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진로가 살짝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부산 인근 해안을 스쳐 지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태풍 '하이선'은 일본 가고시마 남서쪽 약 14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2km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ytn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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