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재생 협력사업 활용 매뉴얼 발간


   서울시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여러 사업 중 도시재생과 연계 가능한 158개의 협력사업을 발굴·정리한 '서울형 도시재생 협력사업 활용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형 도시재생 협력사업 활용 매뉴얼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마중물 사업과 연계 추진 가능한 협력사업을 지역·유형·부서별로 정리한 것이다.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도시재생사업 추진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은 현재 서울시 도시재생지역에서 추진(예정)되는 58개 중점 협력사업 및 올해 서울시 전체사업(약 4000개 이상) 중 도시재생지역과 연계추진이 가능한 사업 100개를 선정해 지역별, 유형별, 부서별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 매뉴얼에는 지역에 필요한 협력사업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협력사업 특성에 따른 유형별, 추진 부서별, 도시재생지역별로 분류하고 매뉴얼 사용방법을 안내해 사용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관련 정보를 찾을 수 있게 구성했다. 




매뉴얼은 인쇄 후 서울시 및 자치구의 도시재생 관련 부서에 배포하고 4월중에는 협력사업 공정회의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도시재생은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사회·경제·문화 등 지역의 통합적인 활성화가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각 부서의 협력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통합 관리하기 위해 매뉴얼을 발간했다”며 “협력사업이 잘 연계되는지를 모니터링해 행정협력의 모범사례로 만들고 도시재생 사업 추진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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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이 있는 도쿄 건축 산책


도쿄의 특별한 공간 25곳, 그리고 맛집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도쿄의 수많은 건축물 중에서 좀 더 특별한 공간 25곳과 그곳에서 머물며 차 한 잔, 밥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한다. 단게 겐조, 안도 다다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설계한 건물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재미 외에도 각각의 건물들이 지닌 이야기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예를 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한 곳인 줄만 알았던 도쿄역이 실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호텔이라든가, 화려한 레스토랑처럼 보였던 건물이 실은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의 저택이었다든가, 작고 오래돼 보이는 호텔이 실은 수많은 문인들의 사랑을 받는 숙소라는 것이다.




이 책은 도쿄를 크게 네 지역으로 분류해 장을 구성했다. 미술관부터 박물관, 호텔, 백화점, 대학교, 도서관, 맥줏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도쿄의 특별한 공간 25곳과 그곳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소개하고 있으며, 건축물의 주소, 설계자, 운영시간 등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가이 미노라 지음, 강태욱 옮김, 시그마북스 펴냄, 214쪽, 1만4000원.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대한전문건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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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알기쉬운 계약실무 편람’ 발간


분쟁 예방 실무 사례 중심

자치구 등 배포


   광주광역시가 계약행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19알기쉬운 지방계약실무 편람’을 발간했다.


‘2019알기쉬운 지방계약실무 편람’은 계약행정이 점차 다양화되고 전문화됨에 따라 ‘지방계약법’과 관련 예규만으로는 계약집행이 어려운 형편을 감안해 계약분쟁 예방을 위한 실무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지방계약법령 제정 시 주요조문별 제정 히스토리를 포함해 어렵고 복잡한 계약을 처음 접하는 직원도 알기쉽게 그림·도표 등을 활용했다.


주요 내용은 ▲광주시 계약제도 운영내용 ▲계약담당자 준수 및 유의사항 ▲계약관련 용어 정의 ▲실무사례를 통해 본 계약제도의 이해 ▲감사지적 사례 ▲지방보조금 관리 등이다.


광주시는 책자를 실·과·소, 출자·출연기관, 자치구 등에 배포하고 광주시 홈페이지 계약365코너(http://gyeyak.gwangju.go.kr/)에 원문을 게시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2019상반기 회계전문학교’ 교육기간에 편람 내용과 함께 최근 입법예고된 지방계약법령 개정안(6월25일 공포 예정) 도입 취지 및 주요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지방계약법령 개정안 주요내용) 경쟁적 대화방식 입찰제도 도입, 지역제한 대상금액 상향, 지연배상금 상한제 도입, 뇌물・담합행위자 부정당 감경제외, 하도급 위반자 과징금 부과율 상향 등


김준영 시자치행정국장은 “이번에 발간한 편람이 공직자는 물론 시민에게도 계약행정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시 계약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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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비계작업안전 실무 안내서’ 발간


사망사고 예방과 사회적 가치실현

산업안전보건연구원-부산도시공사 공동 개발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고재철 원장)은 건설현장의 비계작업 시 자주 발생하는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부산도시공사(김종원 사장)와 협력해 ‘건설현장 비계작업안전 실무 안내서’를 발간했다.


‘실무 안내서’는 현장관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계 종류별 개념도(사진 포함), 비계작업 사망재해 현황, 재해의 주요원인과 대책 및 안전기준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계(Scaffold, Scaffolding)란 작업장소가 높아서 작업자가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을 작업할 수 있도록 공사용 통로나 작업용 발판 설치를 위하여 구조물의 주위에 조립, 설치되는 가설구조물을 말한다.



비계의 종류는 재료, 기능,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하고, 국가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통나무비계, 강관비계, 강관틀비계, 시스템비계, 이동식비계, 말비계, 달비계, 달대비계, 작업발판 일체형 비계 등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통나무비계를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다.


‘실무 안내서’에는 특히, 최근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비계작업 관련 재해사례를 상황에 맞도록 재구성한 재해 상황도와 현장사진을 포함했였다.


또한, 지난해 부산 해운대구 소재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외벽 마감용 특수작업대[클라이밍 시스템(Climbing System)]의 사고사례분석 결과 사고의 근본원인(Root Cause)인 휴먼에러(Human Error)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공단에서 개발하여 특허 출원한“클라이밍 시스템 낙하방지를 위한 휴먼에러 예방 콘·앵커 장치”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고재철)은 “우리연구원에서 부산도시공사와 협력하여 발간한 ‘건설현장 비계작업안전 실무안내서’가 건설현장 비계작업의 재해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향후에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실용연구와 기술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변국영 기자

출처 : 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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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신간] 정비사업 실무의 법률쟁점 

안광순·김래현 共著


재건축·재개발 사업 법률쟁점 알기쉽게 정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등에서 정한 규정에 따라 진행되는 정비사업은 추진주체인 추진위원회나 조합의 임원들이 법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에 따라 성패가 달라진다고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추진위원회나 조합의 임원들은 언제나 복잡 다양한 도시정비법령 체계를 쉽고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참고서’의 필요성에 목말라 하곤 한다.


추진위원회와 조합 임원들의 이러한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반가운 책이 발간됐다. 지난해 정비사업 전문변호사 및 직원들을 대거 영입하며, 금융 및 기업 자문 등 기존의 특화 분야에 더해 정비사업 분야에서도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법무법인 현이 최근 정비사업 실무에서 다양하게 발생하는 법률쟁점들을 알기 쉽게 하나로 묶은 「정비사업 실무의 법률쟁점」을 펴낸 것.




법무법인 현 도시정비사업팀을 이끌고 있는 안광순 파트너변호사와 김래현 파트너변호사가 그동안 수행한 각종 소송을 정리해 펼쳐낸 이 책은 정비기본계획수립 단계부터 추진위와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 조합해산 등 정비사업의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쟁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잘 정리해 조합·추진위는 물론, 각 업체 관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책을 펴낸 김래현 변호사는 “「정비사업 실무의 법률쟁점」은 그동안 많은 조합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면서 축적한 사업단계별 법률쟁점을 법원 판례를 중심으로 정리한 책으로, 지난 수년 간 사업을 추진하는 조합과 조합원들의 권리보호에 많은 도움이 됐을 것으로 자부하고 있다”며 “다만 기존 초판 및 개정판을 발간한 이후 세월이 흐르는 과정에서 도시정비법령 등의 개정, 정비사업 주요 쟁점에 대한 하급심 및 대법원 판례 등의 선고, 부동산 정책 및 제도 변화에 따른 실무 변화 등이 있었고, 무엇보다 본 저자들이 법무법인(유한) 현으로 이직해서 새롭게 도시정비사업팀을 신설·운영하고 있는 만큼 이와 같은 변화를 반영한 개정판 출간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다”고 발간 이유를 밝혔다.


전문서적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놓은 「정비사업 실무의 법률쟁점」은 추진위와 조합 관계자, 정비사업 실무를 담당하는 정비사업전문관리회사 종사자, 재개발·재건축에 관심을 가진 일반 조합원 등에게 ‘바이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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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알기쉬운 레미콘공장 점검 매뉴얼 발간 및 생산과정 영상' 제작 


   LH는 6일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중요한 구조재인 레미콘에 대한 이해와 기술 전파를 목적으로 ‘알기쉬운 레미콘공장 점검 매뉴얼 및 생산과정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관계기관 협조 및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 ‘한국산업표준(KS)’ 등 관련규정을 바탕으로 LH의 다년간 축적된 점검 노하우를 더하여 제작됐다.


 

알기쉬운 레미콘 공장점검 매뉴얼 표지/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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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건설업계 관계자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레미콘의 원재료부터 최종생산까지 공정별 주요점검사항 및 생산과정을 영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매뉴얼 제작으로 레미콘 생산 시 객관적인 품질점검 기준을 제시하여 생산업계의 품질자정활동을 유도하고, 세부점검사항을 활용한 정밀한 지도점검으로 입주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공주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LH는 지난해에도 ‘현관방화문 제작·품질검수 매뉴얼’ 및 ‘승강기 품질안전 매뉴얼’을 제작해 입주민의 화재안전 및 주거성능을 개선함과 동시에 중소 제조업체에 자율적 품질관리를 유도했다.


제작한 매뉴얼 및 관련 영상은 전국 산·학·연 기관에 배포했으며, LH 공식 블로그, 유튜브 및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


김한섭 LH 공공주택본부장은 “향후에도 주요 건설자재에 대한 실무 매뉴얼 및 영상을 제작·배포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으로 불량자재의 현장반입을 사전에 방지하여, 입주고객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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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관리학회, '건설관리학 총서' 발간


건설관리학의 전반 망라


   한국건설관리학회가 건설관리학의 전반을 망라하는 "건설관리학 총서"를 발간했다.


이 총서는 글로벌 표준을 근간으로 하고, 우리나라의 현실을 반영하고자 현업에서 두루 활용되고 있는 실무적인 내용을 추가하여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학생 교육을 위한 교재로 또한 기업의 기초 실무교육 자료로 활용하기에 좋은 내용으로 이 책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은 건설관리학 분야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다.

 

* 상세 정보

https://www.kicem.or.kr/html/sub04_01.jsp?ncode=a0001&num=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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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의 계획, 설계, 시공 그리고 운영 및 유지 관리에 이르는 건설사업 전반의 프로세스


본 총서는 다음과 같이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권은 계약 관리, 클레임 관리, 리스크 관리, 

제2권은 설계 관리, 정보 관리, 가치공학 및 LCC, 

제3권은 공정 관리, 생산성 관리, 사업비 관리, 경제성 분석 

제4권은 품질 관리, 안전 관리, 환경 관리.  


이 책은 건설의 계획, 설계, 시공 그리고 운영 및 유지 관리에 이르는 건설사업의 생애주기 전반이 기술되어 있다.

건설관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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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9년도 공공기관 건설공사 발주계획' 안내책자 발간


19일부터 관내 376개 건설업체에 우편 발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9년도 관내 공공기관 건설공사 발주계획 안내책자를 발간, 19일부터 관내 376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우편 발송한다. 


 

디트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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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올해 세종시 지역 공공기관 발주 계획은 총 1조 1,955억 원 규모로, 이 중 4,602억 원 정도가 지역 건설업체의 직접 참여가 가능한 지역제한이나 지역의무공동도급 방식으로 발주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간된 안내 책자는 올해 세종지역 공공기관 건설공사 발주계획을 상세히 수록하고 있어 관내 건설업체가 기관별, 시기별, 계약방법 등 입찰에 관한 사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오는 6월 19일부터 시행되는 ‘불법하도급 5년 내 3회 이상 적발 시 등록말소’ 등 2019년도 달라지는 건설제도를 소관 부처별로 구분 설명하고 있어 관내 건설업체들이 신설·변경된 법령이나 제도를 신속히 숙지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관내 건설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5월에는 ‘자주 적발되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사례집’을 제작·배포하고, 6~7월에는 건설법규 읍·면·동 순회 교육을 실시하는 등 영세한 지역업체 지원을 위한 시책을 확대 추진 할 계획이다. 


정채교 건설교통국장은 “2019년에도 건설경기 전망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번 발주계획 책자를 통해 관내 건설업체들의 수주 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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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무브 플랩북: 움직이는 건설 현장


   아직 모르는 것 투성이인 아이들에게 세상은 궁금한 것 가득한 곳이다. 특히 굴착기, 불도저, 덤프트럭, 크레인, 콘크리트 믹서차, 터널 보링기 등 중장비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책은 60여 개의 플랩을 이용해 '움직이는 건설 현장'을 재현해 냈다. 고층 건물, 크레인, 도로, 지하철, 다리, 롤러코스터, 비행기, 배, 서버스 천막 등 9가지 흥미로운 건설 현장으로 아이들을 초대한다. 건설 현장에서나 볼 수 있는 기계와 차량을 직접 손으로 움직여 보면서 기계가 움직이는 원리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건설이 이뤄지는 체계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브무브 플랩북: 움직이는 건설 현장

안소피 보만 지음 | 디디에 발리세빅 그림 | 박대진 옮김 | 보림펴냄│18쪽│29,000원


 

서믿음 기자

출처 : 독서신문(http://www.reader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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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매뉴얼’ 개정판 발간


사업추진 전 과정 수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공공건설사업소가 공공건축물 건립 사업계획 수립과 설계, 공사,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 과정의 이행 절차를 상세히 담은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매뉴얼’ 개정판을 발간했다.

  

이번 개정판은 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개정된 법령을 반영하고 사업 세부 추진일정 및 관련 법령, 절차 등을 도식화함으로써 누구나 사업추진 절차를 쉽게 파악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번 개정판의 세부내용은 ▲제1장 건설공사 일반 ▲제2장 계획단계 ▲제3장 건설기술용역 ▲제4장 설계단계 ▲제5장 공사단계 ▲제6장 유지관리 등이다. 공공건설사업소는 이번 개정판을 시 산하 전 부서에 배부해 공공건축물 건립에 관한 업무 추진 시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규범 공공건설사업소장은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매뉴얼을 통해 업무담당자가 바뀌면서 나타나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공공건축사업 추진 단계를 한눈에 파악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건설사업소는 읍·면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주요역점 및 실·과 소규모 공공건축 감독지원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시 주요역점 공공건축 사업에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하고 있다. 특히 공공건설사업소는 세종대왕과 한글을 모티브로 에너지 절약 등 친환경적 요소를 적용한 세종형디자인을 계속 적용함으로써 우리시 공공건축의 정체성 확립에 더욱더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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