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 엔지니어가 전해주는 미국 기술사(Professional Engineer) 도전의 기회

[인터뷰] 엔지니어가 대우받는 '미국'서 글로벌 엔지니어 되기!


한국에서만 기회들을 찾지 마시고 꼭 미국으로 도전 해보라


   미국에서의 엔지니어 생활은 어떨까?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글로벌공대인'이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P.E(Professional Engineer, 기술사) Josh Lee씨와 인터뷰를 통해 미국에서의 엔지니어로서의 삶에 대해서 들어봤다.





 PE Stamp

edited by kcontents


Q.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에서 공부하고 취업하는 과정들을 재미있게 봤다. 채널명이 '글로벌 공대인'이다. 채널명의 의미를 설명 부탁한다.


A. 채널을 시작할 때 3일 내내 고민하고 지은 이름이다. 한국의 대학들 중 가장 많은 졸업생을 배출하는 전공이 '공학'인데, 이들을 거두어(?) 줄 수 있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너무 적다. 공대 전공자들의 희소가치가 떨어지다 보니, 학교 다닐 때는 '공돌이'라 불리고 취직하면 '노가다'라 불리는 수모 아닌 수모를 겪는다. 엔지니어들이 더 이상 한국에만 있으면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다. 나처럼 도전하고 세계로 나와야 제대로 된 자아 실현과 직업적 성취를 맛볼 수가 있다. 그래서 그들을 위한 채널, 글로벌 공대인이 탄생한 것이다.



[인터뷰] 엔지니어가 대우받는 '미국'서 글로벌 엔지니어 되기!


Q.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소개 부탁한다.


A.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전력 Utility 회사의 Senior Electrical Engineer로 일하는 중이다. 송배전 분야 전력보호의 전문가라 자부한다. 보통 변전소나 발전소 하나 지으면 두가지 종류의 도면이 나온다. 하나는 시공을 위한 Dimension 등 이 나오는 physical drawing이고, 다른 하나는 Protection & control sheme을 설계하는 P&C drawing이다. physical은 말 그대로 시설과 기기의 위치 치수 등을 따지는 어찌보면 civil drawing에 가깝다. 미국은 이 역시도 변전소 설계에서는 전기 PE가 다루어야 한다. 나는 P&C 설계에 특화되어 있다. 송배전의 P&C설계가 Power의 꽃이다. 전력공학에서 다루는 거의 모든 이론들이 녹아있고, 이들을 다 이해해야지 도달할 수 있는 어려운 영역이다. 설계도 하지만 보호계전 Power Relay도 많이 다룬다. 세팅도 하고, 오작동에 대한 연구, 분석, 실험도 한다. 미국에서의 경력이 모두 이 보호계전기 설계/세팅/분석 이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한번 발을 들인 이후로 이 쪽 영역에서만 일하고 있다.


Q. 채널은 미국 PE를 따서 미국으로 이민하려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가?


A. 미국  PE랑 이민은 별개의 문제다.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가 아주 미미하다. 하지만 PE가 있으면 분명 미국에서 일하는 것도 도전해 볼만 하기에, 그 루트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한국에서 FE, PE를 가르치는 강사들이 많지만, 이 라이센스가 정확히 어떻게 쓰이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실제로 미국 회사에서 일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잘못된 정보들이 인터넷에서 상술에 의해 돌고 도는 걸 보면서, 내가 나서야 겠다고 느꼈다.(웃음) 나는 기본적으로 미국 이민을 돕고 싶은 건 사실이다. 엔지니어라면 숙명적으로 '탈한국'을 해야 자아실현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미국이민에 관한 주제들은 처음부터 기획한 것은 아니다. 채널 운영하고 몇달이 지나자, 구독자들이 이민에 대한 것들을 많이 질문해서 대답을 해주다 차라리 영상을 만들자 해서 올린 것이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미국 취업,이민의 5 가지 key 요소 SEMAL 법칙이다. 내용이 궁금하면 채널에 와서 봐 주시라 (웃음)


Q. (물론 한국에서는 엔지니어들을 제대로 대접해주고 있지는 않지만) 한국의 고급인재들을 유출시키고 있는 건 아닌가(웃음).


A. 아 그런가? 그 정도 까지는 생각해 보지 못했다. 아직 채널 규모도 작고 내가 가진 영향력이 미미하기 때문이다. 채널이 1년 되었는데, 그동안 미국 건너오신 분들 아직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같은 능력이라도 외국에서는 고급인재지만, 이상하게 한국에만 있으면 폐급이 되는 경우도 많다. 나도 어쩌면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웃음) 그래서 진정한 의미에서 인재 유출이라기 보단 인재 발굴이라 칭하고 싶다.



[인터뷰] 엔지니어가 대우받는 '미국'서 글로벌 엔지니어 되기!


Q. 한국의 '기술사'와 미국의 'PE(Professional Engineer)'는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무엇이 다른가?


A. 일단 한국의 기술사 시험을 본 적이 없어서 정확한 비교는 어렵겠지만, 통계로 유추할 수는 있다. 일단 한국의 기술사는 적은 인원을 선발하기 때문에 붙기가 상당히 어렵다. 이건 기술사회가 기술사 타이틀의 나름의 희소 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그렇지 않다. 응시자의 60~70%가 합격한다. 그리고 이것은 산업에서 기술사의 demand를 측정해보면 이 수치가 얼추 맞아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매년 퇴직하는 PE들도 있지만, 경제 발전과 산업의 확장으로 더 늘어나는 수요를 따지고 보면, 그 정도 쭉쪽 뽑는 것은 맞다. 한국은 작은 파이를 나눠 먹으려 하니 기술사가 너무 많아도 문제인 것이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장단이 있을 것이다. 한국의 기술사 제도에 부작용이 있는 것도 익히 들어 알고 있다. 2차 기술면접 같은 경우 현직 기술사들이 심사관으로 들어 가는데 투명성과 공정성이 있냐는 지적도 많다. 어느 해는 특정회사의 직원들이 특정 영역 기술사 최종합격자 자리를 휩쓰는 경우도 있다하니, 이런 부분을 보완하고 개선하지 않으면 결국 차후에 큰 부메랑으로 돌아오게 될 것 이다. 미국은 면접보다는 철저한 객관식 시험으로 거의 당락이 좌우되니 이런 부분에서 좀 더 투명하지 않나 생각된다.




Q. 동영상 중에 P.E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서울대학교가 공학인증이 없어서 충격받았고 돈과 시간도 더 들었다는 내용이 있다. 미국의 공학교육 체계가 한국과 어떻게 다르다고 생각하는가?


A. 맞다 충격이 컸다. 서울대 공대를 나왔는데, 이 학위가 미국에서는 공학 인증 조차 받지 못하는 쓰레기처럼 취급 받았던 것에 대한 충격과 분노가 있었다. 커리큘럼 상에는 차이가 없다. 한국의 대학 제도가 기본적으로 미국 대학 제도를 따라한 것이기 때문이다. 학부 졸업 위해서 전공 52학점 필요하다는 이런 기준은 대동소이 하다. 이건 진짜 대학 잘못, 나라 잘못이다. 현재 미국이 엔지니어링 분야 슈퍼강국인 것은 누구도 부인 못할 사실일진데, ABET(미국의 공학인증기관)에 대학들이 등록을 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다. ABET에 가보면 우리 보다 못사는 필리핀 대학들도 있고, 심지어 미국과 체제적으로 견제국인 중동국가나 중국도 몇 개 대학은 등록을 해 놓고 있다. ABET에 등록된 한국의 대학은 하나도 없다. 내 눈을 의심했다. 말로만 글로벌화를 외치지 정작 글로벌화의 노력이 전혀 없었다. 한국에서 공대를 나와도 미국에서 공학인증조차 받지 못해, 한국의 엔지니어들은 PE를 보려면 사설 기관에 돈을 주고 학력인증을 의뢰해야 하는 실정이다. 국가가 개인의 발목을 잡는 꼴이다. 한국 공학교육 체계의 문제점을 또 꼽자면, 지나치게 국가 기관이 간섭한다는 것이고, 비전문가들이 헤드쉽에서 한국 공학 교육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비전공자가 한 마디로 문과 출신이 국가 기술 공기업 사장이나 기술 기관장으로 임명되어 조직을 이끄는 것도 개탄할 일이다. 엄밀히 따지면, 공대 교수들도 산업의 경험이나 이해 없이 학부 때부터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석사 박사 따고 교수가 된 것이면 비전문가라 할 수 있다. 학생들도 이런 교수들에게 멘토링을 당하니, 앞으로 갈바를 갈피를 못 잡고 우왕좌왕한다. 이렇듯이 한국의 공학 교육과 체계는 전문가 집단들로 재구성되어 통째로 바꾸지 않으면 미래가 밝지 않다고 본다.



Q. 한국도 워싱턴어코드에 가입되어 있어 공학인증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에서 공학인증을 받은 경우 미국 PE를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인가?




A. 미국의 50개 주 PE보드 중에 이 워싱턴어코드를 받아들여서 인정해주는 주가 있고 아닌 주가 있다. 그래서 한국의 공학인증인 ABEEK에 등록 되있다고 해서 PE 자격이 되는 것은 아니다. 서울대 전기공학부는 ABEEK에도 등록되있지 않다.' 


Q. 미국에서 엔지니어(Engineer)에 대한 인식은 어떤가? 한국과 차이가 있나?


A. 크다. 어디가서 직업이 엔지니어라 하면, 나오는 반응이 한결같다. 너 돈 잘 버는 구나! 이다. 진짜 똑똑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인식이 크다. 물론 Nerd라는 스테레오 타입도 조금 있다. (웃음) 통계적으로 의사 간호사등 medical 분야를 제외하고 다음으로 최고 소득 연봉 직군이 엔지니어이다. 회사에서 일을 할 때도 엔지니어들이 당연 의사결정에 적극 가담하고, 그 의견이 존중되어 최종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헤드쉽들은 프로젝트를 할 때 예산을 줄이려는 최초 설계 도안을 내면, 우리 같은 엔지니어링 팀에서 뭐야 왜 옛날 장비를 써? 하며 최신 장비로 업그레이드 해 버린다. 그러면 헤드쉽에서 쩔쩔 매며 이 비싼 기기들을 꼭 써야하니? 되물어 온다. 그러면 이 기기를 써야하는 이유에 대해 우리가 나름 분석하고 설명을 해주면, 거의 그대로 받아 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회사가 갑이냐 을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나는 텍사스의 전력회사 한국으로 치면 한국전력과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데, 다 우리 자산이고 우리 예산이라, 우리 회사 엔지니어들이 모든 변전소 업그레이드와 운영을 판단한다. 아직까지는 비용과 매니지먼트에 매몰되어 엔지니어링을 개똥(?)으로 아는 대우는 받아보지 못했다.(웃음) 한국 회사에서 경험한 엔지니어링은 처참했다. 사실 엔지니어링이라고도 말할 수 없는 민망한 일들이었다. 나름 1군 건설사가 그 정도 인데, 말 다한 거다. 미국은 한 번 잘못되어 사고가 터지면, 막대한 소송 비용 등 그 후폭풍이 감당 안 되기 때문에 엔지니어링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하다. 



[인터뷰] 엔지니어가 대우받는 '미국'서 글로벌 엔지니어 되기!


Q. 미국에서는 Engineer, Technician, Drafter가 명확하게 구분이 되있는 걸로 알고 있다. 한국에서는 구분이 없다. 실제 미국 엔지니어링회사에서 각자 어떤 역할을 담당하나?


A. 당연히 다르다. 세 직업군 중에 Engineer만 학사 학위가 필요하다. Technician과 Drafter는 대학을 안 나와도 할 수 있는 직업군이다. 현장 일이 Technician이면 보통 이들이 현장에 상주하기 때문에 오피스에만 있는 엔지니어보다 잘 아는 부분도 있지만, 엔지니어의 허락 없이는 절대로 임의로 변경할 수 없는 영역이 시스템 적으로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다. 미국은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나라이고, 이 시스템이 매우 훌륭하다. 200년이 넘은 엔지니어링의 역사도 있지만, 과거 소수의 천재들이 구축해 놓은 이 시스템들이 아직도 견고하고 잘 운영되는 것을 보면 매우 놀랍다.



Q. 한국에서는 역할구분이 없다. 어느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가?


A. 한국이 역할 구분이 없다기 보다는 한국은 엔지니어의 역할이 많이 축소되어 있다는 말이 정확할 것이다. 한국회사에서 일할 때 한국도 '전공'이라 불리는 전기기술자들이 있었다. 하지만, '엔지니어'들이 있었는지는 의문이다. 역할들이 구분되지 않아도 잘 돌아만 간다면 상관없겠지만, 같은 봉급으로 현장일도 뛰고 multiple role을 수행해야 하는 직업은 요즘 사람들에겐 기피 대상 1호일 것이다. 인간의 삶의 퀄리티 측면에서도 당연히 구분되어야 한다.




Q. 미국의 엔지니어링 시장의 전망은 어떤가?


A. 엔지니어링 시장은 계속 수요가 있다.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한 절대로 망할 수 없는 영역이다 심지어 전쟁이 나도 엔지니어링은 좋을 것이다. 4차 산업 혁명과 신재생 에너지의 밝은 전망으로 기존의 엔지니어링은 다 죽을 것인가? 생각하지만, 새로운 산업의 시대가 열리면, 전혀 새로운 사람들을 데려다 쓰나? 기존의 엔지니어들을 보완하고 교육하여 데려다 쓸 것이다. 한 때 최고의 주가였던 석유 엔지니어등 몇 직업군만 제외하면 엔지니어로서 앞으로 더 몸값이 올랐으면 올랐지 절대 굶어 죽을 일은 없을 거라는 얘기다. 연관된 이야기라 첨언하자면, 한국의 건설/엔지니어링 업계가 불황이라는 말이 근 20년 째 나오고 있다. 근데 앞서도 말했지만, 이 말은 사실상 시공이 불황이라는 것이고 죄다 '시공'만 하는 회사들이라 그렇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다. 인력만 갈아 넣으면 되는 일들이고, 그동안은 한국의 압축 성장과 맞물리고, 중동의 오일머니를 벌 수 있었던 시대의 흐름으로 이만큼 커온 것이라 생각한다. 더 이상의 국가 주도의 성장 동력도 없고, 이제 주요 산업 자체도 인프라 건설에서 데이터기반으로 옮겨 갔기 때문에, 그동안 미래 먹기리를 위한 원천기술 등을 준비한 것이 없으면 쇠락은 당연한 수순이다. 방구석 1인 유튜버도 아는 이런 것 조차도 예상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사태를 이렇게 끌고온 행정부 고위 공무원이나 대기업 헤드십이 문제였던 것이다. 냉정하게 말하면 한국의 엔지니어링 산업은 아무 생각 없이 미래에 대한 준비 없이 회사만 다니다 퇴직하면 아무 것도 할 줄 몰라 치킨집을 오픈해야만 하는 슬픈 은퇴자처럼 되어 버렸다.



관련기사

미국 기술사 PE 자격 취득 안내

https://ulsansafety.tistory.com/456



edited by kcontents


[인터뷰] 엔지니어가 대우받는 '미국'서 글로벌 엔지니어 되기!


Q.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취업해서 이민을 가는 방법중 어떤 방법을 추천하는가?


A. 신분/영어/전공지식 등의 3가지가 잘 해결되어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비용도 큰 요소이다. 현실적으로 봐야한다. NIW라는 영주권 제도가 있다. 이것을 통해 영주권을 따게 되면, 훨씬 수월하다. 그리고 영어와 전공은 석사 유학을 추천한다. 가장 짧기 때문이다. 대신 공학 전공은 STEM OPT와 같이 졸업 후 3년이나 체류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자격이 된다. 훌륭한 가성비이다. 아 이건 이미 경력이 있으신 분들에 국한한 내용이다. NIW같은 것은 최소 5년의 경력이 필요하다.


Q. 혹시 한국의 엔지니어 대우가 좋아진다면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은 있는가?


A. 당연히 있다. 나도 모국어 쓰면서 일하고 싶다. 영어 한마디 못하던 토종 한국인으로 미국에서 대기업에 취업하고 글로벌하게 영어쓰면서 일해 보는 자아실현은 이미 이룬 것 같다. (웃음) 하지만 아직은 나도 미국에서 더 배울 것이 많이 있다. 그리고 꼭 한국 뿐만 아니라 나는 이제 전 세계 어딜 가도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데로 제약없이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의 갑의 위치에 거의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좀 더 인생에서 더 다양하고 좋은 것들을 경험해 보고 싶다.


Q. 한국에 있는 엔지니어(Civil Engineer)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A. 글로벌 공대인은 저만의 타이틀로 만든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글로벌 공대인이 되자이다. 나는 한국에서만 기회들을 찾지 마시고 꼭 미국으로 도전 해보라는 말을 하고 싶다. 그 다음에는 해외 어디든 다 가실 수 있는 실력과 자신감이 충전될 것이라 믿는다. 특히 공대는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더 없이 유리하고 좋은 전공이다. 다른 전공자들은 꿈도 못 꿀 수도 있는 좋은 위치에 이미 와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조금만 노력하셔서 글로벌 기업에서 진짜 엔지니어로서 역량을 발휘하는 그런 모습들을 현실화 하시기 바란다. 

이석종 기자 기술인


https://www.gisulin.kr/news/view.html?section=113&no=22075

케이콘텐츠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