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국제유가 OPEC+ 회의 무기 연기, 트럼프 WTI 폭락 저지 중재 무산
사우디 - 러시아 -미국 3각 갈등 증폭


    국제유가 폭락 저지를 위한 오펙 플러스( OPEC+) 긴급 회의가 무기 연기됐다.

Saudi Arabia's Minister of Energy Prince Abdulaziz bin Salman Al-Saud and Russia's Energy Minister Alexander Novak

OPEC+ meeting delayed as Saudi Arabia and Russia row over price collapse

DUBAI/MOSCOW (Reuters) - OPEC and Russia have postponed a meeting planned for Monday until later next week, OPEC sources said on Saturday, as a row intensified between Moscow and Saudi Arabia over who is to blame for plunging oil prices.

 


The meeting's delay came despite pressure from U.S. President Donald Trump for the Organization of the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 and allies, known as OPEC+, to urgently stabilize global oil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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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k.mobile.reuters.com/article/amp/idUKKBN21M0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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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OPEC+가 오는 6일 갖기로 했던 국제유가 폭락 저지 대책회의가 일단 취소됐다고 현지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와 러시아를 중재하면 추진해왔던 1500만 배럴 감산안에 대한 논의가 늦어지게됐다.

일부 언론들은 4월8일 이나 4월9일 개최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으나 이시간 현재는 일정을 정확히 잡지 못한 채 무기연기된 상태다.

 


오펙 플러스( OPEC+) 긴급 회의 무기 연기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코스피 코스닥 환율 등에는 다시 비상이 켜졌다.

국제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산유국들의 협상이 흔들리면서 국제유가 선물 시장은 다시 요동치고 있다. 다음 주 국제유가 시세의 대폭락 올 경우 뉴욕증시 코스피 코스닥 환율 전망에도 적지않은 혼손이 예상된다.

사우디는 국제유가 급락 사태를 몰고온 3월6일 OPEC+ 즉 OPEC과 10개 주요 산유국의 연대체의 감산 합의 결렬 책임이 모두 러시아에 있다면서 비난하고 나섰다. 관영 SPA통신을 통한 성명에서 '러시아 대통령실의 발표는 국제유가에 관한 진실을 왜곡했다'고 지적했다. 사우디와 나머지 22개 산유국은 감산 합의를 연장하고 또 감산 규모도 줄이자고 제안했으나 러시아가 반대했다는 것이다.

oil-pri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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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실시간 시세
INDEX UNITS PRICE CHANGE %CHANGE CONTRACT TIME (EDT)

미국 WTI Crude Oil (Nymex) USD/bbl. 28.34 +3.02 +11.93% May 2020 4/3/2020

영국 브렌드 Brent Crude (ICE) USD/bbl. 34.11 +4.17 +13.93% Jun 2020 4/3/2020

가솔린 RBOB Gasoline (Nymex) USd/gal. 69.16 +2.88 +4.35% May 2020 4/3/2020

Natural Gas (Nymex) USD/MMBtu 1.62 +0.07 +4.45% May 2020 4/3/2020

Heating Oil (Nymex) USd/gal. 107.06 +7.55 +7.59% May 2020 4/3/2020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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