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커져 ㅣ 리모델링 등 단기 주택공급 사업 원활

 

 

  한국부동산원은 5월 첫째 주(3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09% 올라 지난주(0.08%)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아파트값은 2·4 주택 공급대책 발표 이후 매주 둔화해 4월 첫째 주 0.05%까지 낮아졌으나 4·7 보궐선거 직후인 지난달 둘째 주 0.07%로 반등한 데 이어 이번 주까지 4주 연속 상승폭을 키웠다.

 

 

 

정부가 전월세난을 잡기 위해 전세대책과 2·4 대책을 통해 제시한 신축주택 매입약정 사업과 공공전세, 비주택 리모델링 등 단기 주택공급 사업에 민간 사업자들의 반응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6일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에서 4월 말 기준으로 이들 사업에 대해 민간사업자로부터 3만600호의 신청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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