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취업자 비중 감소...정년 연장과 임금 증가가 원인 ㅣ 구직급여 수급자 역대 최대 기록 '근접'

 

 

  산업별 청년층 취업자 비중이 점점 감소하고 있고, 정년 연장과 임금 증가가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13일 '산업별 청년층 취업자 추이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12일 발표한 3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수급자는 75만9천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1조1천790억원이었다. 이 또한 역대 최대 기록인 작년 7월의 1조1천885억원에 가까운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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