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디자인그룹, 신공법 콘크리트 암거주택으로 건축 패러다임 바꾼다


    비파디자인그룹 박준신 대표가 신공법인 콘크리트 암거주택을 곳곳에 성공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암거주택이란 건축의 신개념으로 꼽히는 교량용PC(Precast Concrete) BOX 암거를 이용한 건축물이다.


비파의 특허기술이 녹아있는 미래지향적 주택으로 화재나 태풍 및 비, 바람, 습도, 염도 등 자연재해로부터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자연재해 강한 장점


비파디자인그룹 제주도 사옥 전경. 사진제공|비파디자인그룹




전원주택은 물론 공장, 다세대 ,다가구, 복합 오피스텔, 상가, 예술가의 창작공간, 숙박시설, 분양형 주택 등 그 활용범위가 무궁무진해 향후 주택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암거주택은 30~40평 단층 완제품 기준 하루만에 골조시공이 가능할 정도로 빠른 시공과, 일반 건축물 대비 철근 함유량 약 1.5~2배 가량으로 균열이 적으며, 콘크리트 강도 350이상(증기양생과정)으로 더욱 강해진 콘크리트 강도를 지닌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층간 벽체간 두께는 일반적인 건축물 보다 약 2배로 층간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우며 단열 및 내수성, 내구성, 부동침하 방지에 탁월하여 습기 침투에도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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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일반콘크리트, 스틸, 목조주택보다 빠르고 강하고 단단하며 안전한 친환경 암거주택을 완성시킨 비파디자인그룹은 간결하고 절제된 자연미를 바탕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명작 스토리를 완성시켜내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다. 특히 허리케인, 지진, 태풍이 잦은 미국과 동남아 건설사로부터 MOU 체결 등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박준신 대표는 “비파의 암거주택은 프리케스트(Precast)로 균일한 품질을 보장하며 연면적 120평의 4층 규모 건축물을 창호까지 약 10일이면 완성할 수 있고, 거푸집이 없어 폐기물 역시 60~70% 감소효과가 있으며 친환경 건축으로 소음 감소율을 일반 건축물 대비 70% 가까이 줄여 주변 민원도 최소화 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b-pa.co.kr/pages.php?p=3_1_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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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기 단축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로 주택시공용 콘크리트 구조제 및 시공방법에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비파(B-PA)는 집안의 열을 밖으로 새나가지 않게 최대한 차단하여 화석연로를 사용하지 않고도 실내온도를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유지하는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를 완성시켜내고 있다.


한편 비파그룹에서는 현재 디자인부터 인허가, 시공, 준공, 분양 등 전 과정을 그룹과 협력사에서 책임지며 함께 일할 수 있는 전국 지사장을 모집중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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