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두산중공업, 사우디 해수담수화 플랜트 얀부4 변전소 시행자로 GE 선정 French firm GE wins contract to build turnkey substation for IWP plant in Saudi

 

   한국의 두산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Yanbu) 4 해수담수화 프로젝트(IWP)의 변전소 계약자로 미국의 GE Renewable Energy Grid Solutions를 선정했다.

 

GE Grid Solutions와 현지 기업인 Al-Sharif Group 컨소시엄은 2023년까지 가동될 380~110kV 가스 절연 개폐장치(GIS) 변전소를 포함한 풀 턴키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 변전소는 공장의 각 부하센터에서 필요로 하는 전력을 Yanbu 4에 공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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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엔지(Engie)가 이끄는 팀이 지난해 2월 Yanbu 4 IWP 개발 계약을 따냈다. 이 팀은 3월 31억 SR(8.26억 달러)로 추정되는 계획에 대한 financial close에 도달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하루 45만 입방미터 또는 100 MIGD를 처리할 수 있는 해수역삼투 플랜트 외에도 Yanbu에서 Rayis까지의 송수관(IWTP)이 포함된다.

 

이 39km 길이의 송수관은 일 600,000m3의 송수 용량을 가질 것이다. 오스트리아의 ILF Consulting Engineers는 Yanbu-Rayis 송수 시스템의 세부 설계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을 따냈다.

 

이 프로젝트에는 SWRO 공장과 송수관 외에도 90만 입방미터 규모의 저수시설과 2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포함된다.

 

 

GE의 변전소가 설치되는 사우디 해수담수화 플랜트는 두산중공업이 디벨로퍼인 프랑스 에너지 전문 기업 Engie, 사우디 기업 Mowah 및 Nesma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지난 1월 수주한 Yanbu 4 해수담수화 플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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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은 설계에서부터 기자재 제작, 시공까지 일괄 수행하는 EPC 방식으로 Yanbu 4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2023년까지 건설할 예정이며, 완공 시 하루에 약 150만 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한 45만t의 물을 생산해 사우디 서부 Al-Rayis 지역에 공급하게 된다.

< 출처 : MEED 등 (2021.6.1.) >

아중동실 백인혁 (Tel. 02-3406-1106),  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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