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1동 복숭아마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본격화ㅣ 아산시 공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시동


금천구 독산1동 147일대 복숭아마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조건부 가결

 

2020.2.19. 제2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조건부 가결”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으로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사업 본격화


   제2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2020.2.19.)에서 금천구 독산1동 147일대 복숭아마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조건부 가결”하였다.


해당 구역은 2015년 10월 재건축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된 지역으로 건축물의 노후· 안전시설 미비 등 기반시설이 부족하여 기반시설 정비·확충 및 주택개량이 필요한 지역이다.


독산1동 복숭아마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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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정비계획 결정(안)이 지난 2020.2.19.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하였으며, 정비계획(안)이 주변 구역과 연계된 계획수립을 조건으로 “조건부 가결”로 결정됨에 따라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해당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가로 개선사업, 안전시설 개선과 신규 설치 등 기반시설 정비 및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복숭아마을 조성, 주민 공동이용시설 조성 등 복숭아마을의 특색이 반영된 3개 부문 13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상기 정비사업은 2020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0~2021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개별 노후주택 집수리 활성화를 위해 가꿈 주택사업 및 주택 개량비용 융자 사업 등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


아산시, 배방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적극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제8차 사업추진협의회(사진)를 갖고 주민역량강화사업 2개 사업을 심의 의결했다.





이 자리에서는 올해 상반기 추진되는 제7기 배방도시재생대학과 주민리더역량강화사업의 추진일정과 세부내용 의결과 함께 배방도시재생사업의 세부 실행사업과의 연계강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



공주시, '옥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가속 페달…단위사업 추진


2021년까지 총 335억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


     옥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거지 지원형으로 노후 주택개량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으로 주거복지를 실현해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2021년까지 4년간 국비 149억 원을 포함 총 335억 원이 투입돼 공산성 어울림센터 조성사업과 공산성 은개골 정비사업,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등 총 24건의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올해부터 2년간 본격적인 사업이 시행될 예정으로, 시는 도시재생 단위사업 15개 가운데 첫 번째로 마을 주차장 및 건축불가필지에 대한 도로 확보사업을 추진한다는 것.


뉴딜사업이 진행될 옥룡동 시가지 모습.



공주시 옥룡동 일원에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사진>


옥룡동 16통 일원은 주차수요 대비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지역으로 향후 노변 주차문제 해결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 기대되고 있다.


윤석봉 도시정책과장은 "지역주민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옥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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