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한국의 가계부채 규모 및 증가 속도 세계 최고 ㅣ 서울 주택구입부담지수 상승

 

 

   신용상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13일 펴낸 '가계부채 리스크 현황과 선제적 관리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가계부채 규모와 증가 속도가 세계 최고 수준이며 신용 위험도 커지고 있어 기준금리 인상과 부채 총량관리 등 대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3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의 주택구입부담지수(K-HAI)는 전분기보다 12.8포인트 상승한 166.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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