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건설사 인력 채용


롯데·반도·동부·계룡건설 등 건설업계 채용 ‘활발’


필수인력 채용 꾸준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건설업계의 필수인력 채용은 활발하다.


1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롯데건설, 반도건설, 동부건설, 계룡건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원건설, 태조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함께 모집한다.\\\\


롯데건설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개발사업 부문이며 20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개발사업 근무경력 10년 이상 ▲부동산학과 등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공인중개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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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직직무는 재건축, 재개발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영업 경력자 ▲사업 타당성 분석 및 수지분석 경력자 ▲지역주택조합 수주영업 경력자 우대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 등이다.


동부건설이 건축AS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기능직, 관리직이며 25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시공사 공사 수행 또는 타사 AS관리 3년 이상 근무 경험자 ▲LH현장 하자관리 유경험자 우대 ▲직종별 관련업무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계룡건설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설비), 전기(통신), 환경(하수/폐수) 등이며 2월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전공관련 자격증 보유자 ▲공공기관 발주공사 유경력자 우대 등이다.


원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토목공무, 건축감리, 토목공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의 경우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태조엔지니어링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철도, 도로, 구조, 토질 및 터널, 교통, 상하수도, 환경, 토목감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학과 전문학사 이상 ▲경력직의 경우 해당분야 경력자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금강주택(15일까지), 에이스건설(17일까지), 시티건설·동부엔지니어링(18일까지), 서한·한라·동문건설·유신(19일까지), KR산업·우성건영(21일까지), 신성건설(22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동성건설(24일까지), 태영건설·KCC건설·신동아건설·에이스종합관리(채용시까지) 등이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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