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체크리스트 『함께해요 ! 안전점검』매뉴얼 제작


SH공사 건설공사 현장 재해사례 및 안전점검 활동 분석 토대로

작업 공종별·유형별 재해사례 분석,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제정


  과거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각종 안전사고를 분석하여 사고방지대책을 제시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체크리스트 ‘함께해요! 안전점검’』매뉴얼이 발간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는 SH공사 건설현장의 지난 5년간(2015~2019년)의 안전점검 결과 14,740건과 지난 7년간(2013년~2019년)의 재해사고 현황을 통계 분석하여 이를 토대로 도심지 건설공사에 최적화된 안전활동 분석 및 안전점검 체크리스트『함께해요! 안전점검』매뉴얼을 최근 발간했다.




『함께해요! 안전점검』매뉴얼은 한 눈에 안전점검 별로 부적합 사례를 파악하여 공사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안전점검 각 항목의 중요도와 우선순위, 관련법령, 안전기준 등을 알기 쉽게 항목별로 제시되어 있어서 현장관리가 쉽고 안전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H공사는 임직원, 시공사, 건설사업관리기술자 등에 이 매뉴얼을 배부하여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보건 활동 시 적극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국내 산업재해의 절반 이상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건설현장의 근로자 및 시민의 안전(Safety)과 건강(Health)을 지키기 위해 이번에 『함께해요! 안전점검』매뉴얼을 발간하게 되었으며, SH공사 건설현장을 비롯해 우리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SH공사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건설부동산팀 ‘국토계획법의 제문제’ 발간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김성진) 건설부동산팀이 지난 20여년 간의 사건 수행 및 법률연구로 얻은 지식과 노하우를 정리해 ‘국토계획법의 제문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책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관련하여, 건설부동산 법률실무에서 법리적인 체계를 정립할 필요가 있는 다양한 쟁점들에 대한 분석을 담았다. 개발제한구역, 토지거래허가,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 기반시설부담구역, 개발행위 허가, 도시관리계획, 지구단위계획, 국토계획법상 형벌, 도시계획시설, 과밀부담금 등 각 쟁점마다 주요 전문가가 담당하여 집필함으로써 내용의 전문성을 높였다.  

 

태평양 건설부동산팀을 이끄는 오정면 변호사(사업연수원 22기)는 “국토계획법에 관해 아직까지 체계적인 해설서가 없었다”며 “이번 발간을 통해 국토계획법을 면밀히 분석하고 나아가 건설부동산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와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평양은 1990년대 말 건설 및 부동산을 망라하는 전문팀을 창설하였다. 태평양 건설부동산팀은 급격한 산업변화 속에서 굵직한 사건을 도맡아오고 있으며, 재건축·재개발 관련 시공사 선정 분쟁에서도 높은 승소율을 기록하고 해외 건설부동산 투자 및 분쟁 관련해서도 해외매체에서도 탑 티어에 선정됐다. 법률신문∙한국사내변호사회∙IHFC가 공동 주관한 ‘사내변호사 대상 대한민국 로펌평가’에서도 줄곧 1위를 차지하였다. 이외에도 건설부동산팀은 공공계약 분야 관련하여 2017년 ‘주석 국가계약법’을 출간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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