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해외 근무자를 위한 에티켓 핸드북 발간


    롯데건설이 해외 근무자 및 출장 임직원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핸드북’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글로벌 해외 시장 진출 전략에 맞춰 해외 근무자와 출장 임직원이 해당 국가에 대한 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매너와 에티켓을 실천하여 현지 적응 및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핸드북은 롯데건설의 주요 전략 국가와 진출 예상국가 10개국을 선정해 ▲국가별 개황 ▲문화적 주의사항 ▲발주처 비즈니스 특성 ▲비즈니스 에티켓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관공서 특성 등 6개 주제로 구성했다. 


특히 국가별 전문가의 자문과 다년간 해외에서 근무한 직원들의 실제 경험담을 수록하여 생생한 간접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해 자료의 실효성을 높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이번 책자 발간을 통해 해외 업무를 담당하는 임직원들의 소양 개발과 당사 글로벌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아시아경제] 




한국지하안전협회,, 39가지 지하안전관리 기술·공법 자료집 '발간'


공법 자료집 발간 기념행사 가져

지하안전협회-한국건설기술연구원 MOU 체결


    지반조사를 포함해 지하탐사, 지반보강, 계측관리, 지하방수 및 지하수관리, 지하안전성 해석 등 39가지 지하안전관리 기술에 대한 공법 자료집이 발간돼 관심이 집중된다.


13일 (사)한국지하안전협회(회장 안상로)는 현대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지하안전관리 기술 및 공법 자료집’을 발간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14일 서울 양재 현대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지하안전관리 기술 및 공법 자료집 발간' 기념행사를 통해 지하안전협회 안상로 회장이 개회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윤학수 회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지반안전연구단 백 용 단장, 신우 엔지니어링 차장환 박사, 이재영 박사, 셀파이엔씨 곽정하 대표이사, 각 지하관련 엔지니어링 및 건축사사무소 대표, 전문 교수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지하안전관리 기술 및 공법 자료집에는 지하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할 때나 지하안전영향평가서를 작성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각 기업의 다양한 공법 노하우가 담겨있다.




지하안전협회 안상로 회장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1년이 훌쩍 지난 시점에서 회고록, 공법발표, 기술소개 등 각종 행사의 후속조치로 공법집을 발간하게 됐다”며 “이 공법집이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지하안전영향평가 저눔ㄴ기관에 배포해 지하안전관리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법집은 오는 7월 10일까지 각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며, 협회는 오는 7월 11일 대전·세종·충남 지부 창립기념식 때 지하안전 공법 2차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지하안전협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지반안전연구단이 복합재난대응 관련 산업과 지하안전 관련 산업 간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조기정착에 관한 사항 ▲복합재난 발생 시 선 대응할 수 있는 공동전략 마련과 대응체계구축 협력 ▲(가칭)지반변형과 지하수 연계 해석 프로그램 기술 자문 및 홍보 ▲융·복합기술의 접목을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 및 4차산업혁명 선도적 역할 위한 공동협력 및 기술자문 지원 등을 공동 수행하기로 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백 용 단장은 “지하안전기술이 실용화되고 확대 보급되는 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4년간 연구한 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법과 프로그램 등 지속 개발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토일보 김준현 기자]



법률상담센터 주요상담사례집 발간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전문건설인을 위한 법률상담센터’ 주요상담 사례를 자료화해 책<표지>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조합은 법률·노무·세무회계·기술 분쟁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전문건설인을 위해 지난해 8월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함께 법률상담센터를 설립해 전문가 무료상담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법률상담센터는 법률정보 부족과 과다한 비용부담으로 인해 건설 분쟁에 대처가 어려운 전문건설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설립 이후 약 10개월 동안 법률상담센터에서는 약 2600여건에 달하는 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내용을 분석한 결과, 88%에 달하는 상담이 법률문제로 인한 내용이었으며, 특히 공사대금정산 및 미지급 문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계약 외 공사요구, 각종 손해배상, 부당발주, 무리한 단가 삭감, 준공 후 하자보수 책임 등의 사례가 뒤를 이었다. 조합은 주요 상담사례를 기초로, 체계적인 정리 및 자료화 작업을 거쳐 이번에 상담사례집을 발간하게 됐다.


조합은 법률상담사례집을 통해 주요 상담사례에 대한 대응방안이 공유되어 전문건설인의 권익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합은 법률상담사례집을 제작 배포하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자료를 게시해 모든 조합원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향후에도 조합은 사례와 판례 등의 변경에 따라 개정 및 보완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 전문건설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료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사업장 화재·폭발 사각지대 해소 위한 책자 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중소규모 사업장의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책자를 보급한다.


이번 책자는 대기업에 비해 안전관리 여력이 부족한 중소규모 사업장에 사고예방 핵심 대책 등을 소개하여 화재·폭발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산재 사망사고 감소에 기여하고자 제작됐다.


내용은 △화재폭발 현상의 이해 △유해.위험물질 파악방법 △사고 발생률이 높은 물질.설비별 핵심대책(OPL) △화학설비 등의 주요 안전장치 △자연재해 및 날씨(계절)에 따른 예방대책 △화재.폭발.누출 사고사례 등 6개 주제로 구성됐다.


 

표지

edited by kcontents


또한, 이번 책자는 산재 통계를 기반으로 사고 발생이 잦았던 물질과 설비에 대한 내용 중심으로 제작되어 사업장의 기술적 이해도를 높이고 화재·폭발 대응책 마련에도 도움을 준다.


책자는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이번 책자가 중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 대책 수립과 교육 등에 활용되어 유사한 사고의 재발을 막고 산재 사망사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문  의:  전문기술실 김우태 (052-703-0598)

고용부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항만시설물별 설계절차 및 사례 등 소개.

최신 기술기준 반영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최신 기술기준 및 현장 여건 이 반영된 ‘항만시설물 설계사례집 (이하 사례집) ’을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최근 개정 * 된 항만 및 어항 설계기준과 시공기준의 내용을 반영하여, 항만시설물 설계자나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국내 항만 운영 여건 및 기후 변화에 능동적 으로 대처 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간되었다.


해수부


 

설계사례집 주요내용

 1) 사례집 구성

「총설」,「계류시설」,「외곽시설」,「부록」편으로 목차편성

각 항만시설물은 일반설계(상시)와 내진설계(지진시)로 나누어 작성

 2) 검토항목 및 설계코드

검토항목은 대, 중, 소분류로 분류하며 해당 항목에 설계코드 부여

* 항만 및 어항 설계기준 내진편 개정(‘18.3, ’19.2), 시공기준(표준, 전문시방서) 개정 (‘18.4), 저유동성 모르타르 주입방법 개정(’19.1)

3) 설계 절차 및 방법 정리

일반설계 및 내진설계 시 필요한 절차와 방법을 설계 흐름에 따라 알기 쉽게 설명

 4) 최근 개정된 내진설계기준(KDS 64 17 00 : 2019) 적용

 행정안전부 내진설계기준 공통적용사항 반영

 항만 및 어항시설물의 내진설계법 구체적 설명 명시


edited by kcontents




사례집은 계류시설, 외곽시설 등 항만시설물별 로 필요한 설계절차 와 상세한 해설 및 설계사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기준 외에 해외 설계기 준 및 사례 도 함께 수록되어 있 다.   


김우철 해양수산부 항만기술안전과장은 “이번에 발간하는 설계사례집 은 항만설계 실무자들이 설계업무를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 다.


사례집은 책자 형태로 발간되어 각 설계사, 시공사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한 국항만협회 누리집(www.koreaports.or.kr)에서도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다. 

해수부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서울시, 도시재생 협력사업 활용 매뉴얼 발간


   서울시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여러 사업 중 도시재생과 연계 가능한 158개의 협력사업을 발굴·정리한 '서울형 도시재생 협력사업 활용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형 도시재생 협력사업 활용 매뉴얼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마중물 사업과 연계 추진 가능한 협력사업을 지역·유형·부서별로 정리한 것이다.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도시재생사업 추진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은 현재 서울시 도시재생지역에서 추진(예정)되는 58개 중점 협력사업 및 올해 서울시 전체사업(약 4000개 이상) 중 도시재생지역과 연계추진이 가능한 사업 100개를 선정해 지역별, 유형별, 부서별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 매뉴얼에는 지역에 필요한 협력사업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협력사업 특성에 따른 유형별, 추진 부서별, 도시재생지역별로 분류하고 매뉴얼 사용방법을 안내해 사용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관련 정보를 찾을 수 있게 구성했다. 




매뉴얼은 인쇄 후 서울시 및 자치구의 도시재생 관련 부서에 배포하고 4월중에는 협력사업 공정회의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도시재생은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사회·경제·문화 등 지역의 통합적인 활성화가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각 부서의 협력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통합 관리하기 위해 매뉴얼을 발간했다”며 “협력사업이 잘 연계되는지를 모니터링해 행정협력의 모범사례로 만들고 도시재생 사업 추진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아시아경제]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맛과 멋이 있는 도쿄 건축 산책


도쿄의 특별한 공간 25곳, 그리고 맛집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도쿄의 수많은 건축물 중에서 좀 더 특별한 공간 25곳과 그곳에서 머물며 차 한 잔, 밥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한다. 단게 겐조, 안도 다다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설계한 건물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재미 외에도 각각의 건물들이 지닌 이야기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예를 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한 곳인 줄만 알았던 도쿄역이 실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호텔이라든가, 화려한 레스토랑처럼 보였던 건물이 실은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의 저택이었다든가, 작고 오래돼 보이는 호텔이 실은 수많은 문인들의 사랑을 받는 숙소라는 것이다.




이 책은 도쿄를 크게 네 지역으로 분류해 장을 구성했다. 미술관부터 박물관, 호텔, 백화점, 대학교, 도서관, 맥줏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도쿄의 특별한 공간 25곳과 그곳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소개하고 있으며, 건축물의 주소, 설계자, 운영시간 등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가이 미노라 지음, 강태욱 옮김, 시그마북스 펴냄, 214쪽, 1만4000원.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대한전문건설신문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광주시, ‘알기쉬운 계약실무 편람’ 발간


분쟁 예방 실무 사례 중심

자치구 등 배포


   광주광역시가 계약행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19알기쉬운 지방계약실무 편람’을 발간했다.


‘2019알기쉬운 지방계약실무 편람’은 계약행정이 점차 다양화되고 전문화됨에 따라 ‘지방계약법’과 관련 예규만으로는 계약집행이 어려운 형편을 감안해 계약분쟁 예방을 위한 실무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지방계약법령 제정 시 주요조문별 제정 히스토리를 포함해 어렵고 복잡한 계약을 처음 접하는 직원도 알기쉽게 그림·도표 등을 활용했다.


주요 내용은 ▲광주시 계약제도 운영내용 ▲계약담당자 준수 및 유의사항 ▲계약관련 용어 정의 ▲실무사례를 통해 본 계약제도의 이해 ▲감사지적 사례 ▲지방보조금 관리 등이다.


광주시는 책자를 실·과·소, 출자·출연기관, 자치구 등에 배포하고 광주시 홈페이지 계약365코너(http://gyeyak.gwangju.go.kr/)에 원문을 게시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2019상반기 회계전문학교’ 교육기간에 편람 내용과 함께 최근 입법예고된 지방계약법령 개정안(6월25일 공포 예정) 도입 취지 및 주요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지방계약법령 개정안 주요내용) 경쟁적 대화방식 입찰제도 도입, 지역제한 대상금액 상향, 지연배상금 상한제 도입, 뇌물・담합행위자 부정당 감경제외, 하도급 위반자 과징금 부과율 상향 등


김준영 시자치행정국장은 “이번에 발간한 편람이 공직자는 물론 시민에게도 계약행정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시 계약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건설현장 비계작업안전 실무 안내서’ 발간


사망사고 예방과 사회적 가치실현

산업안전보건연구원-부산도시공사 공동 개발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고재철 원장)은 건설현장의 비계작업 시 자주 발생하는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부산도시공사(김종원 사장)와 협력해 ‘건설현장 비계작업안전 실무 안내서’를 발간했다.


‘실무 안내서’는 현장관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계 종류별 개념도(사진 포함), 비계작업 사망재해 현황, 재해의 주요원인과 대책 및 안전기준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계(Scaffold, Scaffolding)란 작업장소가 높아서 작업자가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을 작업할 수 있도록 공사용 통로나 작업용 발판 설치를 위하여 구조물의 주위에 조립, 설치되는 가설구조물을 말한다.



비계의 종류는 재료, 기능,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하고, 국가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통나무비계, 강관비계, 강관틀비계, 시스템비계, 이동식비계, 말비계, 달비계, 달대비계, 작업발판 일체형 비계 등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통나무비계를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다.


‘실무 안내서’에는 특히, 최근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비계작업 관련 재해사례를 상황에 맞도록 재구성한 재해 상황도와 현장사진을 포함했였다.


또한, 지난해 부산 해운대구 소재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외벽 마감용 특수작업대[클라이밍 시스템(Climbing System)]의 사고사례분석 결과 사고의 근본원인(Root Cause)인 휴먼에러(Human Error)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공단에서 개발하여 특허 출원한“클라이밍 시스템 낙하방지를 위한 휴먼에러 예방 콘·앵커 장치”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고재철)은 “우리연구원에서 부산도시공사와 협력하여 발간한 ‘건설현장 비계작업안전 실무안내서’가 건설현장 비계작업의 재해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향후에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실용연구와 기술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변국영 기자

출처 : 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건설신간] 정비사업 실무의 법률쟁점 

안광순·김래현 共著


재건축·재개발 사업 법률쟁점 알기쉽게 정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등에서 정한 규정에 따라 진행되는 정비사업은 추진주체인 추진위원회나 조합의 임원들이 법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에 따라 성패가 달라진다고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추진위원회나 조합의 임원들은 언제나 복잡 다양한 도시정비법령 체계를 쉽고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참고서’의 필요성에 목말라 하곤 한다.


추진위원회와 조합 임원들의 이러한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반가운 책이 발간됐다. 지난해 정비사업 전문변호사 및 직원들을 대거 영입하며, 금융 및 기업 자문 등 기존의 특화 분야에 더해 정비사업 분야에서도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법무법인 현이 최근 정비사업 실무에서 다양하게 발생하는 법률쟁점들을 알기 쉽게 하나로 묶은 「정비사업 실무의 법률쟁점」을 펴낸 것.




법무법인 현 도시정비사업팀을 이끌고 있는 안광순 파트너변호사와 김래현 파트너변호사가 그동안 수행한 각종 소송을 정리해 펼쳐낸 이 책은 정비기본계획수립 단계부터 추진위와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 조합해산 등 정비사업의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쟁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잘 정리해 조합·추진위는 물론, 각 업체 관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책을 펴낸 김래현 변호사는 “「정비사업 실무의 법률쟁점」은 그동안 많은 조합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면서 축적한 사업단계별 법률쟁점을 법원 판례를 중심으로 정리한 책으로, 지난 수년 간 사업을 추진하는 조합과 조합원들의 권리보호에 많은 도움이 됐을 것으로 자부하고 있다”며 “다만 기존 초판 및 개정판을 발간한 이후 세월이 흐르는 과정에서 도시정비법령 등의 개정, 정비사업 주요 쟁점에 대한 하급심 및 대법원 판례 등의 선고, 부동산 정책 및 제도 변화에 따른 실무 변화 등이 있었고, 무엇보다 본 저자들이 법무법인(유한) 현으로 이직해서 새롭게 도시정비사업팀을 신설·운영하고 있는 만큼 이와 같은 변화를 반영한 개정판 출간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다”고 발간 이유를 밝혔다.


전문서적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놓은 「정비사업 실무의 법률쟁점」은 추진위와 조합 관계자, 정비사업 실무를 담당하는 정비사업전문관리회사 종사자, 재개발·재건축에 관심을 가진 일반 조합원 등에게 ‘바이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률신문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LH, ‘알기쉬운 레미콘공장 점검 매뉴얼 발간 및 생산과정 영상' 제작 


   LH는 6일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중요한 구조재인 레미콘에 대한 이해와 기술 전파를 목적으로 ‘알기쉬운 레미콘공장 점검 매뉴얼 및 생산과정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관계기관 협조 및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 ‘한국산업표준(KS)’ 등 관련규정을 바탕으로 LH의 다년간 축적된 점검 노하우를 더하여 제작됐다.


 

알기쉬운 레미콘 공장점검 매뉴얼 표지/LH

edited by kcontenst


특히, 건설업계 관계자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레미콘의 원재료부터 최종생산까지 공정별 주요점검사항 및 생산과정을 영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매뉴얼 제작으로 레미콘 생산 시 객관적인 품질점검 기준을 제시하여 생산업계의 품질자정활동을 유도하고, 세부점검사항을 활용한 정밀한 지도점검으로 입주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공주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LH는 지난해에도 ‘현관방화문 제작·품질검수 매뉴얼’ 및 ‘승강기 품질안전 매뉴얼’을 제작해 입주민의 화재안전 및 주거성능을 개선함과 동시에 중소 제조업체에 자율적 품질관리를 유도했다.


제작한 매뉴얼 및 관련 영상은 전국 산·학·연 기관에 배포했으며, LH 공식 블로그, 유튜브 및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


김한섭 LH 공공주택본부장은 “향후에도 주요 건설자재에 대한 실무 매뉴얼 및 영상을 제작·배포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으로 불량자재의 현장반입을 사전에 방지하여, 입주고객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LH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한국건설관리학회, '건설관리학 총서' 발간


건설관리학의 전반 망라


   한국건설관리학회가 건설관리학의 전반을 망라하는 "건설관리학 총서"를 발간했다.


이 총서는 글로벌 표준을 근간으로 하고, 우리나라의 현실을 반영하고자 현업에서 두루 활용되고 있는 실무적인 내용을 추가하여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학생 교육을 위한 교재로 또한 기업의 기초 실무교육 자료로 활용하기에 좋은 내용으로 이 책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은 건설관리학 분야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다.

 

* 상세 정보

https://www.kicem.or.kr/html/sub04_01.jsp?ncode=a0001&num=819

edited by kcontents




건설의 계획, 설계, 시공 그리고 운영 및 유지 관리에 이르는 건설사업 전반의 프로세스


본 총서는 다음과 같이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권은 계약 관리, 클레임 관리, 리스크 관리, 

제2권은 설계 관리, 정보 관리, 가치공학 및 LCC, 

제3권은 공정 관리, 생산성 관리, 사업비 관리, 경제성 분석 

제4권은 품질 관리, 안전 관리, 환경 관리.  


이 책은 건설의 계획, 설계, 시공 그리고 운영 및 유지 관리에 이르는 건설사업의 생애주기 전반이 기술되어 있다.

건설관리학회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