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M 협회, “해외 CM제도 전수사업 연구 과제" 보고서 발간 ㅣ GH, 설계VE 우수 사례집 발간

 

   한국CM 협회는 국토교통부에서 발주한「2020년 건설사업관리(CM)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CM제도 전수사업 연구”과제를 약 12개월(2020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간 수행하여 7월 12일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연구책임자는 광운대학교 유정호 교수이고 공동연구자로 남서울대학교 손보식 교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장현승 교수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연구는 방글라데시 건설시장의 현황 및 특성을 조사・분석하여 국내 건설/CM분야 진출 시 국제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CM제도 전수를 목표로 수행하였습니다.

 

따라서 현지에 적합한 발주자 및 사업관리자용 CM매뉴얼 개발 및 보급을 통하여 국내 CM 및 건설업계의 해외진출(방글라데시) 기반 조성 및 해외 진출 경쟁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였고, 기 수행된 캄보디아,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CM공급사업에 대한 협력 지원체계도 동시에 수립하였습니다.

 

보고서는 CM자료방 > CM해외공급사업에 게시되어 열람 또는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CM 협회

 

 

  GH(사장 이헌욱)는 건설공사 설계과정에서 설계VE 제도를 통해 건설사업의 가치를 향상한 우수 사례를 모아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설계VE(Value Engineering)는 건설공사의 설계내용에 대한 경제성 및 현장 적용의 타당성을 기능별, 대안별로 검토하여 가치를 향상시키는 기법을 말한다.

 

 

이번에 발간한 사례집은 2019년 이후 설계VE를 개선운영하여 얻어진 우수한 성과들을 모은 것으로, 성능향상 및 원가절감(총 128억원) 우수사례 46건과 제도 운영절차 등을 담았다.

 

 

발굴한 우수한 사례들은 전 사업지구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내부지침과 관리시스템에 반영했다.

 

한편, GH는 개별 사업지구마다 운영하던 설계VE 제도를 2019년부터 전담조직을 통해 총괄운영하고 있다. 또한 설계 과정에서 분야별 전문가의 제안을 반영해 개선된 공법을 적용함으로써 고품질·저비용의 설계를 실현하고 있다.

 

이헌욱 GH 사장은 “설계VE 제도를 기본주택 등 다양한 건설분야에 적용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GH는 고품질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설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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