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lition Steel Ball

Funny 


Zoom 

Random




It's a truck, it's a boat, no wait it's a redneck


WTF

snsmedia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Aramco Awards Major Deals to 8 Companies

by Andreas Exarheas|Rigzone Staff|Wednesday, November 18, 2020


Saudi Aramco (TADAWUL: 2222) has announced that it has awarded major long-term agreements (LTA) to eight companies for its oil and gas brownfield projects.


Panorama Insurance Brokers


 

3개 한국건설사, 사우디 아람코, 브라운필드(brownfield) 석유가스 프로젝트 장기계약 체결


   사우디 아람코(TADAWUL: 2222)가 석유 및 가스 브라운필드(brownfield) 프로젝트에 대해 8개 기업에 장기 계약(LTA)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람코는 "6년 기본 기간과 6년 연장 가능한 이번 계약은 '엄격한 평가 절차'를 거쳐 이뤄졌다"고 밝혔다.


협약의 범위에는 각 사업의 설계·조달·시공·시운전·사전위탁은 물론 지정된 운영지역에 개량시설을 설치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고 사우디 아람코는 전했다. 사우디 아람코는 또 이번 계약으로 당초 39%의 현지 콘텐츠와 공급망을 사용하게 된 뒤 6년 내 60%의 약정을 이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 참여회사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dited by kcontents


The deals, which are for a six-year base period and extendable for an additional six years, were made with the following companies after a “thorough evaluation process”, Aramco revealed:




 

A consortium of Nasser Saeed Al-Hajri and Contracting /Samsung EPC Co. Ltd.

Daelim Saudi Arabia Co. LTD.

Engineering for The Petroleum and Process Industries (Enppi) Branch.

GS Construction Arabia Co. Ltd.

Snamprogetti Engineering and Contracting Co. Ltd. (Saipem).

JGC Gulf Engineering Co. Ltd.

A branch of Technip Italy S.P.A.

A branch of Hyundai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Co. LTD.



The scope of the agreements includes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start-up and pre-commissioning of each project, as well as the installation of the upgraded facilities in the designated operating areas, according to Saudi Aramco. The contracts also mandate a minimum commitment to use 39 percent local content and supply chains initially, before increasing to a 60 percent commitment within six years, Saudi Aramco outlined.


Refining and Petrochemicals Middle East



edited by kcontents


“We are delighted to have concluded these LTAs as part of our new strategy, which offers a number of benefits to Aramco and our partners, and it will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 business environment and economic activities in the Kingdom,” Ahmad A. Al Sa'adi, Aramco’s technical services senior vice president, said in a company statement.


“These LTAs which are associated with huge business which allow us to boost the performance of our brownfield and upgrade projects through new technologies and pioneering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fundamentals, while improving contract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phases,” he added.


“In addition, it will enable us to continue developing homegrown talent in Saudi Arabia through achievable employment targets. This is very important to us, as well as contribute to our IKTVA target to increase local content,” he continued.


Saudi Aramco is a leading producer of the energy and chemicals that drive global commerce and enhance the daily lives of people around the globe, according to its website.


To contact the author, email andreas.exarheas@rigzone.com

https://www.rigzone.com/news/aramco_awards_major_deals_to_8_companies-18-nov-2020-163886-article/

KCONTENTS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우연립 주택재건축정비사업 


230억 원 규모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dart.fss.or.kr/




GS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 인천 산곡5구역 시공자 선정


     GS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산곡5구역 시공자로 선정됐다. 

인천 부평구 산곡동 370-58번지 일대에 위치한 산곡5구역은 아파트 13개 동 1,498세대를 건립할 예정이다. 


지하3~지상45층 높이에 1,533세대 규모의 단지로. 총공사비는 약 3,838억원 규모다.


인천 산곡5구역 투시도 출처 정기점검


대우-GS건설 컨소시엄, 남양주 덕소 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7,490억 원 규모


  대우건설 GS건설 컨소시엄이 남양주 덕소 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도급액은 7,490억 원 으로 대우건설은 3,670억 원 GS건설은 3,820억 원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양주 덕소 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뉴스웨이

케이콘텐츠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데일리건설뉴스 Daily Construction News] 2020 Nov.23(Mon.) CONPAPER

  
   
  1. [조달청 금주 공사입찰 동향('20.11.23.~'20.11.27.)] '울산 북신항 액체부두 축조공사' 등 총 90건, 4,459억 원 (전주대비 61.7%)
  2. 서부선ㆍ난곡선 건설사업 확정...본격 시동
  3. 포스코, ‘이노빌트 시스템비계’ 주목ㅣ AI로 냉난방·조명 제어...SK건설, '스카이' 특허출원
  4. 국토부, 내년 7월부터 3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 에너지성능 기준 강화
  5. 한남뉴타운 `한강 조망`가장 뛰어난 곳은
  6. “내가 같은 교수라는 게 부끄럽다”...기가막힌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 교수들 ㅣ "김해 백지화도 없었다" 검증위원 속속 증언
  7. 대림건설, 부산 범일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주상복합 신축공사 수주 ㅣ 평택 안중터미널부지 개발사업 사업자 선정
  8. 국토부, 자율차 범운행 규제특례 6개 지구 최초 지정
  9.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글로벌 야간 경관도시로 거듭난다 VIDEO: 10 Most Beautiful Night Views In The World
  10. 물에 잠긴 베네치아(Venice) 건물이 비교적 안전한 이유 VIDEO: How do buildings in Venice manage to stand despite being surrounded by water
  11. 방글라데시, 226km 고속도로 사업 추진 청신호 VIDEO: Dhaka-Sylhet highway to be made four-lane with $2.0b ADB funding
  12. ‘다중 격벽식 중공형 수중기초 기술’
  13.  8년 연속 '세계 최고의 공항' 싱가포르 쥬얼 창이 공항 1주년 VIDEO: Singapore’s Stunning ‘Jewel Changi’ Airport Celebrates One-Year Anniversary With New Film
  14. VIDEO: CPR Machine l Robotic bricklayer builds 3x faster than humans
  15. [건설계약관리] 수급사업자는 계약금액 10% 이행보증해야 ㅣ [건설노무] 3개월 단위 탄력근로제 운용방법
  16. 도심 대심도 건설에서 수직구 공법의 의미
  17. 인천시,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본격화 ㅣ 장기미집행공원 48개소 조성 본격 시동
  18. [그래픽] 세계 철도 차량 제작사 매출 순위
  19. 뭐? 탈원전하면서 북엔 원전 건설 지원했다고?
  20. 경기도 ‘2020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례집’ ㅣ 법무법인 지평,'지평의 건설·부동산 이야기' 발간
  21. 국내 최초 ‘청계천 하수처리장’ 국제설계공모...현장 역사관으로 변신
  22. 강도 유연성 조절 가능한 종이접기(오리가미) 로봇 VIDEO: How Origami Is Influencing Robotics
  23. [뮤지컬 박정희] 가시밭길 여정
  24. 삼성중공업, 2조8천억원 '잭팟'...창사 이래 최대 수주 VIDEO: Samsung Heavy wins $2.5b order from Europe
  25. 금지된 영화 ‘X-등급(X-rating)’ VIDEO: The Meaning of Movie Ratings Live-about
  26. 고용부, "내년부터 30인 이상 기업, 공휴일 유급 휴일로 보장"
  27. 김세영,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우승 VIDEO: SEI YOUNG KIM WINS PELICAN WOMEN'S CHAMPIONSHIP FOR 2ND STRAIGHT VICTORY
  28. [재테크] 어? 어떡해서 1500만원으로 전원주택 부지 108평을 낙찰받았지?
  29. [그래픽] 5채 이상 다주택자 증가 현황 ㅣ 가구당 실제주거비 지출 추이
  30. 긴급! 미 대선 부정선거 조사 위해 연방대법관 4명 현지 급파 VIDEO: US fraud election status..."Four Supreme Court justices on the spot".
  31. 폼페이에서 두 남성 유해 발견 VIDEO: Rendered equal in the ash of Pompei: a rich man and his slave
  32. 전관 예우가 법조보다 더 심각한 데가 있다는데 [고영회]
  33. COVID-19 면역력은 수십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을까? VIDEO: Could COVID-19 immunity last decades? Here’s the science.
  34. 은퇴 앞둔 50대의 망하는 지름길 금기사항
  35. 손흥민, 맨시티 홈 경기 선제 결승골 터트려 VIDEO: HIGHLIGHTS | TOTTENHAM 2-0 MAN CITY
  36. [Daily World Inglish] Propaganda 선전 선동 외
  37. 발기부전인데 치과로? 6 all-natural sex tips for me
  38. 결혼관의 변화..."이젠 나의 행복이 우선이다"





Engi's Tistory blog 

https://conpaper.tistory.com

Engi's Google blog

https://conpaper.blogspot.kr

Engi's YouTube Channel 'BEYOND'

https://www.youtube.com/channel/UCLEj6vJj9VEZwEnh5H8ULfQ?view_as=subscriber

Designall

http://designall.tistory.com

Engitalk

http://engitalk.tistory.com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발기부전인데 치과를 가라고?


   1998년 출시된 비아그라는 발기부전으로 고통받는 남성들에게 복음이었다. 이후 효과 좋은 발기부전약들이 잇따라 출시됐고, 발기부전은 약 한 알로 해결 가능한 사소한(?) 문제가 됐다.


그러나 모든 약이 그렇듯 발기부전약도 부작용이 있다. 어떤 남성들은 복용 후 두통, 소화불량, 요통을 겪는다. 게다가 자신의 성생활을 약에 의존하기 싫다는 실존적 거부감도 만만치 않다.


Intermountain Healthcare


 

6 all-natural sex tips for men


If you believe those upbeat, seductive advertisements, men only need to pop a pill to awaken their dormant sex life. Whether the problem is erectile dysfunction (ED) — the inability to maintain an erection for sex — or low libido, ED medications appear to be the quickest and easiest solution.




While these drugs work for most men, they are not right for everyone. ED drugs are relatively safe, but can cause possible side effects such as headaches, indigestion, and back pain. Plus, some men may not want their sex life dependent on regular medication, or simply can’t take them because of high or low blood pressure, or other health conditions.


Fortunately, there are some proven natural ways for men to manage their ED and increase vitality. Bonus: these strategies also can enhance your overall health and quality of life, both in and out of the bedroom.


View full text

https://www.health.harvard.edu/blog/6-all-natural-sex-tips-for-men-2020091520946


Related Article

7 strategies for partnering up with ED

https://www.health.harvard.edu/blog/7-strategies-for-partnering-up-with-ed-2020111921385


edited by kcontents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이 약에 기대지 않고 발기부전을 호전하는 비결을 소개했다. 발기부전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건강을 좋게 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치과 

잇몸 질환이 발기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대만의 연구에 따르면 발기부전 환자는 만성 치주염 병력이 있을 확률이 정상인보다 3.4배나 높았다. 잇몸에 생긴 만성적인 염증은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하고 이는 발기 부전을 유발한다.


Free Malaysia Today

edited by kcontents


허리둘레 

연구에 따르면 허리둘레가 42인치를 넘는 남성은 32인치 이하 남성보다 발기부전 위험이 50%나 더 크다. 살이 과도하게 찌면 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둘은 발기부전의 주요 원인이다.




혈액 수치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혈액 검사 수치를 살펴야 한다. 이들 수치가 악화하면 심장, 뇌 등에 악영향을 미칠뿐더러 발기부전의 원인이 된다.


운동 

하버드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격한 운동을 하는 남성은 발기부전 위험이 30%는 감소한다. 격한 운동이란 달리기로 치면 일주일에 세 시간, 테니스라면 다섯 시간 정도를 의미한다.


식단 

이른바 지중해 식단이 도움이 된다. 과일, 채소, 통곡물, 생선을 많이 먹는 대신 붉은 살코기와 도정을 많이 한 곡물 섭취를 줄이는 방식이다. 비타민B12와 비타민D도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가 부족한 남성은 발기부전 위험이 30% 커진다.

이용재 기자 youngchaeyi@kormedi.com 코메디닷컴


http://kormedi.com/1327935/%eb%b0%9c%ea%b8%b0%eb%b6%80%ec%a0%84%ec%9d%b8%eb%8d%b0-%ec%b9%98%ea%b3%bc%eb%a5%bc-%ea%b0%80%eb%9d%bc%ea%b3%a0/

kcontents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울퉁불퉁 해저 바닥 ‘형상대로 양생’ 가능 ‘다중 격벽식 중공형 수중기초 기술’ 선봬


  해상풍력단지 조성 시 구조물의 기초 설치비용과 시간을 혁신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신기술이 선보여 화제다.


해상풍력발전 단지 건설 시 핵심 난제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기술은 울퉁불퉁한 해저 바닥면 형상대로 양생이 가능해 바닥 고르기 등 기초 공사에 투입되는 막대한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격벽 6개 등 바닥면 설치 고탄성 멤브레인으로 구성

바닥 5개 유압식조절 장치 이용 ‘완벽한 평형’ 유지

거치 완료되면 주입구로 구조물 하단 콘크리트 타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저탄소 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태양광과 해상풍력 발전 용량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 같은 환경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국내에서도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과 ‘3차 에너지기본계획’에 에너지전환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태양광 보급과 때를 맞춰 해상풍력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은 2019년 기준, 98MW 규모의 국내 해상풍력 설비용량을 오는 2030년 12GW로 확대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3차 에너지기본계획’에서도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35%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국내 해상풍력발전 실적은 125MW 규모로 매우 낮은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상풍력 발전의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과 경쟁력 확보 전략이 필요하고, 국내외 환경을 두루 고려한 경제성 분석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9년 Bloomberg에서는 세계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에 소요되는 항목별‧요소별 비용의 분석·비교를 통해 국가별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 연구를 추진한 바 있다.


이에 이 연구에서는 국내 해상풍력 발전설비의 기술별, 항목별, 요소별 국내외 환경과 기술력을 고려한 발전 단가 추정과 신형식 기초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격벽식 중공형 신형식 수중기초’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최근 전 세계는 해상풍력발전단지 건설에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해상풍력발전단지의 경우 엄청난 하중을 지탱하며, 조류와 바람의 힘을 견뎌야 하는 지지구조물이 필수적으로 수반된다.


특히, 수중에 설치되는 지지구조물은 풍력발전기 건설을 위한 전체 비용의 40%를 차지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수중기초 구조물은 대구경 모노파일(mono-pile)로, 대구경 모노파일을 해저 지반에 고정시킨 후 풍력타워와 터빈을 설치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사용되고 있는 다른 지지형식인 재킷(Jacket)과 트라이포드(Tripod) 역시 형태는 다르지만, 말뚝(pile)을 통해 해저에 고정하는 방식이다.


반면, 중력식 기초는 구조물 자중을 이용해 외력을 지지하는 방식으로, 대구경 말뚝을 사용하는 경우가 없어 시공이 간단하지만, 해저면이 평평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지기반이 불안정해진다.


via youtube



edited by kcontents


특히, 규모가 거대한 구조물을 육상에서 해상까지 운송하고 설치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비용과 노력이 수반되는 단점이 있다.


이에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산업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중 격벽식 중공형 수중기초’ 기술을 개발했다.

 

격벽식 중공형 신형식 수중기초

일반 콘크리트로 제작되는 ‘다중 격벽식 중공형 기초 구조물’의 핵심기술은 구조물 내부를 구성하고 있는 6개의 격벽과 바닥면에 설치되는 고탄성의 멤브레인이다.


이 기술의 설치 단계를 살펴보면, 구조물 내부에 마련된 6개의 격벽에 들어 있는 공기를 통해 수중에서 부력이 발생, 해상운반 시 대형 바지선에 옮겨 실을 필요 없이 구조물 자체의 부력으로 바다에 띄어 예인선으로 운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후 설치장소로 운반한 구조물을 수중으로 침설시키기 위해 내부 격벽에 해수 주입이 이뤄진다

구조물 상단에 위치한 6개의 주입구를 통해 주입되는 해수는 구조물의 중량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며, 구조물을 가라앉힌다.


주입 시 각각의 격실 주입량을 조절하며 침설 시 균형을 유지하게 된다.

또한, 하부 바닥부위에 설치된 5개의 유압식 평형조절 장치를 이용해 울퉁불퉁한 해저 바닥면에서도 완벽한 평형을 유지할 수 있다.




1차로 해저바닥면에 거치가 완료되면, 수중기초 상단 중앙에 있는 주입구에 콘크리트 모르타르를 주입해 구조물 하단에 콘크리트를 타설한다.


기초하부에 설치되는 고탄성 멤브레인은 콘크리트 타설시 울퉁불퉁한 해저 지면에 잘 부착되도록 순응하며, 양생 시 밀착되도록 형태를 잡아준다.


한편, 이 같은 기술적 특징을 갖는 격벽식 중공형 수중기초는 해상풍력단지 조성비용과 설치시간의 혁신적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부분 기존 기초 구조물의 경우 3,000톤 이상의 육중한 구조물로 운반 시 특수 선박이 필요하지만, 신형식 기초는 거대 바지선은 물론 고가의 바닥 정지작업도 필요치 않아 신속하고 정확한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유연한 특수 멤브레인을 이용한 바닥면 콘크리트 양생을 통해 고정핀 설치 없이도 미끌림이나 회전현상이 없는 완벽한 지지력과 고정력을 자랑한다.


또한, 하부 공간에 돌기를 설치해 구조물과 콘크리트의 결속력을 강화시켜 콘크리트와 구조물이 분리되는 현상도 방지할 수 있다.

 

인 / 터 / 뷰

구조물 설치비 시간 단축 ‘획기적’

해상풍력발전단지 건설에 큰 기여


 

윤길림 박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윤길림 박사는 “최근 해상풍력발전이 미래 에너지로 주목받으며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해상풍력발전단지는 오는 2030년까지 대규모 투자가 계획하고 있다”며, “향후 제주도와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해상풍력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육상풍력단지의 경우 소음·진동은 물론 미관상에도 많은 문제를 안고 있어 최근 전 세계적으로 해상풍력발전단지로 눈길을 돌리고 있으며, 풍력 관련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기술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어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현재 해상풍력발전단지 건설 시 핵심 난제들을 극복하는 한편, 건설공기를 비약적으로 단축시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해상풍력발전단지 확산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제주도 암반지반에 적합한 중공형 신형식 기초를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제주도에는 향후 2030년까지 800M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가 설치될 예정으로, 총 3조 이상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투입 예산 중 지지구조물만 1조 이상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따라서 제주암반에 자켓 대신 신형식기초가 적용될 경우 약 25%의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부에 돌기 설치 구조물과 콘크리트 결속력 강화

윤 박사는 “일반 콘크리트로 제작되는 이 기술은 하부 바닥면에는 특수한 고탄성 멤브레인이 장착된다”며, “특히, 구조물 내에 마련된 여섯 개의 내부 격벽의 공기에 의한 부력이 발생해 대형 바지선 없이 예인선만으로도 운반이 가능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거둘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 구조물의 가장 큰 특징은 바닥면에 설치되는 고탄성의 특수 멤브레인이다.


윤 박사는 “멤브레인은 구조물 상단 중앙 입구에 주입된 콘크리트 모르타르가 비정형의 해저 지면에 순응하며 밀착된 상태로 양생될 수 있도록 형태를 잡아주는 역할을 담당해 고가의 바닥고르기 작업이 필요 없다”며, “또한, 하부 공간에 돌기를 설치해 구조물과 콘크리트의 결속력 강화는 물론 멤브레인 손상 시에도 콘크리트와 구조물 분리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성덕 기자 건설기술


http://www.ctman.kr/news/20964


다중 격벽식 중공형 수중기초
케이콘텐츠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남뉴타운 3구역 개발 가장 빠르고…`한강 조망` 5구역 입지 뛰어나


건축심의 통과 2구역

사실상 재개발 확정단계 넘어서

30% 임대주택 비율 규제도 피해


5816가구 매머드급 3구역

현대건설이 시공…내년 6월 착공

한강조망 가능하지만 급경사 단점


사업성 가장 좋은 4구역

조합원 수 적고 신분당선 역세권

상가 조합원 많은 점은 부담요인


평지에서 한강조망 5구역

한전과 구역내 변전소 이전 합의

용산민족공원 인접해 입지 뛰어나


SPECIAL REPORT : 본궤도 오른 한남뉴타운 재개발 


   서울 강북 한강변 노른자 땅으로 통하는 용산구 한남재정비촉진구역(한남뉴타운) 재개발 사업에 관심이 높다. `황제 뉴타운`으로 불리는 이곳 사업은 속도에 탄력이 붙었다. 지난 6월 한남3구역이 시공사를 선정한 데 이어 최근에는 2구역이 서울시 건축심의 문턱을 넘었다. 지지부진하던 남은 구역 사업들도 속속 본궤도에 오르면서 용산구 한강변 일대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사진 = 한주형 기자]




한남뉴타운이 일반분양 시장에 선보이려면 최소 내후년 상반기는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개발 속도가 가장 빠른 3구역 기준이고, 나머지 3개 구역은 시기가 더 늦어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강남과 강북 도심권을 편하게 오갈 수 있는 데다 한강을 남쪽으로 보는 조망권도 강력해 개발이익을 선점하고자 재개발 투자에 미리 나서는 수요도 높다.


한남뉴타운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보광동·이태원동·동빙고동 일대 111만205㎡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2003년 뉴타운으로 지정됐다. 5개 구역으로 돼 있었는데 구역에서 해제된 한남1구역을 제외한 한남2~5구역에서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워낙 여러 이해관계가 얽히다 보니 15년 넘게 개발이 지지부진했는데 최근 들어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한남2구역, 이태원역 가장 가까워

한남2구역은 지난 8월 11일 서울시 건축위원회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건축심의는 개발 인허가에 앞서 도시 미관과 공공성 확보 등을 따져보는 절차로, 사업시행계획인가 직전 단계다. 아파트 설계 등에 관한 부분이 이 단계에서 정해진다. 재개발 사업에서는 가장 까다로운 단계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한남3구역에 이어 한남2구역도 사실상 재개발 확정 단계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남2구역은 특히 지난 9월 23일 사업시행인가 계획안을 용산구청에 제출해 최대 30% 임대주택 비율 적용을 극적으로 피했다. 재개발구역은 전체 주택의 최대 20% 수준에서 의무적으로 임대아파트를 짓게 돼 있었는데 이 비율이 9월 24일을 기점으로 최대 30%까지 올랐다.


한남2구역 재개발은 용산구 보광동 일대 8만2821㎡ 땅에 새 아파트 1537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한남뉴타운 중에선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가장 가깝다. 이태원관광특구도 접근하기 쉽다는 뜻이다. 다만 재개발 이후 아파트 단지가 가장 적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업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점은 부담이다.


5816가구 매머드급 한남3구역

한남뉴타운에서 가장 사업 속도가 빠른 한남3구역은 6월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뒤 순조롭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남3구역은 총 사업비만 약 7조원, 예정 공사비만 1조8880억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지다. 앞으로 한남3구역은 지하 6층~지상 22층, 197개동 총 5816가구(임대 876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 `디에이치한남`으로 다시 탄생한다.


한남3구역은 당초 지난해 12월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시공사 간 경쟁 과열 때문에 불법 수주 논란이 일며 시공사 입찰이 무효화됐다. 이후 검찰 수사, 재입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일정이 지연되면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난해 3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1년3개월 만에 시공사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짓는 등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남3구역 조합은 이르면 내년 6월 착공해 2024년 완공한다는 목표다.


현대건설은 한남3구역에 현대백화점을 입점시킨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구역 전체가 언덕으로 돼 있어 일부 가구는 한강 조망권을 톡톡히 누릴 수 있다. 하지만 경사가 상당한 것은 한남3구역의 단점이기도 하다.




한남4구역, 상가 조합원이 많은 점은 부담

2595가구 규모 새 아파트를 지으려는 한남4구역은 2018년 11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서울시에 제출하고 인가를 기다리는 중이다. 그동안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신동아아파트를 철거하기로 결정하면서 조합 안에선 사업 기대감이 부쩍 높아졌다. 서울시는 오산중·고를 사이에 두고 붙어 있는 한남4·5구역의 연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인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남4구역의 특징은 사업성이 가장 좋다는 사실이다. 대개 재개발 사업에선 조합원 수가 적을수록 사업성이 좋다. 아파트 일반분양분을 많이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한남4구역은 조합원 수가 1200명으로 한남2구역(909명) 다음으로 적지만, 재개발 사업 후 가구 수는 2구역보다 70%가량 많다.


또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이 개통될 경우 동빙고역(가칭)이 근처에 만들어질 가능성이 커 역세권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하지만 상가 조합원이 다른 3개 구역보다 많은 부분은 부담이다. 재개발 사업에선 주택 조합원이 상가 조합원보다 많은 것을 유리하게 생각한다.


 한남5구역, 노른자 입지 주목

한남5구역은 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 `변전소 이전 문제`였다. 하지만 최근 한국전력과 변전소 이전에 합의하면서 큰 고비를 넘겼다. 한남5구역 조합은 6월 보광변전소 이전과 관련해 변전소 용지를 당초 5500㎡에서 3100㎡로 축소하고, 이전 관련 비용을 조합이 부담하는 조건으로 한국전력과 합의에 성공했다.




5구역은 현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준비 중이다. 동빙고동 일대 용지가 18만6781㎡인 한남5구역에는 2634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구역의 가장 큰 장점은 한강변과 바로 맞닿았다는 것이다.


거의 평지에 가까운데 한강 조망이 가능해 입지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용산민족공원이 완성되면 걸어서 접근이 가능해 `공(원)세권`도 누릴 수 있다.


한남5구역 조합 관계자는 "변전소 용지 면적이 기존 안보다 2400㎡가량 감소하면서 이 땅을 활용해 사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촉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남은 인허가 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남뉴타운 조감도

https://news.zum.com/articles/2582931

edited by kcontents


정비구역 해제된 1구역도 공공 재개발 검토

2018년 정비구역에서 해제되면서 사업을 포기하는가 싶었던 한남1구역에서도 최근 사업 재개 분위기가 감지된다. 최근 정부의 8·4 공급 대책으로 해제지역도 공공 재개발을 허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사업 재개를 검토하는 분위기다. 공공 재개발로 진행하면 분양가상한제 적용이 제외되고 용적률과 기부채납이 완화되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얻을 수 있다. 한남1구역 주민은 "대로변 상가를 제외해 구역을 줄이는 방식으로 사업을 다시 추진하자는 계획이 나오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남뉴타운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1만200여 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쪽으로 동부이촌동, 동쪽으로는 한남동 한남더힐·나인원한남 등 전통 부촌과 인접한 데다 북쪽으로는 남산, 남쪽으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다. 서울 한가운데 위치한 만큼 강북·강남 어디로든 이동하기 쉽다는 것도 장점이다. 게다가 유엔사 용지, 캠프킴, 수송부 용지 등 주한미군 이전으로 생긴 `알짜 땅`과 가깝다는 사실도 큰 장점이다.


최근 한남뉴타운 전체가 사업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보니 가격도 많이 상승했다. 한남뉴타운 내 지분은 3.3㎡당 1억원을 호가하기도 한다. 현재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한남3구역에서는 30평대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빌라 매물이 18억~19억원에 나온 상황이다.


다만 투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구역별로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 이상 돈이 묶일 수도 있다는 각오는 해야 한다. 구역별로 사업 속도가 다르지만 관리처분계획 수립, 관리처분인가 등 이주·착공까지 넘어야 할 산이 한둘이 아니다. 한남뉴타운 대부분 구역은 워낙 다양한 이해관계로 얽혀 있어 추가 분담금을 계산하는 과정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사업 도중 조합원 간 이해관계가 엇갈리거나 정부와 서울시 정책이 바뀌는 등 여러 가지 변수로 재개발이 지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기사의 자세한 내용은 매일경제신문의 유튜브 채널인 `매부리TV`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손동우 부동산전문기자]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11/1200991/

케이콘텐츠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성중공업, 2조8천억원 '잭팟' 터졌다…창사 이래 최대(종합)


러 '아틱 LNG-2' 프로젝트 관련…남은 기간 추가 수주에 관심


    한국 조선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수주가뭄을 이기고 연말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중공업[010140]도 3조원에 가까운 대형 수주계약을 따냈다.


삼성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주와 총 25억 달러(2조8천72억원) 규모의 선박 블록·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This photo provided by Samsung Heavy Industries Co. shows a shuttle tanker built by the shipbuilder. (Samsung Heavy Industries Co.)


 

Samsung Heavy wins $2.5b order from Europe


Samsung Heavy Industries Co. said Monday it has signed a $2.5 billion deal with a European company to provide ship blocks and other equipment.




The deal, the largest order ever the shipyard has clinched, will be finalized in December 2025, Samsung Heavy Industries said in a regulatory filing.


So far this year, Samsung Heavy has secured orders worth $3.8 billion, achieving 45 percent of its annual order target for the year.


With the deal, Samsung Heavy's order backlogs also rose to $21.1 billion.


Samsung Heavy also said chances are high that it will get additional orders for large-scale liquefied natural gas (LNG) projects in Mozambique and Qatar. (Yonhap)


edited by kcontents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201123000377


View full text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까지다.

이번 계약은 삼성중공업이 창사 후 체결한 단일 선박 계약으로는 최대 규모다.


삼성중공업 측은 "중형 자동차 10만대에 해당하는 금액"이라면서 "자동차를 일렬로 늘어놨을 때 서울에서 부산까지 거리를 넘어선다"고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은 구체적 계약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의 말과 외신 등을 종합하면 이번 수주는 러시아가 추진하는 대규모 LNG 개발 사업인 'ARCTIC(아틱·북극) LNG-2' 프로젝트와 관련됐을 가능성이 높다.


아틱 LNG-2는 러시아 시베리아 기단(Gydan) 반도에 있는 가스전 이름으로, 러시아가 2025년까지 연간 1천980만t의 액화천연가스(LNG)를 생산하기 위해 개발 중인 초대형 가스전 프로젝트를 일컫는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9월 아틱 LNG-2 프로젝트에 투입될 쇄빙 LNG운반선의 기술파트너로 선정돼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 또 같은 해 11월 쇄빙LNG선 5척에 대한 공동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또 삼성중공업이 올해 추가 발주 예정이었던 쇄빙 LNG선 10척의 수주가 유력했던 것을 고려하면 이번 계약은 이와 관련될 가능성이 높다고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쇄빙LNG선은 얼음을 깨면서 운항하는 가스 운반선으로, 선가가 일반 LNG선보다 1.5배 비싼 3억 달러에 육박한다.


AJU Business Daily

edited by kcontents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으로 총 38억 달러의 누계 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수주 목표 달성률을 45%까지 끌어올렸다.


다른 '빅3'인 한국조선해양(57.3%)과 대우조선해양(52%)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최근까지 수주 목표 달성률이 10%대에 머물렀던 것을 고려하면 삼성중공업이 한숨을 돌리게 됐다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 평가다.




한편 이번 계약이 올해 남은 기간 한국 조선업체들이 기다리는 대형 수주건들의 물꼬를 틀지 관심이 쏠린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조선업체들의 수주가 연말에 몰리는 양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업체들은 모잠비크와 카타르의 대형 LNG 프로젝트와 해양플랜트 사업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특히 모잠비크의 LNG선 발주가 유력한 가운데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각각 8척씩 건조의향서(LOI)를 맺고 발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조선해양도 모나코 선사 스콜피오 벌커스 등으로부터 해상풍력설치선(WTIV) 수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에 더해 최근 운임 상승 등으로 컨테이너선과 원유 운반선의 발주가 재개되면서 한국업체들의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효자 노릇을 한 LNG선과 컨테이너선 발주가 지연되면서 올해 조선사들의 수주가 줄어든 면이 있다"면서 "발주 재개는 한국 업체들엔 호재"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vivid@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01123042851003




Samsung Heavy Industries' PR film

kcontents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Singapore’s Stunning ‘Jewel Changi’ Airport Celebrates One-Year Anniversary With New Film

By Samantha Pires on November 22, 2020

 

 

 

8년 연속 '세계 최고의 공항'  싱가포르 쥬얼 창이 공항 1주년


   싱가포르의 쥬얼 창이 공항은 너무 놀라울 정도로 미래지향적이어서 거의 실감이 나지 않는다. 마켓과 정원이 어우러진 공항센터는 미래의 헤드하우스와 공항 터미널에 대한 연계를 추진하는 동시에 모든 공항 방문객들에게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제, 세이프디 건축가들은 헬렌 한 크리에이티브가 제작한 새로운 영상으로 이 프로젝트의 1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원더 가든은 쥬얼 창이공항의 초현실적인 내부 정원을 둘러싸고 있으며, 구조물을 완벽하게 액자에 넣은 사진들로 그 개괄을 보여준다. 4분 길이의 이 영상작품은 마치 우리가 실제로 그곳에 있는 것처럼 정원을 체험할 수 있으며, 쥬얼 창이공항을 이렇게 푸르게 만드는 '숲 계곡'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광각 시야를 제공한다.


이 영상의 스타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 큰 실내 폭포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중심 물 조각이다. 영화 속 관람객들은 쥬얼의 중심을 향해 치밀하게 구성된 행렬을 완성하면서 물의 움직임에 경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창이 공항이 아직 당신의 여행 버킷 리스트에 올라 있지 않았다면 방문객들이 정원, 하늘 그물, 그리고 산울타리 미로와 상호작용하는 것을 보는 것은 확실히 당신의 마음을 바꿀 것이다. 최근 8년 연속 '세계 최고의 공항' 타이틀을 거머쥔 것도 당연하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dited by kcontents


Singapore’s Jewel Changi airport is so stunningly futuristic that it hardly feels real. The half-marketplace, half-garden airport center provides 24-hour landside entertainment for all airport visitors while pushing the envelope for future headhouses and airport terminals. Now, Safdie Architects is celebrating its project’s one-year anniversary with a new film produced by Helen Han Creative.




Garden of Wonder pans around Jewel’s unreal interior gardens, opening with perfectly framed shots of the structure above. The four-minute-long piece allows us to experience the gardens as if we are actually there, and it provides wide-angle views that uncover the entirety of the “forest valley” that makes Jewel so green.



The star of the film is, of course, the central water piece, which has won the title of the largest indoor waterfall in the world. Visitors in Han’s film can be seen marveling at the water as they complete the carefully composed procession towards the center of Jewel. If Changi airport was not already on your travel bucket list, watching the visitors interact with the gardens, sky nets, and hedge mazes will surely change your mind. It's no wonder why the building recently won the title of “World's Best Airport” for the eighth-straight year in a row.




Han, an architectural designer and instructor at the Harvard Graduate School of Design, explains how she hopes to reach those who watch her film, “I recognize the privilege to be able to study and be exposed to the profession of architecture. I offer my work as a shared lens, to expose and expand people’s critical comprehension to the role of architecture in shaping the global environment.”


Safdie Architects are celebrating Jewel Changi airport's one-year anniversary with a new film produced by Helen Han Creative.


Garden of Wonder pans around Jewel’s unreal interior gardens.


Safdie Architects: Website | Youtube | Instagram
Helen Han Creative: Website Instagram
h/t: [Designboom]

mymodernmet.com




Jewel Changi Airport: Worlds Best Airport 2020

kcontents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CPR Machine


 @HumanVsMachine




Robotic bricklayer builds 3x faster than humans

 @HumanVsMachine

via twitter

snsmedia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