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태풍의 핵을 막으려고 나를 경선에서 떨어뜨렸다

구체적 제보 있다. 지금은 공개하지 않겠다

 

조선일보




나는 근거없이 얘기하지 않는다. 
고소등 필요한 조치 모두 할 것이다

 


캠프 계속 유지한다. 

오늘은 해단식이 아니라 새로운 내일을 위한 출정식이다

부정선거를 막기위한 투쟁을 계속 할 것이고 그 범위를 넓혀나갈 것이다

대선 운동도 계속 해나갈 것이다.

어떠한 상황에 대해서도 준비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캠프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목표를 이룰 때까지 갈것이다

이제부터는 실전이다. 

참지 못하고 내부에서 다투는 사람들과는 같이 하기 어렵다


똘똘 뭉쳐서 함께가는 캠프가 될 것이다. 
다시 혁명이 필요하다. 

국회의원으로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경험하고 지휘도 해봤다. 그 시스템으로는 어렵다

정치적 결단으로 돌파하겠다
비폭력으로 나라를 뒤집어놓도록 하겠다

이제는 못된 사람과 정치세력들 강하게 공격하겠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이준석과 이재명

나라를 무너뜨리는데 역활을 하고 있는 이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할 말을 강하게 하겠다. 

시민단체등 외부의 힘과도 함께 하겠다
외부에서 많은 구체적 움직임들이 있다

사람들이 뭉치기 시작했다
국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힘든 상황인데 저와의 인연때문에 여기에 계속 있으실 필요는 전혀 없다

그러나 가급적이면 계속 같이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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