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술사 자격요건 및 심사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국제기술사의 자격 및 조건]'기술사법' 제11조제2항

국제기술사는 국가 간 협약 등에 따른 기술사자격의 상호 인정에 필요한 자격요건을 갖춘 자로서 법 제5조의2에 따라

국제기술사자격인정증명서를 발급받은 자를 말한다. 국제기술사의 자격 및 조건은 아래외 같다.

1. 기술사 자격의 보유 여부
2. 학사 이상 공학교육의 이수 여부
3. 독립적인 업무수행능력 보유 여부
4. 7년 이상 실무경력 보유 여부
5. 2년 이상의 책임(기술)자 경력 보유 여부
6. 교육 이수 여부 확인

 

기술사법
[시행 2014.5.28.] [법률 제12676호, 2014.5.28., 일부개정]

http://www.law.go.kr/%EB%B2%95%EB%A0%B9/%EA%B8%B0%EC%88%A0%EC%82%AC%EB%B2%95

kcontents

 

 

국제기술사 자격을 유지하기 위한 교육훈련에 기본과 전문교육을 24학점 이수해야하며, 윤리, 안전에 관한 사항과 전문교육이 각각 8학점이상 이수해야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위 내용이 포함된 「국제기술사 자격요건 및 심사기준」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10월 12일(일)까지 의견서를 제출받는다.


기술사 자격의 등록 및 등록갱신 제도도입으로 기술사법이 개정(법률 제12676호, 2014.5.28. 공포)됨에 따라 등록 및 등록 갱신등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려는 것이다.


이외에 실무경력 및 책임경력의 증빙서류로 타법령에 따라 발급된 경력증명서를 추가로 인정하고, 기술사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별표2의 “교육훈련의 종류별 학점인정기준”을 일치시켰다.


의견이 있는 기관, 단체 또는 개인은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인재정책과 (427-700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정부과천청사 4동 미래창조과학부 419호, 전화 : 02-2110-2579, FAX : 02-2110-0241, E-mail : jksim@msip.go.kr)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글 _ 조재학 기자  ·  기술사신문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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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재난구조훈련센터', 제주 설립 추진한다

'제주 평화의 섬’ 구현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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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원희룡 지사가 지난 4일 공로명 동아시아재단 이사장과 유명환 세종대학교 이사장, 김성환 강원문화재단 이사장 등 전 외교부 장관들과의 좌담회를 갖고 ‘제주 평화의 섬’ 비전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한·중·일 재난구조훈련센터 설립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후쿠시마 원전사태와 중국 황사 등 주변국의 재난이나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동반 협력이 필요한 만큼 평소에 각종 재난훈련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기구가 필요하고, 그 기구는 한·중·일의 중심지역인 제주도에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중·일 재난구조훈련센터 설립을 위한 외교부 및 주변국과의 긴밀한 협의는 김성환 전 장관이 주도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한편 이날 좌담회에서는 내년에 개최되는 제주평화포럼이 10회째를 맞는 만큼 세계적 석학들을 초청해 포럼의 수준을 한단계 높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로명 전 장관이 외교 인맥을 총동원해 슈레더 독일 전 총리 등 저명한 세계적 인사의 참석을 독려하기로 했다. 또 제주평화포럼의 개최를 주관하는 제주평화연구원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연구원의 도내 대학으로의 확장 이전이 필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모았다.

 

 

제주일보 김대영 기자 kimdy@jejunews.com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7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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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건강 해치는 주 요인은?... '활동부족 · 부적절 수면'

 

 

OECD 주요 국가의 일 평균 밤 수면시간, 프랑스가 제일 많이 수면하고 한국이 가장 적게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kcontents

 

 

우리나라 국민은 몸을 움직이지 않거나 잠을 너무 많이 또는 너무 적게 자서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박소현 박사는 '연관성 분석을 이용한 한국인의 건강위험행위 군집현상 연구' 논문에서 질병관리본부의 2007∼2009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바탕으로 건강을 많이 해치는 행동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분석 대상 성인남녀 1만4천833명 중 74.6%가 '신체적 비활동자'로 집계됐다. 

신체적 비활동은 숨이 가쁠 정도의 신체활동을 하루 최소 30분씩 주5일 이상 하지 않거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루 최소 20분씩 주3일 이상 안하는 경우를 말한다.
 
건강 위험행위를 7가지로 분류한 이 분석에서 두 번째로 많은 건강을 해치는 행동은 7시간 미만 또는 8시간 넘게 자는 부적절한 수면시간(49.1%)으로 나타났다.
 
이어 부적절한 체중(36.6%), 흡연(20.2%), 아침 결식(15.6%), 과음(7.9%), 잦은 간식(6.8%) 순이었다.
응답자의 69.8%는 2가지 이상의 건강 위험행위를 한다고 밝혔고, 1가지도 하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은 5.0%에 불과했다.
 
특히 남성은 4가지 이상의 건강위험행위를 함께 한다고 답한 비율이 여성(6.5%)의 3배 이상 높은 21.1%에 달했다.
건강 위험신호에 대한 자각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았다.
 
여성 응답자의 24.7%는 자신의 주관적 건강이 나쁘다고 답해 남성 응답률 16.3%를 웃돌았다. 
반면 만성질병을 진단받았다는 응답은 남성(58.2%)이 여성(49.7%)보다 많았다.
 
남녀 모두 가장 많이 진단받은 만성질병은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증과 같은 심혈관질환(남성 28.7%·여성 22.7%)이었다.
건강 위험행위는 서로 인과관계를 갖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각각의 건강 위험행위가 여성은 부적절한 수면, 남성은 신체적 비활동이나 흡연으로 많이 이어졌다고 논문은 밝혔다.
 
예컨대 신체적 활동이 적고 흡연을 하는 여성의 55.14%는 수면시간이 부적절했고, 과음과 아침 결식을 하는 남성의 66.84%는 담배를 피웠다.
 
박씨는 "구체적 건강 위험행위와 그 연관성을 분석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어떤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게 필요한지 제시해주는 연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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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인 화력발전소 해상에 대규모 방파제 건설

총 연장 1.4km, 2018년 완료

석탄 운반선 접안 목적

 

강릉 안인 화력발전소 및 방파제 조감도, 출처 KEPCO

 

[강릉에코파워㈜, 강릉 안인 화력발전소1,2호기]

강릉에코파워㈜는 강릉 민자화력발전사업 특수목적법인(SPC)이다.
삼성물산과 한국남동발전이 민관협력으로 추진되는 강릉 민자화력발전소는 오는 2천19년 10월까지

강동면 안인리 일원 75만9천㎡ 부지에 5조8백억 원이 투입해 석탄화력 1060㎿급 2기로 건설한다.

*안인' 이란말은 '강릉동쪽의 편안한 곳'이란 뜻이다

kcontents

 

 

강릉 안인 화력발전소가 건설되는 안인 앞바다에 18만t의 대규모 석탄 운반선이 접안할 수 있는 방파제가 건설되는 등 해상시설물이 대거 들어선다.

 

강릉에코파워㈜가 추진하는 강릉 안인 화력 1,2호기 건설사업과 관련한 어업 손실 보상 설명회가 30일 오후 강동면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 보상수탁기관인 한국감정원과 업체 측은 안인 앞바다에 석탄 18만t을 싣는 길이 292m의 대규모 석탄 운반선이 접안할 수 있는 길이 1.4㎞의 방파제가 건설된다고 밝혔다.

 

이 방파제는 육지로부터 800m 해상으로 나와 건설되며 항로 폭 400m 규모의 부두시설 390m도 들어선다.

 

대규모 석탄 운반선이 접안함에 따라 4천500t급의 예선 4척도 필요하고 야간조명시설, 등대, 도등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다행히 이곳은 상선 등의 운항이 없는 등 혼잡도가 매우 낮고 항로 폭과 수심은 충분히 확보된다고 업체측은 덧붙였다.

 

해상 시설물은 2015년 어업보상이 끝나는 대로 공사를 시작해 2018년 마무리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어업보상도 이뤄질 전망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한국감정원은 사업 시행지구 내에 편입된 어업권은 사전 보상하고 사업시행지구 밖 피해 어업권은 공사 착수 이후 해저지형변화, 소음과 진동, 유속변화 등 피해 용역을 실시하고 나서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한국감정원은 내년 6월께부터 1년여간 전문조사기관의 어업피해조사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면 2016년 12월까지는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어민 외에 화력발전소 인근에서 양식장과 종묘장을 운영하는 관계자도 참석, 발전소 건설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강릉에코파워㈜는 2020년 4월까지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 일원 75만9천㎡ 부지에 1천60MW급 화력발전소 2기와 18만DWT급 항만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807

[충청일보] 서한솔 기자  |  rache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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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달맞이언덕 땅', 중국인들 싹쓸이 소문은?

 

 

해운대 해수욕장 동백섬에서 바라본 해무낀 달맞이 언덕

출처 http://oneseek.tistory.com/351

kcontents

 

 

'부산 해운대 달맞이언덕 주변 땅을 중국인들이 싹쓸이하고 있다.'

'해운대 고급 아파트의 실제 주인들은 알고 보면 중국인이 많다.'

최근 중국인 부호들이 해운대 일대 부동산을 대거 구입, 다량의 해운대 땅을 소유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해운대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해운대구, 현황 조사 결과
중국인·법인 소유 부동산 4년 전의 절반 수준 그쳐
일본인이 최대 땅 부자


하지만 이는 소문일 뿐 실제론 최근 몇 년 사이 중국인 등 외국인이 소유한 해운대 부동산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해운대구청은 최근 '외국인 부동산 취득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현재 해운대 내 외국인과 외국법인이 소유한 부동산 면적은 2010년에 비해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으며, 중국인 및 중국법인의 보유 부동산도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

 

2010년 하반기에 외국인 및 외국법인이 소유한 해운대 부동산 면적은 총 61만 4천977㎡로, 공시지가는 3천889억 500만 원 상당이었다. 

 

하지만 올 상반기 면적은 24만 3천914㎡로, 공시지가는 2천365억 2천400만 원으로 줄었다.

 

같은 기간 중국인과 중국법인이 소유한 해운대 부동산 면적 역시 1만 8천213㎡에서 8천675㎡로 급감했다. 

 

같은 기간 금액도 159억 8천400만 원에서 113억 1천700만 원으로 감소했다.

 

중국인들이 해운대에 많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소문은 최근 중국의 대규모 부동산 투자로 논란이 된 제주도 사례 때문에 확산된 추측성의 얘기가 근원으로 지목된다.

 

제주도의 경우 지난 10여 년간 중국인 소유 부동산이 350배가량 늘어났다.

 

또 해운대에 투자이민제가 시행됐고, 101층 해운대관광리조트(엘시티)가 중국 부호들을 겨냥해 분양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해운대의 중국인 부동산 관련 소문은 더욱 그럴싸하게 포장돼 퍼지고 있다는 평가다.

 

반면 해운대의 투자이민제는 아직 별다른 효과가 없으며 엘시티 분양도 본격화되지 않았다. 오히려 최근 수년간 부동산 경기 침체로 외국인의 투자는 감소하고 중국인들도 비슷한 경향을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해운대구청 관계자는 "해운대·기장 지역 대형 개발사업들에 중국인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지만, 아직 현실화되진 않았다"며 "소문과 현실은 괴리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올 상반기 기준으로 해운대에 가장 많은 부동산을 가진 외국인 국적은 일본으로 7만 8천776㎡(공시지가 622억 7천700만 원) 규모이다. 

 

부산일보 김백상 기자 k103@busan.com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410040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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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단오문화권 특정지역 개발사업' 추진동향...해안관광도로 개설공사 외 1건

 

설악단오문화권 특정지역사업’ 청호동 해안도로개설사업 위치도, 강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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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관광지 연계 해안관광도로 개설공사]

해안도로 중 유일하게 미 개설된 해안관광도로 개설 및 설악~금강대교를 연계한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
국토교통부 설악․단오문화권 특정지역 개발사업으로 추진

 

사업개요
위    치 : 청호동 청호초교 ~ 설악대교 일원(속초해변 연결)
사 업 량 : 도로개설 L=1.04km, B=9.0~15.0m
사 업 비 : 12,214백만 원(국비 9,900 / 시비 2,314)
사업기간 : 2013.07.08. ~ 2020.04.23.(장기계속사업)
2014년도 1차분 : 2014.05.26. ~ 2015.05.20.

 

추진상황(총 공정율 10%)
도로개설 L=80m, 임시도로개설 L=180m 완료(2013년 1단계 사업으로 추진)
전체분 착공 : 2014.05.26.
현장사무실 설치 완료 및 T.T.P. / 근고블럭 제작중

 

국토교통부 연도별 투자계획

(단위:백만 원)

 

향후계획
2014년 T.T.P. 및 근고블럭 제작 완료 
⇒ 국토교통부 국비 지원 계획상 2017년 사업 완료 예정

 

 

 

[떡밭재 도로개설공사]

조양동과 도문동을 연결하고 관광성수기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7번국도 우회도로 개설로 낙후된 도문동지역 개발 활성화 및 오랜 숙원사업 해결
국토교통부 설악․단오문화권 특정지역 개발사업으로 추진

 

사업개요
위    치 : 조양동 논산리 ~ 대포동 설악산로
사 업 량 : 도로개설 L=1.57km, B=20.0m
사 업 비 : 12,024백만 원(국비 8,100 / 시비 3,924)
사업기간 : 2008.09.04. ~ 2018.12.30.(장기계속사업)
2014년도 6차분 : 2014.04.30. ~ 2014.10.26.

 

추진상황(총 공정율 38%)
산마루측구 L=400m, 용수개거 L=719m, 수로암거 L=86m
V형측구 L=37m, L-2옹벽 L=240m 시공
절토부 법면 보호릉 위한 가시설공 추진
비탈면 안정성 확보를 위한 법면안정 및 보호공법 변경 검토중

 

향후계획
2014년 속초방면 배수구조물 90% 완료 후 2015년 1개 차선 아스콘기층포장
※ 국토교통부 국비 지원 계획상 2017년 사업 완료 예정

 

국토교통부 연도별 투자계획
(단위:백만 원)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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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제로에너지 빌딩 활성화 시범사업' 공모

10.6.~11.24. 공모 접수,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 등 포괄적 지원

 

 

[시범사업 추진방안]
사업모델별로 단계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성공모델을 창출하여 상용화를 유도
공모를 통해 저층형

은 ‘14년, 고층형은 ’15년, 타운형은 ‘16년 시범사업 대상을 선정*

* 에너지절감, 홍보효과, 적용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

 

제로에너지빌딩 관련 R&D 추진현황

국토부, kcontents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제로에너지빌딩*을 조기에 활성화하고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제로에너지빌딩(Nearly Zero-Energy Building)* 시범사업을 공모를 통하여 선정한다고 밝혔다.

 

제로에너지빌딩의 개념

외피단열, 외부창호 등 단열성능 극대화 및 지열,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건축물


이번 시범사업*은 7층 이하 저층형 건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건축주가 추가 공사비 부담 없이 건축할 수 있도록 사업성 및 경제성 검증 등을 통하여 시장 선도형 성공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제로에너지빌딩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앞으로 상용화를 위한 효과적인 적용·실행방안이 포함된 방침을 마련하기 위해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에 따라 시행하는 사업

 

국토교통부는 성공적인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건축기준 완화(용적률 15% 이내 완화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 우선지원*, BEMS 설치보조금 지원**, 세제감면*** 등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며, 제로에너지빌딩 지원센터(건설기술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를 통해 설계검토, 컨설팅, 기술지원, 모니터링 등 체계적 관리·지원을 추진한다.
*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 고시 지원단가에 따라 30~50% 보조금을 지원하며, 해당년도 건물이 준공되고 최종적으로 설치 확인 시 지원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추진중인「녹색건축물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 기반구축 및 실증 R&D」연구용역과 연계, ‘16년 BEMS 설치보조금 50% 지원 예정
*** 취득세 15%, 재산세 5년간 15% 감면 추진

 

본 공모는 7층 이하의 주거·비주거 건물을 신축하거나 재건축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국민·기업·지자체 등이 신청가능하며, 10월 6일부터 11월 24일까지 국토교통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신청서 작성요령) www.molit.go.kr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우편 접수) 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국토교통부 6-2동 녹색건축과 (044-201-3769, 3774)(이메일 접수):
jcheey@korea.kr
※ 참고 누리집: 그린투게더 (
www.greentogether.or.kr)

 

시범사업 대상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선정기준*에 따라 종합평가를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종료 후 최소 3년간 에너지사용량 등을 모니터링 하여 사업효과를 검증하게 된다.
* (선정기준) 에너지효율등급, 홍보효과, 디자인 우수성, 적용기술 등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제로에너지빌딩은 건축물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건물이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제로에너지빌딩 조기 활성화를 위한 초석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글문서 src 141006(조간)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공모(녹색건축과).hwp

파일 align 141006(조간)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공모(녹색건축과).pdf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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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교통안전 정보산업 민관협력' 조성에 나서

민간과 공조 대국민 교통정보 서비스 개선

지능형교통체계(ITS) 투자효율화

 

[협력 사항]

에스케이플래닛은 T map이 보유한 교통소통정보,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교통패턴정보를 제공하며,

국토교통부는 국가 ITS 정보와 교통안전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

국토부, kcontents

 

 

국내 대표적 교통정보 서비스업체인 SK플래닛(대표이사 : 서진우)과 팅크웨어(대표이사 : 이홍복)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함께 교통안전정보 산업의 민관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정부와 이들 업체는 6일(월) 국토교통부 국가교통정보센터에서 교통정보 공유 및 활용에 대한 협약식*을 개최한다.
* (참석) 국토교통부 2차관, SK planet㈜ 대표이사, Thinkware㈜ 대표이사 등

 

협약의 주요내용은 민관이 공동으로 지능형교통체계(ITS) 투자효율화를 도모하고 대국민 교통정보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교통정보의 품질 개선, 교통정보와 연계한 스마트 안전 및 대국민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구축 등 미래성장동력인 교통정보산업 분야에서도 상호 협업할 계획이다.

 

정부는 민간에서 생성 중인 전국 소통정보를 활용하게 되어 막대한 인프라 구축비용을 절감하는 대신, 실시간 교통안전정보 수집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집중한다.

 

이렇게 안전장비의 확대설치를 통해 사고예방을 도모하고 사고 시 대응능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국가에서 수집한 정보와 민간서비스의 접목으로 새로운 교통정보 서비스 창출 등 정보 제공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할 것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 교통정보 투자효율화 및 대국민 교통정보 서비스 개선은 물론 국가와 민간이 협력하는 교통안전정보 생태계가 조성됨으로써 관련 산업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SK플래닛(대표이사 서진우)은 “SK T맵은 양질의 실시간 교통소통정보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길안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난 13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국토부와의 이번 협업이 미래 교통관련 산업의 발전과 국민들의 교통안전 강화를 동시에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팅크웨어(대표이사 이흥복)는 “내비게이션 아이나비로 지난 17년 동안 수집한 교통소통정보와 업계 최초 국토교통부의 CCTV 정보를 활용한 ‘실시간 영상 교통정보’시대 개막 등 교통소통정보 분야의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국토교통부와의 협력으로 대국민 교통정보 플랫폼을 적극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글문서 src 141006(조간) 스마트폰-내비게이션 교통정보 공유 활용 협약식(첨단도로환경과).hwp

파일 align 141006(조간) 스마트폰-내비게이션 교통정보 공유 활용 협약식(첨단도로환경과).pdf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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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억 규모 춘천 '레고랜드 진입교량', 이달 발주

도, 조달청에 의뢰,

현대건설 참여 확정, 대림산업 참여 고민

총사업비 30억 이상 삭감, 경합률 낮을 듯

 

 

춘천 '레고랜드 및  진입교량'  조감도 출처 ATN뉴스

 

 

춘천 레고랜드 진입교량 건설공사가 이르면 이달 중순쯤 발주될 것으로 보여 본격적인 수주전이 예상된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강원도는 최근 기획재정부와의 레고랜드 진입교량 건설공사에 필요한 총사업비를 확정짓고 조달청에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으로 계약요청을 의뢰했다.

 

조달청은 현재 교량가설에 대한 기술검토에 착수했으며 특별한 조율이 필요하지 않는 한 이달 중순쯤 공고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공사는 춘천 근화동에서 레고랜드가 들어서는 중도일원까지 935m 규모의 교량을 포함한 총연장 1055m의 진입도로를 건설하는 것이다. 공사예정금액은 847억원이다.

 

이 공사는 그 동안 정부와 도, 춘천시, 시행사 등과의 이견으로 지연됐으나 레고랜드 코리아 조성 부지 내 유적에 대한 처리방안이 승인돼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도 본격적인 수주를 준비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사실상 참여를 확정한 가운데 대림산업 등이 참여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총사업비 협의 과정에서 30억원 이상 삭감되는 등 적정 실행률 확보가 어렵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실제 참여 건설사는 많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도내 건설업계 관계자는 “공사비 삭감 여파로 3파전 이상의 경쟁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원도민일보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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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2개의 건설사 보유 '(주)라인'에 인수

네 번의 매각시도 실패 끝에 새 주인 찾아

 

 

 

라인건설과 이지건설을 거느린 (주)라인이 아파트 브랜드 ‘파라곤’으로 알려진 동양건설산업을 인수한다. 동양건설산업은 2011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후 3년에 걸쳐 네 번의 매각시도 실패 끝에 새 주인 찾기에 성공했다.

 

3일 채권단에 따르면 동양건설산업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에 라인건설과 이지건설로 구성된 (주)라인 컨소시엄에 매각하게 해달라고 허가신청서를 냈다. 법원은 이 허가를 받아들여 곧 본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인수가격은 150억원으로 알려졌다.


라인은 토목건축 조경 주택 등에 강점을 가진 시공능력 평가 순위 60위권의 중견 건설사다. 이지건설, 이지개발, 디앤씨라인, 이지하우징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고 작년 매출 1259억원(연결 기준), 순익 110억원을 올렸다. 채권단 관계자는 “인수후보들이 재건축 규제 완화로 동양건설산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고 인수전에 나선 것”이라고 평가했다.

 

동양건설산업은 도급 순위 49위의 중견 건설사다. 동양건설산업이 매각에 성공하면서 수차례 매각에 실패해온 LIG건설과 남광토건 등 다른 법정관리 건설사 매각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현재 매각이 추진 중인 건설사는 쌍용건설, 극동건설, LIG건설, 남광토건 등이다.

 

한국경제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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