기대된다. 세풍대교 완공으로 대림산업은 사장교와 현수교 국산 기술 자립화는 물론 특수교량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건축부문 최우수상은 대형 건설사 최초의 매입형 시니어주택 `스프링카운티 자이(GS건설)`, 대구 유일의 도심형 타운하우스 `만촌 로제티움 타운하우스(군월드건설)`, 을지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을지 트윈타워(대우건설)`, 옥상정원 등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한 `한양타워(한양)`, 마곡의 명물 `더 넥센 유니버시티(쌍용건설)`가 차지했다.



특히 올해는 각 건설사의 자존심을 건 사옥(대우건설·한양), 연구시설(쌍용건설), 컨벤션센터(HDC현대산업개발) 등이 업무용 부문에 대거 출품돼 열띤 경쟁을 벌인 것이 특징이다.




토목부문 최우수상은 철도 명가의 명성을 재확인시킨 `김포도시철도 5공구(한화건설)`, 노후화된 경기장을 되살린 `대구시민운동장 주경기장 리모델링 공사(동양건설산업)`, 한국 인프라 건설 기술의 우수성을 알린 `카타르 도하 메트로 레드라인 노스 언더그라운드(SK건설)`가 각각 수상했다.


토목부문에선 특히 지난해 신설된 생활 사회간접자본(SOC)·레저시설 분야에서 공유형 커뮤니티 라운지(미스터홈즈·특별상)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출품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토목건축기술대상은 최근 1년간 준공한 건축 시설물과 최근 3년간 공사를 마친 토목시설물을 대상으로 응모작을 접수했다. 지난 10월 31일까지 서류 접수를 하고 11월 26일까지 국내 건축학계와 업계에서 최고 전문성을 갖춘 심사위원들이 전국 토목·건축물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물 환경과 기술 공법 등을 꼼꼼히 심사했다. 시상식은 12월 10일 오후 3시 30분 매경미디어센터 강당에서 열린다.


심사평 / 임윤묵 심사위원장 (연세대 교수)

한국의 건설기술 되새겨본 기회…출품작 20개 모두 신선


올해로 15회가 되는 매일경제 토목건축기술대상은 건설경기 부진이라는 시대적 흐름의 침체된 분위기에서 한 잔의 시원한 청량음료를 마신 후 짧게 터지는 감탄사처럼 신선함을 주었다. 심사위원장으로서 다른 심사위원들과 함께 선정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마치 우리 건설 산업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기술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이번 토목건출기술대상에서는 토목시설 6개 부문과 건축물 6개 부문으로 나눠 출품작을 접수했는데, 20개 작품이 토목과 건축 사이좋게 10개씩 접수됐다.


토목 분야 대상을 차지한 대림산업의 `세풍대교`는 주경간 220m의 국내 최초 곡선형 3주탑 사장교로서 총경간은 725m다. 곡선형 사장교 건설을 위해 횡방향 케이블로 교축 문제를 해결한 기술적 시도를 높이 평가했다. 난이도 있는 기술 시도는 시공에서 정확한 형상 관리와 직결돼 설계와 시공이 정확하게 같이 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시도를 바탕으로 해외로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한화건설 `김포도시철도 5공구`와 동양건설산업 `대구시민운동장 주경기장 리모델링 공사`, 그리고 SK건설 `카타르 도하 메트로 레드라인 노스 언더그라운드`는 각 분야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여하게 됐다. 특히 대구시민운동장은 시민에게 공간을 돌려주는 개념의 설계와 시공이 주목받았고, 카타르 도하 언더그라운드는 공사에 대한 여러 기술적 난제를 풀어나간 점에서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으로는 도로·교통시설에 롯데건설 `서리풀터널`이, 환경·에너지 시설엔 한국서부발전 `신평택 345㎸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선정됐다. 생활 SOC·레저시설 분야는 화성산업의 `동탄2신도시 워터프론트 조경공사`가, 해외 토목 시설물 분야는 요진건설산업의 `요진미얀마시멘트 플랜트`가 수상했다. 이번에 출품된 작품 중 생활SOC부문 미스터홈즈의 `홈즈 리빙라운지`는 매우 우수하지만 공공성을 강조하지 못한 점을 감안해 특별상을 수여하기로 심사위원 만장일치 의견을 반영했다. 토목 분야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공공성`이 중요하다.


건축 분야도 기라성 같은 작품이 많이 출품됐다. 건축 부문 대상을 차지한 현대건설 `카타르 국립박물관`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 누벨이 설계한 건물로 사막에 핀 장미를 형상화한 이미지가 명확하게 드러난 건축물이다. 특히 다양하고 복잡한 외관 디테일, 즉 45개의 기하학적 디스크 패턴과 554개의 디스크 구성, 7만6000여 개 GFRC 외장 패널 조각에 대한 디자인적 접근은 물론이고 품질 확보를 위한 고난도 정밀 시공을 위해 단위 패널 조각당 무게 및 최소 폭 결정과 열팽창 고려 등에 대한 현대건설의 부단한 노력이 돋보였다. 심사위원 전원이 큰 이견 없이 대상으로 결정했다.


건축 부문에서 최우수상은 총 5개가 선정됐다. 주거 부문에선 GS건설 `동백 스프링카운티 자이`와 군월드건설 `만촌 로제티움 타운하우스`가 선정됐다.


 업무용 부문에선 대우건설 `을지 트윈타워`, 쌍용건설이 시공한 넥센 중앙연구소인 `더 넥센 유니버시티`, 한양의 `한양타워`가 선정됐다. `동백 스프링카운티 자이`는 대형 시니어타운 단지로서 시니어들에 대한 배려는 물론 그들을 위한 디자인의 섬세함과 노력이 돋보였다. `만촌 로제티움 타운하우스`는 지하 2층~지상 3층 18개 가구로 구성된 소규모 유럽풍 단독주택으로 입주 희망자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경제적 여건 등을 고려해 계획된 점이 돋보였다. `을지 트윈타워`는 사선 형태의 입면 분할과 요철을 통한 입체적 공간감을 살린 점, `더 넥센 유니버시티`는 타이어 모양을 형상화한 입면에서 넥센 타이어의 이미지를 강하게 부여한 점, 한양의 `한양타워`는 문정지구의 천편일률적인 업무용 건물에 변화를 주면서도 주변 건물과 조화를 이루려고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정지성 기자 / 나현준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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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共건축이 말하다

29일부터 서울도시건축전시관서“2019 공공건축 컨퍼런스


< “2019 공공건축 컨퍼런스” 개요 >

 

(일정/장소) ‘19.11.29(금)~12.6(금) /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비움홀 등

(주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 (후원)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대한건축사협회, 한국건축가협회, 새건축사협의회 등

(개막식) 11.29(금) 09:40-10:40 / 서울도시건축전시관 B3F 비움홀

(세미나) 11.29(금) 10:40-14:10 / 서울도시건축전시관 B2F 서울아카이브

범정부협의체(성과 및 과제)

공공건축특별법 토론회(공공건축특별법을 논하다)

(전시) 우수 공공건축 사례, 공공건축 제도 개선 등



     학교, 도서관, 파출소 등 우리 생활 속 ‘공공건축’을 좋은 건축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2019 공공건축 컨퍼런스”가 오늘 시작된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승효상)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공건축 혁신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19 공공건축 컨퍼런스’를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2019년 11월 29일(금)부터 12월 6일(금)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9


이번 컨퍼런스는 “公共건축이 말하다!”라는 부제로 기획되었으며, 공공건축과 공공공간이 바뀌면 국민의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줄 수 있는 우수 공공건축 사례를 전시한다.




또한, 범정부협의체와 「공공건축특별법」 세미나를 개최하여 그간의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 관련 범정부 차원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공공건축특별법 제정 등 향후 국가 건축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개막식은 11월 29일 9시 40분부터 B3F 비움홀에서 개최하며, 간이 음악회 형식*으로 국가건축정책위원장·국토교통부장관·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컨퍼런스의 시작을 함께한다.

* (축하공연1) 첼로(김호정, 경북대) + 바이올린(양고운, 경희대) 연주 (축하공연2) 국악 퓨전 연주(강은일, 단국대 등)


개막식 직후에는 B2F 서울아카이브에서 관계부처로 구성된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 범정부협의체’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그간 범정부협의체 운영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공공건축특별법’ 제정안 입법취지 등에 대하여 전문가와 일반국민들이 함께 논의하는 「공공건축특별법」 토론회를 11월 29일 13시 B2F 서울아카이브에서 개최한다.


전시회*는 ① 공간복지의 시작, 주거, ② 백년대계 학교의 공간환경, ③ 누리는 생활문화, 체육, ④ 일상의 삶터, ⑤ 국민과 함께 하는 공공공간, ⑥ 도시와 마을의 새 숨결, 재생 등을 주제로 60여개의 다채로운 전시 콘텐츠를 B3F 비움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 큐레이터: 윤승현(중앙대), 전영훈(중앙대), 천장환(경희대)


시청앞 서울도시건축전시관/월간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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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공건축을 실제로 사용하는 주민 인터뷰를 비롯하여 우수 공공건축 사례 건축모형과 제도 소개를 위한 패널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정부는 좋은 공공건축을 통해 국민의 행복한 삶을 보장할 책임이 있다”면서, “이를 위해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관계부처와 함께 공공건축 관련 정책을 더욱 정교히 다듬겠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좋은 공공건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승효상 위원장은 “5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작년 4월 출범한 이후 관계부처와 함께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방안」을 발표하는 등 공공건축 혁신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면서,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일반 국민 여러분께서도 공공건축 제도를 이해하고 우수한 공공건축 사례를 참고할 수 있으면 한다. 이를 통해 국민들께서 원하는 공공건축을 마음껏 그려보시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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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에서 스마트건축까지 함께 하는 녹색건축한마당으로 오세요


27일 코엑스서 녹색건축한마당 개막

녹색건축․제로에너지빌딩 등 체험․소통의 장


    국토교통부(장관김현미)가 주최하고 한국감정원 등이 주관하는「2019 녹색건축*한마당」이 11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

* 녹색건축: 자원을 절약하고 자연환경을 지키면서 주거환경 역시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건물을 짓고 철거할 때까지 모든 과정에서 환경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계획된 건축물


올해로 9회를 맞는 녹색건축한마당은 “Smart: beyond green 녹색을 스마트건축으로!” 라는 주제로 녹색건축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 및 국내외 기술·정책 공유를 위해 포럼·토론회·워크숍·세미나 및 체험·전시 등이 어우러지는 공감·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11월 27일(수) 오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식행사가 진행되며 행사기간 중 녹색건축대전·한국건축산업대전도 동시에 진행된다.


공식행사에서는 UN 산하 기후변화협약을 위한 정부 간 협의체(IPCC)의 일원이자 2007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미국 재생에너지환경재단 존 번(John Byrne) 이사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신기후 시대의 기후를 위한 새로운 도시전략: 지속 가능한 도시 구축의 도전과제와 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유공자 및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에서는 녹색건축·한국건축산업대전·그린리모델링 유공자와 건물부문 목표관리제 우수기업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녹색건축대전·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상장 수여가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27일(수) 오후에는 “건축정보혁신을 통한 스마트 건축과 부동산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 주제포럼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녹색건축의 미래”의 관점에서 바라본 녹색건축의 정책방향을 공공·민간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으로 살펴보는 정책토론회가 연이어 개최된다.


11월 27일(수) 오후에 동시에 진행되는 녹색건축·제로에너지빌딩·건물 성능개선에 대한 각종 세미나 및 한-EU 제로에너지빌딩 융합얼라이언스 포럼*등을 통해 녹색건축 정책 및 기술 등에 대한 최신정보, EU 등 해외선진 사례, 정책 및 제도 개선방안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 ‘제로에너지빌딩 융합얼라이언스 포럼’은 경제적인 제로에너지건축 모델개발을 위해 관련 기업·대학·연구소·금융기관 전문가 등이 주관하는 행사로 금년에는 국토교통부와 주한 EU 대표부 지원으로 개최


행사기간(11.27.~30.) 동안 상시 개관하는 1층 전시관(B1 홀)에서는 녹색건축대전 및 그린리모델링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함께 녹색건축 포털 ‘그린투게더 체험관’에서는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건축사와 일반인을 위한 녹색건축 관련 팝업세미나, 녹색건축인증제도 및 녹색건축정책의 미래를 알기 쉽게 설명한 전시관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전시물이 준비되어 청소년과 일반인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녹색건축 관련 분야와 정보통신기술(ICT), 빅데이터 등의 4차 산업 기술을 융합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창업아이디어 등을 발굴하기 위한 ‘2019 녹색건축 해커톤 대회’를 부대행사로 진행하여 예선을 거친 본선 진출 10개 팀이 27일(수)에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시는길 & 참가신청 및 문의처 


국토교통부 안충환 국토도시실장은 “녹색건축의 미래를 국내외 전문가를 통해 진단하고 실생활 속에서의 녹색건축을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하였으니 누구든지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 녹색건축한마당」은 참가 등록이 무료이며, 녹색건축한마당 누리집(www.greenbuildingfestival.or.kr)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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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철탑산업훈장에 김유현씨
 
    건설산업 발전에 힘쓴 건설기능인 31명 등 유공자 35명이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 포상 및 장관 표창을 받았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2일 서울 강남 건설회관에서 건설기능 유공자와 가족, 정부 및 건설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유공자 표창 시상을 마치고 유공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념식에서는 31명의 기능인들이 건설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



철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유현씨는 27년 간 주로 건축현장에서 철근직종에 종사하면서 국민의 주거공간을 창출하는 데 힘썼으며, 철저한 시공관리 등을 통해 건설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포장은 29년간 형틀목공 조공에서부터 작업반장을 거쳐 현장소장에 이른 최택진씨가 수상했다. 최 씨는 공정, 품질, 안전에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29명의 건설기능인이 대통령 표창(3명), 국무총리 표창(3명),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15명),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8명)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대림산업 이옥경 차장, 신세계건설 문영민 파트너, 서점석 희망직업전문학교 타일강사, 유미소 건설근로자공제회 대리도 고용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에 참석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명품 건설기능인이 없다면 명품건설도 없다”면서 “미래 건설명장을 꿈꾸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건설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터치버튼 세레모니에서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은 “건설기능인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이 건설산업의 미래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대한전문건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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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능인력 양성과정 2020년 신입생 모집

 

국비 무료교육 통해 건설기술인으로 성장

수료 후에는 취업도 지원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충북 음성)이 2020년도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올해로 설립 22주년을 맞이하는 기술교육원은 건축, 토목, 기계 등 건설기술 인력 양성의 요람으로, 건설기능인력 양성을 통해 건설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기술교육원은 수강료, 식비 및 기숙사비, 교재대, 실습복 등 교육비를 전액 무료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능장려 수당을 지급해 교육생이 경제적 부담 없이 교육과정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철강금속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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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간 중 평균 2개 이상의 국가자격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 후에는 5만여 조합원사를 대상으로 한 취업 기회가 수료생에게 제공된다.


교육기간은 2020년 2월 말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이며, 측량, 실내건축 디자인, 특수용접, 조경, 건축목공설계, 배관용접 학과로 나눠 모집한다.


입학자격은 만15세 이상 단체생활에 지장이 없어야 하며 2020년 1월말까지 기술교육원 홈페이지(www.kscfcac.co.kr) 또는 직접방문을 통해 원서접수를 해야 한다.



신입 교육생은 수시 면접 후 선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안내 및 문의는 전화(☎043-879-2331~4)로 문의하면 된다.

[강휘호 기자] noah@kosca.or.kr 대한전문건설신문


포스코건설, 인니서 건설기능인력 100명 양성


전기·설비·조적·용접·안전 분야

초급기능인력 교육 수료식 가져


    포스코건설이 지난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건설기능인력 양성 교육 수료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9월 ‘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센터’를 개설하고, 2개월에 걸쳐 전기·설비·조적·용접·안전 분야의 초급건설기능인력 100명을 배출했다.


포스코건설이 지난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건설기능인력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과 수료식을 가졌다. / 포스코건설 제공




교육수료생들은 포스코건설이 자카르타에서 시공 중인 주상복합빌딩사업인 ‘라자왈리 플레이스’ 현장에 취업해 건설기능인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다.


포스코건설이 지난 2017년 1천330억원에 수주한 ‘라자왈리 플레이스’는 자카르타 중심업무지구의 옛 포시즌 호텔을 개축하고, 55층 아파트 1개동과 27층 오피스 1개동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준공은 내년 9월 예정이다.


이상춘 포스코건설 상무는 “건설기능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윈윈(Win-Win)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계기가 됐다”며 “교육수료생 모두가 그동안 배운 기술을 현장에서 십분 발휘해 고급기술자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베트남 연짝현에서 용접직업학교를 운영해 180여명의 기능인력을 배출했고, 지난해에는 미얀마에서 60명의 건설기능인력을 양성했다. 포스코건설은 동남아국가에서 지속적으로 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센터를 운영해 초·중급 기능공을 양성할 계획이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출처 : 경북매일(http://ww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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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청 추진 해상교량·국가하천 사진공모전


(대상) 지난 4월 개통한 천사대교 및 영산강 습지


    7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규현)에 따르면 2019년 해상교량 사진공모전 심사결과 정판균씨가 공모한‘천사대교’와 국가하천 사진공모전에서는 정백호씨가 공모한 영산강의 ‘습지와 나루터’가 대상에 올랐다.


익산국토청은 해상교량과 국가하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해상교량 490점, 국가하천 169점 등 총 65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해상교량 사진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천사대교’/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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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작품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 사진전문가 등이 심사에 참여하여 해상교량 38점, 국가하천 12점 등 총 50점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해상교량 공모전에서는 박윤준씨의 ‘팔영대교, 아름다운 풍경화가 되다’가 최우수상, 김재성씨의 ‘겨울밤의 거북선대교’등 2편이 우수상으로 선정됐으며, 이밖에 장려상 3점, 가작 7점, 모바일상 24 점 등도 선정됐다.


국가하천 공모전에서는 김귀영씨의 ‘침실습지의 겨울(섬진강)’이 최우수상, 김용대씨의 ‘영산강의 겨울’등 2편이 우수상에 올랐으며, 장려상 3점, 가작 5점 등도 선정됐다.  


국가 하천 사진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영산강의 습지와 나루터’/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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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익산국토청은 아름다운 해상교량과 국가하천을 호남지역의 관광명소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서 입상작들을 자치단체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홍보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상 수상자는 국토교통부장관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기타 수상작은 소정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홈페이지(http://icmo.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상작 50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 초에 실시할 예정이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천사대교 당일 코스, 1박 코스, 비밀코스 섬 여행  

Bebop Drone 영산강 하류 나루터  케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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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교통체계(ITS) 이끌 인재를 찾습니다


KT·LG U+ 등 7개 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1:1 취업상담·취업전략 특강 등 서비스, 일부 기업은 현장 채용 키로


    지능형교통체계(ITS :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분야 구직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ITS(지능형교통체계) 채용박람회(JOB FAIR)」가 11월 14일(목)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강원도 강릉시)에서 개최된다.


지능형교통체계 분야의 일자리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주최하고,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이강래) 주관, 한국ITS학회(학회장 이호웅)에서 후원하는 행사이다.


11월 14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개요

(행사명) 지능형교통체계 취업박람회 2019 –“ITS 취업 길라잡이” 

(목적) ITS 분야 전문인력 및 기업 간 일자리 연계 지원

(일시/장소) ‘19.11.14(목), 13:00~17:00 /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4층

(대상) ITS 분야 취업 준비생

(참여기업) ITS 협회 회원사 중 인력채용 예정기업

※ ㈜KT, ㈜싸인텔레콤, 에스트래픽㈜, ㈜LG U+, ㈜라온피플, 렉스젠㈜, ㈜엠큐닉 

(주관/주최/후원) 국토교통부/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한국ITS학회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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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회원사 중 ㈜KT, 렉스젠(주), 라온피플(주), 에스트래픽(주), ㈜엘지유플러스, ㈜엠큐닉, ㈜싸인텔레콤 등 총 7개 기업이 참여하여 채용계획 및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일부 기업은 현장에서 직접 채용도 진행 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 참가자는 기관별로 운영하는 취업상담부스를 통해 취업 희망기업의 인사담당자와 1:1로 채용정보, 주요담당업무, 근무환경 등에 대하여 상담 받을 수 있고, 현장 및 전자우편(E-mail) 이력서 제출을 통하여 기업채용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참석자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준비 핵심 전략 특강을 제공하고, 1:1 개별 취업컨설팅을 통하여 취업 실전 역량 강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자기소개서를 지참할 경우 전공과목, 논문, 프로젝트 등의 경험을 통한 직무역량 표현과 성취, 협력, 창의적 문제해결에 대한 문항 작성 방법에 대하여 개인특성에 맞는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이번 ITS 취업박람회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는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누리집(https://itskorea.kr) 및 운영사무국(☏031-478-0440)을 통해 행사 일정, 세부프로그램, 참여기업 채용정보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김용석 도로국장은 “취업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산업현장에서는 인재가 부족한 인력수급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실수요와 공급이 한자리에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에 이번 행사의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ITS 취업박람회가 좋은 인재를 원하는 기업과 자신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를 실질적으로 이어주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능형교통체계(ITS :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분야 국내 최대 학술 발표회인 “2019년 한국 ITS학회 추계 세미나*”도 같은 기간에 개최되어 다양한 연구결과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 될 예정이다.

* ‘19.11.14(목)-16(토), 강릉 / 논문 150편, 기관발표 12개 등 200여명 참석 예정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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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협회는 해외건설기업의 성공적인 민자합작투자사업(Public Private Partnership)을 위한

전략수립과 방향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오니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가. 일 시: 2019.11.25(월) 14:00~17:30

나. 장 소: 해외건설교육센터(부영빌딩 1층)

다. 주 최: 해외건설협회, 글로벌민자사업포럼, P3Korea


라. 주요내용(붙임 1 참조)

◦ 글로벌 PPP 시장의 현황과 전망

◦ 국내외 PPP 실패사례 및 시사점

◦ PPP 리스크 대응방안

◦ 주요국의 PPP Legal Framework

◦ MDB의 PPP 지식체계 및 CP3P


마. 참 석 자: 100여명(건설기업 및 유관기관 등)

바. 참 가 비: 무료


사. 온라인 참가신청 방법

◦ 온라인: http://smc.icak.or.kr/  -> 교육훈련 -> 교육수강신청

* 신청 후 참석 불가시 반드시 세미나 시작 3일 전까지 전화 요망

*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빠른접수 바랍니다.


아. 문의: 02-3406-1125, 1079 교육훈련실

 

붙임 : 세미나 안내문 및 일정표 등 각 1부. 끝.


세미나 안내문 및 일정표 등 각 1부.pdf


해외건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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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 1,090명 발표


지난해보다 338명 증가

15일까지 경력증명서 등 관련서류 제출해야


   국토교통부(장관 : 김현미)는 지난 9월 7일(토) 실시한 2019년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를 11월 8일 국토교통부(www.molit.go.kr)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www.kira.or.kr)를 통해 발표하였다.


올해 시험은 지난해 7,122명보다 814명이 늘어난 총 7,936명이 응시한 가운데 3과목 합격자는 1,090명(13.7%)으로 지난해 합격률 10.6%(752명)보다 3.1%p(338명)가 증가하였으며, 또한 1과목 이상 합격자는 3,686명(46.4%)으로, 지난해 2,686명(37.7%) 대비 8.7%p(1,000명) 증가하였다.

* 연도별 합격자 현황: ‘16년 456명(8.5%), ‘17년 607명(10.0%), ‘18년 752명(10.6%)


건축사 신문


관련기사

건축사 자격시험, 2020년부터 '연 2회'로 확대 시행

https://conpaper.tistory.com/77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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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예정자의 연령층은 30대가 535명(49.1%), 40대가 453명(41.6%)으로 합격자의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여성합격자는 334명(30.6%, '18년 199명, 26.5%)으로 작년보다 인원이 대폭(135명) 늘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또한 이번 시험부터 신체가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하여 시험시간 연장과 별도의 시험실을 배정하여 응시 편의성을 개선하였는데, 편의를 제공받은 응시생 11명 중 7명*이 과목별 합격을 통해 건축사로서의 꿈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 하지 장애(시간연장 없음) : 2명(1명은 2과목 기 합격자), 상지 장애 : 5명


* 장애인 김○○ 씨는 “예전 건축사 자격시험을 2번 본 적이 있는데, 불편한 몸으로 일반인과 동등하게 경쟁하기는 쉽지 않아서 시험을 포기했었지만, 지난 5월 장애인 시험편의제도가 도입된다는 소식을 듣고 열심히 준비하여 올해 과목합격을 통해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


최종합격자는 합격예정자에 대해 경력 등 서류심사를 거친 후 2019년 12월 27일(금) 국토교통부 및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으로, 합격예정자는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11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대한건축사협회에 제출해야 한다.


과목별 시험점수는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11. 8(금)부터 11.22(금)까지 국토교통부 또는 대한건축사협회에 등기우편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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