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왕이고 대통령이고 국민을 위한 사람은 없었다. 위기 때마다 국민이 나섰다" 오늘 한 말

 


맘카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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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여론조사하나?
22% 잘했다는 인간들은 진성 벌건이들?

그짝 kbs가 조사했다니까 이번 건 믿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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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건설뉴스 Daily Construction News] 2020년 930일(수) CONPAPER

 

  1. 8조 지자체 SOC사업 본격화
  2. 화력발전 대체 수소에너지...2050년 12조 달러 VIDEO: The $12 Trillion "Once-in-a-Lifetime" Market Opportunity Investors Won't Want to Miss
  3. 한국도로공사, 세계 최초 내비게이션 활용 고속도로 교통사고 알려준다
  4. 의정부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강남까지 ㅣ [신분당선 연장] 강남~용산 건설동향
  5. 부끄러운 대한민국 민낯...과학자·언론 신뢰도 '세계 최악' The American Public Still Trusts Scientists, Says a New Pew Survey
  6. 고립된 부상자를 신속히 구조 위한 제트 수트 VIDEO: Rocket-powered paramedics: Air Ambulance service announces plans to use JETSUITS to find and treat stranded ramblers in the Lake District
  7. 강원도의 오랜 숙원 '제천~영월 고속도로(30.8㎞)' 건설 본격화
  8. 전기코드없이 식사 데워드세요!...세계 최초 개발 VIDEO: World’s First Cordless, Heated Lunch Box Promises Construction Workers Warm Meals
  9. 정부, LNG 급전 지시 후 비용 제대로 정산하지 않아 '논란'
  10. 전세가 폭등에...부동산 무갭투자
  11. 탈(脫)원전으로 '불용처리' 자재 1조8000억원 규모...정부 출범 후 18배 급증
  12. 거짓말 난무 '탈원전 막장 드라마' ㅣ 감사원, 추석 후 원전 감사결과 발표
  13.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신축 아파트·재건축·꼬마빌딩"
  14. "1억6천은 있어야죠....서울 원룸 전세 얘기입니다"
  15. 류현진, 포스트시즌(PS) 출전 확정 그리고 뉴욕 양키스전 통산 첫 승리 VIDEO: Ryu Hyun-jin tasked with keeping Blue Jays alive in postseason
  16. [2021수시경쟁률] 상위15개대 ‘하락’ 그리고 톱3
  17. [2021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장 및 코로나19 대응 수능 관리체계
  18. 미 정부, 부정선거 벨라루스 대통령 인정 안해
  19. 불안 불안 주식시장...그래도 큰손이 매수한 종목은?
  20. 원두커피는 분쇄 보관하면 안돼요!
  21. "국민이 낸 전기료에서 부담하는 태양광·풍력발전 보조금...2022년 2.4배 증가”
  22. 여러분! 힘내세요!...서울시 9급 공무원 ‘58세 합격자’ 탄생...그런데..
  23. 퇴직금 수령 일시금 아니면 연금?...어떤게 좋을까
  24. 무료 백신 접종 조심조심조심!




건설매거진 [콘페이퍼
]2020년도 9월호

Construction Magazine

https://conpaper.tistory.com/89638


엔지의 콘페이퍼 engi's conpaper

https://conpaper.tistory.com

디자인올 Designall

http://designall.tistory.com

엔지톡 Engitalk

http://engitalk.tistory.com

Engi's Conpaper

https://conpaper.blogspo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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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자·언론 신뢰도 20개국 중 '최하위'


퓨리서치센터 20개국 대상 과학자 신뢰도 조사

전세계 평균 "과학자 군인만큼 믿는다"


    전 세계 일반인들은 과학자들을 군인과 비슷한 정도로 높게 신뢰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사회 문제를 해결할 때는 전문 지식을 갖춘 과학자보다는 경험자를 믿는 게 낫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대중이 보는 과학자와 언론에 대한 신뢰도는  다른 조사대상 19개국과 비교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전 세계에서 과학자들의 신뢰가 높지만 한국은 과학자 신뢰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 언론, 정치에까지 관여...정권까지 바꿔

두개의 얼굴 가지고 있어


The American Public Still Trusts Scientists, Says a New Pew Survey /thejakartapost.com


 

The American Public Still Trusts Scientists, Says a New Pew Survey

So why don’t we act like it?


Public trust of the scientific community in the United States is as strong as ever, according to a new poll just released today by the Pew Research Center, confirming polling results dating back to the 1970s. Thirty-eight percent of those polled in Pew’s survey in the U.S. say that they have a lot of trust in scientists to do what is right for the public. Those polled also place a lot of trust in scientific institutions as compared to others in the U.S. Pew’s data show respondents only ranked the military as more trustworthy than scientific institutions, while ranking lower trust in others like the national government, news media and business leaders.




That trust in science is of heightened importance right now, particularly in the U.S., where the novel coronavirus continues to spread and has now killed over 200,000 people. With a lackluster government response, the public has been left on their own with the responsibility to follow guidance and advice provided by public health experts to control the spread of the virus. It’s encouraging to see that multiple polls show the U.S. public still has trust in the scientific community and in medical and government institutions overseeing the virus response.



View full text

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the-american-public-still-trusts-scientists-says-a-new-pew-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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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러시아,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호주, 브라질, 캐나다, 체코, 프랑스, 인도,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폴란드, 싱가포르, 스페인, 스웨덴, 대만 등 20개국 3만 2000명에게 과학에 대한 신뢰도를 군과 언론, 정부, 재계 리더와 비교해 물은 설문조사 결과를 이달 29일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과학자들은 사회 다른 그룹이나 기관과 비교했을 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응답자 중 36%는 과학자에 대한 신뢰가 크다고 응답했다. 군인에 대한 신뢰도와 같은 수치다.  정부를 가장 신뢰한다는 답변은 13%, 과학자는 12%,  재계 리더를 크게 신뢰한다고 답한 이는 9%로 나타났다.


한국에선  정부와 재계리더, 언론보다 군인과 과학자를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해 수치가 낮고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뚜렷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예외적이다. 실제로 과학자를 신뢰한다고 응답한 이들은 14%에 불과해 20개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다른 집단의 신뢰가 낮아도 과학자에 대한 신뢰가 높았던 타국과 달리 과학자 신뢰 또한 낮았다. 한국은 군인을 크게 신뢰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14%, 정부 12%, 언론 3%, 재계 지도자 5%였다.


20개국의 군인(Military), 과학자(Scientists), 정부(National government), 언론(News media), 재계 지도자(Business readers)의 신뢰도를 나타낸 결과다. 한국은 과학자의 신뢰도가 14%로 20개국 중 가장 낮았다. 퓨리서치센터 제공




과학자들에 대한 신뢰는 크나 사회의 중요한 문제는 맡길 수 없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현안을 해결할 때 누구에게 의존할 것인지를 물었더니 66%가 관련 경험이 있는 이들에 의존하는 게 낫다고 답했다. 반면 관련 경험이 없어도 전문 지식이 있는 이에게 의존하는 게 낫다고 응답한 비율은 28%였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전문 지식보다 실용적인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정치적 성향에 따라 과학자들에 대한 신뢰도 달라졌다. 대부분 국가에서 본인을 좌파 성향이라고 밝힌 이들이 우파 성향이라고 밝힌 이들에 비해 과학자를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좌파 중 62%가 과학자를 신뢰한다고 답한 반면 자신을 우파라 밝힌 이들은 20%만 과학자를 신뢰한다고 답했다. 캐나다에서도 좌파 74%, 우파 35%로 성향에 따른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났다. 반면 한국은 우파라고 답한 이가 16%, 좌파라고 답한 이가 14%의 신뢰도를 보여 역전 현상이 일어났다.


응답자 중 82%는 정부의 과학 연구에 대한 투자가 가치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51%는 자신의 나라가 과학 성취에서 선도국가가 되는 게 중요하다고 봤다. 그러나 42%만 자신이 속한 나라의 과학적 성취가 평균 이상이라고 응답했다. 브라질이 8%로 가장 낮았고 미국과 영국이 61%로 가장 높았다. 한국은 과학 투자가 가치 있다고 보는 이들이 88%로 세 번째로 높았다. 다만 한국이 최고의 과학적 성취를 이뤘다고 생각하는 이는 4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은 언론이 과학을 잘 다룬다고 보지만 과학 뉴스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개국 응답자 중 68%는 언론이 과학 주제를 잘 다루고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뉴스를 통해 과학을 이해하기에는 불충분하다는 응답도 74%에 달했다. 뉴스가 연구결과를 지나치게 단순화해 보도한다는 응답이 49%, 연구자가 결과를 과장한다고 답한 이가 44%였다. 반면 한국은 단순화 문제에 65%가, 과장 문제에 69%가 그렇다고 답해 다른 국가들보다 과학 뉴스에 문제가 많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승한 기자 shinjsh@donga.com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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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First Cordless, Heated Lunch Box Promises Construction Workers Warm Meals

September 29, 2020 Shane Hedmond


The cold weather season is approaching faster than we’d like it to and it’s the perfect time to start thinking about meals that will warm your bones on those frigid work days. Some jobsites are lucky enough to have a microwave on site, but for others it’s a thermos of soup or a cold meal – at least it USED to be. 


via LunchEAZE


 

전기코드없이 식사 데워드세요!...세계 최초 개발


  추운 계절이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더 빨리 다가오고 있고, 추운 근무일에 여러분을 더 따뜻하게 해줄 식사에 대해 생각을 나게 한다.


어떤 현장은 운이 좋아서 전자레인지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곳은 개소들에게는 수프나 차가운 식사나 스프를 먹어야 했다. 적어도 예전에는 그랬었다.



런치이즈는 배터리로 작동되는 데워진 도시락을 이용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한다. 지난해 킥스타터에서 3만5000달러 이상을 모금했으며 공식 판매에 나섰다. 이 시스템은 느리게 작동하는 조리기와 매우 유사하게 작동하며, 2시간 전에 음식을 천천히 데워준다.


냉동식사와 국물, 남은 음식 등 어떤 종류의 음식이라도 보온이 가능하며 유출 방지를 위해 이중 밀봉되어 있다. 또한 제어판이나 블루투스 앱을 통해 점심시간을 설정해 보온 2시간 전에 자동으로 작동시키고, 늦을 경우 30분 더 보온이 가능하다. 온도 조절 장치는 170도에서 220도 사이로 설정할 수 있다.


배터리 충전은 최대 3시간까지 지속되므로 사용 후마다 충전해야 한다.


이 시스템에는 식기세척기에 넣을 수 있는 탈착식 스테인리스 스틸 용기와 런치이즈를 담을 수 있는 절연 도시락 가방도 포함되어 있다.


런치이즈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며 현재 홈페이지에서 149.9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동 충전을 위한 자동차 인버터를 포함한 다양한 부속품도 구입할 수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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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raising over $35,000 on Kickstarter last year, LunchEAZE is officially for sale to the public, offering warm meals through the use of its battery powered, heated lunch box.  The system operates much like a slow cooker, slowly warming up your food 2 hours prior to when you want to take your lunch break.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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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ny says it will work on any type of food, including frozen meals, soups, and leftovers and is double sealed to prevent spills. By setting your lunch time on the control panel or through the Bluetooth app, LunchEAZE will automatically start heating two hours prior to when you’d like to heat and continue heating for an additional 30 minutes if you’re running late. Temperature controls allow settings between 170 and 220 degrees.


The battery charge lasts up to 3 hours, so you’ll need to charge it after each use.


Included in the system is a removable stainless steel container, which can be put into the dishwasher and is also freezer proof, and an insulated lunch bag to carry your LunchEAZE in.


For those interested, LunchEAZE comes in a variety of different base and lid colors and is currently on sale for $149.95 on their website. A variety of other accessories are also available for purchase, including a car inverter for on the go charging. 


You can check out how it works in the video below:


LunchEAZE Demo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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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탈원전' 한다던 文정부, 원전 자재 '불용처리' 18배 ↑


'탈원전 직격탄' 한수원, 수익 줄고 재고자산 급증

쌓아둔 재고 총 1조8000억원 어치


     탈(脫)원전 정책 직격탄을 맞고 경영이 악화된 한국수력원자력이 사용하지 않고 쌓아둔 재고가 총 1조8000억원 어치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노후화 등으로 '불용처리'된 자재 규모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18배(금액 기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실이 30일 한수원과 조달청으로부터 받은 '한수원 재고자산 금액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한수원의 재고자산은 1조8082억원(금액 기준)에 달했다. 원전 정비 등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자재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2조원 가까이 된다는 얘기다. 2010~2016년 2000~6000억원대 수준이던 한수원 재고 자산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1조원을 돌파(1조1075억원)했고, 2018년 1조4452억원을 기록하는 등 빠르게 증가했다. 


일요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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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재고자산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매년 30% 가까이(금액 기준) 늘어나고 있다. 2018년엔 전년보다 재고가 30.2% 증가했고, 지난해엔 또 이보다 24.9% 불었다. 가동한지 오래된 원전이 늘어나면서 부품 예비량이 늘었기 때문이라는 게 한수원 측 설명이다. 5년이상 장기재고는 5만1104품목, 금액으론 3309억원 어치에 달했다. 구매한지 10년이 넘었지만 쓰지 않은 재고도 1만4621품목, 327억원 규모나 됐다.




문재인 정부가 노후 원전의 수명연장 불허 방침을 밝혔지만 원전 재고는 크게 늘어나면서 결국 불용처리될 자재 규모가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실제로 2015년 8000만원 수준이었던 불용처리 금액은 2017년 4억2000만원으로 늘었고, 지난해엔 74억1000억원까지 크게 증가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자재 불용처리 금액만 18배 불어난 셈이다. 정부는 2034년까지 원전 9기를 없애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어 이 금액은 더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늘어난 재고량만큼 한수원의 재고관리시스템 자체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들인 자재 대비 사용된 자재 비율인 부품 출고율은 2017년 59%에서 2018년 53%, 2019년엔 51%까지 떨어졌다. 10개 자재를 사면 이중 5개만 쓰고 나머지 5개는 장기 재고로 넘겨졌다는 뜻이다. 해외에서 부품을 수입해올 때 품질증빙서류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실제 원전 정비에 사용하지 못하고 장기간 쌓아두는 경우도 수백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허 의원은 "문재인 정권이 내세운 탈원전 정책과 맞물려 한수원의 수익은 줄고 재고자산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즉각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지 않는다면 그 부작용은 전기값 폭등 등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수원의 영업이익은 탈원전 정책 직격탄을 맞아 2018년 1조1456억원에서 지난해 7831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올 상반기는 작년보다도 영업이익이 22% 급감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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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일시금으로 받을까, 연금으로 받을까?


[더,오래] 김진영의 은퇴지갑 만들기

 

    우리가 퇴직하면 그동안 적립했던 퇴직금(퇴직연금)이나 연금저축 등을 받게 된다. 이때 퇴직자는 이 돈을 일시금으로 받을지 아니면 연금형태로 매월 받을지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퇴직금도 목돈이라 한편으로는 일시금으로 찾아야 할 것 같고, 다른 한편으로는 노후를 위해 연금으로 받아야 하지 않나 고민하게 된다. 금융기관 창구에 가서 설명을 들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을 정하기 어려워 답답하다.



[동영상]

blob:https://oya.joins.com/0779ff42-8909-4de1-8fda-a57cff2db4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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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퇴직 전에 물어보면 83%가 연금으로 받겠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 퇴직자의 98%는 일시금으로 받아간다.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난다. 그런데 연금으로 선택한 나머지 2% 퇴직자의 퇴직금을 합해보면 전체 퇴직금의 22%나 차지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이것을 판단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 사다리타기 방식으로 알려드리고자 한다. 사다리타기 방식은 복잡하게 모든 사항을 다 공부하고 알아볼 필요 없이 체크 포인트 순서대로 답을 정하면 해당하는 단계에서 결론이 난다. 뒷부분은 굳이 머리 아프게 볼 필요가 없다. 동영상으로 보면서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보고 결정하기 바란다.


퇴직연금 사다리. [자료 김진영]


밸런스 은퇴자산연구소 대표 theore_creator@joongang.co.kr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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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시 9급 공무원 ‘58세 합격자’ 나와…정년 60세


    올해 서울시 9급 공무원 시험에서 1962년생 합격자가 나왔다. 1962년생은 만 58세로, 공무원의 정년은 60세다.


서울시는 29일 “서울시정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0년도 제1·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938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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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별 합격자는 9급 2616명, 8급 322명이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592명, 기술직군 1346명이다.

성별로 보면, 남성 1253명(42.6%), 여성 1685명(57.4%)이다. 남성 합격자가 지난해 정기공채 대비 2.9%포인트 증가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1791명(61.0%)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870명(29.6%) ▲40대 217명(7.4%) ▲50대 48명(1.6%) ▲10대 12명(0.4%)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2002년생이다. 전기시설 9급, 기계시설 9급, 전기시설(장애인) 9급, 전기시설(저소득층) 9급 시험에 합격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1962년생이다. 이 합격자는 일반행정 9급 시험을 치렀다.


한편, 서울시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해 시험을 실시했다.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3.7%인 108명이 합격했다.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2%인 177명이 합격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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