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은 돈으로 결판난다.

자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쪽이 승리의 깃발을...


누가 돈을 많이 가지고 있을까


게티이미지뱅크


그리고 정체성의 분열

아마 상대편에서는 뒤에서 웃고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진리 같은 속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이는 영원한 한국민의 DNA


물질과 타협이 언제든 가능하고 평생 목표가 '돈'이라 가능한 것.

상대편은 이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국민들 먹고 살만해 절실함이 없는 심리도 한몫 할 것.


snsmedia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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