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서비스 로봇 '팡봇' 선보여 VIDEO: This is a table tennis service robot

 

 

시아순, 휴머노이드 탁구 서브 로봇

2개의 비전시스템 탑재, AR기술 융합도 가능해

 

   26일 중국 언론 '톈윈(津云)'에 따르면 5월 톈진(天津)에서 열리는 '제5회 세계지능대회'에서 시아순(SIASUN, 新松)이 세계 처음으로 '휴머노이드 서브 로봇'을 공개한다. 다양한 산업용 로봇도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via youtube

 

 

시아순의 탁구 서브 로봇인 퐁봇(Pong bot, 庞博特)은 시아순의 로봇 기술과 중국 탁구학원의 데이터 등을 더해 개발된 것이다. 텐진 지사가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세계 첫 휴머노이드 서브 로봇으로 눈 역할을 하는 2개의 비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실시간으로 고속 동작하는 탁구공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매번 훈련 데이터를 분석해 훈련 전략을 기획할 수 있다. 증강현실(AR) 장비를 활용해 AR을 결합한 게임 체험도 가능하다.

 

시아순은 2018년 산업용 로봇 전국 생산 본부를 톈진에 설립한 바 있다. 이번 세계지능대회에서 톈진 지사의 대표적 산업용 로봇 기술과 애플리케이션 등이 대거 공개된다. 스마트 감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컴퓨팅, 5G 등 기술을 로봇에 적용한 제품들이다. 톈진 지사가 공개할 무(無)지시 용접 로봇은 복잡한 구조의 용접 작업을 할수 있어 석유화학, 조선, 기계 제조 등 여러 산업에 적용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rika Yoo  erika_yoo@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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