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2021년 설계(VE) 사례집’ ㅣ 건설교통신기술협회, 2021 건설신기술 품셈ㆍ일위대가 발간


대구시,‘2021년 설계(VE) 사례집’발간


2020년 대형건설공사 20건 설계VE 검토로 368억원 예산절감

우수제안사례 286건 설계반영으로 공공시설물의 가치향상


   대구시는 2020년 시행한 설계VE(Value Engineering)검토결과 사례를 정리한 ‘2021 설계VE 사례집’을 발간하고, 1월 25일 대구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설계경제성검토(VE)는 설계완료 전에 설계에 대한 경제성 검토, 현장적용의 타당성 등을 기능별, 대안별로 검토해 건설공사의 가치(가성비)를 높이는 선진건설관리 기법이다.



작년 발간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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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간한 사례집에 따르면 대구시는 2020년 금호워터폴리스 조성공사 등 20건의 건설공사에 설계경제성검토(VE)를 실시해 총 공사비 5,599억원 가운데 368억원의 공사비를 절감했다.


또 분야별 전문위원이 제안한 284건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우수제안을 설계에 반영하여 공공시설물의 성능향상과 시민들의 편의성을 증대해 건설공사의 가성비를 극대화 하는 성과도 거뒀다.




설계VE 사례집에는 ▲Earth-Anchor 자유장 및 정착장 최적화로 시공성 및 경제성 향상 ▲강모래를 재생(순환)골재로 변경 ▲홍수 시 역류가 예상되는 지역에 수문을 설치해 침수 방지 ▲계단실 벽면 도장공법 변경(다채무늬 도장→친환경 칼라 수성페인트)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공사비 절감 및 품질관리 향상 관련 등 각종 설계VE검토 제안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시는 2012년부터 VE검토를 시행해 현재까지 대구시 및 산하부서, 구·군, 공사·공단에서 시행한 119건의 건설공사에서 2,271억원의 공사비를 절감하였으며, 2018년 11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전국VE 경진대회’에서 정부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 경진대회에 참여해 대구시 VE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창엽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예산낭비 요인을 막고 공공시설물의 성능향상을 위해 설계경제성검토를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겠다”면서, “VE검토에서 제안 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설계사, 발주청, 건설공무원들이 공유해 건설공사의 부실방지와 품질향상에도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2020년 시행한 설계VE(Value Engineering)검토결과 사례를 정리한 ‘2021 설계VE 사례집’을 발간하고, 1월 25일 대구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설계경제성검토(VE)는 설계완료 전에 설계에 대한 경제성 검토, 현장적용의 타당성 등을 기능별, 대안별로 검토해 건설공사의 가치(가성비)를 높이는 선진건설관리 기법이다.


이번에 발간한 사례집에 따르면 대구시는 2020년 금호워터폴리스 조성공사 등 20건의 건설공사에 설계경제성검토(VE)를 실시해 총 공사비 5,599억원 가운데 368억원의 공사비를 절감했다.


또 분야별 전문위원이 제안한 284건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우수제안을 설계에 반영하여 공공시설물의 성능향상과 시민들의 편의성을 증대해 건설공사의 가성비를 극대화 하는 성과도 거뒀다.


설계VE 사례집에는 ▲Earth-Anchor 자유장 및 정착장 최적화로 시공성 및 경제성 향상 ▲강모래를 재생(순환)골재로 변경 ▲홍수 시 역류가 예상되는 지역에 수문을 설치해 침수 방지 ▲계단실 벽면 도장공법 변경(다채무늬 도장→친환경 칼라 수성페인트)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공사비 절감 및 품질관리 향상 관련 등 각종 설계VE검토 제안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시는 2012년부터 VE검토를 시행해 현재까지 대구시 및 산하부서, 구·군, 공사·공단에서 시행한 119건의 건설공사에서 2,271억원의 공사비를 절감하였으며, 2018년 11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전국VE 경진대회’에서 정부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 경진대회에 참여해 대구시 VE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창엽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예산낭비 요인을 막고 공공시설물의 성능향상을 위해 설계경제성검토를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겠다”면서, “VE검토에서 제안 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설계사, 발주청, 건설공무원들이 공유해 건설공사의 부실방지와 품질향상에도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도시재창조국

건설교통신기술협회, 2021 건설신기술 품셈ㆍ일위대가 발간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종면)는 발주청 및 설계용역업체, 유관기관 등에서 건설신기술 공사시 예정 가격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산정할 수 있도록 '2021 건설신기술 품셈 및 일위대가'를 발간 및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2021 건설신기술 품셈 및 일위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한 건설신기술 품셈을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공법의 범위, 특징 등 공법에 대한 소개가 자세히 수록돼 있다. 또한 일위대가의 경우 매년 발표하는 건설업 임금실태 조사금액을 반영하여 제·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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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간된 '2021 건설신기술 품셈 및 일위대가'는 도로, 상‧하수도, 교량, 토질 및 기초 등 10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건설신기술 공사의 설계 및 시공에 필요한 건설신기술 지정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건설기술진흥법‧계약법 등 신기술 관련 법령, 서울시‧경기도 등 각 지자체의 '건설신기술 활용촉진에 관한 조례'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정부는 건설기술진흥법 제14조제5항 '발주청은 신기술을 그가 시행하는 건설공사에 우선 적용해야 한다', 법 제14조제6항 '계약사무담당자 및 설계 등 신기술 적용 관련 공사업무 담당자는 신기술 적용으로 인해 발생한 해당 기관의 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등 관련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설신기술 활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박종면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장은 ”국내 유일의 신기술 설계지침서인 건설신기술 품셈은 신기술의 활용 촉진과 보급 확대를 위한 길잡이가 될 것이며, 신기술 개발자들이 우수한 기술을 연구 개발할 수 있도록 개발 의욕을 고취시키는 것은 적극적인 신기술 활용에 있으므로, 건설신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도록 건설신기술 품셈 및 일위대가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태 기자 건설이코노미뉴스

http://www.ce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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