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걱정 없는 나라...300만 명 국가암데이터 구축 [보건복지부]

 

2025년까지 '어디서나 암 걱정 없는 건강한 나라' 만든다

「제4차 암관리종합계획(`21∼`25))」 수립(3.31) 

 

300만 명 국가암데이터 구축, 

예방 가능한 암 20% 이상 감소, 

암생존자 돌봄 2배 이상 확대 

 

(사례1)

항암제를 개발하는 국내 A회사는 항암제 임상시험 등을 위해 환자 임상정보 등 데이터가 필요하나, 그간 국립암센터 및 건강보험공단 등 기관별로 각각 제한적인 데이터만 얻을 수 있어, 신규 항암제 개발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사안성 edited by jkcontents

 

 

 ☞ A회사는 앞으로는 ‘국가암데이터센터’를 통해 여러 공공기관이 보유한 암 관련 데이터가 결합된 가명정보를 One-Stop으로 제공받아 항암제 임상시험 및 연구에 활용할 수 있게 되어, 해외에서 수입하는 고가 항암제와 동등한 효과를 갖는 국산 항암제를 개발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할 수 있게 된다.

 

 

(사례2)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돌아가신 B씨(40대, 여)는 본인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는 걱정에 국가암검진을 통한 유방암 검진을 받고 있으나, ‘이상소견이 없다’는 검진 결과에도 혹시나 하는 불안감을 여전히 갖고 있다. 또한 유방암 예방에 좋은 음식이나 생활습관도 궁금하나, 이러한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알기 어려웠다.

☞ B씨는 현행 필름 방식보다 정확도가 높은 ‘디지털 유방촬영술’로 유방암 검진을 받게 되어, 이상이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B씨는 ‘국가암지식정보센터’를 통해 유방암 예방에 필요한 방법(식이요법, 운동 등)도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사례3)

위암 진단을 받은 후 수도권 병원에서 치료받고 완치된 C씨(50대, 남)는 거주지인 지방에서 생활하며 재발방지를 위한 건강관리를 하고 싶었으나, 자신과 같은 암생존자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곳이 있는지 궁금해 했다.

 

☞ C씨는 거주지 지역에 있는 ‘지역암센터 내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방문하여 본인에게 필요한 건강관리를 비롯한 통합지지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으며, 본인 희망시 거주지 근처에서 암 재발 추적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을 수 있다

※ 위 사례는 5년 뒤 변화된 모습을 가상하여 구성

 

 

 

보건복지부

 

[전문]

http://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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