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9.06.25 19:51


두산건설, 미얀마 '타웅우-카마나트 구간 초초고압 송전로 공사(500kV Taungoo-Kamanat Transmission Line)' 수주


1,046억 규모


관련분야 정상급 시공능력 입증

추가 수주 기대


     두산건설(대표이사 이병화)은 지난 3월 미얀마 전력에너지부(MoEE)로부터 낙찰통지를 받은 '타웅우-카마나트 구간 초초고압 송전로 공사(500kV Taungoo-Kamanat Transmission Line)'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타웅우-카마나트 구간 초초고압 송전로 공사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으로 미얀마 타웅우(Taungoo)에서 카마나트(Kamanat)에 이르는 174Km 구간에 500kV 철탑 368기를 건설하는 송전선로 공사다. 미얀마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초초고압 송전선로 공사이며 공사금액 8,958만불(약 1,046억원)로 미얀마 최대의 단일 규모 공사다.


미얀마는 과거 12년 동안 전력 수요가 연간 8.5% 성장했으며 최근 몇 년 사이 더욱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미얀마 국토 면적은 우리나라의 6.5배인 반면 총 송전선로 길이는 우리나라의 1/3수준으로 전기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타웅우-카마나트 구간 초초고압 송전로 공사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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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정부는 2030년까지 전력수요를 100% 충족할 목표로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와 다자개발은행(MDB : Multilateral Development Bank)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전력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예상되고 있다.




미얀마 전력에너지부는 기존의 230kV보다 고품질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500kV 대규모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 건이 그 시작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미얀마의 부족한 전력문제를 해소하고 전력 보급을 확대돼 해당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765kV, 345kV, 154kV 등 대부분 송전선로 건설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송전선로 시공 역량은 국내에서도 최상위로 꼽힌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두산건설은 다양한 송전선로 건설 실적을 통해 갖춘 정상급 시공 역량으로 이번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것"이라며 "이번 공사를 통해 가파르게 성장하는 미얀마 시장에서 송전선로 추가 수주는 물론 다양한 사업의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연 기자 국토일보



오산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민간사업자 공모, 현대건설 등 3개 컨소시엄 신청


사업계획 평가 후, 다음달 초 우선협상자 선정


오산동 일원 약 60만㎡ 부지, 

주거·상업·첨단산업 복합단지 조성


    경기 오산시가 오산동 166번지 일대에 추진하는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현대건설 컨소시엄 등 3개 컨소시엄(24개 회사)이 사업계획서(민간사업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현대건설㈜, 엔에이치투자증권㈜ 등 4개사로 이루어진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대우건설, 메리츠종합금융증권㈜, 대신증권㈜ 등 12개사로 이뤄진 '대우건설 컨소시엄', 현대엔지니어링㈜,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8개사로 이루어진 '현대엔지니어링(주) 컨소시엄'이 최종 사업계획서(민간사업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해 3파전 경쟁구도가 형성됐다.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166번지 일원 '오산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 위치도/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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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모에 시공능력평가 10위내에 속하는 국내 대형 건설 3개사의 참여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지난 4월1일 오산시가 오산시 오산동 일원 약 60만㎡ 부지에 주거, 상업, 첨단산업을 연계한 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개 공모하고, 4월10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45개사 100여명의 사업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등 민간사업자들의 주목을 받아 온 지역이다. 오산시 등 공공부문이 50% 이상 출자하고, 이번 공모에 따라 선정되는 민간사업자가 49.9% 지분을 출자하는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통해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업계획, 사업성분석, 재원조달계획, 프로젝트 관리계획 등 6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산시, 불법촬영 상시 점검체계 구축

경기 오산시가 시민이 직접 나서서 몰카를 근절하는 불법촬영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오산시장, 오산경찰서, 오산시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아동청소년협회 등 오산시 단체들이 함께 발대식에 참석, '불법촬영은 범죄입니다' 등 구호제창과 시청 화장실을 점검시연하고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오산시 의지를 굳게 밝혔다.


오산시는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촬영 근절 홍보 및 오산시 공공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을 위해 오산경찰서의 협조로, 환승센터 주변 등 3곳의 특별관리 점검구역을 선정해 민간점검단이 주 3회 이상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오산시는 2018년부터 운영하던 점검반과 민간점검단 구성으로 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불법촬영 상시 지속 점검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불법촬영 가능성 구역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으로 범죄 시도를 억제하는 등의 범죄 예방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며, "오산시 민간점검단에 대한 지원 및 불법촬영 카메라에서 안전한 오산시 공중화장실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산시, 문화도시 신청접수 장전 완료

경기 오산시는 지난 6월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문화도시 신청 접수를 위해 중간 체크에 따른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 오산시가 보유하고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추진해온 사업들과 축제와 거버넌스 운영 등을 종합해 진행했다. 시는 올해 문화도시 지정절차에 따라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담고 있는 내용을 검토하고 최종 보완 하는 기회로 개최하게 됐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그동안 추진준비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꼼꼼히 최종 점검까지 최선을 다해서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산시는 오는 6월28일 마감인 2019년 문화도시 선정 공모(문화관광부)에 최종 점검 후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서상준 경기취재본부 기자 (sisa220@sisajournal.com)  시사저널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 사업 추진 속도


한라와 시공참여 업무협약(MOU) 체결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은 홍보관 개설, 조합원 모집 등 사업추진관 관련한 절차들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지난 13일 ㈜한라와 시공참여를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사업 추진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 심장부 입지인 청계천 인근 핵심 분양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시공사로 ㈜한라와 MOU를 체결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지난해 9월 지역주택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다. 이미 사업계획 승인요건인 토지를 95% 이상 확보해 사업지연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며, 일반분양에 앞서 막바지 조합원 모집에 나서고 있다.


‘황학동 청계천 한라비발디’는 서울시 중구 황학동 2085외 47필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422가구로 구성된다.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 조감도/이코노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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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39㎡ 266가구 ▷59㎡ 156가구로 소형 평면으로만 조성된다.


청약 통장 없이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원하는 동・호수를 선정할 수 있어 잔여세대 일반 분양분 보다 유리한 호수로 배정받을 수 있다. 




여기다 요즘 분양시장에서 자취를 감춘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발코니 무상 확장(전용 59㎡) 혜택’을 제공해 주택수요자들의 비용 부담도 크게 줄였다.


특히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분양 받을 수 잇는 장점이 있다. 이 단지는 서울에서 보기 힘든 3.3m²당 1천800만원대의 분양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합원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자여야 하며,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1년 전날 기준 만 20세 이상의 세대주로 무주택 또는 전용 85㎡ 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여야 한다.


홍보관은 2호선 신당역 6번 출구 인근인 서울시 중구 신당동 292-48번지 4층에 조성돼 있다.

김덕수 기자 = 한국건설신문


출처 : 한국건설신문(http://www.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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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건설뉴스 Daily Construction News] 2019년 6월25일(화) CONPAPER


      [데일리건설뉴스 Daily Construction News] 2019년 6월24일(월) CONPAPER


  1. 빨간버스파란버스 파라독스
  2. [폭망하는 한국 원전산업] UAE 원전정비사업 참사...영국에 이어 사우디로 이어진다
  3. 삼성물산 "1,270억 규모 '베트남 티 바이(Thi Vai) LNG 터미널 건설공사' 수주"
  4. UAE 바라카 원전 1호기, 2019년 말~2020년 초 가동 예정 Unit 1 of Barakah NEP to launch between end-2019 and early-2020
  5. 국토부,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
  6. 원자로 운영자 한 명에게만 책임 몰아가기?'…한빛1호기 끝나지 않은 의혹들
  7. 파행 겪는 태양광 사업..."100년 돌려야 본전, 태양광 없애겠다"
  8. 이 과일 먹으면 머리가 안빠진다고?
  9. 서울시, 한남3구역에 "시공사 검증 기준 강화하라"
  10. [북 선박 영상 최초 공개] 김정은 장군님께서 보냈는데 니네들이 왜 까불어...어부 아닌 100% 간첩선
  11. 뉴욕 마천루에서 외줄타기 성공 VIDEO: Daredevils walk across Times Square on tightrope 25 stories in the air
  12. 핫셀블라드, 역대 가장 작은 중형 카메라 출시 VIDEO: Hasselblad Announces Its Smallest Medium Format Camera Ever
  13. 석 삼(三) 숫자에 담긴 이야기들 [방재욱]
  14. ‘비즈니스 창출형 서비스 로봇 개발 사업', 예타 실패/ 일본, 산업 폐기물 선별 작업 로봇 실증 사업 실시
  15. 2023년까지 전국에 박물관ㆍ미술관 186개 더 생긴다/ 천혜의 비경 고군산군도 케이블카 설치된다
  16. 태영호 관심 폭발 일본 기자회견
  17. 경기도,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 신기술·특허공법 공개 선정
  18. 국토부­지자체 맞손, 9년 공사중단 전남 거창 숙박시설 선도사업 추진키로
  19. 지난 5년간 갯벌면적, 여의도 면적 1.79배 감소
  20. LH, 제7회 주택설계·기술 경진대회 개최...수상작 발표/ '2019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 열려
  21. [오늘은 6.25] 유튜버가 찾은 미 뉴욕 6.25 참전용사 기념관 VDIEO: New York Korean War Veterans Memorial
  22. NASA가 개발 중인 창문 없는 조종석 초음속 비행기 '콩코드의 아들' VIDEO: Would you fly in a 1,100MPH jet with NO front window? Pilots controlling NASA's 'silent' supersonic plane dubbed the ‘son of concord’ will use cameras and..
  23. 완벽한 셀피 촬영을 위한 공중 부양 포켓 카메라 '에어픽스(Air Pix) VIDEO: This Pocket-Sized Aerial Camera Is Designed to Help You Take the Perfect Selfie
  24. “태양광 사업이 자연과 인간을 해치는 사업으로 변질됐다”
  25. 한국 원전산업은 문재인이 붕괴시켰다
  26. 3기 신도시 분양주택 100% 가점제…전매제한 3~8년



건설매거진 [콘페이퍼
]2019년도 6월호

Construction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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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신도시 자족기능 강화 방안도 공개

     3기 신도시 전체 30만가구 중 분양주택 18만가구는 100% 가점제(가구주 연령, 무주택 기간 등에 따라 가점을 부여해 청약 기회를 차등하는 제도)로 공급되며 3~8년의 전매제한이 적용된다. 이 중 공공분양 주택은 최장 5년 간 거주의무기간도 부여된다. 나머지 12만가구는 공공임대로 공급된다.

국토교통부가 25일 발족하는 ‘신도시 포럼’을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3기 신도시 중소규모 택지와 남양주왕숙 등 5개 신도시는 각각 내년과 2022년부터 입주자모집을 시작한다. 연도별로 2022년까지 7만가구, 2023년 6만7000가구, 2024년 5만8000가구, 2025년 6만1000가구, 2026년이후 4만4000가구에 대한 입주자신청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도시 포럼은 국토부가 3기 신도시의 청사진 마련을 위해 도시건축, 교통, 일자리, 환경, 스마트시티, 교육문화 등 6개 분야 전문가 50여명으로 구성한 싱크탱크다.

3기 신도시 입지로 선정된 고양시 창릉동 일대 전경./주완중 기자

30만가구 중 공공임대는 12만가구가 공급되며 나머지 18만가구는 공공·민간분양 물량이 될 예정이다. 공공임대와 공공분양을 합쳐 전체 30만가구의 절반 이상이 공공주택으로 공급되는 만큼 공공 분양물량은 3만가구 이상이 될 예정이다. 분양주택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가점제 100%로 공급된다. 전매제한도 3~8년이 적용되며, 공공분양주택은 최장 5년의 거주의무기간도 부여된다. 



이날 국토부는 3기 신도시의 광역교통대책 추진 효과에 대한 내용도 공개했다. 고양 창릉신도시의 경우 고양선 신설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노선과의 연계 등을 통해 여의도역까지 소요시간이 현재 45분에서 25분으로 줄어든다. 일산신도시 주민도 여의도역까지 가는 시간이 약 40분으로 기존보다 10분 단축된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현재 고양시에서 서울까지의 일일 통행량은 35만건 수준이다.

인천 계양과 부천 대장신도시의 경우 이들 지역에서 서울까지 통행량이 일일 69만건에 달한다. 이곳은 S-BRT(간선급행버스체계)로 공항철도 등 기존 철도망과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게 핵심이다. 이 경우 인천 계양에서 시청역까지는 50분에서 40분으로 단축되고 부천대장에서 서울역까지 이동시간은 55분에서 30분으로 줄어든다.

남양주 왕숙신도시의 경우 GTX-B노선과 S-BRT 신설이 주요 대책인데, 서울역까지의 소요시간이 현행 50분에서 15분으로 줄어든다. 하남교산 신도시의 경우 지하철 3호선 연장이 핵심인데 현실화되면 덕풍역에서 수서역까지 소요시간이 55분에서 20분으로 단축될 예정이다.



광역교통대책의 핵심인 재원마련 방안이나 세부 추진일정은 이날 공개되지 않았다. 국토부 관계자는 "용역 등을 통해 남양주왕숙·하남교산·인천계양·과천 등 3기 신도시 2차 발표지구의 경우 연말 확정된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면서 "고양창릉·부천대장 등 3차 발표지구는 내년 상반기 중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3기 신도시의 자족기능도 강화한다. 신도시마다 자족용지에 도시첨단산단과 기업지원허브 등을 조성해 기업을 유치하고, 직주근접을 위해 창업주택 등도 인근에 배치할 예정이다. 하남교산에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정보과학기술(ICT) 등 융복합단지가 조성되며, 부천대장의 경우 지능형로봇, 첨단소재, 항공드론 등 신(新)산업이 집중 유치될 계획이다. 이밖에 3기 신도시엔 스마트시티 개념이 도입되며 친환경적인 도시, 육아 키우기 좋은 도시로도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날 1·2기 신도시에 대한 ‘당근책’으로 이들 지역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공개됐다. 일산신도시의 경우 예비군훈련장, 농수산물유통센터 등을 도시첨단산단으로 전환해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검단신도시에는 인근 3기 신도시와 연계한 첨단산단을 조성, 수도권 서부지역 최대 신산업 특구로 만들고 공공청사 유치도 추진하기로 했다. 파주운정신도시에는 도시첨단산단을 만들어 앵커기업을 유치하고, 한국주택도시공사(LH)가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창업지원시설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기존 1·2기 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 전반의 광역교통개선을 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중심으로 권역별 교통 개선방안도 8월중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수현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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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나라가 이 지경이 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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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정부가 이달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때 한·일 정상회담을 열기 어렵다는 의사를 우리나라 정부에 이미 전달했다고 교도통신이 24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 측에 ‘일정상의 상황’을 이유로 들며 한·일 정상회담 개최가 곤란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정상회의 개막 전 한·일 정상회담 무산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한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한·일 정상회담) 개최 환경이 정비되지 않았다"라면서 "문재인 대통령 측이 방침을 바꾸면 모르겠지만 지금 대로라면 무산될 것"이라고 교도통신에 전했다.

문재인(오른쪽)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019년 9월 25일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굳은 표정으로 회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다만 아베 총리는 정상회의 개막 시 각국 정상을 마중할 때 문 대통령과 악수하고 인사를 나누기는 할 것으로 보인다. 한 일본 정부 고위 관료는 "마중할 때와 별도로 문 대통령과 서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단시간 접촉할 가능성은 남아있다"라고 교도통신에 말했다.



이를 두고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가 강제징용 문제와 관련, 우리나라가 일본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해결안을 제시하지 않자 문 대통령을 더욱 불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19일 산케이신문은 일제 징용피해자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우리나라 대법원이 배상 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 우리나라가 일본 측이 요구한 제3국 중재위원회 설치에 응하지 않자 아베 총리가 문 대통령과의 한·일 정상회담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아베 총리가 문 대통령이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한 의지가 없다고 판단했다는 얘기다.

일본 정부는 1965년 체결된 한일청구권·경제협력협정에 따라 강제징용 소송을 비롯한 일제강점기에 제기된 청구권이 모두 해결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승소한 우리나라 징용 피해자들이 일본제철 등 해당 일본 기업을 상대로 한국 내 자산압류 절차를 시작하자 일본 정부는 청구권협정(3조1항)에 근거한 분쟁해결 수단으로 중재위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외교부는 한·일본 기업의 자발적 출연금으로 재원을 조성해 피해자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는 방안을 일본에 제안했지만 일본 측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밝힌 상태다.
이다비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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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한국 원전 생태계

전세계 원전 건설 국가들
탈원전 선언한 한국 더이상 원전강국으로 생각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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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급격한 탈원전 정책에 따른 원전 생태계 이상 징후가 최근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는 24일 우리나라가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자력발전소의 정비 업무를 따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반쪽 수주'로 드러났다. 당초 15년 장기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5년으로 축소된 것이다. 게다가 한국의 일괄수주도 아니다. UAE가 한국 아닌 다른 원전 기술 국에도 정비업무 일부를 맡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최대 2~3조원으로 낙관했던 관련 한국의 매출은 수천억원에 그칠 전망이다.

3조 짜리 UAE 원전 정비사업도
몇천억에 불과...그것도 하도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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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첫 수출 원전인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의 전경./주완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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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한빛 원전 1호기 열출력 급증 사고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중간 조사 결과도 나왔다. 한국수력원자력 직원의 실수, 인재(人災)였다. 탈원전 정책 이후 원전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져 업무 몰입도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업계는 시름하고 있는데 정부는 "탈원전 영향은 없다"는 말 뿐이다.



정부는 국내에서 탈원전을 추진해도 원전 수출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는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다. 원전은 한번 건설되면 60~100년 가동된다. 장기간 최고의 전문가와 자재 공급이 확보되어야 한다. 원전 발주국이 탈원전을 추진하는 한국에 안심하고 원전 건설과 정비를 맡길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결국 한국의 원전 산업이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데 확신을 갖지 못하고 계약기간과 사업분야를 쪼개고 나누는 것이다.

미래 원전 산업을 이끌어갈 학생들의 상황을 봐도 탈원전 정책의 후유증은 심각하다. 지난해 입학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32명 중 6명이 자퇴했다. 카이스트는 올해 하반기 전공을 선택한 학생 98명 가운데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를 전공으로 선택한 학생이 단 한명도 없는 상태다.

국내외 전문가들도 탈탄소화 시대에 한국이 원전 기술로 선두주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 버리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한다. 



지난 20일 조선비즈가 주최한 미래에너지포럼에 참석한 아그네타 리징 세계원자력협회 사무총장은 "원전건설을 맡기는 국가 입장에서는 지속적 관리 역량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국내에서 원전을 짓지 않으면서 해외에 원전을 수출한 사례는 없다"고 했다. 세계적 기후학자 케리 이매뉴얼 MIT 교수는 "스위스 국민이 자신을은 초콜릿을 먹지 않겠다고 하면서 해외에 수출하겠다고 하면 한국이 이를 수입하겠느냐"고 되물었다.

탈원전 이후 원전업계에는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형 원자로의 핵심 기술이 UAE와 미국계 원전 업체에 유출됐다는 정보가 입수돼 국가정보원이 수사 중이다. 지난해 7월에는 한국전력이 22조원 규모의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 건설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상실했다. 원전 전문 인력은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다. 한전과 한수원은 실적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2년간 우리는 탈원전 정책이 수십년 피땀 흘려 이룬 원전 경쟁력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준 것을 지켜봤다. 하지만 정부는 귀를 닫고 무너지는 원전 생태계를 외면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3월 UAE 방문 중 바라카 원전 1호기 건설 완료 행사에서 "우리 원전 기술의 우수성과 대한민국의 역량을 직접 눈으로 보니 자랑스럽다"고 했다. 탈원전 정책을 하루빨리 수정해 30년 후, 50년 후에도 한국 대통령이 이런 말을 할 수 있길 바란다.
안상희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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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cket-Sized Aerial Camera Is Designed to Help You Take the Perfect Selfie

By Jessica Stewart on June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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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셀피 촬영을 위한 공중 부양 포켓 카메라 '에어픽스(Air Pix)


   이 새로운 경량 카메라는 드론 기술을 사용하여 셀카봉을 버리고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다. 에어픽스(AIR PIX)는 언제든지 쉽게 캡처하여 온라인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개인용 카메라다. 친구들과의 모임이 촬영되든, 등산 모험을 포착하든, 셀카 게임을 즐기든, AIR PIX는 놀라운 기술이다.


아이폰X보다 작은 AIR PIX는 12MP의 스틸을 가지고 30fps로 풀HD 영상을 촬영한다. 이 주머니 크기의 카메라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하기 전에 AIR PIX 앱에서 편집할 수 있는 사진을 날리고, 액자에 넣으며 스냅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전화기 없이도 충전할 수 있는 원터치 자율비행과 제스처 컨트롤로 가장 까다로운 각도까지 촬영할 수 있다.




앱 내에서 원터치 컨트롤이 활성화되면 AIR PIX는 비행시간 10초마다 5, 10, 15장의 사진을 스냅할 수 있다. 동영상을 녹화하는 옵션도 있어, AIR PIX를 사용하여 이벤트를 라이브로 즐길 수도 있다. 앱에 내장된 조이스틱도 원하는 대로 AIR PIX를 날릴 수 있다. 만약 그것이 충분하지 않았다면, 이 소형 항공 카메라는 얼굴 인식과 추적 기능이 있어 액션 셀카를 찍기에 좋은 선택이 된다.


AIR PIX는 워낙 작고 가벼우니 FAA 등록에 필요한 한도 이하로 떨어져 제한 없이 비행할 수 있다는 겁니다. 흔들리는 영상이 걱정된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AIR PIX는 내부 기압계와 자이로스코프를 갖추고 있어 비행 내내 매끄럽고 균형 잡힌 모습을 유지할 수 있어 선명하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AIR PIX는 인디고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630,000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AIR PIX를 소매가에서 20% 할인된 79달러의 특별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날이 아직 며칠 남지 않았다. 2019년 8월 선적 예상으로 순식간에 기억 포착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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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lightweight aerial camera uses drone technology to make sure you can throw away that selfie stick and still take the perfect photo. AIR PIX is a personal camera packed with features to make it easy to capture any moment and share it online. Whether photographing a gathering with friends, capturing your mountain climbing adventure, or upping your selfie game, AIR PIX is a stunning piece of technology.


Smaller than an iPhone X, AIR PIX takes 12 MP stills and shoots full HD video at 30 fps. The pocket-sized camera can fly, frame your photo, and snap a shot that you can edit in the AIR PIX app before sharing across social media. With one-touch autonomous flight and gesture control that allows you to take charge even without your phone, you’ll be able to photograph even the most challenging angles.


When one-touch control is activated from within the app, AIR PIX can fly out and snap either 5, 10, or 15 photos for every 10 seconds of flight time. There is also the option to record video, meaning you can even use AIR PIX to live stream events. A joystick built into the app also allows you to fly the AIR PIX as you’d like. If that wasn’t enough, the small aerial camera has facial recognition and tracking, making it a good option for taking action selfies.



 

Since the AIR PIX is so small and lightweight, it falls below the limit necessary for FAA registration, which means you can fly it without restriction. If you’re worried about shaky footage, there’s no need to worry. AIR PIX has an internal barometer and gyroscope so that it can stay smooth and balanced throughout flight—making for crisp, clear photographs.




AIR PIX has been a runaway success on Indiegogo, earning over $630,000. There are still a few days to get your AIR PIX at a special price of $79, which is 20% off the retail price. With estimated shipping in August 2019, you’ll be able to start capturing your memories in no time.


AIR PIX is a small, lightweight aerial camera that makes taking selfies a breeze.






The aerial camera flies, frames, and snaps photos or shoots video with ease.







Facial recognition, flight stabilization, in-app editing, and gesture control are just some of AIR PIX’s impressive features.



Learn more about how the AIR PIX can transform your selfie game.


AirSelfie: Website | Facebook | Indiegogo


All images via AIR P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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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ld you fly in a 1,100MPH jet with NO front window? Pilots controlling NASA's 'silent' supersonic plane dubbed the ‘son of concord’ will use cameras and a 4K TV screen to navigate the skies



X-59 Quiet Supersonic Transport (QueSST) is scheduled for test flights in 2021

It has an elongated nose and will not have a front window for the pilots to use 

A system of cameras will feed live data back to the cockpit via a 4K screen   


 

NASA가 개발 중인 창문 없는 조종석 초음속 비행기  '콩코드의 아들'


시속 1,760km

3시간 만에 런던에서 뉴욕으로 날아가

2021년 시험 비행


    NASA는 현재 조종사가 내다볼 수 있는 전면 창문이 없는 연필 모양의 초음속 비행기 제작 작업 중이다.


다소 결함이 있어 보이는 이 초음속 비행기는 전면에 장착된 두 대의 카메라의 실시간 피드를 보여주는 4K 초고해상도 TV 화면을 설치함으로써 완화될 것이다. 




이 시스템을 XVS(External Visibility System)라고 하며, 지형 데이터와 시각적 입력을 결합하여 평면 위치에 대한 종합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낼 것이다.


공식적으로 X-59 Quiet Supersonic Transport (QueSST)로 알려진, 그것은 '콩코드의 아들'이라는 닉네임을 얻었고, 2021년까지 시험 비행을 할 준비가 될 수 있다


이 비행기는 단 3시간 만에 런던에서 뉴욕으로 날아갈 수 있다.


조종사석의 창문 부족은 4K 초고해상도 TV(예술가의 인상, 사진) 화면을 설치하면 비행기 전면에 장착된 카메라 2대의 실시간 피드를 통해 해결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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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 PINKSTONE FOR MAILONLINE 

PUBLISHED: 11:44 BST, 24 June 2019 | UPDATED: 11:44 BST, 24 June 2019

NASA is currently working on a supersonic plane shaped like a pencil which doesn't have a front-facing window for the pilot to look out of. 


        


This seemingly flawed concept will be mitigated by the installation of a 4K ultra high resolution TV screen showing a live feed from two cameras mounted on the front of the plane. 


The system is called the eXternal Visibility System (XVS) and will combine terrain data and visual input to create a comprehensive image of the plane's location. 


Known formally as the X-59 Quiet Supersonic Transport (QueSST), it has garnered the nickname 'son of concord' and could be ready for test fights by 2021 and could one day fly from London to New York in just three hours.


The pilot's lack of a window will be solved by the installation of a 4K ultra high resolution TV (artist's impression, pictured) screen showing a live feed from two cameras mounted on the front of the plane 


 

NASA is currently working on a supersonic plane shaped like a pencil which doesn't have a front-facing window for the pilot to look out of (pictured). Known formally as the X-59 Quiet Supersonic Transport (QueSST), it has garnered the nickname 'son of concord'


NASA revealed the design quirk in a statement, and it states: 'The 4K monitor, which is part of the aircraft’s eXternal Visibility System, or XVS, displays stitched images from two cameras outside the aircraft combined with terrain data from an advanced computing system.




'The two portals and traditional canopy are real windows however, and help the pilot see the horizon. 

'The displays below the XVS will provide a variety of aircraft systems and trajectory data for the pilot to safely fly.


View Full Text

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7174391/NASAs-newest-supersonic-jet-NOT-windo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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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Korean War Veterans Memorial


New York Daily News

https://www.nycgovparks.org/parks/battery-park/monuments/1930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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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7회 주택설계·기술 경진대회 개최...수상작 발표


한빛엔지니어링건축사 대상  수상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0일 LH 본사사옥에서 '에너지 자립 및 복지구현을 위한 친환경 미래주택'을 주제로 제7회 주택설계·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그 수상작을 발표했다.


「주택설계·기술 경진대회」는 주택분야 설계기술의 발전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정부의 제로에너지건축 확산 정책에 부응해 실제 사업부지(과천지식정보타운 S-3BL)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적용이 가능한 보급형 제로에너지주택 모델을 제시하는 것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대상작 조감도 - 한빛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작 포상으로 대상 부지의 설계권이 부여돼 공모에서 제시된 아이디어가 실제 건축물에 구현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대회가 됐다.


또한 일반 공모전과는 달리 작품발표 및 심사 과정에서 지역대학생들이 전시작품을 견학하고 발표를 참관하는 등 공개 행사로 진행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수상작품을 살펴보면, 대상을 수상한 한빛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의 ‘Universal PLUG(PLUS LIFE in URBAN GRID)'는 주거동 중앙부에 초고층동을 배치해 단순하면서도 독창적인 경관을 연출했으며, 도로변에 자연광을 유도하는 썬큰(sunken)광장형 커뮤니티를 배치해 단지내·외부 주민간의 소통공간을 마련하는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분야별 수상작품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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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수상으로는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의 “행복에너지마을 Sunflower”가, 장려상으로는 피에이씨건축사사무소의 ”CLEAN ENERGY+HOUSING Platform 2030”이 선정되었다. 


한효덕 LH 건설기술본부장은 “이번 대회에서 수상작에 설계권을 부여해 활용성을 높인 것처럼 앞으로도 적절한 주제선정 및 인센티브 제공으로 관련업계의 대회 참여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경진대회를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LH




'2019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 열려


74개사 82개 기술 선봬 

정책포럼 등 참가업체-바이어 간 비즈니스 상담도


   건설 신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2019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평택시 이충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관련 공무원 건설관계자 시민들과 학생 등 2천 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건설교통신기술협회에서 주관했다.


19일 개막행사에는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윤학수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장, 조재훈 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오명근 도의원,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박람회에는 건설신기술 74개사 82개 기술이 80여개 부스를 구성, 다양한 신기술 및 신공법을 전시와 시연을 통해 선 보였고, 참가업체-바이어 간 비즈니스 상담 기회도 제공했다.




행사에서는 경기도내 건설신기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건설신기술 경진대회 수상식, 3D프린팅 시연 및 체험, VR/ AR 체험 존 등 각종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민선7기 경기도는 건설산업 분야의 공정한 질서 확립에 힘쓰고 있다”며 “신기술과 신공법을 가진 중소기업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제도개선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학수 건설교통신기술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도입 30주년을 맞은 건설신기술제도는 그동안 국가예산을 절감하고 기술경쟁력 향상을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신기술 개발자들이 우수한 기술을 개발하여 건설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을 바란다" 고 밝혔다.


19일 열린 ‘2019년 경기도 신기술·특허 정책 포럼’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교선 선임연구위원은 경기도내 건설신기술 활용 현황 및 제도적 문제점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을 제안했다.




토론회는 이복남 서울대학교 건설환경 종합연구소 교수, 오명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 박정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기술인증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천세윤 기자  건설기술신문

http://www.ctman.kr/news/1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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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2018년 전국갯벌면적조사 결과 발표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2018 전국갯벌면적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갯벌의 보전 · 복원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03년부터 5년 주기로 전국갯벌면적조사를 실시하여 연안습지 면적현황을 공표해 왔다. 이번 조사에서는 2018년 갯벌면적이 2,482.0㎢로, 2013년보다 5.2㎢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난 조사에서 2013년 갯벌면적이 2008년보다 2.2㎢ 감소한 것에 비하면 조금 더 감소된 것이다.

* 2013∼2018 감소폭: 5.2㎢(여의도의 1.79배) / 2008∼2013 감소폭: 2.2㎢(여의도의 0.76배)



전라남도 순천 갯벌(사진=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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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중 · 소규모 공유수면 매립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최근 연안 습지보호지역 확대*(’18),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확대**(’19~’23) 등 갯벌 보전을 위한 정책들이 적극 추진되고 있으므로, 현재 갯벌면적 수준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 2018년 습지보호지역 1,185.84㎢ 확대(235.81㎢→1,421.65㎢)

**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규모(면적): (2010~2018) 1.1㎢ → (2019~2023) 3.0㎢



조사결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체 갯벌면적 2,482.0㎢ 중 서해안이 83.8%인 2,079.9㎢, 남해안이 16.2%인 402.1㎢이며, 지역별로는 전남 42.5%, 인천 · 경기 36.1%, 충남 13.7%, 전북 4.4%, 경남 · 부산이 3.3%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갯벌뿐만 아니라 그 주변지역까지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해 당초 조사대상인 연안습지*외에 수심 0~6m의 해역(’18년 3,545.5㎢)과 바닷가(’18년 17.65㎢)에 대한 면적조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 연안습지(갯벌): 만조 때 수위선과 지면의 경계선으로부터 간조 때 수위선과 지면의 경계선까지의 지역


이번에 발표된 갯벌면적 통계자료는 해양수산부 누리집( www.mof.go.kr ), 통계청 e-나라지표( www.index.go.kr ), 바다생태 정보나라( www.ecosea.go.kr )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명노헌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은 “갯벌면적조사 결과는 내년에 수립 예정인 갯벌관리 · 복원 기본계획 등 갯벌에 대한 주요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라며, “갯벌법 시행(2020. 1.)에 맞춰 갯벌의 보전 · 복원 및 현명한 이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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