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시스템즈, HAPS 태양광 드론 첫 비행 성공


호주 '우메라 테스트 레인지'에서 출격


    BAE시스템즈가 태양광 드론인 ‘페이사(PHASA)-35’를 개발, 첫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플라이트 글로벌’ 등 매체에 따르면 BAE시스템즈는 프리스매틱(Prismatic)과 2년간의 연구 끝에 ‘PHASA(Persistent High Altitude Solar Aircraft)-35’의 개발을 완료하고 로열 호주공군(RAAF) 우메라 테스트 레인지에서 최초 비행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Source: BAE Systems

PHASA-35 maiden flight at Woomera, February 2020/flightglobal.com

(BAE시스템즈의 태양광 드론 ‘페이사(PHASA)-35’ 비행 모습)


 

BAE joins high-altitude race with maiden PHASA-35 flight

By Dan Thisdell17 February 2020




BAE Systems has performed a maiden sortie of its solar-powered PHASA-35 high-altitude pseudo-satellite (HAPS) from the Woomera test range in South Australia. Further flights will follow this year, says BAE.


The 35m (115ft)-wingsan, 15kg payload PHASA - Persistent High Altitude Solar Aircraft - is one of a nascent category of unmanned air vehicles (UAVs) known as HAPS, designed to fly very high with very long endurance. By flying in the stratosphere as high as around 70,000ft, HAPS would operate above the weather, potentially for days or weeks on solar power.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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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lightglobal.com/aerospace/bae-joins-high-altitude-race-with-maiden-phasa-35-flight/136767.article



Air Recog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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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사-35는 태양광을 동력으로 하는 '고고도 유사위성(High Altitude Pseudo-Satellite:HAPS)' 방식의 무인 드론이다. 저궤도나 정지궤도 아래에 위치하지만 성층권을 장시간 비행하면서 기상 정보 수집, 재난 구조, 이미지 촬영, 군사 및 정찰 활동, 통신 및 커뮤니케이션 등에 투입할 수 있다. 날개 길이 35m에 적재함이 15kg으로 7만 피트 상공에서 장시간 비행이 가능하다. 시속은 93~145km이며 고도 2만1천m까지 상승할 수 있다.


한편 소프트뱅크도 에어로바이론멘트(AeroVironment)와 공동으로 ‘HAPS 모바일’이라는 법인을 설립해 태양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HAPS모바일이 설계한 '호크(Hawk) 30'은 6만5천피트 상공을 6개월 정도 비행할 수 있다. 지난해 하반기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에드워즈 공군기지 NASA 암스트롱 비행센터에서 테스트를 시작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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