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카자흐스탄 도로사업 법인에 648억 투자

5600만주 매입해 지분 33.3% 확보…연내 착공 목표

     SK건설이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현지법인에 지분을 투자하기로 했다. 올해 안에 법인 설립,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조선일보
edited by kcontents

SK건설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바카드 홀딩스(BAKAD Holdings)’가 발행한 주식 55944000주를 648억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안건을 의결했다. SK건설은 바카드 홀딩스의 지분 33.3%를 확보하게 된다.

 


현지 자금 조달을 완료한 이후 올해부터 2024년까지 순차적으로 출자할 예정이다. SK건설은 터키 지역 건설사인 알랄코(Alarko), 마크욜(Makyol)과 함께 바카드 홀딩스에 총 1946억원(미화 1억6800만달러)을 투자할 계획이다. 바카드 홀딩스는 현재 SK건설이 공사 중인 카자흐스탄 ‘빅 알마티 순환도로’ 사업 투자를 위해 올해 2월 네덜란드에 설립하는 기업이다.

SK건설 관계자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사업에 대한 금융약정을 체결한 이후 본격적인 착공이 이뤄질 것”이라며 “연내 금융약정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SK건설은 지난 2018년 2월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투자개발부와 빅 알마티 순환도로사업에 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사업비 총 8000억원(7억3000만달러) 규모로 이중 공사비만 약 6300억원에 달한다. SK건설은 터키 건설업체와 함께 EPC(설계·조달·시공)를 맡았다. 50개월의 공사기간이 지나면 한국도로공사가 15년10개월 동안 운영을 맡게 된다.

 

매일경제
edited by kcontents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사업은 지난해 4월 문재인 대통령이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를 순방하면서 사업에 탄력이 붙기 시작했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카자흐스탄 신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알마티 도로 사업의 착공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알마티 순환도로는 한국 기업이 참여한 중앙아시아 최초의 민관합작투자사업(PPP)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평가했다.
김진후 기자 jhkim@paxnetnews.com
팍스넷뉴스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부, 3년만에 영국 원전 수출 재도전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 정치적 혼란 때문에 영국으로의 원전 수출 협상을 잠정 중단했던 정부가 협상을 다시 시작했다. 영국 정부는 현재 10여 곳의 원전 건설 후보지를 마련해 2025년까지 18기가와트(GW) 규모의 원전을 새로 도입할 계획이다. 많게는 최대 10기의 원전이 건립될 수 있다.

영국 힝클리 포인트 원전 이미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뉴스줌
edited by kcontents

우리 정부는 2014년부터 매년 주기적으로 만나 영국 내 원전 건립과 관련된 의견을 교환했다가 2017년 이후로 잠정 중단했다. 정부는 브렉시트가 일단락된 올해 영국 정부를 방문해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중공업 등 국내 기업이 영국에 원전을 지을 수 있도록 영국 정부와 협상을 다시 시작했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원전 수출을 담당하는 정부 관계자들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2박4일 일정으로 영국 런던을 방문해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BEIS‧Department of Business, Energy and Industrial Strategy) 담당자들과 면담을 갖고 국내 원전 기업의 수출 조건을 논의했다. 한국 정부가 영국의 원전 담당 부처를 만난 것은 2017년 이후 3년 만이다.

정부 관계자는 "브렉시트로 혼란에 빠졌던 영국이 이제 정치적 안정을 되찾고 있어 앞으로 원전을 몇 개 건설할지에 대해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 돼 원전 수출에 대한 협상을 다시 시작한 것"이라고 했다.

현재 영국 정부는 10여 곳의 원전 설립 부지 후보를 조성한 상태다. 이 중 1곳(서머셋 힝클리포인트 원전)은 프랑스의 EDF(프랑스전력공사)가 이미 착공했다. 정부는 영국이 최소 1~2곳, 많게는 10여 곳 가까운 원전을 지을 것으로 전망한다.

 


영국 정부는 지금까지 원전 건립 자금 조달 단계에서부터 준공까지 모든 단계를 해외 기업에 맡기는 전략을 폈다. 돈을 모아 원전을 건설한 후 영국 내에서 원전을 운영해 그 수익금으로 투자금을 회수해가라는 것이다. 또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위험을 줄여주기 위해 전력을 일정 가격 이상으로 매입해주겠다는 계약도 해외 기업에 제시하고 있다. 프랑스 EDF에는 1MWh(메가와트시) 당 최소 92.5파운드(약 14만640원) 이상의 가격으로 정부가 전력을 매입해 줄 것을 약속했다.

우리 정부도 이런 최소 계약 조건을 계속 영국 정부에 요구할 계획이다. 이런 요구가 받아들여져 일정 정도의 수익성이 보장될 경우 국책은행과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중공업 등 주요 원전기업, 기자재 및 부품업체를 팀으로 만들어 통으로 영국에 원전 수출을 추진한다는 게 정부의 계획이다.



그러나 영국은 현재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력가격이 계속 낮아지는 추세(1MWh 당 40파운드 안팎)여서 MWh 당 90파운드 이상의 가격으로 전력을 사주는 것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영국은 지금까지와는 달리 일부 원전 건립 자금을 자국 국책은행과 보증기관에서 지원하는 대신 전력 매입가격은 시장가격 수준으로 내리는 것을 원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영국은 새로 원전을 많이 건립할 대규모 시장이기 때문에 프랑스와 중국 등 글로벌 원전 강국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영국 정부는 한국 기업들도 자국 내 원전 건립에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원하고 있는 상태"라고 했다.

프랑스 EDF가 착공한 영국 서머셋 힝클리포인트 원전 건립 현장/ 블룸버그

 


김정훈 홍익대 공대 교수는 "우리 기업들의 기술력이 상당히 많이 뿌리를 내렸고 (탈원전 정책으로) 현 상태로 가면 원전 기업들의 인력들이 갈 곳이 없는 상태가 될 것이기 때문에 정부가 해외로 원전을 수출하기 위해 지원하는 것은 평가할 만하다"면서도 "한 번 지으면 30년 이상 운영해야하고 해체할 때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영국 정부와 협상에서 수익성이 확실한 전력 최소매입가격을 정하고 해체비용의 일부도 영국이 부담하겠다는 약속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정해용 기자 조선일보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업 흥망성쇠 열쇠 쥔 ‘AI’… 5800조원 시장 열린다

     바야흐로 ‘뉴(new) 골드러시’의 시대가 열렸다. 1800년대 골드러시가 금광을 향한 행렬이었다면 오늘날 뉴 골드러시의 목적지는 ‘AI(인공지능)’다.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비롯해 삼성·LG·현대차·SK 등 한국 대기업이 AI 기술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금맥을 잡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 한편에서는 유통·식품·물류·자동차·의료·금융·예술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한 산업계가 AI 도입에 뛰어들고 있다. 각국 정부는 AI가 곧 국가 경쟁력으로 직결된다며 각종 지원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AI는 그 개념이 등장한 지 60년도 더 된 기술이다. 세계는 왜 이 시점에 AI에 열광하는 것일까. AI 기술 연구는 1959년 미국의 수학자 존 매카시가 처음 AI 개념을 발표한 이래 컴퓨팅 기술의 한계와 각종 오류 등으로 침체를 거듭했다. 영화나 소설은 인류를 위협하는 AI를 묘사하곤 했지만 AI의 발전 속도는 기대에 한참 못 미쳤다. 그러다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인터넷의 확산으로 데이터가 축적되기 시작했고,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법칙을 찾는 머신러닝, 딥러닝 등의 기술이 등장했다. 2020년 현재 AI 기술은 유례없는 부흥기를 맞아 고도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게티이미지/fool.com

 


edited by kcontents

‘이코노미조선’은 AI가 가져올 다양한 혁신 가운데서도 ‘기업 비즈니스’에 주목했다. AI는 기업에 ‘AI 생태계’라는 거대한 시장을 열어준다. 삼성·LG·현대차·SK 등 한국의 4대 그룹은 글로벌 ICT 공룡과 기술력 경쟁을 벌이는 한편 긴밀한 파트너십으로 합종연횡하는 숨 가쁜 행보를 보인다. 비(非)IT 업계도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잇따라 선포하고 나섰다. 이들에게 AI는 업종 간 울타리를 없애고 비즈니스 저변을 확대하는 강력한 혁신 도구다.

전통적 비즈니스를 고수하다간 도태될 수 있다는 위기감도 한층 커졌다. 이미 AI로 물류 혁신을 일으킨 아마존은 전통적 유통 공룡 월마트의 시가총액을 넘어서며 세계 최대 소매 기업이 됐고 AI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 숙박 공유 업체 에어비앤비는 호텔 메리어트의 기업 가치를 넘어섰다. 컨설팅 기업 가트너는 AI로 파생되는 전 세계 비즈니스 가치가 올해 2조6000억달러를 넘어서고 이어 2021년에는 3조3460억달러, 2025년은 5조52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는 기업이라면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다.

 


기업이 어떻게 해야 AI 파고를 넘어 먼 바다로 나갈 수 있을까. ‘이코노미조선’은 AI 비즈니스의 현주소를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를 들여다봤다. 글로벌 ICT 기업의 AI 전략과 한국 AI 대표주자들의 전략을 차례로 짚어보고 국내에서 AI를 비즈니스에 접목해 성공한 사례도 자세히 들여다봤다. 최근 유방암 AI 진단 기술 등으로 화제를 모은 구글 헬스 연구진과 인터뷰를 통해 AI 의료 기술 비전을 들어봤다.

fool.com/amp/investing/2020/01/24/investing-in-ai-a-beginners-guide.
edited by kcontents

AI 기술력을 책임질 인재 육성이 시급한 상황에 국내 첫 AI 대학원인 카이스트(KAIST) AI 대학원 김기응 부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AI 관련 학과를 증설하고 공무원 등에게 AI 교육을 의무화하는 등의 AI 인재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김 부교수는 학교 간 울타리 없는 공동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영석 EY한영 디지털 리더는 기업이 AI를 성공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조언을 제시했다. 시행착오의 충격을 줄이는 애자일(agile) 방식의 AI를 도입하고, 최고경영자(CEO)가 주도하는 장기 플랜이 중요하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김유정 이코노미조선 기자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GM’s Cruise Origin Is an Autonomous Vehicle From the Future


By Bill Howard on January 23, 2020

Cruise Automation, the GM self-driving-car subsidiary, showed off its latest and most solid self-driving car yet this week, the Cruise Origin. The Origin is both electric and autonomous.

 


핸들도 페달도 없다, 버튼만 누르면 끝… GM이 공개한 레벨5 자율주행차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자율주행 부문 자회사인 크루즈가 22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완전 자율주행차 콘셉트카 '오리진'을 공개했다. 차 문은 미닫이 형태로, 안쪽에는 탑승자들이 마주 보며 앉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운전대와 가속·감속 페달이 없고, 대신 탑승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한 뒤 문쪽에 설치된 '시작' 버튼(오른쪽 작은 사진)을 누르면 차량이 스스로 출발한다. 크루즈 측은 "오리진은 운전자 개입이 전혀 필요없는 '레벨5'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차량으로, 차체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로 교통 상황을 파악해 목적지까지 스스로 안전하게 주행한다"고 밝혔다. 레벨5 자율주행이 가능한 실물 차량은 오리진이 세계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일보
edited by kcontents

 


The Origin is equally defined by what the vehicle is not: your personal self-driver you put away at day’s end. Instead, it’s meant to be a six-person taxi for ride shares in and around urban areas such as San Francisco, the company’s HQ and site of the unveiling Tuesday. It is also not going to have a steering wheel, meaning the Cruise Origin goes straight to Level 5 (or Level 4 within defined areas) autonomous driving.

The event was not, as well, an Elon Musk Tesla revival-tent unveiling or a Donald Trump rally. Instead, it was relatively low key and there were no big promises. Cruise executives only said prototypes, not production cars, are due “in the near future” and cautioned that “our work is far from done.”

 


The Cruise Origin shown this week is a boxy, van-like vehicle and there is a clear difference between front and back, in part to help other cars with retro features (that is, human drivers) cue themselves into the direction a stopped Origin would take upon moving off. There is a flat floor. There is no steering wheel or pedals. There are lots of lidar and sensor pods at the four corners of the vehicle.

Cruise Origin concept in a city setting.



Level 5 automation means a vehicle that can go everywhere without need for a driver, and thus without need for a steering wheel, throttle, or brake pedal. Level 4 is full automation but only on some roads, initially meaning limited access highways such as interstates. Cruise Automation is looking at fully automated vehicles where the set of self-drivable roads is every major street in an urban area. Production cars are at Level 2 currently, meaning the car can drive itself on an interstate but can’t deal with off-ramps, lane changes (some can, some can’t), or stalled cars in the roadway, so there has to be a driver behind the wheel more-or-less paying attention.

View full text
https://www.extremetech.com/extreme/302323-meet-gms-cruise-origin-of-the-autonomous-species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신공영, 고양 행신지구 시공권 확보

선부동2구역 이어 수주 성공
272세대 건립, 572억원 규모


    한신공영이 고양 행신지구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한신공영이 안산 선부동2구역에 이어 고양 행신지구 재건축에 대한 시공권 확보에 성공했다.


지난 18일 고양 행신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권)은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한신공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173-1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은 1만3,062㎡이다. 용적률 226.33%를 적용해 지하2~지상17층 높이로 4개동에 공동주택 27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68가구 △71㎡ 68가구 △84㎡ 13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한신공영은 외관·조경·커뮤니티·지하주차장·인테리어 등에서 특화안을 제시했으며, 조합원에게는 △발코니 확장공사 및 새시 △현관 중문 △UHD TV △양문형 냉장고 등을 특별제공품목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총회에서 시공자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8월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년 5월까지 이주·철거를 마치고, 2021년 6월 착공·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공사기간은 28개월로 설정됐으며, 예정대로 사업이 진행된다면 2023년 10월 준공·입주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당초 행신지구는 지난해 12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진행했지만, 2회 모두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한신공영은 수의계약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날 총회 결의로 시공자로 최종 확정됐다.

한편 한신공영은 지난달 28일 선부동2구역의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한 바 있다. 또 서울 안암1구역 재건축사업에 대한 수주도 검토하고 있는 상태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AU경제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주택경제신문 인터넷뉴스서비스 솔루션

www.arunews.com

효성새사미 재건축, 시공권 경쟁 ‘3파전’


내달 중순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예정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새사미아파트(이하 효성새사미)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둘러싼 경쟁이 3파전 양상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20일 효성새사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재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9년 12월)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금호산업-영동건설 컨소시엄 ▲두산건설 ▲일성건설이 각각 응찰했다.

효성새사미 재건축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 등 회의를 거쳐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정한 뒤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조합은 다음 달(2월) 중순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 441(효성동) 일대 1만5034㎡를 대상으로 용적률 266.9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4층 공동주택 7개동 4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전 삼성동1구역 시공권, SK·한화건설 2파전

현장설명회 당시 두 기업 참여
시공사 입찰제안서 접수 마쳐
내달 22일 조합원 투표 예정


    대전 동구 삼성동1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두고 SK건설과 한화건설이 맞대결을 벌인다.
22일 동구 삼성동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덕희)에 따르면 이날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마감한 결과 두 업체가 입찰제안서를 제출해 경쟁구도를 만들었다.

 

대전 동구 삼성동1구역 재개발 배치도/숭어리샘공인중개사
edited by kcontents

앞서 지난달 26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는 이들 업체가 참여한 바 있다.

조합은 입찰제안서를 꼼꼼히 살펴 시공사를 가릴 예정이다.

조합은 오는 29일 입찰 제안서 비교표를 작성해 제안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볼 예정이다.

 


이어 31일 시공사 선정 총회 소집 공고문을 발송하고 내달 3일 서면결의서 접수를 거쳐 6일 대의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내달 7일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사 합동설명회를 갖고 내달 22일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통해 최종 시공사를 가릴 계획이다.

삼성동1구역은 속도감 있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07년 시작된 사업은 2012년 건설경기 악화 등으로 잠정 중단된 이후 지난해 11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재추진 바람을 일으켰다.

 


이어 지난해 10월 주민동의율 76%를 넘겨 조합 설립의 교두보를 마련, 동구청에 조합설립 인가를 신청해 지난달 5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삼성동1구역 재건축 사업은 동구 삼성동 288-1번지 일대 4만 9189㎡ 부지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22세대 △72㎡ 287세대 △4㎡ 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중견 건설사들의 참여로 경쟁구도가 형성된 만큼 각 사들의 제안서 내용을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라며 “최적의 안을 제안한 회사에게 시공권이 돌아가는 구조인만큼 조합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시공사 선정 총회 전까지 남은 절차를 잘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석 기자 standon7@cctoday.co.kr 충청투데이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도네시아 발리섬 ‘쿠타∼공항’ 지하 경전철 건설…한국 참여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철도시설공단, 인니업체 MOU 체결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경전철(LRT) 건설사업에 한국이 참여한다.

22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철도시설공단은 전날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사인 ‘닌디아 카르야’(Nindya Karya)와 경전철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
edited by kcontents

인도네시아는 발리섬 유명 관광지인 쿠타에서 응우라라이공항(덴파사르공항)까지 4.75㎞ 구간<노선도>에 5조 루피아(4280억원)를 투입해 전 구간 지하에 경전철을 건설하고자 한다.

 


닌디아 카르야 사장 카림은 “인도네시아 공항 공사가 지하에 여객 셔틀용 LRT를 건설해 교통혼잡을 줄여달라고 요청했다”고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올해 6월께 공사를 시작해 2022년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은 투자자뿐만 아니라 사업의 당사자로 동참하고, 인도네시아 공항공사도 곧 MOU에 참여할 예정이다.

앞서 철도시설공단은 인도네시아 북부 외곽을 달리는 경전철 1단계 사업을 수행했다. 5.8㎞ 구간, 6개 역을 잇는 토목공사는 현지 업체들이 했지만, 철도공단이 한국 중소기업과 손잡고 우리 기술로 전력과 신호체계 등 경전철 시스템을 구축했다.

 


철도공단은 자카르타 경전철 1단계 구간이 지난달 상업 운행을 시작한 데 이어 2단계(7.5㎞) 공사의 사업관리를 총괄하는 사업관리용역을 수주했다.

이번 발리섬 경전철 건설과 관련해서는 앞으로 석 달 동안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진다. /연합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년 공공수주 1조클럽 ‘전무’… 계룡 1위, 동부 2위, 대림 3위, 한화 4위, 코오롱 5위

공공수주 강자 대형사 종심제 입찰 포기 속출
공기연장간접비・적정공사비 문제로 건설사 공공투자 축소


2019년도 공공시장은 계룡건설이 1위를 차지하며 5년 이상 공공분야 최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동부건설이 2위, 대림산업이 3위를 차지하고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금호건설이 뒤를 따랐다.

계룡건설이 수주한 국제전시 컨벤션센터 조감도/한국무역

 


edited by kcontents

계룡건설은 종심제, 종평제 턴키 입찰 등에서 총 23건 7천250억원을 수주하며 1위를 나타냈다.

계룡건설은 고속국도 제400호선 김포~파주 간 건설공사(제2공구), 대전 국제전시 컨벤션센터 건립공사, 부산북항 재개발 배후도로(지하차도) 건설공사, 충남도청(내포)신도시 RH10-1, 2BL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 등 다양하게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

또한 동부건설이 2위를 차지하며 건설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동부건설은 20건 6천380억원으로 고속도로 제400호선 김포~파주 간 건설공사(제2공구),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1공구 건설공사, 올림픽스포츠 콤플렉스, 대구도시철도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공사(1공구) 등 토목분야에서 과거 영광을 되찾았다.

 


그 뒤를 이어 대형사인 대림산업이 6천억원 규모로 3위, 한화건설은 5천700억원대 4위, 코오롱글로벌과 금호산업이 5천600억원대로 5・6위 현대건설은 5천300억원대 7위, 태영건설이 4천900억원대 8위, 대우건설이 4천800억원대 9위를 나타냈다.

KCC는 공공분야에서 사상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하며 눈길을 끌어 모았다.

KCC는 총 7건 4천400억원대의 수주를 나타냈는데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안성 간 건설공사(제5공구), 고속국도 제400호선 양평~이천 간 건설공사, 삼성~동탄광역급행철도 제1공구 노반(건축)신설 기타공사 등 도로, 철도분야에서 기존 공공의 강자를 꺾고 수주를 하는 이변을 보였다.

또 한진중공업 4천200억원대 11위, 롯데건설 12위, 남광토건 4천100억원대 13위, 극동건설 3천900억원대 14위, 한신공영 3천200억원대 15위를 나타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9년에는 대략 22조원 정도 공공발주가 됐는데 1조클럽은 하나도 없는 암울한 시장이었다. 과거처럼 대형 SOC의 신규 공사 발주보다는 동네 체육관, 하수도, 마을회관 등 300억원 미만 생활형 SOC 등의 소규모 공사 위주이다보니 지역 업체들이 소규모 공사 입찰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기존 공공분야의 강자인 대형 건설사들은 공공 수주파트를 축소하거나 아예 입찰 포기, 관련 부서 통폐합, 임원 경질 등 공공 수주시장의 투자를 축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은 종심제 입찰에서 낙찰 0(제로)를 보였으며 SK, 삼성, 한양, 한라 등도 거의 공공수주를 하지 못했다.

이와 관련 관련업계는 정부가 적정공사비, 공기연장 간접비 등을 해결한다고 했지만 현실에서는 거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건설업체는 수주를 해도 적자가 불가피하다.

결국 건설사들이 입찰을 외면해 수차례 입찰이 유찰되면서 건설공사가 예정보다 지연, 국민의 불편이 가중됐으며, 발주처는 입찰공고를 변경하거나 수의계약으로 진행하는 편법이 빈번하게 발생됐다는 지적이다.
김덕수 기자 한국건설신문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GTX와 같이 쓰는 KTX 수서-의정부 연장사업 '빨간불'

설계서 일단 제외…의정부시 "9월 결정될 듯"

    KTX를 서울 수서에서 경기 의정부를 포함한 수도권 동북부로 연장하는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KTX 시설이 애초 예정된 서울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설계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24일 의정부시 등에 따르면 수원과 양주를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은 처음 추진 때 경제성이 없는 노선으로 평가됐다.

 


그러다 KTX를 수서에서 연장,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를 거쳐 의정부까지 이으면서 삼성, 청량리, 창동, 의정부 등 4개 역을 GTX 노선과 함께 사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결국 GTX-C노선은 2018년 말 예비타당성 조사에 이어 지난해 5월 민자 적격성 조사까지 일사천리로 통과했다.

"KTX 수도권 동북부 연장 촉구"

그러나 복병이 생겼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2월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설계에서 KTX 시설을 우선 배제할 것으로 서울시에 통보했다.

 


서울시는 조만간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착공할 예정이지만 KTX 시설 포함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국토부는 지난해 6월부터 진행 중인 GTX-C 노선 기본계획 수립 연구가 마무리되면 KTX 시설 설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 연구에는 GTX와 KTX 공용 노선에 대한 경제성 분석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는 올해 9월 나온다.

KTX 연장이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에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들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달 중순 'KTX 수도권 동북부 연장 운행 준비위원회'를 구성,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위원회는 "KTX 연장은 서울∼의정부가 아닌 러시아, 유럽까지 연결하는 장기적인 청사진을 갖고 반드시 추진해야 할 국책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설계에서 시설이 빠져 불안하지만 결국 KTX가 연장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9월 이후 KTX 의정부 연장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GTX-C 노선
[연합뉴스]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기계연, 달걀을 들어 옮기는 '인간형 로봇 손' 개발


로봇메카트로닉스연구실 도현민 박사 연구팀 연구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천홍)이 달걀을 집거나 가위질을 하는 등 일상생활의 다양한 물체 및 도구 조작이 가능한 사람 손 크기의 ‘인간형 로봇 손’을 개발했다. 범용 구조로 제작돼 다양한 로봇 팔에 장착할 수 있고 무게 대비 쥐는 힘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산업현장은 물론 일상생활까지 로봇 손의 활용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계연 첨단생산장비연구본부 로봇메카트로닉스연구실 도현민 박사 연구팀은 사람 손가락의 움직임과 구조를 모사해 같은 방식으로 물체를 조작할 수 있는 인간형 로봇 손을 개발했다. 인간형 로봇 손은 4개의 손가락과 16개의 관절로 이뤄졌다. 각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12개의 모터가 사용됐다. 각 손가락은 독립적으로 움직인다.




연구팀은 로봇 손의 손가락을 사람의 손과 비슷한 수준으로 움직이게 하기 위해 좁은 공간에서도 다자유도로 움직일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개발했다. 특히 손가락을 움직이는 구동부를 손바닥 내부에 장착해 모듈화에도 성공했다. 기존의 로봇 팔 구조를 변경할 필요 없이 로봇 손을 쉽게 장착할 수 있도록 해 활용도를 높인 것이다. 기존 상용 로봇 손 보다 가볍고 힘도 세다. 개발한 인간형 로봇 손의 무게는 1㎏ 이하지만, 3㎏ 이상의 물체를 들 수 있다.


연구팀은 물체와 접촉을 감지할 수 있는 촉각 기능을 부여하기 위해 힘 측정 센서를 개발하고 손가락 끝과 마디, 손바닥에 장착했다. 손가락 끝에 장착된 힘 센서는 지름 15㎜, 무게 5g 이하의 초소형 센서로, 로봇 손과 물체가 접촉할 때 손가락 끝에서 감지되는 힘의 크기와 방향을 측정할 수 있다. 물건을 쥐는 힘을 조절하는 핵심이다.


로봇 손의 촉각센서 시연




또 손가락 마디와 손바닥에는 서울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하여 피부형 촉각 센서도 장착했다. 피부형 촉각 센서는 로봇 손과 물체의 접촉 시 접촉 부위의 분포와 힘을 측정한다. 지금까지 개발된 상용 로봇 손의 경우 촉각센서가 내장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손가락 구동부가 손바닥 내부에 장착된 모듈형 제품이 없어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도현민 책임연구원은 “인간형 로봇 손은 사람 손의 섬세한 움직임을 모방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도구 등 다양한 물체를 다루기 위해 개발했다”며 “또 로봇 손의 ‘파지’ 작업 알고리즘과 로봇의 조작 지능을 연구하기 위한 플랫폼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멀티모달인식 기반으로 일상생활환경의 다양한 물체를 파지 조작하고 도구 활용 작업이 가능한 로봇 작업 제어 기술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트랜스엔터릭스', 수술용 로봇 머신비전 시스템 개발


미 FDA 승인 추진


    수술용 로봇 전문업체인 ‘트랜스엔터릭스(TransEnterix)’가 수술용 로봇을 위한 머신비전 시스템에 대해 미 FDA(식품의약국)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


‘트랜스엔터릭스(TransEnterix)’가 수술용 로봇 센헨스 시스템 머신비전 시스템에 대해 미 FDA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




 

TransEnterix Announces Klinikum Esslingen to Initiate a Senhance Surgical System Program


RESEARCH TRIANGLE PARK, N.C.--(BUSINESS WIRE)--TransEnterix, Inc. (NYSE American:TRXC), a medical device company that is digitizing the interface between the surgeon and the patient to improve minimally invasive surgery, today announced that the Klinikum Esslingen, a hospital in southern Germany close to Stuttgart, has entered into an agreement to lease and utilize a Senhance® System. The Senhance System has been installed at the hospital facility and cases are expected to begin shortly. This placement is one of the two placements referenced in the Company’s January 6, 2020 press release.


View full tex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121005296/en/TransEnterix-Announces-Klinikum-Esslingen-Initiate-Senhance-Surgical



via youtube

edited by kcontents


트랜스엔터릭스는 자사의 수술용 로봇인 ‘센핸스 시스템(Senhance system)’에 머신비전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지능형 수술 유닛(ISU:Intelligent Surgical Unit)’을 개발하고, 미 FDA 승인을 위해 ‘510(k)’ 관련 문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모리스빌에 위치한 트랜스엔터릭스는 최소침습 복강경 수술을 디지털화할 수 있는 ‘센핸스 시스템’의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센핸스 시스템은 로봇 정밀 제어, 햅틱 피드백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집도의의 시선을 추적하는 방식으로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다.




트랜스엔터릭스가 개발한 머신 비전시스템인 ISU는 집도의에게 ‘증강 지능’을 제공한다. 단순히 영상 신호를 집도의에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의 동작과 정보의 수집에 필요한 수술 필드를 시각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종전의 수술용 로봇이나 디지털 복강경 수술 방식보다 시각화 기능을 크게 강화했다. ISU는 센핸스 수술 로봇 시스템과 호환 기능을 제공할뿐 아니라 제3자의 비전 시스템과도 호환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트랜스엔터릭스는 ISU의 연동으로 수술용 로봇의 시각 지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로봇신문사


Senhance - Advancing Robotic MIS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아전람, 31일부터 대규모 건축 박람회 개최


    전문기업 동아전람이 건축 관련 대규모 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월간 WINDOOR



edited by kcontents


동아전람은 오는 31일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제24회 동아 홈&리빙페어’와 ‘제13회 동아 가구&인테리어박람회’, 서울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는 ‘제52회 MBC건축박람회’를 다음 달 3일까지 개최한다.


건축과 주택에 관한 모든 것이 전시되는 이번 박람회는 수준 높은 관련 업계의 동향과 트렌드를 보여 줄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아시아경제]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