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대한민국을 바꾸다」 발간 [국가철도공단]ㅣ ‘건축물 해체계획서 사례집’ 발간 [국토안전관리원]

 

고속철도 개통 효과를 책으로 쓰다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효과를 담은 스토리북「고속철도, 대한민국을 바꾸다」를 발간했다고 10일(목) 밝혔다.

 

본 스토리북은 고속철도 건설 배경 및 필요성, 국내 고속철도 연혁과 함께 파급효과를 사회·경제적 성장, 역세권 개발 효과 등으로 구분하여 수록하였으며,

 

 

 

최고속도 400km/h 향상,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 등 전국 단일생활권 구축이라는 미래발전방향을 제시하여 고속철도 구축 필요성을 재강조하였다.

 

스토리북은 전국 주요 고속철도역사, 대학교 도서관뿐만 아니라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누구나 쉽게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한영 이사장은 “스토리북 발간을 통해 국민들에게 고속철도 사업의 필요성과 사업효과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였다.”며,“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구간과 화성고속연결선(인천발 KTX), 평택고속연결선(수원발 KTX) 등 현재 진행중인 고속철도 사업을 적기에 개통하여 국토균형발전과 고속철도 수혜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설본부 고속철도처TF / 처장 정대호, 사업PM1부장 황병복 (042-607-4722)

국가철도공단

 

    국토안전관리원은 2020년 5월 건축물관리법이 제정되면서 새로 도입된 건축물 해체계획서를 전담으로 검토함으로써 해체공사와 관련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자체의 승인서 발급업무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국토안전관리원이 운영하고 있는 건축물관리지원센터에서 접수·검토한 해체계획서 가운데 우수사례 및 보완사례를 수록한 이번 사례집은 해체계획서 작성 때 참고가 되도록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 규정’에 따른 필수 확인사항들을 항목별로 정리했다. 

 

 

사례집에는 해체공사와 관련해 자주 묻는 질문(FAQ)과 자가 점검 리스트도 함께 수록돼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사례집을 전국 지자체에 책자로 배포하고, 일반 국민들도 쉽게 열람과 내려 받기를 할 수 있도록 국토안전관리원 홈페이지(www.kalis.or.kr) 기술자료실과 건축물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www.kbmsc.or.kr)에 게시했다.

 

해체건축물 관리자 및 인허가 기관의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별도로 제작한 사례집 관련 교육동영상도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박영수 원장은 “이번 사례집과 동영상을 통해 안전한 해체공사를 지원하고 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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