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1년 건설공사 실무 가이드북ㅣ건설현장 직종별 매뉴얼 발간


대전시 2021년 건설공사 실무 가이드북 발간


    대전시는 공공건설공사의 시행절차와 관련 지침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1년 건설공사 실무 가이드북'을 발간해 본청 실·국과 산하 공공기관 사업소, 자치구에 제공했다.



가이드북은 건설사업의 계획부터 설계, 시공, 준공과 사후관리까지 전 단계별 시행 절차를 알기 쉽게 수록했고, 설계적용기준, 법률과 지침, 조례, 안전관리제도, 건설 관련 사이트,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이 담겼다.


대전시 정책기획관은 "신규 임용된 기술직 공무원들이 생소한 건설 용어와 절차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업무 배양에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드북은 17일부터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10217010006780



건설인자위, 건설현장 직종별 매뉴얼 발간·배포


도장, 방수, 타일, 도배, 거푸집 등 5개 직종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건설인적자원개발위원회(건설인자위)는 최근 건설근로자 지원사업으로 ‘건설현장 직종별 매뉴얼’<표지>을 발간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종별 매뉴얼은 가독과 휴대가 편하게 제작됐으며, △개요 △공사 사전준비 △시공작업 △건설근로자지원제도 순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가장 기초적인 현장 지식과 시공기술을 수록해 건설근로자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공사 개요와 작업공정 현장 및 도면 파악 △안전‧환경관리 등의 현장 공통사항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기반으로 한 직종별 시공 방법 △퇴직공제제도와 실업급여 소개 및 신청방법 등이다.


또한 직종별 매뉴얼은 도장, 방수, 타일, 도배, 거푸집 등 5개 직종으로 발간됐으며, 나머지 직종은 추후 연차별로 순차적으로 발간할 계획이라고 건설인자위는 설명했다.




매뉴얼은 교육기관 및 관련 협회, 건설현장 등에 배포 예정이며, 건설인자위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건설인자위는 건설산업의 인력양성과 인적자원개발체계 마련을 위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2016년 출범했다. 2019년도부터는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로 대표기관이 변경돼 건축 기능인력 부문에 치중돼 있던 사업을 건설산업 전반으로 확대했다.


건설인자위 관계자는 “2019년도부터 대한건설협회와 공동으로 건설인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건설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의 개발 및 개선 사업과 변화하는 건설산업 환경에 맞춰 인적자원개발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진 기자] wjk@kosca.or.kr 대한전문건설신문


https://www.koscaj.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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