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마츠 건설, 페이퍼슬러지 혼합 유동화처리 공법 개발 西松建設と宮城大学がペーパースラッジを混合した流動化処理工法を開発

 

경량화 실현

 

   니시마츠 건설은, 미야기 대학 식산업 학군 교수 키타츠지 마사후미씨와의 공동 연구로, 산업 폐기물인 페이퍼 슬러지를 주원료로 한 혼화재를 이용한 유동화 처리 공법을 개발했다고 2021년 7월 8일에 발표했다.

 

(페이퍼 슬러지 혼화재 출처 : 니시마츠건설)

 

 

페이퍼슬러지에 함유된 리그닌성분으로 경량화 실현

종이를 제조하는 공정에서는, 종이가 다 되지 않는 미세한 섬유나 전료등의 무기물을 포함한 유기 진흙이 발생하는데, 이것은 페이퍼 슬러지라고 호칭되고 있다.종이 슬러지는 제지산업이 배출하는 산업폐기물 중 약 70%를 차지하기 때문에 종이 슬러지의 효과적 이용은 폐기물의 발생억제와 환경부담 저감을 위한 관점에서 중요한 테마가 되고 있어 활용이 요망되고 있다.

 

이에 니시마쓰건설은 미야기 대학과 협력해 건설공사로 다지기 어려운 좁은 장소나 공간 등으로 흘려보내기 시공으로 틈새를 충전하는 유동화 처리공법에 페이퍼슬러지를 채용하는 기법을 개발했다.

 

페이퍼슬러지 혼화재를 혼합한 유동화처리토의 특징은 페이퍼슬러지에 포함된 리그닌 성분에 의해 유동화처리토 내에 미세공기가 흡수됨으로써 경량화시켜 유동성을 높인다는 점.게다가 페이퍼 슬러지에 포함되는 미세 섬유에 의해 재료 분리가 작아, 안정된 품질의 유동화 처리토를 제조할 수 있다.또한 페이퍼슬러지 혼화재를 혼합한 유동화처리토 개량체는 1축압축시험의 피크강도 후에도 완만한 강도저하 경향을 보임에 따라 인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유동화처리토 실증시험 출처 : 니시마츠건설)

 

니시마츠건설과 미야기대학에서는 세립분이 적은 사질토를 원료토로 한 유동화처리토의 품질향상을 목적으로 페이퍼슬러지 혼화재를 배합한 유동화처리토의 실내배합시험 및 옥외실증시험을 실시하였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Source: https://built.itmedia.co.jp/bt/articles/2108/05/news0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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