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BRELLA AGREEMENT for CONCRETE SUPPLY


1,310.6억원 규모


   성신양회(004980)는 UMBRELLA AGREEMENT for CONCRETE SUPPLY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02일에 공시했다.

방글라 다카 샤잘랄 공항 3터미널 조감도/airport-technolog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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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상대방은 AVIATION DHAKA CONSORTIUM, SAMSUNG C&T; CORPORATION이고, 계약금액은 1,310.6억원 규모로 최근 성신양회 매출액 6,880.7억원 대비 약 19%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0년 02월 28일 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로 약 3년 10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0년 02월 28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한국경제


성신양회, 바레인에서 100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사업 수주


   LS전선이 바레인에서 1000억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바레인 본섬과 동남부 하와르 섬 사이 25km 구간에 해저 케이블을 잇는 사업이다.

LS전선은 사우디아라비아 설계·조달·공사(EPC) 업체인 알 기하즈(Al Gihaz)로부터 제품 공급부터 전기, 설치 공사까지 일체를 수주해 2021년 9월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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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정부가 관광지로 개발 중인 걸프만의 하와르 섬은 울릉도의 3분의 2 정도 크기의 군도로 천혜의 자연 환경을 자랑한다. 바레인은 친환경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섬에 발전소를 짓지 않고 본섬에서 전기를 보내는 해저 전력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걸프협력회의(GCC)가 추진하는 친환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하려는 유럽과 일본 전선업체들이 치열한 수주 경쟁을 펼쳤다.

LS전선은 제주-진도 전력 연계망(105km)을 비롯해 카타르(100km), 미국(35km) 등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사업 수주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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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전력망은 국가 안보, 정전으로 인한 사회혼란과도 관련이 있어 제품과 시공능력,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급업체를 결정한다"며 "LS전선은 국내 경험을 토대로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국내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LS전선은 20195000억원 규모의 대만 해저 케이블 사업을 수주하면서 강원도 동해시에 500억원을 투자해 이 달 말 해저 케이블 제 2공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연선옥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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